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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 [원수를 사랑하며 핍박하는 자를 위하여 기도하라]    
  글쓴이 : 대언자 날 짜 : 07-08-17 11:07 조회(6280)
   트랙백 주소 : http://freeview.mireene.co.kr/bbs/tb.php/f001/883 


 

[원수를 사랑하며 핍박하는 자를 위하여 기도하라]



마5:38 또 눈은 눈으로, 이는 이로 갚으라 하였다는 것을 너희가 들었으나

마5:39 나는 너희에게 이르노니 악한 자를 대적지 말라 누구든지 네 오른편 뺨을 치거든 왼편도 돌려대며

마5:40 또 너를 송사하여 속옷을 가지고자 하는 자에게 겉옷까지도 가지게 하며

마5:41 또 누구든지 너로 억지로 오리를 가게 하거든 그 사람과 십리를 동행하고

마5:42 네게 구하는 자에게 주며 네게 꾸고자 하는 자에게 거절하지 말라

마5:43 또 네 이웃을 사랑하고 네 원수를 미워하라 하였다는 것을 너희가 들었으나

마5:44 나는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 원수를 사랑하며 너희를 핍박하는 자를 위하여 기도하라

마5:45 이같이 한즉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의 아들이 되리니 이는 하나님이 그 해를 악인과 선인에게 비취게 하시며 비를 의로운 자와 불의한 자에게 내리우심이니라

마5:46 너희가 너희를 사랑하는 자를 사랑하면 무슨 상이 있으리요 세리도 이같이 아니하느냐

마5:47 또 너희가 너희 형제에게만 문안하면 남보다 더하는 것이 무엇이냐 이방인들도 이같이 아니하느냐

마5:48 그러므로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의 온전하심과 같이 너희도 온전하라.


기독교인들 중에서 성경의 이 말씀을 온전히 좇아서 행하는 사람이 있으면, 그 사람은 하나님 앞에 장성한 기독교인일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기독교인들의 믿음과 성경을 아는 지식과 행함이 자라가라”고(골1:10,살후1:3,벧전2:2,벧후3:18) 하였으니, 기독교인들이 지금은 성경의 이 말씀대로 행하지 못할지라도, 이렇게 행할 수 있도록 자라가려고 노력해야 할 것입니다.


이 글을 쓰는 저도 이런 차원의 신앙으로 자라려면 아직 멀었습니다.

그러나 저는 하나님의 은혜로, 믿음과 성경을 아는 지식과 행함이 조금씩 자라가고 있는(고전3:6-7) 중에 있습니다.


{기독교인들 중에는 믿음과 성경을 아는 지식과 행함이 자라지 못하고, 도리어 퇴보하는 자들도 많이 있습니다.(잠1:32)}


우리나라의 모든 기독교인들은 하나님 앞에 온전한 신앙인들이 될 수 있도록, 하나님의 은혜로 믿음과 성경을 아는 지식과 행함이 조금씩 자라시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간구합니다.




ZARD (07-08-17 12:06)
 
자꾸 제가 태클을 거는것 같아서 죄송하네요...
말씀을 온전히 쫒아 행하는 사람은 장성한 사람이다는 식의 신앙은 바리새인입니다.
결국은 그 바리새인의 의에도 못따라 가는게 대부분 이런식입니다.
제가 이번글에 관심을 가진것도 대부분의 믿는사람의 신앙이 이러 하기에 관심이 감니다.
한마디로 성화론입니다.
말씀이 이러하니 서로서로 건드리지 않기 입니다.
말씀이 이렇게 말하고 있으니
일단 겸손하고 점점 더 나아지는 자신의 모습에 감동이 되어가면서 살아가는 식입니다.
겸손의 모양새를 가질려는것 안에
자신의 괜찮음을 포기 하지 않는 사악함을 볼수있습니다.
한 평생 마음이 가있는 것이 이땅에서의 자신의 믿음이고
천국에서 높아져 있는 자신의 상태에 마음이 가있습니다.
나는 원래 괜찮은 사람인데 예수믿어서 더 괜찮은 사람으로서
하나님앞에 당당하게 서고 싶은 마음입니다.
그런 마음으로 높아져 있는 사람이 천국에서 영원히 그의 아들에게
영원히 찬양을 한다는 것은 고통이고 지옥이 아닐까요?
아담이후 인간은 스스로 독립하여 존재하여야 하는 두려움에 쫒기듯 살아가기에
복음을 알지 못하면 말씀 또한 나를 살리는 방향으로
또 영원히 가치가 지워지지 않는 식으로 말씀을 대하기에
눈이 가리워 지는 식입니다.
겸손한 사람이 가는 곳
말씀을 지켜려고 애쓰는 사람이 가는 곳
신앙을 가지고 자신을 바라보다가 결국은 천국에 가서
뻘쭘하게 신앙이 컷나 줄었나 점수 매기는 곳이 천국이 아님니다.

대언자 (07-08-18 11:53)
 
ZARD님은 말하기를,
“나는 원래 괜찮은 사람인데 예수 믿어서 더 괜찮은 사람으로서
하나님 앞에 당당하게 서고 싶은 마음입니다.”
라는 말을 하였습니다.

“나는 원래 괜찮은 사람인데 예수 믿어서 더 괜찮은 사람으로서”라는 말을 하였습니다.

이 말은 성경으로 옳지 않는 말입니다.


딤전1:15 미쁘다 모든 사람이 받을 만한 이 말이여 그리스도 예수께서 죄인을 구원하시려고 세상에 임하셨다 하였도다 죄인 중에 내가 괴수니라.

사도 바울은 자신을 “죄인 중에 내가 괴수니라”라고 하였습니다.
사도 바울이 자신을 “죄인 중에 내가 괴수니라”라고 하였는데, 어떻게 “나는 원래 괜찮은 사람인데 예수 믿어서 더 괜찮은 사람으로서”라는 생각을 할 수가 있겠습니까?

저 또한 죄가 많고 부족한 사람을 하나님께서 불러내어서, 이렇게 하나님의 일을 하게 하였습니다.
저도 “나는 원래 괜찮은 사람인데 예수 믿어서 더 괜찮은 사람으로서”라는 생각을 하나님 앞에서 할 수가 없는 사람입니다.


딤전1:12 나를 능하게 하신 그리스도 예수 우리 주께 내가 감사함은 나를 충성되이 여겨 내게 직분을 맡기심이니
딤전1:13 내가 전에는 훼방자요 핍박자요 포행자이었으나 도리어 긍휼을 입은 것은 내가 믿지 아니할 때에 알지 못하고 행하였음이라.

ZARD (07-08-18 12:32)
 
제가 잘못 쓴것인지 아니면 잘못이해 하신건지 모르겠습니다만...
쓰신 글은 카톨릭의 성화론을 말하고 있습니다.
굳이 카톨릭이라는 종교를 말하지 않더라도 사람은 누구나
이런 성화론적인 생각과 어떻게든 나의 가치가 인정이 되면서
존재해야 겠다는 마음이 있습니다.
...장성해야 겠다...
...나는 아직 멀었다...
...하나님앞에 온전한 신앙인이 되도록...
바울을 언급하시고 또 바울의 고백을 언급하시지만
믿음은 바른믿음을 말하더라도 행함이나
그 내용은 내가 생산하고 조립하는 식이 되어 버린것 같습니다.
믿음은 있는데 행함을 보태거나 행함을 나타내자는 식은
신인협력또 세상종교입니다.
각자 각자 다 다르게 됨니다.
결국은 받은 믿음인가 아니면
내가 만들고 붙들어야 하는 신념인가의 차이입니다.

idiot (07-08-22 10:13)
 
대복아?
 
너, 여기가 어딘 줄 알고 이딴 글 올리니?  왜 요새 니네 교회 장사 안돼? 
기독교 방송은 물론 에큐메니안, 인천 광역시 자유계시판등  산지사방 에다 글같지 않은 글을 올리는데,


너, 어느 신핵교 나왔니? 솔직히 말해 봐.  신핵교 댕기긴 댕겼니? 너, 어느 교단이니?
교묘히 기성교단 이름 짜깁기한 유령교단 아니니? 요즘엔 니네 교회 이름 뺏네.
그 때, 매물로 나온 교회가 니네교회 맞지? "
급매, 교인 수 11명, 대형 t.v, 노래방 설비 완비.." 라고 나온 거 팔렸나 보구나.

내가 전에 말했지,
너 먹사좀 않하면 안되겠냐구.. 니가 왜 먹사 해야돼니? .
이제 고마 해라. 사기도 씨알이 먹히는 데로 가서 쳐야지.
 너, 헛수고 하는 겨.  그래서  제발 헛지랄좀 하지 말라고 이 글을 쓴다. 
참, 개나 소나 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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