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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 [국세 받을 자에게 국세를 바치고]    
  글쓴이 : 대언자 날 짜 : 07-07-18 17:58 조회(4428)
   트랙백 주소 : http://freeview.mireene.co.kr/bbs/tb.php/f001/770 


[국세 받을 자에게 국세를 바치고]



롬13:7 모든 자에게 줄 것을 주되 공세를 받을 자에게 공세를 바치고 국세 받을 자에게 국세를 바치고 두려워할 자를 두려워하며 존경할 자를 존경하라.


공세(貢稅) - 국가나 지방 단체가 그 필요한 경비를 쓰기 위해 국민으로부터 강제로 징수하는 수입.

국세(國勢) - 국가가 경비를 쓰기 위하여 국민에게 부과 징수하는 조세.

성경에는 “기독교인들이 모든 자에게 줄 것을 주되, 공세를 받을 자에게 공세를 바치고 국세 받을 자에게 국세를 바치고, 두려워할 자를 두려워하며 존경할 자를 존경하라.”라고 말씀하였습니다.



막12:13 저희가 예수의 말씀을 책잡으려 하여 바리새인과 헤롯당 중에서 사람을 보내매

막12:14 와서 가로되 선생님이여 우리가 아노니 당신은 참되시고 아무라도 꺼리는 일이 없으시니 이는 사람을 외모로 보지 않고 오직 참으로써 하나님의 도를 가르치심이니이다 가이사에게 세를 바치는 것이 가하니이까 불가하니이까

막12:15 우리가 바치리이까 말리이까 한대 예수께서 그 외식함을 아시고 이르시되 어찌하여 나를 시험하느냐 데나리온 하나를 가져다가 내게 보이라 하시니

막12:16 가져왔거늘 예수께서 가라사대 이 화상과 이 글이 뉘 것이냐 가로되 가이사의 것이니이다

막12:17 이에 예수께서 가라사대 가이사의 것은 가이사에게, 하나님의 것은 하나님께 바치라 하시니 저희가 예수께 대하여 심히 기이히 여기더라.


데나리온 = 신약시대 로마제국의 은화. (농원 자유노동자의 하루 임금.)

예수님의 말씀을 책잡으려 하여 바리새인과 헤롯당 중에서 사람을 보내어, 예수님께 “가이사(로마 황제)에게 세를(세금을) 바치는 것이 가하니이까(옳습니까) 불가하니이까(옳지 못합니까)? 우리가 바치리이까 말리이까?”라고 물었습니다.

예수님께서 말씀하시기를 “어찌하여 나를 시험하느냐 데나리온 하나를 가져다가 내게 보이라”하시니 가져왔거늘, 예수님께서 “이 화상과 이 글이 뉘 것이냐”라고 물으니, 저희가 말하기를 “가이사의 것이니이다.”라고 대답하니, 예수님께서 “가이사의 것은 가이사에게(로마 황제에게 바치는 국세와 공세는 로마 황제에게 바치고), 하나님의 것은 하나님께 바치라(말3:8-9 하나님의 것인 십일조와 헌물은 하나님께 바치라).”라고 하였습니다.


예수님께서 “가이사의 것은 가이사에게(로마 황제에게 바치는 국세와 공세는 로마 황제에게) 바치라.”고 분명히 말씀하였습니다.



그러므로 기독교인들은 국가에서 공세와 국세를 바치라고 하면, 성경 말씀(하나님의 말씀=하나님의 뜻)을 좇아서 공세와 국세를 바치는 것이, 하나님 앞에 올바른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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