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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기독교 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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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왜 예수인가 (필독 원함!) (13) 미선 1075 11-04
GIO명상 방법 12단계 (몸기독교가 제안하는 수행 방법 중 하나..) (5) 미선 316 01-16
교회에 대한 권력비판? 교리비판? 어느 것이 더 유효할까? (4) 미선 247 12-06
종교운동과 사회운동을 구분 못하는 오류-기존 진보 기독교 비판 (1) (2) 미선이 338 10-14
몸학과 새로운 기독교 운동 그리고 30년 후의 기독교 미선이 322 04-11
기존 진보 기독교인들의 <생명평화> 담론에 반대한다! (업그레이드판) (8) 미선이 392 02-17
성서문자주의 또는 성서무오설 신앙보다 더 뿌리 깊은 고질병은? (9) 미선이 573 02-02
과정신학에 대한 비판과 민중신학의 신 이해 접맥 미선이 398 01-13
[예수운동 예배 견본] 새로운 기독교의 <예수운동 예배>를 위하여 미선이 611 11-28
<새로운 기독교>를 소개하는 전체 안내 링크글 (계속 업데이트 예정) 관리자 1741 11-03
내가 지금 믿고 있는 것은 과연 진리인가 정강길 3937 04-27
"어차피 이러한 기독교로 바뀌게 된다!" (모든 분들에게 고함) (17) 정강길 2550 02-18
새로운 기독교를 위한 조직신학적 성경공부 (신론) (2) 관리자 5165 05-28
새롭고 건강한 21세기 그리스도교 공동체를 위한 신앙선언서 (26) 관리자 4440 05-23
110 “오직 하나님만 홀로 영광 받으소서”의 실체적 의미 (1) 미선이 697 10-04
109 기도에 관하여: 함께 기도합시다 <새로운 기독교 운동>을 위하여! (4) 미선이 822 09-27
108 <무신론을 지지하는 새로운 유신론>을 아는가? 미선이 705 09-23
107 그런 신은 없다! 하지만 신은 있다! (3) (1) 미선이 812 09-21
106 왜 <새로운 기독교>인가 미선이 707 09-11
105 새기운(새로운 기독교 운동연대) 식구들과 함께한 갈매나무 말씀 나누기 (10.08.29) (1) 미선이 608 09-06
104 ▒ 한국인권뉴스 칼럼 "종교변혁운동, 기독교 제국주의 넘기 시동 걸다" 노동자 613 06-26
103 왜 <새로운 기독교>인가 : 새로운 종교 시대의 새로운 기독교 신앙 (발표원고) 미선이 586 06-16
102 도올의 성서연구 열정과 한국교회에 대한 직무 유기의 교단 신학자들 미선이 1005 05-12
101 민중을 팔아 장사하는 민중신학자들 (2) 미선이 832 05-11
100 2010 새로운 그리스도인 선언 (가안) (8) 미선이 861 04-26
99 자랑스러운 한신, 새로운 시대의 진보로 다시 태어나기를.. (1) 미선이 788 04-19
98 왜 이현주 목사는 같은 감리교인 김홍도보다 법륜스님과 더 친할까? (3) 미선이 1031 03-30
97 다양한 진보 신학들을 통합적으로 이해하는 새로운 대안 기독교 신학 미선이 680 03-21
96 『미래에서 온 기독교』에 대한 웹상의 흩어진 여러 서평들 한데 모음 (2) 미선이 804 03-07
95 그런 신은 없다! 하지만 신은 있다! (2) (15) 정강길 1186 03-02
94 한국 개신교회에 드리는 권고와 우리 사회에 드리는 사과문 (4) 정강길 1072 02-10
93 그런 신은 없다! 하지만 신은 있다! (7) 정강길 1296 01-29
92 신론 : 기존 민중신학과 새로운 민중신학 그리고 과정신학 정강길 832 01-25
91 감정과 이성 그리고 대화와 토론 또 그리고 시간... (7) 정강길 896 01-14
90 왜 우리는 예수를 믿는가? (13) 정강길 1698 12-14
89 나는 MB보다 보수 기독교라는 제국이 더 끔찍하다 (14) 정강길 1440 10-13
88 무기력하신 하나님을 오히려 더 신뢰할 줄 아는 믿음 신앙 (10) 정강길 1249 09-29
87 미국 아틀란타에서의 새로운 기독교 강연과 진보에 대한 성찰 (6) 정강길 1093 09-28
86 미국의 한인교회 예배에 참석하다 (5) 정강길 1229 09-24
85 새로운 기독교 입장에서 모색해보는 사후 세계와 영혼 개념 (3) (4) 정강길 1281 08-23
84 새로운 기독교 입장에서 모색해보는 사후 세계와 영혼 개념 (2) (1) 정강길 1271 07-05
83 오류와 폐해에도 불구하고 세기연이 계속 <기독교>를 붙잡는 이유는? (2) 정강길 1178 07-04
82 몸학의 <몸얼>의 발달 단계와 다석 유영모의 몸나/제나/얼나 개념 (4) 정강길 996 07-01
81 새로운 기독교 입장에서 모색해보는 사후 세계와 영혼 개념(1) 정강길 1424 06-28
80 자신의 생각과 충돌하는 새로움을 접하게 된다면.. (4) 정강길 1009 06-10
79 복음주의와 진보 진영에 만연한 성서 우회주의자들 (5) 정강길 1362 06-05
78 [정강길의 종교론] 진화하는 종교의 본질에 대한 새로운 해석 (6) 정강길 1287 04-24
77 낡은 사도신경은 버리고 오늘의 사도신경을 취하라! (4) 정강길 1581 04-15
76 존 쉘비 스퐁의 글을 읽다가.. (5) 정강길 1285 04-12
75 <재복음화>를 제안한다! (이민재) (1) 미선이 1157 04-08
74 성경 읽을 때 <고백의 언어>를 <사실의 언어>로 혼동하는 오류 (5) 정강길 1512 04-05
73 현대 무신론 진영이 설명못하는 난점에 대하여 (3) 정강길 1545 03-24
72 "어차피 이러한 기독교로 바뀌게 된다!" (모든 분들에게 고함) (17) 정강길 2550 02-18
71 신자유주의에 대하여 서로 다른 두 입장의 기독교 (4) 정강길 1632 02-05
70 묵자, 우리들과 너무나 가까이 있었던 동양의 예수 (4) 정강길 1592 02-02
69 실천적 행동주의 신앙과 신학운동으로서의 신앙 (3) 정강길 1306 01-27
68 대안교회를 말한다 (미래에서 온 교회 : 예수가족) (15) 정강길 1706 01-13
67 "나와 아버지는 하나다"에 대한 성경해석 : 그대가 곧 예수이자 하나님이다!! (4) 정강길 2110 11-22
66 <하나님의 계시와 신비 중심주의>라는 탈정치성에 감춰진 정치성 (5) 정강길 1557 11-08
65 <하나님 중심/계시/신비> 중심의 사고에 감추어진 사유의 폭력 (22) 정강길 2259 11-06
64 진보 기독교 진영의 한계 (2) (14) 정강길 2670 09-30
63 진보 개신교 진영의 한계 (1) (3) 정강길 2119 09-16
62 '거지왕초' 김홍술 목사, 한국교회에 단단히 뿔났다 (3) 관리자 2222 09-02
61 학자적 소견을 매도하는 한국교회언론회의 과잉대응 (김덕기 교수) (10) 관리자 2049 08-14
60 촛불집회와 SBS교양프로에 반대하는 거짓 기독교 (4) 정강길 2155 07-07
59 SBS에 나온 역사적 예수 연구에 대한 <다중 예수론>의 주창자, 로버트 M. 프라이스 정강길 2071 07-05
58 허호익 교수의 '예수는 신화다'를 반박한 글에 대한 비판 (6) 정강길 2858 07-05
57 GIO 명상 정강길 2030 06-21
56 개신교, 진보 교단이 없다! (12) 정강길 2301 05-12
55 현재의 한국 기독교의 진보 진영은 더 이상 진보가 아니다. (4) 정강길 4267 04-22
54 정치 무관심과 냉소주의가 불러온 재앙 (투표 안한 자들에게) 정강길 1805 04-09
53 기독당과 가정당은 크게 다르지 않다! 정강길 1881 04-08
52 반성 없는 한국 개신교는 사탄의 개신교일 뿐! 정강길 2274 02-18
51 교회에 십일조 내지 마라! (5) 정강길 3649 02-06
50 예수정신에 똥칠하는 기독교 정치세력들 정강길 2436 01-02
49 기독교의 배타적 선교 문제, 정면으로 다뤄라! 정강길 2963 08-31
48 기존 기독교의 붕괴와 새로운 기독교의 도래 (3) 정강길 2887 08-06
47 기존 기독교의 붕괴와 새로운 기독교의 도래 (2) 정강길 2587 08-02
46 기존 기독교의 붕괴와 새로운 기독교의 도래 (1) 정강길 2848 07-30
45 한국교회여, 당신들은 선교의 주체가 아닌 선교의 대상일뿐! 정강길 2593 07-27
44 필자가 말하는 『화이트헤드와 새로운 민중신학』과 『미래에서 온 기독교』 정강길 2689 07-04
43 교회에선 가르쳐주질 않는 바울신학의 실체 정강길 3267 06-28
42 우리가 흔히 쓰는 신앙적 언명들의 무기력함과 공허함 정강길 2682 06-19
41 감리교 안에서도 충돌하는 두 개의 기독교 간의 분쟁 정강길 2803 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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