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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구]  제 목 : 화이트헤드 철학의 신조어 번역 문제에 대한 몇 가지 생각    
  글쓴이 : 정강길 날 짜 : 06-10-08 20:54 조회(7446)
   트랙백 주소 : http://freeview.mireene.co.kr/bbs/tb.php/e006/29 



 
화이트헤드의 신조어 번역 문제는 정말 화이트헤디안들 사이에서도 민감한 문제에 속한다..
그렇다고 얘기가 나오지 않을 수도 없는 노릇인 것이다..
 
참으로 난처하고도 곤란하지 않을 수 없으면서 동시에 조심스러운 것이다..
이미 몇 가지 얘기들은 학회 홈페이지에 실은 적 있지만
이후에 다시 추가할 사항이 있어 여기에 적어본다..
 
이것은 <현재 나>의 명확한 입장과 의사표명이기도 하다..
하지만 이러한 나의 입장도 보다 더 설득력 있는 해석이 나온다면
미련없이 곧장 거기에 따를 것임을 밝혀두는 바이다..
 

..............................................................................................
 
 
 
1. 먼저 The Category of the Ultimate 에 대한 번역이다..
현재 대부분이 <궁극자의 범주>로 사용되고 있는데
나는 이를 <궁극의 범주>로 사용하는 게 보다 바람직하지 않을까 싶다..
 
그 이유는 간단하다.. <~ 자>로 끝나버리면
이것이 그 어떤 <실체> 개념으로 여겨질 수 있기 때문이다..
 
사실 화이트헤드는 절대자로서의 실체 개념이 <궁극적인 것>으로
여겨지는 점을 반대하려고 Creativiy, One, Many를 설정한 것임에도 불구하고
오히려 <궁극자>의 범주로 번역할 경우
다시 또 그 어떤 실체 개념으로 빠질 수 있다고 봐진다..
적어도 화이트헤드는 그 자신의 철학에서 궁극적인 것을 말하면서
이것은 유럽보다 오히려 인도나 중국 쪽의 사상과 유사하다고 언급했었다..
 
따라서 The Category of the Ultimate 는 <궁극의 범주>로
Creativiy, One, Many는 각각 <창조력>, <일>, <다> 로
사용하는 게 더욱 좋다고 생각된다..
 
 
 
2. 두 번째는 actual entity에 대한 번역어에 있어서
<현실적 존재>외에 <현실적 존재자>에 대해서 반대하는 이유이다..
actual entity를 <현실적 존재자>로 사용하는 분들의 의견은
화이트헤드의 entity가 적어도 unity를 표현하기에
개체적인 일자성을 강조하려면 그렇게 하는 것이 옳다는 견해이다..
 
하지만 화이트헤드의 actual entity는 이미 이것에 대한 그 정의부터가
더 이상 나눌 수 없는 일자로 규정되고 있다..
다시 말해 actual entity는 말할 것도 없이 언제나 일자라는 사실이다..
actual entity는 화이트헤드에게서 더 나아갈 수 없는 궁극적 사물로 명시되었다..
 
만약에 역으로 entity를 <존재자>라고 했을 경우
이 용어가 오히려 <파생적 일자>를 또한 가리킬 수도 있다고 보기에
나로서는 그냥 <현실적 존재>라고 하는 것이 더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3. 그리고 세 번째는 actual occasion에 관한 것이다..
이를 <현실적 계기(契機)moment>가 아닌 <현실적 생기>로 번역하는 분들은
계기라는 표현이 중기의 <사건>event 개념을 담아내지 못할 뿐만 아니라
사건이란 분명히 <일어남>, 혹은 <발생함>이라고 볼 경우
<현실적 생기>가 더 정확한 뜻을 함축하고 있는 것으로 본다.
 
하지만 우리는 여기서 화이트헤드가 왜 하필이면
occasion을 썼는지를 먼저 곰곰이 생각해볼 필요가 있다.
다시 말해 그것은 일종의 시간성이 부여된 현실적 존재라는 것이다..
화이트헤드가 이것을 <과정의 미시적 단위>라고 보고 있는 것이라면,
occasion의 사전적 뜻은 이유, 근거 라는 뜻 외에 기회, 때라는 의미도 함축한다..
이른바 occasion이 사전적으로 이미 <찰나>라는 moment의 함축도
포함한다고 본다면 이것은 화이트헤드의 의도가 잘 반영된 것으로 생각된다..
 
단순히 일어남, 발생함을 의미한 것이라면
차라리 occasion이 아닌 origination(창시)라고 썼을 수 있다.
그런 점에서 나 자신은 actual occasion을 현실적 계기로 번역하는 것에 찬성한다..
 
굳이 한 가지 문제를 따진다면 계기(契機)라는 표현은 또 다른 한자어인
계기(繼起)와 혼동될 수 있다는 점이다.. 이때의 계기는 occasion이 아닌
succession으로 번역될 것이기에 이 점이 난점으로 남아있긴 하다..
하지만 이런 난점은 <생기>(生起)가 vitality 와 혼용될 수 있다는 점과도 비슷하다.
 
나의 개인적 제안을 한다면 actual occasion을 “이끌어서 일어남”이라는
<현실적 야기(惹起)>로 하고 싶다.. 그러나 이것은 나 자신의 강력한 의견은 결코 아니다..
왜냐하면 본인 또한 <현실적 계기>라는 역어 표현을 통해
그것이 어떤 것인지를 인지하게 됐던 사람 중의 한 사람이기 때문이다..
과정의 미시적 단위라는 사실을 현실적 계기는 어느 정도 잘 표현하고 있다고 본다..
 
 
 
4. 네 번째는 eternal object에 대해서다.. 이를 <영원한 객체>로 쓰지 않고
<영원한 대상>이라고 쓰는 이유는 <객체>라는 표현이 <주체>와 대비되고 있다는 점에서
그 어떤 실체 개념에 가까워 오해를 불러일으킬 수 있다고 보기 때문이라고 말한다.
 
우리가 <실체>를 <자기 원인적 존재>라고 볼 때 이때의 <자기원인성>에 해당하는 점을
굳이 화이트헤드에게서 찾는다면 그것은 <창조력>creativity을 들 수 있다..
이때 이것의 사례는 분명히 eternal object가 아닌 actual entity다..
바로 그런 점에서 actual entity는 자기원인성의 측면 또한 가지는 것이다..
이러한 actual entity는 eternal object를 현실화함으로서 이를 예증할 뿐이다..
 
게다가 <영원한 대상>이라는 표현이 주는 어감은 현실화에 관여되지 않는
관조의 느낌을 준다..(특히 '대상'이라는 용어)
이에 비해 <객체>object라는 표현은 우리가 이미 이를
<객체화>objectification하고 있다는 느낌을 어느 정도 살려주고 있다고 생각된다..
 
그리고 object가 <대상>으로 번역될 경우 objective 같은 경우는
PR에서 objective를 <객체적>이라고 번역한 표현들은
전부 다 <대상적>이라고 바꿔야 하는 건지 의문이 아닐 수 없다..
이른바 <대상적 동일성> <대상적 상이성> 등등 이렇게 말이다..
 

.......................................................................................
 
 

그 외에도 여러 가지 문제들이 있겠지만 몇 가지만 써봤다..
예컨대, 나 자신은 causal efficacy 에 있어서 이것이 <인과적 '효과'성>보다는
<인과적 '유효'성>이 간발의 차이로 좀더 낫지 않을까 싶다..
 
또한 presentational immediacy의 경우는 주로 <현시적 직접성>과 <제시적 직접성>이 사용되고 있지만
나로서는 <표상적 직접성>이 가장 알맞다고 생각된다.. 본래 presentation이라는
단어가 철학사에서는 <표상>을 뜻하는 용어였던 것으로 안다.. 화이트헤드는
이를 그 자신의 지각 양태에 대한 기술로서 새롭게 활용한 기술적 용어로 쓰고 있는 것이다..
 
하지만 지각 양태에 대한 번역어는 좀더 정밀한 설명이 필요하다고 봐져서 여기서는 그냥
짧게만 언급할 뿐이다.. 아직 이를 자세하게 설명할만한 강력한 의견은 못되며, 약소한 입장으로 봐줬으면 한다..
언젠가 또 때가 되면 여러 화이트헤드안들이 머리를 맞대고 밝힐 날이 있으리라고 본다..
 
분명하게 말씀드릴 것은, 모든 권위는 설득적 합리성에서 나온다는 사실..
결국 내가 옳다는 것도 아니며, 다른 사람이 틀렸다는 것도 아니다..
호소할 최종 법정은 <본질적 합리성>intrinsic reasonableness이다..(PR 39/110)
따라서 정당한 근거에 따른 논리적 반론이라면 언제든 환영하는 바이다..
 
모든 것은 이러한 합리성을 찾아가는
그 모험의 과정에 그 의의를 두고 있을 뿐이다..
 

* 아래의 글은 예전에 다른 곳에서 썼던 것을 옮겨온 것이다..
 
 

..........................................................................
..........................................................................
 
 
 
eternal object - 1 영원적 객체, 2 영원한 객체, 3 영원한 대상, 4 영속적 대상 등등 경합 (참고로 현재 추세는 2번이 우세 중)
potentiality - 1 가능태, 2 잠재태 등등
creativity - 1 창조성, 2 창조력 등등
many, one - 1 다자, 일자, 2 다, 일
prehension - 1 파악, 2 파지 등등
superject - 1 자기 초월체, 2 초주체 등등
primordial nature - 1 원초적 본성, 2 시원적 본성 등등
consequent nature - 1 결과적 본성, 2 귀결적 본성 등등
causal efficacy - 1 인과적 효과성, 2 인과적 유효성 등등
presentational immediacy - 1 현시적 직접성, 2 제시적 직접성, 3 표상적 즉시성 등등
symbolic reference - 1 상징적 연관, 2 상징적 지시, 3 상징적 관련 등등
The Categores of Existence - 1 현존의 범주, 2 존재의 범주
fallacy of misplaced concreteness - 1 잘못 놓인 구체성의 오류, 2 구체성을 잘못 놓은 오류 등등
 
 
물론 이외에도 많겠고, 더러 빠진 후보 용어들도 있겠지만
모든 책을 다 뒤져 다시 찾아볼 수도 없고 해서
현재 머리 속에 떠오른 것들만 끄집어 내봤습니다..
빠트리거나 채워 넣어야할 항목이 있다면 개의치 마시고
지속적으로 말씀해주시면 좋겠네요..
 
여기서 굵은 글씨는 제 나름대로의 지지하는 번역어 후보입니다..
굵은 글씨가 없는 줄은 현재 1위를 달리는 후보를 이미 지지하고 있다는 뜻이죠..
 
그럴 경우 현재 1위를 달리는 번역어가 아닌 것만 먼저 골라서
번역어를 사용 혹은 지지하는 이유를 나름대로 표명해야 하지 않을까 싶네요..
 
그럼 제 생각을 몇 자 끄적거려봅니다.. ------------------
 
 
eternal object 같은 경우는 이유가 간단한데, <영원적>이라는 표현보다 <영원한>이라는 의미가 아무래도 우리말에서 볼 때 더 자연스럽다고 보기 때문이죠.. <객체>라는 용어는 이미 철학사 진영에 기존 사전에도 있을 만큼 만연화된 용어라서 굳이 다른 말로 바꿀 필요를 느끼진 않습니다.. 제가 알기에, 현재는 아마도 <영원한 객체>라고 많이들 사용해 나가는 추세로 알고 있습니다..
 
 
creativity - <창조성>과 <창조력>같은 경우는 결국 ‘-성’(性)과 ‘-력’(力)의 차이인데.. 물론 둘 다 본래 의미를 벗어나지 않기에 가능한 것이긴 하지만 우리말 어감의 입장에서 볼 때는, 같은 값이면 <힘>을 의미하는 것이 아무래도 역동적인 창조성의 의미를 더 분명히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즉, 아무리 생각해도 창조<성>보다는 창조<력>이 주는 어감이 더욱 다이내믹한 느낌을 많이 확보한다고 얘깁니다... 그래서 저는 <창조력>을 지지합니다..
 
 
many & one - 이것은 창조성과 함께 궁극자의 범주에 속하죠. 즉 우리의 우주시대를 넘어선 형이상학적 개념임에도 불구하고, 다자, 일자 이렇게 자(者)를 붙일 경우, 웬지 우리의 우주시대의 한정된 특징을 수반하는 느낌마저 있기에 자(者)를 빼고 그냥 심플하게 다(多)와 일(一)이 낫다고 봅니다.. 언뜻 생각해봐도 <다자>多者 <일자>一者 보다 그냥 <다>多와 <일>一이라고 쓰는 게 보다 깔끔하지 않나요..^^;
 
 
symbolic reference - 세 후보 중, 일단 제가 <상징적 지시>라는 번역어에 대해선 반대하는 이유는 symbolic reference는 분명 화이트헤드의 체계에서 인과적 효과성과 현시적 직접성 양자가 혼합된 양태의 지각을 뜻하는 것임에도 불구하고 <상징적 지시>라고 할 경우에는 인과적 효과성 보다 현시적 직접성을 더욱 강조하는 듯한 느낌을 많이 주기 때문입니다.. 본래 <지시>指示라는 말은 <가리켜서 드러내 보여주다>라는 뜻인데.. 이때 <지시>라는 용어에선 <인과적 효과성>에 대한 무게감은 어디가고, 지시된 최종심급에서의 현시적 직접성만 가리킨다는 느낌이 있습니다.. 물론 화이트헤드가 보는 상징 작용은 상징적 전이를 내포한다는 점에서 <지시>라는 용어가 그 어떤 방향성을 함축하는 장점이 있긴 하지만, 아무래도 현실 세계에서 아직까지 인과적 효과성에 대한 무게감을 경감시켜서는 안된다고 보는 거죠.. 실제로 우리의 행동은 인과적 효과성의 지배를 더욱 많이 받는다고 봐지며, 우리의 일상에서도 의식적 행위보다 무의식적 행위가 여전히 더욱 많이 지배적으로 행해진다고 봅니다..

그러면 남은 후보는 <상징적 연관>과 <상징적 관련>일 텐데, 이 때 <연관>이란 용어와 <관련>이라는 용어는 둘 다 똑같은 말입니다만.. 언뜻 그 용어가 주는 느낌은 <연관>이란 용어가 <관련>이란 용어보다 좀더 어렵게 느껴져서 -다소 현학적 느낌이 든다는 것인데, 물론 사람에 따라 그 느낌의 차이가 있겠다- 굳이 그렇게 써야 할 필요가 있을까하는 생각 때문입니다.. <연관>보다 <관련>이라는 단어가 (다소 민감한 차이이긴 합니다만) 약간은 좀더 쉽고 대중적으로 느껴지는 용어가 아닐까 싶어서 저는 <상징적 관련>이라는 번역어를 지지합니다.. 그런데 워낙 이 정도는 사소한 차이라 <상징적 연관>까지는 무리는 없다고 생각..
 
 
The Categories of Existence - <현존의 범주>라고 쓰는 것보다 <존재의 범주>라고 쓰는 것이 낫다고 보는 이유는 <현존>이란 용어는 다소 실존주의 맥락을 떠올리게 하는 용어라고 봐지는데, (물론 existence는 <실존>이란 말로 번역되어 사용되기도 합니다.. ) 이런 점 외에도 현존(現存)이란 말은 ‘나타난 채로 있다’는 뜻을 가집니다.. 하지만 화이트헤드 체계에서의 The Categories of Existence는 굳이 ‘나타나고 안나타나고’ 혹은 ‘드러나고 안나드러나고’의 구분이 필요치 않는 차원이라고 보기에 오히려 ‘<현존>의 범주’보다는 ‘<존재>의 범주’가 더 낫다고 보는 것이죠.. 본래 The Categories of Existence에는 이미 순수 가능태로서의 영원한 객체도 포함되어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저는 그냥 <있다>는 그 자체의 뜻을 가진 <존재(存在)의 범주>라는 용어를 지지 합니다..
 
 
fallacy of misplaced concreteness - 이미 우리들이 <잘못 놓여진 구체성의 오류>라고 많이들 쓰고 있긴 합니다만, 이것은 직역된 수동형의 표현입니다.. 그런데 이런 수동형을 고쳐서 능동형으로 만들어보면 <구체성을 잘못 놓은 오류>가 되는데, 실은 fallacy of misplaced concreteness 가 말하는 그 핵심적 의미도 구체성 자체에 오류가 있다는 게 아니라 그것이 잘못 놓여 있기 때문에 오류가 된다는 점에 그 핵심이 놓여 있습니다.. 물론 <구체성을 잘못 놓은 오류>라고 번역하는 정도도 <의역>이라고 할 수 있는 건지는 모르겠지만, 어쨌든 <구체성을 잘못 놓은 오류>라는 번역어가 직역은 아닐 것입니다.. 그럴 경우 본래의 그 의미를 살린다면 저는 직역보다 의역이 낫다고 보는 거죠..

그래서 본인은 그러한 수동형보다 더욱 명확하게 <구체성을 잘못 놓은 오류>라고 명명하는 게 더 좋다고 봐집니다.. 화이트헤드 철학을 처음 접하는 초심자의 입장에서 볼 때도 직역된 <잘못 놓여진 구체성의 오류>보다 그 의미를 살린 <구체성을 잘못 놓은 오류>라는 의역이 더 확연히 본래 뜻이 느껴지고, 또한 그 뜻의 핵심적 이해가 우리말로 표현할 때 더 잘된 것이라고 봅니다.. 그래서 저는 좀더 쉽고도 분명하게 그 의미가 다가오도록 의역한 <구체성을 잘못 놓은 오류>라는 번역어를 지지합니다..
 
 

 2003-06-09 13:2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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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책] 화이트헤드 교육철학에 관한 국내 연구저서 정강길 7611 11-11
29 사변철학의 이상과 화이트헤드 철학 흠집내기 정강길 7026 11-11
28 화이트헤드에 종종 가해지는 비판들과 그 반론 정강길 6489 11-11
27 [서평] 1991년에 도올 김용옥이 『과정과 실재』에 대해 썼던 매우 재밌는 서평 정강길 10398 11-11
26 Thomas E. Hosinski의『화이트헤드 철학 풀어 읽기』(이문출판사) 정강길 7504 11-11
25 [책] 문창옥 『화이트헤드 철학의 모험』 통나무 2002 관리자 7143 11-11
24 베르그송과 화이트헤드 그리고 지성의 오류에 대한 참고 정강길 7543 11-11
23 화이트헤드 철학의 좋은 점은.. 정강길 7120 11-11
22 형이상학과 존재론의 차이에서 본 하이데거와 화이트헤드 정강길 8349 11-11
21 화이트헤드 철학에 대한 명백한 곡해 사례들~!! 정강길 7000 11-10
20 오영환 교수가 들려주는 화이트헤드 이야기 (*좀더 쉬운글임) 관리자 9907 11-08
19 "화이트헤드 철학만이 최고야!"라는 <백두근본주의>에 대한 고찰 정강길 8259 10-25
18 God and Creativity 정강길 6341 10-08
17 과정사상의 신개념에 대한 난제 해결 모색 정강길 7196 10-08
16 화이트헤드 철학의 신조어 번역 문제에 대한 몇 가지 생각 정강길 7447 10-08
15 <이행>transition에 대한 새로운 분석 정강길 6730 10-08
14 strain-locus, presented locus, presented duration 정강길 7283 10-08
13 세기연이 여의도순복음교회에 진출(?)하여 모임을 가집니다~!! 관리자 7546 07-24
12 화이트헤드, 그는 누구인가? 관리자 11257 07-15
11 문창옥 교수가 들려주는 화이트헤드 이야기 (2) 관리자 22467 06-08
10 chair-image & real chair 정강길 10051 06-08
9 aboriginal potentiality 정강길 6963 06-08
8 universals and particulars & description 정강길 7462 06-08
7 화이트헤드의 신조어 번역문제에 관한 짧은 논의 관리자 8510 06-08
6 상상과 양심 그리고 명제적 느낌 정강길 7088 05-06
5 모든 언명은 그 어떤 형이상학을 전제하고 있다.. 정강길 7709 05-01
4 화이트헤드의 자연주의적 무신론 해석 정강길 7407 05-01
3 [펌] 문창옥의 『화이트헤드 과정철학의 이해』에 대한 서평 최종덕 8804 05-01
2 "병든 현대문명 치유할 대안 제시" (1) 정강길 8822 04-23
1 화이트헤드 철학 용어 해설집 (화이트헤드 강좌 수강생들은 꼭 다운로드 바람!) 관리자 11743 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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