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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 진실의 소리(1)-성경을 믿지 맙시다    
  글쓴이 : 한솔이 날 짜 : 08-09-05 10:39 조회(88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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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실의 소리


성경을 믿지 맙시다.

성경은 유대인의 역사신화/역사소설입니다.

성경은 8, 9할이 허구입니다.

 

여러분, 안녕하세요? 씨알문화원 원장 석동신(연세대 신학과 및 영문과 졸)입니다. 이번에 대전시 동구 대동 오거리에 작은 문화원을 열게 되어 인사 말씀 드립니다. 저는 선교사가 되겠다는 꿈을 가지고 연세대 신학과에 입학하여 현대신학을 공부했지만, 신학을 공부한 후 무신론자가 되었습니다. 현대신학의 정밀한 학문적 방법론 앞에 저는 저의 소박한 신앙을 버리지 않을 수 없었지요. 당시 저는 예수를 그리스도로 믿는 사람은 죽어서 천당 가고, 예수를 믿지 않는 사람은 모두 죽어서 지옥에 가니 세상의 모든 사람들에게 소위 복음을 전파해 믿지 않은 사람들을 구원해야겠다는 단순한 신앙을 가지고, 특히 이스라엘에 선교사로 가서 이스라엘 사람들을 복음화해야 하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신약의 바울이 말하기를 예수가 온 세상에 전파되고 마침내 이스라엘이 예수를 그리스도로 믿게 되면 세상에 종말이 오는데, 그 때 예수가 구름을 타고 재림해 이 세상을 심판한다고 했기 때문입니다(세기말 분위기를 타고 1960, 70년대에 그리고 최근까지 유행했던 기독교의 열광적인 종말론 설교를 기억해 보십시오. 이러한 일은 기독교 역사 2천년 동안 계속 반복돼 온 일이지요. 참으로 어처구니없는 일입니다).


  그러나 저는 당시 신학계의 거목들이었던 신약학 문상희 박사, 구약학 박준서 박사, 교회사 한태동 박사, 조직신학 김광식 박사, 김균진 박사, 문화신학 유동식 박사, 교육신학 은준관 박사, 목회학 김호식 박사 등으로부터 현대신학(불트만의 탈신화화론을 위시한 역사비평, 양식비평, 편집사비평, 문학비평, 정치사회학비평 등)과 철학, 종교학, 신화학, 문화인류학, 사회학 등을 공부하면서 성경이 어느 날 갑자기 하늘에서 뚝 떨어진 신의 계시에 의해 쓰인 완전무오한 말씀이 아닌, 이스라엘 사람들의 종교문학으로서 이스라엘 사람들이 만든 오류가 많은 인간의 책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비근한 예로 구약의 창세기 1장과 2장에는 창조 순서 및 내용이 전혀 다른 두 개의 천지창조 신화가 있는 것, 노아의 홍수신화도 2개 자료가 혼합되어 구성되었다는 것과, 신약의 소위 복음서는 예수의 생애와 말씀을 역사적 사실 그대로 기록한 것이 아니라, 초대교회의 “예수=메시아”라는 그들의 신앙/사상에 따라 구약의 여러 구절들을 짜 맞추고 민중의 물질적, 정신적 구원의 간절한 소망을 담아 허구적으로 재구성한 것에 지나지 않는다는 것 등을 알게 된 것입니다.


  따라서 저는 그때까지 가지고 있었던 기독교의 근본주의적 신앙(1. 신의 천지창조 및 역사 섭리사관 2. 예수의 동정녀 탄생 3. 예수의 부활 및 승천 4. 종말에 예수의 재림 및 심판 5. 성서의 축자영감설 및 무오설)과 이스라엘 선교사가 되겠다는 나의 소명의식은 한낱 환상적 신앙에 근거한 것이 아닌가 하는 깊은 회의와 고민에 빠지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그렇다면 성경은 결국 사실이 아닌 허구에 바탕한 역사신화 내지 역사소설이라는 결론이 나오기 때문입니다(지금 저는 성경의 내용 중 역사적 사실은 10~20%에 지나지 않고 80~90%는 허구라고 생각합니다. 하긴 이 허구에 중요한 종교 사상이 담겨 있긴 합니다만).

 

 이렇게 도대체 나는 그 동안 무엇을 믿어 왔던가, 원래의 나의 소박한 신앙을 지킬 것인가, 신앙을 버릴 것인가, 종교란 무엇인가, 진리란 무엇인가, 아니 무엇이 진리인가, 어떻게 살아야 할 것인가, 나의 앞으로의 진로는? 하고 고민을 하던 중 신학교 3학년 때 순서에 따라 신학생들과 교수님들이 전부 모이는 예배 시간에 대표기도를 맡게 되었습니다. 이때 뭔가 말하지 않을 수 없다는 절박한 심정으로 예배 전 그때까지의 저의 생각과 고민을 담아 기도문을 작성하여 기도하게 되었는데, 예배 중 그 기도문을 나도 모르게 황홀경 속에서 큰 소리로 읽게 되었고, 예배 후 3일 동안 머리가 뻐개지듯이 아팠으며, 3일 후 기도문의 내용이 반추되고 머리 통증이 서서히 사라지면서 그때까지 확실히 보이지 않았던 신학의 여러 개념이 정리되고 어떤 깨달음이 왔습니다. 이때 저는 학문을 통한 어떤 지적 희열의 깨달음의 순간을 경험했던 것이지요.


  그 후 저의 인생은 달라지기 시작했습니다. 우선 저는 제가 다니던 교회를 그만두었습니다. 그 후 어쩔 수 없이 신학교를 계속 다니며 졸업은 했습니다만, 기독교가 아닌 타종교에 관심을 갖고 사서삼경, 불경, 코란경, 천도교 경전, 증산도 도전, 원불교 전서, 대종교 한얼글, 통일교 원리강론 등을 읽어 보고 또 그들의 교당에도 나가 보았습니다. 그리고 거기에 담긴 성현들의 말씀에 한편으로는 공감하면서도 한편으로는 그것들을 100% 다 믿을 수는 없었습니다. 모든 종교마다 장점과 단점이 공존했으며, 모두 인간의 산물이고 시대적 산물이므로 100% 완전한 것은 있을 수 없기 때문입니다. 특히 기독교와 불교 및 증산도의 경전에는 믿기 어려운 신화적이고 동화적인 이적설화가 너무 많이 나와 이들이 쓰인 시대적 배경을 감안해 읽어야지(불교에서는 이를 사람들의 지혜에 따른 방편설법이라고 합니다), 그 내용들을 맹신해서는 큰일 나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또 남의 종교에 대해 왈가왈부하는 것도 좋은 처신은 아닌 것 같아, 일단 저는 제가 한때 신앙했었던 기독교에 대해 건전하게 비판하고 그 대안을 모색하는 것을 저의 인생의 목표로 삼기로 했습니다. 하여 성경을 신학이 아닌 인문학적 입장에서 주석서를 쓰는 것, 유교의 사서삼경을 순 한글로 번역하는 것, 우리 민족의 삶과 꿈과 얼이 담긴 우리 민족의 고전을 한데 모아 편찬하는 것을 제 인생의 목표로 삼았습니다.


  이제 저는 나이 오십을 바라보기에 이르렀습니다. 공자는 인생 나이 오십을 천명을 아는 때라고 했지요(知天命). 하여 저는 그 동안 인류가 꿈꿔 왔지만 아무도 실천에 옮기지 못했던 일을 시작하고자 합니다. 그것은 무슨 거창한 일은 아닐 것입니다. 그것은 세계의 모든 종교와 철학의 벽을 허물어 의사소통의 장을 마련하는 것입니다. 나만이 옳다, 나의 종교에만 구원이 있고 남의 종교에는 구원이 없다, 예수를 믿어야만 천당에 가고 예수를 믿지 않으면 지옥에 간다는 식의 아집과 독선을 버리고, 비록 나와 종교와 사상과 신념이 다를지라도 그럴 수 있다는 열린 마음의 자세로 상대의 생각을 존중하고 이해하는 일입니다. 그러나 분명 진리는 하나일 것입니다. 서로 각자가 옳다고 생각하는 것을, 그러나 틀릴 수도 있다는 열린 자세로, 허심탄회하게 대화와 토론을 하다 보면 비록 서로 의견의 일치는 보지는 못한다 해도 서로 공감하는 어떤 일치점 같은 것을 찾을 수가 있을 것입니다. 그리고 비록 시간이 걸리겠지만 결국에는 어떤 합의점을 도출해 낼 수도 있을 것입니다.


  저는 어떤 또 하나의 종교를 만들려고 시도하지 않습니다. 어떤 또 하나의 독단적인 교리를 만들 생각도 없습니다. 그저 기성 종교인들의 독단을 비판하고 싶은 것입니다. 나와 생각이 다른 타자와도 인간성의 공통 바탕 위에서 서로 이해할 수 있고 공감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고 싶을 뿐입니다. 또 이 일을 하다가 지나치게 독선적이고 폐쇄적인 종교인에게는 신랄한 비판의 말을 할 수도 있을 것입니다. 하지만 그것이 저의 사랑의 동기에서 나온 것이라는 것은 이해해 주셨으면 합니다.


  사람은 나이 삼십이 되면 어느 정도 자기만의 인생관과 세계관을 정립하게 됩니다. 나이 삼십이 되면 세상 물정을 터득하게 되며, 종교가 무엇인지, 세상이 어떻게 돌아가고 있는지는 대충 알게 된다는 말입니다. 나이 삼십이 넘었는데도 뚜렷한 인생의 목적이 없고, 종교가 무엇인지도 모르며(어떤 종교인들은 자기가 믿는 종교는 종교가 아니라고 강변하지요), 단지 내 일신의 안녕과 쾌락만을 위해 살기로 했다면 그리 바람직하지 못한 인생을 평생 살다가 죽을지도 모릅니다. 그것이 나쁜 것은 아닐 것입니다. 하지만 별로 의미와 가치가 없는 그저 동물적인 삶에 그칠 수도 있습니다. 인간이 동물과 다른 점이 무엇입니까? 인간은 자신이 옳다고 믿는 어떤 숭고한 가치와 의미를 위해 헌신할 수 있는 존재가 아닐까요? 물론 모든 사람이 다 성현이 될 수는 없을 것입니다. 그러나 최소한 타인을 배려하고 존중하며 서로 이해하고 사랑하며 살자는 마음자세는 가질 수 있을 것입니다. 각자 자기의 이익만을 위해 달음질쳐 상대방을 짓밟아야만 내가 살 수 있는 각박한 세상뿐이라면 어떻게 이웃을 신뢰할 수 있으며, 어떻게 편안하고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겠습니까? 제가 성현들의 글을 읽어본 결론은 결국 성현들의 말씀은 모두 같다는 것입니다. 약간씩 정도의 차이는 있겠지만, 그들의 근본정신은 일치했습니다.


인(仁)은 사람을 사랑하는 것이다.(공자)

너 자신을 알라.(소크라테스)

이웃에게 자비를 베풀어라. 오직 너 자신을 진리의 등불로 삼고 끊임없지 정진하라.(부처)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묵자, 예수)

모든 인간은 신 앞에 평등하다.(무하마드)


  이외의 다른 모든 종교적 교리들은 허구일 수 있습니다. 시대적 환경의 소산일 것입니다. 어쨌든 이제 인류는 종교와 사상의 차이로 인해 서로 반목하고 싸우고,  서로를 단죄하고 죽이기까지 했던 과거를 청산해야 할 시점에 이른 것만은 분명해 보입니다.

 

 이제 성경은 절대 무오한 신의 말씀이 아니라, 오류가 많은 인간의 책으로서 사서삼경, 불경, 도덕경, 향연 등과 같은 인류의 한 고전으로 보아야 할 것입니다. 그 중에 어쩔 수 없는 시대적 환경의 소산인 점으로 인해 더 이상 받아들일 수 없는 세계관은 과감히 폐기해야 하며, 시대를 초월한 진리와 사랑, 용서와 평화의 메시지는 적극 실천해야 할 것입니다.


  사람은 저마다의 절박한 사정과 문제로 이런저런 종교를 갖게 됩니다. 이혼, 파산, 질병의 고통, 소외감, 죄의식, 삶의 무의미성 등등이 그런 것들이지요. 그리고는 어떤 특정 종교에서 삶의 궁극적 해답을 찾았다고 여기고 그 종교나 사상에 심취 몰두하기도 하고, 때로는 자신의 목숨까지 희생하는 행동도 하게 되지요. 그래서 남과 대화할 때는 종교와 정치는 거론하지 말라는 격언까지 있는 모양입니다. 종교와 정치는 각자 자신의 주관적 신념에 관계된 문제이므로 정답이 있을 수 없고, 각자 자신의 신념에 따라 살면 그뿐이라는 생각 때문입니다. 문제는 아무런 신념도 없이 이기적 욕망만을 앞세운 채 돈이 남보다 좀 많다고 남보다 좀 힘이 세고 지혜롭다고, 남을 업신여기고 남을 부당하게 짓밟고 오로지 자기만을 위해 사는 잘못된 가치관을 가진 사람이라는 것입니다. 저는 저의 짧은 삶 중에서 여러 사람을 만나 보았지만, 그래도 비종교인보다는 종교인들이 착한 사람이 더 많았다는 것을 인정합니다. 물론 종교인 중에도 나쁜 사람이 있었고, 비종교인 중에도 훌륭한 사람이 있었습니다. 때문에 어떤 사람이 자기와 같은 종교를 가졌느냐, 그렇지 않느냐 하는 것으로 그 사람을 가볍게 판단하는 잘못을 저질러서는 안 될 것입니다.

 

  어쨌든 사람들은 옷 하나, 신발 하나를 구입할 때도 가격이나 품질, 디자인 등을 요모조모 따져 보고 가장 자기에게 적합한 것을 고르게 마련입니다. 하물며 자신의 가치관과 평생 정신적으로 의지해야 할 절대적 귀의의 대상인 종교를 선택할 때 아무런 생각 없이 그저 남이 믿으면 좋다고 하니까, 믿기만 하면 물질-건강-마음의 평안 등 영육간의 축복을 받으니까, 잘 믿으면 죽어서 천당 가니까, 보다 나은 세상에 다시 태어나니까 라는 거의 아무런 근거 없이 그저 무비판적이고 무반성적인 무지나 자아도취에 빠져 어떤 신앙을 맹목적으로 소유하게 된다면 이는 큰 문제일 수 있습니다.


  또 대부분의 소위 종교 지도자라는 분들은 이러한 대중들의 종교적 욕구에만 영합할 뿐, 종교의 참된 역할이나 사명에는 눈을 감은 채 코미디를 해서라도 신도들의 수를 늘이고 헌금을 많이 거두며 교회나 사찰을 크고 웅장하게 짓는 것을 자신의 큰 업적인 양, 이러한 것들이 마치 성공한 목회요 포교인 양 물신주의와 황금만능주의에 스스로 매몰되어 있는 것도 사실입니다. 한편 일부의 깨인 종교 지도자들은 작은 지역사회에서 묵묵히 작은 자들, 가난한 이들, 버림받고 소외된 이들을 섬기며 훌륭히 자신의 역할을 해내고 있는 것도 저는 많이 보았습니다.

 

공부방을 만들어 지역사회의 아동들을 돌보고 있는 어느 작은 교회의 목사님들, 고물상을 운영하며 노숙자 자활 공동체를 운영하고 있는 모 목사님, 교회재산의 사회 환수를 주장하며 7일간 단식투쟁을 한 부산의 모 노숙자 자활 공동체 목사님 등이 아마 그러한 분들이실 것입니다. 또 인권과 생명 존중, 직업여성 구제, 생태보호, 민족통일 등을 위해 각 분야에서 사명감을 가지고 봉사하고 계시는 훌륭한 종교인들도 많이 있기에 그래도 이 사회가 이만큼 굴러가고 있을 것입니다.


  저는 앞으로 이 작은 문화원을 발판삼아 몇 가지 작은 일들을 해보고 싶습니다.

 

  첫째, 논어, 성경 등 제가 공부한 성현의 말씀을 올바로 알고 실천하기 위해 논어, 성경 공부 강좌를 마련하겠습니다.

 

  둘째, 동서양 고전, 철학 및 어학, 문학, 역사 등 인문학 전 분야의 전문가들을 초빙하여 대중강좌를 열겠습니다.

 

  셋째, 지역 주민들이 즐겁고 신바람 나는 문화생활의 영위를 위해 등산, 독서, 봉사 등의 동아리 활동과 영화, 연극, 콘서트 등의 공연에 저렴한 비용으로 관람할 수 있는 프로그램 개발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습니다(대전의 대표적 시민단체인 대전문화연대, 대전환경운동연합, 대전시민아카데미 등과 연대하여).

 

  넷째, 저의 이러한 생각을 펴기 위해 출판 및 교육 문화 사업에 적극 힘쓰겠습니다.


※ 씨알문화원 주관 인문학 강좌 안내


논어: 월/목 오전 10:30~12:00 오후 7:00~8:30

성경: 화/금 오전 10:30~12:00 오후 7:00~8:30

영어성경: 화/금 오후 8:30~10:00


수강료: 2만원

CMS 회원인 경우: 전 과목 무료

후원계좌: 농협 000


※ 씨알문화원 주관 일요집회 안내

매주 일요일 오전 11시~12시


※ 모든 문화원의 후원자 및 후원금 금액, 지출금 내역, 회원가입 및 탈퇴, 회원소식 등은 1달에 1번씩 발행되는 <진실의 소리> 소식지와 인터넷 카페에 공개될 것입니다.


“중국 북경에서 나비가 날면, 남미에서 허리케인이 일어난다.”

 

 


정관 (08-09-05 13:44)
 
믿고 안믿고는 자기 체험에 근거 합니다. 그런데 그 체험도 변한다는데 문제가 있습니다. 요즘 하도 기독교 사업자들이 설쳐대서 그렇지
성서 만큼 체험과 사실에 입각한 경전을 다른 곳에서 찾아보기가 어렵습니다(일반적으로 알려진 경전중에서). 개인적으로는 굉장한 체험이었지만
이 개인적 체험이 객관화 되어야 합니다. 또한 이 객관적 체험들이 어떤 질서가 있다는 겁니다. 아무리 언어로 표현하기가 어렵다 해도 있었던
사건이기 때문에 어떻게든 표현이 됩니다. 개인체험을 절대시 할 경우에 본인에게도 문제가 되지만 지나고 보면 대단한것 아닙니다.
그보다는 계속 상승되어야 하는데, 제가 보기에는 성서의 신비적 의미조차 제대로 해석해 놓은 책이나 인물을 육안으로 만나기는 거의 불가능합니다.
종교간의 서로 통하는것이 있겠지만 성서 이거 만만한것 아닙니다. 해석해 내는 인간들이 해석해 내지 못하고 악랄한 유태인들이 조작한 흔적도
있어 보이지만 대단한 것임에는 틀림이 없는듯 합니다.

왕꼬지 (08-10-17 08:52)
 
한솔이님, 님이 글을 퍼 가고싶습니다.  허락이 떨어지기 전 퍼감을 용서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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