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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 인간사회의 광기와 어두운면을 신랄하게 꼬집는 역작 Pink floyd -The dark side of the moon    
  글쓴이 : Wecstasy 날 짜 : 12-10-31 00:11 조회(4528)
   트랙백 주소 : http://freeview.mireene.co.kr/bbs/tb.php/f002/344 


 
 
풀앨범입니다.-출처 유투브
 
Track 1 (Speak to Me): 0:00
Track 2 (Breathe): 1:08
Track 3 (On the Run): 3:57
Track 4 (Time): 7:49
Track 5 (The Great Gig in the Sky): 14:39
Track 6 (Money): 19:23
Track 7 (Us and Them): 25:46 
Track 8 (Any Colour You Like): 33:36
Track 9 (Brain Damage): 37:02
Track 10 (Eclipse): 40:49
 
 
그들의 명반 The wall 이후 가히 최고의 명반이라 할수있는 역작중의역작
 
곡들의 이름부터 범상치않지요.
 
Brain damage..Eclipse...Money..
 
각각 인간사회의 어두운부분들을..
 
오히려 대중들이 소화하기 꺼림찍한 소재들을
 
신랄하게 들추어내고 꼬집는 내용의 앨범입니다.
 
자세한내용은 아래참조...
 
The Dark Side Of The Moon](1973)은 어느 누구도 이의를 달지 않는, 명실상부한 '전설의' 앨범이다. 이 음반이 이토록 전설이 된 이유 중 첫째가는 것으로, 무엇보다 빌보드 앨범 차트에 741주 동안 머물러 있었다는 역사적인 사실을 꼽을 수 있을 것이다. 이러한 엄청난 기록 하나 만으로도 핑크 플로이드(Pink Floyd)는 예전의 실험적인 록 음악을 연주하던 언더그라운드 성향의 밴드에서 일약 세계적인 인지도를 얻은 '공룡 밴드'로 거듭나게 된다.

사운드의 측면에서 보면, [The Dark Side Of The Moon]은 또한 예전의 핑크 플로이드가 구사하던 음악 세계와는 다른 차원에 자리잡고 있음을 알 수 있다. 즉 이 음반에서 크게 두드러지는 요소로 두 가지를 꼽을 수 있다. 첫 번째는 효과음. 물론 핑크 플로이드에게 있어 효과음이란 초창기부터 낯설지 않은 것이지만, [The Dark Side Of The Moon] 이전의 음반들로부터 발견되는 이펙트가 추상적이고 실험 그 자체에만 머무는 성격임에 비해, 이 음반부터 등장하는 각종 효과음, 즉 대화 소리, 비명, 발자국 소리, 중얼거림, 웃음, 동전 떨어지는 소리, 헬리콥터 등은 각각 뚜렷한 구체성을 지니고 노래의 성격과 뚜렷한 부합을 이룬다.

두 번째는 트랙 사이의 긴밀한 연결. 이전 앨범에도 한 두 번 선례가 있었지만, [The Dark Side Of The Moon]부터 핑크 플로이드의 모든 음반은 수록곡들이 끊어짐 없이 (물론 LP 시절 A면과 B면의 끝 곡은 확실한 마무리를 지어야 했지만) '메들리'로 이어지게 된다. 이는 핑크 플로이드가 음반 전체를 하나의 총체적 '작품'으로 파악하려는 시각이 확고해졌음을 의미한다. 즉 뚜렷한 예술성을 갖추고 모든 역량을 '컨셉트'로 이루어내려는 의도에도 불구하고, 이러한 작가 정신이 커다란 상업적 성공으로 이어졌다는 데서 핑크 플로이드의 진정한 괴력이 뿜어져 나오는 것이다.

핑크 플로이드의 변화는 이것뿐이 아니었다. 예전 이들의 노랫말이 무척 추상적이거나 별 의미 없이 무심한 상태를 읊조리는데 그쳤다면, 로저 워터스(Roger Waters)가 도맡은 [The Dark Side Of The Moon]의 가사는 현대인의 광기에 짓눌린 의식 상황과 자본주의의 병폐에 얽매인 참담한 심경을 통렬하게 그리고 있다.

또한 여태껏 이른바 '프로그레시브 록'으로 분류되는 밴드들이 클래식과 재즈의 방법론에 너무 기댄 나머지 '테크닉'에 모든 것을 걸었던 상황과는 다르게, 핑크 플로이드는 자신의 음악에 '감정'을 담으려 노력했다. [The Dark Side Of The Moon]에는 인간이라는 자각으로부터 생겨나는 고뇌, 자학, 회한, 분노, 허무감이 또렷하게 부각되어 있다. 물론 "On The Run"이라든지 "Any Colour You Like" 등의 트랙에선 이들이 예전부터 즐겨 행하던 실험의 흔적이 짙게 남아있지만 "Time", "Money", "Us And Them", "Brain Damage" 등의 주요 곡들에는 인간미와 연민의 정이 넘쳐나고 있다. 게다가 데이빗 길모어(David Gilmour)의 블루스 느낌 가득한 기타와 보컬, 세션으로 참여한 딕 페리(Dick Parry)의 정감 있는 색소폰, 도리스 트로이(Doris Troy), 레슬리 던컨(Leslie Duncun), 리자 스트라이크(Liza Strike), 배리 세인트 존(Barry St. John)의 구성진 코러스 등이 이 앨범을 생동하는 사람 냄새 물씬 풍겨나게 만들어주고 있다.

하지만 이런 시시콜콜한 설명으로도 [The Dark Side Of The Moon]이 지닌 고유의 아우라(aura)를 충분히 설명해낼 수 없다. 명반을 왜 명반이라 부르게 되는지, 익히 들어 친숙해진 명성만 갖고 접근했다간 당혹감 섞인 실망과 함께(이게 뭐 그렇게 대단하다고!) '평가절하'의 마음가짐으로 돌아서기 십상이다. 이제와 들어보면 [The Dark Side Of The Moon]은 그 장대하고 치밀한 구성력이 전혀 녹슬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전설'의 반열까지 올랐다는 것에 대해 일말의 의구심을 품을 수도 있다(하긴 모든 '전설(또는 경전)'들이 언젠가 한두 번씩 '재평가'의 과정을 거치게 마련이다). 그렇지만 [The Dark Side Of The Moon]은 근본적으로 인간적인 느낌이 가득한 좋은 노래, 좋은 연주가 담긴 걸작임에 틀림없다. 물론 어떻게 좋으냐, 왜 좋으냐의 문제는 '주관적'인 영역으로 넘어가게 되므로 이 자리에서 자세히 다루는 건 적절치 못할 듯 싶다. 그것은 '달의 어두운 면', 즉 '광기'로 집약되는 인간 무의식의 세계 안에서 다뤄야 함이 옳다 출처- 
http://weiv.co.kr/review_view.html?code=album&num=1251
 
어쩃든 이들의 데뷔이후 음악적역량이 가장 무르익었을즈음
 
처음으로 멤버모두의 적극적 협동으로 일구어진 역작입니다.
 
인용하자면 당시 최고기술자들이 최고의 음향효과를 도입하는등의 실험적 시도가이루어졌으며
 
락 블루스 재즈 등 가능한 모든 어프로치와 융합을 시도한 음악적으로도 손색이없는앨범입니다.
 
시적인가사와 신랄한 풍자는 기본이며
 
음악적 시도또한 당시로서는 최첨단을 달리는것이었습니다.
 
이앨범은 역시 세계최고 커스텀 뮤직 리뷰&차트 사이트인
 
Rate your music에서 라디오헤드의 OK compute 다음으로 2위를차지
 
비틀즈의 에비로드 앨범을 제친 입증된명반으로
 
장르불문하고 음악리스너라면 필청해야할 앨범으로 손에꼽히는명작입니다.
 
 
Logos (12-10-31 03:24)
 
뭐 핑크 플로이드 정도쯤 되면 락 매니아가 아니더라도 한번쯤 들어볼만한 슈퍼 밴드지요.
'The Dark Side Of The Moon'이 'The Wall'보다 먼저 나온걸로 알고 있습니다.

제게 있어 '프로그레시브 락'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그룹이기도 합니다. 특히나 소위 말하는 3대 명반(The Dark Side Of The Moon, Wish You Were Here, The Wall)은 요즘도 즐겨 듣는 앨범입니다.

작년과 올해에 핑크 플로이드의 전 앨범(총 14장)이 디지털 리마스터링 되어 나왔습니다.(Discovery Box Set, Immersion Box Set) 특히나 위에 말씀드린 3대 명반의 Immersion Box Set 은 핑크 플로이드를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반드시 소장해야 할 필수 아이템이 아닌가 싶네요.^^

The Dark Side Of The Moon Immersion Box Set - http://youtu.be/Owog07H3Rjw (트레일러)
                                                                      http://youtu.be/LVp4UzMsLn0 (Box Set 구성)

Wish You Were Here Immersion Box Set - http://youtu.be/F2g4RFPqTeI (트레일러)
                                                            http://youtu.be/cXD7NyFZDg4 (Box Set 구성)
                                                            http://youtu.be/RY9qV5HJ9to (Album Sampler)

The Wall Immersion Box Set - http://youtu.be/4J5ON1JTd78 (Box Set 구성)
                                            http://youtu.be/OtNjTggageY (Album Sampler)

Discovery Box Set - http://youtu.be/Xir0RUMbeCE (Box Set 구성)

    
Wecstasy (12-10-31 06:34)
 
The Wall 이후였군요!!제가 잘못알고있었네요
자세한 설명까지 덧붙혀주시니 감사할따름이에요^-^
선생님께선 프로그레시브락을 좋아하시나봐요
좋은앨범 많이소개부틱려요 프로그레시브에서는 저도 뭘 들어야할진 아직모르겠답니다..

        
Logos (12-10-31 09:23)
 
프로그레시브락을 특별히 더 좋아하는 건 아닙니다. 그냥 핑크 플로이드를 좋아할 뿐이죠.^^

제가 앨범 소개할 정도로 전문적이거나 많은 음악을 섭렵하지는 못하구요, 걍 지나가다 좋아하는 가수가 나왔길래 아는 척 좀 했을 뿐~ㅋ 프로그레시브든 뭐든 이쪽 방면에서도 미선님 따라갈 분은 없을듯 하네요.

아 그리고 선생님이란 칭호 너무 과분합니다. 제가 그렇게 나이가 많은 것도 아니고... 저 아직 30대 초반입니다! ㅋㅋ

            
미선 (12-10-31 10:06)
 
헛..별말씀을요.. 음악은 저보다 훨씬 뛰어난 전문가들이 많습니다.
저도 2000년대 이후로 최근 음악들은 예전에 비해 거의 잘 찾아 듣질 않아서 많이 모른답니다..
그냥 가끔 귀동냥으로 눈에 띄면 듣게 되는 정도랄까..

글구 핑크플로이드 음악 올만에 들으니 참 좋으네요. 감사드림..

                
Wecstasy (12-10-31 10:30)
 
반대로 저희세대에선 옛 고전명반을 찾아듣기란쉽지 않은거같아요.
서로 알고있는선에서 다양한음악을 소개하다보면  세대간의 격차도 좁아지고 좋은거같아요^^
많이소개해주세요~저도 다양한걸 듣고싶답니다 ㅎㅎ

            
Wecstasy (12-10-31 10:32)
 
전 고등학생이에요 ㅎ 그렇다면 어떤칭호가 적합할까요 하하..

            
Logos (12-10-31 18:58)
 
/미선
네.. 적어도 세기연 내에서는 그렇지 않을까 해서요.

당연히 음악이나 음악 평론을 전문적으로 하는 사람이 아닌한 나이가 들수록 방대한 음악을 계속적으로 알아간다는게 쉬운 일은 아니겠죠. 음악에 대한 깊이와 폭을 넓히는 것도 특정 시기(대부분 학창 시절일듯)가 지나면 하기 힘든것 같습니다.적어도 먹고 살기 바쁜 이 한국 사회에서는요.ㅋ
저도 학생때는 좋은 음악 찾아서 듣곤 했는데 이제는 찾아서 들려주는 음악도 듣기 힘드네요.ㅠㅠ

/Wecstasy
별다른 호칭이 필요있나요. 걍 제 닉네임 부르시면 되죠.^^

                
Wecstasy (12-10-31 23:23)
 
네 로고스님 핑플을 다시듣고있는데 너무좋은거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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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4 [5/28 저녁7:30] 38차 문화나눔마당 <이지상 사람을 노래하다>(무료) Artizen 3615 05-03
103 [강력추천!] <아고라>Agora, 기독교인이라면 꼭 봐야 할 영화가 아닐까 싶네요… (1) 미선이 7889 04-26
102 [초강추!] 영화 <똥파리>를 소개합니다. (2) 미선이 6414 04-13
101 [추천송!] 록테라피 송으로도 쓰이는 Good Charlotte의 "Hold On" 미선이 4559 03-16
100 볼 때 마다 흥이 나고 힘이 나는 도레미송 동영상..! 미선이 5831 03-13
99 어메이징 그레이스를 아직도 성가곡 으로만 알고 계시나요? (5) smallway 16951 02-19
98 Maximilian Hecker가 들려주는 차가운 우울함과 슬픔의 노래 미선이 4322 02-14
97 [그 시절의 인디록씬을 추억하며5] 미선이 - Sam 미선이 4724 02-14
96 [그 시절의 인디록씬을 추억하며4] 레이니선 - 유감 미선이 4310 02-14
95 [그 시절의 인디록씬을 추억하며3] 허클베리핀 - 보도블럭 미선이 5300 02-14
94 [그 시절의 인디록씬을 추억하며2] 위퍼 - 향기로운 추억 미선이 4426 02-14
93 [그 시절의 인디록씬을 추억하며1] 토스트 - 제발 미선이 5446 02-14
92 색 계, 보이지 않는 삶의 경계들.. 라크리매 4360 01-27
91 봉인된 시간 (2) 라크리매 4687 01-20
90 Lucid fall - 외톨이 (3) 미선이 4321 01-16
89 Luciano Pavarotti 베르디 오페라 La Traviata 중에서 "축배의 노래" 미선이 5641 01-16
88 영화 위대한 침묵 (6) 라크리매 4679 01-02
87 다중지성의 정원 세미나를 소개합니다=) 다지원 4760 12-29
86 아일랜드 이야기를 통해 본 한국의 기독교 식민지화 라크리매 4600 12-26
85 추억의 테너 가수 Mario Lanza - Because 미선이 5647 12-22
84 Jeff Buckley - Hallelujah (2) 고골테스 5074 11-19
83 뉴욕 자매들의 지하철안 Live 공연 동영상, "Load of the dance" (6) 정강길 4695 10-23
82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공연 잘 마쳤습니다. - 최요한 (3) 컨설턴트 5897 10-19
81 이 가을에 추천하는 영화 한 편, <가을날의 동화> 정강길 7800 10-17
80 시민 합창단 '평화의 나무', 그 작은 그늘을 세상에 드리우다 (1) 컨설턴트 6402 10-12
79 영화 <디스트릭트9> 초강추~!! 정강길 4425 09-09
78 평화의 나무 합창단이 찾아옵니다!! (1) 컨설턴트 5048 09-08
77 한국형 공포영화 『불신지옥』 추천합니다 정강길 4993 08-24
76 [미드]상처 입은 치유자의 상담이야기, <인트리트먼트>를 아시나요? 정강길 12226 06-08
75 <인간의 두 얼굴-시즌2, "인간은 착각하는 존재">를 보고서.. 정강길 5928 05-02
74 Eric Johnson - The First Nowell (1) 고골테스 4599 04-27
73 Red Hot Chili Peppers - Dani California (1) 고골테스 5223 04-27
72 Starsailor - Tell Me It's Not Over (2) 정강길 5660 03-31
71 97년 조디포스터 주연. 콘택트(contact) (3) 생명씨앗 7618 03-12
70 예전 그 영화. 굳 윌 헌팅 (Good will hunting) - it's not ur fault (2) 생명씨앗 5775 03-07
69 영화 <다우트>Doubt 적극 추천합니다! (2) 정강길 7098 02-25
68 영화 <프로스트 대 닉슨> 미선이 5299 02-19
67 영화 <벤자민 버튼의 시간은 거꾸로 간다>를 보고서.. (1) 미선이 7082 02-13
66 다큐영화, ‘워낭소리’에 쏟아지는 폭발적인 찬사, 왜? (5) 미선이 5272 01-31
65 크랜베리스 - Zombie 미선이 6649 01-23
64 묵자에 관련된 영화 - 묵공 (2) 거시기 6695 01-22
63 기독교적인, 너무나 기독교적인 <혐오스런 마츠코의 일생> (2) 하랑 7292 01-02
62 영화 : '신라의 달밤' 다시보기 - 고정관념 깨뜨리기 (3) 최창호 7554 12-26
61 희망 없는 의지(펌) (1) 산수유 5933 03-25
60 영화 - 그녀에게 (Hable Con Ella, 2002) 페드로 알모도바르 감독 정강길 7689 11-28
59 생기 없는 인생에 활력을 주는 영화 <즐거운 인생> 미선이 6107 10-17
58 <밀양>, 관념적 기독교의 맹점을 예리하게 포착한 영화 (4) 정강길 16417 05-29
57 인간의 구원이란 무엇인가? [공각기동대 1~2기] (1) 사랑법 7162 03-30
56 생의 고통이여, 아름다운 인생의 힘찬 엔진이 될지라~!! (영화-리틀미스선샤인) 정강길 7905 02-19
55 Local Hero (1) 박인영 5696 12-09
54 페드로 알모도바르 감독의 세상의 모든 여성들에게 바치는 헌사, <귀향> 미선이 7995 10-30
53 패션 오브 크라이스트: 대중의 아편이자 예수 없는 예수영화 미선이 8366 10-14
52 <아일랜드〉복제인간의 권리, 그들과 함께 공존하는 미래 미선이 9789 09-23
51 브이 포 벤데타 (1) 미선이 10088 06-24
50 말이 필요없는 가슴으로 느끼는 록뮤지컬 영화의 걸작! 『헤드윅』 관리자 6523 04-23
49 다시 첫차를 기다리며 - 정태춘, 박은옥 최창호 5268 01-10
48 타는 목마름으로 - 김광석 (1) 최창호 5370 01-10
47 그날이 오면 - 문익한 목사 육성 마루치 5956 07-25
46 뜨인돌과 코드셋이 부르는 정직한 찬양 별똥별 7025 04-18
45 [다시 듣는 명곡] NEXT - 예수 일병 구하기 (2) 관리자 9189 04-16
44 김광석, 다시 그가 내게 다가오다! 별똥별 4995 04-08
43 천지인 - 청계천8가 (2) 미선이 7635 04-07
42 Derek & the Dominos - Nobody Knows You When You Down and Out 미선이 5373 11-29
41 '캐논 록 버전' 빛낸 40인의 고수들 미선이 6411 09-27
40 [M/V] Sigur Ros - Glosoli 미선이 6641 06-01
39 [mp3] 신비로운 분위기의 명상음악으로 듣는 산스크리트어 반야심경 Deva Premal - G… 미선이 12142 04-13
38 funkafric booster - 평화다방 (1) 신나고 6136 04-01
37 [mp3] 노래를 찾는 사람들 - 그날이 오면 (2) 미선이 9159 04-01
36 Morcheeba, Morcheebaaa.. Morcheebaaaaaa~~~!! (2) 해조 5956 03-24
35 21세기에 출현한 록 아티스트 Demian Rice. 그 처절한 보이스..를 들어보셨나요..? (2) 해조 7206 03-24
34 mfsb - family affair 신나고 5048 03-23
33 free tempo - Vamos a bailar (3) 신나고 6552 03-23
32 shakatak - can't stop runing 신나고 5196 03-23
31 [mp3] 왕걸 - 너를 잊고 나를 잊고 (열혈남아 OST 中에서) 미선이 12450 03-01
30 진정성 넘치는 음악에 주목하라 (서정민갑) 미선이 6295 03-01
29 중독성 강한 음악 Kent - Socker 미선이 9574 02-22
28 [mp3] Little Miss Sunshine OST 中 - "Till the End of Time" 정강길 8607 02-19
27 내가 좋아하는 허클베리 핀, 그 절름발이의 꿈을 위하여.... 미선이 6892 01-31
26 [mp3] 꿈속에서 들었던 Acoustic Alchemy의 음악 'Nouveau Tango' 미선이 7721 01-27
25 울지말아요..ㅠ Brokeback MountainOST <Willie nelson-he was a friend of mind&… (2) 해조 6373 12-20
24 째즈 아티스트 Rick Braun <Kisses in the Rain> (5) 해조 6037 12-11
23 신비로운매력의보컬리스트 Emiliana Torrini ! 해조 5584 12-11
22 [mp3] 내게 힘을 주는 음악들 중 하나 "Somewhere Over The Rainbow" 미선이 8613 12-11
21 미치도록 중독적인 음색 cat power의 satisfaction, wonderwall (1) 해조 6026 12-08
20 겨울의 나들목...Clay aiken이 부른<Marry, did you know> 해조 5622 12-08
19 [뮤비] Bon Jovi - All About Lovin' You 미선이 6774 12-02
18 [mp3] 지중해의 낭만을 느낄 수 있는 italian-I_Santo_California-Tornero 미선이 5972 12-01
17 록음악, 그것이 알고 싶다! 미선이 7952 11-27
16 [mp3] 월드 컴필레이션, 임의진의 <여행자의 노래> 미선이 9651 11-27
15 [사설] 음악이 어찌 취향의 문제인가..!! (1) 미선이 9394 01-24
14 [mp3] 귀에 익은 오페라 아리아와 록메탈의 만남, 크로스오버의 명반 『Angelica』 미선이 7993 11-22
13 [mp3] 고딕의 걸작 Estatic Fear 2집 『A Sombre Dance』 미선이 9758 11-22
12 [mp3] 불우한 천재 기타리스트, 제이슨 베커 미선이 10546 11-21
11 [mp3] Lake Of Tears 4집 -『Forever Autumn』 미선이 9032 11-21
10 [mp3] 핀란드의 신성, 오페라틱 스피드 멜로딕 메탈의 명그룹 나이트위시 미선이 10828 11-21
9 [mp3] 우리 대중음악사의 보석같은 명반 『어떤날 1, 2집』(이병우,조동익) 미선이 8295 11-21
8 [mp3] 서정적인 사막의 유혹 Camel 미선이 6826 11-21
7 [mp3] 예전 음악세계 게시판에 올려져 있었던 음악선물 12곡 관리자 11019 11-16
6 한국판 '캐논 변주곡', 전세계 네티즌 사로잡다! (1) 미선이 9266 10-11
5 [mp3] N.E.X.T - Saving Private Jesus (예수 일병 구하기) 미선이 7295 07-03
4 [mp3] Bob Sinclar의 Love Generation (original) 미선이 6428 06-30
3 내가 좋아하는 미선이 음악 하나 더~! (늦봄을 떠올리게 하는 곡) (2) 미선이 8803 04-30
2 shalom~! '미선이'를 아시나요?^^* (2) 미선이 16486 04-30
1 FreeView 음악세계에 들르신 모든 분들에게.. 미선이 6412 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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