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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 생의 고통이여, 아름다운 인생의 힘찬 엔진이 될지라~!! (영화-리틀미스선샤인)    
  글쓴이 : 정강길 날 짜 : 07-02-19 03:13 조회(9302)
   트랙백 주소 : http://freeview.mireene.co.kr/bbs/tb.php/f002/103 















"인생의 막바지에 도달해서, 뒤를 돌아보고는 이런 결론을 내렸어.
자신이 고통 받았던 날들이 자기 인생의 최고의 날들이 였다고.
왜냐하면 그때의 나 자신을 만들어 낸 시간이였으니까!"

-영화 <리틀미스선샤인> 中 프랭크(스티브 카렐)의 대사




아, 이토록 가슴뭉클한 용기를 주는 영화가 어디 또 있을까..
참으로 유쾌한 즐거움과 감동을 선사하는 영화.. <리틀 미스 선샤인>
오래전에 와인영화이자 생의 용기를 불러일으켜줬던 <사이드웨이>라는 영화를
딱 떠올리게 했던, 실로 오랜만에 유쾌한 감동을 준 영화.. <리틀 미스 선샤인>

하나같이 인생의 낙오자들, 패배자들로 구성된 콩가루 가족들의 힘찬 행진..
가족들이 다같이 함께 밀어야만 시동이 걸려 굴러가는 노란색 밴은
힘겹고 어려운 고난이야말로 가족들을 끈끈하게 모아주는 놀라운 역설의 상징이다..
인생은 엿같은 미인대회 같은 것, 그러한 경쟁사회에도 통렬한 한방을 먹이는 영화..
니체와 프루스트가 갈춰준 생의 고통을 더욱 긍정케 하는 힘을 너무나도 발랄하게 보여주는 영화,

<리틀 미스 선샤인> 꼭 보시길 강추합니다..
물론 가능하면 극장에서 보는 게 더 좋습니다..




Litte Miss Sunshine OST - The Winner Is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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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리틀 미스 선샤인, Little Miss Sunshine
년도: 2006
감독: Jonathan Dayton, Valerie Faris
배우: Abigail Breslin, Greg Kinnear, Paul Dano, Alan Arkin, Toni Collette, Steve Carell
제작: Big Beach Films
IMDB: http://www.imdb.com/title/tt0449059/

줄거리:

영화의 주인공들은 뉴멕시코주 앨버커키에 사는 후버 가족. 이 가족은 한마디로 인생 낙오자들만 모여있는 집단처럼 보이는데, 황당한 생각을 가진 아빠 리처드와 이러한 남편을 속으로는 경멸하지만 겉으로는 인내하며 살아가는 엄마 쉐릴, 헤로인 상습복용자인 할아버지, 전투조종사가 될 때까지 가족과 대화를 않겠다고 선언하고 노트를 통해서만 의사를 전달하는 10대 아들 드웨인, 자살시도 경력이 있는 쉐릴의 게이 오빠 프랭크, 그리고 미인대회에 집착하지만 정작 외모는 미소녀와 거리가 있는 7세의 딸 올리브까지, 누구하나 건전한 정신을 가진 것처럼 보이는 이가 없다. 어느날, 올리브가 캘리포니아주 레돈도 비치에서 열리는 '리틀 미스 선샤인' 대회에 출전을 결심하자, 이를 위해 온 가족이 낡은 고물 버스를 타고 캘리포니아로 향한다. 이들은 여행중 여러가지 사건을 경험하면서, 가족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깨닫게 되는데...





외로워도 슬퍼도 우린 안 울어 강력추천 <미스 리틀 선샤인>

[필름 2.0 2006-12-26 14:30]


멀쩡한 사람 하나 없는 여섯 명의 가족이 비좁은 차를 타고 사막을 달린다. <미스 리틀 선샤인>은 그들의 끔찍한 여정을 통해 웃으며 사는 법을 우리에게 가르쳐준다. 놓치기 쉬운, 그러나 놓쳐선 안 될 재치와 교훈이 있다.

아홉 살 소녀는 불이 난 줄 알았다. 1천 2백 명의 사람들이 자리에서 벌떡 일어났다. 웅성거리는 소리는 점점 높아졌고 영화의 엔딩 크레딧이 올라가자 소란이 커졌다. 지난 1월 미국 유타 주 파크시티에서 열린 선댄스영화제, 4일 전 최종 편집을 마치고 급하게 공수된 <미스 리틀 선샤인>이 관객들 앞에 온전한 형태로 첫 선을 보인 날이었다.

관객들의 동요는 수초 후 환호로 바뀌었다. <미스 리틀 선샤인>의 주인공 중 한 명인 아홉 살 소녀 에비게일 브레슬린을 비롯, 극장 뒤편에 앉아 있던 배우들을 당황스럽게 할 정도로 열렬한 기립박수가 쏟아졌다. “40년간 영화와 연극을 해왔지만 이런 반응은 겪어본 적이 없었다. 미친 듯한 열광 그 자체였다.” 영화의 또 다른 주인공이자 할리우드에서 일흔을 넘긴 베테랑 배우 앨런 아킨조차 혼란스러워할 만큼 관객들의 반응은 격렬했다. 상영이 끝나자 소문은 영화제 전체로 퍼졌다. 영화제 관객과 관계자, 그리고 새 영화를 찾아 헤매던 배급업자들도 영화의 이름을 알게 됐다. 치열한 경합 끝에 배급판권은 1천 5십만 달러라는 경이적인 액수로 폭스 서치라이트사에 판매됐다. 선댄스영화제가 시작된 이래 가장 높은 가격이었다. 작은 영화 <미스 리틀 선샤인>의 신화는 이렇게 시작됐다.

엉망진창 패밀리의 기적

“모방적이라고? 그렇다면 이 영화는 내 삶의 모방일 것이다. 우리는 가족 이야기에, 그것이 우리 삶처럼 느껴지도록 하는 데 관심을 쏟았다.”

-조나단 데이튼 감독

콩가루 집안 이야기. <미스 리틀 선샤인>을 거칠게 요약하면 이렇게 한 줄로 정리할 수 있다. 여섯 명의 가족은 하나같이 괴팍하고 딱하다. 어린이 미인대회에 출전하려는 딸을 위해 고물차를 끌고 3일간의 여행을 떠나지만 상황은 더 악화될 뿐이다. 망가진 루저 가족의 로드무비라니, 적어도 선댄스에서는 낯설지 않은 소재다. 가족을 해체하고 패배자들을 날카롭게, 또는 유머러스하게 해부하는 건 인디영화의 단골 메뉴였다. 신인 감독의 재기발랄한 저예산 영화가 ‘발견’되고 비평가들의 찬사 속에 메이저 배급사에 팔린 뒤 나름대로의 성공을 거둔 사례는 선댄스 역사에서 적지 않았지만 그 때문에 스테레오타입에 빠지기도 쉬웠다. 그러나 <미스 리틀 선샤인>은 빠지지 않았다. 영화 속 인물들은 한심하고 그들의 상황은 더 한심하며 미래 또한 암담하지만 영화의 체온은 높다. 진짜 한심한 인물들을 따뜻하게 긍정하는 어려운 일을 영화는 해낸다. ‘그래도 우리는 가족이니까’ 류의 대책 없는 해피엔딩에 함몰되지 않으면서도 가족애를 말하는 결말에 이르면, 영화제부터 미국 개봉 이후까지 영화에 쏟아진 만장일치의 찬사를 순순히 납득할 수 있게 될 정도다.

선댄스에서의 겨울 이후 <미스 리틀 선샤인>이 미국 관객들에게 선보이게 된 건 블록버스터가 줄지어 서 있던 여름 시즌이었다. 뉴욕과 LA의 7개 극장에서 소규모 개봉한 영화는 5일 만에 50만 달러라는 만족할 만한 수입을 거뒀다. 박스오피스 20위였던 첫 주의 순위는 4주 후 3위까지 도약했으며 8월 중순부터 10월 초까지 7주 동안 10위권 안에 머물렀다. 미국 개봉에서 최종 집계된 <미스 리틀 선샤인>의 수입은 5천 6백만 달러. 제작비의 7배에 이르는 액수다. 그리고 이런 숫자로 포괄할 수 없는 적극적이고 따뜻한 입소문을 얻었다. 감독 발레리 페리스는 선댄스에서의 호평과 역대 최고가의 판매액수가 몰고 온 화제가 두렵기도 했다고 털어놓는다. “사람들이 ‘뭐가 그리 대단한데?’라고 생각하며 올까봐 걱정이 됐다”는 것이 그녀의 설명. 그동안 페리스의 남편이자 영화의 공동감독인 조나단 데이튼은 블로그들을 돌아다니며 영화 리뷰를 읽는 것을 즐겼다. “온라인 세계에서 즉각적인 피드백을 얻는” 경험이 그에게는 새롭고 즐거웠다. 가끔씩은 ‘진부하고 익숙한 설정’이라는 비판이 있기도 했지만 평단과 관객의 반응은 거의 호평 일색이었다.

<미스 리틀 선샤인>의 설정이 진부한 건 사실이다. 진부한 설정을 통해 웃음과 울음을 이끌어내는 게 진짜 능력이다. 가장 큰 힘은 여섯 명의 캐릭터다. 성공학 강사지만 제 인생에선 성공해본 적 없는 아버지, 양로원에서 쫓겨난 호색한 마약쟁이 할아버지, 니체를 읽으며 9개월간 침묵서약 중인 십대 아들, 자살 기도에 실패한 게이 프루스트 전문가 삼촌, 미스 아메리카의 꿈에 사로잡힌 통통 소녀. 그나마 제정신처럼 보이는 사람은 엄마뿐이지만 이 가족들을 돌보기엔 힘에 부친다. 어린이 미인대회 예선 1위가 뒤늦게 탈락되는 바람에 2위에 올랐던 딸 올리브는 어쩌다 본선에 진출하게 되고, 캘리포니아에서 열리는 대회에 참석하기 위해 온 가족이 어쩌다 길을 떠난다.

비행기값을 아끼기 위해 조그만 폭스바겐 노랑 버스에 오글오글 모여 탄 가족 3대. 클러치가 고장 나고 문짝이 떨어지는 건 이들의 여정 중 아주 작은 비극일 뿐이다. 길 위에서 아버지와 아들과 삼촌은 각각 인생 최대의 좌절을 경험하고, 손자에게 ‘한 살이라도 어릴 때 빨리 섹스를 해둬야 한다’고 충고하던 할아버지는 더 끔찍한 일을 겪는다. 가족들 사이에서 짐을 짊어진 엄마도 점점 어깨가 무거워진다. 꿈꾸던 대회에 도착한 딸의 미래도 썩 밝지는 않다. 그런데도 이 사람들은 춤추고 웃는다. 고통스러워 마땅한 상황을 고통 받으면서 헤쳐 나가고, 앞으로도 별반 성공하지 못할 것 같은 생을 긍정한다. 아들 드웨인이 줄곧 읽던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에서 니체가 가르쳤던 그대로다.


절망하지 마세요, 토닥토닥

“미인대회에 대해 거창한 발언을 하려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할 수 있는 그대로를 보이고 관객들에게 판단을 맡기고자 한 것”이라는 감독의 변이 아니더라도, 우리의 주인공 올리브가 그토록 바라 마지않던 무대에서 두려워하고 용기를 내고 웃고 춤추는 과정을 지켜 보다 보면 정치적 잣대 따위는 접어 두게 된다. 감독 발레리 페리스의 첨언처럼, 이 결말은 올리브의 무대일 뿐 아니라 늘 경쟁과 도전과 패배에 부딪히는 우리들 인생의 축소판이기도 하다. ‘인생의 9단계 성공이론’을 지겹게 설파하며 성공만을 꿈꾸던 아버지 리처드도, “아빠는 패배자가 싫다는데, 전 너무 무서워요”라며 울먹거리던 꼬마 딸도, “이 가족 모두를 증오한다”고 소리치던 아들도 여기서는 나란히 선다. 경쟁처럼 보이던 인생의 무대는 춤의 장으로 변한다.

물론 이것이 전부는 아니다. 진짜 결말에 이르기까지 우리에게는 판단할 시간이 있다. 가족영화이자 모두의 성장영화인 <미스 리틀 선샤인>은 가족의 소중함과 우스꽝스러움을 나란히 세우며 관객에게 판단의 기회를 넘긴다. 지극히 미국적인 가족의 이야기지만, 구체적인 정황만 다를 뿐 어디서든 보편적인 삶이기도 하다. 우리는 살아가며 절망한 적 있고, 어두운 미래 앞에 주저앉은 적 있으며, 지긋지긋하면서도 완전히 뗄 수 없는 가족이라는 굴레 때문에 괴로워하고 또 행복해하고 울고 웃은 적 있다. <미스 리틀 선샤인>은 건강한 낙관을 바탕에 깔고 있기에 절망에서 웃는 법을 가르쳐준다. 영화가 우리 삶을 즐겁게 할 수 있다면, 아마도 <미스 리틀 선샤인>은 그 이상적인 결과일 것이다. 눈에 띄는 스타가 없다는 이유로, 많은 극장에서 개봉하지 않는다는 이유로, 낯선 영화라는 이유로 이 기회를 외면한다면, 삶을 즐거워할 수 있는 또 한 번의 순간이 당신 곁을 스쳐 지나가게 된다.

김영 기자

http://movie.naver.com/movie/mzine/read.nhn?section=rev&office_id=074&article_id=00000165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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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3 [강력추천!] <아고라>Agora, 기독교인이라면 꼭 봐야 할 영화가 아닐까 싶네요… (1) 미선이 9286 04-26
102 [초강추!] 영화 <똥파리>를 소개합니다. (2) 미선이 7576 04-13
101 [추천송!] 록테라피 송으로도 쓰이는 Good Charlotte의 "Hold On" 미선이 5541 03-16
100 볼 때 마다 흥이 나고 힘이 나는 도레미송 동영상..! 미선이 6952 03-13
99 어메이징 그레이스를 아직도 성가곡 으로만 알고 계시나요? (5) smallway 19891 02-19
98 Maximilian Hecker가 들려주는 차가운 우울함과 슬픔의 노래 미선이 5213 02-14
97 [그 시절의 인디록씬을 추억하며5] 미선이 - Sam 미선이 5699 02-14
96 [그 시절의 인디록씬을 추억하며4] 레이니선 - 유감 미선이 5215 02-14
95 [그 시절의 인디록씬을 추억하며3] 허클베리핀 - 보도블럭 미선이 6233 02-14
94 [그 시절의 인디록씬을 추억하며2] 위퍼 - 향기로운 추억 미선이 5315 02-14
93 [그 시절의 인디록씬을 추억하며1] 토스트 - 제발 미선이 6426 02-14
92 색 계, 보이지 않는 삶의 경계들.. 라크리매 5183 01-27
91 봉인된 시간 (2) 라크리매 5620 01-20
90 Lucid fall - 외톨이 (3) 미선이 5304 01-16
89 Luciano Pavarotti 베르디 오페라 La Traviata 중에서 "축배의 노래" 미선이 6597 01-16
88 영화 위대한 침묵 (6) 라크리매 5630 01-02
87 다중지성의 정원 세미나를 소개합니다=) 다지원 5719 12-29
86 아일랜드 이야기를 통해 본 한국의 기독교 식민지화 라크리매 5432 12-26
85 추억의 테너 가수 Mario Lanza - Because 미선이 6744 12-22
84 Jeff Buckley - Hallelujah (2) 고골테스 6021 11-19
83 뉴욕 자매들의 지하철안 Live 공연 동영상, "Load of the dance" (6) 정강길 5733 10-23
82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공연 잘 마쳤습니다. - 최요한 (3) 컨설턴트 6871 10-19
81 이 가을에 추천하는 영화 한 편, <가을날의 동화> 정강길 9214 10-17
80 시민 합창단 '평화의 나무', 그 작은 그늘을 세상에 드리우다 (1) 컨설턴트 7685 10-12
79 영화 <디스트릭트9> 초강추~!! 정강길 5340 09-09
78 평화의 나무 합창단이 찾아옵니다!! (1) 컨설턴트 6088 09-08
77 한국형 공포영화 『불신지옥』 추천합니다 정강길 6083 08-24
76 [미드]상처 입은 치유자의 상담이야기, <인트리트먼트>를 아시나요? 정강길 15337 06-08
75 <인간의 두 얼굴-시즌2, "인간은 착각하는 존재">를 보고서.. 정강길 7137 05-02
74 Eric Johnson - The First Nowell (1) 고골테스 5564 04-27
73 Red Hot Chili Peppers - Dani California (1) 고골테스 6021 04-27
72 Starsailor - Tell Me It's Not Over (2) 정강길 6646 03-31
71 97년 조디포스터 주연. 콘택트(contact) (3) 생명씨앗 8839 03-12
70 예전 그 영화. 굳 윌 헌팅 (Good will hunting) - it's not ur fault (2) 생명씨앗 6864 03-07
69 영화 <다우트>Doubt 적극 추천합니다! (2) 정강길 8848 02-25
68 영화 <프로스트 대 닉슨> 미선이 6461 02-19
67 영화 <벤자민 버튼의 시간은 거꾸로 간다>를 보고서.. (1) 미선이 8174 02-13
66 다큐영화, ‘워낭소리’에 쏟아지는 폭발적인 찬사, 왜? (5) 미선이 6197 01-31
65 크랜베리스 - Zombie 미선이 7805 01-23
64 묵자에 관련된 영화 - 묵공 (2) 거시기 7802 01-22
63 기독교적인, 너무나 기독교적인 <혐오스런 마츠코의 일생> (2) 하랑 8738 01-02
62 영화 : '신라의 달밤' 다시보기 - 고정관념 깨뜨리기 (3) 최창호 9068 12-26
61 희망 없는 의지(펌) (1) 산수유 6856 03-25
60 영화 - 그녀에게 (Hable Con Ella, 2002) 페드로 알모도바르 감독 정강길 8728 11-28
59 생기 없는 인생에 활력을 주는 영화 <즐거운 인생> 미선이 7055 10-17
58 <밀양>, 관념적 기독교의 맹점을 예리하게 포착한 영화 (4) 정강길 19525 05-29
57 인간의 구원이란 무엇인가? [공각기동대 1~2기] (1) 사랑법 7990 03-30
56 생의 고통이여, 아름다운 인생의 힘찬 엔진이 될지라~!! (영화-리틀미스선샤인) 정강길 9303 02-19
55 Local Hero (1) 박인영 6538 12-09
54 페드로 알모도바르 감독의 세상의 모든 여성들에게 바치는 헌사, <귀향> 미선이 9304 10-30
53 패션 오브 크라이스트: 대중의 아편이자 예수 없는 예수영화 미선이 9793 10-14
52 <아일랜드〉복제인간의 권리, 그들과 함께 공존하는 미래 미선이 11140 09-23
51 브이 포 벤데타 (1) 미선이 11953 06-24
50 말이 필요없는 가슴으로 느끼는 록뮤지컬 영화의 걸작! 『헤드윅』 관리자 7501 04-23
49 다시 첫차를 기다리며 - 정태춘, 박은옥 최창호 6086 01-10
48 타는 목마름으로 - 김광석 (1) 최창호 6170 01-10
47 그날이 오면 - 문익한 목사 육성 마루치 6987 07-25
46 뜨인돌과 코드셋이 부르는 정직한 찬양 별똥별 8081 04-18
45 [다시 듣는 명곡] NEXT - 예수 일병 구하기 (2) 관리자 10339 04-16
44 김광석, 다시 그가 내게 다가오다! 별똥별 5947 04-08
43 천지인 - 청계천8가 (2) 미선이 8823 04-07
42 Derek & the Dominos - Nobody Knows You When You Down and Out 미선이 6273 11-29
41 '캐논 록 버전' 빛낸 40인의 고수들 미선이 7580 09-27
40 [M/V] Sigur Ros - Glosoli 미선이 7593 06-01
39 [mp3] 신비로운 분위기의 명상음악으로 듣는 산스크리트어 반야심경 Deva Premal - G… 미선이 13778 04-13
38 funkafric booster - 평화다방 (1) 신나고 6941 04-01
37 [mp3] 노래를 찾는 사람들 - 그날이 오면 (2) 미선이 10628 04-01
36 Morcheeba, Morcheebaaa.. Morcheebaaaaaa~~~!! (2) 해조 7009 03-24
35 21세기에 출현한 록 아티스트 Demian Rice. 그 처절한 보이스..를 들어보셨나요..? (2) 해조 8278 03-24
34 mfsb - family affair 신나고 5818 03-23
33 free tempo - Vamos a bailar (3) 신나고 7571 03-23
32 shakatak - can't stop runing 신나고 6048 03-23
31 [mp3] 왕걸 - 너를 잊고 나를 잊고 (열혈남아 OST 中에서) 미선이 14221 03-01
30 진정성 넘치는 음악에 주목하라 (서정민갑) 미선이 7311 03-01
29 중독성 강한 음악 Kent - Socker 미선이 10970 02-22
28 [mp3] Little Miss Sunshine OST 中 - "Till the End of Time" 정강길 9694 02-19
27 내가 좋아하는 허클베리 핀, 그 절름발이의 꿈을 위하여.... 미선이 7957 01-31
26 [mp3] 꿈속에서 들었던 Acoustic Alchemy의 음악 'Nouveau Tango' 미선이 8830 01-27
25 울지말아요..ㅠ Brokeback MountainOST <Willie nelson-he was a friend of mind&… (2) 해조 7343 12-20
24 째즈 아티스트 Rick Braun <Kisses in the Rain> (5) 해조 6940 12-11
23 신비로운매력의보컬리스트 Emiliana Torrini ! 해조 6460 12-11
22 [mp3] 내게 힘을 주는 음악들 중 하나 "Somewhere Over The Rainbow" 미선이 10041 12-11
21 미치도록 중독적인 음색 cat power의 satisfaction, wonderwall (1) 해조 6831 12-08
20 겨울의 나들목...Clay aiken이 부른<Marry, did you know> 해조 6613 12-08
19 [뮤비] Bon Jovi - All About Lovin' You 미선이 7708 12-02
18 [mp3] 지중해의 낭만을 느낄 수 있는 italian-I_Santo_California-Tornero 미선이 7076 12-01
17 록음악, 그것이 알고 싶다! 미선이 9032 11-27
16 [mp3] 월드 컴필레이션, 임의진의 <여행자의 노래> 미선이 10879 11-27
15 [사설] 음악이 어찌 취향의 문제인가..!! (1) 미선이 10619 01-24
14 [mp3] 귀에 익은 오페라 아리아와 록메탈의 만남, 크로스오버의 명반 『Angelica』 미선이 9247 11-22
13 [mp3] 고딕의 걸작 Estatic Fear 2집 『A Sombre Dance』 미선이 11044 11-22
12 [mp3] 불우한 천재 기타리스트, 제이슨 베커 미선이 12137 11-21
11 [mp3] Lake Of Tears 4집 -『Forever Autumn』 미선이 10207 11-21
10 [mp3] 핀란드의 신성, 오페라틱 스피드 멜로딕 메탈의 명그룹 나이트위시 미선이 11934 11-21
9 [mp3] 우리 대중음악사의 보석같은 명반 『어떤날 1, 2집』(이병우,조동익) 미선이 9454 11-21
8 [mp3] 서정적인 사막의 유혹 Camel 미선이 7873 11-21
7 [mp3] 예전 음악세계 게시판에 올려져 있었던 음악선물 12곡 관리자 12664 11-16
6 한국판 '캐논 변주곡', 전세계 네티즌 사로잡다! (1) 미선이 10407 10-11
5 [mp3] N.E.X.T - Saving Private Jesus (예수 일병 구하기) 미선이 8187 07-03
4 [mp3] Bob Sinclar의 Love Generation (original) 미선이 7439 06-30
3 내가 좋아하는 미선이 음악 하나 더~! (늦봄을 떠올리게 하는 곡) (2) 미선이 11921 04-30
2 shalom~! '미선이'를 아시나요?^^* (2) 미선이 18500 04-30
1 FreeView 음악세계에 들르신 모든 분들에게.. 미선이 7400 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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