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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 [8/26 저녁7:30] (강연) 최재훈, 한수진 <괜찮아, 여긴쿠바야> [레드북스]    
  글쓴이 : Artizen 날 짜 : 11-08-14 21:19 조회(4747)
   트랙백 주소 : http://freeview.mireene.co.kr/bbs/tb.php/f002/273 





문화를생각하는사람들 제48차 문화나눔마당
“괜찮아, 여긴 쿠바야”    
 
일시     : 2011년 8월 26일(금) 오후 7시30분
이야기손님 : 최재훈, 한수진(경계를 넘어 활동가, “괜찮아, 여긴 쿠바야” 저자)
장소     : 레드북스(지하철 5호선 서대문역 3번 출구 영천시장(독립문) 방향 750미터, 대로변 피쉬앤그릴 2층)
참가비   : 무료(* 레드북스 커피 한잔값 3,000원을 준비해 주시면 고맙습니다)
문의     : 문화를생각하는사람들 (02-336-5642, www.artizen.or.kr)
 
국제연대단체인 “경계를 넘어”를 통해 인권과 평화운동을 하는 활동가인 최재훈(필명 까밀로)과 한수진이 쿠바를 다녀왔습니다. 그런데 그들은 쿠바를 여행한 것이 아니라 쿠바사람들을 여행한 것이었습니다.
 
젊은 청춘, 음악가들, 도시의 잘사는 사람들과, 시골의 가난하고 순박한 농사꾼들, 젊은날 뜨거운 피로 혁명에 참여했던 그러나 지금은 노인이 된 사람들, 거기다 자본주의 국가 사람들은 모두 부자라고 철썩 같이 믿고 있는 퇴역 장교, 그리고 복잡한 도시 길거리에서 빈둥거리며 외국 관광객들에게 어설픈 사기를 치는 젊은 히네떼로들까지 그야말로 다양한 쿠바 사람들의 이야기가 “괜찮아 여긴 쿠바야 - 우리와 다른 오늘을 사는 곳(최재훈·한수진 공저, 책으로여는세상)”에 펼쳐져 있습니다.
 
문화를생각하는사람의 48차 문화나눔마당은 평화활동가인 최재훈, 한수진의 눈을 통해 멋진 시보레 차나 근사한 시가 향기로 포장된 쿠바가 아닌, 쿠바 사람들의 맨얼굴을 맨 얼굴을 보는 시간으로 준비했습니다.
 
우리의 오늘과 그들의 오늘을 견주어보며 우리의 내일을 생각하는 시간이 될 것입니다.
 
참가비는 없습니다.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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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 [mp3] 꿈속에서 들었던 Acoustic Alchemy의 음악 'Nouveau Tango' 미선이 8832 01-27
25 울지말아요..ㅠ Brokeback MountainOST <Willie nelson-he was a friend of mind&… (2) 해조 7344 12-20
24 째즈 아티스트 Rick Braun <Kisses in the Rain> (5) 해조 6941 12-11
23 신비로운매력의보컬리스트 Emiliana Torrini ! 해조 6461 12-11
22 [mp3] 내게 힘을 주는 음악들 중 하나 "Somewhere Over The Rainbow" 미선이 10043 12-11
21 미치도록 중독적인 음색 cat power의 satisfaction, wonderwall (1) 해조 6831 12-08
20 겨울의 나들목...Clay aiken이 부른<Marry, did you know> 해조 6615 12-08
19 [뮤비] Bon Jovi - All About Lovin' You 미선이 7708 12-02
18 [mp3] 지중해의 낭만을 느낄 수 있는 italian-I_Santo_California-Tornero 미선이 7078 12-01
17 록음악, 그것이 알고 싶다! 미선이 9035 11-27
16 [mp3] 월드 컴필레이션, 임의진의 <여행자의 노래> 미선이 10880 11-27
15 [사설] 음악이 어찌 취향의 문제인가..!! (1) 미선이 10620 01-24
14 [mp3] 귀에 익은 오페라 아리아와 록메탈의 만남, 크로스오버의 명반 『Angelica』 미선이 9252 11-22
13 [mp3] 고딕의 걸작 Estatic Fear 2집 『A Sombre Dance』 미선이 11049 11-22
12 [mp3] 불우한 천재 기타리스트, 제이슨 베커 미선이 12141 11-21
11 [mp3] Lake Of Tears 4집 -『Forever Autumn』 미선이 10208 11-21
10 [mp3] 핀란드의 신성, 오페라틱 스피드 멜로딕 메탈의 명그룹 나이트위시 미선이 11939 11-21
9 [mp3] 우리 대중음악사의 보석같은 명반 『어떤날 1, 2집』(이병우,조동익) 미선이 9454 11-21
8 [mp3] 서정적인 사막의 유혹 Camel 미선이 7874 11-21
7 [mp3] 예전 음악세계 게시판에 올려져 있었던 음악선물 12곡 관리자 12665 11-16
6 한국판 '캐논 변주곡', 전세계 네티즌 사로잡다! (1) 미선이 10409 10-11
5 [mp3] N.E.X.T - Saving Private Jesus (예수 일병 구하기) 미선이 8188 07-03
4 [mp3] Bob Sinclar의 Love Generation (original) 미선이 7440 06-30
3 내가 좋아하는 미선이 음악 하나 더~! (늦봄을 떠올리게 하는 곡) (2) 미선이 11930 04-30
2 shalom~! '미선이'를 아시나요?^^* (2) 미선이 18504 04-30
1 FreeView 음악세계에 들르신 모든 분들에게.. 미선이 7408 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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