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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 보수 기독교인들 특히 C.C.C가 널리 전파하는 <4영리> 자료    
  글쓴이 : 관리자 날 짜 : 06-10-27 15:51 조회(11820)
   트랙백 주소 : http://freeview.mireene.co.kr/bbs/tb.php/g001/18 


 
세기연 포럼에서 김준우 박사님도 말씀하셨지만, 예수는 중보종교를 비판하였음에도 이제는 다시 기독교가 도로 중보종교가 되어버렸다고 비판했었죠. <4영리>가 기독인들을 많은 사람들을 순진한 사람으로 만들어버린다는 점에선 좋을 수도 있겠지만, 분명한 것은 <4영리>가 결국은 <배타주의> 혹은 <정복주의> 자세를 취할 수 밖에 없다는 점에선 그 한계가 분명하게 있다는 사실.. 물론 오늘날의 대부분의 한국 기독교인들은 이를 믿고 있는 현실이지만요..
 
대다수를 미혹케 하고 있는 4영리의 문제점을 곰곰히 한 번 생각해보는 것도 필요할 듯 싶습니다.. 
 
 
 
출처는
 
 
http://kccc.org/?Code=B00600&type=html
 
 
 
 
 
 

GodLovesKorea

 

하나님은 당신을 사랑하시며, 당신을 위한 놀라운 계획을 가지고 계십니다

 

 


하나님의 사랑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예수 그리스도)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고 했습니다. (요한복음 3장 16절)


 
하나님의 계획

 

예수 그리스도께서 말씀하시기를 "내가 온 것은 양(당신)으로 생명을 얻게 하고 더 풍성히 얻게 하려는 것이다"고 하셨습니다. (요한복음 10장 10절)

그런데, 왜 많은 사람들이 이 풍성한 삶을 누리지 못하고 있을까요?

그 이유는...

 

 

사람은 죄에 빠져 하나님으로부터 떠나 있습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사랑과 계획을 알 수 없고, 또 그것을 체험할 수 없습니다.


사람은 죄에 빠져 있습니다.

"모든 사람이 죄를 범하였으매 하나님의 영광에 이르지 못하더니" 라고 했습니다. (로마서 3장 23절)

 

본래 사람은 하나님과 사귀며 살도록 창조되었습니다. 그런데 사람이 자기 마음대로 살려고 했기 때문에 마침내 하나님과의 사귐은 끊어지고 말았습니다.  하나님 없이 제 마음대로 사는 사람은 적극적일 때는 하나님께 반항하게 되며, 소극적일 때는 하나님에 대하여 무관심하게 되는데 이것이 바로 성경이 말하는 죄의 증거입니다


 

사람은 하나님으로부터 떠나 있습니다.

 

"죄의 삯은 사망"이라고 했습니다. (여기서 사망이란 영적으로 하나님으로부터 떠나 있는 상태를 말합니다.) (로마서 6장 23절)

 

 

 

 

 

하나님은 거룩하시며 사람은 죄에 빠져 있습니다. 그리하여 이 둘 사이에는 커다란 간격이 생겼습니다. 사람들은 끊임없이 선행, 철학, 종교 등의 자기 힘으로 하나님께 도달하여 풍성한 삶을 누려 보려고 애쓰고 있습니다.

 

이 간격을 이어주는 유일한 길을 제3원리에서 설명하고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만이 사람의 죄를 해결할 수 있는 하나님의 유일한 길입니다. 

 

당신은 그를 통하여 당신에 대한 하나님의 사랑과 계획을 알게 되며, 또 그것을 체험하게 됩니다.

그는 우리를 대신하여 죽으셨습니다.

 

"우리가 아직 죄인이었을 때에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죽으심으로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대한 자기의 사랑을 확증하셨느니라"고 했습니다. (로마서 5장 8절)


그는 또한 죽음에서 살아나셨습니다.

 

"그리스도께서 우리 죄를 위하여 죽으시고 장사 지낸 바 되었다가 성경대로 사흘 만에 다시 살아나사 게바에게 보이시고 후에 열두 제자에게와 그 후에 오백여 형제에게 일시에 보이셨나니..." 라고 했습니다. (고린도전서 15장 3-6절)

 

예수 그리스도 만이 하나님께 이르는 유일한 길입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말씀하시기를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고 하셨습니다. (요한복음 14장 6절)

 

 

 

 

 

하나님은 그의 아들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이 세상에 보내어 우리를 대신하여 십자가에 죽게 하심으로 우리의 죄값을 담당케 하시고 하나님과 우리 사이에 다리를 놓아 주셨습니다.

 

그러나, 이상의 세 가지 원리를 아는 것만으로는 충분하지 않습니다.


 


 
우리 각 사람은 예수 그리스도를 '나의 구주, 나의 하나님'으로 영접해야 합니다. 그러면 우리는 우리 각 사람에 대한 하나님의 사랑과 계획을 알게 되며, 또 그것을 체험하게 됩니다.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해야 합니다.

 

"영접하는 자 곧 그 이름을 믿는 자들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으니" 라고 약속했습니다. (요한복음 1장 12절)

 


우리는 믿음으로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합니다.

 

"너희가 그 은혜를 인하여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을 얻었나니, 이것이 너희에게서 난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선물이라 행위에서 난 것이 아니니 이는 누구든지 자랑치 못하게 함이니라"고 했습니다. (에베소서 2장 8,9절)


우리는 각자의 초청으로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합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말씀하시기를 "볼지어다 내가 문 밖에 서서 두드리노니 누구든지 내 음성을 듣고 문을 열면 내가 그에게로 들어가 그로 더불어 먹고 그는 나로 더불어 먹으리라"고 하셨습니다. (요한계시록 3장 20절)

 

그리스도를 영접한다는 뜻은 나 중심에서 하나님 중심으로 전환하는 것이며, 내 안에 들어오셔서 내 죄를 용서하시고 그 분이 원하시는 사람이 되도록 그리스께 나를 맡기는 것입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말씀에 지적으로 동의한다든가 감정적인 경험만으로는 충분하지 않습니다.

 

우리는 의지의 행위인 믿음으로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합니다.

 



다음 두 그림은 두 종류의 사람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내가 나의 주인인 사람

-내 인생의 왕좌에 나 자신이 앉아 있으며
 
그리스도 -그리스도는 내 인생의 밖에 계 십니다. 모든 일을 나 자신이 주관하므로 자주 좌절과 혼란에 빠집니다.

 
 

 

예수 그리스도가 나의 주인인 사람


그리스도 - 그리스도가 내 인생의 왕좌에 앉아 계시며
-나는 내 인생의 왕좌에서 내려와 모든 것을 그리스도께 맡겼습니다. 모든 일을 그리스도께서 주관하시므로 하나님의 계획과 일치된 생활을 하게 됩니다.
 
어느 그림이 당신의 삶을 잘 나타내고 있습니까?
또 당신은 어느 그림에 속하게 되기를 원하십니까?
 
다음은 예수 그리스도를 어떻게 영접하는 가를 설명해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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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바로 지금 이 자리에서 기도로 그리스도를 영접할 수 있습니다. (기도는 하나님과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그리스도께서 당신의 중심에 들어오시도록 간절한 마음으로 기도하십시오. 하나님은 우리의 중심을 알고 계십니다. 그래서 입으로 하는 말 보다는 중심의 태도를 보고 싶어 하십니다. 이렇게 기도해 보십시오.

 

"주 예수님, 나는 주님을 믿고 싶습니다. 십자가에서 죽으심으로 내 죄 값을 담당하시니 감사합니다. 지금 나는 내 마음의 문을 열고 예수님을 나의 구주, 나의 하나님으로 영접합니다. 나의 죄를 용서하시고 영생을 주심을 감사합니다. 나를 다스려 주시고, 나를 주님이 원하시는 사람으로 만들어 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이 기도가 당신의 마음에 드십니까?


 

그렇다면 바로 지금 이 기도를 드리십시오.

 

그러면 예수 그리스도는 그가 약속하신 대로 당신 안에 들어오실 것입니다.


 
당신은 이 기도를 드렸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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