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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 인공지능, 인간을 능가 못하는 이유 / 김형근    
  글쓴이 : 미선 날 짜 : 15-02-03 22:46 조회(35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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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 인간을 능가 못하는 이유

의식적 사고와 학습 불가능



인공지능이 인간지능을 능가하는 시대가 곧 도래할 것이라는 특이점주의자들의 주장과 달리 이러한 예측에 대해 반론을 제기하는 과학자들도 많다. 주로 뇌를 연구하는 신경과학자들이다. 이러한 반론을 이해하려면 두뇌에 관한 지식을 조금은 알아야 필요가 있다.

건강한 성인의 뇌에는 1천억 개 가량의 뉴런(neuron)이라는 신경세포가 있다. 뉴런 1개는 축색돌기라 불리는 출력 링크와 수상돌기라 불리는 입력링크가 이들의 접합부인 시냅스를 통해 다른 10만개의 뉴런과 연결된다. 그 수치를 계산해 보면 일반적으로 인간의 뇌는 뉴런 사이에 1천조 개의 접합부위가 있다는 사실을 알 수 있다.

이러한 시냅스 연결은 계속해서 형성되고, 강화되고, 약화되며, 사라지고 있다. 최근 연구는 늙은 뉴런은 끊임없이 죽고 새로운 뉴런 역시 끊임없이 생성된다는 점을 입증하고 있다. 더욱이 이것은 우리가 피상적으로 관찰하고 테스트하는 ‘물리 구조’에 국한될 뿐이다. 그런데 뇌 작용에서 가장 중요한 의식이란 무엇인가?

과학자들조차도 의식이 뭔지 정확하게 몰라

2008년 칼텍(Kaltech)의 크리스토프 코흐(Christof Koch) 석좌교수와 위스콘신 대학의 줄리오 토노니(Giulio Tononi) 교수가 발표한 ‘기계는 의식적일 수 있는가?(Can Machines Be Conscious?〉’라는 제목의 논문에서 그들은 다음과 같이 언급했다.

“현재 의식이 무엇인지에 대해 실제로 정확하게 알고 있는 사람은 없다. 인류 역사상 가장 똑똑했던 몇몇 사람들은 의식을 생각했고, 수천 년이 지난 지금 우리는 여전히 의식이 무형적인 현상인지 아니면 물체와 다른 어떤 실질적인 내용인지 확실하게 말할 수 없다.” 이는 고도로 발달된 인공지능이라고 해도 과연 인간지능을 따라올 수는 없다는 내용을 함축하고 있다.

노벨상 수상자이자 컬럼비아 의과대학교(Columbia University Medical Center) 신경과학자 에릭 캔들(Eric Kandel)은 커즈와일을 비롯한 특이점주의자들의 비전에 대해 이렇게 응수한다.

“신경과학자들 조차도 아직도 두뇌가 의식적인 사고를 어떻게 하는지, 그 방법을 전혀 이해하지 못한다. 우리가 사랑에 빠지고, 소설에서 모순을 찾고, 회로 설계의 정밀함을 인식할 수 있게 해주는 무형적인 실체 말이다. 전혀 감을 잡을 수 없는 개념이다.”

사랑과 감정, 분노, 인공지능은 못해

이러한 상황에 대한 이해 없이, 인간의 의식을 실행하고 교육할 정도로 복잡한 인공 지능을 만들 수 있는 방법을 상상하기가 어렵지 않을까? 그럼에도 불구하고 특이점주의자들은 두뇌를 하나의 컴퓨터라고 주장한다.

특이점주의자들에 따르면, 10년 정도 후에 컴퓨터는 두뇌의 연산능력을 능가할 것이라고 한다. 사실 연산능력에서 컴퓨터는 우리를 인식 부분에서 크게 앞지를 것이다.

이러한 점에서 ‘특이점’이란 개념은 상당히 주목할 만하다. 현재 추세가 계속된다면 슈퍼컴퓨터들은 10년 내에 초당 1만조가 넘는 작업을 할 것이다. 현재도 인간처럼 사고할 수 있는지, 인간에 대항하는 가장 빠른 컴퓨터를 만들기 위한 노력이 계속되고 있다.

한 가지 흥미로운 점은 2011년 초 ‘왓슨(Watson)’이라는 IBM 슈퍼컴퓨터와 제퍼디 귀즈쇼 우승자 켄 제닝스, 브레드 러터와의 대결이었다. 왓슨은 컴퓨터가 자연언어를 분석하고 처리해서 인간처럼 상황을 토대로 예측하거나 대답하는 방법을 보여주기 위해 고안되었다.

질문에 대답하기 위해 냉장고 10대 크기의 IBM 파워 7 시스템을 탑재한 왓슨은 IBM이 입력한 2억 페이지에 달하는 문서를 검색해야 하는데, 이 업무는 상당히 빠르게 이루어진다. 정보를 전달하면 컴퓨터는 정답 가능성을 결정해야 한다. 이 경기에서 왓슨은 완벽한 승리를 이끌어 냈다.

그러나 여기에 커다란 의문점이 있다. 컴퓨터는 자신이 이길 것이라는 점을 알았을까? 이런 점을 인식이나 했을까? 많은 전문가들의 대답은 “No”다.

인간두뇌가 얼마나 복잡한지 모르는 소리

▲ 에델만 교수는 인공지능은 결코 인간을 능가할 수 없다고 주장하는 학자다. 사진은 2008년 서울에서 본지와 회견할 때의 모습. ⓒScienceTimes


역시 노벨상 수상자로 뇌 과학의 구루로 통하는 제럴드 에델만 신경과학연구소 소장인 특이점주의자들은 인간의 두뇌가 얼마나 복잡한지 이해하지 못하고 있다고 지적한다. 신경다윈주의(Neural Darwinism)인 그는 사람마다 두뇌는 다르며, 두뇌는 새로운 경험을 학습하면서 지속적으로 변화한다고 주장한다(관련 링크 글은 아래에 참조)


더구나 영국의 오픈 대학의 신경생물학 교수 스티븐 로즈(Steven Rose)는 인간의 정신이 육체에서 실리콘이나 유리섬유, 혹은 양자 컴퓨터 등 전혀 다른 기질로 옮겨질 수 있다는 알고리즘에 불과하다는 업로딩의 기본 전제를 거부한다. 인간의 본 모습을 구성하는 정보처리는 사회적, 정서적, 육체적으로 영장류가 아닌 다른 매체에서는 작용하지 않을 수도 있다는 것이다.

하지만 사람들이 미래의 환상을 믿고자 하는 이유는 이해가 간다. ‘IEEE 스팩트럼(IEEE Spectrum)’에 실린 ‘The Consciousness Conundrum, 의식에 관한 수수께끼’라는 제목의 논문에서, 존 호건(John Horgan)은 특이점에 관한 대중의 믿음을 이렇게 설명한다.

“정신적이건 기술적이건, 초월성에 대한 그런 동경을 이해하기란 너무도 쉽다. 개인으로서, 그리고 종(種)으로서 우리는 극도로 심각한 문제에 처해 있다.”

달리 말하자면 특이점은 사실상 과학적이라기 보다는 종교적인 환상이라는 것이다. 사실 IBM의 왓슨은 게임을 시청하는 사람들에는 인간처럼 여겨졌을지 모른다. 그러나 본질적으로는 인간이 창조한 논리적인 프로세싱 명령에 지나지 않는다는 사실에 대해서는 그 누구도 반박할 수 없다.

미래연구전문지 퓨처트렌드(Future Trend)는 이런 결론을 내렸다.

“2025년이 되면 컴퓨터와 로봇은 기하급수적으로 향상될 것이다. 그러나 사람들은 특이점주의자들의 비전에서 논란의 여지가 많은 무의미한 부분을 직시하기 시작할 것이다. 컴퓨터는 인간을 실감나게 모방할 것이다. 하지만 인간 사고에 대한 메커니즘을 풀기 위한 탐구는 헛된 노력이 될 것이다. 2025년에서 2030년 사이에 ‘영적인 기계’에 대한 추구는 무의미하다는 점은 더욱 분명해질 것이다”

김형근 객원기자 다른 기사 보기hgkim54@naver.com
저작권자 2012.01.26 ⓒ ScienceTimes


http://www.sciencetimes.co.kr/?news=%EC%9D%B8%EA%B3%B5%EC%A7%80%EB%8A%A5-%EC%9D%B8%EA%B0%84%EC%9D%84-%EB%8A%A5%EA%B0%80-%EB%AA%BB%ED%95%98%EB%8A%94-%EC%9D%B4%EC%9C%A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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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인터뷰] 제럴드 에델만 미 신경과학연구소장 : 중앙일보, 2008/04/29 :

"항체구조연구에서 이룬 결과에 만족했기 때문에 아직 암흑으로 남아있는 다른 분야에서 다른 빛을 밝히고 싶다는 생각에서 연구분야를 신경과학으로 바꿨다. 노벨상에 대한 생각은 전혀 없었다."

1972년 항체의 화학적 구조를 밝힌 공로로 노벨 생리ㆍ의학상을 수상한 제럴드 에델만 미 신경과학연구소장은 29일 서울 쉐라톤 그랜드 워커힐 호텔에서 가진 기자회견에서 노벨상 수상 후 연구분야를 바꾼 이유에 대해 이같이 답했다.

그는 또 자신의 연구소에서는 재능과 창의력을 가진 40여명의 연구자가 뇌 분야의 다양한 연구를 하고 있다면서 "연구자들이 연구자금에 신경 쓰지 않고 창의적이고 '황당한' 연구를 자유롭게 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며 창의적 사고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다음은 에델만 소장과의 일문일답.

--미 신경과학연구소 어떤 곳이며 어떤 연구를 하나

▲우리 연구소는 일종의 과학적 수도원이라고 할 수 있다. 교회는 규모가 크고 수도원은 작다. 재능과 창의력을 갖춘 40여명의 과학자들이 뇌과학 분야에서 다양한 연구를 하고 있다. 우리 연구소는 젊은 과학자들이 연구비에 신경 쓰지 않고 창의적이고 '황당한' 연구를 자유롭게 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한국의 뇌과학 연구에 대한 견해는

▲가천의대 조장희 교수는 정부와 민간의 지원으로 훌륭한 연구소를 3년 만에 구축했다. 뇌과학 연구에는 정부의 지원과 의지 뿐아니라 민간의 지원도 필요하다. 뇌과학은 한국에 훌륭한 기회가 될 것이다. 한국은 기술적으로는 이미 첨단이다. 하지만 기술은 항상 기초과학이 뒷받침돼야한다. 한국의 젊은이들도 의대에만 진학하지 말고 기초연구도 함께 해야 한다.

--노벨상 수상 후 연구분야 바꿨는데 또 다른 노벨상을 염두에 뒀나

▲과학자에는 두 부류가 있다. 한 분야만 지속적으로 파고들기도 하고 여러 분야에 관심을 갖기도 한다. 나는 항체 분자구조 규명에 만족했고 아직 암흑으로 남아있는 분야에 빛을 밝혀보고 싶다는 생각에서 연구분야를 바꿨다. 노벨상을 바란 건 아니다. 과학을 방이 여러 개인 집이라고 한다면 어떤 사람은 자기방에만 있고 어떤 사람은 여기저기 돌아보길 원하는 사람도 있다.

--인간의 뇌를 능가하는 인공지능이 출현할 가능성은

▲생물학 분야에서 논리만으로 설명되는 것은 별로 없다. 진화 역시 지능적으로 이루어진 것은 아니다. 오랜 시간 다양한 현상들과 우연이 겹치면서 인간이 발전하고 언어까지 구사하게 됐다. 논리와 수학만으로 인간을 능가하는 인공지능을 만든다는 것은 착오다. 인간 지능은 논리로만 구성된 것이 아니다. 인간의 지능을 위대하게 만드는 것은 상상력이다. 또 사람은 실수를 통해 배우지만 컴퓨터는 실수를 하면 다운된다.

--유전적인 요소를 제외하고 뇌의 건강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은

▲사람들은 유전자가 인간을 지배한다고 하지만 그건 아니라고 생각한다. 게놈의 염기서열을 파악했다고 하는데 물론 질병 치료에 도움이 될 수는 있다. 유전자가 모든 것을 결정하지는 않는다. 유전자 하나가 바뀌면 다른 것이 줄줄이 바뀔 수 있고 각각의 유전자가 환경에 반응하는 방식도 다르다. 유전자 자체의 문제보다는 어떻게 발현되는가가 더 큰 차이를 만들어낼 수도 있다.


“인공지능(AI), 결코 인간지능을 능가 못해”

20세기 뇌 혁명의 선구자, 제럴드 에델만 교수


순전히 수학적인 계산으로만 본다면 인간보다 우수한 인공지능(AI)이 나타날 수도 있습니다. 인공지능을 소재로 한 공상과학소설에서만 가능한 이야기는 아닙니다. 공상과학소설을 터무니 없이 허무맹랑한 이야기로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그러나 아무리 과학기술이 발달된다고 해도 인간의 뇌를 능가할 수는 없습니다. 왜냐하면 애초부터 인간의 뇌와 인공지능은 처음부터 비교대상이 아닙니다. ”

1972년 노벨 생리의학상 수상자로 ‘20세기 뇌 혁명’을 일으킨 뇌 전문가 제럴드 에델만 미국 스크립트연구소 신경생물학 교수는 기자회견에서 이같이 밝히면서 로봇산업의 발전과 함께 자주 등장하고 있는 첨단 인공지능의 출현 가능성을 단호하게 부정했다.

“인간의 뇌를 수학과 논리로 따지는 것은 처음부터 오류”

에델만 교수는 “기억해야 할 것은 인간의 지능은 수학과 논리만으로 이뤄진 것이 아니다”고 강조하면서 “뇌를 통해 인간은 상상력을 갖게 되며, 상상력이란 예측 불허의 것이기 때문에 인간의 뇌를 수학적 계산에서 인공지능과 비교하는 것은 처음부터 잘못된 발상”이라고 지적했다.

에델만 교수는 악기 연주를 예로 들면서 “시행착오를 통해 학습을 할 수 있는 인공지능을 만들 수 있을지는 모르지만 자신의 근육활동이나 운동능력을 동시에 제어해야 하는 피아노나 바이올린 연주는 인공지능이 할 수 없는 일”이라고 말했다. 다시 말해서 악기연주는 지능의 논리만으로는 설명이 불가능하다는 것이다.

“생물학 분야에서 논리만으로 설명되는 것은 별로 없습니다. 생물의 진화 역시 지능이나 수학적 계산으로 이루어지는 게 아닙니다. 오랜 시간에 걸쳐 다양한 현상들이 일어나고 우연이 겹치면서 진화가 이루어 지는 것이죠. 인간지능 또한 그런 과정 속에서 발전하고 언어까지 구사하게 된 겁니다. 논리와 수학만으로 인간을 능가하는 인공지능을 만든다는 발상은 대단한 착오입니다. 인간 지능은 논리로만 구성된 것이 아닙니다. 인간의 지능은 환경에 따라 변합니다. 인공지능은 한국에서나 미국에서나 마찬가지입니다. 인간의 지능을 위대하게 만드는 것은 상상력입니다. 또 사람은 실수를 통해 배우지만 컴퓨터는 실수를 하면 다운됩니다. 같을 수가 없죠”

“나는 ‘엉뚱한’ 연구가 많이 나오길 기대해”

에델만 교수는 한국의 과학기술에 대해 언급하면서 “한국은 첨단 기술을 확보하고는 있지만 기초과학수준은 여전히 낮은 수준”이라고 지적하면서 “기술이 진보하려면 기초과학이 무엇보다 뒷받침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또 폭넓고 다양한 연구가 필요하다면서 “예를 들어 의학분야에서도 증상만 가지고 치료하는 것도 좋지만 거기에 생물학적인 이해가 가미되면 보다 더 정확한 진단과 치료를 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에델만 교수가 이끌고 있는 스크립트연구소는 40명의 연구원을 거느리고 있는 비교적 작은 편이다. 그러나 그는 결코 작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연구에서 창의적이고 자유로운 사고가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우리 연구소는 일종의 과학적 수도원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교회는 규모가 크고 수도원은 작죠. 그러나 그들은 뛰어난 재능과 창의력을 겸비한 연구원들로 뇌 분야의 다양한 연구를 하고 있습니다. 연구자금에 신경 쓰지 않고 창의적이고 ‘엉뚱한’ 연구를 자유롭게 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습니다. 저는 그러한 ‘엉뚱한’ 연구가 많이 나오길 기대합니다.”


김형근 기자다른 기사 보기 hgkim54@naver.com
저작권자 2008.05.01 ⓒ ScienceTimes


http://www.sciencetimes.co.kr/?news=%EC%9D%B8%EA%B3%B5%EC%A7%80%EB%8A%A5ai-%EA%B2%B0%EC%BD%94-%EC%9D%B8%EA%B0%84%EC%A7%80%EB%8A%A5%EC%9D%84-%EB%8A%A5%EA%B0%80-%EB%AA%BB%ED%95%B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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