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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 [한국갤럽조사 연구자료] 한국인의 종교와 종교 의식 보고서    
  글쓴이 : 미선 날 짜 : 15-02-06 09:33 조회(9985)
   트랙백 주소 : http://freeview.mireene.co.kr/bbs/tb.php/d005/210 
  FILE #1 : 한국갤럽GallupReport(20150204)_한국인의종교(2).pdf (554.7K), Down:0, 2015-02-06 09:33:30
  FILE #2 : 한국갤럽GallupReport(20150128)_한국인의종교(1).pdf (581.8K), Down:2, 2015-02-06 09:35:00





한국갤럽은 1984년 <한국인의 종교와 종교 의식>이라는 보고서를 단행본으로 펴낸 바 있습니다. 당시는 특정 종교 단체나 기관의 종교 관련 조사만 간혹 있었을 뿐 전국민을 대상으로 한 본격적인 종교 조사 연구는 없었기에, 저희가 사회 공익 차원에서 자체 조사를 하게 됐습니다. 이후 1989년, 1997년, 2004년에 이어 2014년 제5차 비교 조사를 실시해 지난 30년간 변화를 추적했습니다.

한국갤럽은 보다 많은 분들이 조사 결과를 활용하실 수 있도록 제5차 비교 조사 보고서의 주요 내용을 세 차례에 걸쳐 홈페이지에 공개합니다. 지난 주 <한국의 종교 실태>에 이어 오늘은 <종교 의식>을, 다음 주에는 <종교 단체와 종교인에 대한 인식>을 알려드리겠습니다.


한국인의 종교 1984-2014 (2) 종교 의식
조사 결과 파일 다운로드(PDF)

제5차 비교 조사 개요
- 조사기간: 2014년 4월 17일~5월 2일(3주간)
- 조사대상: 전국(제주 제외) 만 19세 이상 남녀 1,500명
- 표본오차: ±2.5%포인트(95% 신뢰수준)
- 표본추출: 2단계 층화 집락 지역 무작위 추출-표본 지점 내 성/연령별 할당 추출
→ (참고) 한국갤럽 옴니버스 조사 표본설계 보고서
- 응답방식: 면접조사원 인터뷰
- 의뢰처: 한국갤럽 자체 조사

과거 조사 개요
- 조사대상: 전국(제주 제외) 만 18세 이상 남녀
(조사기간/ 표본크기/ 표본오차(95% 신뢰수준)/ 모두 면접조사, 한국갤럽 자체 조사)
- 제1차: 1983년 8월 25일~9월 8일/ 1,946명/ ±2.2%포인트 (보고서는 1984년 발간)
- 제2차: 1989년 3월 4~10일/ 1,990명/ ±2.2%포인트
- 제3차: 1997년 9월 14~26일/ 1,613명/ ±2.4%포인트
- 제4차: 2004년 1월 13~31일/ 1,500명/ ±2.5%포인트

조사 내용
- 유교적 성향: 부부 역할 구별, 자식은 부모에 순종
- 불교적 성향: 윤회설, 해탈설
- 기독교적 성향: 창조설, 절대자의 심판설
- 종교적 실재에 대한 믿음: 절대자/신, 극락/천국, 사후 영혼, 기적, 귀신/악마
- 종교의 교리 차이
- 비종교인의 구원 가능성

주요 결과

유교적 성향, 1980년대부터 2000년대 초까지 급격히 쇠퇴, 이후 큰 변화 없어
- '남편, 아내 할 일 구별돼야 한다' 긍정률: 1984년 73% → 2014년 43%
- '자식은 자기 생각보다 부모 뜻 따라야 한다': 1984년 48% → 2014년 32%


한국인의 실제 종교 의식을 파악하기 위해서는 평소 가치관이나 다양한 주제에 대한 견해를 추가로 물어 본인이 밝힌 종교 이외 여러 종교적 성향을 함께 봐야 한다. 현대의 다종교 사회에서 하나만의 종교 성향을 지닌 종교인은 별로 없다. 특정 종교를 믿는다 해도 그가 속한 사회의 문화적 전통에 따라 다양한 종교적 성향을 띨 수 있기 때문이다.

현재 우리나라의 3대 종교는 불교, 개신교, 천주교지만, 종교 여부를 떠나 다수 국민들이 따르는 관혼상제(冠婚喪祭) 저변에는 유교(儒敎)가 깊이 자리한다. 이 조사에서는 한국의 대표적인 종교 성향을 유교, 불교, 기독교 중심으로 살펴봤다.

◎ 먼저 한국인의 종교 의식 중 유교적 성향을 측정하기 위한 문항은 '남녀유별(男女有別)'과 '충효(忠孝)' 두 가지다. 한국갤럽이 2014년 4월 전국(제주도 제외)의 만 19세 이상 남녀 1,500명에게 '남편과 아내가 해야 할 일은 구별되어야 한다'는 말에 대해 물은 결과 43%가 '그렇다', 54%는 '아니다'라고 답했고 '자식은 자기 생각보다 부모의 뜻에 따라야 한다'는 데 대해서는 '그렇다' 32%, '아니다' 64%로 나타났다.

◎ 종교별로 보면 불교인의 유교적 성향 측정 항목 긍정률이 높은데, 이는 현재 타 종교에 비해 불교인에 고령층이 많기 때문에 나타나는 현상으로 보인다. 이처럼 유교적 성향의 유무는 종교보다 연령별 차이가 더 뚜렷하다. '남편과 아내의 역할 구별'에는 20대의 26%, 60세 이상의 63%가 동의하며, '자식은 부모의 뜻에 순종'에는 20대의 20%, 60세 이상의 49%가 동의해 고연령일수록 유교적 성향이 강했다.

◎ '남편과 아내의 역할 구별'에 '그렇다'는 응답은 1984년 73%에서 1997년 62%, 2004년 39%로 감소했고 2014년은 43%로 10년 전보다 더 줄지는 않았다. '자식은 부모의 뜻에 순종' 긍정률은 1984년 48%에서 2014년 32%까지 줄었다. 요약하면 유교적 성향은 1980년대부터 2000년대 초까지 급격히 쇠퇴했고 그 후 10년간은 변화의 정도가 크지 않았다.




불교적 성향: 지난 30년간 불교인-비불교인 차이보다 종교인-비종교인 격차 커져
- '사람이 죽으면 이 세상에 다시 태어난다' 긍정률: 1984년 21% → 2014년 28%
- '누구나 진리를 깨달으면 완전한 인간이 될 수 있다': 1984년 49% → 2014년 35%


다음으로 불교적 성향 파악을 위해서는 '윤회설(輪廻說)'과 '해탈설(解脫設)'에 대한 의견을 물었다. '사람이 죽으면 어떤 형태로든지 이 세상에 다시 태어난다'는 윤회설에 대해서는 28%가 '그렇다', 53%는 '아니다'라고 답했고 '누구나 진리를 깨달으면 완전한 인간이 될 수 있다'는 해탈설에 대해서는 '그렇다' 35%, '아니다' 51%로 나타났다.

◎ 윤회설 긍정률은 1984년 21%에서 1997년 26%로 늘었고 그 후로는 비슷하며(2004년 27%, 2014년 28%), 해탈설 역시 1984년에는 한국인의 절반(49%)이 '그렇다'고 답했으나 1997년에는 그 비율이 35%로 감소했고 이후로는 30% 초중반에 머물고 있다(2004년 30%, 2014년 35%).

◎ 불교 사상에 기반한 두 항목에 대해 불교인의 약 40%가 긍정했고(윤회설 38%, 해탈설 42%), 이는 1997년이나 2004년과도 크게 다르지 않다. 이번 조사에서 눈에 띄는 부분은 개신교인의 윤회설(34%)이나 해탈설(43%) 긍정률이 2004년에 비해 10%포인트 이상 늘어 불교인과 거의 비슷한 수준에 이른 점이다.
비종교인의 경우, 윤회설에 대해서는 지난 30년간 긍정률이 20% 내외로 유지됐으나 해탈설 긍정률은 1984년 48%에서 2004년 28%로 감소했고 2014년은 27%로 10년 전과 비슷했다. 요약하면 불교적 성향은 지난 30년간 불교인-비불교인 차이보다 불교인을 포함한 종교인-비종교인 격차가 커졌다.




기독교적 성향: 전반적으로 약화된 가운데 개신교인-천주교인 차이 두드러져
- '세상은 초자연적인 힘을 가진 누가 만들었다' 긍정률: 1984년 46% → 2014년 34%
- '종말이 오면 모든 사람은 절대자의 심판을 받게 되어 있다': 1984년 35% → 2014년 25%


끝으로 기독교적 성향을 알아보기 위해서는 '창조설'과 '절대자의 심판설'에 대해 물었다. '이 세상은 그냥 만들어진 것이 아니라 초자연적인 힘을 가진 누가 만들었다'는 말에는 34%가 '그렇다', 52%는 '아니다'라고 답했고 '앞으로 이 세상의 종말이 오면 모든 사람은 절대자의 심판을 받게 되어 있다'는 말에 대해서는 '그렇다' 25%, '아니다' 60%로 나타났다.

◎ 종교별로 보면 기독교적 성향 항목에 대해서는 개신교인의 긍정률이 가장 높았고 그 다음은 천주교인, 불교인, 비종교인의 순이었다. 창조설은 개신교인의 59%가 믿으며, 천주교인은 45%, 불교인 34%, 비종교인은 21%에 그쳤다. 절대자의 심판설에 대한 긍정률 역시 개신교인이 61%로 가장 높았고, 그 다음은 천주교인 38%였으며 불교인(16%)과 비종교인(12%)은 20%를 넘지 않았다.

창조설과 심판설 모두 지난 30년간 긍정률은 10%포인트 남짓 감소한 반면 부정률은 20%포인트 넘게 증가해 기독교적 성향은 전반적으로 약화된 것으로 볼 수 있다. 이는 특히 기독교인에서 두드러진다.
1984년 개신교인과 천주교인의 창조설 긍정률은 모두 80%에 달했으나 30년간 개신교인 59%, 천주교인 45%로 감소했으며, 심판설 역시 1984년 76%에서 2014년 개신교인 61%, 천주교인 38%로 바뀌며 개신교인-천주교인 간 차이가 커졌다.




초자연적 존재 긍정률: '기적'(56%), '사후 영혼'(47%), '절대자/신'(39%)
- 개신교인은 79%가 '절대자/신' 있다고 믿으며 다른 초자연적 존재 긍정률도 가장 높아
- 지난 30년간 '절대자/신' 존재 긍정률은 감소, 그 외 개념들에 대한 믿음은 큰 변화 없어


종교적 교리의 중심을 이루는 초월적 존재에 대한 인식에 따라 개인의 신앙 형식과 내용, 즉 개인의 신앙 생활이 달라질 수 있다. 여러 종교에서 말하는 초자연적인 개념들에 대해 각각 존재한다고 보는지 물은 결과, '존재한다'는 응답은 '기적'이 56%로 가장 많았고 그 다음은 '죽은 다음의 영혼'(47%), '극락/천국'(42%), '귀신/악마'(41%), '절대자/신'(39%) 순으로 나타났다.

◎ 종교별로 보면 여러 초자연적 개념의 존재를 믿는 사람은 개신교인 중에 가장 많았고(5개 개념 모두에 대해 70% 이상) 그 다음은 천주교인(각 개념별로 60% 이상), 불교인(최저 '절대자/신' 44%, 최고 '기적' 57%) 순이었다. 비종교인은 42%가 '기적'이 있다고 봤고 '죽은 다음의 영혼'은 28%, '귀신/악마' 22%, '극락/천국' 18%, '절대자/신' 16% 등 나머지 개념을 믿는 사람은 30%를 넘지 않았다.

◎ 지난 30년간 각 개념의 존재 긍정률 추이 또한 달랐다. '절대자/신'의 존재를 믿는 사람은 지속적으로 감소했지만(1984년 51%; 2014년 39%) '극락/천국'을 믿는 사람은 30년간 꾸준히 40% 내외, '죽은 다음의 영혼'은 50% 내외, '기적'은 60% 내외로 유지돼 변화가 크지 않았다.

◎ 최근 10년간 변화만 보면 불교인의 경우 '극락/천국' 존재를 믿는 사람이 36%에서 51%로 많아지는 등 여러 초자연적 개념 긍정률이 대체로 늘었고 개신교인과 천주교인은 비슷하거나 상대적으로 변화가 적었다. 한편, 비종교인은 10년 전에 비해 각 개념별 긍정률이 감소했다.




'여러 종교의 교리는 결국 비슷한 진리를 담고 있다' 70%
- 개신교인은 절반(49%)만 '그렇다'고 답해 타 종교인과 차이


종교의 교리 차이에 대한 관용성, 즉 '여러 종교의 교리는 결국 비슷한 진리를 담고 있다'는 말에 대해 '그렇다' 70%, '아니다' 24%였으며 6%는 의견을 유보했다. 역대 조사에서 '그렇다'는 응답이 모두 70%를 상회해 한국인은 대체로 서로 다른 종교 교리도 결국은 통한다는 입장을 취했다. 그러나 지난 30년간 긍정률은 소폭 감소(1984년 78%; 2014년 70%)한 반면 부정률은 배로 늘어(1984년 12%; 2014년 24%) 종교 간 차별성(배타성)이 강화된 것으로 보인다.

◎ 종교별로 보면 불교인과 천주교인의 79%, 그리고 비종교인의 74%가 '그렇다'고 답한 반면 개신교인은 그 비율이 49%에 그쳤다. 개신교인은 1984년 첫 종교 조사 때부터 타 종교인이나 비종교인에 비해 종교적 관용성을 인정하는 비율이 낮은 편이었고(개신교인 65%; 비개신교인 80% 이상) 그러한 경향은 5차 조사까지 이어졌다. 바꿔 말하면, 자신이 믿는 종교만을 절대 진리로 보는 사람들이 점차 늘고 있으며 특히 개신교인에서 가장 두드러졌다.




'비종교인이라도 선하다면 구원받을 수 있다' 67%
- 비종교인(76%), 불교인(75%), 천주교인(67%) 등 비개신교인과 개신교인(36%) 입장 상반


'아무리 선한 사람이라도 종교를 믿지 않으면 극락이나 천국에 갈 수 없다'는 말에 대해서는 67%가 '아니다', 20%가 '그렇다'고 답했고 13%는 의견을 유보했다. 역대 조사에서 '아니다'라는 응답, 즉 '비종교인이라도 선하다면 구원 받을 수 있다'고 보는 사람은 모두 70% 내외였다.

◎ 그러나 종교별 차이, 특히 개신교인과 비개신교인 간 입장은 상반됐다. 우선 비종교인의 76%가 비종교인이라도 구원 가능하다고 답했고 불교인(75%)과 천주교인(67%)도 가능성을 높게 봤으나, 개신교인은 그 비율이 36%에 그쳤으며 이러한 경향은 지난 30년간 비슷하게 유지되어 왔다.

◎ 이번 종교 의식 관련 조사 결과 중 가장 주목되는 부분은 우리 사회에서 종교인과 비종교인 간 경계보다 개신교인과 비개신교인 간 경계가 더 명확히 나타난 점이라 할 수 있다.




기사 출처

http://www.gallup.co.kr/gallupdb/reportContent.asp?seqNo=628



미선 (15-02-06 10:16)
 
시사점이 많은 상당히 볼만한 연구조사 자료입니다.

자기 종교만이 절대적이라고 고집하는 점은 역시 개신교가 가장 두드러지는 걸로 나오고 있네요.
또한 종교별로 보면 여러 초자연적 개념의 존재를 믿는 사람도
역시 개신교인 중에 가장 많다고 나옵니다.(5개 개념 모두에 대해 70%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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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3 문선명 최후의 시련 통일교 ‘왕자의 난’ 관리자 4472 07-03
92 다종교사회, 종교 간 다름 인정해주며 상호 ‘공존’ 필수 관리자 5189 05-26
91 호킹 “천국·사후세계? 꾸며낸 동화일 뿐” (1) 관리자 5208 05-16
90 십자가에 못박혀 매달린 시신 발견 '충격'.. 머리엔 가시관 (1) 관리자 4812 05-04
89 연예 가십거리가 사회 담론 뒤덮는 현상, 서태지·이지아 소송에 들썩이는 대한민국 (1) 관리자 5006 04-23
88 종교, 중국의 억만장자를 바꿔놓다 관리자 4437 04-23
87 레이디 가가 신곡 ‘주다스’, 기독교 모독 논란 관리자 5633 04-22
86 "예수 십자가에 사용된 못 발견" 관리자 4791 04-14
85 5대종단, 4대강 사업반대 생명.평화 기도회 관리자 4173 04-09
84 이슬람 인구 증가... 기독교는 점점 줄어 관리자 4665 03-10
83 수쿠크법 논란에 ‘정·교 분리’ 쟁점화 관리자 4449 03-03
82 문형진 통일교 세계회장, “명상을 예배에 접목… 超종교 활동 펼칠 것” (2) 관리자 6182 01-19
81 전세계 종교갈등 `몸살'..폭력사태 확산 관리자 5029 01-05
80 교황, 10월 세계 종교지도자회의 개최 관리자 4884 01-03
79 종교 폄하 vs 표현의 자유 그 한계는? 관리자 5042 12-31
78 종교학회 “종교 간 화합과 소통 위해 ‘대화’하자” 관리자 5493 12-22
77 종교지도자協 "다종교사회 증오범죄법 만들자" 관리자 5138 12-22
76 MB정권-불교계 갈등 한국교회 책임은 없는가 관리자 4894 12-15
75 세 종교 사제가 같은 날 햄버거 집서 액막이 관리자 5515 12-07
74 '사상의 은사', '실천하는 지성' 리영희 교수 별세 (1) 관리자 5710 12-05
73 7개 종교지도자들, 이웃종교체험 성지순례 관리자 4552 12-04
72 韓 다문화사회 진입, 종교적 영향 커질 전망 관리자 7596 11-22
71 강의석씨 배상금으로 '종교자유 인권상' 제정 관리자 5063 11-18
70 G20 세계종교지도자 DMZ 선언.."지구촌 평화를 위해" 관리자 5021 11-14
69 "차라리 청와대를 '청와교회'라고 해라" 관리자 4730 11-05
68 "종교평화는 우리 사회의 소중한 가치입니다" 관리자 4696 11-05
67 법원, "종교적 신념과 친권보다도 생명권이 우선" (1) 관리자 5534 10-22
66 갈라지는 영남, 기독교 MB vs 불교 박근혜? 관리자 5198 10-09
65 종교 갈등 해소 세계 평화에 앞장 설 것 관리자 4975 10-07
64 교황, "종교 주변화" 개탄 관리자 4697 09-19
63 모든 종교의 '자기비판'이 선행되어야 종교간 대화 가능 관리자 4708 09-19
62 남북 종교협의회 대표 베이징서 회동 관리자 5328 09-19
61 종교시설 빙자 생활시설 관리·감독 대책 필요 관리자 5167 09-19
60 자살자 비중 가장 높은 직업은 '사무종사자' 관리자 5642 09-14
59 지난해 하루 평균 42명 자살...20·30대 사망 원인 1위 (1) 관리자 6279 09-14
58 깊어지는 종교 갈등 관리자 5153 09-08
57 "둘 다 맞다… 과학과 종교의 논쟁 그만해야" 英 천문학자 그리빈 관리자 4957 09-08
56 “神은 인간의 망상… 생명은 자연의 손에 재창조” 관리자 5483 09-04
55 "한국 가톨릭 역동성ㆍ다종교 문화 알릴기회" 관리자 5176 09-02
54 부산 20대女, 어머니 종교강요에 자살소동 관리자 4859 09-02
53 세계가 예찬한 것은 '교육열'… "교육시스템은 하위권" 지적 미선이 4946 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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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 '담배와 맥주 든 예수' 인도교과서 논란 미선이 5816 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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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 무신론 세력, 영국 대학가 침투 중 (1) 미선이 6358 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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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 기독교 국가 미국, 백인 중심으로 불교신자 급증 (2) 미선이 9963 01-06
25 금성출판사 집필자 "교과서 수정압력 중단하라" 미선이 5704 12-01
24 ‘종교편향 금지’ 공무원행동강령 5일 시행 미선이 5582 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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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李정부 정책, 부자와 시혜적 복지에만 관심 (1) 미선이 6569 09-05
21 "청와대 간 목사들... 불자로선 상상도 어렵다" 미선이 5889 08-26
20 팽팽하게 맞선 오바마와 매케인의 신앙관 (1) 미선이 6724 08-26
19 [여론조사] 54.1% "이명박 정부, 종교편향적" 관리자 6497 08-16
18 "눈 돌아간 경찰, 무저항 시민 짓밟다!" 미선이 6156 06-30
17 "불자들, 해방 이후 최악의 대통령 만났다" 미선이 5734 06-27
16 SBS, 기독교 교리 비판방송 기획 논란 미선이 6487 06-27
15 '생명의강을모시는사람들' 서울 종각서 순례 마무리…운하 밀실추진 정부 규탄 미선이 6542 05-26
14 청와대 정무직공무원 종교조사 물의 미선이 7152 05-16
13 교황청 “외계인도 인간의 형제자매” 미선이 6622 05-16
12 KNCC 대표단 “부처님오신날을 축하합니다” 미선이 6262 04-27
11 '교회 문화공연' 1천만원씩 정부지원 논란 미선이 6534 04-15
10 “불교위기, 부처님에 대한 이해부족 탓” 미선이 6477 04-09
9 티베트의 분노 원인 미선이 7292 03-18
8 "이명박 정부 기독교 편향 행보 우려" 미선이 7674 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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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헌법 제1조 “대한민국은 개신교 공화국?…” 미선이 7037 02-18
4 장경동 목사 불교폄하 발언…CBS “심려 끼쳐 죄송” 사과 미선이 9174 02-14
3 함께 나눌 수 있는 이웃 종교 소식들이 있으면 언제든지 올려주시길 바랍니다. 관리자 6153 02-14
2 불교환경연대 성명서 발표, "이 당선자는 소아병적 자세 벗어나라" 미선이 7413 02-14
1 "그리스도인 일치는 성령의 선물" 미선이 7187 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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