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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구]  제 목 : 질문드립니다.    
  글쓴이 : 돌담 날 짜 : 20-12-28 18:06 조회(288)
   트랙백 주소 : http://freeview.mireene.co.kr/bbs/tb.php/e006/224 


오랫만에 글을 씁니다. 안녕하신지요?
궁금한 점이 있어서 여쭤보고 싶습니다.
국역신판 『과정과 실재』  p.460 , 3부 1장 9절의 마지막 문단입니다.
"그러므로 현실적 존재의 복합적 만족을 구성하는 느낌에 관해서 다음과 같은 두 가지 법칙이 있게 된다. i) 존재는 오직 한 번 느껴질 수 있을 뿐이며, 그리고 ii) 동일한 주체에 있어, 하나의 느낌으로 통일되어야 할 여건으로서의 동일한 존재에 대한 다양한 느낌들은, 그 느껴진 존재에 대한 그들의 취급에 있어 양립가능해야 한다는 것이다" 
이 문단은 주체적 통일성, 객체적 동일성, 객체적 다양성의 범주와 관련하여 논의된 부분입니다. 인용문에서 밑줄 친  i)의 '존재'와 ii)의 '동일한 존재'를  같은 것으로 보면 i)과 ii)의 문장이 겉보기에 모순되어 보입니다. 존재가 한 번만 느껴져야 한다면 동일한 존재에 대한 다양한 느낌은 있을 수 없을 것 같아 보입니다. 화이트헤드가 이런 이해는 했을리 만무할 것입니다. 제 이해에 결함이 있을 것입니다.
어떻게 이해해야 하는지요? 
항상 건강하시기 바랍니다.
안녕히 계십시오.^^

  

미선 (20-12-30 18:40)
 
안녕하세요. 돌담님, 이제야 글을 보고 남깁니다.
오랜만이시네요. 돌담님께서도 잘지내시죠? ^^

언급한 구절의 원문을 보니까 다음의 문장이더군요.
There are thus two laws respecting the feelings constituting the complex satisfaction of an actual entity: (i) An entity can only be felt once, and (ii) the diverse feelings, in the same subject, of the same entity as datum which are to be unified into one feeling, must be compatible in their treatment of the entity felt.

국역판 역시 특별히 오역도 없는 것 같은데, 일단 문장을 번역해본다면

따라서 한 현실 존재의 복합적 만족을 구성하는 느낌들에 관해서는 두 가지 법칙 있다. 1) 존재는 오직 단 한 번 느껴질 뿐이라는 것과, 그리고 2) 동일한 주체에서의, 하나의 느낌 속으로 통일되어야 할 여건으로서의 동일한 존재에 대한 상이한 느낌들은, 그 느껴진 존재에 대한 처리를 함에 있어 양립 가능해야만 한다는 것이다.

.......

말씀하신 것처럼 언뜻 1)과 2)는 모순된 것처럼 보일 수도 있긴 합니다. 그런데 이미 돌담님께서도 잘 설명하고 계셨듯이 이 문단이 주체적 통일성, 객체적 동일성, 객체적 상이성의 범주와 관련한 논의라고 한다면 1)과 2)를 각각 객체적 동일성의 범주와 객체적 상이성(다양성)의 범주에 상응한 것으로 본다고 하면, 서로 모순된 진술은 아닌 것 같습니다. 즉, 여기선 동일성의 의미로서 보면 그것이 중복될 수 없다는 점에서 단 한 번 느껴진다고 볼 수 있겠습니다.

객체적 결정에 있어 어떤 주체적 통일성에 대한 여건으로서의 느낌은 중복될 수 없다는 점에서 단 한 번의 느낌이면서, 그리고 저마다의 대비 정도에 따라서는 다양한 느낌들이 있을 수 있습니다. 객체적 상이성의 범주의 따르면 이것은 대비를 갖지 않는 합체가 아니기 때문이죠. 그런 점에서 개인적으로 번역에 있어서도 ‘객체적 다양성’보다는 ‘객체적 상이성’을 좀 더 선호하는 편이기도 합니다. 물론 큰 차이는 아니며 단지 객체적 동일성과 한 짝으로서..

결국 한 번만 느껴진다는 건 중복되지 않는다는 뜻으로서 일관성을 말한 것으로 보입니다. 화이트헤드는 객체적 동일성의 범주에 대해선 다른 곳에서도 다음과 같이 언급한 바가 있습니다.

“일단 통합이 있다는 사실은 객체적 동일성의 범주가 표현하는 조건으로부터 생겨난다. 현실 존재이건 영원한 객체이건 간에 동일한 존재는, 하나의 합생의 형상적 구조에 있어서 두 번 느껴질 수 없다. 하나의 객체에 대한 많은 느낌들을 수반한 미완의 위상들은, 그 하나의 객체에 대한 하나의 느낌을 수반한 최종적 만족에 의해서 해석될 수 있을 뿐이다. 따라서 객체적 동일성은, 하나의 객체에 대한 많은 느낌들이 그 객체에 대한 하나의 느낌으로 통합되는 것을 전제로 한다.” (453쪽)

혹시 답변이 미진하다면 다시 한 번 더 질의주시면 되겠습니다.
늘 건강하시고 평안하시길 기원합니다. ^^

돌담 (20-12-31 09:46)
 
답변 감사드립니다.
제게는 "동일한 존재에 대한 다양한 느낌들",  "하나의 객체에 대한 많은 느낌들" 을 어떻게 이해하느냐가 문제인데요.

미선님의 설명(제가 아둔한 탓인지 여전히 이해가 확연하지 않습니다.)을 고려하면서 저의 가능한 두 가지 이해를 표현해 보겠습니다. 어떤 지 봐주세요^^

1. 여건으로서의 "동일한 존재에 대한 다양한 느낌들"을 여건으로서 다양한 '동일한 존재들 각각에 대한 다양한 느낌들'로 이해하는 것입니다. '동일한 존재'를 '(다양한) 동일한 존재들'로, '하나의 객체'를 다양한 '하나의 객체들'로 이해하는 것입니다.  영어문화권에서 영어의 쓰임새를 잘 모르는, 한국어를 사용하는 저에게는 '다양한'이란 의미가 숨어 있는 것으로 보는 것입니다. 영어를 사용하는 이들에게는 단번에 '동일한 존재'를 '다양한 동일한 존재'란 의미로 읽을 가능성입니다. 

2, 현실적 존재 A의 여건을  a,b,c 라고 단순화시키겠습니다. 현실적 존재 A는  a(b와 c도 마찬가지)를 오직 한 번만 느낌니다. 그런데  만약  a와 b와 c가 대비를 이룬다면 이 대비도 하나의 존재이므로  'a와 b와 c의 대비'도 한번 만 느낄 것입니다. 이때 a를 포함한 대비가 느껴진다는 의미에서 a에 대한 다양한 느낌이 있다고 이해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제가  2처럼 이해하는 것은 무리(억지)가 있다고 생각됩니다.  'a와 b와 c의 대비' 자체가 하나의 동일한 존재인 이상, a와는 구별되기 때문입니다. 저는 1처럼 이해해야 된다는 생각이 듭니다.

다시 한번 답변부탁드립니다.
화이트헤드에 대한 의문을 항상 질문할 곳이 있다는 것이 제게는 큰 기쁨입니다.
감사드리고 새해에는 더 큰 희망과 성취가 함께 하시기를 빕니다.

    
미선 (20-12-31 16:36)
 
별말씀을요. 함께 공부해가는 거라 생각할 따름입니다.

우선 돌담님께서 쓰신 1번 글에서는, '(다양한) 동일한 존재들'이라는 표현이 어떻게 나올 수 있는지를 저로선 잘 모르겠습니다. 왜냐하면 제가 생각하기로 <동일한 존재(same entity)>와 <동일한 존재들(same entities)>은 명확히 구분되어야 할 것으로 보기에 다른 뜻으로 여겨지기 때문입니다. 제가 생각하기로 후자의 경우는 가능하지 않은 표현으로 봅니다.

앞서 말씀드렸듯이 객체적 동일성의 범주에 따라, 중복되지 않는다는 것은 일관성consistency을 말한 것이며, 만약에 돌담님께서 언급하신 <동일한 존재들(same entities)>이라는 복수로도 표현된다면 그야말로 일관성도 동일성도 아니게 됩니다. 제가 알기로는 PR에도 '동일한 존재들(same entities)'라는 표현은 없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렇기에 2번 글에서도 <'a와 b와 c의 대비' 자체가 하나의 동일한 존재인 이상, a와는 구별되기 때문에>라고 하셔놓곤 왜 이것이 다시 1번 이해로 넘어가야만 하는지를 제가 오히려 여쭤보고 싶기도 합니다. 말씀하신 바를 하나의 합생의 구조에서 보는 것이라면 별로 문제될 게 없지 않은지요?

함께 배워가는 것이니 당연히 제 글에 대해서도 다시 또 질문주신다면 재차 답변드려보도록 하겠습니다.
한해 잘 마무리하시고 새해에도 건강과 행복이 늘 함께 하시길 기원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돌담 (21-01-03 15:35)
 
'동일한 존재에 대한 다양한 느낌들'을 다음과 같이 이해해야 될 것 같습니다.  다양한(상이한)  a, b, c...가 있다면 이 들 존재들에 대한 상이한 느낌, 즉 a에 대한 느낌 A, b에 대한 느낌 B, c에 내한 느낌 C ..가 있을 것입니다. 그리고  만족에서 여건 a,b,c...대비에 따른 느낌 A,B,C...의 통합된 느낌들이 있을 것입니다. 이것이 객체적 상이성(다양성)의 범주에 맞는 이해일 것 같다는 생각입니다. 이렇게 이해하면 되겠지요?

그런데 '동일한 존재에 대한 다양한 느낌들'이란 문장이  동일한 존재 a에 대해 다양한(상이한) 느낌들 A,B,C..가 있다는 것처럼 읽혀져서 질문을 드렸습니다.

바쁘실텐데 가름침을 주시는 답면에 항상 감사드립니다.
안녕히 계십시오.^^

    
미선 (21-01-09 06:57)
 
갑자기 여러 일들이 한꺼번에 겹쳐 이제서야 다시 답변을 남겨놓습니다. 제가 생각하기로 후자의 경우에 있어서도 다음과 같이 생각해볼 수 있겠습니다. 

일단 A존재를 여건으로 하는 상이한 느낌들인 a1, a2, a3 를 하나의 통일된 만족에 있어 그 대비를 구성하는 복합적 요소들이라고 해두고, 이 해당 주체를 B라고 해두겠습니다.

이때 제가 이해하는 <객체적 동일성의 범주>라는 건, A존재를 여건으로 하는 하나의 합생 과정인 B의 만족 안에서는 <하나의 일관된 기능[역할]>(one self-consistent function 또는 one self-consistent role)을 수행하는 것으로 본다는 점입니다.

그런데 여기서의 상이한 느낌들의 대비라고 하는 건 불확정된 미완의 상태가 아니라, 여건에 있는 A존재를 하나의 합생 과정인 B 안에서는 <하나의 일관된 기능[역할]>로서 유지되는 가운데 갖는 상이한 느낌들의 대비가 <하나의 통일된 만족>에 대한 느낌으로서 있다는 점입니다. 즉, 이 상이한 느낌에 있어서도 동일한 A에 대한 것이어서 A의 기능 역할이 중복되는 건 아니며, 이 점에서 하나의 합생인 B 안에서 여건인 A존재는 결코 두 번 느껴질 수가 없습니다. 결국 이것은 하나의 합생 안에서는 하나의 역할만 수행한다고 보는 것입니다(449쪽).

쉽게 말하면 A는 만족을 갖는 B안에서 a1, a2, a3.... 상이한 느낌의 갯수만큼 존재하는 게 아니며 그 기능과 역할에 있어서는 항상 동일한 하나one일 뿐만 아니라 이 객체적 동일성은 객체적 통일로서의 일자one라는 점에서 하나의 느낌으로 통합된 것이라는 점입니다.

화이트헤드는 객체적 동일성의 범주를 또 다른 곳에선 객체적 통일성의 범주Category of Objective Unity라고도 언급한 바 있습니다.
만족은 확정된 일자one의 느낌이며 이것은 그 객체에 대한 하나의 느낌으로서 통합된 것으로 본다는 것입니다. 만일 이렇게 되지 않는다면 객체적 동일성은 양립 불가능성의 한 근거가 될 수도 없을 것입니다. 어쩌면 다음의 화이트헤드 언급이 도움이 될 지도 모르겠습니다.

"일단 통합이 있다는 사실은 객체적 동일성의 범주가 표현하는 조건으로부터 생겨난다. 현실 존재이건 영원한 객체이건 간에 동일한 존재는, 하나의 합생의 형상적 구조에 있어서 두 번 느껴질 수 없다. 하나의 객체에 대한 많은 느낌들을 수반한 미완의 위상들은, 그 하나의 객체에 대한 하나의 느낌을 수반한 최종적 만족에 의해서 해석될 수 있을 뿐이다. 따라서 객체적 동일성은, 하나의 객체에 대한 많은 느낌들이 그 객체에 대한 하나의 느낌으로 통합되는 것을 전제로 한다." (453쪽)

혹시 또 저의 답변이 미진하다면 다시 또 글을 남겨주시면 되겠습니다.
저또한 배워가는 과정에 있어 부족한 점이 많습니다. 아직 코로나 기간 중이지만
언제고 다시 뵐 날이 있길 바라며 늘 건강하시길 기원합니다. ^^

돌담 (21-01-23 19:30)
 
어떤 질문이라도 성심껏 답변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항상 큰 도움을 받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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