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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 [mp3] 예전 음악세계 게시판에 올려져 있었던 음악선물 12곡    
  글쓴이 : 관리자 날 짜 : 06-11-16 03:40 조회(12660)
   트랙백 주소 : http://freeview.mireene.co.kr/bbs/tb.php/f002/12 




 
예전 홈피에는 특선음악이랑 해서 음악세계 게시판에 많은 음악들을 걸어놓았는데
홈피가 새로 개편되면서 음악세계에 많이 신경을 못썼다고 해야겠다..
그런데 보니까 예전에 링크해놓은 음악이 아직 걸려 있는 게 있어서 아래에 다시 걸어놓는다..
 
주로 소외된 비영어권의 음악들인데, 단지 많은 일반 대중들에겐 잘 안알려져 있었을 뿐이지
이미 일부 매니아들에겐 익히 유명한 곡들이며, 또한 들어보면 알겠지만 듣기에도 매우 근사하고 좋은 곡들이다..
 
 

곡리스트는 게시판에.. 다음 곡으로 바로 넘어가시려면 위의 ▶| 버튼을 누르면 음악이 차례대로 넘어갑니다. 혹시 음악을 듣지 않으실 경우에는 잠시 꺼두셔도 좋겠습니다..*^^*   늘 노력하는 FreeView 세기연 홈페이지가 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음악은 1번부터 12번까지 차례대로 흘러나온다..
듣다가 맘에 들면 아래의 주소를 클릭하면 음악도 다운받을 수 있다..
 
음악 다운로드는 각 주소에다 오른쪽 마우스를 대고
'다른 이름으로 대상 저장'을 클릭하면
여기 mp3 음악화일들을 다운로드 할 수 있다.
게 중에는 구하기 힘든 귀한 곡들도 있으니 한껏 즐감하시길~
 
 
 
 
노르웨이의 건반주자 Iver Kleive 곡.. 깊은 밤, 마치 가슴 속에서 잔잔하게 일렁이는 물결의 느낌이 든다..
 
파벨의 딸기음반에 든 낭만성이 가득한 곡인데, 제목이 '달까지 노를 저어서'라는 뜻이라고 한다..
 
벨기에의 곡인데, 들어보면 익숙한 바하의 선율에 아하 할 것이다..
 
북유럽인지 어느 나라인지는 지금 잘 기억나지 않지만 Kirile Loo는 어려서부터 전기도 없는
아주 두메산골에서 성장한 소녀라고 한다.. 그녀는 어릴 때 할머니가 가르쳐 준 민속노래를 배우며 자랐었는데,
그래서인지 그녀의 음색은 매우 청아하면서도 신비롭다..
이곡의 분위기 역시 독특하다고 하겠다.. 마치 깊은 산 속의 신비한 전설 마냥..
 
이곡은 아프리카 우간다의 곡이지만, 매우 세련되고 현대화된 아프리카식 대중음악이 느껴진다..
우리로선 좀처럼 접하기 힘든 나라의 음악이라고 본다..
 
 
20년 이상 사랑받은 이태리 고참 그룹 이 뿌의 음악이다..
 
 
홍콩의 록그룹 비욘드의 음악.. 아이의 목소리가 여운으로 남는다..
 
 
나왕 케쵹은 티벳뮤지션으로 알고 있는데..
이곡은 티벳의 분위기를 한껏 표현한 느낌이다..
 
 
한국의 본격적인 프로그레시브 록 앨범을 냈던 조윤의 앨범에 수록된 곡이다..
'잃어버린 낙원'이라는 제목의 이 곡은 본작의 백미로 가사를 잘 들어보길 권한다.. 난해한 싯구절 같다..
 
꿈을 꾸는 내 영혼은 밤의 날개
달빛 가득한 숲의 나래에 내리고
계곡 사이로 싸늘이 불어오는
거친 바람의 맹세 너흰 듣는다..
언덕 저편 무리들은 소리내어
그들 그림자를 신이라 외치네..
해는 떠올라 그림자는 쓰러지고
이제 그들의 신이 죽었다 하네..
몽매한 맹신의 바벨의 탑은
다시 또 허무한 혼돈의 예언 속으로
잠든 꿈을 내 날개에 다시 실어
고요를 지나 그대의 품으로..

(몬뜻일까??)
 
 
한때 TV-CF에 사용된 적이 있어 이젠 들어보면 알 것이다..
집시풍의 뉴에이지 음악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Sergei Trofanov 이름이 든 음반은 거의 다 좋아하지 않을까 싶다..
 
 
덴마크의 노장 그룹인 Savage Rose는 데뷔 당시
북유럽에선 비틀즈나 롤링 스톤즈의 인기를 능가할 정도였다..
특히 여성 보컬의 걸걸한 허스키한 음색은 매우 매력적인데(특히 고음에선 더욱)
이곡 역시 그러한 매력을 한껏 뿜어주고 있는 파퓰러한 곡이다..
 
데바 프레말의 상큼한 산스크리스트어 뉴에이지 송..
 

 2006-02-21 22:21:16 


게시물수 204건 / 코멘트수 150건 R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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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 천지인 - 청계천8가 (2) 미선이 8818 04-07
42 Derek & the Dominos - Nobody Knows You When You Down and Out 미선이 6264 11-29
41 '캐논 록 버전' 빛낸 40인의 고수들 미선이 7570 09-27
40 [M/V] Sigur Ros - Glosoli 미선이 7584 06-01
39 [mp3] 신비로운 분위기의 명상음악으로 듣는 산스크리트어 반야심경 Deva Premal - G… 미선이 13750 04-13
38 funkafric booster - 평화다방 (1) 신나고 6936 04-01
37 [mp3] 노래를 찾는 사람들 - 그날이 오면 (2) 미선이 10615 04-01
36 Morcheeba, Morcheebaaa.. Morcheebaaaaaa~~~!! (2) 해조 7005 03-24
35 21세기에 출현한 록 아티스트 Demian Rice. 그 처절한 보이스..를 들어보셨나요..? (2) 해조 8269 03-24
34 mfsb - family affair 신나고 5812 03-23
33 free tempo - Vamos a bailar (3) 신나고 7561 03-23
32 shakatak - can't stop runing 신나고 6043 03-23
31 [mp3] 왕걸 - 너를 잊고 나를 잊고 (열혈남아 OST 中에서) 미선이 14201 03-01
30 진정성 넘치는 음악에 주목하라 (서정민갑) 미선이 7302 03-01
29 중독성 강한 음악 Kent - Socker 미선이 10943 02-22
28 [mp3] Little Miss Sunshine OST 中 - "Till the End of Time" 정강길 9686 02-19
27 내가 좋아하는 허클베리 핀, 그 절름발이의 꿈을 위하여.... 미선이 7953 01-31
26 [mp3] 꿈속에서 들었던 Acoustic Alchemy의 음악 'Nouveau Tango' 미선이 8825 01-27
25 울지말아요..ㅠ Brokeback MountainOST <Willie nelson-he was a friend of mind&… (2) 해조 7336 12-20
24 째즈 아티스트 Rick Braun <Kisses in the Rain> (5) 해조 6937 12-11
23 신비로운매력의보컬리스트 Emiliana Torrini ! 해조 6451 12-11
22 [mp3] 내게 힘을 주는 음악들 중 하나 "Somewhere Over The Rainbow" 미선이 10018 12-11
21 미치도록 중독적인 음색 cat power의 satisfaction, wonderwall (1) 해조 6822 12-08
20 겨울의 나들목...Clay aiken이 부른<Marry, did you know> 해조 6609 12-08
19 [뮤비] Bon Jovi - All About Lovin' You 미선이 7701 12-02
18 [mp3] 지중해의 낭만을 느낄 수 있는 italian-I_Santo_California-Tornero 미선이 7069 12-01
17 록음악, 그것이 알고 싶다! 미선이 9024 11-27
16 [mp3] 월드 컴필레이션, 임의진의 <여행자의 노래> 미선이 10868 11-27
15 [사설] 음악이 어찌 취향의 문제인가..!! (1) 미선이 10612 01-24
14 [mp3] 귀에 익은 오페라 아리아와 록메탈의 만남, 크로스오버의 명반 『Angelica』 미선이 9233 11-22
13 [mp3] 고딕의 걸작 Estatic Fear 2집 『A Sombre Dance』 미선이 11030 11-22
12 [mp3] 불우한 천재 기타리스트, 제이슨 베커 미선이 12131 11-21
11 [mp3] Lake Of Tears 4집 -『Forever Autumn』 미선이 10199 11-21
10 [mp3] 핀란드의 신성, 오페라틱 스피드 멜로딕 메탈의 명그룹 나이트위시 미선이 11906 11-21
9 [mp3] 우리 대중음악사의 보석같은 명반 『어떤날 1, 2집』(이병우,조동익) 미선이 9443 11-21
8 [mp3] 서정적인 사막의 유혹 Camel 미선이 7862 11-21
7 [mp3] 예전 음악세계 게시판에 올려져 있었던 음악선물 12곡 관리자 12661 11-16
6 한국판 '캐논 변주곡', 전세계 네티즌 사로잡다! (1) 미선이 10401 10-11
5 [mp3] N.E.X.T - Saving Private Jesus (예수 일병 구하기) 미선이 8180 07-03
4 [mp3] Bob Sinclar의 Love Generation (original) 미선이 7434 06-30
3 내가 좋아하는 미선이 음악 하나 더~! (늦봄을 떠올리게 하는 곡) (2) 미선이 11867 04-30
2 shalom~! '미선이'를 아시나요?^^* (2) 미선이 18464 04-30
1 FreeView 음악세계에 들르신 모든 분들에게.. 미선이 7392 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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