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검색
아이디    비밀번호
   자동로그인     
  현재 총 75명 접속중입니다. (회원 0 명 / 손님 75 명)     최신게시글    성경검색   
자유토론광장
문화 예술 Cafe
생활 나눔 Cafe
책과 이야기
Sayings
한 줄 인사


  방문객 접속현황
오늘 545
어제 690
최대 10,145
전체 2,954,247



    제 목 : 허위 기재로 가입하실 경우 접속 제한 및 오류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쓴이 : 관리자 날 짜 : 13-06-16 12:39 조회(24045)
   트랙백 주소 : http://freeview.mireene.co.kr/bbs/tb.php/f001/3650 


 
최근 특정 불명의 사람이 계속 허위 기재로
 
그것도 연속으로 가입을 시도한 점들이 발견되었습니다.
 
주로 한밤 중의 시간을 틈타서 발생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허위 기재로 가입을 하실 경우에는
 
사이트에서 어느 정도 경과 후엔 자동으로 접속이 제한되거나  혹은
 
허위 기재로 인한 버그 때문인지 오류가 발생할 수 있다는 점을 분명히 말씀드립니다.
 
이는 게시판에 이상한 광고글과 도배 때문에 취해진 조치입니다.
 
예전에도 이상한 광고글로 게시판 도배가 발생한 적 있었는데
 
이 곳은 상업적인 사이트가 아닙니다.
 
 
그렇기 때문에 가능하면 정확한 기입과 가입 절차를 따라주셔야
 
서버에서 이상없이 진행된다는 점을 말씀드립니다.
 
 
아, 그리고 이곳 홈페이지는 조금은 옛날 방식의 서버라서
 
최신 구글 크롬 웹브라우저에서는 가입과 글을 올리는 것이 전혀 되질 않습니다.
 
또한 현재는 구글의 gmail.com 메일 가입도 불안정하오니 가급적 다른 메일주소로 가입 부탁드립니다.
 
물론 웹브라우저는 인터넷 익스플로어 웹브라우저에 최적으로 맞춰져 있습니다. 
 
 
혹시라도 회원 가입시 정확한 가입을 했음에도 자동수신 메일을 받지 못하셨거나
 
또는 그 밖에 문의 사항이나 불편한 점 혹은 궁금한 점이라도 있을 시에는
 
언제든지 freeview21@daum.net 으로 연락주시면 됩니다.
 
그러면 가능한 신속한 해결과 답장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앞으로도 이 점 착오없으시길 바랍니다.
 
 
- 관리자 드림
 
 
 
 


게시물수 1,219건 / 코멘트수 2,022건 RSS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허위 기재로 가입하실 경우 접속 제한 및 오류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관리자 24046 06-16
[알림] 이곳 자유토론게시판에 펌글을 올리시는 모든 분들께..정확한 출처 표기 바람! 관리자 27491 09-13
★ 회원 가입시 유의 사항 (정확한 메일주소 기입 요망) (1) 관리자 98040 07-10
토론(논쟁)이 주는 즐거움과 가치 미선이 33222 01-28
몸학기독교는 '예수'보다 '오류'를 더 섬기는 곳인가요? (12) 미선이 36870 06-14
이곳의 새로운 기독교 운동 포지션 : 기존 기독교 및 안티기독교에 대한 입장 관리자 35600 02-10
★ 이곳에 처음 오신 기독교인이라면 필히 읽어주세요~^.^! 정강길 45201 07-02
[필독] 기독교 전통에 대한 몸학기독교의 입장 (2) 관리자 38357 05-30
[논쟁3] 다비아 정용섭 목사와의 논쟁 (헨리 나우웬과 전통 기독교에 대한 시각차이 논쟁) (12) 미선이 61581 11-28
♣ 지난 날에 썼던 정치 사회 시사적인 글모음 정강길 52442 11-11
[필독] 논쟁(혹은 토론)의 기술 : 참다운 자유토론을 위하여 관리자 48283 04-22
519 진짜인지 가짜인지? (4) 맑음 4682 11-27
518 Obamerica의 도전과 시련 (1) 장동만 4905 11-27
517 혹시 '휴메니버시티'에 대해 아시는지... (사진자료 첨부) 미선이 5557 11-26
516 새 문화를 연다 (5) 맑음 4432 11-25
515 "광신도여! 예수를 더 이상 욕되게 말라" (1) 치노 5233 11-24
514 [12/2 저녁7:30] 대화마당 <병역거부 특별하지 않은 우리주변이야기> Artizen 4359 11-24
513 아담과 이브, 그 관계의 시초 Adam & Eve - The Origin of Relationship (1) 미선이 5642 11-21
512 거짓말. 거짓말들-퍼오기 되네요 (2) 정관 4965 11-20
511 [펌] IQ에 대한 상식. 그리고 실과 허. 미선이 8086 11-18
510 미선이 님의 글이 신천지에서 사용되고 있네요. (2) 하랑 5586 11-18
509 무함마드가 악마의 계시를 받았다? (2) 치노 4902 11-17
508 대동문화센터 소식지 <진실의 소리> 2호-성경의 모순과 오류(2)-서로 다른 복음서의 기록들 한솔이 4855 11-16
507 (강추!!) 좋은 책들을 엄청 싸게 구입할 수 있는 절호의 찬스~!! (1) 미선이 6719 11-11
506 종교정치 논쟁에 휩싸인 미국정치 (강인규) (1) 미선이 5584 11-08
505 안마시술소 여종업원 자살 (1) 정관 6354 11-07
504 [펌] 한의 정서와 기독교 부패의 침묵 기독교와 사회 (4) 미선이 7589 11-07
503 [11/21 저녁7:30] 이부영(서울시교육위원) 국제중논란과 MB정권, 공정택교육감의 교육정책 (1) Artizen 4365 11-06
502 소녀시대, 원더걸스와 페미니즘 (2) 통전적 신… 5168 11-05
501 세기연이 기독교 정통신학과 함께 갈 수 없는 이유 하나.. (4) 미선이 5195 11-02
500 세기연은 명칭을 세계와 종교 변혁 연구소로 바꾸는 것이 낫지 않을까? (31) 거시기 11234 10-31
499 세기연은 무엇하는 곳인가요? (10) 손오공 5102 10-29
498 다비아(정용섭 목사의 신학노선)에 대한 짧은 단상 (24) 미선이 11278 10-27
497 참다운 용서 (3) 정관 5221 10-24
496 불교계 대학교에서 어찌 이런 일이 (3) 정강길 6891 10-22
495 허물고 다시 세우는 기독교? (2) 통전적 신… 4914 10-16
494 [10/30 저녁8시] 25차 문화나눔마당 <망명의 티베트 불교> Artizen 4495 10-16
493 최진실의 자살과 한국사회 그리고 기독교 신앙 (5) 치노 6132 10-15
492 [펌] '종교재판' 받은 진보신학 / 문동환 (1) 미선이 6394 10-14
491 한국씨알공동체 대동문화원 소식지 제1호 (3) 한솔이 6558 10-11
490 이벤트에 물든 부족한 기독교 (2) 통전적 신… 5120 10-07
489 [베낀글] “교회의 영적인 전쟁과 사영리 목회” (9) 늘오늘 6212 10-06
488 진실의 소리(3)-현대고고학이 밝혀 낸 성경의 실체 한솔이 5129 10-02
487 [자료] 정철의 관동별곡 원문 및 현대해석문-대역본 한솔이 11718 09-29
486 대형교회들이 작당하기를.. 정관 5188 09-27
485 예수의 신학 (2) 통전적 신… 5952 09-26
484 정강길 님과 언제 대화의 시간을 가졌으면 합니다. (1) 통전적 신… 7107 09-25
483 진실의 소리(2)-성경의 모순과 오류(도표) (4) 한솔이 24481 09-19
482 정교분리(Separation of church and state)의 원칙 (3) acecard 8280 09-16
481 [9/30] 24차 문화나눔마당 <산티아고에 비가 내린다>[무료관람] Artizen 4716 09-12
480 현실적 존재와 쿼크, 힉스, 초대칭 입자 (1) 한솔이 7816 09-10
479 지금 우리는 어디로 가고 있는가? (2) 정관 5691 09-08
478 진실의 소리(1)-성경을 믿지 맙시다 (2) 한솔이 8874 09-05
477 [서명합시다]식량난으로 여동생이 굶어 죽었습니다. (2) 생명을 밥 5697 08-29
476 ‘하나님 중심의 삶’을 오해하는 삶 (3) acecard 8650 08-25
475 역사적 근거가 없는 신앙고백은 망상에 불과하다 (6) 한솔이 6042 08-21
474    예수와 교리는 다르지 않나요? 정강길 5466 08-22
473 [한대수 영상편지] 8/20 저와 같이 선율을 맞춰 봅시다! Artizen 5401 08-10
472 [자료]광개토대왕 비문 원문 및 해석문 한솔이 7505 08-04
471 이명박 대통령에게 '강적'이 나타났다 (1) 별똥별 6917 07-25
470 "기륭노동자들과 함께 한 넉 달...시시때대로 눈물이 난다" - 민중의 소리 (1) 마루치 6132 07-25
469 마광수 교수에 대한 넋두리. (1) 별똥별 6452 07-20
468 [자료]영한성경-창세기 1~11장-인문학적 입장에서 본 창세기 강해 한솔이 6463 07-20
467 촛불 心志가 사른 것들 장동만 5614 07-19
466 [긴급]굶어 죽어가는 우리 동포들을 살려주세요!!! (1) 생명을 밥 6223 07-18
465 [인터뷰] '살림이스트' 신학자 현경 교수를 만나다 (3) 관리자 7210 07-11
464 촛불정국을 바라보는 연합교회 공론탐색 이야기 (1) 작은불꽃 5300 07-09
463 BBC다큐 붓다의 일생을 보고서.. 정강길 7188 07-05
462 모든 신론은 인간의 머리에서 나온 것이다 (4) 한솔이 6089 07-03
461 대전신학대 김덕기 교수의 "최신 역사적 예수 연구" 특강 (1) 관리자 8922 07-03
460 성경 번역, 무엇이 문제인가? (6) 한솔이 7587 06-30
459 종교와 보수 (2) acecard 5961 06-30
458 성경공부 좀 합시다! 먼저 창세기부터 (3) sydney 6686 06-24
457 [7/9 저녁 8시] 영화마당 <로메로(Romero)> 무료상영! Artizen 4993 06-22
456 "예수는 좌파다 - 금란교회 김홍도 목사의 설교를 보고" - 한겨레 토론방 마루치 14918 06-18
455 "목사가 다 그렇진 않다" - 시사IN (4) 마루치 6702 06-13
454 이순신은 사탄이라는 여의도 순복음 교회 신도들이 작성한 글(펌) (7) 치노 10719 06-12
453 뉴라이트 (2) 지영 5245 06-11
452 (동영상) 뼈의 최후통첩 마루치 4951 06-10
451 신에 대하여 더 이야기 하고 싶어요 어리버리 5700 06-07
450    답변입니다. 정강길 7076 06-07
449 (동영상) 넘어져있는 여학생을 발로 짓밟고 차는..... (5) 마루치 5870 06-01
448 신에 대한 이야기를 더 듣고 싶습니다. 어리버리 7335 05-27
447    답변입니다. 정강길 5622 05-28
446 <부족한 기독교> 시리즈를 읽어 보셨는지요? (3) 통전적 신… 6636 05-26
445 한겨레 만평 모음 미선이 6570 05-26
444 도올 초청 ‘큐복음서’의 예수 재조명 : 27일 화요일 감신대-한신대 합동 심포지움 마루치 7283 05-25
443 연기론과 심리치료 (2008년 한국불교심리치료학회 봄 학술대회) 관리자 5928 05-23
442 <공개강좌> 김수행교수와 함께 하는 한국경제, 세계경제 알기 마루치 5482 05-21
441 [6/10 저녁7:0] 정웅기 - 2008년 봄, 티베트에선 무슨일이 벌어졌나? Artizen 4799 05-19
440 불교와사회 특별강좌-'마음챙김과 심리치료' 로널드 시글 박사 초청강연 미선이 6622 05-18
439 이명박은 기독교인가? (1) olivgrun 5603 05-16
438 '밥'과 '신앙' 거래하는 종교단체, 이제 그만(펌) 치노 6815 05-15
437 여전히 풀리지 않는 오해, 문화선교 (1) 별똥별 4897 05-08
436 [한겨레신문 20주년 기념] 평화의 나무 합창단 제 1회 정기 공연 두둥~~~(효과음 ^^;;;) (1) 컨설턴트 8957 04-30
435 [알림] 이명박씨 대통령직 사임촉구 범국민서명운동에 동참부탁드립니다!!! 미선이 6101 04-30
434 미국은 광우병 소 처치가 곤란해서 다른 나라에 수출을? (1) 미선이 5720 04-30
433 [펌] '조중동식'의 해석 (풍자) (1) 미선이 5222 04-28
432 정치인들 넘무 부자다 장동만 5234 04-24
431 이명박 패러디 주기도문과 사도신경 (1) sydney 8068 04-20
430 [5/13] 다큐 <세개의 이름을 가진 영화인> 그리고 감독과의 만남! Artizen 5542 04-18
429 새 벽을 넘어 쑥향 4718 04-17
428 존재의 의미 쑥향 5020 04-17
427 4월9일(수) 오후3시 티베트 평화를 위한 아시아인의 연대 미선이 4706 04-08
426 [4.16 저녁7:30] 도로시 데이 <어둠속의 천사> [무료관람입니다] (1) Artizen 6770 04-03
425 예수님 부활이 3일 만에 이루어지는 이유 (3) 김영순 7432 03-31
424 [펌] 습관을 보면 내 몸 보인다 미선이 5069 03-31
423 [펌] 게시판에서 쌈이 나는 이유ㅋ 미선이 5326 03-29
422 재림 예수님은 멜기세덱의 반차를 쫓아 오신다 김영순 6342 03-28
421 [펌] 국민소득 2만달러 시대, 왜 우리는 가난한가 미선이 5344 03-27
420 물로 다스리는 건강법 미선이 6074 03-22
 1  2  3  4  5  6  7  8  9  10    



Institute for Transformation of World and Christianit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