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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 영화 : '신라의 달밤' 다시보기 - 고정관념 깨뜨리기    
  글쓴이 : 최창호 날 짜 : 08-12-26 11:45 조회(9069)
   트랙백 주소 : http://freeview.mireene.co.kr/bbs/tb.php/f002/115 




감독 : 김상진
주연 : 이성재 , 김혜수 , 차승원
장르 : 코믹 / 러닝타임 : 118분
 
비록 이 영화는 식상한 영화일수도 있으나 이영화가 내포한 의미를 되새겨보는데에는 중요한 의미를 지니고 있습니다.
 
학창시절 친구를 오랬만에 만났을때에 처음의 반갑던 감정...
그러나 그 시절의 이야기를 하다보면 자신도 모르게 다시금 떠오는 또다른 감정들...
 
우리는 그 시절에 느꼈던 감정들에 대해서 반듯이 다시한번 정리가 필요합니다.
 
그 시절에 느꼈던 감정들은 우리의 인생에서 가장 강렬한 느낌으로 자리 잡고 있기 때문입니다.
가장 감수성이 예민한 시기에 가장 많은 갈등속에서 고통하던 시간입니다. 이때에 있었던 사건들은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자신의 삶에서 많은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그 느낌들을 그 시간이 지난 후에 변해있는 자신에게서 아름답게 작용하기 위해서는 반듯이 정리가 필요합니다. (우리가 친구라는 영화에 많은 매력을 느꼈던 이유도 동일합니다.)
 
1. 고교시절
전설적인 고교 짱 최기동(차승원 분)과 소심한 모범생 박영준(이성재 분)은 경주 지역으로 수학여행을 갑니다. 모범생이던 영준은 신라의 달밤을 부르지만 친구들에게 야유를 받던중 기동이 학생들의 분위기를 바꾸기위해 영준의 마이크를 빼앗고 자신이 분위기를 주도해 갑니다.
짱이었던 기동과 범생이인 두 인물의 상이한 성격을 극명하게 보여 줍니다.
 
그리고 현지 학생들과 수학여행을 온 학생들 간의 패싸움이 벌어집니다.
패싸움을 주도한 기동과 무서움에 피했던 두사람...
평생 잊지 못할 사건이 두사람의 인생을 뒤바꾸어 놓는데...
 
 
2. 재회
우연히 10년만에 경주에서 맞딱드린 기동과 영준. 고교시절 전설의 짱 최기동은 다혈질 체육선생이 되어 있고, 소심한 모범생 왕따 박영준은 엘리트 깡패가 되어 마주칩니다. 그리고 그들은 그 옛날의 전설적인 사건을 되새기며 옛 이야기를 합니다.
 
 
3. 만남속에서 과거의 기억들에 억매임
당시 싸움의 주역이었던 기동과 영준은 상대방 학교의짱이었던 친구가 하는 포장마차에서 옛 기억들을 회상합니다.
이젠 고교생이 아닌 성인이며 각자 자신의 위치에서 자신의 역활을 하는 사람들의 만남입니다. 그러나 그들의 만남은 변화된 현실을 적용하는 것이 아니라 과거의 기억을 떨쳐버리지 못하고 그 기억의 파편안에서 생각을 펼쳐갑니다.
우리가 옛 친구를 만나거나 군대에서 만났던 사람을 만나면 그 기억안에 묻히는 것과 같습니다.
 
문제는 이제 그 시점을 벗어나 각자 서로 다른 위치에서 서로 다른 상황에 적응하며 자신의 삶을 영위한다는 사실입니다.
그러나 막상 과거의 사람들을 만나면 과거의 기억의 테두리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그 고정관념의 틀에 억매입니다.
 
학교의 싸움 짱이었던 기동은 이제 다혈질의 체육선생입니다.
소심한 모범생이며 왕따였던 영준은 주먹계에서 이름있는 깡패라는 대조적이며 상황이 반전된 경우에 있어서도 변함없이 우리의 의식은 과거의 그 생각의 테두리에서 벗어나지를 못합니다.
시간이 흘렀고 상황이 변해도 우리의 의식에 각인된 생각은 그 자체로 우리의 의식 자체를 감싸고 있습니다.  물론 과거의 상황에 억매이지는 않는다고 해도 과거의 상황은 현재에도 아무런 여과가 없이 그대로 작용을 한다는 사실입니다.
누구나 경험해보았던 사실일 것 입니다.
 
 
4. 사건 발생
우리가 지니고 있는 의식 또는 무의식은 평상시에는 커다란 문제를 발생시키지 않습니다.
문제는 어떤 사건이 일어나면 비로서 그 문제가 영향력을 발휘하게 된사는 사실입니다.
(일반적으로 많은 사람들은 동창회등 짧은 만남속에서는 심각한 문제를 느끼지 못합니다. 그러나 어떤 사건이 벌어지면 그 사건속에서 과거의 기억이 얼마나 강력한 영향을 나타내는지 겪어본 사람들은 너무 잘 알것입니다.]
 
미혼이었던 두사람사이에 여자가 개입을 합니다.
학창시절 짱이었던 기동은 여자의 문제에서 당연히 자신에게 우선권이 있다는 생각을 합니다. 그러나 그러한 생각에 대해서 비록 학창시절 소심한 모범생 왕따 였던 영준이지만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상경하는 차를 돌려 되돌아가 기동의 생각에 정면으로 도전을 합니다.
 
이는 과거의 문제를 일반적으로 아무것도 아닌 것 처럼 여기지만 실제적으로는 우리의 감정속에서우리에게 심각하고도 직접적으로 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사실을 명확히 나타내 줍니다.
 
기동은 당연히 여자문제에 있어 학창시절과 같이 자신의 차지라고 생각하지만  영준은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도전장을 냅니다.   생각에 따라서는 유치하게 느낄수도 있겠지만 이러한 감정들은 우리가 우리를 속이지 않는다면 주변에서 너무나 많이 볼수있는 감정들입니다.
 
그리고 과거에 행동했던 것 처럼 기동은 영준을 억누르려고 하고 영준은 영준나름대로 현재 처해있는 상황들을 이용해서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유치하게 자신을 과시하는 어리석은 행동을 표출합니다.
 
 
5. 시간이 흐르고 변한 상황에 적응을 하지 못하는 모습
기동은 과거에는 결코 자신에게 반발을 할 수도 그리고 말도 크게하지 못하던 영준이 오히려 자신에게 과시하는 모습에서 심한 모멸감을 받습니다.
그리고 운동을 하며 과거 자신의 모습을 재현해 내어 과거에 있었던 자신의 우월감을 표출하려고 체력단련을 합니다.
그리고는 영준에 대한 미운 감정을 극도로 예민하게 나타냅니다.
 
반면에 영준은 과거와 같이 자신을 대하는 기동의 모습에 대해서 직접적으로 내색을 하지는 않치만 심한 모멸감을 느끼고 자신의 주변사람들에게서 자신의 영향력을 극단적으로 표출합니다.

  
6. 서로간의 대립
문제가 된 여자앞에서 두 사람은 극단적인 감정을 표출합니다.
기동은 자신이 학창시절 얼마나 잘난 인간이지를 과대포장해서 이야기를 하면서 영준이 얼마나 어리석고 우스운 사람인지를 강조합니다.
반면에 영준은 기동이 공부는 하지않고 그저 싸움밖에는 할줄아는 것이 없는 얼마나 미련한 인간인지 강조를 합니다.
 
앞에 앉아 있는 여자의 입장에서는 두사람의 말씨름을 도저히 이해할수도 없는 너무나 유치한 대립이라는 사실을 잘압니다.
 
그러나 두사람은 그런 유치한 입씨름을 계속합니다.
[과거의 기억의 파편에 몰입하는 상황에서는 너무나도 유치한 어린아이와 같은 싸움들이 실제적으로 나타납니다.]
 
 
7. 자격지심 과 자존심
인간은 누구나 우월감을 지니게 되면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상대방을 무시고 자신을 과대포장을 합니다.
일단 상대방을 부정하고 자신의 우월함을 강조하기 시작하면 주변상황이나 자신의 처해있는 상황에 대한 인식도 상실을 합니다.
 
기동은 비록 잘못된 생각으로 공부를 한다고 해도 선생의 입장에서는 그것을 장려하는 것이 당연한 것이지만 자신의 우월감을 증명하기위해서는 그런것들이 이미 눈에는 보이지를 않습니다.
반면에 영준은 자신의 일이 환영받지 못하는 것이라는 것을 너무나 잘 알고 있기 때문에 부하들의 행동에 대해서 작은 잘못에도 극단적으로 민감한 행동을 보입니다.
 
 
8. 전환 1
기동은 수학여행에 대한 극심한 체벌을 받습니다.
그 체벌에 대한 반감으로 공부를 결심합니다. 그것으로 그의 인생의 전환점을 이루고 학교 선생님이 됩니다.

 9. 전환 2
영준은 수학여행에서 자신은 두려워서 싸움에서 피해도망쳤다는 죄책감과 친구들의 놀림에 대한 반동으로 폭력집단에 대한 동경을 갇게 됩니다.
영준은 결국 자신의 열등감에 대한 반발로서 폭력집단의 일원이 되는 것으로 자신의 삶을 결정하게 됩니다.
 
 
항상 인간은 자기 자신을 되돌아 보기위해서는 반듯이 과거의 상황이 재현됨을 필요로 합니다.
그렇치 않으면 인간은 과거의 자신에 대한 동경과 우월감 또는 만용으로 자신에 대한 옳바른 평가를 내리지 못하고 편견의 굴레에서 허덕입니다.
과거와 같은 상황이 재현될때에 비로서 인간은 자신이 소중하게 여겨왔던 가치들에 대한 새로운 평가를 합니다.
 
 
10. 과거 상황 재현 1
영준에 의해 자신의 세력을 잃어 버린 일당들이 자신의 세력을 되찾기위해 여자를 납치합니다.
 
과거에 있었던 폭력적인 상황이 재현됩니다.
 
기동은 과거 자신의 행동에 대한 우월감에 사로 잡혀 신중하지못한 행동을 합니다.
무력으로 자신의 오만을 나타내려고하고 물불 가리지않고 행동을 합니다.
그러나 그 결과는 처참한 결과를 가져옵니다.
 
그리고 영준에 의해서 간신히 구출이 됩니다.
 
 
11. 과거 상황 재현 2
영준은 자신의 컴플렉스를 극복하기 위해 선택한 대안이었던 폭력조직이 문제를 일으켜 경찰에 의해 일망타진된 상황을 체험하게 됩니다.
그리고 자신이 했던 선택헤 대한 잘못을 깨닫고 현재 문재를 일으킨 자신의 행동에 대해서 혼자서 책임을 지려고 합니다.
과거 놀림감이었고 부채의식에 시달렸던 그로서는 최선의 선택입니다. 죄책감에 시달리던 사람들이 행하는 행동의 전형적인 유형입니다.
그리고 혼자서 모든 것을 감수합니다.
 
12. 전환
기동은 이제 변한 자신의 상황을 인식합니다.
과거의 자신이 아니고 힘없는 초라한 자신에 대한 자학과 변해버린 영준에 대한 미움에 대한 교차감정속에서 허덕입니다.
처음에 기동은 영준이 혼자서 모든 것을 감당하기 위해서 고통을 자초한다는 사실을 듣지만 외면합니다.
하지만 기동은 변한 자신의 상황과 영준의 모습에서 자신이 지닌 고정관념이 얼마나 어리석은 것인지를 깨닫게 됩니다.
 
그리고 과거에는 자신에게 말도 감히 함부로 못하고 왕따를 당하던 어리석고 한심한 인간이 아니라 자신의 주변에 있는 소중한 또하나의 인간이라는 사실을 깨닫게 됩니다.
 
이제는 자신의 우월감이 아닌 친구로서 영준을 구하기 위해서 어떤 어려움이 닥칠지를 잘알면서도 영준의 고통을 당하는 현장으로 달려갑니다.
 
 
13. 마음의 문을 염
싸움의 현장에서 기동은 간신히 영준을 구해서 영준을 피신시킵니다.
 
이러한 과정속에서 비로서 그들은 과거 자신들이 지닌 고정관념들이 얼마난 어리석은 것인지를 깨닫고 있는 그대로 친구가 됩니다.
"기동아 !
왜.
이젠 친구들이랑 같이 있고 싶다."
한으로 가슴에 남아있던 아픔들을 훌훌 털어버리고 있는 그대로 순수한 상태로 돌아온 것입니다.
 
 
14. 서로 한마음
비로서 두사람은 서로 마음을 열고 어깨동무를 하고 얼굴에는 가득 미소를 머금습니다.
짱과 왕따의 관계 - 인간이 지닌 가장 어리석은 감정들이 무너지고 서로 친구가 되는...
 
이 영화를 통해 우리는 우리가 가지고 있는 고정관념이 얼마나 무서운 것인지를 너무나 명백히 발견할 수 가 있습니다.
한번 생성된 고정관념은 서로에게 얼마나 많은 아픔과 상처를 주고 그것을 치유하기 위해서는 얼마나 많은 아픔이 뒤따르는지를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한번 고착화된 고정관념은 반듯이 다음과 같은 과정을 거쳐서 무너지게 됩니다.
1. 고정관념과 같은 사건이 필요합니다.
2. 서로간의 심각한 갈등을 야기합니다.
3. 현재 자신에 대한 근원적인 분석을 요합니다.
4.과거와 같은 상황이 재현되고 그 상황속에서 자신이 지닌 생각들이 얼마나 어리석은지에 대한 깨달음입니다.
5. 이러한 깨달음이 있은 이후에 비로서 서로 마음의 문을 열고 고정관념의 굴레를 벗게 됩니다.
 
아름다운 세상 - 누리나래
 
 
최창호 (08-12-26 11:48)
 
늘오늘님이 글을 올리지 않는다는 구박을 피하기 위해서 면피용으로 올립니다. ㅎㅎㅎ
오래전에 네이버블로그에 올린 것인데 여기에서는 사진이 나오지를 않아 재미가 반감이 되는군요.

미선이 (08-12-26 17:44)
 
신라의 달밤 영화가 이렇게 훌륭한 텍스트가 될 수 있다니!!
정말 놀라운데요..
사진은 포스터사진으로 하나 올려놓도록 할께요..
좋은 글 고맙습니다..^^*

    
최창호 (08-12-27 17:11)
 
포스터 사진도 따로 올려야되더군요. 귀찮아서 안올렸는데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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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 젊은 뉴요커들의 Live 록밴드 공연 (at 뉴욕 브룩클린 밑의 어느 클럽) 미선이 7471 12-30
110 예수가 나타났다~!ㅋ (2) 미선이 6046 11-30
109 Dave Stewart - Love Lives 미선이 4562 11-24
108 10.30.토 <차별없는 세상을 위한 기독인 연대>의 이道저道 무지개 축제에 놀러… Hook 5594 10-28
107 [10.29] 39차 문화나눔마당] 카메라와 자전거로 바라본 도시의 속살 [참가비 무료] Artizen 5081 10-19
106 [초강추!] 영화 <시>, 시를 쓴다는 것은 고통을 함께 끌어 안는 것! (1) 미선이 6124 06-01
105 영화 <러브 익스포져> 청춘의 코드로 바라본 마리아! 그리스도! 그리고 사랑. (3) 고골테스 6545 05-14
104 [5/28 저녁7:30] 38차 문화나눔마당 <이지상 사람을 노래하다>(무료) Artizen 4431 05-03
103 [강력추천!] <아고라>Agora, 기독교인이라면 꼭 봐야 할 영화가 아닐까 싶네요… (1) 미선이 9287 04-26
102 [초강추!] 영화 <똥파리>를 소개합니다. (2) 미선이 7578 04-13
101 [추천송!] 록테라피 송으로도 쓰이는 Good Charlotte의 "Hold On" 미선이 5541 03-16
100 볼 때 마다 흥이 나고 힘이 나는 도레미송 동영상..! 미선이 6953 03-13
99 어메이징 그레이스를 아직도 성가곡 으로만 알고 계시나요? (5) smallway 19897 02-19
98 Maximilian Hecker가 들려주는 차가운 우울함과 슬픔의 노래 미선이 5214 02-14
97 [그 시절의 인디록씬을 추억하며5] 미선이 - Sam 미선이 5700 02-14
96 [그 시절의 인디록씬을 추억하며4] 레이니선 - 유감 미선이 5216 02-14
95 [그 시절의 인디록씬을 추억하며3] 허클베리핀 - 보도블럭 미선이 6233 02-14
94 [그 시절의 인디록씬을 추억하며2] 위퍼 - 향기로운 추억 미선이 5317 02-14
93 [그 시절의 인디록씬을 추억하며1] 토스트 - 제발 미선이 6428 02-14
92 색 계, 보이지 않는 삶의 경계들.. 라크리매 5185 01-27
91 봉인된 시간 (2) 라크리매 5620 01-20
90 Lucid fall - 외톨이 (3) 미선이 5305 01-16
89 Luciano Pavarotti 베르디 오페라 La Traviata 중에서 "축배의 노래" 미선이 6598 01-16
88 영화 위대한 침묵 (6) 라크리매 5631 01-02
87 다중지성의 정원 세미나를 소개합니다=) 다지원 5722 12-29
86 아일랜드 이야기를 통해 본 한국의 기독교 식민지화 라크리매 5434 12-26
85 추억의 테너 가수 Mario Lanza - Because 미선이 6746 12-22
84 Jeff Buckley - Hallelujah (2) 고골테스 6022 11-19
83 뉴욕 자매들의 지하철안 Live 공연 동영상, "Load of the dance" (6) 정강길 5734 10-23
82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공연 잘 마쳤습니다. - 최요한 (3) 컨설턴트 6872 10-19
81 이 가을에 추천하는 영화 한 편, <가을날의 동화> 정강길 9217 10-17
80 시민 합창단 '평화의 나무', 그 작은 그늘을 세상에 드리우다 (1) 컨설턴트 7686 10-12
79 영화 <디스트릭트9> 초강추~!! 정강길 5341 09-09
78 평화의 나무 합창단이 찾아옵니다!! (1) 컨설턴트 6089 09-08
77 한국형 공포영화 『불신지옥』 추천합니다 정강길 6084 08-24
76 [미드]상처 입은 치유자의 상담이야기, <인트리트먼트>를 아시나요? 정강길 15345 06-08
75 <인간의 두 얼굴-시즌2, "인간은 착각하는 존재">를 보고서.. 정강길 7139 05-02
74 Eric Johnson - The First Nowell (1) 고골테스 5565 04-27
73 Red Hot Chili Peppers - Dani California (1) 고골테스 6023 04-27
72 Starsailor - Tell Me It's Not Over (2) 정강길 6646 03-31
71 97년 조디포스터 주연. 콘택트(contact) (3) 생명씨앗 8844 03-12
70 예전 그 영화. 굳 윌 헌팅 (Good will hunting) - it's not ur fault (2) 생명씨앗 6864 03-07
69 영화 <다우트>Doubt 적극 추천합니다! (2) 정강길 8851 02-25
68 영화 <프로스트 대 닉슨> 미선이 6463 02-19
67 영화 <벤자민 버튼의 시간은 거꾸로 간다>를 보고서.. (1) 미선이 8175 02-13
66 다큐영화, ‘워낭소리’에 쏟아지는 폭발적인 찬사, 왜? (5) 미선이 6200 01-31
65 크랜베리스 - Zombie 미선이 7807 01-23
64 묵자에 관련된 영화 - 묵공 (2) 거시기 7804 01-22
63 기독교적인, 너무나 기독교적인 <혐오스런 마츠코의 일생> (2) 하랑 8748 01-02
62 영화 : '신라의 달밤' 다시보기 - 고정관념 깨뜨리기 (3) 최창호 9070 12-26
61 희망 없는 의지(펌) (1) 산수유 6856 03-25
60 영화 - 그녀에게 (Hable Con Ella, 2002) 페드로 알모도바르 감독 정강길 8730 11-28
59 생기 없는 인생에 활력을 주는 영화 <즐거운 인생> 미선이 7055 10-17
58 <밀양>, 관념적 기독교의 맹점을 예리하게 포착한 영화 (4) 정강길 19531 05-29
57 인간의 구원이란 무엇인가? [공각기동대 1~2기] (1) 사랑법 7991 03-30
56 생의 고통이여, 아름다운 인생의 힘찬 엔진이 될지라~!! (영화-리틀미스선샤인) 정강길 9305 02-19
55 Local Hero (1) 박인영 6539 12-09
54 페드로 알모도바르 감독의 세상의 모든 여성들에게 바치는 헌사, <귀향> 미선이 9304 10-30
53 패션 오브 크라이스트: 대중의 아편이자 예수 없는 예수영화 미선이 9794 10-14
52 <아일랜드〉복제인간의 권리, 그들과 함께 공존하는 미래 미선이 11141 09-23
51 브이 포 벤데타 (1) 미선이 11953 06-24
50 말이 필요없는 가슴으로 느끼는 록뮤지컬 영화의 걸작! 『헤드윅』 관리자 7504 04-23
49 다시 첫차를 기다리며 - 정태춘, 박은옥 최창호 6087 01-10
48 타는 목마름으로 - 김광석 (1) 최창호 6171 01-10
47 그날이 오면 - 문익한 목사 육성 마루치 6988 07-25
46 뜨인돌과 코드셋이 부르는 정직한 찬양 별똥별 8083 04-18
45 [다시 듣는 명곡] NEXT - 예수 일병 구하기 (2) 관리자 10342 04-16
44 김광석, 다시 그가 내게 다가오다! 별똥별 5949 04-08
43 천지인 - 청계천8가 (2) 미선이 8823 04-07
42 Derek & the Dominos - Nobody Knows You When You Down and Out 미선이 6275 11-29
41 '캐논 록 버전' 빛낸 40인의 고수들 미선이 7580 09-27
40 [M/V] Sigur Ros - Glosoli 미선이 7593 06-01
39 [mp3] 신비로운 분위기의 명상음악으로 듣는 산스크리트어 반야심경 Deva Premal - G… 미선이 13780 04-13
38 funkafric booster - 평화다방 (1) 신나고 6942 04-01
37 [mp3] 노래를 찾는 사람들 - 그날이 오면 (2) 미선이 10632 04-01
36 Morcheeba, Morcheebaaa.. Morcheebaaaaaa~~~!! (2) 해조 7009 03-24
35 21세기에 출현한 록 아티스트 Demian Rice. 그 처절한 보이스..를 들어보셨나요..? (2) 해조 8279 03-24
34 mfsb - family affair 신나고 5819 03-23
33 free tempo - Vamos a bailar (3) 신나고 7572 03-23
32 shakatak - can't stop runing 신나고 6050 03-23
31 [mp3] 왕걸 - 너를 잊고 나를 잊고 (열혈남아 OST 中에서) 미선이 14227 03-01
30 진정성 넘치는 음악에 주목하라 (서정민갑) 미선이 7314 03-01
29 중독성 강한 음악 Kent - Socker 미선이 10972 02-22
28 [mp3] Little Miss Sunshine OST 中 - "Till the End of Time" 정강길 9696 02-19
27 내가 좋아하는 허클베리 핀, 그 절름발이의 꿈을 위하여.... 미선이 7957 01-31
26 [mp3] 꿈속에서 들었던 Acoustic Alchemy의 음악 'Nouveau Tango' 미선이 8832 01-27
25 울지말아요..ㅠ Brokeback MountainOST <Willie nelson-he was a friend of mind&… (2) 해조 7344 12-20
24 째즈 아티스트 Rick Braun <Kisses in the Rain> (5) 해조 6941 12-11
23 신비로운매력의보컬리스트 Emiliana Torrini ! 해조 6461 12-11
22 [mp3] 내게 힘을 주는 음악들 중 하나 "Somewhere Over The Rainbow" 미선이 10043 12-11
21 미치도록 중독적인 음색 cat power의 satisfaction, wonderwall (1) 해조 6831 12-08
20 겨울의 나들목...Clay aiken이 부른<Marry, did you know> 해조 6615 12-08
19 [뮤비] Bon Jovi - All About Lovin' You 미선이 7708 12-02
18 [mp3] 지중해의 낭만을 느낄 수 있는 italian-I_Santo_California-Tornero 미선이 7078 12-01
17 록음악, 그것이 알고 싶다! 미선이 9035 11-27
16 [mp3] 월드 컴필레이션, 임의진의 <여행자의 노래> 미선이 10880 11-27
15 [사설] 음악이 어찌 취향의 문제인가..!! (1) 미선이 10620 01-24
14 [mp3] 귀에 익은 오페라 아리아와 록메탈의 만남, 크로스오버의 명반 『Angelica』 미선이 9251 11-22
13 [mp3] 고딕의 걸작 Estatic Fear 2집 『A Sombre Dance』 미선이 11049 11-22
12 [mp3] 불우한 천재 기타리스트, 제이슨 베커 미선이 12141 11-21
11 [mp3] Lake Of Tears 4집 -『Forever Autumn』 미선이 10208 11-21
10 [mp3] 핀란드의 신성, 오페라틱 스피드 멜로딕 메탈의 명그룹 나이트위시 미선이 11939 11-21
9 [mp3] 우리 대중음악사의 보석같은 명반 『어떤날 1, 2집』(이병우,조동익) 미선이 9454 11-21
8 [mp3] 서정적인 사막의 유혹 Camel 미선이 7874 11-21
7 [mp3] 예전 음악세계 게시판에 올려져 있었던 음악선물 12곡 관리자 12665 11-16
6 한국판 '캐논 변주곡', 전세계 네티즌 사로잡다! (1) 미선이 10409 10-11
5 [mp3] N.E.X.T - Saving Private Jesus (예수 일병 구하기) 미선이 8188 07-03
4 [mp3] Bob Sinclar의 Love Generation (original) 미선이 7440 06-30
3 내가 좋아하는 미선이 음악 하나 더~! (늦봄을 떠올리게 하는 곡) (2) 미선이 11930 04-30
2 shalom~! '미선이'를 아시나요?^^* (2) 미선이 18504 04-30
1 FreeView 음악세계에 들르신 모든 분들에게.. 미선이 7408 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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