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검색
아이디    비밀번호
   자동로그인     
  현재 총 68명 접속중입니다. (회원 0 명 / 손님 68 명)     최신게시글    성경검색   
자유토론광장
문화 예술 Cafe
생활 나눔 Cafe
책과 이야기
Sayings
한 줄 인사


  방문객 접속현황
오늘 547
어제 690
최대 10,145
전체 2,954,249



    제 목 : 혹시 '휴메니버시티'에 대해 아시는지... (사진자료 첨부)    
  글쓴이 : 미선이 날 짜 : 08-11-26 09:23 조회(5557)
   트랙백 주소 : http://freeview.mireene.co.kr/bbs/tb.php/f001/1600 




네덜란드 에그몬트 해변에 있다는 '휴메니버시티'..
예전에 구해 놓은 자료였는데 오늘 아침 자료 정리를 하다가 우연히 봤었다.
휴메니버시티는 사회적 명상법으로서 상처 받은 사람들에게 사랑과 치유의 경험을 하게 하는 단체였다.
주로 심리적 상처 및 우울증 환자, 알콜 중독자, 사회 부적응자, 문제의 10대 등등  
모인 사람들은 대부분이 고통과 상처를 안고 살아가는 사람들인데
여기서 실시되는 프로그램들은 집단 치유 프로그램과도 유사했다.
 
인상적인 것은 이들의 인사말이었는데
이곳 세기연에 찾아오시는 분들도 함께 나누면 좋을 것 같다..
 
"당신에게 상처를 주었다면 용서해주세요.
 
내가 어떤 사람이든지 나를 사랑해주세요.
 
당신이 어떤 사람이든지 나는 당신을 사랑합니다."
 
.....................................
 
 

SBS 스페셜(137회) 2008-09-21
길을 찾는 사람들 - 휴메니버시티 -
방송 일시: 2008년 9월 21일 (밤 11시 20분)

◎ 기획의도
자살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한국이 OECD 국가중 자살률 1위라는 사실이 우리를 놀라게 한다. 이혼율도 세계 최고 수준이라고 하고, 출산율은 매우 낮은 수준이라고 한다. 과연 우리에게 무슨 일이 일어난 것일까? 우리들은 때로 인생에서 길을 잃고 방황할 때가 있다. 반복되는 일상에서 점점 자신을 잃어간다. 하루하루 일하기 바쁜 도시인들에게 자신만을 온전히 생각하고 뒤돌아볼 수 있는 여유라는 게 가능이나 할까? 다른 사람과 소통하지 못하고, 그래서 살면서 생긴 상처들은 마음속 깊은 병을 만들기도 한다. 삶의 이유를 찾지 못할 정도로...

[사람에게 가는 길]의 저자인 김병수씨. 경기도 팔당에서 유기농 공동체를 운영중인 그는 사람에 대한 신뢰를 잃고 방황하다 더 이상 견딜수 없는 순간에 이르자 모든 것을 버리고 세계 각국의 공동체 순례 여행을 떠났다. 네덜란드의 휴머니버시티(Humaniversity : 사람만드는 학교라는 의미)는 그에게 자기 자신을 되돌아보고 다른 사람들과 건강한 관계를 회복하는 법을 가르쳐 주었다고 했다. 과연 그곳에 가면 이 도시속의 외로움, 그리고 인간 내면의 상처를 치유할 수 있을까?

네덜란드의 한적한 해변가 마을인 에그몬드에 위치한 휴머니버시티. 기대감과 두려움 반으로 도착한 그곳에서 우리는 놀라운 광경을 발견했다. 몸을 흔들며, 소리를 지르고, 감정에 격해 울고 웃는 모습은 가히 충격적이었다. 이곳에서는 과연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는 것일까? 과연 이들은 어떤 치유를 하고 있는 것일까..

◎ 주요내용

1. 길을 찾아 떠나온 사람들

# 사랑하는 이들의 죽음, 그리고 남겨진 사람들
- 페드로 (44, 포르투갈, 결혼 18년 만에 아내를 잃음)

가까운 사람의 죽음은 남겨진 사람들에게는 받아들이기 힘겨운 일이다. 다른 사람들이 소리쳐 자신의 아픔을 말하고, 몸을 격렬하게 흔드는 그때, 가만히 강당 한구석에 앉아 그들을 바라보는 한 남자. 포르투갈에서 온 페드로는 3년 전 유방암으로 아내를 잃었다. 결혼 생활 18년 만에 찾아온 아내의 죽음으로 그는 마음속 깊은 상처를 받았다. 남겨진 두 아이의 아빠로써 이제는 마음을 다잡고 살아가야하지만, 아내와 함께한 시간을 잊지 못하고 가슴 아파하는 페드로... 그러던 그가 점차 다른 사람에게 다가가 말을 걸고... 포옹하기에 이른다. 그리고 제작진에게 아내의 이야기를 털어놓으며 눈물을 내보였다. 아내를 잃었다는 상실감을 털고, 새로운 삶을 살고자 이곳을 찾아왔다는 그의 이야기를 통해, 사랑하는 이의 죽음과 남겨진 사람들에 대해 얘기해본다.

- 엘라 (폴란드, 남편과 사별함)
남편과의 사별 후 깊은 상처를 지니고 있었다는 엘라. 그녀는 마음 속 깊이 아픔이 많았지만, 그동안 그 원인이 어디에 있는지 몰랐다고 했다. 친구의 권유로 휴머니버시티를 찾았다는 그녀는 자기 자신이 스스로를 많이 괴롭히고 있었다는 사실을 깨달았다고 했다. 사별한 남편을 못 잊고 과거에 머물러있었던 그녀는 이제는 지나간 시간들에게 작별인사를 건네고, 사랑하며 인생을 즐기고 싶다고 고백했다.

2. Love is the answer. (사랑이 해답입니다)
그 사랑에 이르는 길 역시 함께 찾아야 합니다.
“Social Meditation(사회적 명상법)”은 무엇인가?


휴머니버시티에서 소개하는 치유법의 방법은 다양하다. 그 중 대부분을 차지하는 것이 바로 명상시간인데, 동양의 명상과는 다소 차이가 있다.

참선과 같은 동양의 명상이 정적이며 온전히 한 개인의 사유과정에 주로 의존한다면, 이곳에서의 명상은 매우 동적이며 다른 사람들과 함께하는 것이다. 이른바 사회적인 명상법(Social meditation). 이 명상법 속에 키워드는 바로 다른 사람과의 ‘관계’다. 현대인들은 타인과의 관계속에서 행복도 느끼지만 큰 상처도 받는다. 여기서 받은 영혼의 상처를 치유하는 과정 역시 혼자서 하는 것이 아니라는 것이다.

사람들과 직접 마주보며, 힘겹게 소리를 지르고 자기 자신도 미처 몰랐던 아픔과 상처 그리고 분노를 꺼내는 일은 사회적 명상법에서 자장 중요시되는 과정이다. 분노를 토해낸 다는 것은 자신을 가득채운 마음을 비우는 것이고 이 빈자리를 사랑으로 채워간다는 것이다. 우리가 만난 휴메니버시티의 사람들은 분노를 표현했던 그 상대에게 화해와 용서의 말을 건네며 눈물을 흘렸다. 사람들은 이런 과정을 통해, 자신의 고통을 마주볼 수 있게 되고, 힘든 순간에도 결코 ‘나 혼자’가 아니라 나와 비슷한 처지에 사람들이 주변에 있다는 사실에 힘을 얻고 위안을 얻을 수 있다고 했다.

3. 삶을 향한 발걸음 - 세상 속으로 돌아간 사람들

약 한 달 동안 여름 프로그램으로 휴메니버시티의 공동체 생활을 경험한 사람들은 잃어버렸던 자기 자신을 찾고, 다시 사랑하며 살아갈 용기를 얻었다고 고백했다. 더 이상 상처에 두려워하지 않고, 삶을 마주할 용기를 얻어낸 사람들... 그들이 찾은 해답은 바로 '사랑'이었다. 그리고 그 사랑은 사람들 사이의 관계를 회복하는데서 시작되는 것이었다.

이번 다큐멘터리를 통해서 사람들이 자신을 사랑하고
또 다른 사람을 사랑하고 건강한 관계를 회복하는 방법에
대해 함께 생각해 볼 수 있는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내가 당신에게 상처를 주었다면 용서해 주세요.
내가 어떤 사람이든지 나를 사랑해 주세요.
당신이 어떤 사람이든지 당신을 사랑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게시물수 1,219건 / 코멘트수 2,022건 RSS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허위 기재로 가입하실 경우 접속 제한 및 오류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관리자 24046 06-16
[알림] 이곳 자유토론게시판에 펌글을 올리시는 모든 분들께..정확한 출처 표기 바람! 관리자 27491 09-13
★ 회원 가입시 유의 사항 (정확한 메일주소 기입 요망) (1) 관리자 98040 07-10
토론(논쟁)이 주는 즐거움과 가치 미선이 33222 01-28
몸학기독교는 '예수'보다 '오류'를 더 섬기는 곳인가요? (12) 미선이 36871 06-14
이곳의 새로운 기독교 운동 포지션 : 기존 기독교 및 안티기독교에 대한 입장 관리자 35600 02-10
★ 이곳에 처음 오신 기독교인이라면 필히 읽어주세요~^.^! 정강길 45201 07-02
[필독] 기독교 전통에 대한 몸학기독교의 입장 (2) 관리자 38357 05-30
[논쟁3] 다비아 정용섭 목사와의 논쟁 (헨리 나우웬과 전통 기독교에 대한 시각차이 논쟁) (12) 미선이 61581 11-28
♣ 지난 날에 썼던 정치 사회 시사적인 글모음 정강길 52442 11-11
[필독] 논쟁(혹은 토론)의 기술 : 참다운 자유토론을 위하여 관리자 48283 04-22
519 진짜인지 가짜인지? (4) 맑음 4682 11-27
518 Obamerica의 도전과 시련 (1) 장동만 4905 11-27
517 혹시 '휴메니버시티'에 대해 아시는지... (사진자료 첨부) 미선이 5558 11-26
516 새 문화를 연다 (5) 맑음 4432 11-25
515 "광신도여! 예수를 더 이상 욕되게 말라" (1) 치노 5233 11-24
514 [12/2 저녁7:30] 대화마당 <병역거부 특별하지 않은 우리주변이야기> Artizen 4359 11-24
513 아담과 이브, 그 관계의 시초 Adam & Eve - The Origin of Relationship (1) 미선이 5643 11-21
512 거짓말. 거짓말들-퍼오기 되네요 (2) 정관 4965 11-20
511 [펌] IQ에 대한 상식. 그리고 실과 허. 미선이 8086 11-18
510 미선이 님의 글이 신천지에서 사용되고 있네요. (2) 하랑 5586 11-18
509 무함마드가 악마의 계시를 받았다? (2) 치노 4902 11-17
508 대동문화센터 소식지 <진실의 소리> 2호-성경의 모순과 오류(2)-서로 다른 복음서의 기록들 한솔이 4855 11-16
507 (강추!!) 좋은 책들을 엄청 싸게 구입할 수 있는 절호의 찬스~!! (1) 미선이 6719 11-11
506 종교정치 논쟁에 휩싸인 미국정치 (강인규) (1) 미선이 5584 11-08
505 안마시술소 여종업원 자살 (1) 정관 6354 11-07
504 [펌] 한의 정서와 기독교 부패의 침묵 기독교와 사회 (4) 미선이 7589 11-07
503 [11/21 저녁7:30] 이부영(서울시교육위원) 국제중논란과 MB정권, 공정택교육감의 교육정책 (1) Artizen 4365 11-06
502 소녀시대, 원더걸스와 페미니즘 (2) 통전적 신… 5169 11-05
501 세기연이 기독교 정통신학과 함께 갈 수 없는 이유 하나.. (4) 미선이 5196 11-02
500 세기연은 명칭을 세계와 종교 변혁 연구소로 바꾸는 것이 낫지 않을까? (31) 거시기 11234 10-31
499 세기연은 무엇하는 곳인가요? (10) 손오공 5103 10-29
498 다비아(정용섭 목사의 신학노선)에 대한 짧은 단상 (24) 미선이 11278 10-27
497 참다운 용서 (3) 정관 5221 10-24
496 불교계 대학교에서 어찌 이런 일이 (3) 정강길 6891 10-22
495 허물고 다시 세우는 기독교? (2) 통전적 신… 4914 10-16
494 [10/30 저녁8시] 25차 문화나눔마당 <망명의 티베트 불교> Artizen 4495 10-16
493 최진실의 자살과 한국사회 그리고 기독교 신앙 (5) 치노 6132 10-15
492 [펌] '종교재판' 받은 진보신학 / 문동환 (1) 미선이 6394 10-14
491 한국씨알공동체 대동문화원 소식지 제1호 (3) 한솔이 6558 10-11
490 이벤트에 물든 부족한 기독교 (2) 통전적 신… 5120 10-07
489 [베낀글] “교회의 영적인 전쟁과 사영리 목회” (9) 늘오늘 6212 10-06
488 진실의 소리(3)-현대고고학이 밝혀 낸 성경의 실체 한솔이 5129 10-02
487 [자료] 정철의 관동별곡 원문 및 현대해석문-대역본 한솔이 11718 09-29
486 대형교회들이 작당하기를.. 정관 5188 09-27
485 예수의 신학 (2) 통전적 신… 5952 09-26
484 정강길 님과 언제 대화의 시간을 가졌으면 합니다. (1) 통전적 신… 7107 09-25
483 진실의 소리(2)-성경의 모순과 오류(도표) (4) 한솔이 24481 09-19
482 정교분리(Separation of church and state)의 원칙 (3) acecard 8280 09-16
481 [9/30] 24차 문화나눔마당 <산티아고에 비가 내린다>[무료관람] Artizen 4716 09-12
480 현실적 존재와 쿼크, 힉스, 초대칭 입자 (1) 한솔이 7816 09-10
479 지금 우리는 어디로 가고 있는가? (2) 정관 5691 09-08
478 진실의 소리(1)-성경을 믿지 맙시다 (2) 한솔이 8874 09-05
477 [서명합시다]식량난으로 여동생이 굶어 죽었습니다. (2) 생명을 밥 5698 08-29
476 ‘하나님 중심의 삶’을 오해하는 삶 (3) acecard 8650 08-25
475 역사적 근거가 없는 신앙고백은 망상에 불과하다 (6) 한솔이 6042 08-21
474    예수와 교리는 다르지 않나요? 정강길 5466 08-22
473 [한대수 영상편지] 8/20 저와 같이 선율을 맞춰 봅시다! Artizen 5401 08-10
472 [자료]광개토대왕 비문 원문 및 해석문 한솔이 7505 08-04
471 이명박 대통령에게 '강적'이 나타났다 (1) 별똥별 6917 07-25
470 "기륭노동자들과 함께 한 넉 달...시시때대로 눈물이 난다" - 민중의 소리 (1) 마루치 6132 07-25
469 마광수 교수에 대한 넋두리. (1) 별똥별 6452 07-20
468 [자료]영한성경-창세기 1~11장-인문학적 입장에서 본 창세기 강해 한솔이 6463 07-20
467 촛불 心志가 사른 것들 장동만 5614 07-19
466 [긴급]굶어 죽어가는 우리 동포들을 살려주세요!!! (1) 생명을 밥 6223 07-18
465 [인터뷰] '살림이스트' 신학자 현경 교수를 만나다 (3) 관리자 7210 07-11
464 촛불정국을 바라보는 연합교회 공론탐색 이야기 (1) 작은불꽃 5300 07-09
463 BBC다큐 붓다의 일생을 보고서.. 정강길 7188 07-05
462 모든 신론은 인간의 머리에서 나온 것이다 (4) 한솔이 6090 07-03
461 대전신학대 김덕기 교수의 "최신 역사적 예수 연구" 특강 (1) 관리자 8922 07-03
460 성경 번역, 무엇이 문제인가? (6) 한솔이 7587 06-30
459 종교와 보수 (2) acecard 5961 06-30
458 성경공부 좀 합시다! 먼저 창세기부터 (3) sydney 6686 06-24
457 [7/9 저녁 8시] 영화마당 <로메로(Romero)> 무료상영! Artizen 4993 06-22
456 "예수는 좌파다 - 금란교회 김홍도 목사의 설교를 보고" - 한겨레 토론방 마루치 14918 06-18
455 "목사가 다 그렇진 않다" - 시사IN (4) 마루치 6702 06-13
454 이순신은 사탄이라는 여의도 순복음 교회 신도들이 작성한 글(펌) (7) 치노 10719 06-12
453 뉴라이트 (2) 지영 5245 06-11
452 (동영상) 뼈의 최후통첩 마루치 4951 06-10
451 신에 대하여 더 이야기 하고 싶어요 어리버리 5700 06-07
450    답변입니다. 정강길 7076 06-07
449 (동영상) 넘어져있는 여학생을 발로 짓밟고 차는..... (5) 마루치 5870 06-01
448 신에 대한 이야기를 더 듣고 싶습니다. 어리버리 7335 05-27
447    답변입니다. 정강길 5622 05-28
446 <부족한 기독교> 시리즈를 읽어 보셨는지요? (3) 통전적 신… 6636 05-26
445 한겨레 만평 모음 미선이 6571 05-26
444 도올 초청 ‘큐복음서’의 예수 재조명 : 27일 화요일 감신대-한신대 합동 심포지움 마루치 7283 05-25
443 연기론과 심리치료 (2008년 한국불교심리치료학회 봄 학술대회) 관리자 5929 05-23
442 <공개강좌> 김수행교수와 함께 하는 한국경제, 세계경제 알기 마루치 5482 05-21
441 [6/10 저녁7:0] 정웅기 - 2008년 봄, 티베트에선 무슨일이 벌어졌나? Artizen 4799 05-19
440 불교와사회 특별강좌-'마음챙김과 심리치료' 로널드 시글 박사 초청강연 미선이 6622 05-18
439 이명박은 기독교인가? (1) olivgrun 5603 05-16
438 '밥'과 '신앙' 거래하는 종교단체, 이제 그만(펌) 치노 6815 05-15
437 여전히 풀리지 않는 오해, 문화선교 (1) 별똥별 4897 05-08
436 [한겨레신문 20주년 기념] 평화의 나무 합창단 제 1회 정기 공연 두둥~~~(효과음 ^^;;;) (1) 컨설턴트 8957 04-30
435 [알림] 이명박씨 대통령직 사임촉구 범국민서명운동에 동참부탁드립니다!!! 미선이 6101 04-30
434 미국은 광우병 소 처치가 곤란해서 다른 나라에 수출을? (1) 미선이 5720 04-30
433 [펌] '조중동식'의 해석 (풍자) (1) 미선이 5222 04-28
432 정치인들 넘무 부자다 장동만 5234 04-24
431 이명박 패러디 주기도문과 사도신경 (1) sydney 8068 04-20
430 [5/13] 다큐 <세개의 이름을 가진 영화인> 그리고 감독과의 만남! Artizen 5542 04-18
429 새 벽을 넘어 쑥향 4718 04-17
428 존재의 의미 쑥향 5020 04-17
427 4월9일(수) 오후3시 티베트 평화를 위한 아시아인의 연대 미선이 4706 04-08
426 [4.16 저녁7:30] 도로시 데이 <어둠속의 천사> [무료관람입니다] (1) Artizen 6770 04-03
425 예수님 부활이 3일 만에 이루어지는 이유 (3) 김영순 7432 03-31
424 [펌] 습관을 보면 내 몸 보인다 미선이 5069 03-31
423 [펌] 게시판에서 쌈이 나는 이유ㅋ 미선이 5326 03-29
422 재림 예수님은 멜기세덱의 반차를 쫓아 오신다 김영순 6342 03-28
421 [펌] 국민소득 2만달러 시대, 왜 우리는 가난한가 미선이 5344 03-27
420 물로 다스리는 건강법 미선이 6074 03-22
 1  2  3  4  5  6  7  8  9  10    



Institute for Transformation of World and Christianit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