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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 “성경에서 영생을”    
  글쓴이 : 대언자 날 짜 : 07-08-25 23:39 조회(4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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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에서 영생을”



사람은 누구나 영원히 살기를 원합니다.

사람의 지식 즉, 이 세상의 지식(세상의 학교에서 배우는 지식)과 세상 철학자들의 가르침으로는 사후(죽은 후)의 세상에 대해서 도저히 바르고 정확하게 알 수가 없습니다.

오로지 전지전능하시며 우주 만물을 창조하시고 주관하시는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을 통해서만 깨달을 수가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존재를 부정하시는 분들이야 “하나님이 없다”라고 하시니, 존재하지 않는다고 생각하는 신(하나님)의 말씀을 믿고 들으라는 것은 좀 어렵지 않겠습니까?

그래서 불신자를 예수님 앞으로 인도할 때에는, 성경을 펴 보이며 말씀을 전하기보다는 간증이나, 예수를 믿으면 복을 받는다고 하면서 교회로 인도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성경)은 믿는 자들에게 주신 것입니다.


갈3:22 그러나 성경이 모든 것을 죄아래 가두었으니 이는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말미암은 약속을 믿는 자들에게 주려

       함이니라.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말미암은 약속(약속의 말씀=예수님의 말씀=성경 말씀)을 믿는 자들(전 세계의 기독교인들)에게 주려 함이니라.


신5:3 이 언약은 여호와께서 우리 열조와 세우신 것이 아니요

      오늘날 여기 살아있는 우리 곧 우리와 세우신 것이라.


이 언약(하나님의 말씀=성경 말씀)은 여호와께서 우리 열조와 세우신 것이 아니요, 오늘날 여기 살아있는 우리 곧 우리와(모세 당시의 이스라엘 민족과=지금은 전 세계의 기독교인들과) 세우신 것이라.


하나님께서 우리(기독교인들)에게 성경을 주신 것은, 우리(기독교인들)의 병든 영혼을 말씀으로 치료하시고 복(영생)을 주시기 위한 것입니다.


성경을 읽는 자와 듣는 자와 지키는 자들이 복이 있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계1:3 이 예언의 말씀을 읽는 자들과 듣는 자들과 그 가운데 기록

      한 것을 지키는 자들이 복이 있나니 때가 가까움이라.


기독교인들이 하늘나라(천국)에서 복을 받고 싶다면, 성경을 읽고 듣고 지키려고 노력하시면 됩니다.

성경을 읽고 듣는 거야 쉽지만 지키기가 힘이 들지요.



우리 각 사람들에게 주신 믿음의 분량이 있습니다.

기독교인들 중에는 초등학생, 중학생, 고등학생, 대학생 등의 신앙의 차원이 있습니다.

다시 말씀드리면 믿음이 연약한 자도 있고, 장성한 자도 있다는 말씀입니다.


롬12:3 내게 주신 은혜로 말미암아 너희 중 각 사람에게 말하노니

       마땅히 생각할 그 이상의 생각을 품지 말고 오직 하나님

       께서 각 사람에게 나눠주신 믿음의 분량대로 지혜롭게 생각

       하라.


하나님께서 주신 믿음의 분량대로 성경을 통하여 지혜롭게 생각하라고 하셨습니다.

지혜롭게 생각하기 위하여서는 먼저 성경을 알아야 합니다.

성경을 모르면 하나님의 지혜로(성경 말씀을 좇아) 일을 처리하지 않고, 자신의 생각으로(세상의 지혜로) 하나님께서 보실 때에 미련하게 일을 처리하게 됩니다(고전3:19).


그러면 분량대로 하라고 해서 “내 분량은 이렇다”고만 고집하고, 신앙의 진보 즉 자라지 못하는 기독교인들이 되면 되겠습니까?

성경은 자라 가라고 하셨습니다.


벧후3:18 오직 우리 주 곧 구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와 저를 아는

         지식에서 자라 가라 영광이 이제와 영원한 날까지 저에게

         있을찌어다.


기독교인들은 하나님을 아는 지식(성경을 아는 지식)이 자라야 합니다.


기독교인들도 슬하에 자녀분들이 있을 것입니다.

자녀들의 신체와 학교에서 배우는 지식이 나날이 자라기를 바라시지요. 이와 같이 예수님께서도 기독교인들의 성경(하나님의 말씀)을 아는 지식과 믿음이 자라기를 원하십니다.

기독교인들이 하나님의 자녀와 양과 포도나무(또는 가지)라면, 하늘에서 내리는 비(말씀)와 햇빛(성령)을 흡수하여 자라야 하지 않겠습니까.


성경적인 신앙의 열매를 맺어서 주님 재림하실 때 드려야 합니다. 열매 없는 가지는 불에 던진다고 했습니다(요15:1-6).


눅13:6-7 이에 비유로 말씀하시되, 한사람이 포도원에 무화과나무를

        심은 것이 있더니, 와서 그 열매를 구하였으나 얻지 못한지라.

        과원지기에게 이르되 내가 삼년을 와서 이 무화과나무에 실과

        를 구하되 얻지 못하니 찍어버리라. 어찌 땅만 버리느냐.


이 무화과나무는 우리 기독교인들을 비유로 말씀하신 것입니다.

성경을 멀리하고 자신의 생각과 사람의 계명을 좇아 신앙생활을 하니, 자기 자신이 생각할 때는 열매가 있는 것 같지만 주님께서 보실 때는 참 열매가 아니고, 전부 들포도 열매만 맺었다는 말씀입니다.(사5:2)


요2:17 제자들이 성경 말씀에 주의 전을 사모하는 열심이 나를 삼

       키리라 한 것을 기억하더라.


주의 전(우리 교파, 우리 교회)만 사모하고 나(예수님=말씀)는 뒷전이라는 것입니다.

지금 우리나라의 기독교인들이 주의 전은(우리 교파와 우리 교회는) 지극히 사랑하지만, 예수님의 말씀(성경=진리)은 버렸습니다.


예수님은 태초에 말씀으로 계시다가 잠깐 이 땅에 오셔서, 말씀을 증거하시고 십자가의 피로써 우리를 구속하셨습니다.

거룩하신 예수님께서 피를 흘리기까지 하시면서 주신 성경 말씀(예수님의 말씀)에 등을 돌리고(렘2:27,6:10-11.호8:12), 우리 교파 우리 교회만 자랑하니 정말 심각한 문제가 아닙니까.


장로교의 어떤 목사님과 교인들은 “장로교만 아니면” 이단으로 취급하시는 경우가 더러 많이 있습니다.


복 있는 사람은 교파 자랑하는 사람이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을 즐거워하여 주야로 묵상하는 사람입니다(시1:1-2).

내 생각을 버리고 하나님의 말씀(성경)에 순종해야 합니다.


롬10:2-3 내가 증거하노니 저희가 하나님께 열심이 있으나 지식을

         좇은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의를 모르고 자기 의를 세우

         려고, 힘써 하나님의 의를 복종치 아니하였느니라.


의(義) = 사람이 행하여야 할 바른 도리. 옳은 행위.

집회, 부흥회, 기도회 등 쫓아다니며 사람의 교훈이나 많이 듣고, 십일조 헌금 드리고 해봐야 교파 교회만 살찌고, 예수님과 복음을 위하여 옳게 쓰이는 것은 별로 없고, 봉사하고 열심히 해봐야 자신의 뜻(자기의 의)대로 하니, 하나님께 열납되어 천국에 쌓이는 것이 없다는 말씀입니다.


선행을 하면 오른손이 하는 것을 왼손이 모르게 해야 하는데, 사람에게 칭찬을 들으려고 동네방네 나팔을 부니(심지어 텔레비전에까지 나와서 자기의 의를 세우려고 나팔을 붑니다), 주님께서 천국에서 갚아 줄 것이 없다는 것입니다(마6:1-4).

지금 텔레비전에 나와서 나팔을 부는 목사님과 교인들은 하나님의 나라에서 상을 전혀 받지 못합니다.

(이런 자들은 이 세상의 사람들에게서 잘한다고 칭찬을 받았으므로, 이미 이 세상에서 상을 받았다고 예수님께서 말씀하였습니다).


내 생각과 내 뜻, 그리고 자기의 의를 버릴 때 하나님의 의(성경)를 세울 수가 있으며, 하나님의 말씀(성경)에 복종할 수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 앞에 사람이 도대체 무엇입니까. 벌레 구더기 같은 인생이 아닙니까(욥25:6).


기독교인들은 하나님 앞에 겸손해야 합니다. 하나님께 겸손하려면 하나님의 말씀에 겸손한 신앙을 하여야 합니다.

하나님을 진심으로 경외하시고 사랑하신다면, 하나님의 말씀(성경)을 듣지 않을 수가 있겠습니까(요14:23-24).

기독교인들의 마음이 하나님 앞에 교만하니, 하나님의 말씀(성경)을 안 듣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아들의 음성(성경 말씀)을 듣는 자는 살아난다고 하였습니다.


요5:25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죽은 자들이 하나님의

       아들의 음성을 들을 때가 오나니 곧 이 때라 듣는 자는

       살아나리라.


예수님의 음성(성경 말씀)을 들을 때가 오는데 곧 이 때라고 했습니다. 지금입니다.

조금 있으면 북한의 기독교인들처럼 성경을 보고 싶어도 마음대로 볼 수 없을 때가 옵니다.

지금 볼 수 있을 때 기독교인들은 열심히 봐야 합니다. 그리고 마음판에 새겨야 합니다.

예수님의 음성(성경 말씀)을 듣는 자는 살아난다고 하였습니다.

반대로 예수님의 음성(성경 말씀)을 안 들으면, 살아나지 못하고 죽는다(지옥에 간다)는 말씀이 아니겠습니까.


딤후3:15 또 네가 어려서부터 성경을 알았나니 성경은 능히 너로

         하여금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에

         이르는 지혜가 있게 하느니라.


성경은 능히 너로(기독교인들로) 하여금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영혼 구원)에 이르는 지혜가 있게 하느니라.


“성경(하나님의 말씀)에 구원(영혼 구원)에 이르는 지혜가 있다”고 하였으니, 기독교인들은 주야로 성경을 묵상하여 성경 말씀에서 구원(영혼 구원)에 이르는 지혜를 얻어야 하는 것입니다.


요5:39 너희가 성경에서 영생을 얻는 줄 생각하고 성경을 상고하

       거니와, 이 성경이 곧 내게 대하여 증거하는 것이로다.


상고(詳考) = 속속들이 자세히 살펴서 생각함.

너희가(예수님의 제자들이=지금은 성경 말씀을 좇아 신앙하려고 노력하는 기독교인들이) 성경(하나님의 말씀)에서 영생을 얻는(영혼 구원을 얻는=천국에서 영원한 삶을 얻는) 줄 생각하고 성경을 상고(속속들이 자세히 살펴서 생각)하거니와, 이 성경이 곧 내게(예수님에) 대하여 증거하는 것이로다.


예수님께서 “성경에서 영생을 얻는 줄 생각하고 성경을 상고하라”고 하였으니, 기독교인들은 예수님의 말씀을 순종하여 [영생을 얻기 위하여 성경을 열심히 상고해야 하는 것이] 지극히 마땅한 것입니다.


성경을 보지 않고 멀리하는 기독교인들은 구원(영혼 구원)에 이르는 지혜가 없는 자들이며, 감히 영생을 얻기에 합당치 않은 자들이라고 말씀드릴 수가 있을 것입니다.



이 세상사람(불신자)들의 속담에도 “책속에 길이 있다”라는 말을 하지 않습니까?


예수님께서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말씀=성경)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하나님이 계신 천국으로) 올 자가 없느니라.”라고(요14:6) 하였습니다.


“성경에 구원(영혼 구원)에 이르는 지혜가 있다”고 말씀하였으니, 기독교인들이 성경을 모르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할 수가 없고”(마7:21), 자신의 생각과 사람의 계명을 좇아 행하게 됨으로 천국에 들어갈 수가 없는 것입니다.


예수를 깊이 생각하라(히3:1)고 하였으니 깊이 생각하시어, 성경의 넓이와 길이와 높이와 깊이가 어떠함을 온전히 깨달으시기 바랍니다(엡3:19).


“주의 이름을 부르는 자는 구원을 얻으리라(롬10:13)”라는, 한 구절의 말씀에만 너무 집착하다 보면, 신앙을 잘못하기가 쉽습니다.

“주의 이름을 부르는 자마다 불의에서 떠날찌어다(딤후2:19)”라는 말씀도 있습니다.

그리고 “불의한 자는 하나님의 나라를 유업으로 받지 못한다”고 하였습니다(고전6:9-10).


육신을 위한 약을 먹는 사람들도 설명서에,

1. 식후 30분 후에 2알씩 복용하세요.

2. 임신부는 복용하지 마세요.

3. 고혈압 환자는 의사와 상의하세요.

4. 10세 이하는 한 알만 복용하세요.

만약 이렇게 쓰여 있다면 1항부터 4항까지 자세히 보고 약을 먹지, 1항만 보고 약을 먹지는 않을 것입니다.


육신보다는 더욱 귀한 영혼을 치료하는 성경을 한 구절만 주장하지 마시고 넓게 보시고 깊이 상고하여, 예수님께서 백보좌에 앉아서 심판하실 때 후회하고 통곡하는 기독교인들이 없으시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빕니다. 할렐루야!




전  화: (032) 5 6 1 - 7 5 9 9

부족한 종 전대복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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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4 웬지 모르게 세기연을 찾는 분들이 부쩍 많이 늘어났습니다.. (6) 관리자 5565 06-06
233 6월 11일(월) <민주화 20주년 비판과 전망 심포지엄> 제3시대 4213 06-06
232 6월 8일(금) <6월항쟁 20주년 기념 종교간 공동토론회> 제3시대 4395 06-06
231 아름답고 평화스런 미래 대한민국을 위한 알림이라 여깁니다 (1) 한글교사 4377 06-04
230 [바이블 스터디] 여호와의 멍청한 거짓말 (Signature) 미선이 5990 06-02
229 (다비아) 인문학적 성서읽기 모임에 관한 개인적인 생각... (4) ZARD 5137 06-01
228 다비아와 카톨릭 (3) ZARD 5947 06-01
227 '죄'의 문제에 대하여.. 미선이 5608 06-01
226 (사진) 미래에서 온 교회 / 부처님오신날 무등산풍경소리 음악회 51회 / 증심사 취백루에서 ♬ (2) 미선이 5646 05-31
225 이돌님 글에 대해선 관리자 4299 05-31
224 도올의 주장에 대하여... (1) 분별 6404 05-31
223 [펌] 돈 되는 설교 (없이계신이) 미선이 4877 05-31
222 [펌] 요즘 다비아에서는 (없이계신이) 미선이 4857 05-31
221 [중생과 문화] 밀양-전도연:깐 영화제 여주연배우상 (1) 분별 5261 05-31
220 다비아 문제를 지적하기 위해 다비아 회원들의 글을 인용하지는 않길 바랍니다. (13) 관리자 5528 05-30
219 [필독] 기독교 전통에 대한 몸학기독교의 입장 (2) 관리자 37260 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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