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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왜 예수인가 (필독 원함!) (13) 미선 7711 11-04
GIO명상 방법 12단계 (몸기독교가 제안하는 수행 방법 중 하나..) (6) 미선 3681 01-16
교회에 대한 권력비판? 교리비판? 어느 것이 더 유효할까? (4) 미선 2979 12-06
종교운동과 사회운동을 구분 못하는 오류-기존 진보 기독교 비판 (1) (2) 미선이 2938 10-14
몸학과 새로운 기독교 운동 그리고 30년 후의 기독교 미선이 2964 04-11
기존 진보 기독교인들의 <생명평화> 담론에 반대한다! (업그레이드판) (8) 미선이 3231 02-17
성서문자주의 또는 성서무오설 신앙보다 더 뿌리 깊은 고질병은? (9) 미선이 3617 02-02
과정신학에 대한 비판과 민중신학의 신 이해 접맥 미선이 3129 01-13
[예수운동 예배 견본] 새로운 기독교의 <예수운동 예배>를 위하여 미선이 3509 11-28
<새로운 기독교>를 소개하는 전체 안내 링크글 (계속 업데이트 예정) 관리자 9279 11-03
내가 지금 믿고 있는 것은 과연 진리인가 정강길 7191 04-27
"어차피 이러한 기독교로 바뀌게 된다!" (모든 분들에게 고함) (17) 정강길 5470 02-18
새로운 기독교를 위한 조직신학적 성경공부 (신론) (2) 관리자 8319 05-28
새롭고 건강한 21세기 그리스도교 공동체를 위한 신앙선언서 (26) 관리자 8126 05-23
45 한국교회여, 당신들은 선교의 주체가 아닌 선교의 대상일뿐! 정강길 3511 07-27
44 필자가 말하는 『화이트헤드와 새로운 민중신학』과 『미래에서 온 기독교』 정강길 3501 07-04
43 교회에선 가르쳐주질 않는 바울신학의 실체 정강길 4217 06-28
42 우리가 흔히 쓰는 신앙적 언명들의 무기력함과 공허함 정강길 3858 06-19
41 감리교 안에서도 충돌하는 두 개의 기독교 간의 분쟁 정강길 3875 06-11
40 류상태 위원과 나눈 기독교 이야기, 그 첫번째 정강길 4175 05-20
39 한국교회에서 도올의 현재적 행보가 갖는 역할 정강길 3383 05-16
38 위선의 신학, 기만의 목회 (2) 정강길 3944 05-11
37 위선의 신학, 기만의 목회 (1) 정강길 4156 05-02
36 내가 지금 믿고 있는 것은 과연 진리인가 정강길 7191 04-27
35 "기독교, 이렇게만 바뀌면 건강해진다!" (『미래에서 온 기독교』서평) 관리자 3987 04-11
34 ♧ 새롭고 건강한 기독교에 대한 꿈, 『미래에서 온 기독교』를 소개합니다~!!! 관리자 3554 03-29
33 [도올과의 인터뷰] "나는 새롭고 건강한 기독교를 원한다" 정강길 4085 03-27
32 교회여, 하나님 나라와 천당을 구분하라! (1) 정강길 6978 03-23
31 안티기독교, 어떻게 볼 것인가 (2) 정강길 5034 02-19
30 안티기독교, 어떻게 볼 것인가 (1) 정강길 5735 02-13
29 신앙의 혼란이란 어쩌면 축복일지도... (2) 정강길 4294 02-03
28 동네교회 목사님께서 결코 제대로 가르쳐주질 않거나 매우 껄끄러워 하는 질문들 (2) 정강길 4671 12-22
27 종교 위의 종교, <'힘의 과잉'에 대한 숭배>라는 원죄 정강길 3829 12-13
26 <기독운동>의 새로운 전환을 위하여 (2) 정강길 3455 08-25
25 <기독운동>의 새로운 전환을 위하여 (1) 정강길 3653 08-03
24 <새롭고 건강한 기독교>를 위한 하나님 나라 운동 (3) 정강길 4165 07-14
23 ⑥ 문자적 성서해석에서 <사건적 성서해석>으로 (5)-성경공부 교재, 어떻게 할 것인가 정강길 6107 06-14
22 ⑥ 문자적 성서해석에서 <사건적 성서해석>으로 (4)-새롭고 건강한 기독교에 대한 꿈 (1) 정강길 4801 06-14
21 ⑥ 문자적 성서해석에서 <사건적 성서해석>으로 (3)-'성서오류설'을 통한 해석학… (9) 정강길 5165 06-14
20 ⑥ 문자적 성경해석에서 <사건적 성경해석>으로 (2) (1) 정강길 5377 06-14
19 ⑥ 문자적 성서해석에서 <사건적 성서해석>으로 (1) (14) 정강길 9000 06-14
18 ⑤ 교리적 예수에서 <역사적 예수>로 (3) (3) 정강길 5580 06-14
17 ⑤ 교리적 예수에서 <역사적 예수>로 (2) 정강길 6477 06-14
16 ⑤ 교리적 예수에서 <역사적 예수>로 (1) (2) 정강길 5463 06-14
15 ④ 초월신론에서 <포월신론>으로 (3) 정강길 4082 06-14
14 ④ 초월신론에서 <포월신론>으로 (2) (1) 정강길 5910 06-14
13 ④ 초월신론에서 <포월신론>으로 (1) (11) 정강길 6403 06-14
12 ③ 가부장적 기독교에서 <모성애적 기독교>로 (2) 정강길 4485 06-14
11 ③ 가부장적 기독교에서 <모성애적 기독교>로 (1) 정강길 6904 06-14
10 ② 이웃종교에 배타적인 기독교에서 <이웃종교와 함께 가는 기독교>로 (2) 정강길 4509 06-14
9 ② 이웃종교에 배타적인 기독교에서 <이웃종교와 함께 가는 기독교>로 (1) 정강길 6412 06-14
8 ① '무조건 믿어라'의 기독교에서 <깨달음의 기독교>로 (2) 정강길 4341 06-14
7 ① '무조건 믿으라'의 기독교에서 <깨달음의 기독교>로 (1) 정강길 4752 06-14
6 패러다임의 근원적 변혁, 관념적 이원론에서 <현실적 관계론>으로 정강길 5052 06-14
5 전환기의 한국 기독교와 건강한 기독 공동체를 위한 대안찾기 정강길 3611 06-14
4 그것은 과연 <종교개혁>이었나? (1) 정강길 4800 06-09
3 새로운 기독교를 위한 조직신학적 성경공부 (신론) (2) 관리자 8319 05-28
2 새롭고 건강한 21세기 그리스도교 공동체를 위한 신앙선언서 (26) 관리자 8126 05-23
1 새로운 기독교 운동 (3) 정강길 5538 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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