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검색
아이디    비밀번호
   자동로그인     
  현재 총 36명 접속중입니다. (회원 0 명 / 손님 36 명)     최신게시글    성경검색   
문서자료실
이미지자료실
동영상자료실
추천사이트


  방문객 접속현황
오늘 102
어제 720
최대 10,145
전체 2,768,294



    제 목 : 한국 종교계는 치외법권지역인가?    
  글쓴이 : 관리자 날 짜 : 06-11-24 13:55 조회(9028)
   트랙백 주소 : http://freeview.mireene.co.kr/bbs/tb.php/g001/19 




한국 종교계는 치외법권지역인가?


[2006-11-07 16:32:41]      

 
 
한국 종교계는 법을 초월하는 집단인가?
 
-종교법인법 제정을 촉구하며-
 
 
제헌헌법부터 제3공화국을 거쳐 오늘의 제7공화국 까지 우리 헌정사에서 유일하게 국정감사제도가 소멸되었던 기간이 있다. 국정감사권이 부패의 원인이 되며 관계기관의 사무진행을 저해한다는 어이없는 이유로 국회의 감사기능을 삭제했던 제4공화국, 유신 시절이 바로 그 시기이다. 이때쯤 우리는 선인이 지적했던 한 경구를 기억하지 않을 수 없다.
 
“절대 권력은 절대 부패한다.” 그러면 우리 대한민국에 오늘 현재도 절대 권력이 존재할까?
IMF사태 이전까지 한국의 정치, 경제, 사회 전 분야는 권력의 집중과 그 집중된 권력들이 서로 연합하는 겹겹의 집중구조였음이 틀림없다. 그러나 지금은 정당의 권력이 한명의 총재에게 집중되는 비민주적이고 인물중심의 전근대적 그 시기와는 분명히 다르다.
 
재벌그룹으로의 경제력 집중도 이제는 많은 비판을 받고 있다. 경영권과 편집권이 엄격하게 분리, 독립되지 않았던  언론도 이제는 용납이 되지 않는다.
 
모든 것이 변했다. 절대 권력의 성역은 소멸되었다는 뜻이다. 그러나 이러한 변화를 단호하게 거부하고 있는 곳이 있다. 그러하다. 유일하게 남은 성역, 종교계는 여전히 절대 권력을 누리고 있다. 종교계를 감사하는 그 어떠한 제어장치나 법률이 없다는 의미이다.
 
“권력은 부패한다. 절대 권력은 절대 부패한다.” 파시스트 정권이나 이외 정치권력의 문제점 등을 지적할 때, 언제나 등장하는 이 명언은 원래 19세기 영국의 역사학자 액턴(   Acton of Aldenham, 1st Baron, 1834~1902)이 교황의 절대권을 빗대서 한 말이었다.
 
액턴이 아직 생존하고 있다면, 오늘 한국의 종교계의 현실에 대해 무엇이라고 말할까?
 
대한민국 종교계가 범하고 있는 초법적 행위 혹은 보편적 모럴을 무시하는 행태를 몇 가지 예를 들어 보자.
 
첫째, 대부분의 종교인들은 국민의 4대 의무 중의 하나인 납세의 의무, 즉 소득세를 납부하지 않고 있다.
둘째, 대부분의 종교계는 그들의 내규인 소위 헌법, 헌장, 종헌 등에 여성을 차별하는 규정을 성문화하고 있으며, 실제 극심한 성차별을 자행하고 있다.
셋째, 수많은 종교단체들이 유지재단이라는 것을 만들어 부동산명의신탁이라는, 분명히 법률이 금하고 있는 범법행위를 태연히 자행하고 있다.
 
성추행, 간통, 불륜, 세습, 배임, 횡령 등 언론의 지면을 도배하고 있는 종교인들의 작태에 대해서 일일이 거론하지 않더라도, 종교계 전반이 저지르고 있는 이러한 불법, 범법 행위에 대해 정부는 그리고 우리 사회는 왜 그렇게 관대할까? 왜들 외면만 하고 있을까? 혹시 모르고 있는 것은 아닐까?
 
대한민국 종교계가 어떠한 혜택을 누리고 있는지, 문제점은 없는 지 등에 대해 알아보기로 하자. 이러한 의문 풀기의 과정은 종교권력의 성역화를 허무는데 필수적인 도구가 되리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
 
 
1)비영리법인
 
민법 제32조는 “학술, 종교, 자선, 기예, 사교 기타 영리 아닌 사업을 목적으로 하는 사단 또는 재단은 주무관청의 허가를 얻어 이를 법인으로 할 수 있다.“고 되어 있다. 그러면 비영리법인으로 선정이 되면 어떠한 혜택이 있을까? 종교관련 비영리 법인이 누리는 세제상의 혜택은 아래와 같다.
 

구분

관련법령

주요내용(수혜대상)

 1.재산압류 금지 국세징수법 제31조 예배에 필요한 물건
 2.법인세 감면 법인세법 제3조 및
동법시행령 제2조
비영리법인의 자산의 고유 목적 사용 시, 소득은 법인세 과세소득에서 제외
 3.고유목적사업 
   준비금의 손금산입
법인세법 제29조 비영리법인이 종교목적 및 지정기부금에 사용할 고유목적사업준비금은 손금산입
 4.기부금의 손비
   처리
법인세법 제24조 및 동법 시행령 제36조
소득세법 제34조 및 동법 시행령 제80조
타법인이 비영리법인에게 기증하는 일정한도의 기부금은 손비처리
 5.이자소득의 과세표준 신고특례 및 납부 법인세법 제62조 비영리법인은 이자소득의 과세표준신고 및 원친징수신고로 과세표준신고 인정 특혜
 6.특별부가세 면제 조세특례제한법 제82조,
동법 시행령 제77조
비영리법인의 고유목적에 3년 이상 직접 사용하기 위해 토지 등을 양도함으로써 발생하는 소득은 특별부가세 면제
 7.부가가치세 면제 부가가치세법 제12조
동법 시행령 제37조 및 제42조
비영리법인의 고유목적사업을 위하여 공급하는 재화와 용역, 종교단체에 기증되는 물품은 부가가치세 면제
 8.특별소비세 면제 특별소비세법 제18조
동법 시행령 제32조
외국으로부터 사원, 교회 등에 기증되는 식전 또는 예배품은 특별소비세 면제
 9.주세 면제 주세법 제28조 관세법 제91조 관세법 시행규칙 제39, 40조 교회․사원 등 종교단체의 예배용품 및 의전용품으로서 외국으로부터 기증되는 주류는 주세 면제
10.관세 감면 주세법 제28조 관세법 제91조 관세법 시행규칙 제39, 40조 교회․사원 등 종교단체의 예배용품 및 의전용품으로서 외국으로부터 기증되는 물품은 관세 감면
11.상속세 면제 상속세 및 증여세법
제16조 동법 시행령
제12조
상속재산 중 피상속인 또는 상속인이 종교․자선․학술 기타 공익을 목적으로 하는 사업을 영위하는 자에게 출연한 재산은 상속세 면제
12.취득세 비과세 지방세법 제107조
동법 시행령 제79조
종교 및 제사를 목적으로 하는 단체가 그 사업에 사용하기 위한 부동산의 취득 시 취득세 비과세
13.등록세 비과세 지방세법 제127조
동법시행령 제79조
제1항 및 제94조제1항
종교 및 제사를 목적으로 하는 단체가 그 사업에 사용하기 위한 부동산의 등기 시 등록세 비과세
14.면허세 비과세 지방세법 제163조
동법 시행령 제79조
제1항 및 제126조
종교 및 제사를 목적으로 하는 단체가 그 사업에 사용하기 위한 면허에 대한 면허세 비과세
15.주민세 비과세 지방세법 제174조
동법 시행령 제130조의4
교회, 성당, 사찰, 불당, 향교 등의 사무소 또는 사업소를 경영하는 자에 대한 주민세 비과세
16.재산세 비과세 지방세법 제184조
동법 시행령 제79조 및
제136조
비영리법인의 사업목적에 직접 사용하는 부동산은 재산세 비과세
17.농지세 비과세 제방세법 제201조
동법 시행령 제150조
수녀원, 사찰, 교회 등의 농지로서 학습 또는 자가소비용으로 사용한 농지소득은 농지세 비과세
18.종합토지세 비과세 지방세법 제234조의 12 동법 시행령 제194조의 6 및 제194조의 8 비영리법인의 사업목적에 직접 사용하는 토지는 종합토지세 비과세
19.사업소세 비과세 지방세법 제245조의 2
동법 시행령 제207조
비영리법인 등 공익사업을 목적으로 하는 사업자는 사업소세 비과세
 
 
2)공익법인
 
상기 세법을 참조하면 비영리법인으로 허가를 얻은 종교단체와 그렇지 않은 단체의 차이점이 어떠한가에 대해 이해가 되리라 본다. 그런데 비영리법인이라도 공익법인인가에 따라 적용되는 세법이 조금씩 다른데, 민법은 일반 비영리법인과 공익법인을 구분하지 않고 있지만, 세법에서는 주무관청의 허가를 받아 설립된 비영리법인 중 “상속세 및 증여세법 시행령”에 그 범위를 열거하고 있다. 아래에 그 내용을 인용하겠다.
 
[상속세 및 증여세법 시행령]
 
제12조 (공익법인등의 범위) 법 제16조제1항에서 "공익법인등"이라 함은 다음 각 호의 1에 해당하는 사업을 영위하는 자를 말한다.[개정 98·12·31, 99·12·31, 2001.12.31, 2005.8.5]
1. 종교의 보급 기타 교화에 현저히 기여하는 사업
2.「초·중등교육법」 및 「고등교육법」 에 의한 학교를 설립·경영하는 사업
3.「사회복지사업법」 의 규정에 의한 사회복지법인이 운영하는 사업
4.「의료법」 또는 「정신보건법」 의 규정에 의한 의료법인 또는 정신의료법인이 운영하는 사업
5.「공익법인의 설립·운영에 관한 법률」의 적용을 받는 공익법인이 운영하는 사업
6. 예술 및 문화에 현저히 기여하는 사업 중 영리를 목적으로 하지 아니하는 사업으로서 관계행정기관의 장의 추천을 받아 재정경제부장관이 지정하는 사업
7. 공중위생 및 환경보호에 현저히 기여하는 사업으로서 영리를 목적으로 하지 아니하는 사업
8. 공원 기타 공중이 무료로 이용하는 시설을 운영하는 사업
9. 「법인세법 시행령」 제36조제1항제1호 각목의 규정에 의한 지정기부금단체등이 운영하는 고유목적사업. 다만, 회원의 친목 또는 이익을 증진시키거나 영리를 목적으로 대가를 수수하는 등 공익성이 있다고 보기 어려운 고유목적사업을 제외한다.
10. 제1호 내지 제5호·제7호 또는 제8호와 유사한 사업으로서 재정경제부령이 정하는 사업
 
종교단체가 과연 공익을 위한 단체인가에 대한 의문은 이글에선 논하지 않겠다. 종교의 보급 기타 교화에 현저히 기여하는 사업은 공익법인의 범주에 들어간다고 대한민국 법률은 규정하고 있다. 일단 기억해 두자.
 
그런데 여기서 우리는 이상한 것을 발견하게 된다. 그러하다. 「초·중등교육법」및「고등교육법」「사회복지사업법」「의료법」「정신보건법」등의 특별법이 관련 비영리법인 혹은 공익법인을 규제하는데 반해, 종교계만이 관련법이 없다고 한다.
 

3)「공익법인의 설립·운영에 관한 법률」
 
동법은 법인의 설립· 운영 등에 관한 민법의 규정을 보완함으로써 법인으로 하여금 그 공익성을 유지하며 건전한 활동을 할 수 있도록 하게 함을 목적으로 한다고 그 목적이 규명되어 있는데, 그 적용범위를 보기로 하자.
 
[공익법인의 설립·운영에 관한 법률]
 
제2조 (적용범위) 이 법은 재단법인 또는 사단법인으로서 사회일반의 이익에 공여하기 위하여 학자금·장학금 또는 연구비의 보조나 지급, 학술, 자선에 관한 사업을 목적으로 하는 법인(이하 "공익법인"이라 한다)에 대하여 적용한다.
 
무언가 이상하지 않은가? 그러하다. 종교관련비영리법인은 「공익법인의 설립·운영에 관한 법률」에도 적용되지 않고 있다.
 
비영리법인으로 문화관광부의 허가를 얻기만 하면, 법인세 부가가치세 상속세 등의 국세와 등록세 취득세 재산세 등의 지방세에 대한 각종 혜택을 누리기만 하지 이사회 구성이라든가 예산과 결산에 대한 감사 등의 견제 기능으로부터 완전히 자유로워진다는 의미이다.
 
권리만 있고 의무는 없는 곳, 바로 대한민국의 종교계라는 뜻인데, 그러면 외국의 예는 어떠할까? 미국과 일본의 예를 비교해 보기로 하겠다.
 

4)외국의 종교계법인 현황 및 세제
 
미국의 경우에는 연방차원의 법은 존재하지 않지만, 각 주별로 교회와 종교의 관계에 대한 법률을 제정하여 시행하고 있다. 종교법인의 수입, 고정 재산은 비과세가 원칙이며, 수익사업은 일반기업과 동일한데, 모든 종교단체는 세무당국에 수입, 지출에 대한  보고의무를 지고 있다.
 
특히 세법 제510조(c)(3)에 의해 면세자격이 있는 기관에 대해 비영리법인의 공익성 테스트를 하고 있는데, 조직과 운영에 대한 것을 검증하고 있으며, 종교법인도 이 테스트를 당연히 받고 있다.
 
미국이 일반 비영리 법인과 동일하게 종교법인을 취급하고 있는 것과 다르게, 일본은 캐나다 프랑스 영국 등의 나라와 같이 종교법인법을 두고 있는데 이법은 1951년에 제정되었다.
 
1995년 지하철 독가스 테러 사건으로 사회적 물의를 야기한 옴 진리교에 대해 반공공성을 이유로 해산명령을 내린 사례는 일본의 종교법인법에 의해 근거한 판결인데, 우리나라의 현실과 비교할 때 정말 먼 나라의 꿈같은 이야기인 듯싶다.
 
아무튼 외국의 어떤 나라라도 종교계에 대한 법적인 규제 장치가 마련되어 있음을 확인할 수 있는데, 지구촌에서 유일하게 법으로부터 자유로운 게 대한민국의 종교계임에 틀림없다.
 

5)정책이 없는 문화관광부 종무실
 
1948년 11월 당시 문교부의 문화국 성인교육과에서 시작된 종교행정은 1979년 4월, 과에서 국으로 승격되었으며, 1982년 종무국이 종무실로 확대 개편되어 오늘에 이르고 있다.
 
2006년 11월 현재, 문화관광부 종무실은 실장 이하 담당관이 1명 서기관 2명 사무관 2명 직원 7명 등 총 13명이 근무하고 있는데, 타 부서의 일개 과만도 못함을 확인할 수 있다. 그래서인지 우리나라의 종무 행정은 정책이 없는 행정을 하는 것이 아닌가하는 의문이 들기도 한다.
 
정부의 무정책이 종교의 ‘성역화’를 가져다주었으며 급기야 통치권으로부터 부재영역을 초래하였다는 뜻이다. 정부의 무정책 혹은 일관성 없는 정책의 대표적인 사례의 하나로 종교단체의 재산에 대한 정부의 방침이 아닌가 한다.
 
앞에서 지적한 바와 같이 우리나라에는 종교에 대한 특별법이 없다. 그런데 이상하게도 불교와 유교 단체의 재산에 대해서만 불평등하게 ‘전통사찰보존법’, ‘향교재산법’ 이라는 법률이 있어 재산운용에 제한을 받고 있다. 가톨릭 그리고 개신교 단체의 재산에 관한 법률은 왜 없을까?
 

통계청이 2006년 5월 25일 발표한 '2005년 인구주택총조사 인구부문 전수집계결과'에 따르면, 이 중 기독교 인구는 전체 861만 6000명(18.3%)으로, 불교(1072만 6000명, 22.8%)에 뒤를 이은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가톨릭은 514만 6000명(10.9%)으로 나타났고, 뒤이어 원불교 13만 명(0.3%), 유교 10만 5000명(0.2%) 순으로 조사됐다. 종교를 가진 인구가 2497만 명 정도이니 전체 인구의 53.1%가 신앙인인 셈이다.
 
전 국민의 절반 이상이 종교를 믿고 있고, 게다가 우리나라의 종교단체는 정기적인 종교의례활동과 더불어 다양한 사회활동을 하고 있다. 의료, 교육 및 사회복지 등의 분야에는 절대 다수의 단체가 종교단체가 운영하는 단체임을 확인할 수 있다.
 
종교단체 자체의 재산 뿐 아니라 관련 단체의 재산을 포함하면 자산규모가 천문학적인 수치가 된다는 뜻이다.
현실이 이러한데 겨우 13명의 종무실 직원이 대한민국 종교계 전체를 관리할 수 있을까? 종무행정의 무정책은 어쩌면 당연할 수밖에 없을 지도 모른다.
 
종교활동의 자유는 당연히 보장되어야만 한다. 그러나 종교간 평등한 정책을 지향하는 것은 그에 못지않게 중요하다고 볼 때, 종교법인법이 조속히 제정되어 현재의 불합리성이 제거되어야만 할 것이며, 이와 함께 사회와 정부로부터 혜택을 받는 것만큼 그에 대한 의무도 다해야만 종교계가 세간의 의혹과 불신으로부터 벗어나는 지름길이 될 것이다.
 
종교 관련 특별법의 제정을 재차 촉구한다.
 
“절대권력은 선의의 목적으로 행사될 때도 부패한다.”라고 설파한 길 위의 철학자 ‘에릭 호퍼’의 경고를 맺음말로  하겠다.
- 작성자 : 이드


게시물수 90건 / 코멘트수 33건 RSS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90 성 & 젠더 정체성은 참 많고 다양하다! 미선 1605 10-13
89 보수-진보 성서관 비교 & 정경 외경 확정 여부 미선 2183 06-27
88 의과대학 교수들이 만든 의학 만화 미선 7614 04-08
87 Rollin McCraty, "Heart-Brain Interactions, Coherence, and Optimizing Cognitive Skills" (1) 미선 16984 12-15
86 [펌] 과학적 회의주의자가 본 한의학과 대체의학 (한정호) (1) 미선 41076 07-08
85 수운의 시천주 체험과 동학의 신관 (김경재) (1) 미선 8927 05-03
84 교회와 사회를 변혁하기 위한 신학의 변혁 (필립 클레이튼) 미선 7104 02-06
83 진화론에 대한 다섯가지 오해(Mark Isaak ) 관리자 8719 01-25
82 [펌] 이천 년 그리스도교 교회사 중요한 사건 연대 정리 관리자 7922 06-26
81 체화된 인지에 대하여, 뇌, 몸(신체), 환경은 하나라는 강한 외침 (이정모) 미선이 8024 02-03
80 안병무의 신학사상, 다석 유영모와 함석헌을 중심으로 (박재순) 관리자 6972 01-31
79 다석 유영모의 도덕경 한글본과 영역본(Legge) (3) 관리자 9232 01-31
78 연결체학(connectomics)에 관하여 미선이 9768 01-25
77 유교경전, 새천년표준사서 종합대역본 자료입니다. 관리자 6542 01-19
76 [펌] 오링테스트 및 사이비 대체의학 비판 미선이 15307 12-19
75 <몸과 문명> 느낌과 감각 없이 존재하지 않는 것 미선이 6731 12-17
74 [박노자 칼럼] 사회주의자와 종교인의 공통 소망 '목적의 왕국' (1) 노동자 6767 08-07
73 [지리산 바람] 때로는 이혼(離婚)도 / 한성수 노동자 6030 08-01
72 [프레시안] "세상 사람들이여, '사탄의 시스템'을 두려워하라!" / 김두식 (1) 노동자 6642 07-31
71 현대 과학의 발전과 함께하는 '새로운 기독교'를 모색 / 김윤성 노동자 6506 07-27
70 예수목회란 무엇이며 왜 필요한가? / 홍정수 노동자 6345 07-22
69 폴 틸리히의 종교 사회주의와 프로테스탄트 원리 노동자 7085 07-21
68 [한국민중신학회발표] 제국의 신학에 대항하는 통합적 약자해방신학 (2) 미선이 8100 05-07
67 [구약] 종교다원주의 or 토착화 신학의 정당성을 구약성서에서 발견하기 (김이곤) 미선이 6562 04-25
66 [구약] 출애굽 해방 사건의 구약신학적 의미 (김이곤) 미선이 7339 04-25
65 [펌] 리더쉽 이론 미선이 11110 03-13
64 진화론, 생명체, 그리고 연기적 삶 / 우희종 미선이 7391 01-21
63 비폭력대화 주요 구절들 미선이 6830 08-26
62 세계공황과 한국경제의 나아갈 길 (김수행) 미선이 7139 06-29
61 불교와 기독교의 역사적 대논쟁 (석오진) 미선이 8360 06-02
60 마음의 지도(맥그로이) 미선이 8323 05-22
59 관상기도를 비롯한 그리스도교의 영성수행 방법들(이건종) 미선이 7963 05-02
58 이슬람의 영적 가치관과 생활 속 수행 (이희수) 미선이 5871 05-01
57 새로운 민중신학과 새로운 기독교의 도래 정강길 6654 04-20
56 밑으로부터의 세계화/지역화와 그리스도교 교회의 대응 (김영철) 미선이 11333 04-19
55 다원사회 속에서의 기독교 (정진홍) 미선이 7378 04-17
54 영성의 평가와 측정에 대한 연구 자료들 미선이 6394 03-31
53 [자료강추!] 인도철학사 (길희성) 미선이 7316 03-02
52 기업적 세계화의 뿌리와 그 열매: 신식민주의와 지구촌의 황폐화, 세계인의 빈곤화(김정숙) (1) 미선이 7770 02-05
51 [강추!] 부자들의 성녀, 마더 데레사 (채만수) (3) 미선이 15531 04-22
50 존 캅의 그리스도 중심적 다원주의 (유정원) 정강길 8190 05-20
49 진정한 유일신론은 다원론 (김경재, 오강남) 정강길 9609 04-28
48 떼이야르 드 샤르댕의 『인간현상』을 읽고서... 정강길 10803 04-27
47 이안 바버가 보는 과학과 종교 간의 관계 유형 (김흡영) 정강길 11089 07-16
46 세계화 시대, 남미해방신학의 유산 (장윤재) 정강길 8241 01-07
45 신학을 어떻게 할 것인가? (김경재) 관리자 7431 11-12
44 竹齋의 현재적 그리스도론 (김경재) 정강길 7528 05-06
43 경험은 믿을만하며, 완전한 지식을 제공하는가 (황희숙) (1) 미선이 7568 01-07
42 새로운 형태의 기독교, '갈릴리 복음'으로 돌아가야 산다! (김경재 교수) 미선이 6982 01-06
41 혼란의 시대: 종교, 무엇을 할 것인가? (정진홍 교수) (1) 관리자 7597 12-15
40 진리란 무엇이며, 내가 믿는 것이 반드시 진리인가 (한전숙) (1) 미선이 7856 12-01
39 “복음주의, 알고 보면 기득권주의” (1) 미선이 6331 11-28
38 기존 기독교인이 동성애혐오증을 가장 크게 지녔음을 말해주는 조사자료들 미선이 6230 11-28
37 영성에 대한 원불교 교리적 고찰 (백준흠) 미선이 6409 11-21
36 '죄'와 '구원'에 대한 전통신학의 한계와 과정신학적 해석 (김희헌) 관리자 7028 11-02
35 영성과 영성수련에 대한 새로운 이해 (정강길) (3) 관리자 6951 11-02
34 21세기의 종교-새로운 영성을 위하여 (길희성) (1) 미선이 7562 10-15
33 현대 무신론에 대한 신학적 이해 (오영석) 미선이 6466 10-14
32 한국교회사에 나타난 기독교 배타주의 (이숙진) (1) 치노 8175 10-01
31 [기조강연 전문] 한국 기독교의 배타성은 어디서 오나? (길희성) (1) 관리자 7384 10-01
30 [참조] 세기연의 월례포럼 자료들은 '세기연 월례포럼' 게시판에 따로 있습니다. 관리자 6030 07-29
29 SBS'신의 길 인간의 길' <제4부 길위의 인간> 전문가 인터뷰 정리 미선이 9567 07-29
28 프레크 & 갠디, 『예수는 신화다』(국역판 전문) (4) 미선이 9601 07-20
27 다양한 역사적 예수 연구 학자들의 SBS취재 인터뷰 내용 미선이 7880 07-06
26 제국의 폭력에 맞서는 해방을 위한 신학 - 김민웅 마루치 7437 05-21
25 [펌] 탈신조적 그리스도교에 대한 꿈 (1) 고돈 린치 7515 02-27
24 역사적 예수 제3탐구의 딜레마와 그 해결책 (김덕기) 정강길 7471 02-21
23 희랍 동성애의 특성과 사회적 역할 마루치 6917 02-15
22 몰입 (나에 대한 최고의 순간이자 그것 자체가 행복인 순간) 관리자 7888 09-12
21 예수 교회 예배 주보 표지를 장식할 '예수 이후의 예수들' 관리자 7931 08-03
20 하나님 나라 운동의 전초기지, 공동체 운동에 대한 좋은 자료들 관리자 9535 07-02
19 잃어버린 예수 : 예수와 다석(多夕)이 만난 요한복음 (박영호) 관리자 11549 06-27
18 김경재 - 한국교회와 신학의 회고와 책임 정강길 7098 06-06
17 이성정 - 함석헌의 새 종교론에 대한 연구 (강추!) 관리자 9088 01-27
16 행복 보고서 정강길 8040 01-18
15 한국인의 종교와 종교의식 (3) 성직자 및 종교단체에 대한 평가 관리자 6982 01-06
14 한국인의 종교와 종교의식 (2) 한국인의 종교관과 의식구조 관리자 9366 01-06
13 한국인의 종교와 종교의식 (1) 한국인의 종교실태 관리자 8698 01-06
12 우리나라의 3대 종교-불교/개신교/천주교- 분포 지도 (*통계청) 관리자 15876 12-15
11 종교 인구 20년간 어떻게 변했나? (*통계청) 관리자 13545 12-15
10 한국 종교계는 치외법권지역인가? 관리자 9029 11-24
9 보수 기독교인들 특히 C.C.C가 널리 전파하는 <4영리> 자료 관리자 11745 10-27
8 최근 예수 연구의 코페르니쿠스적 변화 김준우 11012 10-21
7 기독교 어떻게 개혁할 것인가?(강추) 돈큐빗 9391 10-07
6 정치적 시각에서 본 붓다의 생애 (잠농 통프라스트) 관리자 9283 10-04
5 숫자로 보는 한국 장로교의 정체 (3) 이드 16046 06-21
4 기독교 사상사를 결정지은 니케아 회의, 그것이 알고 싶다! (강추) 미선이 13356 05-31
3 [펌] 니케아 회의 시대 (313-590) 관리자 16629 05-30
2 [펌] "미국은 神이 지배하는 나라가 됐는가?" (1) 미선이 8232 05-17
1 [유다복음서 전문] 유다는 왜 예수를 배반했을까? 미선이 15318 04-28



Institute for Transformation of World and Christianit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