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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 [사설] 음악이 어찌 취향의 문제인가..!!    
  글쓴이 : 미선이 날 짜 : 04-01-24 02:40 조회(9557)
   트랙백 주소 : http://freeview.mireene.co.kr/bbs/tb.php/f002/20 




음악은 결국 취향의 문제인가..

(약간 도전적인 사설이다.. 다소 논쟁을 야기할 만한..
허나 아무래도 좋다. 하지만 나로썬 안할 수도 없는 얘기였다..
물론 내가 틀릴 수도 있고 당신이 옳을 수도 있다..
나는 단지 합리적 논의로써 가장 좋은 해법이 나오길 바랄 뿐이다..
덧붙여 나의 이같은 견해에 대한 반론의 문도 항상 열려있다는 점 잊지말기 바란다..)



.........................................................................

인터넷으로 음악방송을 가끔 하다가 음악화일을 주고받다 보면
가끔 내게 이런 얘길 볼멘소리로 많이 꺼내곤 한다..
음악은 결국 자기 취향 나름이지 좋은 음악, 안좋은 음악
그렇게 나누는 게 어딨냐구.. 그건 오히려 독단이고 폭력이라구..

아마도 이러한 주장들은 언뜻 맞는 얘기 같이 보인다.
여러분들도 그렇게 생각하는가..?
생각컨대, 이 글을 읽는 대부분의 사람들도
음악은 취향에서 결정될 뿐이지
그 어떤 기준이 있는 건 아니라고 그렇게 생각할런지 모르겠다..

나는 오늘 우리가 늘상 당연시 하고 있는 바로 이러한 상식에 대해
그러한 고정관념에 과감히 반기를 들고자 한다..
난 음악도 결국은 취향론의 문제가 아니라고 보는 사람이다..

물론 어느 정도의 개인의 차이와 취향을 부정하는 바 아니다.
그러나 음악이 결국 취향의 문제로 귀결되어서는 안되는 곤란한 이유는
만약 우리가 음악을 취향의 문제로 귀결시킨다면
에쵸티와 비틀즈는 결국 아무런 차별이 없게 된다.
하지만 어떻게 에쵸티와 비틀즈의 음악이 같은 것인가?

취향론을 인정하게 될 경우 아둔한 개인주의로 빠지기 쉽상이다..
누구나 그 자신의 듣는 음악이 최고이며 옳다고 본다면
누구나 정답이라는 얘기다. 그러나 이것은 결국
아무런 정답도 없다는 얘기와 상동이다.

그럴 경우 발생하는 문제는 우리가 음악이 태동하게 된
그 역사적 과정 자체보다 청취자의 수용 결과에만
주목하게 되는 나쁜 습성을 지닐 수 있게 된다는 점이다.
사실 이런 현상은 이미 우리나라 대중들에겐 심각하게 만연해 있다.

대체로 우리나라 대중들은 이것을 취향론의 문제로만 생각하고 있기 때문인지
많은 음악수요자들은 울나라 대중음악토양의 피페화에 대해선
주목을 하지 못하는 원인 중의 하나로도 작용하는 것으로 본다.

흔히 말하길 "내가 들어서 좋으면 됐지, 멀 또 바래?" 이렇게 나오는 것이다.
나는 이를 일컬어 <아둔한 개인주의> 혹은 <우물한 개인주의>라고 부른다.
전체를 볼 줄 모르는 개인주의
전체와 조화되지 못하는 개인주의,
그것은 개인주의도 아니요, 자신의 아둔함만 드러낼 뿐이다.

물론 취향 그 자체를 부인할 생각은 없다.
취향이란 달리말해 그 자신의 체질과 비스무리한 것이다.
메탈이 알레르기처럼 받아들여지지 않는 사람도 있긴 할 것이다.
그러나 그렇다고 해서 어떻게 모든 음악들을 상대화시킬수 있단 말인가.

음악은 정서적 영향이 다른 예술 장르보다 거의 지배적인 예술 장르이긴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전적으로 그 자신의 체질 자체가 개선 불가능한 것은 아니라고 본다.
단지 자신의 입장을 먼저 정당화하고 있기에 편식된 음악취향에서 더욱 벗어나지 못하고 있을 뿐이다.

대체로 우리나라는 음악적 습성이 발라드와 댄스에 편중된다.
나와 가까이 있는 사람들 중에서 메탈에서 국악 클래식까지
폭넓은 스펙트럼으로 음악을 듣는 이는 거의 찾아보기 힘들 정도다.

하나같이 조용하고 부드러운 것만 찾아대고 있으니
이들의 귀가 얇을 수밖에.. 주로 편식된 음악적 소화를 보이는 이들이
음악은 결국 취향의 문제라고 맞서는 것이다.

나는 좋은 음악과 그렇지 못한 음악은
하나의 장르 안에도 복합적으로 들어있다고 본다.

음악을 취향의 문제로 보는 사유의 밑바닥에는 포스트모더니즘적인
사유의 양태가 있다. 물론 취향론으로 보는 당사자들 상당수는
포스트모던이 뭔지 자신의 생각이 어떠한 철학적 구도에
위치해 있는지도 모른 채, 그냥 동의를 하거나 내뱉거나 했을 것이다.

하지만 이 문제는 이미 포스트모더니즘적 시각을 깔고서 글을 썼던
음악평론가 신현준씨의 '록과 팝이 무슨 차이가 있는가'하는 항변과
맞닿아 있었던 문제였기도 했다. 물론 그 점에 대해서도 나는 나의 글에서 반박한 바 있지만..

얼마 전 문학계에서 서정주의 시를 놓고 그의 친일 행적과
그의 문학은 별개로 봐야 한다는 해괴한 주장까지도 나왔었다.
예술을 이해하는 데 있어 이러한 불감증은 이미 지식인 사회에서조차
이렇게 나오는데 하물며 음악을 소비하는 일반인들의 생각이
'내가 들어서 좋으면 그만이다'라는 아둔한 개인주의적 경향으로 나가는 것은
오히려 더욱 자연스럽게까지 여겨질 일이런지도 모를일이다.

예술에 있어선 특히나 가능한 모든 <영원한 객체>eternal object들을 향유하라.
모든 감동은 폭넓은 느낌들의 대비로 인한 균형잡힌 <강도>intensity에서 나올 뿐이다..
화이트헤드는 통찰은 미학에서도 단연 새로운 지침이 될 것 같다.

나는 오래전부터 <다양한 음악적 섭렵 속에서 자신의 음악적 정체성을 쌓는 것>이
가장 현명한 방법이라고 생각해왔었다.

예컨대, 메탈을 아주 질색해하며 다른 음악에 대해선 귀를 막고는
발라드한 것만을 듣고 좋아하는 사람과
메탈 뿐 아니라 다른 음악에는 열려 있으면서 동시에
발라드한 것을 가장 좋아하는 사람이 있다고 치자..

나는 분명히 말하지만 둘의 음악적 감수성은 판이하게
다른 거라고 말하고 싶다. 물론 후자의 귀가 더 깊음은 말할 나위 없다.
내가 전영혁 형님을 존경하는 이유도 다른 게 아니다.

그는 장르 가리지 않고 음악을 소개한다. 그러면서도 다른 이들이
잘 듣지도 않는 소외된 음악들에까지 거림낌없이 손을 대고는 거기서
훌륭한 보석을 골라내는 것이다. 장르불문하고 다양하게 소개하는 것 같지만
놀랍게도 그가 들려주는 음악들에는 그 어떤 공통분모가 녹아있다는 사실이다..

가능하면 기본적으로는 골고루 모든 장르를 들어라..
그리고 하나의 장르 안에서도 좋은 음악은 바로 이런 것이구나라고
느낌이 올 정도가 되었으면 한다..

그러면 각 장르마다 좋은 음악들의 공통분모를 느낄 수 있다.
클래식에서 테크노에서 재즈에서 메탈에서 포크에서 힙합에서....
저마다의 다양한 색깔임에도 불구하고
그 나름대로의 감동이 있는 부분에서 그 어떤 공통분모를 느낄 수 있다는 얘기다..

그것이말로 역사를 추동하고 우리네 삶의 질을 더욱 고양시키는 것으로써의
아티스트들의 땀이 깃들어 있는 <본질적인 예술성>에 다름 아니다..
감동의 진원은 바로 거기서 흘러나와 모든 장르에 편재되고 있을 뿐이다.

열분들이여. 부디 착각하지 마시라..
음악은 결코 취향의 문제로 들여다봐선 안된다..
취향은 단순히 음악적 섭렵에 있어서 <출발>이지 <귀결>이 아니다.

음악을 취향의 문제로 본다는 것 자체가 그 자신의 음악적 감수성이
새로움을 향한 모험으로 열려 있지 않고, 퇴락하게 고여있을 뿐임을 말해줄 뿐이다.
고여있는 감수성에서는 단조롭고도 매너리즘적인 악취만 날 뿐인 것을...
이에서 무슨 발전이 있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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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의 또다른 사설]





소리바다 문제, 어떻게 볼 것인가..!


나는 개인적으로 소리바다를 잘 쓰는 편이 아니다..
내가 갖고 있는 음반이나 주위의 아는 분들의 메신저를 통해서
교류하는 양에 비한다면 소리바다의 사용은
약간의 국내곡에 한정될 정도로 매우 극소할 뿐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는 소리바다의 폐쇄를 단호히 반대한다..!!>>

물론 소리바다가 P2P 방식이라는 중간자적 매개의 역할임을 고려할 때
나 자신이 소리바다를 아주 많이 쓴다고 해도 별 다른 건 아닐 게다..

우선 이 문제에 대한 접근을 저작권 침해의 문제로 들고 나온 쪽이 있는데
이들이 바로 음반제작사로 대표되는 메이저 자본가들의 논리다..
이들에게 있어 저작권이란 단순한 저작권으로서만의 의미가 아닌, 즉 <상품>을 뜻한다..
다시말해, 이들의 주장은 상품이 공짜로 인터넷에서 거래되고 있다는 것이다..

이로인해 음반시장이 위축되고 국내 대중음악이 침체되어가고 있다고 이들은 주장한다..
음악 창작도 제작자들이 돈을 많이 벌어야 음반산업에 투자를 할 수 있는데
소리바다 같은 무료사이트 때문에 그렇지 못하다는 것이다..
(이건 단순히 내가 추측해서 쓰는 얘기가 아니라 이들이 TV에조차 직접 나와서 한 얘기임)

그래서 이들은 소리바다를 사정없이 고소해버렸다..!

실로 그럴 듯한 이들의 주장이다.
이에 대해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는가?
여러분들도 이들의 논리와 주장이 옳다고 보는가?

그러나 내가 보기에 이것은 단순히 저작권만의 문제가 아니다..
분명히 말하지만, 소리바다 폐쇄를 정당화하기 위해
이를 저작권 문제로 보는 것은 궁극적으로 자본주의가 살아남으려는 생존, 번식논리일 뿐이다.

아마 이런 나의 주장이 무슨 뜻인지 헷갈려할 지도 모르겠다..
인터넷은 웹접속이 되는 한에 있어서 맘만 먹으면
다양한 정보들을 거의 무한정 접할 수 있고 공유가 가능하다..
그런데 여기에 이제 시장이 형성되면서 엄연히 돈내고 지불하라는 것이다..

물론 저작권은 그 정보의 창작자가 돈을 요구할 때
당연히 이들의 권리 또한 보호해줄 필요가 있긴 하다..
나 또한 그것을 무시하지 않는다..

그러나 현실적으로 보호되는 것은 저작권이 보호된다기보다
메이저 음반사들의 자본시장을 제발 좀 보호해 달라는 것과 같은 의미로
쓰이고 있다는 사실에 우리는 유의할 필요가 있다는 것이다..
(예컨대, 국내의 레이지본이나 외국의 림프비스킷 같은 몇몇 뮤지션들은
음반사의 입장과 다르게 소리바다나 냅스터를 지지한다..)

만약 저작권 문제만 따진다면 이들이 음악이 아닌 다른 콘텐츠에 대해선
왜 아무 말도 못하는 것인지.. 인터넷에는 음악 외에도
수많은 자료와 정보들이 무분별하게 공유되고 있지 않는가..

게다가 돈되는 장사라면 물불 안가리며 표절도 서슴치 않고
저질러 왔던 자들이 이제서는 저작권 운운 하는 논리를 펴고 있는 것이다..

무엇보다 소리바다는 그 자체가 어떤 정보를 퍼주거나 제공하는 것이 아니라
P2P 방식이라는 정보 교환에 있어서
단순히 서로 다른 공간의 쌍방을 연결만 해줄 뿐이다..

우리는 생활정보지인 <벼룩시장>이라는 신문을 잘안다..
필요한 사람끼리 서로 연결만 시켜주는 소리바다의 역할은 바로 이것과 비슷하다..

그런데 우리는 소리바다의 회원수 만큼이나
엄청난 사람들이 사용하는 벼룩시장 신문을 돈주고 구입했던 적이 있었던가?

그렇기에 솔직히 난 이번의 소리바다 폐쇄도 반대하지만
소리바다 유료화 전환도 반대하는 입장에 서있다..
사실 이것은 거부할 수 없는 매력적인 대세와 같아서 소리바다를 폐쇄하거나
유료화한다고 해도 여전히 소리바다는 건재할 것으로 본다..

예를 들어, 지금까지 있어왔던 사례들을 생각해보자..
냅스터가 법원에서 패하고 유료전환 된 후, 수많은 네티즌들은
냅스터에서 오디오갤럭시로 몰려 들었다.. 그런데 얼마 전
오디오갤럭시마저 유료전환 된 후 이제 윈엠엑스라는 사이트가 또 뜨고 있다..
이처럼 사실 인터넷 찾아보면 이런 mp3사이트가 무쟈게 많다..

그렇다면 실로 소리바다 같은 사이트가 폐쇄되거나 냅스터처럼 유료화로 전환된다는 것은
그저 거대한 자본주의의 상징적 승리를 의미할 뿐이다..
자본가들은 우짜든지 간에 온라인에서조차 자본시장을 형성하려 하는 것이다..

물론 이제 겨우 1심 재판이지만,
앞으로 어떤 식으로 전개될 지는 예측불허다..

또하나의 문제는 현재의 법규에 비춰서 그것이 현행법에 걸리는 것이라면
소리바다의 폐쇄 조치는 무조건 당연시되는 것인가?
만약 현재의 법규가 우리 사회의 변화의 바람를 못따라 간다면
그 법 자체의 개정은 필요치 않는가?

나는 현행법이 화이트헤드의 말대로 계몽된 이성에 비춰
비합리적일정도로 납득하기 어려운 경우라면
오히려 법개정이야말로 더욱 시급히 요구되는 것이라고 본다..

분명히 알자..
이번의 소리바다 폐쇄 조치는 결과적으로
법이 자본의 논리를 인정한 것에 불과하다는 사실을..

나는 솔직히 그 대안으로 차라리 음반제작사들이 그렇게 돈벌고 싶다면
음반사들도 소리바다와 같은 사이트를 만들어서 무료로 공개하면서 동시에
다른 부수입을 벌어들일 생각을 하는 것이 더 바람직하지 않나 싶다..

현재의 소리바다 처럼 말이다.. 거기다가 이들이 만든 앨범 시디를
mp3에서는 결코 맛볼 수 없는, 좀더 고급스럽고 특별하게 제작하던가..
사실 난 음악 뿐 아니라 앨범자켓이나 디자인이 특별하고 독특할 경우
직접 구매하는 쪽이다.. 소장가치가 있는 것은 분명 소장할 만하다..

즉, 현재 쏟아져 나오는 국내 대중음악들이
참으로 소장할 만한 가치가 있을 정도로 전반적으로 고르게 고급화되는,
궁극적으로 그러한 방향으로 나가길 간절히 염원하는 바이다..

이것은 음원들이 엘피에서 시디로 다시 시디에서 엠피 화일로 바뀐
새로운 혁명을 겪은 것처럼, 이제 음반시장들도 기존 시장에 마냥
안주할 것이 아니라 새로운 시장 활로를 뚫고 모색해야 한다는 것이다..

그러한 가운데 진정한 질적 변화도 함께 있어야
이를 사용하는 소비자들도 그제서야 인정하고 공감하며
돈을 지불해도 아까워 하지 않을 것이라는 얘기다..
양질의 문화란 늘 끊임없는 창조적 고뇌에 따른 생산 가운데서 이뤄진다..

문화는 상품을 목적으로 할 때에 가장 통속적이고 저질스럽게 전락하기 일쑤며
팔기 위한 상품보다 삶의 통찰에 기반한 예술을 목적으로 나누고자 할 때에
비로소 세계를 살찌운다..

물론 자본주의 경제하에서는 모든 것이 상품화가 불가피하겠지만
오히려 그렇기에 역설적으로 이를 넘어설려는 노력과
보다 고양된 삶의 가치에 집중하고 이를 지향할 필요가 있는 것이다.. 특히 문화는..

예술작품의 매매가 정당화될 수 있다면 그것은 생존의 범주에 한해서다..
그렇지 않는 한 모든 것을 투자 혹은 잉여가치의 잣대로만 재는 것은
악취나는 자본가들의 더러운 욕심덩어리에 기인할 뿐이다..

실로 소리바다의 대한 문제는
향후 미래 산업의 역학과도 관련한 거대한 문제가 아닐 수 없다..

그리고 이에 따른 올바른 방향 제시는 비단 소리바다 문제에만 국한되지 않고
인터넷 전반에 대한 문명사적 함의까지 고려해야 제대로 볼 수 있는 것이라고 봐진다..

어쩌면 소리바다가 상징하는 문제는 인터넷이라는 공간이 자본시장을
대신하는 대안으로까지 비춰지기도 한다..
인터넷이 상징하는 것은 넓은 바다처럼 펼쳐진 거대한 정보의 공유다..
사실 이것은 생산 수단의 공유라는, 공산주의적 의미마저 지닐 만큼,
웹접속이 가능함에 있어 인터넷이란 공간은 엄청난 혁명이 아닐 수 없다..

인터넷은 상호 영역에 속하며, 그렇기에 그것은
부단한 상호견제와 상호교류가 필연적으로 요구된다고 보여진다..

이것이 바로 내가 저작권 운운하는 가진 자들의 논리를 견제하고
소리바다를 사용하는 주체들인 다수의 소비자 편을 드는 이유이다..
Wecstasy (14-07-20 09:48)
 
전 이 글과 같은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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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4 [3/9] 서기호 판사와 함께하는 "법관의 정치적 중립과 사회적 소통" Artizen 3906 02-27
133 [2.7] 55차문화마당 "이찬수-믿는다는 것 행위로서의 종교" Artizen 3252 01-28
132 <부러진 화살> 영화 추천합니다! 미선이 3481 01-24
131 인디언 수니와 함께 하는 두근두근콘서트 "바람만이 아는 대답" Artizen 3868 01-19
130 [1/14]한보리 박남준 시노래콘서트 "아름다운 관계" Artizen 3577 01-08
129 [1/11] 한겨레 이순혁 기자가 말하는 <대한민국검찰은 왜 이상한 기소를 일삼는가… Artizen 3373 12-20
128 [12/13 저녁7:30] 군의문사 최초의사회적 문제제기 김훈중위사건! "그날 공동경비구… Artizen 3922 12-01
127 [10/11] 4대강사업을 생각하는 두근두근콘서트 '나는 강이다" 함께 해주세요!| Artizen 3859 09-13
126 영화 <그을린 사랑> 추천합니다.. 미선이 4418 08-22
125 [8/26 저녁7:30] (강연) 최재훈, 한수진 <괜찮아, 여긴쿠바야> [레드북스] Artizen 4025 08-14
124 [8/12] 일본의 독도영유권 주장과 한국의 독도정책(김점구 - 독도수호대 대표) Artizen 4160 08-04
123 탑밴드 방송에 나온 제이파워 밴드의 연주음악 미선이 4696 07-26
122 [7/29]소모뚜(이주노동자방송 대표) - 함께 사는 달콤한 세상... 진정한 다문화 사회… Artizen 4710 07-16
121 찰리 채플린의 <위대한 독재자>중에서 2개의 명장면 (4) 미선이 5962 06-24
120 요즘 자주 부르는 노래.. 한영애 조율 (한돌 작사/작곡) 미선이 7633 06-13
119 [5/12]김명준(다큐 우리학교 감독)이 들려주는 일본 지진이후 조선학교 이야기(참가… Artizen 4326 04-30
118 “내 이름은 칸”이란 영화에 감동하여 글을 올립니다. 박종렬 4947 04-18
117 [4/28](강연)안진걸-미친 등록금의 나라와 혹독한 민생고의 시대(무료) Artizen 4077 04-17
116 [4/19] 이지상과 안치환이 함께 하는 고려인희망된장콘서트 "연해주의 선물" Artizen 3958 04-09
115 <4.8 저녁7:30>[강연]지도위에서 지워진 이름, 팔레스타인에물들다[무료] Artizen 3881 03-27
114 [2.18저녁7:30] 42차 문화나눔마당 : 재일동포 리정애의 서울체류기[무료] Artizen 3786 02-07
113 <포레스트 검프>영화의 급진성, 결코 똑똑하지 않은 그리스도적 자아 (6) 미선이 8649 01-12
112 [1.27(목)저녁7:30] 41차 문화나눔마당 "그대 아직 갈망하는가" Artizen 3639 01-07
111 젊은 뉴요커들의 Live 록밴드 공연 (at 뉴욕 브룩클린 밑의 어느 클럽) 미선이 6039 12-30
110 예수가 나타났다~!ㅋ (2) 미선이 5225 11-30
109 Dave Stewart - Love Lives 미선이 3866 11-24
108 10.30.토 <차별없는 세상을 위한 기독인 연대>의 이道저道 무지개 축제에 놀러… Hook 4803 10-28
107 [10.29] 39차 문화나눔마당] 카메라와 자전거로 바라본 도시의 속살 [참가비 무료] Artizen 4353 10-19
106 [초강추!] 영화 <시>, 시를 쓴다는 것은 고통을 함께 끌어 안는 것! (1) 미선이 5206 06-01
105 영화 <러브 익스포져> 청춘의 코드로 바라본 마리아! 그리스도! 그리고 사랑. (3) 고골테스 5702 05-14
104 [5/28 저녁7:30] 38차 문화나눔마당 <이지상 사람을 노래하다>(무료) Artizen 3750 05-03
103 [강력추천!] <아고라>Agora, 기독교인이라면 꼭 봐야 할 영화가 아닐까 싶네요… (1) 미선이 8106 04-26
102 [초강추!] 영화 <똥파리>를 소개합니다. (2) 미선이 6585 04-13
101 [추천송!] 록테라피 송으로도 쓰이는 Good Charlotte의 "Hold On" 미선이 4702 03-16
100 볼 때 마다 흥이 나고 힘이 나는 도레미송 동영상..! 미선이 6015 03-13
99 어메이징 그레이스를 아직도 성가곡 으로만 알고 계시나요? (5) smallway 17399 02-19
98 Maximilian Hecker가 들려주는 차가운 우울함과 슬픔의 노래 미선이 4474 02-14
97 [그 시절의 인디록씬을 추억하며5] 미선이 - Sam 미선이 4879 02-14
96 [그 시절의 인디록씬을 추억하며4] 레이니선 - 유감 미선이 4476 02-14
95 [그 시절의 인디록씬을 추억하며3] 허클베리핀 - 보도블럭 미선이 5450 02-14
94 [그 시절의 인디록씬을 추억하며2] 위퍼 - 향기로운 추억 미선이 4594 02-14
93 [그 시절의 인디록씬을 추억하며1] 토스트 - 제발 미선이 5583 02-14
92 색 계, 보이지 않는 삶의 경계들.. 라크리매 4501 01-27
91 봉인된 시간 (2) 라크리매 4824 01-20
90 Lucid fall - 외톨이 (3) 미선이 4468 01-16
89 Luciano Pavarotti 베르디 오페라 La Traviata 중에서 "축배의 노래" 미선이 5793 01-16
88 영화 위대한 침묵 (6) 라크리매 4826 01-02
87 다중지성의 정원 세미나를 소개합니다=) 다지원 4897 12-29
86 아일랜드 이야기를 통해 본 한국의 기독교 식민지화 라크리매 4738 12-26
85 추억의 테너 가수 Mario Lanza - Because 미선이 5821 12-22
84 Jeff Buckley - Hallelujah (2) 고골테스 5224 11-19
83 뉴욕 자매들의 지하철안 Live 공연 동영상, "Load of the dance" (6) 정강길 4862 10-23
82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공연 잘 마쳤습니다. - 최요한 (3) 컨설턴트 6039 10-19
81 이 가을에 추천하는 영화 한 편, <가을날의 동화> 정강길 8035 10-17
80 시민 합창단 '평화의 나무', 그 작은 그늘을 세상에 드리우다 (1) 컨설턴트 6587 10-12
79 영화 <디스트릭트9> 초강추~!! 정강길 4567 09-09
78 평화의 나무 합창단이 찾아옵니다!! (1) 컨설턴트 5218 09-08
77 한국형 공포영화 『불신지옥』 추천합니다 정강길 5152 08-24
76 [미드]상처 입은 치유자의 상담이야기, <인트리트먼트>를 아시나요? 정강길 12600 06-08
75 <인간의 두 얼굴-시즌2, "인간은 착각하는 존재">를 보고서.. 정강길 6118 05-02
74 Eric Johnson - The First Nowell (1) 고골테스 4745 04-27
73 Red Hot Chili Peppers - Dani California (1) 고골테스 5368 04-27
72 Starsailor - Tell Me It's Not Over (2) 정강길 5816 03-31
71 97년 조디포스터 주연. 콘택트(contact) (3) 생명씨앗 7805 03-12
70 예전 그 영화. 굳 윌 헌팅 (Good will hunting) - it's not ur fault (2) 생명씨앗 5931 03-07
69 영화 <다우트>Doubt 적극 추천합니다! (2) 정강길 7336 02-25
68 영화 <프로스트 대 닉슨> 미선이 5482 02-19
67 영화 <벤자민 버튼의 시간은 거꾸로 간다>를 보고서.. (1) 미선이 7264 02-13
66 다큐영화, ‘워낭소리’에 쏟아지는 폭발적인 찬사, 왜? (5) 미선이 5423 01-31
65 크랜베리스 - Zombie 미선이 6816 01-23
64 묵자에 관련된 영화 - 묵공 (2) 거시기 6854 01-22
63 기독교적인, 너무나 기독교적인 <혐오스런 마츠코의 일생> (2) 하랑 7442 01-02
62 영화 : '신라의 달밤' 다시보기 - 고정관념 깨뜨리기 (3) 최창호 7761 12-26
61 희망 없는 의지(펌) (1) 산수유 6083 03-25
60 영화 - 그녀에게 (Hable Con Ella, 2002) 페드로 알모도바르 감독 정강길 7861 11-28
59 생기 없는 인생에 활력을 주는 영화 <즐거운 인생> 미선이 6272 10-17
58 <밀양>, 관념적 기독교의 맹점을 예리하게 포착한 영화 (4) 정강길 17570 05-29
57 인간의 구원이란 무엇인가? [공각기동대 1~2기] (1) 사랑법 7306 03-30
56 생의 고통이여, 아름다운 인생의 힘찬 엔진이 될지라~!! (영화-리틀미스선샤인) 정강길 8090 02-19
55 Local Hero (1) 박인영 5848 12-09
54 페드로 알모도바르 감독의 세상의 모든 여성들에게 바치는 헌사, <귀향> 미선이 8209 10-30
53 패션 오브 크라이스트: 대중의 아편이자 예수 없는 예수영화 미선이 8570 10-14
52 <아일랜드〉복제인간의 권리, 그들과 함께 공존하는 미래 미선이 10027 09-23
51 브이 포 벤데타 (1) 미선이 10333 06-24
50 말이 필요없는 가슴으로 느끼는 록뮤지컬 영화의 걸작! 『헤드윅』 관리자 6698 04-23
49 다시 첫차를 기다리며 - 정태춘, 박은옥 최창호 5418 01-10
48 타는 목마름으로 - 김광석 (1) 최창호 5521 01-10
47 그날이 오면 - 문익한 목사 육성 마루치 6141 07-25
46 뜨인돌과 코드셋이 부르는 정직한 찬양 별똥별 7177 04-18
45 [다시 듣는 명곡] NEXT - 예수 일병 구하기 (2) 관리자 9385 04-16
44 김광석, 다시 그가 내게 다가오다! 별똥별 5167 04-08
43 천지인 - 청계천8가 (2) 미선이 7800 04-07
42 Derek & the Dominos - Nobody Knows You When You Down and Out 미선이 5513 11-29
41 '캐논 록 버전' 빛낸 40인의 고수들 미선이 6594 09-27
40 [M/V] Sigur Ros - Glosoli 미선이 6824 06-01
39 [mp3] 신비로운 분위기의 명상음악으로 듣는 산스크리트어 반야심경 Deva Premal - G… 미선이 12358 04-13
38 funkafric booster - 평화다방 (1) 신나고 6272 04-01
37 [mp3] 노래를 찾는 사람들 - 그날이 오면 (2) 미선이 9341 04-01
36 Morcheeba, Morcheebaaa.. Morcheebaaaaaa~~~!! (2) 해조 6096 03-24
35 21세기에 출현한 록 아티스트 Demian Rice. 그 처절한 보이스..를 들어보셨나요..? (2) 해조 7372 03-24
34 mfsb - family affair 신나고 5203 03-23
33 free tempo - Vamos a bailar (3) 신나고 6715 03-23
32 shakatak - can't stop runing 신나고 5338 03-23
31 [mp3] 왕걸 - 너를 잊고 나를 잊고 (열혈남아 OST 中에서) 미선이 12687 03-01
30 진정성 넘치는 음악에 주목하라 (서정민갑) 미선이 6439 03-01
29 중독성 강한 음악 Kent - Socker 미선이 9759 02-22
28 [mp3] Little Miss Sunshine OST 中 - "Till the End of Time" 정강길 8761 02-19
27 내가 좋아하는 허클베리 핀, 그 절름발이의 꿈을 위하여.... 미선이 7063 01-31
26 [mp3] 꿈속에서 들었던 Acoustic Alchemy의 음악 'Nouveau Tango' 미선이 7874 01-27
25 울지말아요..ㅠ Brokeback MountainOST <Willie nelson-he was a friend of mind&… (2) 해조 6547 12-20
24 째즈 아티스트 Rick Braun <Kisses in the Rain> (5) 해조 6178 12-11
23 신비로운매력의보컬리스트 Emiliana Torrini ! 해조 5729 12-11
22 [mp3] 내게 힘을 주는 음악들 중 하나 "Somewhere Over The Rainbow" 미선이 8784 12-11
21 미치도록 중독적인 음색 cat power의 satisfaction, wonderwall (1) 해조 6178 12-08
20 겨울의 나들목...Clay aiken이 부른<Marry, did you know> 해조 5783 12-08
19 [뮤비] Bon Jovi - All About Lovin' You 미선이 6930 12-02
18 [mp3] 지중해의 낭만을 느낄 수 있는 italian-I_Santo_California-Tornero 미선이 6131 12-01
17 록음악, 그것이 알고 싶다! 미선이 8120 11-27
16 [mp3] 월드 컴필레이션, 임의진의 <여행자의 노래> 미선이 9822 11-27
15 [사설] 음악이 어찌 취향의 문제인가..!! (1) 미선이 9558 01-24
14 [mp3] 귀에 익은 오페라 아리아와 록메탈의 만남, 크로스오버의 명반 『Angelica』 미선이 8144 11-22
13 [mp3] 고딕의 걸작 Estatic Fear 2집 『A Sombre Dance』 미선이 9921 11-22
12 [mp3] 불우한 천재 기타리스트, 제이슨 베커 미선이 10756 11-21
11 [mp3] Lake Of Tears 4집 -『Forever Autumn』 미선이 9195 11-21
10 [mp3] 핀란드의 신성, 오페라틱 스피드 멜로딕 메탈의 명그룹 나이트위시 미선이 10988 11-21
9 [mp3] 우리 대중음악사의 보석같은 명반 『어떤날 1, 2집』(이병우,조동익) 미선이 8458 11-21
8 [mp3] 서정적인 사막의 유혹 Camel 미선이 6980 11-21
7 [mp3] 예전 음악세계 게시판에 올려져 있었던 음악선물 12곡 관리자 11213 11-16
6 한국판 '캐논 변주곡', 전세계 네티즌 사로잡다! (1) 미선이 9414 10-11
5 [mp3] N.E.X.T - Saving Private Jesus (예수 일병 구하기) 미선이 7456 07-03
4 [mp3] Bob Sinclar의 Love Generation (original) 미선이 6582 06-30
3 내가 좋아하는 미선이 음악 하나 더~! (늦봄을 떠올리게 하는 곡) (2) 미선이 9123 04-30
2 shalom~! '미선이'를 아시나요?^^* (2) 미선이 16728 04-30
1 FreeView 음악세계에 들르신 모든 분들에게.. 미선이 6569 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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