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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 자연인(自然人)과 하나님형상의 사람은 다르다    
  글쓴이 : 김영순 날 짜 : 07-09-18 19:46 조회(5898)
   트랙백 주소 : http://freeview.mireene.co.kr/bbs/tb.php/f001/929 


 

             자연인과 하나님형상의 사람은 다르다

 

 

사람들은 흔히 말하기를, 특히 기독교계열의 신도들은 영낙없이

세상에 살고 있는 사람들을 일컬어  "하나님 형상의 사람"  이라고 말한다.

그 이유인즉,  창세기 6일창조 맨 끝에 하나님이 마침내 사람을 지으시게 되었을 때, 

하나님형상의 남자와 하나님형상의 여자를 지으셨다는 기록이 있기 때문이다.

게다가 창세기의 6일창조를 기록한 모세 역시 창5장 1,2절에서

 

[아담자손의 계보가 이러하니라 하나님이 사람을 창조하실 때에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으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셨고....]

 

라고 했기 때문에, 여지없이 사람이라고 하면 무조건 태고때부터 하나님 형상의

사람으로 알고 있다. 그러나 아니다. 이는 크게 잘못된 착각이요 오해인 것이다.

우선 창세기의 필자 모세부터 하나님의 6일창조가 무엇을 뜻하는 비유인지

깨닫지 못한 상태에서,  문자 그대로 인간을 포함한 자연계 창조로 보았기 때문에

그런 오해를 하고 있었던 것이다.

즉 모세는 아담과 그의 아내가 하나님 형상으로 지어진 최초의 인간조상으로

보았으나, 그게 잘못된 모세의 오해에서 비롯되었다는 것이다.

 

성경필자란 본디 무엇을 알았다거나 깨달아서 기록한 게 아니다.

그저 하나님이 쓰도록 감동을 주신대로 기록할 뿐임을 다니엘도 고백한 바가 있다.

[내가 듣고도 깨닫지 못한지라 ...내주여 이 모든 일의 결국이 어떻게

되겠삽나이까? ...다니엘아 갈지어다. 대저 이 말은 마지막 때까지 간수하고

봉함할 것임이라...오직 지혜 있는 자는 깨달으리라(단12:8-10)]

 

이 같이 성경필자는 알고 기록하는 게 아니다. 다만 마지막 때까지 간수하고

봉함되어져 있다가, 오직 지혜 있는자가 나타나 깨달아서 전파케 하도록

의도되었다.

마지막 때 성경을 깨달을 지혜 있는자는 오늘날의  재림주 한분을 일컫는다.

그러므로 창세기 6일창조 역시 모세가 기록을 하였으나, 그는 알지 못하고

오늘날 재림주 한분만이 창세부터 감추어진 것을 밝히 드러내시게 되는데

6일창조는 모두 자연계를 들어서 인간심령 창조에 대한 비유였다는 점이다.

 

따라서 창조 여섯째날, 가장 끝에 지어진 하나님형상의 남자와 하나님형상의

여자만이  완전히 완성된 인간의 모습이다.

먼저 지어진 하나님형상의 남자는 하늘의 영(진리의 새말씀)을 뜻하고,

뒤에 지어진 하나님형상의 여자는 그 하나님 영을 받게 되는 이 땅의 인간육체를 뜻한다.

즉 하나님형상의 남자와 하나님형상의 여자는 합하여 인간으로 오시는

한분 하나님을 뜻한다. 이분이 누구인가? 

 

바로 오늘날 가장 마지막 때에 지혜 있는 분으로 오셔서

우리에게 말씀을 깨닫게 해주심으로써 우리를 살려주시는 재림주 인것이다.

재림주만이 우리를 모두 하나님 형상의 사람들로 출생시켜 주신다.

이러므로 재림주가 이 땅에 오신 후부터 마침내 하나님의 형상의 사람들이

배출되게 되는 것이며,  그들은 죽음이 없이 영생하는 몸이 된다.

 

그 이전의 사람들은 제 아무리 똑똑하고 잘났다고 큰소리 쳐도 

하나님형상의 사람은 절대로 아니다. 자연계의 사물과 다름 없는 자연인일 뿐이다.

자연계의 모든 사물이 순환하듯이, 자연인 또한 먹고 자고 배설하며 살다가

그 수명을 다하면 죽고, 다시 태어나는 순환의 법칙에서 벗어나지 못했다. 

 

즉 그 이전의 창조날짜에서 지어진 모든 동식물들과 하늘의 해 달 별들과 빛,

그리고 어둠은 외관상으로는 모두 인간은 인간이지만, 하나님 형상의 인간이 아니고

이같은 자연계의 자연인(自然人) 을 뜻했다.

즉 사람이 하나님을 아는 영적 수준이 짐승이고, 기는 것이고, 육축이고,

새와 물고기이고, 하늘의 해, 달, 별 들과 같다는 것이다.

 

이천년 전 초림예수님 때는 창조 다섯째 날이다.

그날에 하나님은 새와 물고기를 지으셨다고 했던대로, 사람을 일컬어

하나님형상의 사람이라고 하지 아니했다. 적어도 예수님의 공생애 동안에는

신자들을  물고기로 표시했음은 이에서 무관하지 않다.

하나님을 아는 영적 수준이 미물인 물고기 수준밖에 안되었기 때문이다. 

 

그런데 예수님이 떠나가시고 바울을 중심으로한 초기 그리스도인 사회에서는

다시 물고기를 쓰지 아니하고 사람을 일컬어 "하나님 형상" 이라고 대폭

격상시켰다. 교만해진 것이다.

[고전 11:7 남자는 하나님의 형상과 영광이니 그 머리에 마땅히 쓰지 않거니와

여자는 남자의 영광이니라 ] 라고 했다

그런데 재미난 것은 바울은 성경에 먼저 기록된바 하나님 형상의 남자와 여자를

그만 하나님의 형상에서 여자는 빼버리고 남자의 영광이라고 했다는 점이다.

남자만이 하나님의 형상이고 여자는 아니라는 것이다.

 

이같이 성경에도 없는 남여차별을 공공연히 하고 있다는 자체부터 바울을 비롯하여

초기 그리스도인들 모두 거룩한 하나님형상이 아님을 스스로 폭로하고 있다 하겠다.

그들은 모두 미물인 물고기 수준이었다.  그럼에도 하나님의 형상이라고 우기며 

거룩하지 못한자일수록 더욱 거룩하다고 주장한다.

하나님의 형상에서  먼 사람일수록, 즉 완성도가 낮은 자들일수록  자기네들만이

하나님의 형상이라고 펄펄 뛰며 사람들 위에 군림하길 좋아한다. 유치하다.

인간은 모두 하나님의 형상이 아니다. 거룩하지 못하다.

이기심과 우월심과 탐욕과 사특함이 가득하다.

 

하나님 형상이 아니기 때문에, 온갖 사회악을 발생시키고 피비린내 진동케 했다.

유영철이나 조승희 같은 살인마가 어떻게 하나님 형상이라고 말할 수 있는가.

국가주의와 민족우월주의로 인종청소의 대학살극을 벌인 살인마들이

어찌 하나님 형상이라고 말할 수 있는가.  가공할 전쟁무기 제조에 혈안이 되어 있는

세상 사람들이 어찌 하나님 형상이라고 말할 수 있는가.

성폭력범, 방화범, 살인강도범, 유괴범, 토막살인범들이 우글우글 들끓어서 

오늘도 우리 아이가 무사히 집에 돌아오기만을 가슴 졸이며 기다리는

우리사회 구성원들이 어찌 하나님 형상이라고 말할 수 있는가.

이제 그만 좀 뻔뻔하기로 하고, 여기서 반성좀 하기로 해야 한다.

 

우리는 아직 하나님의 형상의 사람이 아닌, 자연인이며 죄인이라고 반성해야 한다.

반성을 해야 하나님 형상의 사람이 될 수 있는 절호의 기회를 얻을 수 있다.

하나님 형상의 사람이 되는 그 기회는 바로 지금 이 때부터 아주 짧은 기간 동안이다.

 

 

 

http://cafe.daum.net/kkysn2

 

 

모두살리 (07-09-19 23:26)
 
김영순님!
혹시 신천지 이만희교주의 따까리십니까?
아님 영생교교주의 따까리십니까?
왜 엄한데 오셔서 말같지도 않은 말을 뿌려서 물 흐리고 그런데요?
통할데 가서 갈겨야지 그놈의 재림주란 분이 여기서는 놀지 말라 그러지 않으셔요?
성경만 도통했고 세상이치는 깡통이시라서 그런가?

혹시 신천지의 교인이라면 신현욱이라는 사람 아세요???
그 분이 20년간 신천지에서 일하다가 자의반 타의반으로 나와서 안티신천지하는 사람인데 함 알아보세염.

김영순 (07-09-20 07:10)
 
따까리?  따까리가 뭐요?
이제부턴  "모두살리"  라는 님의 닉네임을  "따까리"  로 하세요.
그게 딱 어울리겠어요 ^^
바로 님같은 무뢰한들이 우리사회를 흙탕물로 만들고 있기 때문에
외관상
사람이라고 해서 모두 "하나님형상의 사람" 이 아니라고 하는 겁니다.
하나님의 형상의 사람이라면 과연 상대편 사람을 괜히 중상모략하고
더러운 말을 함부로 내뱉을까요?  하나님이 그렇게 더러운 분인가요?

나는 영생교 교주가 누구인지 모르고...
하긴 뉴스에 의해 감방에서 죽었다는 소식은 들은것 같고...
신천지는 나와는 아무 상관이 없오!

모두살리 (07-09-20 07:40)
 
그렇군요.
그럼 김영순님이 말씀하시는 재림주는 누구신가여?
그걸 말하고 싶어서 그리 안달인 것 같은데, 그 재림주가 누구인지 좀 밝히시면 좋겠고,
제 기억에 지금 재림주를 자처하는 사람은
정명석, 이만희, 문선명 정도인가?
좀 더 생각해 보면 떠오를지도 모르는데 하여간 님이 무슨 의도로 이러는지를 알고싶어서 그렇게 발끈하시도록 의도적으로 그렇게 한거요.
님에게 쓴 글을 제외하고 제가 한 번이라도 그렇게 무뢰한처럼 글을 쓴 적이 있는지 조사해 보면 나오겠지만, 만약 이곳 세기연에서 절 조금이라도 아는 사람이라면 그렇지 않다는 것을 알 수 있답니다.
대체 성경을 풀어준다는 그 재림주가 정말 궁금해서 말이요...

김영순 (07-09-20 12:14)
 
모두살리님 그러셨나요?
저를 괜히 화나게 할려고 의도적으로 그런 좋지 않는 말을 쓰셨다니...
그런데로 쓴웃음이 나옵니다. 그런데 여전히 "안달이 났다" 느니도 좋지 않네요.
상대방을 경멸의 대상으로써 바라보며 그저 깔아뭉개버리고 싶은 욕구에서
쾌감을 느끼려는 그런 저질스런 언어가 뭘 말해주는지 누구나 알 수 있거든요.

그럼...문제의 본질로 들어가서.
재림주가 누구냐고요?  성경을 조금만 잘 읽어보세요.
재림주가 누구인지 당장에 알 수 있습니다.
계시록도 두군데서나 재림주는 그 이름을,  말씀을 받은자 밖에는
아무도 알 수 없는 천기라고 했어요.
이사야에서도 감추어지고 숨겨진 분으로 알려주고 있어요.
아가서에도 그분은 너울을 쓰고 있는 분으로 알려주고 있어요.
즉 연막을 치고 자신의 신분을 알리시지 않는 분이랍니다.
그 외에도 얼마든지 그분에 대해서는 일정기간 감추어진 분으로
빼곡히 기록되어 있음에도 사람들은 그런 기록은 알고 싶어하지 않고
하늘에서 둥둥 구름타고 오는줄 알고 있습니다.
물론 구름을 타고 오시되 "구름에 가리워 보이지 않게 오신다" 는 뜻을
깨달아야 합니다.

예수께서도
그리스도가 광야에 있다해도 나가지 말고 골방에 있다해도
찾지 말라는 말씀을 하시면서, 오직 주검이 있는 곳에
독수리들이 모일찌니라고 하셨는데, 그 뜻이 무엇인지 알아야죠.
독수리에게 주검이란 양식입니다.
그러므로 재림주가 누구인지 알려고 하지 말고
오늘날 전파되는 진리의 새말씀이 어디서 흘러나오는지만
잘 찾아보라는 뜻입니다.  그것만이 정한 때가 되면 영광의 주님을
만날 수 있는 기름준비(말씀준비)이며 
천국혼인잔치에 참예할 수 있는 절대조건이 됨을 아셔야 합니다.
천국혼인잔치에 참예하는 자만이 마침내 진정으로

"하나님형상의 사람"이 되는 겁니다. 님도 하나님형상의 사람이 되세요.

끝.

세인트 (07-09-20 13:51)
 
글의 뉘앙스로 봐서는

예수님이 초림하신 분이라면 재림하시는 분은 따로 있는가 보네요?

제 추측이 맞다면 좀 색다른 세계관을 가지고 계시네요.

성경 제대로 읽으세요.

(히브리어 배워서 창세기를 원어로 읽으라고까진 안 할 테니)

창세기 다섯 째 날에 예수님이 제자와 함께 하셨다고 주장하시는 센스는 뭡니까?

이렇게 말하면 말씀을 못 깨달았느니 하면서 반론하시겠지만...ㅎㅎ

김영순 (07-09-20 21:56)
 
세인트님 안녕하세요.
예수님이 떠나가시면서 뭐라 하셨나요?
분명히 다시 오신다고 하셨습니다.  그 말씀 믿죠?
저도 다시 오신다는 그 말씀 믿습니다. 그러면 말 다 된건데
왠 시시비비 이십니까?

그런데 다시 오신다고 해서 혹시 세인트님은
저 이천년전  33세의 유대인 남성으로 오신다고 믿으시는 건가요?
그 사진을 찍어놓기라도 하셨단 말인가요?
그리고 세인트님은 초림예수님의 얼굴을 알고 있기라도 하시나요?
꼭 그 때의 그 모습과  그얼굴과 그 나이와 그 옷차림으로
와야만 초림예수님이 재림으로 다시 오시는 거라고 믿으시나요?
님의 글을 보니... 꼭 그런 뉴앙스네요. 

[예수님이 초림하신 분이라면 재림하시는 분은 따로 있는가 보네요?]
라고 하시면서
[성경 제대로 읽으세요] 라고 충고하시는 걸 보니..
게다가 [히브리어  배워서 창세기를 읽으라고 안할테니]
라고 야유까지 하시는 걸 보니 꼭 그런 뉴앙스네요.

유치원생 노릇은 그만 접고, 이제는 제발 성숙해지시기를 바랍니다.
그래가지고서야 
어떻게 오늘의 추수철에 곡간에 들여지는 알곡이 되시겠습니까.

세인트 (07-09-21 02:35)
 
김영순 님

저한테 유치원생 노릇이라고 하셨는데

그 말 저도 똑같이 님한테 되받아 칠 수 있습니다.

창세기랑 복음서 적당히 짬뽕해 놓고 바른 해석인 양 주장하시는게

이상해서 몇 마디 드렸는데 시시비비라니요.

적반하장도 유분수지. ㅎㅎㅎ

뭐 좋습니다. 이거 하나 물어 봅시다. 님이 생각하기에 예수님이 다시 오실 때 어떤 복장인 것 같아요?

아니 그 전에 다시 오실 재림주를 예수 말고 다른 사람으로 생각하지 않는지 궁금하네요.

님이 본문에서 사용한 어휘를 보니까 솔직히 그런 생각 밖에 안 들던데요?

하긴 다시 오실 분도 예수라고 답해도 님의 글은 이미 성경 해석에서 문제가 많은 글이지만요.

(에휴, 잘 밤에 이런 글에 답변다는 게 무슨 꼴이람...ㅎㅎ)

뭐 여긴 자유롭게 글을 올리는 곳이고 전 운영자가 아니니까 마음대로 하셔도 좋습니다만

억지 주장으로 선량한 사람들 꼬실려고 하지 마시길 바라요~

김영순 (07-09-21 05:41)
 
[ 창세기 복음서 적당히 짬뽕했다?]
[적반하장이다? ]
[억지주장으로 선량한 사람 꼬시지 말라? ]

여기까지는 그런데로 들어줄 수 있어요. 왜냐면 세인트님과 저 사이는
너무나 멀고 먼 관점 차이가 있으므로, 뭐 그러려니 하겠습니다.

그러나 역시 세인트님은 저에게
[예수님이 다시 오실 때 어떤 복장인것 같은가? ]

라고 질문하신 걸 보니...
처음부터 제가  아주 답답해 했던 그대로의 질문이군요.
잘 들어보세요.
이천년전 초림예수님은 그분 자신이 말씀하신대로 분명히 다시 오십니다.
그렇다고 육체까지 그 몸, 그 옷차림, 그 나이로 다시 오시는건 아닙니다.
그분의 영혼, 그분의 심령, 그분의 성품이 다시 오시는 겁니다.
다른 육체를 입고 말입니다. 그것을 일컬어 "환생" 이라고 하는 겁니다.

초림예수님이 사람의 몸에서 태어났듯이, 오늘의 예수님도
사람의 몸에서 태어나십니다. 하늘에서 둥둥 구름타고 예전의 그모습으로
오시는 게 아닙니다. 하늘에는 육체가 사는 곳이 아니에요.
예수께서 하늘에 올라간 자는 나 외에는 없다고 하셨습니다만
예수님이 정말 하늘에서 내려오신 일이 없어요.
마리아의 몸에서 태어나셨어요.

마찬가지로 오늘의 예수님도 하늘에서 구름타고 내려오신다고 했어도
사람의 몸에서  태어나십니다.
다만 하나님의 말씀을 가지고 오신다는 뜻에서 하늘에서 내려오신다고
했던 것입니다.

idiot (07-09-21 08:57)
 
너희들은 나를 두고  '증말 놀구들 있네.' 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 웃기고 있구나.
얘들아, 내가 예수다. 놀랐지? 못 믿겠지? 환장 하겠지?
영순님아  니가 너무 우낀다. 나를 두고 그렇게 외곡, 편집 짜깁기하여 거짓말을 늘어 놓으면
누가 나를 알아 보겠니?

내가 죽은지 사흘만에 부활하고, 사십일만에 승천 했다고
넌, 내가  이 세상에서 사라졌는 줄 아느냐?
잘 들어 두어라. 이 거짓 예언자야! 
나는 이 세상을 한시라도 떠난 적이 없단다.
그리고 난, 너희들조차도 떠난적이 없단다.
마치 너희들의 그림자처럼...


나의 의식 즉, '그리스도 의식'을 가지고 온전한 삶을 산,
'마에스트로 에크하르트, ' 프란치스코', ' 마더 데레사' ...
 이 들이 바로 '나'다.  재림한 '나'단 말이다.

그리고 내가 너희에게 분명히 일렀다.
너희 주변에 가장 굶주리고 헐벗고 불쌍한 사람이 바로 변장한 '나'라고 ...
그런 나를 알아보지 못하고  어먼 하늘만 쳐다보며  미래에 올 '나'만을 기다리는 바보 천치들아!

다시한번 분명히 말한다.

과거의 '나'는 (이제) 없다.
그리고,  미안하지만  미래에도 '나'는 없을 것이다.
나는 오직 <지금, 여기> 에만 존재한다. (있다).
나의 시간은 오직 <지금> 뿐이고, 내가 머무를 장소는 오직 <여기> 뿐이다.
너희들이 <지금, 여기>에서 나를 찾지 못한다면 어디에서고 나를 찾지 못할 것이다.
알겠느냐?
 
그러니 영순이 너, 헛소리좀 고만하고 딴데가서 알아 봐라.
여기는 그런 예수를  눈을 부릅뜨고 진지하게 찾는 이 들의
새로운 모색의 場 이니라.

모두살리 (07-09-21 19:30)
 
이단에 대해서 유독 관대하단 소리를 듣는 본인이지만, 이러는 사람들은 사실 용납이 잘 안됩니다.(아마도 나의 수양부족이려니 생각하지만...)
내용으로 봐서는 이만희의 신천지와 가장 흡사한 교리를 펴는데
이만희의 신천지는
박태선의 전도관, 문선명의 통일교, ***(이름이 생각안남)장막성전 등의 장소에서 그 이론적 토대를 닦고 시작된 종교단체인데 그곳이 아니라고 하니 더 이상 신천지로 몰아서는 안될 것 같고,
현존하는 이단중에 통일교 아류로 나온 정명석의 JMS가 있는데 이쪽은 아닌것 같은데 그런것도 같고, 하여간 정체를 밝히지 않으니 알 수가 없는 일이지만
자신의 정체도 똑바로 밝히지 못하면서 뭐 그리 할 말이 많은지...
그냥 그러려니 하려고 하는데도 자꾸 물을 흐리니 어쩌나...
아무리 자유공간이래도 말이 통하지 않는 사람은 어찌해야 할지~

김영순 (07-09-22 19:19)
 
입이 있어도 성경에 대해서는 한마디 말도 못하는 나무우상들...
괜히 이러쿵 저러쿵 남을 헐뜯고 조롱하고 빈정대고 야유하는 것도 모자라
뭐 좀 세상에 알려진 유명한 사람들을 내세워서 그 속에 예수님이 쭈욱 ~ 있었다는 등
오늘의 예수님은  부정해버리니...
예수께서 일찍히
"내가 올 때에 믿는자를 보겠느냐" 라고 한탄하실 수 밖에 없었죠.

이 시대 예수께서는 혼자서  아리랑 고개를 넘습니다.
아리랑 고개를 넘고나면  그분은 마침내 영광의 옷을 입는 영생불사의 몸이 됩니다.
그 때부터 우리 모두는  싫던 좋던 큰 환난에서, 즉 치열한 아마겟돈(교리전쟁)에서
살아남느냐, 아니면 죽게 되느냐는 양자택일을 할 수 밖에 없게 됩니다.
부디 그 때 승리의 면류관  받기 위해서  지금부터 공부 많이 해두시기 바랍니다.


~ 아리랑 아리랑 아라리요, 아리랑 고개를 넘어간다 ~
~ 나를 버리고 가시는 님은 십리도 못가서 발병난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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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6 (사진) 미래에서 온 교회 / 부처님오신날 무등산풍경소리 음악회 51회 / 증심사 취백루에서 ♬ (2) 미선이 5647 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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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3 [펌] 돈 되는 설교 (없이계신이) 미선이 4877 05-31
222 [펌] 요즘 다비아에서는 (없이계신이) 미선이 4857 05-31
221 [중생과 문화] 밀양-전도연:깐 영화제 여주연배우상 (1) 분별 5261 05-31
220 다비아 문제를 지적하기 위해 다비아 회원들의 글을 인용하지는 않길 바랍니다. (13) 관리자 5528 05-30
219 [필독] 기독교 전통에 대한 몸학기독교의 입장 (2) 관리자 37260 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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