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검색
아이디    비밀번호
   자동로그인     
  현재 총 68명 접속중입니다. (회원 0 명 / 손님 68 명)     최신게시글    성경검색   
자유토론광장
문화 예술 Cafe
생활 나눔 Cafe
책과 이야기
Sayings
한 줄 인사


  방문객 접속현황
오늘 547
어제 690
최대 10,145
전체 2,954,249



    제 목 : 진짜인지 가짜인지?    
  글쓴이 : 맑음 날 짜 : 08-11-27 23:49 조회(4682)
   트랙백 주소 : http://freeview.mireene.co.kr/bbs/tb.php/f001/1605 


오늘은 포천 하신곡 오리마을에 오리고기 먹으러 간다고 했다. 아들도 휴가를 일주일을 받고, 네비게이토 선교회에 열성으로 다니던 둘째 딸도 오늘은 함께 간다고 엄마도 같이 가자고 해서 빠질 수 없어 따라나섰다. 그런데 왠일인지 소가 도살장에 끌려가는 것처럼 가기가 싫었다. 그래도 의정부 사이길에 진달래, 개나리, 벚꽃이 만발해서 나는 아이들처럼 좋아했다. 그런 엄마를 어떻게 지옥의 굴에 데려 갈 생각을 했는지... 
  
 아들이 1월 달부터 엄마가 신천지에 다니는 사실을 알게 되어서 인터넷에서 개종시켜 준다는 글을 보고 그 개종목자들 지시 아래 계획을 세워서 딸 2명과 아들이 주동자가 되어 일을 꾸몄다. 그렇게도 엄마 없이는 못 산다고 한 자식들인데 어떻게 엄마의 말은 들어보지도 않고 남의 말에 사람이 이렇게 변할 수가 있을까.  
납치하게 하고 부모와 자식을 이렇게나 이간질 시키고도 어찌 이런 사람들을 목자라고 할 수가 있는가.  
  
 점심 먹으러 가자고 차를 태워 간 곳이 개종시키는 곳이었다. 악마의 소굴과도 같았다. 아무런 자유도 없고 잠도 교회나 그쪽에서 준비한 모텔에 가서 자야했다. 그 착하던 우리 아이들이 어미가 아프다고 소리를 질러도 안 들리는지 억지로 끌고가서 강제로 앉혀놓고 그 말 같지도 않은 말들을 교육이라고 하며 듣게 했다. 교육이 진행되는 내내 아들과 딸들이 옆에서 지키면서 대답 잘 안한다고 소리를 지렀고 급기야는 어미가 자식 죽는 꼴을 봐야 된다면서 온갖 욕설을 했다. 그리고 엄마가 개종되지 않을 바에는 죽어버리겠다며 자살 소동까지 일으켜 너무나 힘들고 고통스러운, 생각만 해도 끔찍한 악몽같은 시간들을 나는 보내야 했다. 
  
 핸드폰은 없애고 화장실 가는 것까지 따라와서 지켰다. 집에 가면 도망칠 것이 분명하고 신천지교회에 연락을 할 것이라고 자기 부모를 밖에서 잠을 재우라고 조종시키는 개종목자들을 어찌 사람이라고 하겠는가. 자식들은 신천지에 빠진 엄마를 구하겠다는 이유로 그들의 말에 속아서 눈이 돌아가 이성을 잃고 짐승같은 모습이 되고 말았다. 이 공포와 억울한 사정을 어찌 말로 다 표현하겠는가.  
  
 개종자들은 하루 10시간동안 말도 안 되는 성경말씀을 함부로 풀어댔다. 말같지 않은 말들 뿐이어서 기가막혔고 대답할 말이 없었다. 그리고 어쩌다 대답하면 온갖 비방을 했다. 그들의 목표는 3일인데 개종교육 3일을 채우지 않았고 내가 개종도 되지 않은 채 집에 오자 자식들은 나를 벌레취급하면서 또 다시 감시가 시작되었다. 
  
 큰 딸과 둘째 딸은 지친 상태였고, 아들은 신천지 전도사님에게 죽인다고 전화해댔다. 그러고도 성이 안 풀리는지 외숙모가 엄마를 신천지에 데리고 갔다고 그 집에 가서 행패를 부렸다. 그런 자식들 곁에서 도저히 눈물만 나고 살 수가 없었다. 넋을 잃고 6일동안 밥을 먹지도 않고 물만 마시며 버텼다. 힘이 다 빠져서 앉고 일어설 힘조차 없는 나를 자식들은 엄마가 도망간다고 지키고 있었다. 그러면서 내 자식들이 던진 말은 엄마가 물만 마시고 있지만 저렇게 해서는 죽지 않는다면서 삼겹살이라도 구워먹고 내일은 집을 넘겨주고 나가라는 것이었다. 그래서 7일 째 되는 날 일어나 죽을 겨우 먹고 갈 데 없는 몸이지만 노숙을 하더라도 자식들하고는 같이 살기가 싫어서 나간다고 나섰다. 딸은 신천지는 영혼을 파는 곳이라 보낼 수 없다고 했다. 신천지 교회를 같이 다니는 언니, 동생, 남편, 집사님들이 이런 소식을 듣고 아들을 찾아왔다. 
  
 신앙은 자유인데 어찌 엄마를 감금시키고 자유가 없게 만들 수가 있느냐, 불효하면 안 된다며 설득하고 교훈의 말을 전하러 오셨지만 아들은 개종자들의 말은 그렇게도 잘 들으면서 신천지에서 찾아 온 사람들의 말은 전혀 듣지 않은 채 화만 냈다. 
  
 둘째 딸이 저녁에 오더니 나에게 시비를 걸면서 왜 집사님들을 불렀냐며 엄마는 거짓말쟁이라 가증스럽다고 했다. 성경책 읽고 있는 것을 보며 그 곳 신천지에서 가르치더냐면서 온갖 비방의 말을 하기 시작했다. 그만하라고 경고했지만 무시했다. 결국 딸의 머리채를 잡고 때렸더니 딸이 같이 머리채를 잡고 뒹굴었다. 숨을 쉴 수가 없고 빠져나올 수가 없었다.  
  
 엄마로써 이런 일을 당했다는 것이 창피해서 알리고 싶지 않았지만 이 억울함이 세상에 알려져서 다시는 이런 일을 당하지 않기 위해 용기를 내어서 쓰게 되었다.  
  
 경찰에 신고도 했지만 신천지에 다니는 것도 이유가 되고, 또 가정 일이라서 어떻게 할 수 없다며 고발하면 벌금도 안 나온다고 했다. 남의 일인 줄 알았던 일들이 나에게 이렇게 다가올 줄은 몰랐다. 꿈 속에서라도 이런 일을 당하면 어떻겠는가. 너무나 악몽같은 현실이었다. 억울하다. 아무리 부모가 잘못했다고 한들 이런 일이 있어야 하겠는가. 개종자들이 우리 자식들을 그렇게 세뇌시켰고 자식의 손으로 엄마를 유괴하고 폭행하게 만들었다. 우리 자식들이 나중에 자신들이 엄마에게 어떤 짓을 한 줄 깨닫고 나서 받을 상처는 어떻게 할 것인가. 또 내가 내 자녀들에게 받은 상처는 어떻게 보상받아야 하는가. 
  
 무엇을 잘못했는지도 모르는 자식들이 불쌍해서라도 잘 해주고 싶다. 이런 상황까지 왔지만 그래도 최선을 다해서 내 자녀들이 천국 자녀 되기를 간절히 원한다 
정관 (08-11-28 01:17)
 
참으로 안타까운 마음입니다. 하루 속히 어떤 도움이 있어야 될것 같습니다.  그러나 사실 이와같은 문제는
종교로 인한 것은 아닙니다.  즉 일반적인 시각으로 바라보셨으면 합니다. 시간을 갖고 이렇게 된 요인을 찾아 보시는게
어떨까 합니다. 기질이나 정신적인 문제는 전문가와 함께 접근하는 것이 빠르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그리고 사회 윤리나 법규에 벗어나는 것은 강력하게 대처해야 할것 입니다.

우도 (08-11-28 16:31)
 
이단에 대하여 공부를 한적있는데 그때 나는 홀로 자문을 구해 본적이 있습니다.
과연 지금 이 시대에 누가 이단이고 정통인가?
민중들을 하나님의 이름으로 돈을 착취하여 건물을 크게 짓는 것이나 신천지와 같이 과시를 하기 위해 하나님의 돈을 함부로 쓰는 것이 같지를 않은가?
평화를 만들어야 할 종교가 가정을 파괴하고 민중을 갈라놓는 것이나 목사를 개라하며 개가 이끄는 교회는 파괴시켜 자신들이 접수를 하여야 한다는 이상한 논리를 성경에서 엉터리 근거를 만들어 혹세무민시키는 단체나 무엇이 다른가?
무민한 민중들을 현혹시켜 자신의 배를 불리는 것은 모두가 이단인 것이다.
특히 신천지 구원파 제엠에스등이 대표적으로 가정을 파괴시키는 짓은 안했으면 바랄뿐이다.

sydney (08-11-29 05:41)
 
원래 이단이니 뭐니 하는 것에는 관심이 없어서 신천지에 대해선 전혀 모릅니다만
지난번 선전 동영상 올릴 것을 보니 아주 아주 나쁜 집단 같습니다.
종교 이전에 일반적 상식도 없는 집단이더군요.
지금이 어떤 세상인데 히틀러, 김정일, 박정희 흉내를 내는지...
아직도 그런 것이 통하는 한국교회 풍토가 정말 안타까웠습니다.
한일 합방 이후 가장 큰 슬픔을 느꼈습니다.

나무거울 (08-11-29 12:30)
 
맑음님, 지금 올리신 글이 실제 맑음님의 고백인지 아니면 이곳에 추수꾼으로서 오신건지 맑음님만이 알겠지만
이곳은 최소한 이성으로 무장된 영성을 추구하는 곳입니다. 신천지와는 전혀 반대의 길을 간다는 말이지요.
아마도 맑음님이 이런 글을 쓰시는 목적을 여기서 달성하기는 쉽지않아 보입니다.
하나님도 좋고 천국도 좋지만 한 집안의 살림을 책임지는 엄마로서 가족품으로 돌아가세요.
거기가 천국입니다.



게시물수 1,219건 / 코멘트수 2,022건 RSS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허위 기재로 가입하실 경우 접속 제한 및 오류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관리자 24046 06-16
[알림] 이곳 자유토론게시판에 펌글을 올리시는 모든 분들께..정확한 출처 표기 바람! 관리자 27491 09-13
★ 회원 가입시 유의 사항 (정확한 메일주소 기입 요망) (1) 관리자 98040 07-10
토론(논쟁)이 주는 즐거움과 가치 미선이 33222 01-28
몸학기독교는 '예수'보다 '오류'를 더 섬기는 곳인가요? (12) 미선이 36871 06-14
이곳의 새로운 기독교 운동 포지션 : 기존 기독교 및 안티기독교에 대한 입장 관리자 35600 02-10
★ 이곳에 처음 오신 기독교인이라면 필히 읽어주세요~^.^! 정강길 45201 07-02
[필독] 기독교 전통에 대한 몸학기독교의 입장 (2) 관리자 38357 05-30
[논쟁3] 다비아 정용섭 목사와의 논쟁 (헨리 나우웬과 전통 기독교에 대한 시각차이 논쟁) (12) 미선이 61581 11-28
♣ 지난 날에 썼던 정치 사회 시사적인 글모음 정강길 52443 11-11
[필독] 논쟁(혹은 토론)의 기술 : 참다운 자유토론을 위하여 관리자 48283 04-22
519 진짜인지 가짜인지? (4) 맑음 4683 11-27
518 Obamerica의 도전과 시련 (1) 장동만 4905 11-27
517 혹시 '휴메니버시티'에 대해 아시는지... (사진자료 첨부) 미선이 5558 11-26
516 새 문화를 연다 (5) 맑음 4432 11-25
515 "광신도여! 예수를 더 이상 욕되게 말라" (1) 치노 5233 11-24
514 [12/2 저녁7:30] 대화마당 <병역거부 특별하지 않은 우리주변이야기> Artizen 4359 11-24
513 아담과 이브, 그 관계의 시초 Adam & Eve - The Origin of Relationship (1) 미선이 5643 11-21
512 거짓말. 거짓말들-퍼오기 되네요 (2) 정관 4965 11-20
511 [펌] IQ에 대한 상식. 그리고 실과 허. 미선이 8086 11-18
510 미선이 님의 글이 신천지에서 사용되고 있네요. (2) 하랑 5587 11-18
509 무함마드가 악마의 계시를 받았다? (2) 치노 4902 11-17
508 대동문화센터 소식지 <진실의 소리> 2호-성경의 모순과 오류(2)-서로 다른 복음서의 기록들 한솔이 4855 11-16
507 (강추!!) 좋은 책들을 엄청 싸게 구입할 수 있는 절호의 찬스~!! (1) 미선이 6719 11-11
506 종교정치 논쟁에 휩싸인 미국정치 (강인규) (1) 미선이 5584 11-08
505 안마시술소 여종업원 자살 (1) 정관 6354 11-07
504 [펌] 한의 정서와 기독교 부패의 침묵 기독교와 사회 (4) 미선이 7589 11-07
503 [11/21 저녁7:30] 이부영(서울시교육위원) 국제중논란과 MB정권, 공정택교육감의 교육정책 (1) Artizen 4365 11-06
502 소녀시대, 원더걸스와 페미니즘 (2) 통전적 신… 5169 11-05
501 세기연이 기독교 정통신학과 함께 갈 수 없는 이유 하나.. (4) 미선이 5196 11-02
500 세기연은 명칭을 세계와 종교 변혁 연구소로 바꾸는 것이 낫지 않을까? (31) 거시기 11234 10-31
499 세기연은 무엇하는 곳인가요? (10) 손오공 5103 10-29
498 다비아(정용섭 목사의 신학노선)에 대한 짧은 단상 (24) 미선이 11278 10-27
497 참다운 용서 (3) 정관 5222 10-24
496 불교계 대학교에서 어찌 이런 일이 (3) 정강길 6891 10-22
495 허물고 다시 세우는 기독교? (2) 통전적 신… 4914 10-16
494 [10/30 저녁8시] 25차 문화나눔마당 <망명의 티베트 불교> Artizen 4495 10-16
493 최진실의 자살과 한국사회 그리고 기독교 신앙 (5) 치노 6132 10-15
492 [펌] '종교재판' 받은 진보신학 / 문동환 (1) 미선이 6394 10-14
491 한국씨알공동체 대동문화원 소식지 제1호 (3) 한솔이 6558 10-11
490 이벤트에 물든 부족한 기독교 (2) 통전적 신… 5120 10-07
489 [베낀글] “교회의 영적인 전쟁과 사영리 목회” (9) 늘오늘 6212 10-06
488 진실의 소리(3)-현대고고학이 밝혀 낸 성경의 실체 한솔이 5129 10-02
487 [자료] 정철의 관동별곡 원문 및 현대해석문-대역본 한솔이 11718 09-29
486 대형교회들이 작당하기를.. 정관 5188 09-27
485 예수의 신학 (2) 통전적 신… 5952 09-26
484 정강길 님과 언제 대화의 시간을 가졌으면 합니다. (1) 통전적 신… 7107 09-25
483 진실의 소리(2)-성경의 모순과 오류(도표) (4) 한솔이 24481 09-19
482 정교분리(Separation of church and state)의 원칙 (3) acecard 8280 09-16
481 [9/30] 24차 문화나눔마당 <산티아고에 비가 내린다>[무료관람] Artizen 4716 09-12
480 현실적 존재와 쿼크, 힉스, 초대칭 입자 (1) 한솔이 7816 09-10
479 지금 우리는 어디로 가고 있는가? (2) 정관 5691 09-08
478 진실의 소리(1)-성경을 믿지 맙시다 (2) 한솔이 8874 09-05
477 [서명합시다]식량난으로 여동생이 굶어 죽었습니다. (2) 생명을 밥 5698 08-29
476 ‘하나님 중심의 삶’을 오해하는 삶 (3) acecard 8650 08-25
475 역사적 근거가 없는 신앙고백은 망상에 불과하다 (6) 한솔이 6042 08-21
474    예수와 교리는 다르지 않나요? 정강길 5466 08-22
473 [한대수 영상편지] 8/20 저와 같이 선율을 맞춰 봅시다! Artizen 5401 08-10
472 [자료]광개토대왕 비문 원문 및 해석문 한솔이 7505 08-04
471 이명박 대통령에게 '강적'이 나타났다 (1) 별똥별 6917 07-25
470 "기륭노동자들과 함께 한 넉 달...시시때대로 눈물이 난다" - 민중의 소리 (1) 마루치 6132 07-25
469 마광수 교수에 대한 넋두리. (1) 별똥별 6452 07-20
468 [자료]영한성경-창세기 1~11장-인문학적 입장에서 본 창세기 강해 한솔이 6464 07-20
467 촛불 心志가 사른 것들 장동만 5614 07-19
466 [긴급]굶어 죽어가는 우리 동포들을 살려주세요!!! (1) 생명을 밥 6223 07-18
465 [인터뷰] '살림이스트' 신학자 현경 교수를 만나다 (3) 관리자 7210 07-11
464 촛불정국을 바라보는 연합교회 공론탐색 이야기 (1) 작은불꽃 5300 07-09
463 BBC다큐 붓다의 일생을 보고서.. 정강길 7188 07-05
462 모든 신론은 인간의 머리에서 나온 것이다 (4) 한솔이 6090 07-03
461 대전신학대 김덕기 교수의 "최신 역사적 예수 연구" 특강 (1) 관리자 8922 07-03
460 성경 번역, 무엇이 문제인가? (6) 한솔이 7587 06-30
459 종교와 보수 (2) acecard 5961 06-30
458 성경공부 좀 합시다! 먼저 창세기부터 (3) sydney 6686 06-24
457 [7/9 저녁 8시] 영화마당 <로메로(Romero)> 무료상영! Artizen 4993 06-22
456 "예수는 좌파다 - 금란교회 김홍도 목사의 설교를 보고" - 한겨레 토론방 마루치 14918 06-18
455 "목사가 다 그렇진 않다" - 시사IN (4) 마루치 6702 06-13
454 이순신은 사탄이라는 여의도 순복음 교회 신도들이 작성한 글(펌) (7) 치노 10719 06-12
453 뉴라이트 (2) 지영 5245 06-11
452 (동영상) 뼈의 최후통첩 마루치 4951 06-10
451 신에 대하여 더 이야기 하고 싶어요 어리버리 5700 06-07
450    답변입니다. 정강길 7076 06-07
449 (동영상) 넘어져있는 여학생을 발로 짓밟고 차는..... (5) 마루치 5870 06-01
448 신에 대한 이야기를 더 듣고 싶습니다. 어리버리 7335 05-27
447    답변입니다. 정강길 5622 05-28
446 <부족한 기독교> 시리즈를 읽어 보셨는지요? (3) 통전적 신… 6636 05-26
445 한겨레 만평 모음 미선이 6571 05-26
444 도올 초청 ‘큐복음서’의 예수 재조명 : 27일 화요일 감신대-한신대 합동 심포지움 마루치 7283 05-25
443 연기론과 심리치료 (2008년 한국불교심리치료학회 봄 학술대회) 관리자 5929 05-23
442 <공개강좌> 김수행교수와 함께 하는 한국경제, 세계경제 알기 마루치 5482 05-21
441 [6/10 저녁7:0] 정웅기 - 2008년 봄, 티베트에선 무슨일이 벌어졌나? Artizen 4799 05-19
440 불교와사회 특별강좌-'마음챙김과 심리치료' 로널드 시글 박사 초청강연 미선이 6622 05-18
439 이명박은 기독교인가? (1) olivgrun 5603 05-16
438 '밥'과 '신앙' 거래하는 종교단체, 이제 그만(펌) 치노 6815 05-15
437 여전히 풀리지 않는 오해, 문화선교 (1) 별똥별 4897 05-08
436 [한겨레신문 20주년 기념] 평화의 나무 합창단 제 1회 정기 공연 두둥~~~(효과음 ^^;;;) (1) 컨설턴트 8957 04-30
435 [알림] 이명박씨 대통령직 사임촉구 범국민서명운동에 동참부탁드립니다!!! 미선이 6101 04-30
434 미국은 광우병 소 처치가 곤란해서 다른 나라에 수출을? (1) 미선이 5720 04-30
433 [펌] '조중동식'의 해석 (풍자) (1) 미선이 5222 04-28
432 정치인들 넘무 부자다 장동만 5234 04-24
431 이명박 패러디 주기도문과 사도신경 (1) sydney 8068 04-20
430 [5/13] 다큐 <세개의 이름을 가진 영화인> 그리고 감독과의 만남! Artizen 5542 04-18
429 새 벽을 넘어 쑥향 4718 04-17
428 존재의 의미 쑥향 5020 04-17
427 4월9일(수) 오후3시 티베트 평화를 위한 아시아인의 연대 미선이 4706 04-08
426 [4.16 저녁7:30] 도로시 데이 <어둠속의 천사> [무료관람입니다] (1) Artizen 6770 04-03
425 예수님 부활이 3일 만에 이루어지는 이유 (3) 김영순 7432 03-31
424 [펌] 습관을 보면 내 몸 보인다 미선이 5069 03-31
423 [펌] 게시판에서 쌈이 나는 이유ㅋ 미선이 5326 03-29
422 재림 예수님은 멜기세덱의 반차를 쫓아 오신다 김영순 6342 03-28
421 [펌] 국민소득 2만달러 시대, 왜 우리는 가난한가 미선이 5344 03-27
420 물로 다스리는 건강법 미선이 6074 03-22
 1  2  3  4  5  6  7  8  9  10    



Institute for Transformation of World and Christianit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