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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구]  제 목 : <이행>transition에 대한 새로운 분석    
  글쓴이 : 정강길 날 짜 : 06-10-08 18:12 조회(6729)
   트랙백 주소 : http://freeview.mireene.co.kr/bbs/tb.php/e006/27 


(* 이 글은 이행에 대한 새로운 견해를 제시한 것이지만, 그 목적은 기존의 논의에서 미심쩍은 논의들로 남겨놓았던 점들을 정합적으로 해명하려는 데에 있다. 내가 알기에 이행에 이러한 시각을 가지고 접근한 화이트헤디안을 아직 본 적은 없다. 모든 이론과 그 주장들은 <정당한 설명력>에서 가늠해주었으면 하는 바램이다..)
 
 
 
 
<이행>transition에 대한 새로운 분석
 
 

1. <만족>satisfaction과 <시원적 위상>primary phase
 
선 화이트헤드가 『과정과 실재』에서 기술하고 있는 <만족>에 대한 고찰부터 살펴보자.트헤드에게서 <만족>이란 "합생이 그 정점에 이르러 하나의 완결된 확정적 사태가 되는 것을 말한다"(PR 212/388). 우리는 흔히 만족을 합생의 과정 안에 있는 것으로 이해한다. 물론 실제로 그러한 진술로 여겨지는 몇몇 구절이 있다. “현실적 존재를 구성하는 합생 과정의 마지막 위상은, 완전히 결정된 하나의 복합적 느낌이다. 이 마지막 위상은 <만족>이라 불린다. 그것은 (a) 그 발생과 관련하여, (b) 그 초월적 창조성에 대한 객체적 성격과 관련하여, 그리고 (c) 그 우주의 모든 항목 하나하나에 대한 -긍정적 내지 부정적인- 파악과 관련하여 완전히 결정되어 있다.”(PR 25-26/85-86).
 
반면에 화이트헤드에게서 만족이라는 위상은 묘하게도 합생의 최종위상이면서도 동시에 <합생 밖>의 사태로 기술되기도 한다.
 
"어떠한 현실적 존재도 그 자신의 <만족>을 의식하지 못한다. 왜냐하면 그럴 경우 그와 같은 인식은 그 과정의 구성요소가 될 것이고 또 그렇게 됨으로써 만족을 변경시키게 될 것이기 때문이다. 문제의 존재를 놓고 본다면, 지금 말한 <만족>은 그 존재를 넘어서서 그 존재 자체를 객체화시키는 하나의 창조적 결정으로서만 고찰될 수 있다. 달리 말하면, 한 존재의 <만족>은 그 존재의 유용성의 견지에서만 논의될 수 있다는 것이다.“(PR 85/185). 또는 "유기체 철학에 있어 현실적 존재는 완결될 때, 소멸한다. 그 정태적인 생존을 구성하는 현실적 존재의 실용적인 용도는 미래에 있다. 피조물은 사라지지만 또한 불멸한다"(PR 81-82/180). 또는 ”등위적 분할에 있어서의 원초적 사실은 최종적인 <만족>이다. 그러나 만족의 달성과 함께 목적인의 직접성은 상실되고, 이 계기는 그 객체적 불멸성으로 넘어가는데, 이로 말미암아 작용인이 구성된다.“(PR 292-293/513).
 
이러한 만족의 이중적 의미는 묘한 해석들을 불러일으킨다. 즉, 만족은 실재적 가능태로서의 성격을 지니기도 하는 것이다. 문창옥 교수는 이에 대해 말하길 만족이 두 가지로 기술되고 있는 것은 궁극적으로 과정이 두 가지 유형의 것으로 이해된다는 사실과 관계있다고 말한다.[1] 그 두 가지 과정이란 곧 <합생>과 <이행>이다. 나 역시 만족을 합생과 이행이라는 두 가지 과정과 관련해서 이해해야 한다고 본다.
 
이때 만족을 합생의 과정 밖이라고 했을 경우, 그것은 분명히 또 하나의 과정인 이행에 속할 것이다. 바로 이 이행을 둘러싸고 몇 가지 논란이 있다. 이행을 또 하나의 과정으로 보는 자가 있는가 하면, 이행을 합생의 사태에 귀속되는 것으로 보는 사람들도 있다.[2]

전자를 주장하는 대표적인 사람에는 노보가 있었고, 국내의 박상태 박사도 여기에 속한다고 본다. 후자에는 국내의 문창옥 교수를 비롯하여 레클레악(I. Leclerc)과 크리스천(W. A. Christian)이 여기에 속한다고 보는데, 한편으로 셔번은 이행과 합생을 동일한 자기실현 과정의 두 가지 상이한 측면으로 간주하는 입장에 서 있다.[3]
 
여기서 나 자신의 견해는 이행을 합생과 분별되는 또 다른 과정으로 보고 있지만, 궁극적으로는 위의 노보나 박상태 박사와도 다른 입장이다. 일단 내가 이렇게 주장하는 그 근거는 만족이라는 사태가 합생 밖의 사태로 기술되고 있다는 사실에서 촉발되었다.

그런데 놀라운 것은 『과정과 실재』에서 합생 밖의 사태로 기술되는 위상은 <만족> 외에 또 있다. 그것이 바로 <시원적 위상>primary phase이다. 화이트헤드의 다음과 같은 구절에 주목해보자.
 
“임의의 현실적 존재와 관련해서 볼 때, 정착된 현실적 존재들로 이루어진 ‘주어진’ 세계와, 그 입각점을 넘어서는 창조성을 위한 여건인 '실재적' 가능태가 있게 된다. 이 여건은 현실적 존재를 구성하는 과정에서의 <시원적 위상>primary phase이지만, 느껴지는 과정을 위한 가능성이라는 성격을 띤 현실 세계 그 자체에 지나지 않는다.”(PR 65/154). "합생의 과정은 완전히 결정적인 <만족>의 달성으로 종결된다. 또한 그럼으로써 창조성은 다른 현실적 존재의 합생을 위해 ‘주어진’ <시원적 위상>primary phase으로 넘어간다. 이 초월은 선행하는 존재를 완결시키는 결정적인 <만족>이 달성될 때 확립된다. 완결은 직접성의 소멸이다. '그것은 참으로 존재하는 법이 없다'."(PR 85/185).
 
혹자는 시원적 위상을 화이트헤드가 합생 밖의 사태로 기술한 논리적 추론상의 위상이라고 얘기할지 모르나, 그러한 설명은 오히려 더 궁색하다고 본다. 실상 이것은 이행의 과정에 해당하고 있다. 즉, 합생과 변별되는 또 하나의 과정인 <이행은 ‘만족’에서부터 ‘시원적 위상’까지>가 바로 이행의 과정이라는 것이다. 내가 이행을 이렇게 보는 이유는, 이러한 해석이 실로 보다 많은 점들을 정합적으로 설명해주고 있기 때문이다.
 
 
2. 이행에 대한 새로운 분석으로 인해 해소되는 설명들
 
어떠한 논리적 추론의 근거들도 현실적 존재에 기반하고 있어야 그 정당성을 확보할 수 있다고 하겠다. 즉, 모든 것은 <존재론적 원리>에 기반하고 있어야 할 것이다. 그렇다면 이때의 이행의 존재론적 근거는 어디에 있는가? 노보의 경우는 이행을 합생과 또 다른 하나의 과정으로 보면서도 이에 대한 존재론적 근거를 <완결된 현실태들>completed actualities과 <끊임없는 창조성>eternal creativity에 두고 있는데,[4] 나는 이것은 말도 안되는 견해라고 보며, 이행의 존재론적 근거는 신이라는 현실적 존재의 과정에 있다고 본다. 신은 계기들의 합생 과정에는 결코 관여가 불가능하지만 실재적 가능태로 확정된 이행이라는 과정에는 신의 개입이 가능하다. 왜냐하면 이행은 형성적 요소들의 과정이기 때문이다.
 
바로 그렇기 때문에 거기에는 신의 결과적 본성이 개입될 수 있다. 신의 결과적 본성은 계기들의 과거를 남김없이 보존함으로서 이행과 마찬가지로 인과적 작용인으로도 기능한다. 이행이라는 과정은 분명히 인과적 작용인으로 기능하지만 이것은 전적으로 소멸된 사태로서의 과정이다. 즉, 그것은 세계가 <비시간적인 과정>으로 넘어간 지점이다. 완결은 직접성의 소멸이다. 다시 말해, 이행은 물리적 계기가 갖는 주체적 직접성이 결여된 과정인 것이다. 이 말은 곧 그것이 물리적 계기들에게 있어서는 결코 능동적인 것일 수 없음을 의미한다.
 
우리는 이행이 시간적인 계기들의 생성과정이 아니라 비시간적인 현실적 존재라는 신의 생성과정에 속한다는 점을 인지할 때, 앞서의 수하키가 말했던 “모든 점에서 신과 세계는 그들의 과정과 관련하여 역으로 움직인다”는 그 구절의 의미가 더욱 명확해진다고 하겠다.[5] 즉, 이것은 바로 우주의 두 과정인 이행과 합생과도 관련한 기술이었던 것이다. 신은 이행에, 세계는 합생에, 합생은 다에서 일로지만, 이행은 일에서 다로 나아간다. 이행을 이러한 관점에서 볼 경우, 실로 『과정과 실재』에 나타난 많은 부분들의 설명들이 이 같은 해석과 잘 맞아떨어지고 있다.
 
뿐만 아니라 이행을 신의 생성과정에 속한다고 봄으로서 해결되는 문제는 또 있다. 즉, 신의 결과적 본성이 과거를 보존하면서 <동시적 독립성의 원리>를 피해갈 수 있는 이유도 바로 여기에 있는 것이다. 이행은 합생 밖의 사태로서, 거기에는 시간적인 계기들에게 적용되는 동시적 독립성의 원리가 적용되지 않는다. 셔번은 신이라는 현실적 존재를 배제한 발상에 너무 집착해서 그런지 이행과 합생을 동일한 자기실현 과정의 두 가지 상이한 측면으로 간주하고 있는데, 적어도 내가 보기에 셔번은 화이트헤드가 『과정과 실재』에서 언급한 과정의 두 종류가 있다는 진술[6]을 조금은 소박하게 이해한 것이 아닌가 싶다.
 
이행은 비시간적인 요소들의 과정에 속한다. 즉, 이행은 계기들의 합생 과정이 아닌, 신이라는 현실적 존재의 합생 과정에 속한다고도 말할 수 있는 것이다. 그 이행 과정은 세계가 <객체적 불멸성>을 띠면서 신과 조우하는 지점인 것이다. 신은 합생의 과정에는 결코 관여할 수 없지만, 이행의 과정에는 관여가 가능하다. 그러나 신은 여전히 피조물들을 존중하기 때문에 손상치 않게 과거를 보존하면서, 그 자신의 새로운 빛과 함께 보존한 그 과거를 후행하는 계기들에게 다시 건네주고 있는 것이다. 이행은 세계를 보존하면서 세계를 구제하고 있는 과정인 것이다.
 
실로 화이트헤드가 우주에는 두 가지 유형의 과정이 있다고 했을 때, 그것은 바로 신과 세계가 각각 관련된 두 유형의 과정이었던 것이다. 그리고 이 두 가지 유형의 과정 모두 현실적 존재의 생성과정에 해당한다. 합생은 시간적인 현실적 계기의 생성과정에, 이행은 비시간적인 현실적 존재의 생성과정에 각각 관련되고 있다. 세계의 계기들이 갖는 이행은 신의 생성과정에 속하며, 세계의 계기들의 합생 과정에는 속하지 않는다. 반면에 신은 계기들의 내적 과정인 합생에는 속하지 않으면서 이행에서는 함께하고 있다. 이행은 계기들로부터 확정된 <실재적 가능태들>real potentialities이 머무르는 우주의 과정이다. 다시 말해, 이행은 현실적 계기에게 있어서는 생성을 끝낸 일종의 <불멸과정>인 것이다. 그것은 조금도 버려지는 것이 없다.
 
 
3. <진입>ingression이라는 용어
 
이행을 이렇게 분석할 때 『과정과 실재』에서 그동안 풀리지 않던 퍼즐들의 아귀가 하나 둘 씩 잘 맞아든다. 이 중에서 나 자신에게 있어 가장 통쾌하게 해소되는 지점이 있다. 바로 <진입>ingression이라는 용어에 대해서다. 솔직히 그 동안 나는 화이트헤드 철학에서 영원한 객체라는 개념은 분명히 능동자가 아닌 수동자임에도 불구하고 왜 하필 <진입>이라는 용어를 썼던 것인지 의문스럽지 않을 수 없었다. 그냥 잘못된 용어 혹은 화이트헤드의 실수로 남겨놓기에는 그 실수가 너무나도 자주 눈에 띨 만큼 그의 저작 『과정과 실재』에서 엄청나게 사용하고 있다는 사실이다. 화이트헤드가 정말 이를 모르고서 이렇게 자주 빈번하게 쓴 것일까? 그래서 나는 이러한 마음 한 구석의 찜찜함을 풀 수가 없었는데, 바로 이 이행을 분석하는 과정에서 그 의문마저 자연스럽게 해소된 것이다.

즉, 진입의 존재론적 근거 또한 <신이라는 현실적 존재로부터>라는 얘기다. 진입은 이행의 과정과 밀접한 관련을 지닌 사태로서, 신에게 파악된 현실 세계의 과거 계기들을 온전히 구제하고서 다시 그러한 과거 계기들을 그 자신의 주체적 지향에로 새롭게 맞춘 계층화된 관련으로서의 영원한 객체들을 후행하는 현실적 계기들에게 부여하는, 신으로 인한 작용인 것이다. 다시 말해, 영원한 객체들 스스로가 제 멋대로 계기들을 찾아가는 것이 아니라 신이라는 현실적 존재에 의해서 후행하는 계기들에게 부여되고 있는 사태를 의미한다.
 
 요컨대, 화이트헤드에게서의 신은 형성적 요소들을 그 자신의 이상에 맞게끔 처리하는 비시간적인 현실적 존재인 것이다. 세계 안의 모든 가능태들은 남김없이 죄다 신에게 포섭된다. 신의 원초적 본성은 이렇게 포섭된 가능태들을 그 자신의 주체적 지향에 맞추어 후행하는 모든 계기들에게 <최초의 지향>initial aim을 부여한다. 다시 말해서 현실 세계는 신의 계획을 불가피하게 수정하도록 만들며, 신은 그 자신의 이상에 비추어 수정된 가능태들로 현실 세계를 재차 설득하고 있는 것이다. 신의 이상은 변하지 않지만 그 처리 과정에 있어서 현실 세계의 영향은 신조차도 어쩌지 못할 만큼 부득이하다. 하지만 신은 재차 최선을 다해 세계를 설득한다. 적어도 형성적 요소가 되는 모든 영원한 객체들은 기본적으로 신이라는 현실적 존재의 처소를 거쳐서 다시 후행하는 현실적 존재에게 부여된다. 이행은 현실적 계기가 <만족>에서 실재적 가능태로 되고나서 후행하는 계기들에게 시원적 위상에서 여건으로 부여되기까지의 과정이다. 진입은 수동성의 모든 가능태들이 신으로 인해 결국은 능동적으로 세계 안에 개입됨을 의미하고 있다. 그러나 그 진입의 온전한 사태는 전적으로 신에게 달려 있지 않으며, 그것은 현실적 계기들의 <결단>decision에 따른 <객체화>objectification에 달려 있다. 다시 말해 진입은 계기들의 객체화와 맞물려 있는 것이다. 객체화는 진입의 온전한 실현이다.

적어도 화이트헤드의 체계에서 이행과 진입이라는 개념을 이렇게 볼 때, 이러한 견해와 논리적으로 충돌되는 부분은 아무 것도 없을뿐더러 오히려 많은 점들을 해명해주고 있음을 우리는 알 수 있다.
 
 
 
 
 
각 주 ............................................................
 
 

[1] 문창옥, 『화이트헤드 과정철학의 이해』(서울: 통나무, 1998), p.82.
 
[2] 그런데 앞서 문창옥 교수는 말하길, 이행의 측면에서 보면 만족은 전적으로 합생의 과정 밖에 있는 것이라고 언급하면서도(앞의 책, p.82), 나중에 이행을 분석할 때는 이행이 합생의 과정 안에 귀속되어야 한다고 주장함으로서, 다소 모순된 언급을 보여주고 있다(앞의 책, p.153).
 
[3] 문창옥, 앞의 책, pp.149-153에서 재인용 ; Donald W. Sherburne, A Whiteheadian Aesthetic (New Haven: Yale University Press, 1961), pp.21-23.
 
[4] 문창옥, 앞의 책, p.152에서 재인용 ; J. L. Nobo, Whitehead's Metaphysics of Extension and Solidarity (Albany: SUNY Press, 1986), p.140.
 
[5] 그 구절을 이어서 써보겠다. “신은 원초적으로 일자이다. 즉, 신은 다수의 가능적 형상들의 관련성에 대한 원초적 통일이다. 과정에서 신은 결과적 다양성을 획득하고, 원초적 성격은 이러한 다양성을 그 자신의 통일성 속에 흡수한다. 세계는 원초적으로 다자, 즉 물리적 유한성을 지닌 다수의 현실적 계기들이다. 과정에서 세계는 결과적 통일성을 획득하는데, 이 통일성은 하나의 새로운 계기로서, 원초적 성격의 다양성 속으로 흡수된다. 따라서 신은 세계가 다자이면서 일자인 것으로 간주되어야 하는 것과는 정반대의 의미에서, 일자이면서 다자인 것으로 간주되어야 한다.”(PR 349/599).
[6] "과정에는 두 종류, 즉 거시적 과정과 미시적 과정이 있다. 거시적 과정은 성취된 현실태로부터 성취 중에 있는 현실태로의 <이행>인 반면, 미시적 과정은 단순히 실재적일 뿐인 조건들을 결정적인 현실태로 전환시키는 것이다. 전자의 과정은 <현실적인 것들>the actual로부터 <단순히 실재적일 뿐인 것들>the merely real로의 <이행>을 가능케 하며, 후자의 과정은 실재적인 것들로부터 현실적인 것들로의 성장을 가능케 한다. 전자의 과정은 작용인을 수반하며, 후자의 과정은 목적인을 수반한다."(PR 214/393).

(* 이 글은 '화이트헤드 형이상학의 난제들에 대한 해결 모색'이라는 글에서 부분 발췌..)
 
 

 2003-05-12 23:4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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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 [책] 레클레어의 『화이트헤드 형이상학 이해의 길잡이』(이문출판사) 정강길 7370 11-11
30 [책] 화이트헤드 교육철학에 관한 국내 연구저서 정강길 7611 11-11
29 사변철학의 이상과 화이트헤드 철학 흠집내기 정강길 7026 11-11
28 화이트헤드에 종종 가해지는 비판들과 그 반론 정강길 6489 11-11
27 [서평] 1991년에 도올 김용옥이 『과정과 실재』에 대해 썼던 매우 재밌는 서평 정강길 10398 11-11
26 Thomas E. Hosinski의『화이트헤드 철학 풀어 읽기』(이문출판사) 정강길 7504 11-11
25 [책] 문창옥 『화이트헤드 철학의 모험』 통나무 2002 관리자 7143 11-11
24 베르그송과 화이트헤드 그리고 지성의 오류에 대한 참고 정강길 7543 11-11
23 화이트헤드 철학의 좋은 점은.. 정강길 7120 11-11
22 형이상학과 존재론의 차이에서 본 하이데거와 화이트헤드 정강길 8349 11-11
21 화이트헤드 철학에 대한 명백한 곡해 사례들~!! 정강길 6999 11-10
20 오영환 교수가 들려주는 화이트헤드 이야기 (*좀더 쉬운글임) 관리자 9907 11-08
19 "화이트헤드 철학만이 최고야!"라는 <백두근본주의>에 대한 고찰 정강길 8259 10-25
18 God and Creativity 정강길 6341 10-08
17 과정사상의 신개념에 대한 난제 해결 모색 정강길 7196 10-08
16 화이트헤드 철학의 신조어 번역 문제에 대한 몇 가지 생각 정강길 7446 10-08
15 <이행>transition에 대한 새로운 분석 정강길 6730 10-08
14 strain-locus, presented locus, presented duration 정강길 7282 10-08
13 세기연이 여의도순복음교회에 진출(?)하여 모임을 가집니다~!! 관리자 7545 07-24
12 화이트헤드, 그는 누구인가? 관리자 11257 07-15
11 문창옥 교수가 들려주는 화이트헤드 이야기 (2) 관리자 22467 06-08
10 chair-image & real chair 정강길 10051 06-08
9 aboriginal potentiality 정강길 6962 06-08
8 universals and particulars & description 정강길 7461 06-08
7 화이트헤드의 신조어 번역문제에 관한 짧은 논의 관리자 8509 06-08
6 상상과 양심 그리고 명제적 느낌 정강길 7087 05-06
5 모든 언명은 그 어떤 형이상학을 전제하고 있다.. 정강길 7709 05-01
4 화이트헤드의 자연주의적 무신론 해석 정강길 7407 05-01
3 [펌] 문창옥의 『화이트헤드 과정철학의 이해』에 대한 서평 최종덕 8804 05-01
2 "병든 현대문명 치유할 대안 제시" (1) 정강길 8822 04-23
1 화이트헤드 철학 용어 해설집 (화이트헤드 강좌 수강생들은 꼭 다운로드 바람!) 관리자 11743 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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