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검색
아이디    비밀번호
   자동로그인     
  현재 총 40명 접속중입니다. (회원 0 명 / 손님 40 명)     최신게시글    성경검색   
문서자료실
이미지자료실
동영상자료실
추천사이트


  방문객 접속현황
오늘 155
어제 279
최대 10,145
전체 2,835,400



    제 목 : 21세기의 종교-새로운 영성을 위하여 (길희성)    
  글쓴이 : 미선이 날 짜 : 08-10-15 02:43 조회(7606)
   트랙백 주소 : http://freeview.mireene.co.kr/bbs/tb.php/g001/74 
  FILE #1 : 21세기의_종교-새로운_영성을_향하여(길희성).pdf (901.8K), Down:81, 2008-10-15 02:43:42


얼마전 저희 학교에서도 발제하며 서로 나눴던 세미나 내용인데
21세기 대안 종교에 대한 길희성 교수의 주장입니다.
내용을 읽어보시면 아실테지만
세기연이 지금까지 주장해왔던 바와도 많이 비슷한데
종교학자인 길희성 교수의 입에서
최근 이런 주장이 나왔다는 점은 나름대로 주목할 만하다고 봅니다.
어쨌든 일독을 권하는 바입니다.
 
 
정관 (08-10-15 16:14)
 
벌써 가을인가 싶더니 이내 겨울이 되면 사람들은 몸을 움츠리고 겨울준비를
하는가 봅니다. 그것은 이성적이기 보다는 본성적이죠. 이제 우주적 겨울을 맞이하고
또 봄을 맞이할지는 알 수 없지만, 인간에게 그렇게 느껴지게 됩니다. 초월과 신비가
인간 주도적인 사회적 현상에 의하여 그렇게 요청되어 지는 것이 아니라, 우주적
겨울이 다가옴으로 종교나 역사나 이성을 초월하여 그렇게 느껴지는 것으로 보여
집니다. 가령 신비에 대해서 관심을 갖는 사람이 우리나라 같은 경우는 급증했지만
이것은 동서양을 막론하고 인간역사 이전부터 있었던 것이기에 이제 먼길을 돌아
제집으로 돌아간다고 볼수가 있겠죠. 가을 추수때가 되니 태양이 더욱 따갑게
비추는 것처럼 우주의 겨울을 맞이하여 영성적 에너지가 작열할 따름이 아닌가합니다.



게시물수 92건 / 코멘트수 33건 RSS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92 The realization of Hinduism 미선 5 06-04
91 지눌(知訥) 보조국사(普照國師)의 정혜결사문(定慧結社文) 미선 177 01-14
90 성 & 젠더 정체성은 참 많고 다양하다! 미선 1815 10-13
89 보수-진보 성서관 비교 & 정경 외경 확정 여부 미선 2484 06-27
88 의과대학 교수들이 만든 의학 만화 미선 7823 04-08
87 Rollin McCraty, "Heart-Brain Interactions, Coherence, and Optimizing Cognitive Skills" (1) 미선 17231 12-15
86 [펌] 과학적 회의주의자가 본 한의학과 대체의학 (한정호) (1) 미선 41393 07-08
85 수운의 시천주 체험과 동학의 신관 (김경재) (1) 미선 9044 05-03
84 교회와 사회를 변혁하기 위한 신학의 변혁 (필립 클레이튼) 미선 7169 02-06
83 진화론에 대한 다섯가지 오해(Mark Isaak ) 관리자 8786 01-25
82 [펌] 이천 년 그리스도교 교회사 중요한 사건 연대 정리 관리자 8039 06-26
81 체화된 인지에 대하여, 뇌, 몸(신체), 환경은 하나라는 강한 외침 (이정모) 미선이 8109 02-03
80 안병무의 신학사상, 다석 유영모와 함석헌을 중심으로 (박재순) 관리자 7059 01-31
79 다석 유영모의 도덕경 한글본과 영역본(Legge) (3) 관리자 9342 01-31
78 연결체학(connectomics)에 관하여 미선이 9858 01-25
77 유교경전, 새천년표준사서 종합대역본 자료입니다. 관리자 6593 01-19
76 [펌] 오링테스트 및 사이비 대체의학 비판 미선이 15621 12-19
75 <몸과 문명> 느낌과 감각 없이 존재하지 않는 것 미선이 6795 12-17
74 [박노자 칼럼] 사회주의자와 종교인의 공통 소망 '목적의 왕국' (1) 노동자 6820 08-07
73 [지리산 바람] 때로는 이혼(離婚)도 / 한성수 노동자 6081 08-01
72 [프레시안] "세상 사람들이여, '사탄의 시스템'을 두려워하라!" / 김두식 (1) 노동자 6692 07-31
71 현대 과학의 발전과 함께하는 '새로운 기독교'를 모색 / 김윤성 노동자 6547 07-27
70 예수목회란 무엇이며 왜 필요한가? / 홍정수 노동자 6389 07-22
69 폴 틸리히의 종교 사회주의와 프로테스탄트 원리 노동자 7195 07-21
68 [한국민중신학회발표] 제국의 신학에 대항하는 통합적 약자해방신학 (2) 미선이 8160 05-07
67 [구약] 종교다원주의 or 토착화 신학의 정당성을 구약성서에서 발견하기 (김이곤) 미선이 6608 04-25
66 [구약] 출애굽 해방 사건의 구약신학적 의미 (김이곤) 미선이 7404 04-25
65 [펌] 리더쉽 이론 미선이 11231 03-13
64 진화론, 생명체, 그리고 연기적 삶 / 우희종 미선이 7441 01-21
63 비폭력대화 주요 구절들 미선이 6874 08-26
62 세계공황과 한국경제의 나아갈 길 (김수행) 미선이 7208 06-29
61 불교와 기독교의 역사적 대논쟁 (석오진) 미선이 8431 06-02
60 마음의 지도(맥그로이) 미선이 8676 05-22
59 관상기도를 비롯한 그리스도교의 영성수행 방법들(이건종) 미선이 8768 05-02
58 이슬람의 영적 가치관과 생활 속 수행 (이희수) 미선이 5909 05-01
57 새로운 민중신학과 새로운 기독교의 도래 정강길 6703 04-20
56 밑으로부터의 세계화/지역화와 그리스도교 교회의 대응 (김영철) 미선이 11450 04-19
55 다원사회 속에서의 기독교 (정진홍) 미선이 7438 04-17
54 영성의 평가와 측정에 대한 연구 자료들 미선이 6445 03-31
53 [자료강추!] 인도철학사 (길희성) 미선이 7427 03-02
52 기업적 세계화의 뿌리와 그 열매: 신식민주의와 지구촌의 황폐화, 세계인의 빈곤화(김정숙) (1) 미선이 7826 02-05
51 [강추!] 부자들의 성녀, 마더 데레사 (채만수) (3) 미선이 15700 04-22
50 존 캅의 그리스도 중심적 다원주의 (유정원) 정강길 8267 05-20
49 진정한 유일신론은 다원론 (김경재, 오강남) 정강길 9728 04-28
48 떼이야르 드 샤르댕의 『인간현상』을 읽고서... 정강길 10875 04-27
47 이안 바버가 보는 과학과 종교 간의 관계 유형 (김흡영) 정강길 11304 07-16
46 세계화 시대, 남미해방신학의 유산 (장윤재) 정강길 8362 01-07
45 신학을 어떻게 할 것인가? (김경재) 관리자 7487 11-12
44 竹齋의 현재적 그리스도론 (김경재) 정강길 7578 05-06
43 경험은 믿을만하며, 완전한 지식을 제공하는가 (황희숙) (1) 미선이 7619 01-07
42 새로운 형태의 기독교, '갈릴리 복음'으로 돌아가야 산다! (김경재 교수) 미선이 7041 01-06
41 혼란의 시대: 종교, 무엇을 할 것인가? (정진홍 교수) (1) 관리자 7680 12-15
40 진리란 무엇이며, 내가 믿는 것이 반드시 진리인가 (한전숙) (1) 미선이 7916 12-01
39 “복음주의, 알고 보면 기득권주의” (1) 미선이 6371 11-28
38 기존 기독교인이 동성애혐오증을 가장 크게 지녔음을 말해주는 조사자료들 미선이 6274 11-28
37 영성에 대한 원불교 교리적 고찰 (백준흠) 미선이 6436 11-21
36 '죄'와 '구원'에 대한 전통신학의 한계와 과정신학적 해석 (김희헌) 관리자 7071 11-02
35 영성과 영성수련에 대한 새로운 이해 (정강길) (3) 관리자 6999 11-02
34 21세기의 종교-새로운 영성을 위하여 (길희성) (1) 미선이 7607 10-15
33 현대 무신론에 대한 신학적 이해 (오영석) 미선이 6517 10-14
32 한국교회사에 나타난 기독교 배타주의 (이숙진) (1) 치노 8232 10-01
31 [기조강연 전문] 한국 기독교의 배타성은 어디서 오나? (길희성) (1) 관리자 7436 10-01
30 [참조] 세기연의 월례포럼 자료들은 '세기연 월례포럼' 게시판에 따로 있습니다. 관리자 6083 07-29
29 SBS'신의 길 인간의 길' <제4부 길위의 인간> 전문가 인터뷰 정리 미선이 9686 07-29
28 프레크 & 갠디, 『예수는 신화다』(국역판 전문) (4) 미선이 9667 07-20
27 다양한 역사적 예수 연구 학자들의 SBS취재 인터뷰 내용 미선이 7978 07-06
26 제국의 폭력에 맞서는 해방을 위한 신학 - 김민웅 마루치 7481 05-21
25 [펌] 탈신조적 그리스도교에 대한 꿈 (1) 고돈 린치 7572 02-27
24 역사적 예수 제3탐구의 딜레마와 그 해결책 (김덕기) 정강길 7510 02-21
23 희랍 동성애의 특성과 사회적 역할 마루치 6959 02-15
22 몰입 (나에 대한 최고의 순간이자 그것 자체가 행복인 순간) 관리자 7944 09-12
21 예수 교회 예배 주보 표지를 장식할 '예수 이후의 예수들' 관리자 8045 08-03
20 하나님 나라 운동의 전초기지, 공동체 운동에 대한 좋은 자료들 관리자 9600 07-02
19 잃어버린 예수 : 예수와 다석(多夕)이 만난 요한복음 (박영호) 관리자 11629 06-27
18 김경재 - 한국교회와 신학의 회고와 책임 정강길 7290 06-06
17 이성정 - 함석헌의 새 종교론에 대한 연구 (강추!) 관리자 9140 01-27
16 행복 보고서 정강길 8080 01-18
15 한국인의 종교와 종교의식 (3) 성직자 및 종교단체에 대한 평가 관리자 7024 01-06
14 한국인의 종교와 종교의식 (2) 한국인의 종교관과 의식구조 관리자 9422 01-06
13 한국인의 종교와 종교의식 (1) 한국인의 종교실태 관리자 8765 01-06
12 우리나라의 3대 종교-불교/개신교/천주교- 분포 지도 (*통계청) 관리자 15994 12-15
11 종교 인구 20년간 어떻게 변했나? (*통계청) 관리자 13623 12-15
10 한국 종교계는 치외법권지역인가? 관리자 9072 11-24
9 보수 기독교인들 특히 C.C.C가 널리 전파하는 <4영리> 자료 관리자 11808 10-27
8 최근 예수 연구의 코페르니쿠스적 변화 김준우 11154 10-21
7 기독교 어떻게 개혁할 것인가?(강추) 돈큐빗 9601 10-07
6 정치적 시각에서 본 붓다의 생애 (잠농 통프라스트) 관리자 9349 10-04
5 숫자로 보는 한국 장로교의 정체 (3) 이드 16179 06-21
4 기독교 사상사를 결정지은 니케아 회의, 그것이 알고 싶다! (강추) 미선이 13431 05-31
3 [펌] 니케아 회의 시대 (313-590) 관리자 16720 05-30
2 [펌] "미국은 神이 지배하는 나라가 됐는가?" (1) 미선이 8279 05-17
1 [유다복음서 전문] 유다는 왜 예수를 배반했을까? 미선이 15471 04-28



Institute for Transformation of World and Christianit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