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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 “기독교 목사들의 정치 참여에 대하여”    
  글쓴이 : 대언자 날 짜 : 07-08-02 10:46 조회(4939)
   트랙백 주소 : http://freeview.mireene.co.kr/bbs/tb.php/f001/818 


 

“기독교 목사들의 정치 참여에 대하여”



정경(정치인과 경제인이) 유착하면 나라가 부패하게 됩니다.

그러나 정경유착보다 더 무서운 것이, 정치인과 종교인의 유착입니다.


지금 우리나라에서 하나님을 믿는 천주교의 신부들과 기독교의 목사들이 정치에 참여하고 있으며, 앞으로 더욱 더 많이 정치에 참여할 것입니다.


우리나라 기독교의 목사들이 이미 [한국기독당]을 2004년 3월 22일 창당하였습니다.

그리고 기독교의 목사들이 우리나라의 정치하는 정당(한나라당)에 당원으로 가입하여, 이미 이 세상 나라의 정치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되면 우리나라의 기독교인들이 우리나라의 권세를 잡게 될 것인데, 우리나라에서 권세를 잡게 되면 반드시 자신들을 반대하는 기독교인들을 머지않아 탄압하게 될 것입니다.


정종(정치인과 기독교인이) 유착하여 기독교인들이 우리나라의 권세를 잡게 되면, 세상의 권세를 잡은 다수의 기독교인들이 자신들을 반대하는 소수의 기독교인들을 반드시 탄압하게 됩니다.


기독교인들이 우리나라의 정치에 참여하여 우리나라의 권세를 잡게 되면, 유대교인들이 예수님과 제자들을 핍박하고 더러는 죽인 것같이, 그리고 중세 천주교인들이 개신교인들을 핍박하고 죽인 것같이, 우리나라의 기독교에서도 세상의 권세를 잡은 다수의 기독교인들이 자신들을 반대하는 소수의 성경적인 기독교인들을, 핍박하고 더러는 죽이기도 하는 피바람이 일어나게 될 것입니다.


{기독교의 역사를 자세히 살펴보면, 그 시대의 세상 권세를 잡은 기독교인들은 자신들의 신앙에 대하여 반대하는 기독교인들을 핍박하고 죽이는 짓을 하였습니다.}



기독교의 목사들이 이 세상에서 정치를 하여 세상의 권세를 한번 잡아보겠다고 [한국기독당]을 창당하고, 이 세상의 정치하는 정당(한나라당)에 당원으로 가입하여 정치에 참여하는 것이, 과연 하나님 앞에 올바른 목사들이라고 할 수가 있겠습니까?


과연 이러한 정치하는 기독교의 목사들이 천국에 들어갈 수 있는 자들이라고 생각하십니까?



장로교와 침례교와 감리교의 목사들은 세상의 권세를 잡으려고 정치를 하고, 하나님 앞에 어떠한 불의 짓을 하여도 우리나라 기독교의 정통이고, 하나님 앞에 올바른 기독교인들이라는 말입니까?


예수님 당시의 유대교인(사두개인과 바리새인)들은 자신들이 정통이라고 하였고, 중세의 천주교 또한 자신들이 정통이라고 주장하며 개신교인들을 마구 죽였습니다.


예수님 당시의 유대교인이 자신들이 정통이라며 예수님과 제자들을 [이단으로 몰아서] 죽인 것처럼, 중세의 천주교인들이 자신들이 정통이라며 개신교인들을 [이단으로 몰아서] 마구 죽인 것처럼, 말세에는 기독교인들 중에서 정통이라고 주장하는 장로교와 감리교와 침례교의 목사들이 세상의 정치를 하여 권세를 잡으면, 자신들의 신앙을 반대하는 기독교인들을 [이단으로 몰아서] 반드시 죽일 때가 옵니다.



약4:4 간음하는 여자들이여 세상과 벗된 것이 하나님의 원수임을 알지 못하느뇨 그런즉 누구든지 세상과 벗이 되고자 하는 자는 스스로 하나님과 원수 되게 하는 것이니라.


하나님께서 “세상과 벗된 신앙을 하는 기독교인들이 하나님의 원수”(약4:4)라고 하였는데, 그렇다면 기독교인들 중에서 세상의 권세를 잡으려고 정치를 하는 목사들과 기독교인들은 하나님의 원수보다 더한 원수와 마귀들이 아닙니까?


예수님 당시에 이 세상의 권세가 있는 유대교인들이 예수님과 제자들을 죽인 것처럼, 세상의 권세가 있는 중세의 천주교인들이 개신교인들을 죽인 것처럼, 말세에도 정치를 하여 세상의 권세를 잡은 기독교인들이 성경 말씀을 좇아 바르게 신앙하려는 기독교인들을(예수님의 제자들과 같은 신앙인들을) 죽일 때가 반드시 옵니다.



유대교인들이 예수님의 제자들을 핍박한 성경에 기록된 말씀들을 이루시기 위하여, 하나님께서 우리나라의 기독교에서도 반드시 이러한 일들이 일어나게 하실 것입니다.


지금은 제가 드리는 이러한 말씀을 믿지 못하시는 기독교인들이 많이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이러한 일들이 우리나라에서 일어나는 그 날에는, 저의 말을 믿게 될 것입니다.



제가 이 글을 쓴 것은, 기독교의 목사들이 세상의 정치하는 것이 하나님 앞에 의롭지 못하니, 세상의 정치하는 불의한 일을 회개하여 버리고 돌이켜 하나님께 복을 받으라고 올리는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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