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검색
아이디    비밀번호
   자동로그인     
  현재 총 24명 접속중입니다. (회원 0 명 / 손님 24 명)     최신게시글    성경검색   
자유토론광장
문화 예술 Cafe
생활 나눔 Cafe
책과 이야기
Sayings
한 줄 인사


  방문객 접속현황
오늘 97
어제 277
최대 10,145
전체 2,871,810



    제 목 : 다큐영화, ‘워낭소리’에 쏟아지는 폭발적인 찬사, 왜?    
  글쓴이 : 미선이 날 짜 : 09-01-31 16:25 조회(6241)
   트랙백 주소 : http://freeview.mireene.co.kr/bbs/tb.php/f002/126 




사람을 무쟈게 울리는 영화랍니다. 소도 울고.. 사람도 울고..
 
 
 
‘워낭소리’에 쏟아지는 폭발적인 찬사, 왜?
 
 
노동 실종의 시대, 노동의 가치를 말하다

개봉 15일만에 5만 명의 관객을 넘어선 ‘워낭소리’. 독립다큐영화로서 단 7개관 개봉으로 시작한 이 영화가 32개관으로 극장을 늘려가며 관객들의 폭발적인 찬사를 받을 것이라고는 그 누구도 상상하지 못했을 것이다. 항간에는 2007년 10개관 개봉에서 시작해 점점 개봉관을 늘려가며 22만 명의 관객을 끌어 모은 ‘원스’ 성공과 비교하며, 그 흥행속도가 오히려 ‘원스’보다 빠르다는 장밋빛 전망까지 나오고 있다. 그러나 극영화가 아닌 다큐영화로서 ‘워낭소리’가 거두고 있는 이 놀라운 성적은 ‘원스’의 기염을 넘어서는 면이 있다. 도대체 무엇이 이 영화에 이다지도 폭발적인 반응을 만드는 것일까.

사라져 버린 부리는 소, 달라진 소의 실존

‘워낭소리’에서 최원균 할아버지(80)는 이미 노쇠해버린 소를 대체할 젊은 소를 찾기 위해 소 시장을 찾아간다. 할아버지는 사람들에게 “부리는 소 있어?”하고 묻지만 그들은 그런 할아버지를 이상하게 바라본다. ‘부리는 소’, 즉 일하는 목적으로 기르는 소는 이제 거의 없기 때문이다. 후에 소가 일을 할 수 없게 된 소를 팔기 위해 소 시장에 나온 할아버지가 5백만 원 정도로 소의 가치를 매기자, 모두가 껄껄 웃으며 “그런 가격으론 못 팔아요. 일만 한 소는 고기가 질겨서 못 먹어요”라고 말한다.

시장에서 소의 가치는 ‘일’이 아니라 고기가 되는 ‘중량’으로 판단되는 이 상황은 이 다큐멘터리 영화가 보여주려는 노동 실종 시대를 가장 적나라하게 보여주는 대목이다. 소의 달라진 실존이 드러나는 이 대목과 함께 영화는 시종일관 할아버지와 소가 함께 농사짓는 이야기에 초점을 맞춘다. 남들이 기계로 모를 심고 농약으로 해충을 잡고, 기계로 수확할 때 할아버지는 무모하리 만큼 그 모든 일을 소와 자신의 손으로 해나간다. 말 그대로 ‘소처럼 일하는’ 이들을 보며 이삼순 할머니(77)는 연신 혀를 끌끌 차며 달라진 세상 속에서 여전히 소를 고집하는 농사를 짓는 소를 닮아버린 할아버지와 소를 안타까워한다.

최원균 할아버지의 ‘소를 이용한 농사’는 단지 ‘소’라는 자리에 ‘트랙터’나 ‘농약’ 같은 단어를 단순히 대치하는 것으로 바뀔 수 있는 그런 단순한 의미가 아니다. ‘소를 이용한 농사’란 그 소와 함께 밭을 가는 사람이 있어야 함을 뜻하고, 그 소가 먹을 꼴을 유지하기 위해 농약을 치지 않는 농사를 지어야 함을 의미한다. 소와 함께 지내야할 우사가 있어야 하고, 병이 들면 수의사를 불러 고쳐주기도 해야 하는 그런 농사를 말한다. ‘일하는 소’는 대상이나 도구가 아니라 하나의 동반자가 되는 것이다.

사라진 소, 사라진 노동, 사라진 아버지

차들이 쌩쌩 달리는 도로 옆을 할아버지를 태운 수레를 끌고 위태롭게 걸어가는 소, 트랙터가 질주하며 순식간에 일을 해버리는 논 한 옆에서 힘겹게 농사를 짓는 할아버지와 소. 이 풍경을 찾는 일은 의도적으로 그 대상을 찾아 헤맨 이충렬 감독에게도 그다지 쉽지는 않은 일이었다고 한다. 전국을 거의 뒤지다시피 해서 이 다큐멘터리의 주인공들을 찾아냈다는 이 일화는 작금의 사라져버린 일하는 소의 달라진 실존을 증언해준다.

사라진 소가 의미하는 것은 다름 아닌 사라진 노동이다. 이제 노동이라고 하면 컴퓨터 앞에 앉아 자판을 두드리는 일이 대부분이 되어버린 시대에, 이 일하는 소가 전하는 사라진 노동에 대한 노스탤지어는 우리의 가슴을 뭉클하게 만드는 구석이 있다. 이 일하는 소의 죽음과 그 소가 죽기 전에 할아버지에게 선물처럼 남겨놓은 엄청난 양의 노동 앞에 현대인들의 무장해제되는 것은, 약삭빠르고 영리해진 세상 속에서 이 바보스러울 정도로 우직한 소가 전하는 노동의 신성함 때문일 것이다.

그리고 그 신성한 사라진 노동의 끝자락에서 어렴풋이 고개를 드는 얼굴이 바로 우리네 아버지들의 얼굴이다. 그 노동은 바로 우리들의 아버지들이 해왔으나 이제는 시대에 의해 거세되어 폄하되어버린 과거의 가치가 되어버렸다. 따라서 소와 할아버지의 실존을 다룬 이 영화는 우리네 아버지들의 실존이기도 하다. ‘워낭소리’에 쏟아지는 폭발적인 찬사는 불황의 된서리를 맞아 점점 더 영악해지기만 해가는 사회 속에서 바로 이 오래 전 사라져버린 아버지들이 해온 정직한 노동이 전하는 감동에 현대인들의 마음이 움직였기 때문이다. 죽어 사라진 소를 바람이 흔드는 워낭소리를 통해 할아버지가 추억하듯이, 영화관을 나서면서도 귓가에 끊임없이 울리는 ‘워낭소리’가 대중들의 입을 타고 귀로 흘러갔기 때문이다.

/정덕현 대중문화 칼럼니스트  [OSEN=정덕현의 네모난 세상]

 
다큐멘터리 | 한국 | 78 분 | 개봉 2009.01.15 
 
각본 및 감독 이충렬 
출연 최원균(본인), 이삼순(본인), 최노인의 소(본인)... 더보기 
 
http://blog.naver.com/warnangsori
 
 
 
 
 
마흔살 늙은소의 '워낭소리' 들어 보셨나요? 
 
'워낭소리'라는 영화 제목을 들어본 적이 있냐는 물음에 한결같이 '원앙?'이라고 답한다. '워낭'은 소의 귀에서 턱 밑으로 늘여 단 방울을 뜻한다. 하기야 요즘 세대들은 워낭을 본 적도 없으니 그게 뭘 뜻하는지 모르는 게 당연하다. 딸랑거리는 워낭소리는 고즈넉한 사찰의 처마 끝에 매달린 풍경소리와 닮았다. 영화를 본 기자는 가슴이 먹먹해서 한동안 숨 쉬기가 어려웠다. 처음 TV 영화관련 프로그램에서 '워낭소리'를 접했다. 5분이 채 안 되는 그 짧은 예고편을 보면서 흘러내리는 눈물을 주체할 수 없었다. 혼자서 봤기에 다행이지 누군가 곁에 있었다면 이상한 사람 취급이라도 받지 않았을까 싶다. 왜 울었을까? 슬픔, 서글픔, 상실, 떠나보냄, 나이듦과 늙어감. 표현할 수 있는 어휘의 한계를 절감하면서 결국 울음의 이유를 찾는 작업을 포기할 수밖에 없었다. 이충렬 감독은 아버지를 통해 소를, 소를 통해 아버지의 이야기를 들려주고 싶다고 했다. 하지만 그것은 영화적 모티브였을 뿐 가슴 먹먹함의 이유는 아니었다.

◆소와 함께 한 30년 세월

경북 봉화군 한 마을. 이곳에는 올해 여든살인 최원균 할아버지와 일흔일곱인 이삼순 할머니, 그리고 올해 마흔살인 소(牛)가 살고 있다. 평생 땅을 지키며 살아온 농부 최 노인. 그에게는 30년간 함께 살아온 늙은 소 한 마리가 있다. 나이가 무려 마흔. 소들의 평균 수명이 15살임을 감안하면 기적적으로 오래 살아온 셈이다. 최 노인에게 소는 농사짓는 도구가 아니다. 우직할 만큼 기계를 거부하고 손수 농사를 짓는다. 소를 몰아 밭을 갈고 꼴을 베서 소를 먹이며 소가 힘들면 자신이 손수 논을 다듬고 모를 낸다. 기계를 쓰면 더 많이 수확도 하고, 자식들 성화를 따라 농사를 접으면 편히 살 것을 알지만 매일 묵묵히 소를 몰고 들로 나간다. 귀가 잘 안 들려서 고함을 질러야 의사소통이 되지만 소에 매단 워낭소리에는 거짓말처럼 고개를 돌린다. 다리가 불편한 할아버지와 다리를 저는 소. 제대로 거동조차 못하는 소를 둑에 앉혀두고 최 노인은 무릎으로 기어가며 밭을 맨다. 그리고 하루가 멀다하고 손수 쇠죽을 끓여서 먹인다.

소는 또 어떤가. 이름도 없이, 최노인과 30년을 동고동락한 어쩌면 대한민국에서 가장 오래 산 소일지도 모를 녀석. 폭우로 지붕이 무너져도 할아버지가 깰까 조용히 장맛비를 견뎌내고, 젊은 소에게 몰려 풀도 못 먹고 쫄쫄 굶어도 불평하지 않는다. 자식들의 성화에 못이긴 최 노인은 어느 날 소를 우시장에 내다 팔 결심을 한다. 장날 새벽 일찍 일어난 최 노인은 평소보다 푸짐한 쇠죽을 끓였지만 자신의 운명을 안 것일까? 소는 김이 무럭무럭 나는 쇠죽을 한사코 마다한다. 그리고는 달구지에 최 노인을 싣고 터벅터벅 우시장으로 향해 무거운 발걸음을 옮긴다. 우시장에서도 최 노인과 소는 화젯거리다. 소의 나이 때문이 아니라 터무니없이 높게 부른 값 때문이다. "500만원 이하로는 안판다"는 최 노인에게 우시장 사람들은 그 가격에는 팔 수 없다고 한다. 최 노인도 알고 있다.

그러던 어느 봄날, 최 노인은 소가 이제 일 년밖에 못 산다는 시한부 선고를 전해 듣는다. "아니야. 그럴 리 없어"라고 부인하지만 어느 날 기어이 소는 주저앉은 채 일어설 줄을 모른다. 40년을 달고 살았던 워낭과 코뚜레를 풀어주는 최 노인. 소도 그 의미를 안 것일까? 햇볕 따스한 외양간 옆에 주저앉은 채 고개를 내민 소. 마지막 작별 인사를 하고 싶지만 한사코 최 노인은 거부한다. 하지만 만남이 있으면 헤어짐도 있는 것을. "그래, 잘 가라"며 내키지 않는 손길을 억지스레 내밀어 얼굴을 쓰다듬어주자 그제서야 소는 고개를 젖히고 편안하게 눈을 감는다.

◆사람보다 나은 말 못하는 소

영화가 끝난 뒤 한걸음에 그곳으로 달려가고픈 충동을 느꼈다. 그 이면에는 확인과 부인이 공존한다. 이토록 슬프도록 절절하게 아름다운 이야기의 원천이 어느 곳엔가 존재하고 있음을 확인하고픈 충동이었고, 마지막까지 친구이자 주인이었던 노인과의 이별을 못내 아쉬워했던 늙은 소의 죽음을 부인하고픈 간절함이었다. 봉화군 한 마을에 살고 있다는 노인의 전화번호를 어렵사리 받아들었지만 찾아갈 수 없었다. 이충렬 감독의 간곡한 부탁 때문이었다. 이 감독은 "그들의 삶을 있는 그대로 남겨달라"고 당부했다. 앞서 여러 편의 영화와 다큐멘터리에 등장했던 소시민들의 삶이 이후 호기심 어린 수많은 손길과 눈길 때문에 변질되고 왜곡됐다며 부디 그네들의 삶을 영화 속에서만 느껴달라고 했다. 비록 그 관심이 진심어린 관심과 사랑일지라도 자칫 해(?)가 될 수도 있다는 염려였다.

영화는 제13회 부산국제영화제 PIFF메세나상 수상, 제25회 선댄스영화제 월드다큐멘터리 경쟁 진출, 서울독립영화제 2008 관객상 수상 등 스포트라이트를 받았다. 특히 선댄스 진출은 의미가 크다. 세계에서 거의 유일하게 극영화와 다큐멘터리영화를 동등한 비중으로 다루는 영화제인 선댄스는 2006년부터는 다큐멘터리와 극영화 부문을 국내(미국), 국외(월드)로 나눠 4개 부문에 걸쳐 시상한다. '워낭소리'는 비록 수상에는 실패했지만 '월드 다큐멘터리 경쟁'(World Documentary Competition)' 부문에 한국 최초로 진출한 작품으로 남게 됐다.

하지만 기존의 다큐와는 사뭇 다른 면이 있다. 마이클 무어식의 내레이션과 인터뷰가 넘쳐나는 '시끄러운' 다큐가 아니라 마치 말 없는 수채화를 감상하는 느낌을 준다. 영화 소개를 보면 '없음과 느림이야말로 '워낭소리'를 가장 특별하게 만드는 저력으로 속도전의 세상과 비교되며 잔잔한 웃음과 여운을 준다고 돼 있다.

평생 할아버지만을 바라보고 산 할머니의 끊임없는 신세 한탄이 대사의 80%를 차지한다. 할머니는 조연이지만 영화 속에서 중요한 전달자로 자리매김한다. 할아버지와 소의 관계를 가장 오래 지켜본 이로써 비록 한탄처럼 들리지만 그 속에 지극한 애정이 숨어있다. 특히 뼈가 있는 반어법을 주로 구사하는 할머니의 주옥같은 대사들은 '할머니 어록'으로 불릴 만큼 관객들에게 큰 웃음도 선사한다. 할머니는 고장 난 라디오를 두드리는 할아버지에게 "할배도 고물, 라디오도 고물!"이라고 말하며 환하게 웃고, 무뚝뚝하게 영정사진을 찍는 할아버지를 향해 "웃어!"라고 외친다.

김수용기자 ksy@msnet.co.kr
 
Copyrights ⓒ 1995-, 매일신문사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2009년 01월 31일 -
 
김혜경 (09-02-01 01:20)
 
제가 독립영화제류를 워낙  좋아해서 이 영화 지난번 독립영화 페스티벌 할때 봤고 그때 감독 스탭들과  별도 돈 까지 내가며 번개팅도 가져서 그때 만들어진  영화가 어떻게 세상에 알려지는가를 알게되었지요. 물론 영화 괜찮아요. 그러나  이 영화가 독립영화치고 이 정도 확산 될수 있었던 것은 마케팅의 위력이에요. 이 영화 기획한 사람 그 바닥 생리 구조 잘 알고 열정도 있고 꽤 영리한 타입이더라구요. 감독과는 정반대였어요.이번엔  마케팅에 주력하겠다는 의지가 굳건했지요. 지하철광고, 블로그활용. 상영관 확보.... 거기에 예산이 상당한부분 기획되어있었어요. 제가 본  독립영화 뛰어난 작품 참 많은데 우리에게 알려지지않은것은 이 부분이 취약한 탓이지요. 돈도 없고 그냥 영화가 좋으면 오겠지 라는 예술가의 순진함이랄까요. 그 후 이 영화가 지금 뜨는것을 보며 현대 사회의 단면이 또 확인되더군요. 마케팅이 이젠 한부분으로 자리 잡았다는 ..... 그것 없이는 안 된다는 .....  역시 자본주의 사회는 돈으로 밀어붙이면 밀고 나갈수 있구나 싶은 허전함이 밀려드네요. 참 영화 한번 볼만해요.

    
미선이 (09-02-01 10:57)
 
김혜경님~ 어제 잘 들어가서 좀 쉬셨는지요.
현재의 세기연도 마케팅이나 홍보가 중요하다는 생각을 해요.
그런데 이를 맡아 줄 인재를 구하는 가운데 있답니다.
새로운 대안 기독교를 추구하는 세기연은
예수의 심장을 가진 열정 있는 분들이 늘 필요하지요.
이 영화가 알려지게 된 것도 그러한 열정에서 비롯된 거 같아요.^^*

    
sydney (09-02-04 04:18)
 
김헤경 님이 영화판에 대해서 사정이 밝으시군요.
저는 감독 지망생 아들이 있어서 '독립영화' 이야기만 나오면 귀가 번쩍 뜨입니다.

        
미선이 (09-02-04 10:06)
 
시드니님 아드님께서 영화 감독이 되면 역사적 예수에 관한 영화를 함께 찍어보고 싶군요.
물론 괜찮은 시나리오 있음여~

사랑법 (09-03-14 11:33)
 
역시 잤다눈.... 이젠 삶이 지쳐서인가.... 아님 그냥 그렇게 살아왔었기 때문인가......워낭소리고 뭐고... 크면서  울 아버지 어머니 힘들게 했던 소들 모습과  밭때기들 보니... 그냥 안스러울 따름이고...  시골은 좋았지만... 역시  어린나이에도 시골 살기엔 팍팍하게 느껴져서,  갈수있다 한들  20세 이전으론 돌아가기 싫다눈.....  초등시절은 생각하기조차 싫다눈.....



게시물수 205건 / 코멘트수 150건 RSS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FreeView 음악세계에 들르신 모든 분들에게.. 미선이 7484 04-23
shalom~! '미선이'를 아시나요?^^* (2) 미선이 18595 04-30
록음악, 그것이 알고 싶다! 미선이 9089 11-27
[사설] 음악이 어찌 취향의 문제인가..!! (1) 미선이 10672 01-24
205 <테넷 >TENET 시간의 회전문, 그 지배자는 누구인가 미선 141 08-23
204 아이작 아시모프(Isaac Asimov) 저, 최후의 질문(The Last Question) 미선 1696 06-09
203 Bob Dylan - Blowing in the wind 미선 2052 10-15
202 국내 최초로 성차별 문제를 다룬 가요의 음원이 정식 발매됐다(영상) 미선 2035 08-18
201 영화 <이웃집에 신이 산다> 추천합니다~! 미선 2869 04-12
200 (영화) 더 랍스터 - 사랑에 관한 가장 기묘한 상상 뱅갈고양이 4329 01-16
199 영화 <아고라>, 신념을 강요한 기독교 신앙 역사의 한 단면 미선 4055 12-15
198 주가 물어보실 때 - 2015년 4월 고난주간 성 금요일에 부르는 찬양 (1) 통전적 신… 3369 04-03
197 영화 <퓨리> "이상은 평화롭지만, 역사는 폭력적이다" 미선 3536 02-24
196 기가 막힌 상상력을 발휘한 영화 <타임 패러독스> 미선 3918 12-06
195 영화 <카트>를 보고서.. 미선 3176 11-23
194 가을노래 메들리 (1) 통전적 신… 3853 10-24
193 재밌는 한국가곡 - 쥐 (2) 통전적 신… 4508 10-22
192 영화 <제보자>, 언론에 대해 다시 생각해보다.. 미선 3727 10-10
191 영화 <천주정>天注定 , A Touch of Sin , 2013 미선 4007 09-25
190 모차르트 오페라<마술피리>에 나오는 베이스 아리아 (2) 통전적 신… 4447 08-26
189 "버려지면 괴물이 된다. 품어야 한다." 영화 <도희야> 미선 3700 07-11
188 July morning - Uriah heep 미선 3773 07-01
187 변호사보다 더 흥해야 할 영화, <또 하나의 약속> 왕추천~!! 미선 3972 02-07
186 베이스의 매력 속으로 (1) 통전적 신… 4645 01-07
185 영화 <변호인> 꼭 보세요.. (2) 미선 4436 12-29
184 [힙합버전] 안녕들 하십니까? 미선 3865 12-27
183 천안함프로젝트 (기획·제작-정지영, 감독-백승우) 미선 4110 12-09
182 접시꽃 당신 (1) 통전적 신… 6723 12-05
181 Renaissance - Cold Is Being (Turn of the Cards, 1974) 미선 4263 12-01
180 <천안함 프로젝트> 정치적 이유로 국민들에게 못보도록 막았던 그 영화 미선 4390 09-13
179 당연한 결혼식에 당연한 축하를... 미선 3722 09-08
178 저의 애창가곡을 올립니다 (1) 통전적 신… 5794 05-02
177 하비누아주 - 봄 미선 4998 04-18
176 늑대아이 (호소다 마무루 감독) 미선 4454 04-11
175 심오한 동화, 냉혹한 현실, 영화 <라이프 오브 파이> 미선 4543 03-02
174 영화 <26년> 그리고 <남영동1985>를 보고서... 미선 5554 12-15
173 진보적 기타리스트 팻 메스니 Pat Metheny (3) Wecstasy 5856 12-06
172 컨템포러리 재즈 트리오.E.S.T -Esbjoern svensson Trio (1) Wecstasy 5277 12-06
171 개념 영화들 5편.. 줄줄이 개봉하네요.. 미선 4154 11-06
170 모르시는분을위해..Radiohead-Ok computer. Wecstasy 4736 10-31
169 인간사회의 광기와 어두운면을 신랄하게 꼬집는 역작 Pink floyd -The dark side of … (8) Wecstasy 5493 10-31
168 인디/바로크 포크 밴드 Fleet foxes Wecstasy 4655 10-30
167 저주받은 걸작, Carol Of Harvest의 동명 타이틀 앨범 (2) 미선 4709 10-18
166 Hammock 신보발매. (1) Wecstasy 4408 10-10
165 Keith Kenniff. Wecstasy 4259 10-10
164 M83. (1) Wecstasy 4497 10-10
163 Sigur ros- Varuo (1) Wecstasy 4361 10-10
162 영화 프로메테우스가 담고있는 기독교비판 (2) Wecstasy 6358 09-26
161 Mute math 뮤트 매쓰. Wecstasy 4382 08-08
160 Zitten 짙은 Wecstasy 4419 08-07
159 MUM 뭄. Wecstasy 4038 08-07
158 올라퍼 아르날즈. Olafur Arnalds Wecstasy 4253 08-07
157 Joe Hisaishi 히사이시 조. Wecstasy 4563 08-07
156 Enya 엔야 Wecstasy 4457 08-07
155 Arve Henriksen - Sorrow and its Opposite Wecstasy 4051 08-07
154 세계5대 모던 재즈피아니스트.색채의 즉흥연주가 Keith Jarrett과 뉴에이지담론 (1) Wecstasy 4916 08-01
153 일본발 포스트락밴드 Te' Wecstasy 4790 08-01
152 동심의 세계로.Adam Young의 원맨프로젝드 밴드Sky sailling 그리고 Owl city. Wecstasy 4745 08-01
151 한국정상급 아이리쉬계열 에스닉퓨전밴드. Bard.바드. -아침이오면 Wecstasy 5035 08-01
150 거물로 성장한 포스트락밴드 로로스 Loro's. - 비행. Wecstasy 4821 08-01
149 한국 슈게이징의 신성. Frenzy프렌지 Wecstasy 4410 08-01
148 이장혁. Wecstasy 4671 08-01
147 이승열 - Why we fail Wecstasy 4479 08-01
146 Trip hop의 살아있는 역사. Massive Attack. Wecstasy 3960 08-01
145 국악기의 절묘한조화. 포스트락밴드 잠비나이 Wecstasy 4671 08-01
144 Brad Mehldau Wecstasy 4722 07-26
143 슬로우코어(Slow - core) 계열밴드 ARCO . (1) Wecstasy 6129 07-20
142 영국 밴드 .Snow Patrol. (1) Wecstasy 4534 07-20
141 기대되는인디신의 유망주. 이이언(eAeon) ,그리고 못.(MOT) (1) Wecstasy 4593 07-20
140 아이슬란드 출신 아티스트 bjork (1) Wecstasy 5066 07-20
139 아일랜드 싱어송라이터 Demian Rice를 소개합니다. (1) Wecstasy 5667 07-20
138 ambient / shoegazing duo - Hammock을 소개합니다. (5) Wecstasy 4762 07-19
137 [신영복, 안치환, 박남준, 이정미, 이지상, 박철민, 김선우] 피스로드 2012 "정전협… Artizen 4556 07-10
136 크로넨버그 감독 <데인저러스 메소드>, 프로이드와 융 그리고 한 여인 미선 7875 05-28
135 [3/21저녁7:30] 저술업자 이명석의 유쾌한 고찰 "잘 놀아야 잘산다"(무료) Artizen 4375 03-11
134 [3/9] 서기호 판사와 함께하는 "법관의 정치적 중립과 사회적 소통" Artizen 4748 02-27
133 [2.7] 55차문화마당 "이찬수-믿는다는 것 행위로서의 종교" Artizen 4098 01-28
132 <부러진 화살> 영화 추천합니다! 미선이 4558 01-24
131 인디언 수니와 함께 하는 두근두근콘서트 "바람만이 아는 대답" Artizen 4656 01-19
130 [1/14]한보리 박남준 시노래콘서트 "아름다운 관계" Artizen 4312 01-08
129 [1/11] 한겨레 이순혁 기자가 말하는 <대한민국검찰은 왜 이상한 기소를 일삼는가… Artizen 4197 12-20
128 [12/13 저녁7:30] 군의문사 최초의사회적 문제제기 김훈중위사건! "그날 공동경비구… Artizen 4709 12-01
127 [10/11] 4대강사업을 생각하는 두근두근콘서트 '나는 강이다" 함께 해주세요!| Artizen 4550 09-13
126 영화 <그을린 사랑> 추천합니다.. 미선이 5277 08-22
125 [8/26 저녁7:30] (강연) 최재훈, 한수진 <괜찮아, 여긴쿠바야> [레드북스] Artizen 4785 08-14
124 [8/12] 일본의 독도영유권 주장과 한국의 독도정책(김점구 - 독도수호대 대표) Artizen 4906 08-04
123 탑밴드 방송에 나온 제이파워 밴드의 연주음악 미선이 5492 07-26
122 [7/29]소모뚜(이주노동자방송 대표) - 함께 사는 달콤한 세상... 진정한 다문화 사회… Artizen 5680 07-16
121 찰리 채플린의 <위대한 독재자>중에서 2개의 명장면 (4) 미선이 6889 06-24
120 요즘 자주 부르는 노래.. 한영애 조율 (한돌 작사/작곡) 미선이 8889 06-13
119 [5/12]김명준(다큐 우리학교 감독)이 들려주는 일본 지진이후 조선학교 이야기(참가… Artizen 5232 04-30
118 “내 이름은 칸”이란 영화에 감동하여 글을 올립니다. 박종렬 5904 04-18
117 [4/28](강연)안진걸-미친 등록금의 나라와 혹독한 민생고의 시대(무료) Artizen 4911 04-17
116 [4/19] 이지상과 안치환이 함께 하는 고려인희망된장콘서트 "연해주의 선물" Artizen 4741 04-09
115 <4.8 저녁7:30>[강연]지도위에서 지워진 이름, 팔레스타인에물들다[무료] Artizen 4630 03-27
114 [2.18저녁7:30] 42차 문화나눔마당 : 재일동포 리정애의 서울체류기[무료] Artizen 4556 02-07
113 <포레스트 검프>영화의 급진성, 결코 똑똑하지 않은 그리스도적 자아 (6) 미선이 10330 01-12
112 [1.27(목)저녁7:30] 41차 문화나눔마당 "그대 아직 갈망하는가" Artizen 4304 01-07
111 젊은 뉴요커들의 Live 록밴드 공연 (at 뉴욕 브룩클린 밑의 어느 클럽) 미선이 7538 12-30
110 예수가 나타났다~!ㅋ (2) 미선이 6084 11-30
109 Dave Stewart - Love Lives 미선이 4605 11-24
108 10.30.토 <차별없는 세상을 위한 기독인 연대>의 이道저道 무지개 축제에 놀러… Hook 5627 10-28
107 [10.29] 39차 문화나눔마당] 카메라와 자전거로 바라본 도시의 속살 [참가비 무료] Artizen 5117 10-19
106 [초강추!] 영화 <시>, 시를 쓴다는 것은 고통을 함께 끌어 안는 것! (1) 미선이 6168 06-01
105 영화 <러브 익스포져> 청춘의 코드로 바라본 마리아! 그리스도! 그리고 사랑. (3) 고골테스 6587 05-14
104 [5/28 저녁7:30] 38차 문화나눔마당 <이지상 사람을 노래하다>(무료) Artizen 4465 05-03
103 [강력추천!] <아고라>Agora, 기독교인이라면 꼭 봐야 할 영화가 아닐까 싶네요… (1) 미선이 9356 04-26
102 [초강추!] 영화 <똥파리>를 소개합니다. (2) 미선이 7631 04-13
101 [추천송!] 록테라피 송으로도 쓰이는 Good Charlotte의 "Hold On" 미선이 5577 03-16
100 볼 때 마다 흥이 나고 힘이 나는 도레미송 동영상..! 미선이 6991 03-13
99 어메이징 그레이스를 아직도 성가곡 으로만 알고 계시나요? (5) smallway 19994 02-19
98 Maximilian Hecker가 들려주는 차가운 우울함과 슬픔의 노래 미선이 5252 02-14
97 [그 시절의 인디록씬을 추억하며5] 미선이 - Sam 미선이 5755 02-14
96 [그 시절의 인디록씬을 추억하며4] 레이니선 - 유감 미선이 5263 02-14
95 [그 시절의 인디록씬을 추억하며3] 허클베리핀 - 보도블럭 미선이 6268 02-14
94 [그 시절의 인디록씬을 추억하며2] 위퍼 - 향기로운 추억 미선이 5359 02-14
93 [그 시절의 인디록씬을 추억하며1] 토스트 - 제발 미선이 6470 02-14
92 색 계, 보이지 않는 삶의 경계들.. 라크리매 5228 01-27
91 봉인된 시간 (2) 라크리매 5664 01-20
90 Lucid fall - 외톨이 (3) 미선이 5348 01-16
89 Luciano Pavarotti 베르디 오페라 La Traviata 중에서 "축배의 노래" 미선이 6637 01-16
88 영화 위대한 침묵 (6) 라크리매 5677 01-02
87 다중지성의 정원 세미나를 소개합니다=) 다지원 5773 12-29
86 아일랜드 이야기를 통해 본 한국의 기독교 식민지화 라크리매 5484 12-26
85 추억의 테너 가수 Mario Lanza - Because 미선이 6790 12-22
84 Jeff Buckley - Hallelujah (2) 고골테스 6061 11-19
83 뉴욕 자매들의 지하철안 Live 공연 동영상, "Load of the dance" (6) 정강길 5772 10-23
82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공연 잘 마쳤습니다. - 최요한 (3) 컨설턴트 6928 10-19
81 이 가을에 추천하는 영화 한 편, <가을날의 동화> 정강길 9279 10-17
80 시민 합창단 '평화의 나무', 그 작은 그늘을 세상에 드리우다 (1) 컨설턴트 7733 10-12
79 영화 <디스트릭트9> 초강추~!! 정강길 5375 09-09
78 평화의 나무 합창단이 찾아옵니다!! (1) 컨설턴트 6130 09-08
77 한국형 공포영화 『불신지옥』 추천합니다 정강길 6129 08-24
76 [미드]상처 입은 치유자의 상담이야기, <인트리트먼트>를 아시나요? 정강길 15453 06-08
75 <인간의 두 얼굴-시즌2, "인간은 착각하는 존재">를 보고서.. 정강길 7182 05-02
74 Eric Johnson - The First Nowell (1) 고골테스 5607 04-27
73 Red Hot Chili Peppers - Dani California (1) 고골테스 6069 04-27
72 Starsailor - Tell Me It's Not Over (2) 정강길 6685 03-31
71 97년 조디포스터 주연. 콘택트(contact) (3) 생명씨앗 8905 03-12
70 예전 그 영화. 굳 윌 헌팅 (Good will hunting) - it's not ur fault (2) 생명씨앗 6909 03-07
69 영화 <다우트>Doubt 적극 추천합니다! (2) 정강길 8901 02-25
68 영화 <프로스트 대 닉슨> 미선이 6505 02-19
67 영화 <벤자민 버튼의 시간은 거꾸로 간다>를 보고서.. (1) 미선이 8215 02-13
66 다큐영화, ‘워낭소리’에 쏟아지는 폭발적인 찬사, 왜? (5) 미선이 6242 01-31
65 크랜베리스 - Zombie 미선이 7863 01-23
64 묵자에 관련된 영화 - 묵공 (2) 거시기 7847 01-22
63 기독교적인, 너무나 기독교적인 <혐오스런 마츠코의 일생> (2) 하랑 8851 01-02
62 영화 : '신라의 달밤' 다시보기 - 고정관념 깨뜨리기 (3) 최창호 9121 12-26
61 희망 없는 의지(펌) (1) 산수유 6894 03-25
60 영화 - 그녀에게 (Hable Con Ella, 2002) 페드로 알모도바르 감독 정강길 8790 11-28
59 생기 없는 인생에 활력을 주는 영화 <즐거운 인생> 미선이 7093 10-17
58 <밀양>, 관념적 기독교의 맹점을 예리하게 포착한 영화 (4) 정강길 19773 05-29
57 인간의 구원이란 무엇인가? [공각기동대 1~2기] (1) 사랑법 8026 03-30
56 생의 고통이여, 아름다운 인생의 힘찬 엔진이 될지라~!! (영화-리틀미스선샤인) 정강길 9348 02-19
55 Local Hero (1) 박인영 6586 12-09
54 페드로 알모도바르 감독의 세상의 모든 여성들에게 바치는 헌사, <귀향> 미선이 9355 10-30
53 패션 오브 크라이스트: 대중의 아편이자 예수 없는 예수영화 미선이 9837 10-14
52 <아일랜드〉복제인간의 권리, 그들과 함께 공존하는 미래 미선이 11184 09-23
51 브이 포 벤데타 (1) 미선이 12035 06-24
50 말이 필요없는 가슴으로 느끼는 록뮤지컬 영화의 걸작! 『헤드윅』 관리자 7563 04-23
49 다시 첫차를 기다리며 - 정태춘, 박은옥 최창호 6127 01-10
48 타는 목마름으로 - 김광석 (1) 최창호 6207 01-10
47 그날이 오면 - 문익한 목사 육성 마루치 7026 07-25
46 뜨인돌과 코드셋이 부르는 정직한 찬양 별똥별 8125 04-18
45 [다시 듣는 명곡] NEXT - 예수 일병 구하기 (2) 관리자 10406 04-16
44 김광석, 다시 그가 내게 다가오다! 별똥별 5984 04-08
43 천지인 - 청계천8가 (2) 미선이 8891 04-07
42 Derek & the Dominos - Nobody Knows You When You Down and Out 미선이 6318 11-29
41 '캐논 록 버전' 빛낸 40인의 고수들 미선이 7618 09-27
40 [M/V] Sigur Ros - Glosoli 미선이 7632 06-01
39 [mp3] 신비로운 분위기의 명상음악으로 듣는 산스크리트어 반야심경 Deva Premal - G… 미선이 13868 04-13
38 funkafric booster - 평화다방 (1) 신나고 6988 04-01
37 [mp3] 노래를 찾는 사람들 - 그날이 오면 (2) 미선이 10696 04-01
36 Morcheeba, Morcheebaaa.. Morcheebaaaaaa~~~!! (2) 해조 7051 03-24
35 21세기에 출현한 록 아티스트 Demian Rice. 그 처절한 보이스..를 들어보셨나요..? (2) 해조 8330 03-24
34 mfsb - family affair 신나고 5863 03-23
33 free tempo - Vamos a bailar (3) 신나고 7622 03-23
32 shakatak - can't stop runing 신나고 6098 03-23
31 [mp3] 왕걸 - 너를 잊고 나를 잊고 (열혈남아 OST 中에서) 미선이 14292 03-01
30 진정성 넘치는 음악에 주목하라 (서정민갑) 미선이 7361 03-01
29 중독성 강한 음악 Kent - Socker 미선이 11154 02-22
28 [mp3] Little Miss Sunshine OST 中 - "Till the End of Time" 정강길 9745 02-19
27 내가 좋아하는 허클베리 핀, 그 절름발이의 꿈을 위하여.... 미선이 8001 01-31
26 [mp3] 꿈속에서 들었던 Acoustic Alchemy의 음악 'Nouveau Tango' 미선이 8884 01-27
25 울지말아요..ㅠ Brokeback MountainOST <Willie nelson-he was a friend of mind&… (2) 해조 7394 12-20
24 째즈 아티스트 Rick Braun <Kisses in the Rain> (5) 해조 6979 12-11
23 신비로운매력의보컬리스트 Emiliana Torrini ! 해조 6504 12-11
22 [mp3] 내게 힘을 주는 음악들 중 하나 "Somewhere Over The Rainbow" 미선이 10119 12-11
21 미치도록 중독적인 음색 cat power의 satisfaction, wonderwall (1) 해조 6873 12-08
20 겨울의 나들목...Clay aiken이 부른<Marry, did you know> 해조 6667 12-08
19 [뮤비] Bon Jovi - All About Lovin' You 미선이 7748 12-02
18 [mp3] 지중해의 낭만을 느낄 수 있는 italian-I_Santo_California-Tornero 미선이 7113 12-01
17 록음악, 그것이 알고 싶다! 미선이 9089 11-27
16 [mp3] 월드 컴필레이션, 임의진의 <여행자의 노래> 미선이 10943 11-27
15 [사설] 음악이 어찌 취향의 문제인가..!! (1) 미선이 10672 01-24
14 [mp3] 귀에 익은 오페라 아리아와 록메탈의 만남, 크로스오버의 명반 『Angelica』 미선이 9313 11-22
13 [mp3] 고딕의 걸작 Estatic Fear 2집 『A Sombre Dance』 미선이 11110 11-22
12 [mp3] 불우한 천재 기타리스트, 제이슨 베커 미선이 12198 11-21
11 [mp3] Lake Of Tears 4집 -『Forever Autumn』 미선이 10258 11-21
10 [mp3] 핀란드의 신성, 오페라틱 스피드 멜로딕 메탈의 명그룹 나이트위시 미선이 12011 11-21
9 [mp3] 우리 대중음악사의 보석같은 명반 『어떤날 1, 2집』(이병우,조동익) 미선이 9489 11-21
8 [mp3] 서정적인 사막의 유혹 Camel 미선이 7905 11-21
7 [mp3] 예전 음악세계 게시판에 올려져 있었던 음악선물 12곡 관리자 12697 11-16
6 한국판 '캐논 변주곡', 전세계 네티즌 사로잡다! (1) 미선이 10441 10-11
5 [mp3] N.E.X.T - Saving Private Jesus (예수 일병 구하기) 미선이 8221 07-03
4 [mp3] Bob Sinclar의 Love Generation (original) 미선이 7470 06-30
3 내가 좋아하는 미선이 음악 하나 더~! (늦봄을 떠올리게 하는 곡) (2) 미선이 12318 04-30
2 shalom~! '미선이'를 아시나요?^^* (2) 미선이 18595 04-30
1 FreeView 음악세계에 들르신 모든 분들에게.. 미선이 7484 04-23



Institute for Transformation of World and Christianit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