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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 일상생활에 유익한 몇 가지 사이트들 소개 (안쓰는 물건 처분시)    
  글쓴이 : 미선이 날 짜 : 09-08-30 19:37 조회(5690)
   트랙백 주소 : http://freeview.mireene.co.kr/bbs/tb.php/g004/119 




 
대청소를 한판 하고 나면 넘쳐나는 버릴 물건들 때문에 고민스럽다.
 
이사라도 갈라치면 오래된 가구들도 골칫거리. 버리고 싶지만, 신고하고 폐기 수수료까지 물어야 하기 때문에 머리가 아프다. 아이들이 크면서 작아진 옷과 쓸모없는 장난감도 내다 버리고 싶지만, 비싸게 산 것을 떠올리면 그냥 버리기 아깝다. 그렇지만 발품을 팔고 인터넷을 뒤져보면 이런 멀쩡한 ‘쓰레기’를 돈 받고 버리는 방법이 분명히 있다. 얼마 전 집 정리를 하면서 안 보는 책을 추려보니 얼핏 100여 권이 넘었다. 버리기는 아깝지만 그렇다고 헌책방까지 들고 가기는 상당히 무거운 양.
 
결국 찾아낸 해법은 인터넷 헌책방을 이용하는 것이었다. 인터넷 헌책방에 팔고 싶은 책의 목록을 만들어 이메일로 보내자, 며칠 후 책을 매입할 테니 택배로 보내라는 연락이 왔다. 물론 택배비는 인터넷 헌책방이 부담. 책을 보내고 나서 얼마 후 통장에 7만8500원이 들어와 있었다. 책도 처분하고 돈도 받고, 그야말로 일석이조.

책이 많다면 고구마(www.goguma.co.kr), 신고서점(www.singoro.com), 북헌터(www.bookhunter.co.kr), 북어게인(www.bookagain.co.kr) 등의 인터넷 헌책방을 이용해 파는 것이 편하다. 소설이나 수필집 등의 대중적인 책이 아닌 ‘경영학 원론’ 같은 전공서를 팔고 싶다면 각 대학 홈페이지에 개설된 커뮤니티 장터를 이용하는 것도 한 방법.
 
리사이클 시티(1588-8425 / www.rety.co.kr)에서는 대형 가전부터 생활 잡화까지 중고 용품의 모델명, 제조사, 사용 기간을 적어 사진과 함께 견적을 의뢰하면 얼마 정도에 팔 수 있는지 가격을 알려준다. 각 구청에 있는 재활용 센터에 의뢰하는 것도 방법이지만, 비영리 단체기 때문에 값을 많이 쳐주지 않는 것이 단점. 중고 가구를 사고 팔 수 있는 가구 아이넷(www.gagui.net), 하드 오프(02-481-8420 / www.hardoff.co.kr)를 이용하는 것도 좋다.
 
인터넷이 아닌 각 지역의 상설 벼룩 시장을 이용하는 것이 편하다. 인터넷으로 팔면 옷이나 그릇의 사진을 미리 보낸다고 해도, 구매자 마음에 들지 않거나 사이즈가 맞지 않아 반품하는 확률이 높은 것. 서초 구청 벼룩 시장(02-570-6490), 광화문 시민 벼룩 시장(02-725-5828 / www.happymarket.or.kr), 마포 희망 시장(www.rainbowmarket-mapo.org), 아름다운 나눔 장터(02-732-9998 www.flea1004.com) 등의 벼룩 시장을 이용하자. 심지어 구형 핸드폰 충전기나 220mm 사이즈 구두같이 안 팔릴 만한 것도 분명 사는 사람들이 있다.
 
서랍 속에서 잠자고 있는 중고 핸드폰은 전문 쇼핑몰에 팔면 된다.
 
폰베이(www.phonebay.co.kr), 핸드폰 중고시장(www.usedp.net) 등의 인터넷 쇼핑몰이 그 곳. 네이버, 다음 등에도 중고폰을 판매하고 구입하는 동호회가 있으니 찾아보자. 중고 핸드폰 거래의 경우 요즘 사기 사건이 많이 발생하고 있기 때문에 가능하면 직거래를 우선으로 하는 것이 좋다.
 
가장 좋은 방법은 다음, 네이버, 싸이월드 등의 육아 관련 동호회 벼룩시장에 판매하는 것. 아무래도 다른 중고 장터나 오프라인 벼룩시장에서 파는 것보다 제대로 된 가격을 받고 팔 수 있고, 사겠다는 수요자도 많은 편이다. 그밖에 아이 베이비(www.i-baby.co.kr). 장난감 대통령(www.toypresident.co.kr). 장난감 벼룩시장(www.toyflea.com), 판토이(www.pantoy.co.kr), 나인 유아용품 직거래(www.dawa.co.kr) 같은 인터넷 전문 사이트에 파는 것도 좋은 방법.
 
요즘은 경기가 어려워진 탓에 갖고 있던 명품을 처분하려는 사람들이 많다. 압구정동 갤러리아 백화점부터 학동 사거리에 이르는 도로 주변에는 중고 명품 숍이 몰려 있는데, 상태가 좋은 물건이라면 직접 갖고 가서 구매를 요청하는 것이 좋다. 이때 몇 군데 숍에 구매 가격을 의뢰해보고 값을 가장 많이 쳐주는 곳을 고른다. 바이 노블(www.buynoble.com), 구구스(www.gugus.co.kr) 등의 인터넷 쇼핑몰에 매입을 의뢰하는 것도 방법.
 
워낙 새로운 물건이 금방 쏟아져 나오는데다 마니아층이 두텁게 형성되어 있기 때문에 단연
동호회 홈페이지의 벼룩시장을 이용하는 것이 좋다.MP3의 경우 엠피 마니아(www.mpmania.com) 등의 동호회뿐만 아니라 거원 시스템의 아이 오디오(www.iaudio.com), 아이리버(www.iriver.com) 등 해당 기업의 중고 장터에 직거래 판매 공고를 내보는 것도 좋다. 디지털 카메라는 디씨인사이드(www.dcinside.com) 장터 게시판이 가장 큰 편. 동호회 게시판에 판매 공고를 낼 때는 비슷한 물건을 판매한 다른 사람들이 가격을 얼마에 책정했는지 참고하면 더욱 빨리, 제대로 된 가격을 받고 팔 수 있다.
 
 
출처 http://blog.paran.com/mkbzzanm567899/33684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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