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검색
아이디    비밀번호
   자동로그인     
  현재 총 60명 접속중입니다. (회원 0 명 / 손님 60 명)     최신게시글    성경검색   
자유토론광장
문화 예술 Cafe
생활 나눔 Cafe
책과 이야기
Sayings
한 줄 인사


  방문객 접속현황
오늘 58
어제 512
최대 10,145
전체 2,953,070



    제 목 : 故 김대중 대통령 빈소에 찾아가 분향하고 왔읍니다.    
  글쓴이 : smallway 날 짜 : 09-08-25 11:05 조회(5759)
   트랙백 주소 : http://freeview.mireene.co.kr/bbs/tb.php/f005/147 




"나는 바르게 사고한다
        고로 힘들게 존재한다"
 



그가 찔림은 우리의 무명 때문이었고 그가 상함은 우리의 무지 때문이었노라

그가 고초를 받으므로 우리는 깨달음을 얻게 되었고.

그가 절룩거림으로 우리가 바르게 행동하는 양심을 갖게 되었노라.





(후광 김대중 일기) ...2009년 6월 2일
" 71년 국회의원 선거시 박 정권의 살해음모로
  트럭에 치어 다친   허벅지 관절이 매우 불편해져서 김성윤 박사에게 치료를 받았다."

군부독재치하에서 모진 고초와 고문에 의해 ...
다리가 불편 해진 그 분을 보고 .... 비아냥대는 나쁜 사람들이 있다 ... 
그들은 천벌을 받으리라 ...




 

 
늘오늘 (09-08-25 12:27)
 
세기연 강좌에서 나눴던 얘기 중에, 제가 이런 말을 했습니다.
“김대중 혼자 민주화운동 한 거 아니잖아.”
ㅋㅋ 생뚱맞게 들리죠? ^^

지난주 강좌에서, ‘다중예수론’을 얘기하는 자리였는데요,
마가가 복음서라는 장르를 처음 시도했을 때, 그가 그려낸 예수라는 인물은,
당시의 숱한 방랑하는 지혜자, 무상의 치유자, 예언자, 반로마 저항가, 등등의
하나님나라 운동을 하던 이들을 대표적으로 표상하는 코드였다고요.

한국의 민주주의와 통일에 있어,
김대중 대통령님의 지위가 그러하다는 의미였지요.
그리고, 김대중은 거듭 부활할 것이라는 의미가 있구요.

남은 우리들은 더욱 씩씩하게 우리의 몫을 살아야하는 거겠죠? ^^

    
smallway (09-08-25 23:37)
 
동감합니다....행동하는 양심은 비단 김대중 대통령 것만은 아니겠지요
말하자면,

어느 분은 쬐끄만 예수(DJ)로
어느 분은 작은 예수로
그리고 어느 분은 예수보다 큰자로 .....



게시물수 203건 / 코멘트수 153건 RSS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간단한 식별법] 해로운 종교와 성숙한 종교의 분명한 차이 (1) 미선이 20124 07-05
그가 우리에게.. (이곳은 '짧은 글 긴 여운'의 게시판입니다) 관리자 9008 09-26
203 다시 (박노해) 미선 3428 01-02
202 희망을 만드는 사람이 되라 (정호승) 미선 3729 01-02
201 진정으로 나이를 먹어간다는 것은 미선 3610 11-23
200 정진규 <몸시>, 추억 (몸시 25) 미선 4175 10-17
199 마가렛 휘틀렛의 詩 <서로에게 기대어보기를> 미선 4440 08-03
198 갈릴레오의 편지- 성경구절의 권위 그리고 감각 경험과 필요한 증명 미선 4098 07-16
197 갈릴레오의 손가락 미선 2765 07-13
196 현재(現在)와 몸(momm) 미선 3196 07-05
195 그대는 골방을 가졌는가 (함석헌) (1) 미선 7107 01-02
194 Here are the six pillars of self-esteem 미선 3392 12-29
193 돈벌이 시스템에서 기본사회 시스템으로 미선 3219 12-02
192 중세와 근대의 차이 미선 3843 11-07
191 The Universe is vast (2) 미선 3872 10-12
190 Mysticism, clarification, action (1) 미선 3783 09-17
189 "신은 우리에게 믿음을 요구하지 않는다" 미선 3326 09-10
188 진화 메카니즘의 열쇠 미선 3273 07-10
187 진보의 의미 미선 3863 01-09
186 우리가 남이가?! (1) 통전적 신… 4374 11-30
185 베이스 인생론 (1) 통전적 신… 4056 11-17
184 (펌글) 무례한 한국사회 (2) 통전적 신… 4687 07-30
183 걱정버리기 연습 미선 6257 06-29
182 정치를 딴나라 일로 생각해서 참여하지 않을 경우.. 미선 4037 06-05
181 "그 길이 나를 찾아왔다" / 박노해 미선 5107 02-04
180 (풍자시) 변태천국 (1) 통전적 신… 5246 02-03
179 종교로서의 자본주의 (발터 벤야민) 미선 5476 01-05
178 우리 시대의 역설 (The paradox of our time) (4) 미선 6441 12-27
177 테너, 바리톤, 베이스 (1) 통전적 신… 8434 08-09
176 [詩] 굽이 돌아가는 길 (박노해) 미선 6687 08-08
175 희망 없이 믿음과 사랑을... (2) 미선 4735 08-07
174 이론의 우위를 확보하게 해주는 네 가지 (6) 미선 5267 06-26
173 <생각의 균형>, 절대주의나 상대주의나.. 미선 4718 05-22
172 공부하는 법 (세르티양주) 미선 4458 05-12
171 자유의지를 부정하려면.. 미선 6110 04-24
170 찬양 가사를 창작해봤습니다 (1) 통전적 신… 4573 04-02
169 학교폭력 때문에 가슴이 아픕니다 (2) 통전적 신… 4616 03-14
168 저 다음 주에 선 봅니다 (2) 통전적 신… 4671 03-13
167 <자기제외 논리>와 <자기포함 논리> (2) 미선 5040 03-02
166 잠언 3:5~6 (3) 춘이 5253 03-02
165 일부 과학자들의 착각 - 인간이 기계가 아닌 이유 미선 4585 02-27
164 진화론의 위치 그리고 자연과학과 인문학 미선 4669 02-12
163 가상성(virtuality) 미선 4616 02-02
162 김지하, 몸얼 퇴행의 대표적 사례 미선 4992 12-14
161 지혜의 종국적 소유 형태 미선 4461 12-01
160 폭력 혹은 성장주의도 <힘의 종교>라는 원죄에서 비롯되고 있는 것! (4) 미선 4833 11-24
159 "우리 죄를 위하여 피흘려 돌아가신"의 뜻.. (1) 미선 5162 11-09
158 유신론자든 무신론자든 근본주의자만은 아니어야~! 미선 4473 10-28
157 안병무, 내 인생을 바꿔놓은 신학자 미선 6407 09-17
156 연가시 기독교 미선 4488 09-16
155 우리의 무덤 미선 4440 09-01
154 켄 윌버의 심층 종교와 표층 종교 분류 그리고 형이상학 계통도 (2) 미선 5851 08-28
153 국가도 <몸화> 되어진다! 미선 4557 08-07
152 종교와 과학의 관계 미선 4782 06-19
151 개체분리형 사고와 통전형 사고 미선 4770 06-06
150 진화가 꼭 진보는 아니다! 기독교의 경우도 그러하다! 미선 4742 05-29
149 진정한 진보의 가치란.. (현재의 통합진보당 사태를 보며..) (2) 미선 5601 05-17
148 사물을 분석한다고 해서 사물의 신비가 손상되는 것은 아니다.. 미선 4412 05-14
147 과학자들의 환원주의적 분석 작업이 힘든 이유.. 미선 4879 05-05
146 이번 4.11 총선 결과를 보고서.. (1) 미선 4941 04-12
145 '무신론 어록들(펌글)'을 읽고.. (1) 미선이 5971 03-04
144 사상은 과연 무기력한 것일까? 미선이 4796 03-01
143 이데올로기 / 김형효 미선이 4999 02-16
142 의심을 장려하는 종교 (4) 미선이 5294 02-09
141 이어령식 기독교의 한계 미선이 6980 01-13
140 신앙에도 발달 단계가 있다! 미선이 10970 12-20
139 불법 다단계 피해 사례를 보고서.. 미선이 5377 12-18
138 새 시대의 새 종교를 주창한 함석헌 어록.. 미선이 5152 12-02
137 <확정형 사고>와 <형성형 사고> 미선이 5278 11-30
136 종교란.. 미선이 4683 11-21
135 불교의 무아설과 전초 오류 미선이 5941 11-07
134 이제 세계자본주의를 넘어 점차 민주사회주의를 지향하는 시대로 한 발 딛는.. 미선이 4937 11-07
133 노자의 '무위' 개념에 대한 오류 (2) 미선이 6176 10-31
132 "Occupy Wall Street"를 보고서.. 미선이 5114 10-13
131 진인사대천명(盡人事待天命)과 진천사대인명(盡天命待人事) 미선이 7915 10-04
130 <환원주의>reductionism에 대한 나의 입장 미선이 6792 09-02
129 예수의 몸 이해 (5) 미선이 5750 06-22
128 무소유(無所有)는 비현실적 발상, 차라리 공사유(共私有)로 전환되어야! 미선이 5285 06-18
127 진화심리학적 설명을 보다가.. 미선이 5304 05-26
126 '인간'이란.. (7) 미선이 5407 05-26
125 개념 배우 미선이 5095 05-21
124 종교와 과학의 관계 미선이 5820 04-21
123 어느 이슬람 여성 영성가의 기도문 미선이 6109 03-31
122 하나님이 아니라 <아빠>다 미선이 5163 02-10
121 <화두>에 대하여 미선이 5241 02-10
120 '참나'가 아니라 <참몸>이어야 미선이 5276 02-10
119 현대 복음주의 진영이 그토록 애호하는 로잔 선언문의 모순 미선이 5693 01-29
118 건강한 종교는 방법적 회의주의를 표방한다. 미선이 6146 01-27
117 뇌냐? 마음이냐? (2) 미선이 6137 01-18
116 '공생적 친밀감' 걷어내기 미선이 5894 01-17
115 대인관계를 힘들게 하는 일반적인 오류들 (1) 미선이 6279 01-03
114 기존 기독교의 신앙과 새로운 기독교 신앙의 차이점 미선이 5351 12-30
113 우리가 발견할 수 있는 신 (6) 미선이 5715 12-05
112 Jesus and Buddha The Parallel Sayings (6) 미선이 8012 11-24
111 성프란체스코의 모순 미선이 6720 11-18
110 신에 대한 표기를 바꾸었으면..God에서 Gio로.. 미선이 5972 11-17
109 현재의 자기 삶의 목적과 욕구들을 재정향하기 위한 연습들.. 미선이 5764 11-06
108 고통의 복음The Gospel of Suffering 미선이 5445 10-18
107    천사를 죽인 소년 (만화) (9) 미선이 9814 10-18
106 지식의 대융합 강의 발췌록 미선이 8121 09-19
105 민중신학자 안병무의 통찰 (2) "하나님의 뜻, 역사적 상황 인식, 모세의 결단" (1) 미선이 6872 09-15
104 민중신학자 안병무의 통찰 (1) "예수는 인격이 아닌 사건이다" (1) 미선이 6725 09-15
103 '자유주의 신학'이라는 딱지 (1) 미선이 7036 09-15
102 알수 없어요 (기독교 버전) 노동자 5894 07-30
101 새 기독언론: 새 술은 새 부대에 담아야 노동자 6279 07-13
100 [간단한 식별법] 해로운 종교와 성숙한 종교의 분명한 차이 (1) 미선이 20124 07-05
99 No Vote, No Health! 미선이 5386 05-21
98 뇌를 공부한다는 것은.. (박문호) 미선이 6506 04-12
97 나는 바보인가 봅니다. smallway 5739 04-05
96 과학을 지배하려는 판넨베르크 신학의 오만 미선이 6370 04-05
95 무소유(無所有)란, 약자 우선성의 공소유(共所有)다! 미선이 6115 03-18
94 세기연이 그나마 함께 손잡을 수 있는 이웃종교들이란..? 미선이 5170 03-14
93 진리냐 기독교냐 (3) 정강길 5642 03-02
92 인간 삶의 행복을 위한 다섯 가지 퀼리티 (생존, 생활, 학습, 지혜, 영성) (2) 정강길 6408 02-21
91 폭력에 관한 존재론적 성찰 (4) 정강길 5875 02-15
90 나이를 먹어간다는 건... (7) 정강길 6142 02-04
89 행복(幸福) - Red River Valley smallway 5338 12-09
88 이스라엘 교육부의 신세대 교육방침 / 민희식 교수 smallway 6926 11-22
87 세상에서 가장 씸플한 .... [기독교 약사(略史)] (4) smallway 5919 10-23
86 나의 삶을 결정적으로 좌우하는 3 가지 에너지란 (2) 정강길 5687 09-08
85 일상의 반란 미선이 5273 08-31
84 故 김대중 대통령 빈소에 찾아가 분향하고 왔읍니다. (2) smallway 5760 08-25
83 우로보로스 (1) 미선이 7051 08-03
82 당신의 이름은 몇 개입니까? 미선이 6418 08-03
81 생각대로 움직이는 그림.. 미선이 5509 07-08
80 새로운 진화 (함석헌) 미선이 5743 07-05
79 아름다운 꿈 (18 +) (6) smallway 6307 06-23
78 너무나도 공감되는 스퐁의 어록 하나.. (4) 미선이 5835 06-10
77 신앙과 학문의 통합 (다석 어록) 미선이 7618 05-19
76 내가 정의하는 <위빠사나 수행>이란.. 정강길 5462 05-11
75 자기 안에 천국을 지어라 (스베던보리의 위대한 선물 중에서) 박종렬 6909 04-28
74 눈을 뜨면 보이는 것을.. (2) 정강길 5947 04-20
73 성경, 길트(gilt 금박)의 테두리일까? 길트(guilt, 죄)의 테두리일까? (1) 정강길 7094 04-13
72 장공(長空) 김재준 목사의 10가지 생활 좌우명 미선이 8241 03-27
71 <시> 그리움 Joe 6186 03-13
70 인간적 질환과 해방된 신의 선물, 광기(mania) (4) 생명씨앗 7129 03-12
69 행복 미선이 5675 02-28
68 <시>옛 이야기 (2) Joe 6069 02-17
67 [詩] 너는 약해도 강하다 (신현림) 미선이 5823 02-11
66 지혜로운 삶 (4) 미선이 7572 01-29
65 공부의 본래 뜻 (2) 미선이 11899 01-22
64 새해에는 해방의 물결로 살아가십시오 박종렬 6143 12-31
63 자신의 껍질을 깬다는 것은 죽음을 경험하는 것과 맞먹는 것! (1) 정강길 6284 12-01
62 새로운 생명을 잉태하는 자는 (4) 작은불꽃 5992 09-13
61 생명을 낳으려면 작은불꽃 5901 09-13
60 내겐 매일매일 절대 필요한 3시간 (2) 정강길 6810 07-13
59 창의적 교육을 위하여 미선이 6041 07-01
58 말 잘 하는 사람의 대화 수칙 20가지 미선이 6274 05-18
57 빅뱅 (Big Bang) (2) 정강길 6727 04-30
56 인간은 경쟁한다. 컨설턴트 5926 04-26
55 인문학적 대화 (김영민) 미선이 5971 04-05
54 영성과 몸성 정강길 7122 03-27
53 존재와 생각 미선이 5885 03-20
52 생활 방식 정강길 5738 03-18
51 지혜의 기도문 (1) 정강길 7119 02-12
50 진짜 <후회>라는 것은.. 미선이 9191 01-31
49 니체, 광인의 절규! 정강길 7536 01-21
48 경쟁과 협력 정강길 6956 01-16
47 자유와 구속 정강길 6542 01-16
46 이런 사람이 좋다 미선이 6601 12-03
45 사랑 나무 미선이 5769 11-17
44 신뢰 정강길 6131 10-17
43 고통과 유혹 정강길 6189 10-16
42 '구원'salvation이란 단어의 어원 정강길 9463 09-17
41 '진리는 상대적'이라고 주장하는 사람에게.. (1) 정강길 7300 09-17
40 신앙고백문 정강길 9020 09-02
39 <수신제가치국평천하>와 <평천하치국제가수신> 정강길 9462 07-05
38 여성 → 여자 → 여인 정강길 6647 06-16
37 더 깊고 풍요로운 자아를 위하여 (켄 윌버) 정강길 6260 06-10
36 <나와 다름>과 <나와 충돌하는 다름> 정강길 6729 05-31
35 [詩] 깨달음 미선이 6304 05-25
34 역사란? 미선이 6444 05-17
33 인디언들의 십계명 미선이 6767 05-14
32 합리성과 기적 그리고 믿음 정강길 6275 03-26
31 명상 혹은 심리학이 흔히 갖는 오류 정강길 6555 03-23
30 기도나 명상은 비움이 아니다! 정강길 6794 03-06
29 합리주의와 신비주의 정강길 7761 02-25
28 "이 세계는 내 몸의 몸이다" (2) 정강길 6819 01-26
27 "이 세계는 내 몸의 몸이다" (1) 정강길 6987 01-26
26 행복에 이르는 10가지 습관 (실천하면 건강해져요!) 정강길 7579 01-18
25 행복 정강길 7090 01-18
24 선교 미선이 6684 01-17
23 개혁 사각지대 (한겨레 그림판) 관리자 5919 01-02
22 올 성탄은 누구나 따뜻했으면.. 정강길 5934 12-20
21 '무조건 믿어라'의 기독교 (리얼 패러디) 미선이 7029 12-20
20 절망 (詩) 김수영 6392 12-20
19 그리스도교인들이 결론이랍시고 제시하는 정말 하나마나한 말들 (2) 정강길 6769 12-14
18 새로운 기독교의 이름, 신국교?! 정강길 7179 11-25
17 [만평] 언제까지 몰려다니실 건가요? 관리자 6399 11-15
16 어느 그리스도인의 성적 정체성 (1) 현경 7162 11-14
15 진리를 찾게 해주는 역설의 자세 정강길 6415 11-13
14 강자와 약자 정강길 6478 10-24
13 기복신앙 정강길 9162 10-21
12 이 사람을 누가 이렇게.. 관리자 5963 10-09
11 정체성 정강길 5852 10-09
10 침착 정강길 6173 10-08
9 대한민국 중년 아낙의 명절날 신세타령 시조 정강길 6627 10-04
8 평화를 위한 기도를 모을 때 미선이 6161 09-30
7 삶과 수행 (대승기신론2) 미선이 6224 09-26
6 사바가 열반이요 중생이 여래이다 (대승기신론1) 미선이 5845 09-26
5 순수의 전조 미선이 8799 09-26
4 미선이 6209 09-26
3 청춘과 성인 미선이 6229 09-26
2 나의 삶은.. 미선이 6974 09-26
1 그가 우리에게.. (이곳은 '짧은 글 긴 여운'의 게시판입니다) 관리자 9008 09-26



Institute for Transformation of World and Christianit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