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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홈페이지 방문을 감사드리며 발도장을 꾹 찍어주세요^^
  김철우  - 14-10-24 16:55
가입을 허가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틈틈히 이 곳에 들러 글 읽고 공부하겠습니다.
좋은 기회를 주신 것 감사해요!
  관리자  - 14-10-25 09:59
김철우님 반갑습니다. 허가라뇨. 현재 이곳 홈페이지가 구형이라 좀 문제가 있습니다. ㅡㅡ;;
암튼 이곳의 글이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군요.
혹시 문의하실 점 있으시면 얼마든지 말씀해주시면 되겠습니다.
좋은 시간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
  불린콩  - 14-08-06 23:53
인공지능을 검색하다고 이 곳에 들르게 됐군요.. 몸이라는 개념이 상당히 새롭습니다. 저도 요즘 몸이 없는 지식의 쓸모없음을 많이 느끼고 있거든요. 자주 들러 많이 배우겠습니다.
  관리자  - 14-08-07 17:34
불린콩님 반갑습니다. 이곳의 글이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었다면 감사할 따름입니다 ^^
  데미안  - 12-10-20 21:48
많이 배우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관리자  - 12-10-21 01:10
별말씀을요.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었다니 다행입니다.
  cynihill  - 11-09-04 01:10
현업은 본 사이트와는 전혀 무관한 전자회사에서 바쁜게 살아가는 사람이지만 그래도 종교와 철학에 관심이 있기에
좋은 글 계속 읽고 있습니다. 화이팅 하십시요!
  관리자  - 11-09-04 17:45
반갑습니다. 본사이트와 무관한 현업에 종사하심에도
종교와 철학에 관심이 있으시다니 놀랍습니다.
아무쪼록 유익한 시간이 되시길 바라며 응원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book160  - 11-08-19 11:56
안녕하세요?
새롭게 변혁해야 한다는 데 전적으로 공감합니다.
그런 의미에서 '하나님! 말씀하옵소서' 라는 책을 필독서로 권합니다.
이런 변혁운동을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관리자  - 11-08-19 12:25
죄송하지만 회원가입시 실명확인이 되지 않으면 회원승인이 나질 않습니다.
모두에게 적용되는 원칙이오니 양해해주시길 바라며 다시 가입해주시길 바랍니다.
재가입하신 후에 다시 한 번 글을 올려주시면 되겠습니다.

그리고 여기선 그 어떤 주장과 내용에 대한 진지한 토의는 얼마든지 가능합니다.
하지만 특정의 상품 홍보를 목적으로 하는 글일 경우 삼가바랍니다.
물론 자신의 주장이 담긴 책소개 정도는 괜찮습니다. 단, 반복된 도배성은 사절입니다.
앞으로도 참고해주시길 바라겠습니다.
  jinhwa  - 11-07-29 13:13
감사합니다. 우연히 인터넷 사이트에서 발견하고 막 가입하고 읽었는데
부산의 교회 추천 : 믿음교회 예빈교회 좋은나무교회 그외 새날교회 한사랑교회 의 목록이 제게 큰 도움이 될 듯합니다.
  관리자  - 11-07-29 14:36
도움이 되셨다니 다행입니다.^^*
  jinhwa  - 11-07-29 13:01
처음이라서 내신앙변혁을 통한 기독교인으로서 삶에 긍정적인 도움이 되는 사이트인지 열심히 읽고 참여해 보겠습니다.꾸벅 ps그런데 매 사이트마다 바닥에 수염난 분은 누구신지요? 체게바라 사진을 보는 듯한...
  관리자  - 11-07-29 14:35
방갑습니다. 혹시 맨아래 사진을 말씀하시는 것인지요.
궁금하시면 아래 사이트 주소를 클릭해보시면 나옵니다.^^;;
http://freeview.org/bbs/tb.php/b001/24 참조.
  엘리에셀  - 11-07-01 12:45
종교학에 관해 연구해 볼려고 이리저리 헤메다가....이 사이트를 보고 가입합니다.
방대한 자료에 놀라움을 금치 못하겠습니다. 그 열정에 박수를 보내며 많은 도움 기대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관리자  - 11-07-01 13:26
네 반갑습니다. 세기연을 통해 유익한 시간되시길 바라겠습니다.
  샤마임  - 10-11-08 09:30
정강길 실장님께 도움 요청합니다. 서울불교대학원 명상학과 신입생 모집 기사를 우연히 보게 되었습니다. 추천하실만한지요?
  관리자  - 10-11-09 05:47
말씀하신 부분에 대해선 따로 메일로 답변을 드렸습니다. 참조하시면 되겠습니다.
  관찰자  - 10-10-10 14:13
본인은 '종교관의 변혁'을 공부하는 사람이라서
이곳에서 토론이 가능할지 모르겠습니다만, 보다 근본적이고 폭 넓은
대화를 위해 넓은 가슴으로 포용하는 열린 사고를 부탁하면서...
  관리자  - 10-10-10 22:58
관찰자님, 방갑습니다.
저희가 생각하는 토론의 기술과 방식은 아래의 글에 잘 나와 있습니다.
http://freeview.org/bbs/tb.php/f001/2
아무쪼록 좋은 논의가 있길 바라겠습니다..^^*
  토란  - 10-09-11 01:12
마침 글을 읽다가 궁금한게 있어서 문의드립니다~
[새로운 기독교 운동]에 있는 <전환기의 한국 기독교, 바뀌어야 산다!> 연재중에서
6<문자적 성서해석에서 사건적 성서해석으로> 다음 글은 어디서 볼 수 있나요?
  관리자  - 10-09-11 03:21
새로운 성서관에 대한 연재글은 총 다섯 글이며, 아래의 글이 마지막입니다.
http://freeview.org/bbs/tb.php/b001/32
혹시 새로운 예배론에 대한 것을 찾으신다면 여기에는 아직 올려놓질 않았습니다.
단지 <새로운 기독교 10주 강좌> 할때만 요약본 유인물 자료로 나눠드리고 있긴 한데
최종 완성본은 아니라서 아직 이곳에 올려놓지 않은 것 뿐입니다.
  토란  - 10-09-11 00:59
안녕하세요^^
요즘 세기연에 폭 빠져살고 있습니다
할일이 산더미같이 쌓여있는데도..
여간해선 해어나올수가 없네요..ㅎ
  관리자  - 10-09-11 03:17
고맙습니다. 계속 관심을 가져주시기를 바라며
기존의 낡은 기독교 체제를 극복하고자
보다 새롭고 건강한 기독교를 형성하는 운동에
앞으로도 많은 참여와 지지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코디  - 10-07-05 17:02
계속 손님으로 눈팅만 하다가
한 줄 코멘트라도 달고 싶은 생각이 생겨서
오늘 가입합니다.
몸살 걸리셨다고 하셨는데
빨랑 나으시기를~노고에 감사드리며,
정강길님의 여성을 존중하는 마음이 너므 좋습니다.
  관리자  - 10-07-05 22:02
코디님, 반갑습니다.
어디서 여성을 존중하는 마음을 느끼셨는지는 잘 모르지만
다소 과찬이요 일말의 오해가 아닐까 싶습니다.
아무쪼록 코디님께서도 여름감기 조심하시고 건강하시길 기원합니다..^^*
  코디  - 10-07-06 20:26
그런가요 ㅋ~
그렇다면 신학적 성향 때문인 것 같습니다.
여자가 어딜~ 여자가 감히~
분위기에 익숙해있고
실제로 항상 차별감을 느끼기 때문에
그것과는 다른 칼라의 세기연이
큰 매력으로 다가왔나봅니다.
  나비  - 10-06-22 12:45
어제 처음 와보고 오늘 가입했습니다. 죽의 장막, 철의 장막,그런 단어들을 들으며 자랐죠
그런데 요즘 제가 오랫동안 갇혀있었던 장막을 빠져나오려고 발버둥치고 있습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관리자  - 10-06-22 13:56
반갑습니다. 나비님,
그동안 많이 힘드신 시간을 보내셨나 봅니다.
앞으로는 보다 유익하고 건강한 나날 되시길 기원하겠습니다.^^*
  노동자  - 10-06-02 20:39
안녕하세요. 세기연에 가입했습니다. 예수의 원형을 찾는 노동자입니다. 자주 들리겠습니다..^^
  관리자  - 10-06-03 21:18
노동자님, 방갑습니다. 예수의 원형을 찾으신다니 더욱 반갑네요. 유익한 시간 되셨으면 합니다..^^*
  렐시아  - 10-04-27 17:09
세기연에 대한 얘기는 많이 들어왔는데 이제야 찾아오게 됐네요. 새길교회에서 '미래에서온기독교'책을 소개할때 미선이님도 뵈었었는데.. 들어보니 울 청년회 선배님이시더라구요. 반갑구요. 종종 놀러올께요 ^^
  미선이  - 10-04-27 22:14
안녕하세요. 렐시아님~
네에 맞아요. 예전에 다녔었지요. 기억해주셔서 감사할 따름입니다.
앞으로도 종종 얘기 나눌 수 있기를 바랍니다요..^^*
  yijh  - 09-12-31 12:25
안녕하세요~
이렇게 멋진 곳을 알게 되어 영광입니다!
더 배우고 더 알길 원합니다
그럼 이곳에 계신 분들 모두 좋은 하루 되시길 바라겠습니다^^
  관리자  - 10-01-01 05:23
반갑습니다. 근데 yijh을 어떻게 읽나요?^^;;
그냥 아디로 쓰신 주현님이라고 부를께요.
더불어 함께 배우고 함께 나아가길 원합니다. 주현님 역시 좋은 하루 되시구요~^^*
  라크리매  - 09-12-13 23:36
안녕하세요 눈팅만 하다 오늘 가입인사 드립니다 세기연의 새로운 기독교 운동에 관심이 있습니다
그리고 몸학과 화이트헤드의 철학을 통해 참나를 찾고자 합니다
앞으로 많은 배움과 교류가 있기를 기대합니다
  관리자  - 09-12-14 09:13
반가워요. 라크리매님~^^*
세기연 홈페이지 방문을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마찬가지로 아름답고 생산적인 만남과 인연이 되었으면 합니다.
참나를 찾겠다는 말씀이 와닿네요. 고맙습니다.
  누가머래  - 09-07-12 22:27
새로운 기독교 강좌 신청했습니다.
메일 확인해주세요. 감사합니다.
  관리자  - 09-07-13 00:40
네에.. 누가머래님의 신청 확인하였고 메일로도 답변보냈습니다.
감사합니다..^^*
  누가머래  - 09-06-22 14:58
반갑습니다.
좋은 정보와 생각을 알기위해 가입합니다.
궁금한게 있는데 6월 포럼을 게시판에서 확인해보니
26일 월요일로 되어있는데 26일은 금요일입니다.
정확한 정보를 알려주세요. 감사합니다.
  관리자  - 09-06-22 15:10
앗! 그렇군요. 다시 수정하였습니다.
이번 6월 포럼은 26일 금요일 저녁7시30분입니다. 착오없으시길 바라며
지적해주신 점에 대해 진심으로 감사를 드려요.
누가머래님과도 계속 더 유익한 대화의 나눔이 있길 바랍니다..^^*
  피터  - 09-06-22 09:57
다시 실천적 신학하기를 결심하고 제 맘에 돌팔매질을 하다가 이곳에 오게 되었습니다.
예전 밤을 지새며 민중과 신학과 신앙에 관해 함께 고민하던 "정강길"선생을 이곳에서 조우하게 되어 정말 기쁘군요
  관리자  - 09-06-22 15:06
반갑습니다. 피터님~^^*
예전이면 언제를 말씀하신 건지요? 암튼 저도 함께 고민하는 동지분을 조우할 수 있어서 기쁘군요.
앞으로도 서로 간에 많은 대화와 나눔이 있기를 바라겠습니다. ^^
  피터  - 09-06-22 17:32
16-17년전 구덕교회 지하 예배당 한 사무실에서 밤새워 대화를 나누었던 황창식입니다.. 기억이 나실런지요??
  관리자  - 09-06-22 22:57
허걱! 창식이형 ㅎㅎㅎ 와아~ 진짜 올만이네여.. 어찌 이런 누추한 곳에서 뵐 줄이야..^^;;
건강하신 거죠? 여전히 부산에 계신 가봐여.. 구덕교회 시절 생각하면 엊그제 같은데 시간 참 빨리도 흐르는듯..
어떻게 지내시는지요? 짬짬이라도 생활나눔 까페에 소식 남겨주셔도 되구요. 물론 가능하면 연락해서 뵙고 싶기도 하구여..
혹시 언제 시간되실 때 말이죠. 이곳 관리자 메일과 연락처로 하시면 되요. 항상 건강하시길 바랄께요..^^*
  온유  - 09-04-14 10:18
이 사이트를 우연히 알게 되어 첫 방문을 했습니다.

유익한 나눔을 기대하며 회원가입을 했구요.

그런데 정강길님이 올려 놓으셨다는 글 <새롭게 만난 하나님>을 아무리 찾아도 찾을 수가 없네요.

최근에 '미래에서 온 기독교'를 열심히 탐독하다 각주의 안내를 받고 오게 되었답니다.
  관리자  - 09-04-14 10:24
온유님~ 반갑습니다.
아마도 새로운 조직신학적 성경공부 신론편을 말씀하신 것 같은데
새로운 기독교 운동 게시판에서 공지란에 나와 있습니다.
바로가기 링크 주소는 다음과 같습니다. http://freeview.org/bbs/tb.php/b001/5
좋은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
  생명씨앗  - 09-03-14 10:54
천천히 그리고 메마르지 않게

더딘 걸음이라도 이해해주실거죠. 주님
  관리자  - 09-03-14 17:33
언제나 최선을 다하고서 그 결과는 하늘에 맡기는 그 마음..
그러한 마음 자세로 한 걸음 한 걸음씩 걷기를 기도합니다..^^*
  LJH  - 09-03-08 23:53
선생님~ 독서모임 발제문은 어디에 올려야하나요~^^;
  관리자  - 09-03-09 07:41
세기연 스터디 게시판이랍니다~^^*
http://freeview.org/bbs/board.php?bo_table=e007
  생명씨앗  - 09-03-04 00:39
Thanx ㄱ ㅗ ㄷ, sigur ros ' ^^

문화적인 이야기 특히 음악도 많이 소개해주시면 좋겠네요. 그럼.. ^^
  관리자  - 09-03-04 10:55
네에.. 그러도록 할께요. 좋은 하루 되세요~^^*
  생명씨앗  - 09-03-01 01:29
아이디를 바꿨네요.
편안한 밤 되시길.. ^^ 포우틱에서 바꿨어용~~
  관리자  - 09-03-01 02:08
생명씨앗님~ 반갑습니다. 평안한 하루 되시길~^^*
  Ambiguity  - 09-02-26 01:22
루터가 모국어 예배를 처음 드릴 때 벌벌벌.. 떨었다고 하더군요.

세기연의 모든 시도가 아마도 이런 비슷한 심정이 아닐까 합니다.

하나님 앞에 더욱 기도하겠습니다. 왔다 갑니다. ^^
  관리자  - 09-02-26 05:48
네에.. Ambiguity님~ 고맙습니다. 저희도 벌벌벌 떨릴 때가 많답니다..^^*
  미소  - 09-02-19 10:34
오늘도 발도장 꽉 찍어주세용 ㅎㅎ
모두들 미소가 넘치는 하루되세요
  관리자  - 09-02-19 10:40
하하.. 미소님두여.. 발도장 꾸욱~^^*
  청마  - 09-02-19 10:55
미소님 반가워요. 이렇게 미소로써 함께 하시니 마음이 한결 푸근해집니다 ♪^^♩
  미소  - 09-02-18 11:34
세기연의 큰 역할을 기대하는 사람입니다.
늘 수고하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오늘도 홧팅요~~~~
  관리자  - 09-02-18 14:05
미소님~ 고맙습니다. 행복하고 건강한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doodle  - 09-02-17 12:39
드디어 커밍 아웃할 기회가 왔군요.
눈팅족의 마음을 헤아려 주셔서 감사합니다.
가끔씩 이렇게 인사를 나누도록 하겠습니다.
많이 배우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관리자  - 09-02-17 17:08
doodle님~ 반갑습니다.
종종 인사 나눠요.. 언제나 건강한 하루 되시구여~^^*
  램프  - 09-02-16 14:14
하하 제 마음과 같은 분이 많으신 모양입니다. 저도 열심히 보고 많이 배우고 있습니다.
가끔은 세기연 행사에 참여하고푼데 대구라서 좀 힘 드네요.
기회가 있으면 참여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관리자  - 09-02-16 14:57
램프님~ 대구에 계신 분들도 꼭 뵐 날이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건강하세요..^^*
  샤마임  - 09-02-16 12:42
그동안 많은 도움을 받고 있었는데... 이렇게 고마움을 표현할 수 있는 게시판이 생겼네요..
고.맙.습.니.다... ^^
  관리자  - 09-02-16 14:57
샤마임님~ 별.말.씀.을.요. 종종 뵙길 바라겠습니다..^^*
  청마  - 09-02-14 05:57
안녕하세요^^* 하늘의 일이 이 땅 위에서 이루어질 날을 고대하며 인사드립니다. 유익한 많은 자료가 좀 이해하기 어려운 부분도 있지만 탐독하며 지속적인 배움의 길을 가겠습니다.
  관리자  - 09-02-13 14:02
안녕하세요. 세기연 홈페이지 방문 인사를 남기는 한 줄 인사 게시판입니다. 최대 글자수는 200글자입니다.
부담없이 아주 간단한 인사를 남기실 경우 많이 이용바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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