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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 [펌] “잔업 없이 140일 휴가” 꿈의 직장에 日들썩    
  글쓴이 : 미선이 날 짜 : 07-08-03 03:47 조회(5767)
   트랙백 주소 : http://freeview.mireene.co.kr/bbs/tb.php/f001/821 




도대체 이런 직장이 있다는 건 어떤 자본주의 시스템에 속하는 건지
혹시 누구 아시는 분 계신가요?^^; 암튼 정말 놀라울 따름입니다.
.................................................................. 
 

“잔업 없이 140일 휴가” 꿈의 직장에 日들썩

[고뉴스] 2007-07-24 15:49
 
 
 
 
(고뉴스=백민재 기자)
“잔업, 휴일근무 없음. 전 직원 정규직. 70세 정년, 종신고용. 정리해고 없음. 업무 목표 없음. 연간 140일의 휴가 개인 휴가. 3년간 육아 휴직 보장. 5년 마다 전 직원 해외여행….”
 
어느 직장인이 꿈에 그린 회사의 풍경이 아니다. 일본 기후현에 위치한 전기설비 제조업체 미라이 공업에서 실제로 이루어지고 있는 일이다.
 
구조조정과 성과주의가 기업과 시장의 상식이 된 지금, 정반대로 나아가고 있는 것이다. 그러면서도 일본 동종 업계 시장 점유율 1위의 결과를 이루어 냈다.
 
세계적인 대기업 마쓰시다(내쇼날 전기)를 누른 이 신화에 일본열도는 흥분했고, 언론은 ‘유토피아 경영’이라는 표현을 사용하면서 주목했다.
 
경쟁과 효율이 아닌 “사원이 행복해야 회사가 잘 된다”, “회사는 사장도 주주도 아닌 사원의 것”이라는 현대의 시류와 정반대 경영학을 펼치고 있는 미라이 공업.
 
28일 방송되는 ‘MBC 스페셜’에서는 미라이 공업의 성공의 비밀에 대해 소개한다.
 
미라이 공업을 세운 야마다 아키오 사장은 오전 늦게 출근해 속옷 차림으로 사장실에서 그 날 그날 배달되는 연극 포스터를 바꿔 끼운다. 좀처럼 사장실 바깥을 나가 공장을 돌아다니는 일이 없다.
 
일본 전역에 위치한 30여개의 공장과 영업소중 야마다 사장이 가본 곳은 다섯 곳에 불과하다. 사원들에겐 ‘먹이’만 주면 되지 지시, 감독할 필요가 없다고 말한다. “당근만 있으면 사원들은 스스로 알아서 한다”는 것이다.
 
이런 야마다 사장의 경영 비법을 듣고자 일본 전역에서 한 달에 강연 요청만 평균 10건이 넘고 일주일에 두, 세 건씩 인터뷰 요청이 들어온다. 그 중엔 닛산이나 도시바 같은 대기업들도 들어 있는 것이 제작진의 설명이다.
 
미라이에는 영업 목표나 생산 목표를 사원들 개개인이 직접 정한다. 성과에 따른 인센티브나 경쟁적인 인사제도도 없다.
 
야마다 사장은 91년 상장할 당시 이름 적힌 쪽지를 만들어 선풍기를 틀어 가장 멀리 날아가는 쪽지부터 과장을 시켰다. 그 후엔 볼펜을 던져 과장을 정하기도 했다. 그는 “사원은 모두 같아, 선풍기를 불어 아무나 과장을 시켜도 다 잘한다”는 독특한 주장을 한다.
 
그는 “어차피 기업엔 일을 잘하는 사람 20%와 평균인 사람 60%, 못하거나 안하는 사람 20%로 이루어져 있다”고 말한다. 때문에 효율과 경쟁, 그리고 목표의 강조보다는 사원들을 믿고 맡기고 회사가 직원을 감동시키면 사원은 남들과의 경쟁이 아닌 자기 자신을 위해 노력을 하게 되어있다는 것. 야마다 사장은 “그것이 곧 회사의 성장으로 연결된다”고 주장한다.
 
미라이공업의 1만 8000종 아이디어 상품 중에는 90%가 특허 상품이다. 그것도 사원들이 자발적으로 낸 아이디어로 만든 상품들이다.
 
상품들의 대부분은 고도의 전문 기술을 요하는 제품들이 아니다. 일본 내 80%를 점하고 있는 전기스위치 박스의 경우, 벽 뒤에 장착하는 제품이다. 기존에는 박스 속 전기 장치가 망가지면 어림잡아 벽을 뚫어야 하는 불편을 겪었다.
 
미라이 공업은 이 박스에 알루미늄 테이프를 붙이는 작은 조치로 시장을 장악했다. 휴대용 금속탐지기로 위치를 찾아내 정확히 벽을 뚫을 수 있도록 한 아이디어다.
 
미라이 공업에서 가장 눈에 띄는 구호가 “항상 생각하라”이다. 여타의 다른 기업에서도 많이 볼 수 있는 구호지만 미라이에서 이 구호는 의미가 다르다. 사원들은 1년에 만여 건에 이르는 아이디어를 제안하고 이 제안은 회사 시스템 개선에서 신제품 개발까지 다양하다.
 
상사에 대한 욕, 월급 불만을 제외하면 어떤 내용이라도 일단 500엔. 제품에 적용되면 최고 3만엔까지 준다.
 
2006년, 미라이 800명 전 직원은 회사 창립 40주년을 맞아 오스트레일리아로 해외여행을 갔다 왔다. 출산을 하면 3년의 출산 휴가를 낼 수 있고, 70세까지 아무 걱정 없이 다닐 수 있고, 잔업이나 휴일 근무가 없고, 1년에 140일을 쉰다. 미라이 공업은 “회사보다 가정을 소중히”라고 말한다.
 
사원들이 회사를 통해 행복함을 느끼고, 자기 생활이 즐거워야 그 바탕이 되는 회사를 위해 자발적으로 최선을 다해 일하게 된다는 이유다. 야마다 사장은 “인간은 말이 아니다. 당근과 채찍의 조화는 필요 없다. 단지 당근만이 필요할 뿐”이라고 말한다.
 
 
ZARD (07-08-05 01:32)
 
TV에서 방송하는 것을 봤습니다.
원론적으로는 아담의 범죄이후 수고해야 땅의 소산을 얻을수 잇는 것이지만
그리스도인이 직장이나 돈을 버는 것을 생각할때는 세상사람들이 바라보는 것과는 달라야 한다고 봄니다.
이 세상에서 위에서 소개된 것보다 더 좋은 직장 그리고 그런 회사를 운영하는 경우라도
허망함이 들어있습니다.
아둥바둥 신앙생활하고 또 열심히 공부하고 또 무슨 목표를 정해서 살아가는 이유가 다 저러한 직장까지는
아니더라도 고통이 줄어드는 나의 만족이 커지는 방향으로 인간은 생각하고 움직입니다.
예수님을 믿더라도 말입니다.
하지만 예수님을 통해서 자신이 그러함을 늘 깨닫게 되는 것이 은혜이고 복음입니다.
예수잘믿는? 그런 사람이 저런 직장에 일하게 된다면 축복일까 아니면 저주?일까요?
축복도 아니고 저주도 아닌검니다.
나쁜 상사 믿에서
적은 월급에
못마땅한 대우를 받더라도
심지어
많은 휴가와
많은 연봉과
안락함 가운데에서도
그것과는 상관없이 복음에 기뻐할수 있고 땅의 것을 바라 보지 않게 됨을 알게하실때
그 사람이 어느 직장에 있던
은혜의 자리이고 하늘의 것을 바라보게 됨니다.

미선이 (07-08-05 02:30)
 
자드님은 결국 배타적 구원론의 입장인가요?
예수 안믿으면 모두 지옥에 떨어진다고 보시는....

글구 궁극적으론 하늘의 것을 바라보더라도 그것은 언제나 땅의 문제와 상관없진 않지요.
복음 역시 삶의 현실(그것이 자본주의 체제하의 현실이든 무엇이든 간에)에 대한
구체적 관련과 이를 넘어서는 현실적 대안도 함께 내포하면서 결국은 세상을 넘어선다는 사실..
복음은 언제나 세상을 내포하면서 넘어서기에 총체적이라는 점 잊어선 안되겠져~

ZARD (07-08-05 10:50)
 
어떤 구원론을 지지하거나 믿는 입장을 가지고 있다는 것은 피조물의 입장은 아닐것 같습니다.
어린아이가 태어나는데 그 아이는 진보진영이다,보수진영이다 그렇게 묻지 않습니다.
커가면서 절실해 깨닫게 되는 것은 태어나면서 선악적 사고와 판단을 하는 마음을 어려서 부터 가지는 것을 봄니다.
성서를 대할때 그냥 지나치기 쉬운것이
자기 백성을...
귀있는 자는 들을 지어다...
참 어색한 말입니다.
사랑의 하나님이라면
공의의 하나님이라면
정말 정의가 있다면
천국는 정의로운 사회겠지
메시야라면 이렇게 해야해
이런 꿈들이 피조물 모두에게 있습니다.
예수님을 주님으로 믿든 그렇지 않든 말입니다.
복음이란 늘 그런 인간의 선악체계를 공격하는 식으로 다가옴니다.
대구성서아카데미 사랑채라는 곳에는 카톨릭 신자,성공회 신자가 포교활동이
심각하더군요.카톨릭을 지지하는 사람이 많아서인지 뭐라 말도 못꺼내는것
같습니다.
카톨릭식의 하느님을 말하는 억지로 비쳐지지는 않길 바람니다.

미선이 (07-08-05 16:12)
 
황당한 얘기군요. 철저히 이분화된 사고 틀을 가지고 계시는데..
도대체 아무 입장없이 사는 사람도 있나요? 무뇌아인가요?
설령 그것이 하나님의 입장 혹은 예수복음의 입장이라고 해도
결국은 그것이 현실세계의 특정상황에서 드러날 때에는
그 어떤 입장으로 나타날 수밖에 없다는 사실을 결코 간과해선 안되겠죠.
무입장이야말로 방관자의 입장이나 지배이데올로기의 정치에 휘둘리기 쉬운 법..

글구 어린아이 얘기는 전혀 말이 안맞는 사례일 뿐..
어린아이 한테 보수다 진보다 그런 식으로 물었다고 애기하지도 않았죠.

ZARD (07-08-06 10:17)
 
복음은 인간의 또 예수믿는 사람들이라도 가지고 있는 선악적인 사고를 늘 공격하신다고 믿습니다.
아무입장없는 사람도 없듯이 심지어 중간?을 지향하는 사람도 그 나름의 선악체계를 가지는 식이라고 봄니다.
이런 상황에서 생각하는 태도나 자세가 예수님을 믿든 안믿든간에 자신의 안락과 고통을 줄이는 식으로 살아가는 식입니다.
이런 인간에 대해서 복음은 현실가운데에서 사소한 것부터 어려운것 까지 분명한 답을 주신다는 것이 바르게 믿는 사람들에게
곤고함을 주지만 세상사람들이 이해할수 없는 "...마음이 가난한자...애통하는자...그런 뜻이 들리기 시작하는 거겠죠.
어떤 입장이든 가진다는 것 자체가 피조물에게 있어서 사망의 어떤 징후이고 결국은 확증되는 모습이 죽음에 포함이 되겠지요.
..
성경에 어린아이처럼 되지 않으면 천국에 갈수 없다는 말을 요즘에 좀 깨달았습니다.
좀더 착해져라
좀더 순해져라
좀더 순수해져라
이런 차원이 아니라
부모로 부터 모든것을 받아서 살아가는 자임을 깨닫는 것이라 그러더군요.
어린아이 들은 대개?내일일을 염려하지 않습니다.
또 부모와 함께라면 호화저택이라도 또 단칸방이라도 부모와 함께있다는 걸로
기뻐하는 자입니다.
더 많은 생각들이 있겠지만...
...
사족같지만 예수님은 보수편도 그리고 진보편도 아닌...더구나 인류애를 말씀하시지도 않았기에
어느편으로 부터도 환영받지 못하신거 같습니다.
큰테두리로 보면은 보수와 진보는 인간의 선악적 사고의 또다른 표현이며
그것과 관심없는 사람이라고 다짐을 하더라도 자신만의 선악의 기준세우기에 바쁨니다.
여기에는 예수님을 위치시키고 말씀을 이렇게 정돈하고...
하지만
이것에 낯설게 다가오는 것이 복음이라고 생각합니다.

미선이 (07-08-06 10:28)
 
아무 입장도 없는 사람도 없다면서 복음이 어떤 입장으로 나타나는지에 대해선 별 얘기가 없군여.
그저 공격하기만 하는 입장인가바여?
글구 제가 보기엔 님역시 선악적인 사고에서 자유로울 수도 없고
님 역시 예수와 복음을 자신의 틀에 맞추고 있는 것도 매한가지 일뿐..
아마도 님의 복음은 거의 무뇌아의 복음에 가깝다고 여겨지군여.. 그걸 자기 스스로는 어린아이로 여길 테지만..

ZARD (07-08-06 13:54)
 
공격하는 식 말고 다른것을 말할 기회가 있다면 다음으로 미루죠~
아니면 아래의 글에 있을수도 있고요.
선악적인 사고에서 벗어날수 없다는 것은 맞습니다.
하지만 영역이 다른 것입니다.
그 영역은 죄와 사망아래 또다른 것은 은혜의 왕노릇하는 예수안으로 구별이 될것입니다.
범사에 감사하라는 말씀을 보더라도
율법적 해석에 그치는 것이 대부분의 한국교회입니다.
그냥 구호입니다.여기에 성화론이 덧붙여지기도 하지만...
예수를 주님으로 믿고 예수안에 있더라도 죄와 불평이 나오지만 은혜가 왕노릇함을 알게 하시고
예수님의 일하심이 더욱 강하심으로 더욱 죄를 알고 깨달아지고 그럼으로 은혜가 아니면
늘 선악을 생각하고 자기사랑에 빠질수 밖에 없는 자신을 은혜의 영역에서 선악을 붙드는 와중에도
왕노릇하는 은혜를 깨닫게 하시는 검니다.
바울이 표현한 예수안의 깊이이고 고백이 그거라고 봄니다.
내가 선택해서 지혜로 예수안에 들어가고 또 머물수 있다면 바울의 자랑이 나올검니다.
하지만 그렇지 않습니다.
내게 능력주시는자 안에서 내가 모든것을 할수 있다는 말은
복음 때문에 비천에 처해도 사람과 천사들의 조롱거리가 되어도 개의치 않을수 있는
능력을 주심으로 인한 모든것을 말하는것이라 믿습니다.
무뇌아의 복음이라 하셨는데
포도나무 비유를 예수밖의 사람이 보면
예수를 믿더라도 독립되어 스스로 판단하고 스스로 선악을 분별하며 천국에서도 자신만의 상급으로
또 영광을 돌리며 살아가는게 어른스럽고? 장성한 것처럼 하는 대부분의 한국교회의 설교에서
이 포도나무 비유는 낯선것이겠죠.
더욱 심각한 것은 믿는자들을 접붙이는 식으로 은혜를 주신다는 검니다.
믿는 자는 원래 좋은열매 맺을수 없는데 예수안에 접붙임을 말미암아 열매를 맺을수 밖에 없는 상황을 만드신 검니다.
무뇌아도 죽은자로 볼수있고 무심장아?도 죽은자입니다.
하지만 예수안에 죽으심과 부활하심이 들어있는 십자가안에서만이 하나님 보시기에 가치가 있는 것입니다.
사람의 일이 아닐것임니다만...
지금 천국은 표현하신 무뇌아들의? 모임이라고 볼수도 있습니다.
예수님을 머리로 주님으로 믿고 고백하는 자의 곳입니다.
천국에서는 선악적 판단을 하는 사람도 그런것을 찾을수 있는 가치도 없습니다.
예수님이 머리가 되시니까요.
세상사람들에게 있어서 믿는자들도 이땅에서 그런 대접을 받아야 함이 마땅하지만...
선악을 알아버린 인간은 죽습니다.
잠언 말씀에 태어나는 것보다 죽는것이 낫다는 말씀에는 이 세상이 얼마나
하나님보시기에 꺼꾸로 인가를 단적으로 보여주시는 것 같습니다.
교회의 머리를 예수님으로 또 자신의 주님으로서 믿고 그리스도안에 있는자는
스스로 판단하는 또 이성적으로 십자가를 이해하고 받아 들이려는 자와 다를수 밖에 없습니다.
예수안과 밖
아담의 후손과 뱀의 후손
받은 믿음과 만든 믿음
율볍과 율법외의 한 의
...

미선이 (07-08-06 16:13)
 
주절주절 중언부언.. 그럼 님의 판단은 신적 판단인가보군여.. ㅡ.ㅡ

ZARD (07-08-06 17:28)
 
믿음의 비밀을 세상지혜로 풀어서 설명할수 있었다면 유대인중의 유대인인 바울이 지혜를 사용하였을 검니다.
하지만 그것을 버리고 미련한 십자가만을 자랑한 이유가 무엇일까요?
세상지혜로는 알수없는 은혜의 세계이기에 또 받은 선물이기에 자기자랑이나 세상의 선악적 가치관으로 취사 선택할수 없는 성질의 것이 아님을 안것입니다.
이사야와 신약성서에 틈틈이 있는 말씀중에...
귀있는 자는 들을지어다 말씀하심니다.
예수를 주님으로 믿는 믿음 까지 선물로 주시는 것입니다.총력 전도주일날이 절대적인 계기가 아닌것 처럼...
더욱 불신자들과 잘믿는다 자처하는 자들도 믿지 못하는 것은 적극적으로 하나님께서
사람들의 귀를 막는다는 검니다.
예수님을 믿지 않는 자들이 스스로 진리를 찾아 나서는 것을 막으시는 것입니다.
들어도 깨닫지 못함이요
보기는 보아도 보지 못함 입니다.

미선이 (07-08-06 17:38)
 
님은 세상지혜와 완전히 차단된 삶을 사시나보군요. 참 놀랍습니다.
이미 성경의 많은 부분들도 고대 근동의 지혜문학의 영향을 받은 점들은
님 같은 분들께는 눈에도 들어오지 않겠지요.

자드님의 글은 아무리 주절주절 해봐야 이미 꼼꼼하게 글을 읽고 판단하시는 분들은
그저 잘 알아서 판단하실 거라고 봅니다. 아무 설득력 없음을 말입니다..
그런데도 자드님은 누가 뭐라든 귀있는 자는 들을 지어다 어쩌구 하시면서 계속 주절주절 하실테지만..

ZARD (07-08-06 18:10)
 
설득할려고 쓴 글은 아님니다.
제 글은 부족하고 기억될 가치가 없습니다.
하지만 글중에 예수그리스도가 높임을 받았다면 그걸로 족함니다.
꼼꼼하게 글을 분석하는 한량?은 이시대의 유대인들 입니까?
도대체
평소 무엇을 대할때 무엇을 생각하는 사람들인지???
유대인들 바리새인들도 꼼꼼함니다면 예수님마저 판단하려 함니다.
저또한 상관할 입장은 아닌건 알지만...
정말 어려운 일입니다.
마치 정용섭 목사를 예수믿게 만드는 일이 힘든것처럼
세상지혜와 신학이 예수믿는것과 천국에서의 어떤 체계과
관련성을 맺을려는 수고는 헛되다는걸 믿지않는 자와 설명한다는게...

그리고 주절주절이라는 표현이 좀 뭐함니다.
자신이 모른다고 또 받아들일수 없다고 주절주절로 보일지라도 돌려말할수도 있을텐데요.
저도 마찬가지로 주절주절 그런 소리도 안되는 것으로도 표현하고 싶지만 그렇게 하지 않습니다.
믿지 않는 자를 믿게 만들수는 없듯이 말입니다.
이또한 억지로 들리시겠죠~

미선이 (07-08-07 15:58)
 
부족하고 기억될 가치가 없는 글인데 왜 굳이 올리시는 건지?
진심으로 그렇게 생각하신다면 안올리시는 게 더 좋을 듯..
글구 주절주절이란 것은 논점이 포인트가 산만하다는 뜻으로 한 얘기일 뿐임다.
정용섭 목사를 예수 믿게 만드는 일이 힘들다고 하셨는데
마찬가지로 자드님 역시 예수 믿게 만드는 일이 힘들 것 같아여~
즉, 그런 식의 언급들은 어차피 하나마나한 얘길 하신 거라고 말씀드리는 겁니다.

ZARD (07-08-07 17:18)
 
부족한 글가운데 예수님의 복음을 듣지 못한다면 지금은 들을귀는 없다고 봐야겠지요.
사람의 힘으로 예수를 믿게 만드는게 불가능하다는걸 알고 난후에 그냥 또 좋은 글과
기독교운동에 무작정 갈수밖에 없는게 불신자의 모습이지요.
평소 무엇을 생각하는지 그런 차이임니다.
선물로 받은 믿음인가 아니면 만든 믿음인가의 차이

미선이 (07-08-07 19:24)
 
저의 글가운데 예수님의 복음을 듣지 못한다면 지금은 들을 귀가 없다고 봐야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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