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검색
아이디    비밀번호
   자동로그인     
  현재 총 68명 접속중입니다. (회원 0 명 / 손님 68 명)     최신게시글    성경검색   
자유토론광장
문화 예술 Cafe
생활 나눔 Cafe
책과 이야기
Sayings
한 줄 인사


  방문객 접속현황
오늘 569
어제 690
최대 10,145
전체 2,954,271



    제 목 : 성경 번역, 무엇이 문제인가?    
  글쓴이 : 한솔이 날 짜 : 08-06-30 15:29 조회(7587)
   트랙백 주소 : http://freeview.mireene.co.kr/bbs/tb.php/f001/1313 


 

---성경 번역, 무엇이 문제인가?---


현행 성경은 애초에 성경이 신화시대의 산물이라는 것을 은폐할 목적으로


번역 용어의 선정에 있어 의도적인 왜곡을 저지르고 있다.


그 대표적인 예가 <신>에 해당하는 <엘로힘(히브리어)>, <테오스(헬라어)>,


<고트(독일어)>, <갓(영어)>, <셴(중국어)>, <가미(일본어)>를


<하나님(개신교)> 또는 <하느님(가톨릭)>으로 옮긴 것이 될 것이다.


먼저 <하나님>은 <하나+님>으로 구성된 말로 이 말이 말이 되지 않는 것은


우리말에 둘님, 셋님, 넷님 ... 등의 말이 없는 것을 보면 잘 알 수 있다.


우리말에서 <님>은 대통령님, 선생님, 아무개님처럼 어떤 사람이나 존경하는 대상의


끝에 붙여 존경을 표하는 말이다.


따라서 <하나님>이라는 말은 <하나>라는 수사에 <님>을 붙인 말로서 <하나>라는


수사를 존대한다는 이상한 말인 것이다.


만약 기독교인들이 그들의 신이 유일하다는 것을 강조하여 유일신으로 부르고 싶으면


<일신님>이라고 해야지, <하나님>이라는 말은 우리말에서 논리적으로 성립하지 않는다.


또 가톨릭에서 사용하고 있는 <하느님>이라는 말은 그들이 기독교의 토착화를 위해


얼마나 광분하고 있는지를 잘 알려주는 번역어라고 하겠는데, 그들은 이 말을 사용하여


실은 그들의 신을 모독하는 행위를 하고 있는 것이다.


왜냐하면 <하느님>이라는 말은 <하늘님>에서 온 말로,


성경의 창세기 1장에 따르면 신은 하늘의 창조주로 나오기 때문이다.


그들은 신의 피조물인 하늘로 그들의 신을 부르고 있는 것이다.


이는 명백히 유대교단 창립 당시 유대인들이 당신 중근동의 천신 숭배를 거부했던


유대인들의 엄격한 의미에서 만물을 창조한 인격적 초월신 관념에 위배되는 것이다.


어떤 이들은 한국사회에서 이미 이러한 말들이 신을 가리키는 말로 널리 통용되고 있어


사전에도 이미 올라와 있는 말들인데, 그냥 <신=하나님=하느님>으로 혼합해서 쓰는 것이


뭐 어떤가? 다 같은 것이라고 강변하는데, 이는 이들 용어들에 대해 깊이


생각해 보지 않은 무지의 소치인 것이다.


한국 기독교 초기에 성경 번역 문제에 있어 이러한 용어들은 번역자들의


주도면밀하고 의도적인 심사숙고의 결과 선택된 말들이고, 이 말들은


가급적 성경이 신화시대의 산물이라는 것을 은폐하기 위해 채택되었기 때문이다.


(<God>을 <신>으로 옮겨야 한다는 이상호 박사의 주장은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이러한 사례의 다른 용례로는


<예루살렘 성전Jerusalem Temple>이라는 말을 들 수 있다.


이 말은 <예루살렘 신전>이라는 말로 옮겨져야 했다.


영어의 <템플>은 보통 우리말로 <신전>이나 <사원>으로 옮겨지는 말인데,


유독 <예루살렘 신전>의 경우에만 <예루살렘 성전>으로 번역해야 하는지


나는 그 이유를 알 수 없다.


이는 성경이 신화시대의 산물이라는 것을 은폐하기 위한 의도적 왜곡인 것이다.


그밖에 <부족tribe>을 <지파>로 옮긴 것 등 성경의 번역자들은


의도적으로 성경을 곳곳에서 왜곡해서 옮겼다.


인문학적/무신론적 입장에서 성서 주석서를 쓰기를 희망하는 필자는


때문에 이런 용어들을 아무렇게나 혼합해서 쓰는 것에 반대하는 것이다.


야베(야훼/여호와) 신, 제우스 신, 아폴론 신, 포세이돈 신,
 
아프로디테 여신, 마르두크 신, 반고 신,....
 
그렇다. 신은 인류 문명 초기의 고대인들이 우주와 역사와 인생의
 
기원과 신비를 신화적으로, 시적으로 설명하기 위해 창조한
 
상상 속의 소설적 존재자들인 것이다.
 
아무리 신을 현대인들이 이신론적으로, 범신론적으로, 또는 범재신론적으로
 
새롭게 재해석한다고 해도 이런 신의 근본적 관념으로부터
 
벗어날 수 없다는 것이 나의 생각이다.
 
신이라는 말 자체를 버리지 않는 한...
 
나는 우주와 역사와 인생에 의미를 부여하거나 해석하는 데
 
굳이 신이라는 용어를 사용해야 할
 
하등의 필요성을 느끼지 못한다.
바비도 (08-07-01 16:40)
 
한솔이님이 쓰신 글의 내용을 봐서는 이번 세기연MT에 참여 하신 대전에 사시는 석 선생님 같군요! 만나서 반가웠습니다. 석 선생님! 더운 여름철에 건강 주의하시고 계획하신 일은  주위의 지인 분들과 잘 상의 하시기 바랍니다. 항상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미선이 (08-07-02 21:36)
 
그동안 경황이 없어 이제서야 답변을 올리게 되네요.

제가 느끼기엔 핵심은 성경 번역의 문제라기보다 일단은 먼저 한솔이님이 서 계신
무신론적 입장에 대한 비판적 고찰이 더 필요한 것으로 여겨집니다.
왜냐하면 한솔이님이 주장하는 성경 번역이란 것도 결국은
자신이 서 있는 무신론적 입장을 전제하고서의 성경 번역이니까요. 그렇지 않나요?

그럴경우 무신론은 유신론에 비해 월등한 타당성과 설명력을 지녔는가를 고찰해봐야 할 것입니다.
여기서 제가 말하는 유신론은 기존의 기독교가 지닌 고전 유신론이 아닌
범재신론 혹은 자연주의 유신론의 입장이겠죠.

여기서 한솔이님은 범재신론을 도매급으로 그냥 기존 유신론과 함께 취급하고 있지만은
막상 꼼꼼하게 살펴보면 오히려 그것은 무신론보다 나은 설명력을 지니고 있답니다.

전에도 말씀드렸듯이 우리가 존재론적으로 무신론을 인정한다하더라도
무신론 역시 설명 못하는 지점이 있다고 말씀드렸지요.
이를테면, 이 우주는 어째서 지속적으로 창발적인 새로움을 보여주고 있는가 하는 점이라든가
질서와 혼돈이라는 그 대비의 느낌을 알 수 있는 그 근거 혹은 그 기준은 어디서 비롯하는가 하는 점 등등
몇 가지들을 얘기했는데 그때 한솔이님의 직접적인 답변은
그건 그냥 무신론의 입장에선 알 수 없다라고만 하셨는데,
그러면서 무신론의 입장에서 알 수 없다고 해서 그렇다고 유신론을 인정할 수는 없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저는 단도직입적으로 말씀드리지만 바로 그 지점에서 적어도 설명력에 대한 우위는 가질 수 있다는 사실입니다.
그 지점은 부인할 수 없는 사실입니다. 제가 무신론보다 유신론을 받아들이는 그 근거가 바로 그 지점이랍니다.

신에 대한 가능성은 두 가지밖에 없습니다. 유신론이냐 무신론이냐..
이 중에서 만일 무신론이 훨씬 높은 설명력을 확보한다면야 저는 얼마든지 무신론의 입장을 취할테지만
여전히 모른다고 알 수 없다고 시인하는 지점이 있으면서 무신론을 받아들여야 한다면
그것은 해명하지도 못하면서 무조건 믿어라고 말하는 기존 기독교의 강요와도 유사할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결국은 설명력 확보에 달려 있습니다.

acecard (08-07-03 01:35)
 
한솔님께서 무신론에 근거하고 계시다면 미선님께서는 범재신론에 근거해서 말씀하셨네요.

범재신론이 기존의 유신론보다 대안적인 방식이라고는 해도 무신론의 입장에서는 '도매급'까지는 아닐지언정 유신론의 한 부류에 포함된다고 볼 수 밖에 없겠지요.(물론 이 말이 범재신론을 따르시는 분께는 유쾌하지는 않겠지요) 따라서 이 문제를 유신론과 무신론의 대립구도로 논쟁을 전개하면 아무리 대안적이고 좋은 신존재 방식으로 유신론을 대변한다 하더라도 케케묵은 유신론-무신론 논쟁에서 벗어나기는 힘들 거라고 생각합니다.

차라리 한솔님께서 제기한 대로 성서번역의 문제 자체에 다시 논점을 맞춰서 얘기를 풀어가는 것이 보다 생산적인 토론이 되지 않을까요?
사실 '성서'를 '경전'으로 읽는 분이라면 누구나 성서의 번역 자체에 문제가 있다는 말을 들어보셨을 겁니다. 한국 기독교인들 특유의 보수성 때문에(사실 우리나라만 경험했던 문제는 아니었지만) 우리가 가장 많이 보는 개역성경 외의 버전은 '참고'만 될 뿐 이로부터 벗어나진 못하고 있잖아요.

하지만 한솔님께서는 이런 단순 오역의 문제를 지적하시는 것이 아니라 보다 근본적인 문제를 제기하시고 계시는 것 같습니다. 두 가지를 예로 드셨는데요, '하나님'이라고 한 번역과 '성전'이라고 한 번역이었습니다. '지파'에 대한 언급도 하셨지만 이것은 앞서 두 단어와는 다른 성격의 오역을 지적하신 것 같고요.
비록 한솔님께서는 무신론적인 견해에서 지적하셨다고는 했지만 '하나님=하느님=신'을 숙고하지 않고 혼용해서 사용하는 현상들을 지적한 것은 상당히 가치있는 화두라고 생각되는데요.

미선님이나 다른 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제 견해도 있지만 이번 만큼은 다른 분들의 견해를 확인하고 정리해서 다시 올리는 '기회주의자'가 되보겠습니다.

미선이 (08-07-03 04:37)
 
사실 한솔이님이 제기한 건 표면적으로는 성서 번역의 문제이겠지만
그 근본적인 맥락은 결국 유신론-무신론 논쟁의 맥락에서 나온 것이었기에 위의 답변을 한 것이었습니다.

따라서 성서번역 문제에 논점을 맞추자는 acecard님의 제안은
그것과는 또 별도로 논의할 수 있는 사항이라면야
얼마든지 거기에 다시 논점을 맞출 수는 있으리라 봅니다.

그러나 성서번역의 문제도 결국엔 다시 또 해석학의 문제로 귀결된다는 점에서
철학적 맥락으로 또 이어지게 된다고 봅니다. 애초 위의 한솔이님의 경우에서도
어디까지나 '신'이라는 말 자체를 버리기를 바라는 입장에서의 성서번역을 얘기하신 거니까요.

sonakik (08-07-03 08:39)
 
인간은 기도(기원)하는 존재라고 생각합니다.
한솔님의 글에 무척 공감은 합니다만,
미선님의 님의대한  '무신론적이다'라는 평가에 대해 빗겨가기가 어렵지 않은가 생각됩니다. 

글을 읽어가면서 많은 흥미를 느꼈지만
그렇다면 기도를 드릴때 과연 한솔님은 어떻게 부를까를 궁금해 하면서 읽어 내려갔지만
거기에 대한 말씀은 없더군요.

우리가 누구를 명하거나 부를때
그것은 그 대상을 규명하며 그것의 범위를 가르친다고 한다면
성서에서는 말하는 신앙에 기원의 형태가 존재 할까요?  있다면 어떻게 불러야 할까요?

그렇지 않으면
부르는 대상은 없고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는 삶'이면 충분할까요?

미선님의 말씀에도 공감을 갖습니다만,
'범재신론'이란 단어가 좀 생서럽기도 합니다. 설명을 부탁드려도 될런지요.
미선님의 말씀은 유신론적 요청에 비중을 너무 두신것 아닌가 라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미선이 (08-07-03 11:05)
 
범재신론에 대한 설명은 이미 세기연의 새로운 기독교 운동에도 잘 나와 있지요.
http://freeview.org/bbs/tb.php/b001/21



게시물수 1,219건 / 코멘트수 2,022건 RSS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허위 기재로 가입하실 경우 접속 제한 및 오류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관리자 24046 06-16
[알림] 이곳 자유토론게시판에 펌글을 올리시는 모든 분들께..정확한 출처 표기 바람! 관리자 27492 09-13
★ 회원 가입시 유의 사항 (정확한 메일주소 기입 요망) (1) 관리자 98041 07-10
토론(논쟁)이 주는 즐거움과 가치 미선이 33222 01-28
몸학기독교는 '예수'보다 '오류'를 더 섬기는 곳인가요? (12) 미선이 36871 06-14
이곳의 새로운 기독교 운동 포지션 : 기존 기독교 및 안티기독교에 대한 입장 관리자 35601 02-10
★ 이곳에 처음 오신 기독교인이라면 필히 읽어주세요~^.^! 정강길 45202 07-02
[필독] 기독교 전통에 대한 몸학기독교의 입장 (2) 관리자 38358 05-30
[논쟁3] 다비아 정용섭 목사와의 논쟁 (헨리 나우웬과 전통 기독교에 대한 시각차이 논쟁) (12) 미선이 61581 11-28
♣ 지난 날에 썼던 정치 사회 시사적인 글모음 정강길 52443 11-11
[필독] 논쟁(혹은 토론)의 기술 : 참다운 자유토론을 위하여 관리자 48283 04-22
519 진짜인지 가짜인지? (4) 맑음 4683 11-27
518 Obamerica의 도전과 시련 (1) 장동만 4906 11-27
517 혹시 '휴메니버시티'에 대해 아시는지... (사진자료 첨부) 미선이 5558 11-26
516 새 문화를 연다 (5) 맑음 4433 11-25
515 "광신도여! 예수를 더 이상 욕되게 말라" (1) 치노 5233 11-24
514 [12/2 저녁7:30] 대화마당 <병역거부 특별하지 않은 우리주변이야기> Artizen 4360 11-24
513 아담과 이브, 그 관계의 시초 Adam & Eve - The Origin of Relationship (1) 미선이 5643 11-21
512 거짓말. 거짓말들-퍼오기 되네요 (2) 정관 4965 11-20
511 [펌] IQ에 대한 상식. 그리고 실과 허. 미선이 8086 11-18
510 미선이 님의 글이 신천지에서 사용되고 있네요. (2) 하랑 5587 11-18
509 무함마드가 악마의 계시를 받았다? (2) 치노 4902 11-17
508 대동문화센터 소식지 <진실의 소리> 2호-성경의 모순과 오류(2)-서로 다른 복음서의 기록들 한솔이 4855 11-16
507 (강추!!) 좋은 책들을 엄청 싸게 구입할 수 있는 절호의 찬스~!! (1) 미선이 6720 11-11
506 종교정치 논쟁에 휩싸인 미국정치 (강인규) (1) 미선이 5584 11-08
505 안마시술소 여종업원 자살 (1) 정관 6354 11-07
504 [펌] 한의 정서와 기독교 부패의 침묵 기독교와 사회 (4) 미선이 7589 11-07
503 [11/21 저녁7:30] 이부영(서울시교육위원) 국제중논란과 MB정권, 공정택교육감의 교육정책 (1) Artizen 4365 11-06
502 소녀시대, 원더걸스와 페미니즘 (2) 통전적 신… 5169 11-05
501 세기연이 기독교 정통신학과 함께 갈 수 없는 이유 하나.. (4) 미선이 5196 11-02
500 세기연은 명칭을 세계와 종교 변혁 연구소로 바꾸는 것이 낫지 않을까? (31) 거시기 11234 10-31
499 세기연은 무엇하는 곳인가요? (10) 손오공 5103 10-29
498 다비아(정용섭 목사의 신학노선)에 대한 짧은 단상 (24) 미선이 11278 10-27
497 참다운 용서 (3) 정관 5222 10-24
496 불교계 대학교에서 어찌 이런 일이 (3) 정강길 6892 10-22
495 허물고 다시 세우는 기독교? (2) 통전적 신… 4914 10-16
494 [10/30 저녁8시] 25차 문화나눔마당 <망명의 티베트 불교> Artizen 4496 10-16
493 최진실의 자살과 한국사회 그리고 기독교 신앙 (5) 치노 6132 10-15
492 [펌] '종교재판' 받은 진보신학 / 문동환 (1) 미선이 6394 10-14
491 한국씨알공동체 대동문화원 소식지 제1호 (3) 한솔이 6558 10-11
490 이벤트에 물든 부족한 기독교 (2) 통전적 신… 5120 10-07
489 [베낀글] “교회의 영적인 전쟁과 사영리 목회” (9) 늘오늘 6212 10-06
488 진실의 소리(3)-현대고고학이 밝혀 낸 성경의 실체 한솔이 5130 10-02
487 [자료] 정철의 관동별곡 원문 및 현대해석문-대역본 한솔이 11719 09-29
486 대형교회들이 작당하기를.. 정관 5188 09-27
485 예수의 신학 (2) 통전적 신… 5953 09-26
484 정강길 님과 언제 대화의 시간을 가졌으면 합니다. (1) 통전적 신… 7107 09-25
483 진실의 소리(2)-성경의 모순과 오류(도표) (4) 한솔이 24481 09-19
482 정교분리(Separation of church and state)의 원칙 (3) acecard 8281 09-16
481 [9/30] 24차 문화나눔마당 <산티아고에 비가 내린다>[무료관람] Artizen 4716 09-12
480 현실적 존재와 쿼크, 힉스, 초대칭 입자 (1) 한솔이 7817 09-10
479 지금 우리는 어디로 가고 있는가? (2) 정관 5692 09-08
478 진실의 소리(1)-성경을 믿지 맙시다 (2) 한솔이 8875 09-05
477 [서명합시다]식량난으로 여동생이 굶어 죽었습니다. (2) 생명을 밥 5698 08-29
476 ‘하나님 중심의 삶’을 오해하는 삶 (3) acecard 8651 08-25
475 역사적 근거가 없는 신앙고백은 망상에 불과하다 (6) 한솔이 6042 08-21
474    예수와 교리는 다르지 않나요? 정강길 5466 08-22
473 [한대수 영상편지] 8/20 저와 같이 선율을 맞춰 봅시다! Artizen 5402 08-10
472 [자료]광개토대왕 비문 원문 및 해석문 한솔이 7505 08-04
471 이명박 대통령에게 '강적'이 나타났다 (1) 별똥별 6917 07-25
470 "기륭노동자들과 함께 한 넉 달...시시때대로 눈물이 난다" - 민중의 소리 (1) 마루치 6132 07-25
469 마광수 교수에 대한 넋두리. (1) 별똥별 6452 07-20
468 [자료]영한성경-창세기 1~11장-인문학적 입장에서 본 창세기 강해 한솔이 6464 07-20
467 촛불 心志가 사른 것들 장동만 5615 07-19
466 [긴급]굶어 죽어가는 우리 동포들을 살려주세요!!! (1) 생명을 밥 6223 07-18
465 [인터뷰] '살림이스트' 신학자 현경 교수를 만나다 (3) 관리자 7210 07-11
464 촛불정국을 바라보는 연합교회 공론탐색 이야기 (1) 작은불꽃 5300 07-09
463 BBC다큐 붓다의 일생을 보고서.. 정강길 7189 07-05
462 모든 신론은 인간의 머리에서 나온 것이다 (4) 한솔이 6090 07-03
461 대전신학대 김덕기 교수의 "최신 역사적 예수 연구" 특강 (1) 관리자 8922 07-03
460 성경 번역, 무엇이 문제인가? (6) 한솔이 7588 06-30
459 종교와 보수 (2) acecard 5961 06-30
458 성경공부 좀 합시다! 먼저 창세기부터 (3) sydney 6686 06-24
457 [7/9 저녁 8시] 영화마당 <로메로(Romero)> 무료상영! Artizen 4994 06-22
456 "예수는 좌파다 - 금란교회 김홍도 목사의 설교를 보고" - 한겨레 토론방 마루치 14918 06-18
455 "목사가 다 그렇진 않다" - 시사IN (4) 마루치 6702 06-13
454 이순신은 사탄이라는 여의도 순복음 교회 신도들이 작성한 글(펌) (7) 치노 10720 06-12
453 뉴라이트 (2) 지영 5245 06-11
452 (동영상) 뼈의 최후통첩 마루치 4951 06-10
451 신에 대하여 더 이야기 하고 싶어요 어리버리 5700 06-07
450    답변입니다. 정강길 7077 06-07
449 (동영상) 넘어져있는 여학생을 발로 짓밟고 차는..... (5) 마루치 5871 06-01
448 신에 대한 이야기를 더 듣고 싶습니다. 어리버리 7336 05-27
447    답변입니다. 정강길 5622 05-28
446 <부족한 기독교> 시리즈를 읽어 보셨는지요? (3) 통전적 신… 6636 05-26
445 한겨레 만평 모음 미선이 6571 05-26
444 도올 초청 ‘큐복음서’의 예수 재조명 : 27일 화요일 감신대-한신대 합동 심포지움 마루치 7284 05-25
443 연기론과 심리치료 (2008년 한국불교심리치료학회 봄 학술대회) 관리자 5929 05-23
442 <공개강좌> 김수행교수와 함께 하는 한국경제, 세계경제 알기 마루치 5483 05-21
441 [6/10 저녁7:0] 정웅기 - 2008년 봄, 티베트에선 무슨일이 벌어졌나? Artizen 4799 05-19
440 불교와사회 특별강좌-'마음챙김과 심리치료' 로널드 시글 박사 초청강연 미선이 6623 05-18
439 이명박은 기독교인가? (1) olivgrun 5604 05-16
438 '밥'과 '신앙' 거래하는 종교단체, 이제 그만(펌) 치노 6815 05-15
437 여전히 풀리지 않는 오해, 문화선교 (1) 별똥별 4898 05-08
436 [한겨레신문 20주년 기념] 평화의 나무 합창단 제 1회 정기 공연 두둥~~~(효과음 ^^;;;) (1) 컨설턴트 8958 04-30
435 [알림] 이명박씨 대통령직 사임촉구 범국민서명운동에 동참부탁드립니다!!! 미선이 6101 04-30
434 미국은 광우병 소 처치가 곤란해서 다른 나라에 수출을? (1) 미선이 5720 04-30
433 [펌] '조중동식'의 해석 (풍자) (1) 미선이 5223 04-28
432 정치인들 넘무 부자다 장동만 5235 04-24
431 이명박 패러디 주기도문과 사도신경 (1) sydney 8069 04-20
430 [5/13] 다큐 <세개의 이름을 가진 영화인> 그리고 감독과의 만남! Artizen 5542 04-18
429 새 벽을 넘어 쑥향 4719 04-17
428 존재의 의미 쑥향 5020 04-17
427 4월9일(수) 오후3시 티베트 평화를 위한 아시아인의 연대 미선이 4706 04-08
426 [4.16 저녁7:30] 도로시 데이 <어둠속의 천사> [무료관람입니다] (1) Artizen 6770 04-03
425 예수님 부활이 3일 만에 이루어지는 이유 (3) 김영순 7433 03-31
424 [펌] 습관을 보면 내 몸 보인다 미선이 5069 03-31
423 [펌] 게시판에서 쌈이 나는 이유ㅋ 미선이 5327 03-29
422 재림 예수님은 멜기세덱의 반차를 쫓아 오신다 김영순 6342 03-28
421 [펌] 국민소득 2만달러 시대, 왜 우리는 가난한가 미선이 5344 03-27
420 물로 다스리는 건강법 미선이 6075 03-22
 1  2  3  4  5  6  7  8  9  10    



Institute for Transformation of World and Christianit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