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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 “기독교를 몰랐던 사람은 어디로”    
  글쓴이 : 대언자 날 짜 : 07-08-07 15:08 조회(5080)
   트랙백 주소 : http://freeview.mireene.co.kr/bbs/tb.php/f001/844 


 

“기독교를 몰랐던 사람은 어디로”



기독교가 우리나라에 들어오기 이전에 신라시대나 고려시대에 살다가 죽은 사람들의 영들과, 그리고 지금 북한과 이슬람교를 믿는 나라 등에 살면서 한번도 “예수님을 믿으라.”는 말을 듣지 못하고 죽은 사람들의 영들 중에서, 악한 짓을 하며 살다가 죽은 사람들은 어렵습니다만, 착하게 살려고 노력하다가 죽은 사람들은 죽은 사람들의 영들이 가는 옥이 있습니다.


벧전3:18-19 그리스도께서도 한번 죄를 위하여 죽으사 의인으로서

        불의한 자를 대신하셨으니 이는 우리를 하나님 앞으로 인도

        하려 하심이라. 육체로는 죽임을 당하시고 영으로는 살리심을

        받으셨으니, 저가 또한 영으로 옥에 있는 영들에게 전파하시

        니라.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못 박히시고 육체가 무덤에 계시던 3일 동안, 예수님의 영은 옥에 있는 영들에게 가셔서 복음을 전파하였습니다.

이 옥에 있는 영들은, 기독교가 우리나라에 들어오기 전에 살다가 죽은 착한 사람들의 영들과, 그리고 지금은 북한과 이슬람교를 믿는 나라 등에 살면서 한번도 “예수님을 믿으라.”고 하는 말을 듣지 못하고 착하게 살다가 죽은 사람들의 영들이 가는 곳입니다.


이 옥은 죽은 사람들의 영들이 있는 옥이므로, 흔히 ‘영옥’이라고 합니다.



벧전4:6 이를 위하여 죽은 자들에게도 복음이 전파되었으니, 이는

        육체로는 사람처럼 심판을 받으나 영으로는 하나님처럼

        살게 하려 함이니라.


이를 위하여 죽은 자들에게도(기독교가 우리나라에 들어오기 전에 살다가 죽은 착한 사람들의 영들과, 그리고 지금은 북한과 이슬람교를 믿는 나라 등에 살면서 한번도 “예수님을 믿으라.”고 하는 말을 듣지 못하고 착하게 살다가 죽은 사람들의 영들에게도) 복음이 전파되었으니{지금도 영들의 옥에서는 예수님의 복음을 받아들인 영들이, 다른 영들과 그 후에 영옥(영들의 옥)에 들어오는 죽은 사람들의 영들에게 계속 복음을 전하고 있습니다}, 이는 육체로는 사람처럼 심판을(영들의 옥에서 복음을 받아들인 영들도 백보좌 심판대에서 심판을) 받으나, 영으로는(신령한 몸의 부활은 하지 못하지만 영으로는) 하나님처럼(영이신 하나님과 천사들처럼) 살게 하려 함이니라.


지금 이 세상에서 예수님의 제자들이 복음을 전하는 것과 같은 이치로, 영옥(영들의 옥)에서도 죽은 사람들의 영들에게 복음이 전파되고 있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영옥(영들의 옥)에서도 복음이 전파되고 있으나, 그렇다고 해서 영옥(영들의 옥)에 있는 모든 죽은 사람들의 영들이 다 복음을 받아들이지는 않습니다.


기독교가 우리나라에 들어오기 이전에 착하게 살다가 죽은 사람들의 영들과, 그리고 지금은 북한과 이슬람교를 믿는 나라 등에 살면서 한번도 “예수님을 믿으라.”고 하는 말을 듣지 못하고 착하게 살다가 죽은 사람들의 영들에게도 복음(예수님의 말씀)이 전파되었으니(지금도 전파되고 있는 중입니다), 이는 육체로는 사람처럼 심판을 받지만 영으로는 하나님처럼(하나님은 육체가 없는 영이십니다=쉽게 말씀드리면 천사들처럼) 영원토록 살게 하려 함이니라.


예수님의 제자들과 같은 신령한 몸의 부활은 안 되지만, 천사들처럼 영으로 영원히 산다는 말씀입니다.



그러나 기독교가 들어오기 이전 신라시대와 고려시대의 사람들 중에서도, 악하게 살다가 죽은 사람들은 지옥에 갑니다.


롬2:14-15 (율법 없는 이방인이 본성으로 율법의 일을 행할 때는 이

       사람은 율법이 없어도 자기가 자기에게 율법이 되나니, 이런

       이들은 그 양심이 증거가 되어 그 생각들이 서로 혹은 송사

       하며 혹은 변명하여 그 마음에 새긴 율법의 행위를 나타내느

       니라).


본성(本性) = 본디부터 가진 성질. 천성.

율법 없는(성경을 모르는) 이방인이 본성으로 율법의 일을 행할 때는, 이런 사람은 율법이 없어도 자기가 자기에게 율법이 된다고 하였습니다.


예를 들어, 기독교가 우리나라에 들어오기 전에 신라시대와 고려시대에 살았던 사람들이, “십계명의 살인하지 말라, 도적질하지 말라, 간음하지 말라”는 성경 말씀을 몰라도, 살인하는 것이 나쁜 짓이며, 도적질과 간음하는 것들이 나쁜 짓이라는 것을 본성이 알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신라시대나 고려시대에 살았던 사람들 중에서도 살인을 하거나, 도적질과 간음을 한 사람들은 지옥에 갈 수 밖에 없다는 말씀입니다.


그러나 신라시대나 고려시대에 착하게 살려고 노력한 죽은 사람들의 영들과, 그리고 지금은 북한과 이슬람교를 믿는 나라 등에 살면서 한번도 “예수님을 믿으라.”고 하는 말을 듣지 못하고 착하게 살다가 죽은 사람들의 영들이 영옥(영들의 옥)에 가있는데, 그곳에서 예수님의 말씀(복음)을 받아들이면 지옥에는 가지 않고, 영으로 천사들처럼 영원히 살 수 있다고 하였습니다.


{참고로 한 말씀드립니다.

기독교가 우리나라에 들어오기 이전의 신라시대와 고려시대의 사람들 중에서, 정한수를 떠놓고 마음의 소원을 달과 별과 서낭당과 그 외의 어떤 우상에게 빌었다고 해서, 우상숭배한 자라고 지옥에 보내지는 않습니다.

기독교가 우리나라에 들어오기 이전의 신라시대와 고려시대 사람들은 아무리 착한 사람이더라도, 정한수를 떠놓고 달과 별과 서낭당과 그 외의 우상들에게 마음의 소원을 빌었습니다.

그러나 기독교가 우리나라에 들어오고 난 후에, 예수님을 믿는 기독교인들 중에서 정한수를 떠놓고 달과 별과 서낭당과 그 외의 우상들에게 빌거나, 그리고 “예수님을 믿으라.”고 하여도 믿지 않고 우상 숭배하는 불신자들은, 우상 숭배하는 자들임으로 당연히 하나님께서 불못에 집어넣습니다.(고전6:9-10,갈5:20-21,엡5:5,골3:5-6,벧전4:2-3,계21:8)

기독교인들은 참고로 아시기 바랍니다.}



이번에는 예수님을 믿고 복음을 받아들이고 이해하기가 어려운 어린 나이에 “질병이나 또는 사고로 죽은 어린아이들”에 대하여 말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신1:39 또 너희가 사로잡히리라 하던 너희의 아이들과 당일에 선악

       을 분변치 못하던 너희 자녀들 그들은 그리로 들어갈 것이라

       내가 그 땅을 그들에게 주어 산업이 되게 하리라.


“너희의 아이들과(어린아이들과) 당일에 선악을 분변치 못하던 너희 자녀들(갓난아이들과 정신지체자들은 선악을 분변치 못합니다) 그들은 그리로(천국으로) 들어갈 것이라. 내가 그 땅(천국)을 그들에게 주어 산업이 되게 하리라.”고 하였습니다.


그러므로 지금도 어린아이일 때에 죽은 어린아이들과 선악을 분변치 못하던 자녀들(갓난아이들과 정신지체자들은), 성경 말씀으로 살펴 볼 때에 천국에 들어간다고 할 수가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복음을 안 믿는 모든 사람들=예수님과 복음(예수님의 말씀)을 믿으라고 해도 믿지 않는 사람들”에 대하여 말씀해 드리겠습니다.


행4:11-12 이 예수는 너희 건축자들의 버린 돌로서 집 모퉁이의 머릿

       돌이 되었느니라 다른 이로서는 구원을 얻을 수 없나니 천하

       인간에 구원을 얻을 만한 다른 이름을 우리에게 주신 일이 없

       음이니라 하였더라.


요16:9 죄에 대하여라 함은 저희가 나를 믿지 아니함이요.


백보좌 심판하실 때에, “예수님을 믿으라.”고 기독교인들이 전도하였는데도 예수님을 믿지 않은 사람은, 죄를 물을 것도 없이 불못에 들어가게 됩니다.



하나님과 기독교를 바르게 아시는데 도움이 되시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할렐루야!




전  화: (032) 5 6 1 - 7 5 9 9

부족한 종 전대복 올림



미선이 (07-08-07 16:06)
 
푸하하~ 역시나 관념적인 글만 골라서 올리는 듯..
삼일동안 지옥에 가서 복음전파했다는 얘긴 이미 오래전 부터 들어본 얘기들..
암튼 뭐 그런 식으로 메꾸려는 얘기들이 많이 동원되져..
기독교가 전파되지 않은 곳은 양심으로 하나님께서 판단하느니 어쩌구 저쩌구..
대언자님 같은 분들은 결국 천국과 천당도 구분못하는 자들이 아닐까 싶습니다.
우선은 이미 성서 안의 온갖 오류와 모순에 눈감고 있는데
그것부터 제대로 성찰하고서나 성서구절들을 인용해야 하지 않겠는지..
한국 기독교가 사람들을 참 많이 우매한 족속들로 만들어놓은 거 같군여.

대언자 (07-08-07 16:59)
 
잠9:7 거만한 자를 징계하는 자는 도리어 능욕을 받고 악인을 책망하는 자는 도리어 흠을 잡히느니라
잠9:8 거만한 자를 책망하지 말라 그가 너를 미워할까 두려우니라 지혜 있는 자를 책망하라 그가 너를 사랑하리라
잠9:9 지혜 있는 자에게 교훈을 더하라 그가 더욱 지혜로와질 것이요 의로운 사람을 가르치라 그의 학식이 더하리라.

마7:6 거룩한 것을 개에게 주지 말며 너희 진주를 돼지 앞에 던지지 말라 저희가 그것을 발로 밟고 돌이켜 너희를 찢어 상할까 염려하라.

거룩한 것을 개에게(물어뜯기를 좋아하는 개와 같은 기독교인들에게) 주지 말며 너희 진주를 돼지 앞에 던지지 말라. 저희가 그것을 발로 밟고 돌이켜 너희를 찢어 상할까 염려하라.

오늘날 성경의 이 말씀이 응하고 있습니다.

미선이 (07-08-07 17:06)
 
오호~ 자신이 의로운 일을 행함으로서 핍박받는 자가 되셨군요..
그런데 인용하신 그 성경구절은
저 역시도 똑같이 대언자님에게 되돌려드릴 수 있다는 점도 함께 잊지 마시길..^^*

산수유 (07-08-07 18:48)
 
비트겐슈타인은 대화는 위험한 것이라고 말합니다. 왜냐하면 대화는 자신의 터전을 흔드는 작업이기 때문입니다. 자신의 견해를 바꾸는 것은(터를 흔드는 것 내지 터를 허무는 것) 상대방의 이론이 더 논리적이고 정합적일 때 자신의 오류를 인정하고 받아들이는 유연한 자세가 있을 때 가능합니다. 이것이 대화의 기본적인 전제이며, 성숙한 인격의 지표입니다. 그러나 자신의 견고한 성을 허물 생각이 없이 그저 자신의 생각이나 의견을 강요하는 것은 대화가 아닌 설득내지 명령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자세의 이면에는 일종의 교만이 자리잡고 있는데 그것은 나는 옳고 너는 틀리다는 전제입니다. 설득이나, 명령은 결코 대화가 아니며 대화가 부재하는 곳에서는 진정한 소통이 일어나지 않습니다. 대언자님의 글들은 대화를 전제한 글들이기 보다는 설득이나, 은밀한 명령에 가까워 보입니다. 좀더 유연한 자세로 대화에 임해 보는 것은 어떨까요?

morningSta… (07-08-08 10:47)
 
대언자님 // 우선 님의 글은 이곳에 올릴 성질의 글이 아닌 듯 합니다. 저 역시 성경 자구에 얽매여 있는 자이고, 진보주의에 반하는 보수주의자이고, 정통 근본주의자들의 고백을 답습하는 자입니다. 하지만 막무가내 식의 신앙적 강요는 싫어 하는 사람입니다. 사실 님께서 올린 글은 제가 속한 부류에 끼워 넣기에도 낯이 붉어지는 요상한 억측으로 얼룩져 있습니다. 예수님의 지옥강화 부분은 우리 쪽도 그런 식으로 해석하지 않습니다. 이곳은 산수유 님의 언급처럼 자신의 그 밑바닥부터 털어내는 곳입니다. 지성의 흐름을 막는 발언은 자제해 주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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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9 (다비아) 인문학적 성서읽기 모임에 관한 개인적인 생각... (4) ZARD 5159 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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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4 도올의 주장에 대하여... (1) 분별 6436 05-31
223 [펌] 돈 되는 설교 (없이계신이) 미선이 4911 05-31
222 [펌] 요즘 다비아에서는 (없이계신이) 미선이 4881 05-31
221 [중생과 문화] 밀양-전도연:깐 영화제 여주연배우상 (1) 분별 5307 05-31
220 다비아 문제를 지적하기 위해 다비아 회원들의 글을 인용하지는 않길 바랍니다. (13) 관리자 5627 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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