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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 [투기하시며 보복하시는 하나님이시니라]    
  글쓴이 : 대언자 날 짜 : 07-07-18 12:07 조회(5884)
   트랙백 주소 : http://freeview.mireene.co.kr/bbs/tb.php/f001/768 


 

[투기하시며 보복하시는 하나님이시니라]



정강길님은 "지옥이 있다면 바로 이 세상이 지옥이다!"라고 하였습니다.


이런 논리라면 “천국이 있다면 바로 이 세상이 천국이다!”라고 할 수도 있지 않겠습니까?


그렇다면 천국과 지옥은 바로 이 세상이 천국이고, 지옥이라고 할 수가 있겠습니다.



나1:2 여호와는 투기하시며 보복하시는 하나님이시니라 여호와는 보복하시며 진노하시되 자기를 거스리는 자에게 보복하시며 자기를 대적하는 자에게 진노를 품으시며.

나1:3 여호와는 노하기를 더디하시며 권능이 크시며 죄인을 결코 사하지 아니하시느니라 여호와의 길은 회리바람과 광풍에 있고 구름은 그 발의 티끌이로다.


많은 기독교인들이 하나님을 사랑의 하나님으로만 생각하고 있는데. 하나님은 투기하시고 보복하시고 진노하시는 하나님이시며, 기독교인들의 행한대로 보응하시는 하나님이시며(롬2:6-7), 당을 지어 진리를 좇지 아니하고 불의를 좇는 기독교인들에게는 노와 분으로 하시는 하나님이시며(롬2:8), 백보좌 심판에서는 기독교인들을 심판하여 생명책에 이름이 기록되지 못한 자들은 불못에 던져 넣으시는(계20:11-15) 심판하시는 하나님이십니다.


기독교인들이 하나님을 사랑의 하나님으로만 생각하다가는, 언젠가는 큰 어려움을 당할 날이 있을 것입니다.


만약에 하나님은 투기하시고 보복하시고 진노하시고 보응하시고 심판하시는 하나님이 아니라, 오직 사랑하시고 자비하시기만 하신 하나님이시라면, 노아의 홍수로 이 세상을 심판하여 노아의 가족 8명만 살려두고 나머지 그 많은 사람을 죽이실 리가 있겠습니까?


성경에 기록된 노아의 홍수 때에 물로 이 세상을 심판하여 노아의 가족 8명만 살려주시고, 그 외에 이 세상의 그 많은 사람들을 전부 죽이신 무서우신 하나님이시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기독교인들이 하나님 외에 우상을 섬기거나, 아비와 어미를 하나님보다 더 사랑하거나(마10:37), 돈을 더 사랑하면(마6:34) 하나님은 투기하시며, 하나님과 예수님의 말씀(지금은 성경 말씀)을 대적하는 자들에게는 보복하시며, 하나님께서 주신 계명을 범하고 악을 행하는 기독교인들에게는 진노하시며, 하나님의 명령을 거스리는 자에게는 보복하시는 하나님이십니다.


기독교인들은 하나님을 사랑하시고 자비하신 하나님으로만 생각하지 마시고, 투기하시고 보복하시고 진노하시고 보응하시고 노와 분으로 하시는 하나님이시며, 그리고 심판하시는 하나님이심을 명심하시기 바랍니다.



창19:14 롯이 나가서 그 딸들과 정혼한 사위들에게 고하여 이르되 여호와께서 이 성을 멸하실 터이니 너희는 일어나 이 곳에서 떠나라 하되 그 사위들이 농담으로 여겼더라.


소돔을 불로 심판하기 전에, 롯이 그 딸들과 정혼한 사위들에게 “하나님께서 이 성(소돔)을 멸하실(불로 멸하실) 터이니, 너희는 일어나 이 곳(소돔)에서 떠나라”라고 경고하였으나, 롯의 사위들이 롯의 말을 농담으로 여기고 떠나지 아니하여 불에 타죽었습니다.


이와 같이 말세인 지금의 기독교인들도, 성경에 기록된 하나님의 말씀을 좋은 마음으로 듣지 않고 농담처럼 여기다가, 롯의 두 사위들처럼 죽게 될 기독교인들이 많이 있을 것입니다.


기독교인들은 하나님의 말씀(성경 말씀)을 농담으로 여기지 마시고, 겸손한 마음으로 듣고 순종하시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간구합니다.

미선이 (07-07-18 23:44)
 
"정강길님은 "지옥이 있다면 바로 이 세상이 지옥이다!"라고 하였습니다.
이런 논리라면 “천국이 있다면 바로 이 세상이 천국이다!”라고 할 수도 있지 않겠습니까? "

- 괴상한 논리군요. 문장의 형식만 서로 같지 내용적으론 전혀 근거없이 두 문장을 연결시킨 것뿐이니까요.
현실적인 세상은 비록 천국의 시작점일 수는 있어도 결코 완연한 곳은 못되지요.

대언자 (07-07-19 11:36)
 
괴상한 논리라고요.

저는 "지옥이 있다면 이 세상이 지옥이다"라는 말이 '괴상한 논리'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다만  "지옥이 있다면 바로 이 세상이 지옥이다!"라는 말에 대하여, 그렇다면 “'천국이 있다면 바로 이 세상이 천국이다!'라고 할 수도 있지 않겠느냐"라는 뜻으로 말하였을 뿐입니다.

    
미선이 (07-07-19 14:45)
 
그건 지옥을 고통이 있는 곳으로서 생각했을 뿐이지요. 반면에 천국은 고통이 없는 곳으로 생각한 것이구요.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저는 현세만 있다고도 말하진 않았습니다. 지옥이 없다고 보는 것과 현세만 인정하겠다는 의미는 서로 다르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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