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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 리사 펠드먼 배럿, 『감정은 어떻게 만들어지는가 』뇌과학자, 심리학자, 철학자 모두에게 권할만한    
  글쓴이 : 미선 날 짜 : 19-10-30 08:34 조회(68)
   트랙백 주소 : http://freeview.mireene.co.kr/bbs/tb.php/f003/670 




<<감정은 어떻게 만들어지는가>>
뇌과학자, 심리학자, 철학자 모두에게 권할만한 책

지식을 크게 다음의 두 가지 유형으로 나눠볼 수 있다. 과거의 내용들을 잘 정리한 교과서 같은 '과거정리형 지식'과 그리고 과거의 지식 정보들을 다시 새롭게 뒤바꾸기도 하는 '미래개척형 지식'이 그것이다. 특히 후자의 경우는 매우 드문 편이다.

그런데 지금 소개하는 이 책은 후자의 속한다. 생각컨대 감정을 제대로 이해하고자 한다면 아무래도 이 책 이전과 이후로 나누어지지 않을까 싶다.

흔히 우리는 감정이 보편적이고 절대적이라는 생각을 갖곤 한다. 그런 점 때문에 공감이 매우 강조되는 점도 있다. 하지만 이 책은 그러한 시각을 정면으로 반박한다.

또한 최근 유행하는 뇌과학 진영에서는 감정을 뇌의 산물로 보는 견해가 있다. 예컨대 뇌의 편도체는 특정의 감정과 연관된 것으로 여기곤 한다. 이 책은 그러한 시각에 대해서도 반론을 펴고 이다.

이 책의 핵심 주장은 다음과 같다. 

"감정은 실제로 무엇인가? 우리의 감정은 내장된 것이 아니라 더 기초적인 부분들을 바탕으로 구성된 것이다. 감정은 보편적인 것이 아니라 문화에 따라 다르다.

감정은 촉발되는 것이 아니다. 다시 말해 우리가 감정을 만들어낸다. 감정은 당신의 신체 특성, 환경과 긴밀한 관계를 맺으며 발달하는 유연한 뇌, 이 환경에 해당하는 당신의 문화와 양육 조건의 조합을 통해 출현한다."
(*이를 이곳 몸학의 언어로 바꿔 말한다면 이것은 결국 W층-L층-B층의 조합일 것이다)

저자는 그동안 지배적이었던 감정에 대한 고전적 견해와 대비시켜서 자신의 이 같은 주장을 '구성된 감정이론'(theory of constructed emotion)이라고 명명했다.

그리고 지난 30년 간의 방대한 주요 연구 자료들을 세심하게 살펴보면서 논증해나간다. 이 책은 전체 700페이지 분량의 만만치 않은 책이면서도, 각주와 참고도서 소개만 백페이지가 넘을 정도다. 그만큼 저자의 노력이 집약된 역작이라고 할 만하다.



감정이 문화적 맥락에 따라 달라지고 만들어진다는 저자의 주장은 여러 사례를 통해 예증하며 기존 연구와 비교하면서 논증하고 있다.

예컨대, 독일에는 분노에 대한 단어가 세 개 있지만 중국에는 다섯 개나 있다. 그런데 우트카 에스키모인에게는 분노라는 단어가 없다. 또한 타히티인에겐 ‘슬픔’이라는 단어가 없고, 그 대신에 아픔과 곤란, 피곤, 시큰둥함을 모두 통칭한 ‘독감에 걸렸을 때 느끼는 피로’로 번역되는 ‘페아페아’라는 단어가 있다. 이처럼 어떤 문화권에 속해 있느냐에 따라서도 달라진다.

그런데 몸학의 입장에서 본다면, 저자가 말한대로 감정에는 문화의 차이도 있지만, 몸의 W층만이 아닌 몸의 L층(생활반경)의 차이에 따른 점도 있다고 본다. 즉, 인간만큼 복잡하진 않지만 동물에게도 단순 범주 차원의 감정 느낌은 있다는 점에 기인한다. 동물은 인간과 같은 복잡한 문화를 갖고 있진 않지만 나름의 생활사회권에서 형성된 좋고 싫음의 느낌은 있는 것이다.

또한 이 책은 아기가 감정을 태어날때부터 타고나는 것이 아니라고 보고 있다. 오히려 부모 특히 일반적으로 볼 때 엄마와의 관계를 통해 매순간순간 습득되어지는 구성물로 본다. 따라서 감정은 사회적 합의의 산물이자 의미의 구성물인 것이다.

끝으로  이 책은 우리가 어떻게 하면 감정을 잘 조절하고 통제할 수 있는지에 대한 방법에 대해서도 설명하고 있다. 이에 대해선 직접 책을 읽어보길 권하는 바다. 사실상 감정이 만들어진다고 본다면 결국 인간과 인공지능이 어떻게 다를 수박에 없는지에 대한 새로운 인간 이해로도 이끌고 있다고 보여진다.

아무쪼록 최근에 읽은 책들 중에서는 정말 괜찮은 책이라서 꼭 추천드리는 바다. 특히 뇌과학-심리학-사회학-철학에 관심하는 사람들에겐 더더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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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2 [화제의책] 『인지자본주의』(조정환 지음) - 현대 세계의 거대한 전환과 사회적 삶… 갈무리 6786 04-21
151 <나는 몇 살까지 살까>, 1,500명을 80년 간 추적한 사상초유의 연구보고서 (1) 미선이 6845 04-15
150 바버라 에런라이크의 <긍정의 배신: 긍정적 사고는 어떻게 우리의 발등을 찍는가 … (1) 미선이 8062 04-05
149 [초강추!] 김태형, <불안증폭사회> (꼭, 읽어보셨으면 하는 좋은 책!) 미선이 7858 03-15
148 [초강추!] 도널드 셔번의 <화이트헤드의 과정과 실재 입문>(서광사) 미선이 7785 03-12
147 [초강추] 기독교와 섹스를 말한다 "성서는 섹스에 대해 일관되지 않고 모순적이다" (1) 미선이 11302 02-21
146 [초강추] 신의 이름으로 - 종교 폭력의 진화적 기원 (1) 미선이 10269 02-21
145 미복음주의 활동가의 새로운 기독교 추구, A New Kind of Christianity: Ten Questio… 미선이 6440 02-03
144 인문학의 첨단연구 Process Approaches to Consciousness in Psychology, Neuroscien… 미선이 6310 02-02
143 [초강추!] 제임스 랜디의 <폭로>, (기적의 병치유 믿는 분들은 제발 꼭 한 번… 미선이 8203 01-30
142 [초강추!] 혁명을 표절하라 - 세상을 바꾸는 18가지 즐거운 상상 미선이 6195 01-10
141 [강추!] 에코뮤니티: 생태학적 삶을 위한 모둠살이의 도전과 실천 미선이 6443 01-10
140 Paul F. Knitter, Without Buddha I Could Not Be a Christian (1) 미선이 7351 01-01
139 [초강추!] 앨버트 O. 허시먼, 『보수는 어떻게 지배하는가』(웅진지식하우스) 미선이 7342 12-07
138 [초강추!] 김태형, 『불안증폭사회』(위즈덤하우스) 미선이 6318 12-07
137 <간단 명쾌한 발달심리학> 인간 전체 이해를 이 한 권으로 시작해보시길 바람.… 미선이 9260 11-14
136 <화이트헤드와 새로운 민중신학>(정가16,000원)을 단돈 9,600원에 구입할 수 … 미선이 6685 11-04
135 [초강추!] 폴 슈메이커, <진보와 보수의 12가지 이념 : 다원적 공공정치를 위한 … (1) 미선이 8304 10-29
134 카렌 암스트롱, <신을 위한 변론 - 우리가 잃어버린 종교의 참의미를 찾아서> 미선이 10170 10-29
133 <어플루엔자>, 자본주의 체제에서 소비와 욕망으로 인해 겪는 질병 미선이 7860 10-27
132 스티븐 호킹, 레오나르도 블로디노프 『위대한 설계』(까치) (1) 미선이 8114 10-09
131 [초강추] 얼 쇼리스, 『희망의 인문학』(이매진) (1) 미선이 8656 10-09
130 [초강추!] 매튜 폭스, 『새로운 종교개혁』(코나투스) (1) 미선이 10212 10-09
129 [초강추]존 캅의『기독교와 불교의 대화와 대화를 넘어서』(이문출판사) 미선이 6713 09-10
128 <초강추> 잡식동물의 딜레마 (1) 화상 7279 08-30
127 ▒ 테리 이글턴 『신을 옹호하다』- 골수 좌파이론가의 웅변 '신은 위대하다�… (1) 노동자 9322 08-07
126 제임스 로더『성령의 관계적 논리와 기독교교육 인식론: 신학과 과학의 대화』 고골테스 9471 07-14
125 조르조 아감벤『목적없는 수단 : 정치에 관한 11개의 노트』 고골테스 7982 07-14
124 [초강추!] 성서비평학자 바트 어만이 추적한 『예수 왜곡의 역사』(청림출판) (2) 미선이 10208 05-29
123 도올의 예수 이해, 도마복음서 주해,『도마복음한글역주』 (3) 미선이 9302 05-01
122 [초강추]『생명의 해방 : 세포에서 공동체까지』 화이트헤드와 생물학의 경이로운 만… (1) 미선이 9445 04-28
121 [초강추!] 불교의 진면목을 느끼고 싶으신 분께 꼭 추천하는 책,『깨달음과 역사』(… (3) 미선이 9155 04-28
120 [강추!] 칼뱅의 잔악한 권력에 맞선 지식인 『폭력에 대항한 양심』(슈테판 츠바이크… (2) 미선이 7372 04-14
119 [강추!]무신론자들의 일반적인 논리를 알 수 있는 책 『우주에는 신이 없다』(데이비… (2) 미선이 8689 04-14
118 [초강추!] 앨런 소칼· 장 브리크몽 『지적 사기』(민음사) (1) 미선이 10144 03-29
117 『뇌, 생각의 출현』(박문호) 미선이 8979 03-28
116 서로주체성의 이념 (4) 화상 6927 03-16
115 길희성의『보살예수』, "연꽃과 십자가는 둘이 아니라네" 미선이 8127 03-14
114 흥미 진진한 현대 물리학의 우주론 『평행우주』(저자 : 미치오 카쿠 물리학자) 미선이 7868 03-10
113 [초강추!]삼성제국의 추악한 이면을 고발하는 김용철 변호사의『삼성을 생각한다』(… 미선이 7778 02-27
112 앨리 러셀 혹실드의 『감정노동 - 노동은 우리의 감정을 어떻게 상품으로 만드는가』 (1) 정강길 10848 02-25
111 무지한 스승 -쟈크 랑시에르 (1) 라크리매 8180 02-17
110 철학 VS 철학 (9) 치노 8149 02-16
109 제국신학과의 대결구도 속에서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과 평화를 발전시킨 바울의 창조… (5) 흰구름 8447 02-12
108    첫번째 바울: 급진적인 바울이 어떻게 보수 신앙의 우상으로 둔갑했는가 (3) 정강길 8243 02-17
107 만남 (2) 화상 6154 02-09
106 제레미 리프킨의 <유러피안 드림>(민음사) (5) 정강길 7599 02-09
105 반민주적인 너무나 반민주적인-박홍규의 니체와 니체주의 비판 (10) 정강길 10903 02-05
104 화이트헤디안의 문명진단론, 에롤 E.해리스의『파멸의 묵시록』(초강추!!) (7) 정강길 9101 01-31
103 상처받지 않을 권리 - 강신주 (6) 라크리매 9129 01-29
102 우희종/성태용/강신익/변희욱/정준영『몸 마음공부의 기반인가 장애인가』(운주사) 정강길 7362 01-24
101 김희정, 『몸 국가 우주 하나를 꿈꾸다』(궁리) (1) 정강길 7675 01-24
100 박규현, 홍덕선 지음,『몸과 문화-인간의 몸을 해석하는 다양한 문화 담론들』 정강길 8511 01-24
99 강신익, 『몸의 역사 몸과 문화』(휴머니스트) 정강길 8627 01-24
98 『우유의 역습』, 당신이 몰랐던 우유에 관한 거짓말 그리고 선전 미선이 7207 01-24
97 『뇌과학의 함정-인간에 관한 가장 위험한 착각에 대하여』 (6) 정강길 14873 01-18
96 죽은 신을 위하여 (기독교 비판 및 유물론과 신학의 문제) - Slavoj Zizek (8) 라크리매 10182 01-14
95 프라이드를 탄 돈키호테(펌) smallway 7022 12-05
94 민희식 한양대 석좌교수의 "성서의 뿌리" smallway 15847 11-24
93 마커스 보그의 신간 <기독교의 심장> 흰구름 7425 11-03
92 뉴욕타임즈가 뽑은 20세기 Best 책 100선 (2) 정강길 19872 10-23
91 기독교 원죄에 대한 해석-아담, 이브, 뱀 : 기독교 탄생의 비밀 미선이 7049 06-02
90 하느님과 진화론 같이 믿으면 안되나여? 미선이 6053 08-08
89 카타리나 블룸의 잃어버린 명예 (4) smallway 7438 07-31
88 [초강추!]리처드 니스벳 저,『생각의 지도: 동양과 서양, 세상을 바라보는 서로 다른… 미선이 9810 07-16
87 [초강추!]EBS다큐제작팀,『동과 서: 동양인과 서양인은 왜 사고방식이 다를까』(예담… 미선이 18884 07-16
86 라마찬드란 박사의 『두뇌실험실-우리의 두뇌 속에는 무엇이 들어 있는가?』 미선이 8904 07-13
85 김태권 저, 우석훈 해제,『어린 왕자의 귀환: 신자유주의의 우주에서 살아남는 법』(… 미선이 7865 07-13
84 김명수,『큐복음서의 민중신학』(도올 김용옥 서문 | 통나무) 미선이 6948 07-07
83 『종교전쟁』(김윤성, 신재식, 장대익 지음 / 사이언스북스) 미선이 11454 06-25
82 카우프만, 예수와 창조성, 서문 (1) 흰구름 6373 06-24
81 예수와 창조성 - 고든 카우프만 (1) 흰구름 7127 06-23
80 초판과 절판, 희귀본 흰구름 6165 06-22
79 [초강추!] 존 베일리스 지음, 스피브 스미스 등편,『세계정치론』(을유문화사) (1) 미선이 10338 06-15
78 『예술과 연금술 : 바슐라르에 관한 깊고 느린 몽상』 고골테스 7763 06-11
77 [초강추!] 빌프리트 뢰리히,『종교 근본주의와 종교분쟁』(바이북스) 미선이 6768 06-01
76 [초강추!] 남우현,『기독교 진리 왜곡의 역사』(지식나무) 미선이 7925 06-01
75 무신론적 근본주의, 샘 해리스의 <기독교 국가에 보내는 편지> 미선이 8883 05-30
74 앤서니 드 멜로 『유쾌한 깨달음』 (1) 고골테스 7350 05-26
73 기독교사상에 파문을 던진 윌버의 문제작, 켄 윌버,『에덴을 넘어』(한언) (3) 미선이 7988 05-07
72 [초강추!] 마르틴 우르반,『사람들은 왜 무엇이든 믿고 싶어할까?』(도솔) 미선이 7241 05-05
71 『헤겔에서 니체로』, 『20세기 서양 철학의 흐름』 고골테스 8249 04-26
70 『은유로서의 질병』, 『미니마 모랄리아』, 『학문, 묻고 답하다』 (2) 고골테스 8038 04-26
69 『내가 누구인지 알려주세요』, 『당신은 장애를 아는가』 고골테스 6325 04-26
68 [초강추!] 마이클 셔머,『왜 사람들은 이상한 것을 믿는가』(바다출판사) 미선이 12072 04-24
67 [초강추!] 장 지글러 『탐욕의 시대』(갈라파고스) 미선이 9824 04-21
66 [초강추!] 리처드 윌킨슨,『평등해야 건강하다』(후마니타스) +『건강불평등』 (1) 미선이 13711 04-14
65    [리뷰] 리처드 윌킨슨의 저작들에 대한 리뷰 (최성일) 미선이 7668 04-14
64 [초강추] 마이클 마멋, 『사회적 지위가 건강과 수명을 결정한다』(에코리브르) (1) 미선이 9681 04-14
63 [초강추!] 장대익, 『다윈의 식탁』(김영사) (1) 미선이 10022 04-12
62 존 쉘비 스퐁,『만들어진 예수 참 사람 예수』서평 (1) 흰구름 10065 03-29
61 만들어진 예수 참 사람 예수 (7) 흰구름 6937 03-18
60 기세춘의 <노자강의>: 천재적인 동양학의 대가 기세춘의 노자 바로 알기 (1) 한솔이 8323 03-13
59 독서클럽 안 하실래요? (7) Mosaic 6566 03-11
58 홍정수 박사의 사도신경 강해설교집 <사도신경 살아내기> (2) 흰구름 9356 02-08
57 ★ 몸의 건강, 삶의 건강을 위하여 추천하는 몇 가지 도서들 (2) 미선이 8952 01-24
56 [강추!]『스트레스 다스리기』대한불안장애학회 스트레스관리연구특별위원회 저 (1) 미선이 10086 01-22
55 [강추!] 『더 나은 세계는 가능하다』(세계화국제포럼/필맥) (1) 미선이 8898 01-22
54 신영복의 고전읽기 - 묵자 (3) 거시기 10959 01-21
53 『욕망 : 삶의 동력인가 괴로움의 뿌리인가 』(운주사) (1) 미선이 10234 12-19
52 『나, 버릴 것인가 찾을 것인가』(운주사) 미선이 7309 12-19
51 [나는 누구인가} - 라마나 마하르쉬 (7) 아트만 10568 12-19
50 [강추!] 바트 D. 어만,『잃어버린 기독교의 비밀』(이제) 미선이 8243 12-11
49 [초강추!] 마셜 B.로젠버그,『 비폭력 대화 : 일상에서 쓰는 평화의 언어, 삶의 언어… (1) 미선이 10293 12-11
48 예수 없는 예수 교회 (한완상) (3) 치노 7904 12-04
47 『자아초월 심리학과 정신의학』(Bruce W. Scotton, Alian B. Chinen, John R. Batti… (1) 정강길 10558 10-19
46 『깨달음의 심리학』(John Welwood 지음 / 학지사) (1) 정강길 8762 10-19
45 이스라엘 핑컬스타인의 <성경: 고고학인가, 전설인가> (4) 한솔이 9899 10-02
44 현대 물리학에 대한 초강추 교양도서, 브라이언 그린의 『우주의 구조』(승산) 정강길 9673 09-27
43 [초강추!] 르네 지라르, 『나는 사탄이 번개처럼 떨어지는 것을 본다』(민음사) 미선이 12744 07-30
42 김덕기, 『복음서의 문화비평적 해석』(이화) 미선이 8541 07-29
41 [서평] 조엘 박의 <맞아죽을 각오로 쓴 한국교회 비판> (4) 마루치 9448 07-05
40 브룩시 카베이의 "예수, 종교를 비판하다" 출간 (2) 뒤뜰 8835 05-09
39 "예수, 종교를 비판하다" (2) 뒤뜰 8848 04-16
38 <88만원세대>의 저자 우석훈 교수 블로그에서 퍼왔습니다. ^^ 별똥별 8507 04-03
37 "유신론 붕괴 후 기독교 신앙은 가능한가?" 존 쉘비 스퐁,<새 시대를 위한 새 기… (1) 정강길 9309 02-21
36 ☆『성서가 말하는 동성애-신이 허락하고 인간이 금지한 사랑』(해울, 2003) 초강추!… 미선이 10079 02-05
35 읽어서는 안 될 책 소개-사해사본의 진실 (4) sydney 16131 01-08
34    만일 바울 노선의 기독교가 원래는 기독교 정통이 아니라면? (3) 정강길 9206 03-17
33 지금 독립을 꿈꾸는 모든 여성에게 권하는 책, 『나 독립한다』(일다) 정강길 7445 01-07
32 예수신화 학파의 본격적인 연구서, 얼 도허티의 『예수퍼즐』(강추!) (7) 정강길 11108 01-07
31 "자본주의와 세계화속 약소국의 비애" / 장하준 지음, 『나쁜 사마리아인들』(부키) 미선이 9058 12-19
30 몇권의 책들 소개 합니다^(^ (1) Stephen 8207 10-21
29 크리스토퍼 퀸 외,『평화와 행복을 위한 불교지성들의 위대한 도전』(초록마을) 정강길 7925 08-03
28 포스트모던시대의 기독교 영성 찾기 - 지성수, 『비뚤어진 영성』(예루살렘, 2007) (1) 정강길 9853 07-28
27 조화순,『낮추고 사는 즐거움』(도솔)-"몸 낮춰 사랑하며 자연과 함께 춤을" 정강길 7933 06-07
26 구미정, 『한글자로 신학하기』(대한기독교서회) (1) 정강길 10734 04-08
25 존 쉘비 스퐁, 『성경과 폭력』(원제: 성경이 저지른 죄악) (강추~!!) (4) 흰구름 10510 03-24
24 미국, 팍스아메리카나에 대한 보고서 - 김민웅,『밀실의 제국』(한겨레출판사) 정강길 8863 03-07
23 강인철, 『한국의 개신교와 반공주의』(중심, 2007) 정강길 10363 02-07
22 바라바시, <링크: 21세기를 지배하는 네크워크 과학>(강추!) 정강길 12397 02-04
21 ☆ 가장 높은 로열의 반열에 있는 책들!! (계속 올릴 예정) (3) 정강길 14230 01-19
20 게르트 타이센 『복음서의 교회정치학』/Ⅳ누가복음-사도행전의 교회정치학 3-5장 정강길 10820 01-14
19 보수 진영의 출판사에서 나온 해석학에 대한 좋은 책 소개 하나! 정강길 8279 01-11
18 한국 기독교 역사의 흐름 바로 보기 (특히 7, 80년대 이후) 정강길 10280 12-16
17 복잡한 세상을 단순하게 이해하기 <복잡계 개론> (강추!) (1) 정강길 11620 12-16
16 <기독인을 위한 성폭력 예방 지침서>, 기독교여성상담소 정강길 8075 12-09
15 [펌] 우리가 알고 있는 교회 전통이 가짜라면 (강추) 관리자 11294 12-06
14 [펌] 성경 왜곡의 역사 (강추) (7) 정강길 16089 11-13
13 [책] 과정신학 진영의 미부시 행정부에 대한 공격 관리자 7897 11-12
12 떼이야르 드 샤르댕의 『인간현상』을 읽고서... 정강길 11207 04-27
11 "진화론과 유신론의 유쾌한 만남" 관리자 11393 09-23
10 [책] 김덕영,『논쟁의 역사를 통해 본 사회학』(한울) 정강길 10609 09-21
9 전환시대를 위한 새로운 경제학『For the Common Good』 관리자 9440 08-08
8 J.A.T.Robinson, 현영학 옮김, <신에게 솔직히> (2) 관리자 9772 07-02
7 생태여성신학자와 함께 떠나는 "생명사랑 순례의 길" (1) 정강길 9316 06-27
6 [펌] 비폭력으로 폭력의 악순환을 끊어라 미선이 8541 06-24
5 [펌] "한국전쟁, 1949년 38선 충돌 통해 형성됐다", 정병준 <한국전쟁> 관리자 9760 06-24
4 키스 W. 휘틀럼, 『고대 이스라엘의 발명 : 침묵당한 팔레스타인 역사』(이산, 2003) 정강길 11296 06-15
3 윌터 윙크의 『사탄의 체제와 예수의 비폭력』(초강력추천!!) (1) 정강길 16447 06-15
2 종교, 정치 그리고 기독교 우파(Mark Lewis Taylor) 관리자 7763 06-07
1 A. N. Whitehead, Process and Reality / 오영환 역, 『과정과 실재』(민음사) 정강길 18471 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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