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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 비노바 바베    
  글쓴이 : 예수사람 날 짜 : 06-06-14 11:36 조회(5051)
   트랙백 주소 : http://freeview.mireene.co.kr/bbs/tb.php/f001/43 


비노바 바베는 브라만 계급이었지만 가난한 하리잔으로 살아간 사람이다.
농토헌납운동을 하여 스위스 크기만한 땅을 가난한 이들에게 돌려주었다.
간디와 맥을 같이 한다.

= 조직은 틀이며 그것은 지배력을 유지하는 방법이다.
조직안에 있으면 우리는 하나의 고정된 도식에 따라서 일해야 하고,
또 다른 사람도 그렇게 하도록 만들어야 한다.
조직에는 정신의 자유가 없다.
조직을 가지고는 결코 혁명을 이루어 낼 수 없다.

= 나는 이야기를 하고 있는 동안에도 실제로는 그 대화의 밖에 있다.
나는 수영하는 사람과 마찬가지로 물에 가라 앉지 않고 수면에 떠 있는 것이다.
만일 수영하는 사람이 물레 가라앉는다면 그는 익사하고 말 것 아닌가!
이와 마찬가지로 나는 표면적으로 걷고, 말하고, 웃고, 일한다.
나는 빠지지 않는다.

= 선은 창문이며 악은 벽이다.
가장 가난한 사람이라도 그의 집에는 우리가 들어갈 수 있는 문이 있다.
선한 것은 문이다.
그 문을 통해서 우리는 인간의 마음으로 들어 갈 수 있는 것이다.
만일 우리가 벽을 뚫고 들어가려고 시도한다면 결과는 우리의 머리만 깨질 뿐!

= 하느님은 자신을 세가지 방법으로 제시하신다.
평범한 인간들 안에 계시하시고,
자연의 거대함 속에 계시하시고,
마음 가운데 있는 영혼에 계시하신다.
이 세가지가 합쳐져서 지존자에 대한 완벽한 계시를 이루는 것이다.

= 비 폭력이란 인내하고 오래 기다리는 것입니다.
우리는 사소한 일들을 가지고 시시콜콜 일일이 문제를 삼아서는 안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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