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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 [연재글] 21세기 종교변혁을 위한 3가지 패러다임 전환    
  글쓴이 : 미선 날 짜 : 20-06-23 20:51 조회(229)
   트랙백 주소 : http://freeview.mireene.co.kr/bbs/tb.php/b001/749 





<21세기 종교변혁을 위한 3가지 패러다임 전환> 제안에 이르기까지

 

종교든 철학이든 과학이든 앞서 말한 그 같은 기본적인 공통의 물음들1) “우리는 어디서 왔는가?(Where do we come from?)”, 2) “우리는 어떤 존재인가?(What are we?)”, 3) “우리는 어디로 가는가?(Where are we going?)”을 안고서 제각기의 분야들에서 탐구되는 중에 있을 뿐이다.

 

그럼에도 실제 역사를 들여다보면 마치 자신들만이 순수한 진리를 추구한다고 여기는 독단론자들도 종종 엿볼 수 있었다. 종교든, 과학이든, 철학이든 간에 그것은 결코 <순수한 진리 탐구>의 영역으로 봉쇄될 수 없다. 오히려 그런 폐쇄적인 장벽을 쌓는 시각과 태도야말로 신학자든, 과학자든, 인문학자든 간에 애호되든 독단적 망상으로 간주될 수 있다. 그렇기에 필자로선 종교든 철학이든 과학이든 결국 서로 양립 가능한 3자 소통의 관계를 지향함이 오늘날에도 그리고 앞으로도 더욱 중요해질 것으로 본다.

 

그러한 3자 소통의 관계란 서로 배타적인 대립 갈등 관계여서도 곤란할 테지만 어느 한 쪽이 일방적으로 흡수하고 예속되는 것도 아닌, 상호 보완과 자극의 열린 관계로서 서로 간에 시너지를 형성하는 관계여야 할 것으로 본다. 다시 말해, 종교, 철학, 과학 간의 <대립 갈등 충돌의 피로한 관계>가 아닌 서로 간의 연구를 보다 풍요롭게 해주는 <동반 상승의 시너지 관계>를 추구하려는 것임을 보다 분명하게 강조하고 싶다.

 

이 지점에서 지금까지 연구된 인류 지성사에서의 최선의 <해석학적 틀>로서의 학술적 성취를 한 가지 꼽아본다면, 우리 경험의 모든 요소들을 해석해 낼 수 있는, 일반적 관념들의 정합적이고 논리적이며 필연적인 체계를 구축해보였던 과정철학자 화이트헤드(A. N. Whitehead)를 불러들일 것이다. 왜냐하면 기본적으로 자기주장을 펴고자 하는 모든 이들은 그 자신의 이론적 배경이나 기본 전제 혹은 일관된 분명한 기초 관점 없이 그러한 작업을 계속적으로 진척해나갈 수가 없고, 자기주장의 기본 토대가 될 만한 암묵적인 기초 전제들을 제대로 밝히지도 않은 채로 자기주장만 펴는 것은 오히려 전반적인 논의마저 다소 혼란스럽게 만들 위험도 있기 때문이다.

 

그런 차원에서 볼 때 가능하면 우리 자신은 이 같은 한계를 정직하게 표명할 필요가 있으며, 그 점에서 가급적이면 모든 경험들을 설명해낼 만한, 보다 설득력 있는 <해석학적인 기본 틀>을 지향하는 것이 좀 더 나을 것으로 생각된다. 그렇지만 만에 하나 우리의 온갖 다양한 경험들을 제대로 해석해내지 못하는 경우라면, 해당 이론 역시 수정하거나 폐기처분하여 더 나은 <해석학적 틀>을 시도하거나 찾아나서야만 할 것이다. 여기에는 어느 누구도 예외가 있어서도 안 된다.

 

아직 현재까지는 여전히 알려지고 있는 중에 있지만, 화이트헤드가 이룩해낸 존재론과 우주론으로서의 <유기체적 세계관>, 세계 안의 여러 종교적 경험들을 포함해 사물 및 존재가 경험하는 모든 사건들을 일관된 체계로서 정합적으로 해석해내고자 했던 것으로 평가되고 있는 추세다. 그가 구축해놓은 지적 성과는 동서고금 인류 지성사를 통틀어보더라도 거의 드문 성취라고 여겨지며 그에 대한 일반적 평가에 있어서도 종교와 과학 간의 화해와 통합적 연결에 있어서도 대안이 될 만한 사상으로도 거론될 뿐만 아니라, 특히 21세기 들어서는 전세계적으로도 더욱 활발히 연구되는 중에 있는 것이다. 이는 필자의 개인 평가가 아닌 이미 나와 있는 평가라는 점을 새삼 말씀드린다. 그런 그가 <종교적 경험에 대한 해석>으로서 직접 밝힌 종교이론서인 만들어가는 종교Religion in the Making(1926)에는 다음과 같이 나와 있다.

 

당신은 신학을 과학으로부터 보호할 수도 없으며, 또 과학을 신학으로부터 보호할 수도 없다. 또한 형이상학으로부터 신학과 과학을 보호할 수도 없고, 혹은 신학과 과학으로부터 형이상학을 보호할 수도 없다. 진리로 가는 왕도란 없다(There is no short cut to truth).” (RM 76-77)

 

오늘날의 시대는 글로벌 네트워크가 다양하게 구축되면서 마음만 먹으면 자기 분야를 넘어서 다른 관심사나 다양한 정보들도 보다 빠르게 접할 수 있을 만큼 어떤 <국지적 폐쇄성>은 과거에 비하면 좀 더 상쇄되었다고 볼 수 있다. 물론 정보 지식 사회에서도 여전히 자신들을 암암리에 가두고 있는 <정신의 감옥 철창들>은 있겠지만(예컨대 지금도 종교 근본주의자들 못지않게 지구평평설을 주장하는 사람들도 있다), 분명한 사실은 세계가 다채롭게 변화하고 있는 가운데서도 우리의 지식 정보들 역시 끊임없이 여러 자극 경로들을 통해 새롭게 계속 생산되고 있다는 점일 것이다. 따라서 각 분야들 간에도 그 경계들을 넘나들며 여러 학제 간 연구로 옮겨가는 추세들은 분명해 보인다. 당연히 종교 신학도 결코 예외일 수가 없다.

 

종교를 연구해볼 경우, 흥미로운 현상 중 하나는 세계 안의 모든 종교들은 거의 예외가 없을 정도로 현대 과학 역시 자기 종교를 위해 활용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보다 놀랍게 여겨지는 점 하나는 거의 대부분의 종교들여기에는 신()종교까지 포함해현재 자신이 믿고 있는 종교가 가장 과학적이라고 내세운다는 사실이다. 다시 말해서, 과학 자체의 힘을 무시하는 종교는 거의 없다는 얘기다.

 

예컨대 보수 근본주의 기독교가 표방한 창조과학이라는 표현 또는 지적설계론을 주장하는 자들도 자신들의 입장이 현대 과학의 이론들보다 훨씬 더 과학적이라고 주장하는 방식을 통해서 현대 과학을 무시하고 있는 것일 뿐이다. 적어도 자기들의 입장이 현대 과학보다 훨씬 더 과학적이라고 하는 주장하는 모양새는 한편으로 현대인들에게 과학이 얼마나 무시할 수 없는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는지에 대한 역설적인 반증이기도 하다.


렇기 때문에 무신론이 아닌 창조주 유신론을 과학적으로 증명했다는 주장까지도 나오곤 하는 것이다. 그러나 필자가 보기에, 그런 식의 주장들은 알고 보면 철학을 비롯한 모든 학문들이 기독교 신학의 시녀로 자리했던 중세 때처럼 결국 과학 역시 여전히 종교 신학의 시녀로 삼는 것이기 때문에 실제로는 자기가 믿는 <종교 제국주의>를 추구하는 연장선상에 있는 것이며, 이는 낡은 과거로 돌아가는 식이 되고 마는 <퇴행의 과정>으로 볼 뿐이다.

 

물론 그 반대로 현대 과학 진영에서도 종교를 무시하는 경우들도 있다. 모든 사안들을 감각 물질의 경험 또는 유물론적인 경험들로만 환원시켜 보는 관점 역시 궁극적으로 고찰해보면 이는 과학적 관점이 아닌 일종의 철학적 관점에 속한 것임에도 불구하고 암암리에 과학자들의 뇌리를 사로잡고 있는 것이다.


또는 세계 안의 다양한 종교적 경험들을 그저 신경세포가 만들어낸 환상들로만 치부하면서 마치 모든 종교 경험들이 그런 <신경학적 환원주의>로만 설명될 수 있는 것처럼 간주하는 경우들도 많다. “신이 있다는 주장이 더 과학적이라고 주장하는 종교인들과 마찬가지로 어떤 면에서 신이 없다는 입장에 훨씬 더 얽매여 있는 일부 과학자들도 우리는 종종 목격할 수 있다. 어쨌든 이런 양상들은 그 최종 전망에서 볼 때 양 진영에도 별로 큰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생각한다.

 

그렇다면 우리는 제대로 된 종교-철학-과학 간의 동반상승의 시너지 관계를 구축할 필요가 있다고 보는데, 바로 이 지점에서 <21세기 종교변혁에 필요한 3가지 패러다임 전환>을 다음과 같이 제안하고 싶은 바다.

 

1) 초자연주의 종교에서 <자연주의 종교>

2) 종교 신앙 구조의 변화 : <믿음 모델>에서 <모험 모델>

3) /-신론(/-神論) 중심에서 <-신론적(-神論的) 몸론>으로

 

필자의 이 제안은 기독교라는 종교만이 아닌 기본적으로 모든 종교들에게도 적용되는 그러한 새로운 방향 전환을 함의한다. 종교가 무엇인지에 대한 이해도 이 세 가지 패러다임 전환을 설명하는 가운데서 언급될 것이다. 다시금 강조하지만 필자는 이것이 과거 <축의 시대> 종교변혁 이후에 새롭게 일어나고 있는 종교 자체의 근본적인 변화 양상으로 보고 있다. 이제 이러한 종교변혁의 방향이 과연 우리의 무엇을 달라지게 만드는가를 앞으로 하나씩 논의해 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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