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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 웬지 모르게 세기연을 찾는 분들이 부쩍 많이 늘어났습니다..    
  글쓴이 : 관리자 날 짜 : 07-06-06 04:46 조회(5608)
   트랙백 주소 : http://freeview.mireene.co.kr/bbs/tb.php/f001/720 




 
 
세기연 사이트로 시작한 지는 이제 1년 남짓 되었습니다.
 
온라인 회원수는 현재 500명을 넘어섰구요. 하루 접속자수는 어제 날짜로 거의 2천 명 가까운 최고를 기록하였습니다. 
 
아마도 보수 진보 할 것 없이 다양한 분들께서 찾아오는 것이라고 생각되는데
 
특히 모두 잠들어 있는 새벽의 접속률이 높은 걸 보면
 
아마도 외국에 거주하시는 분들이 세기연을 많이들 찾으시는 거 같다는 생각도 듭니다..
 
 
사실 어떤 면에서 이곳 세기연 사이트는 그다지 별로 재미있는 곳이 못됩니다.
 
주로 대부분은 딱딱한 신학적 학문적인 얘기들이 좀더 많으니까요.
 
이곳 사이트에 자칫 유머나 가벼운 글이라도 올리려 할 경우
 
웬지 이 사이트 성격에 맞지 않는 듯한 느낌도 들만큼 부담스럽게 느끼실 것 같기도 하구요..
 
실제로도 그런 얘기들을 들었지요 ㅎㅎ  지나치게 너무 진지하고 심각한 사이트라..^^;;
 
암튼 그래서 눈팅이 더 많은 건지도 모르겠네요..
 
 
세기연은 단지 재미보다는 진지한 성찰로서 의미있는 곳이 되고자 할 뿐입니다..
 
물론 여기에다 <재미>마저 있다면 더 없이 좋겠지요..
 
삶의 재미, 일상의 재미라는 것도 아주 중요한 포인트니까요..
 
화이트헤드도 그의 저서에서 "흥미가 없으면 교육도 없다!"라고까지 얘기하죠..
 
하지만 세기연은 여전히 재미를 담기에는 많이 부족한 점들도 많습니다..
 
아무래도 부족한 점들을 있을 경우
 
이를 정직하게 인지하고서 차차 개선해나가야 할 것입니다..
 
 
그리고 먼훗날에는 세기연이 명실상부한 세계와기독교변혁을위한 세계적인 연대도 한 번 꿈꿔볼 것입니다.
 
사실 현재의 해외의 진보 신학자들이 새롭게 추구하는 새로운 기독교 운동들도
 
이곳 세기연이 지향하는 바와 그다지 동떨어져 있지 않습니다. http://freeview.org/bbs/tb.php/f001/205 참조
 
단지 이곳 한국의 세기연이 아직까진 해외에까지 알려지지 않았을 뿐이지
 
그들과도 얼마든지 서로 소통가능하고 연대가능한 지점들입니다.
 
 
분명히 말씀드리지만, 세기연이 지향하는 <새롭고 건강한 기독교>는
 
이미 현재에도 세계 기독교사적으로도 충분히 앞서가고 있는
 
새로운 시대를 여는 발자취들임을 분명하게 말씀드리는 바입니다.
 
<미래에서 온 기독교>의 모습은 어차피 점점 더 선명하게 다가올 것입니다..
 
물론 글을 읽다가도 그 어떤 의문이나 반론이 있다면 언제든지 글을 남기시면 될 것입니다.
 
 
한 가지, 세기연은 어떤 점에서 진보 기독교 진영으로서 분류하는 분들이 많으실텐데
 
오늘날 한국교회에서 진보 기독교인들이라고 할 경우
 
약간 좌파적인 성향의 사회운동을 하는 기독교인으로서 알려져 있기도 합니다.
 
즉, 일반적으로 진보 기독교인들을 사회정의 혹은 생태환경 운동을 하는 기독교인들로 보는 것이죠..
 
 
이에 대해 세기연은 이러한 측면들과도 얼마든지 양립가능한 면이 있다고 여기지만
 
보다 좀더 관심하는 부분은 기독교 자체의 새로운 변화입니다..
 
진보 기독교 진영의 스펙트럼에서 볼 때
 
이 점에 대해 관심하는 진보 기독교인은 그다지 많아 보이진 않습니다..
 
대체로는 기독교인으로서 사회정의 혹은 환경운동을 하는 것이죠..
 
 
물론 세기연은 기존 진보 기독 진영의 사회정의 환경운동들에 대해서도 얼마든지 지지하고 동의하면서도
 
일단은 기독교 자체의 변혁을 더 문제시한다는 점에서
 
세기연은 기존의 진보 기독 진영과도 그 관심영역이 약간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어떤 점에서 세기연은 기독교 자체의 새롭고 건강한 변화야말로
 
보다 근원적인 사회변혁 운동이라고 보는 것이죠..
 
기독교만 제대로 바껴도 전체 사회 역시 업그레이드 될 것이니까요..
 
가급적이면 많은 분들께서 <새로운 기독교 운동>을 위해 많은 지지와 동참을 해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가끔 이곳의 글들을 많이들 퍼가시기도 하는데 퍼가시는 것은 얼마든지 맘껏 자유지만
 
가급적 출처표시와 되도록이면 서로 상호열람 정도는 가능할 수 있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기본적인 점만 지켜진다면 퍼가는 것은 아주 자유로운 것입니다.
 
 
세기연은 건강을 원합니다.
 
신체와 정신의 건강, 기독교의 건강, 전체 사회의 건강을 말입니다.
 
이것은 통합적으로 엮여 있습니다.
 
 
최근에 화이트헤드 이후에 새롭게 관심하는 켄 윌버라는 사상가는
 
이를 전체 동서고금의 학문을 총망라하여 통합적으로 보여주고 있습니다.
 
  
 
외람되게 예언을 하나 한다면, 제가 보기에 빠르면 십 년 늦어도 이삼 년 이내로
 
세기연이 지향하는 새로운 기독교 운동은 보다 가시적으로 일어날 것이라고 봅니다.
 
기독교의 이러한 변화의 흐름은 너무나도 분명하고 뚜렷하게 일어나고 있습니다.
 
 
그뿐만 아니라 2500년 정도 되면 현재의 21세기가
 
세계의 모든 고등사상들이 전일적으로 서로 소통하고
 
서로 연대하며 서로 분화되고 서로 통합되는 
 
새롭고 놀라운 종교 영성의 시대로 열려질 것임을 느끼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시대의 징조를 읽는 사람이라면 이를 위해 조금씩이라도 천천히 차근히 밟아나가야 할 것일테죠..
 
새신랑을 기다리는 슬기로운 다섯 처녀의 등불이 되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부족하지만 세기연을 찾아주시는 모든 분들께-그것이 비록 비판이든 지지이든 간에- 
 
깊은 감사와 고마움의 말씀을 전합니다..
 
 
고맙습니다..
 
 
 
idiot (07-06-09 08:49)
 
참, 이상도 하지. 사막에 오아시스가 숨어 있듯이,  종파를 초월해 '예수천국, 불신지옥'을 외치는  한국 기독교에
이런 깨어있는, 예언자적 지성이 있을 줄이야... 하여튼 신이 납니다.  해외 회원으로써 마음으로 성원을 보냅니다.

정강길 (07-06-09 11:28)
 
해외 회원이셨군요. 고맙습니다.

새롭고 건강한 기독교를 위하여

하나님 나라 운동~!

사랑법 (07-06-11 00:01)
 
음... 그보다는 ... 내가 네이버에 많이 올려서 그런게 아닐까 싶기도 하고...  ㅋㅋ (교만,자만.)  ...  네이버에 기독교 질문이 올라오면 대뜸 자세한 내용은 세기연을 보라고 해버린게 어언 몇개인지....  근데,  민중신학의 조직신학적 부분을 이루고 있는 신학자가 그렇게 없나요?

정강길 (07-06-12 04:44)
 
사랑법님의 숨은 공헌이 있으셨군요.. 감사여~^^; 

기존 민중신학의 조직신학 부분을 형성한 사람은 거의 없었지요..
<미래에서 온 기독교>는 어떤 면에서 제가 생각하는 <새로운 민중신학>의 조직신학 개론서라고 보셔도 좋겠네여..
 
진정한 민중신학은 민중신학에 소급될 수 없으며,
아예 기존 기독교 전반을 다시 새롭게 건설함으로써 의도할 뿐입니다..
<반신학>이 아니라 <재신학>Re-Theology인 거죠.. 글구 저는 이것을
이제는 민중신학이 아니라 살림살이의 신학, 곧 <살림신학>Salrim Theology이라고도 부르지요..

디아스포라 (07-06-13 06:43)
 
현재시각 손님 동시접속자가 51명이네요. 회원은 저 하나구요^^
내심 이렇게 동시접속자의 수에 놀랍니다.

님의 분석처럼, 저 또한 독일에서 이곳을 방문합니다.
한국에서 목사가 된 후 이곳독일에서 신학을 공부합니다.
교회에서 부분적으로 맡게 된 일도 있구요.

벌써 독일생활 4년이라,
인터넷을 통해
한국의 신학과 기독교운동의 분위기(?)를 알고자 이곳저곳 기웃거립니다.

사실 , 이곳에 관심을 갖는 이유는 '연대'라는 이름때문입니다.
누구와 연대할지, 무엇을 위해 연대할지, 어떤 방법으로 연대할지 ...를 기대하며 이곳을 방문합니다.
이곳이 건강한 '연대'의 공간이 되기 위해선 손님방문자에서 회원방문자가 늘어야 겠다는 생각도 듭니다.

저 또한 독일에 있는 이유를 날마다 연대의 목표로 합리화 시키며 해야 할 일이 많은 한국이 아닌
이곳에서 이렇게 때론 죄스런 마음으로 있습니다.

연대를 위해, 그리고 연대할 수 있는 나의 내용과 인격을 위해....

오늘은 여기까지.....

정강길 (07-06-13 16:50)
 
반갑습니다. 디아스포라님~ 독일에 계신 분이셨군요.^^;
연대하는 방법들에 대해선 일단 '세기연 소개와 후원'을 클릭하면 아래와 같이 대략 나오지요.

시간이 있으신 분은 시간을!
물질이 있으신 분은 물질을!
재능이 있으신 분은 재능을!
<세.기.연>은 우리가 할 수 만큼 시작하면서
조금씩 넓혀나가는 하나님 나라 운동을 추구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죄스런 마음이 들 이유는 전혀 없답니다. 세기연으로선 그저 마음 속 지지만으로도 감사할 따름입니다. 우리 모두는 어차피 우리가 선자리에서 가능한 최선을 다해나갈 뿐입니다. 그러한 과정에 나의 내용과 인격도 결국은 형성되어가는 거겠구요..

아직 세기연은 본격적인 조직화를 하진 않았습니다.
온라인이든 일정회비를 보내는 후원회원이든 마음이라도 함께 할 수 있다면 참 좋답니다..
괜찮으면 종종 독일신학공부 소식도 올려주시면 좋겠군요..^^;

평안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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