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검색
아이디    비밀번호
   자동로그인     
  현재 총 66명 접속중입니다. (회원 0 명 / 손님 66 명)     최신게시글    성경검색   
새로운 기독교 운동
월례포럼
기획강좌
연구소 활동


  방문객 접속현황
오늘 511
어제 397
최대 10,145
전체 2,879,640


    제 목 : ♧ 새롭고 건강한 기독교에 대한 꿈, 『미래에서 온 기독교』를 소개합니다~!!!    
  글쓴이 : 관리자 날 짜 : 07-03-29 02:02 조회(3284)
   트랙백 주소 : http://freeview.mireene.co.kr/bbs/tb.php/b001/104 




정강길  /  미래에서 온 기독교  /  에클레시안
 
 (* 신국판 하드커버 양장본 / 432페이지 / 정가 15,000원)
 
Christianity coming from the future
 
 
 
 
[저자의 변]
 

* 이 책은 그동안 기독언론에 <전환기의 기독교, 바뀌어야 산다!> 연재글을
  아예 단행본으로 다시 새롭게 손질하여 전면 수정 보완 작업을 하였습니다..
  이미 글을 다 써놓고도 다시금 꼼꼼하게 다듬는 기간이 좀 오래 걸리더군요..
 
  그러한 가운데 주위의 신학자들과 목사님들과도 서로 의견을 나누면서
  나름대로 신경을 많이 쓰면서 이 책에 대해 더욱 촘촘하게 가다듬었습니다..
  물론 모든 기독교 사상에 대한 논의들을 한 번에 죄다 담아낼 수는 없겠지만
  적어도 이 한 권에 기독교 신학 논쟁의 핵심들을 개론적으로라도 담아내고자 하였습니다.
 
  그리하여 궁극적으로는 기존 기독교의 낡은 패러다임이 아닌
  새로운 패러다임을 통해 보수든 진보든 통틀어서 가장 설득력 있는
  <새롭고 건강한 기독교>의 구현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또한 본인의 『화이트헤드와 새로운 민중신학』(한국기독교연구소)가
  전문적인 철학적 논의도 곁들여져 다소 어려운 학술서로서의 신학책이었다면
 『미래에서 온 기독교』는 처음부터 기독교 대중들을 염두에 두고 쓴 저서라는 점도
  힘주어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그래서 가능하면 쉽게 이해될 수 있도록 썼습니다.. 
 
  무엇보다 이 책에는 <새롭고 건강한 기독교>에 대한 꿈을 담았습니다.
  부디 이점만이라도 필히 기억해주시길 바라겠습니다.
  오직 그 나라를 위하여~! 
  
 
 
[소개글]
 
 
 
오늘날 세계 기독교의 지형들이 새롭게 변모해가고 있다. 이미 서구 기독교는 아주 빠르게 쇠퇴하고 있는 실정이고, 세계 안의 건강한 합리적 지성들도 점점 더 기독교를 외면하고 있는 추세이다. 즉, 솔직하게 일어나는 의문들마저 봉쇄하고 ‘무조건 믿어라’의 교리를 강요하는 기독교가 이제 더 이상 먹히지 않는 시대에 이른 것이다.
 
이천 년 기독교 역사의 최대 위기를 맞이하고 있는 이러한 전환시대에서, 본서는 새롭고 건강한 기독교를 위하여 <대안 기독교>를 제시하고 있다. 분명히 말하지만, 그 어떤 전통도 오류와 비극에 선행할 수 없다. 적어도 오류와 비극의 폐해들이 발생되지 않는 한에서, 기독교의 전통도 의미가 있을 따름이다. 그리하여 본서가 말하고자 하는 <미래에서 온 기독교>는 다음의 두 가지로 최종 집약될 수 있겠다.

1) 솔직하고 건강한 합리성에 기반한 기독교
 
2) 오류와 비극 앞에선 언제나 겸허한 기독교
 
그러므로 <미래에서 온 기독교>는 기존 기독교의 오류와 폐해를 줄여나가고자 하는 <새롭고 건강한 기독교>를 지향하며, 보수든 진보든 무엇이든 통틀어서 합리적인 변혁을 통해 오늘날의 가장 설득력 있는 <건강한 기독교>를 구현하고자 하는 것이 본서의 최종 목적이다. 이것은 지금까지의 기존 기독교가 지녀왔던 낡은 패러다임들을 극복하고, 이천 년 전에 이 땅에 오신 예수의 하나님 나라 운동을 오늘 우리의 삶 속에서 다시금 새롭고 건강하게 구현하고자 하는, 제3밀레니움의 기독교를 위한 미래 전망의 나침반書이다.
 
 
 .................................................................................
 

 
- 차례 -
 
 
들어가며 : 전환기의 기독교, 바뀌어야  산다!
 
[워밍업] 내가 믿고 있는 것은 과연 진리인가?
 
 
몸말
 
1. 기존 기독교의 위기와 새로운 기독교의 도래
 
2. 21세기 기독교를 위한 새로운 패러다임 전환
 
    00. 관념적 이원론에서 <현실적 관계론>으로
 
    01. '무조건 믿어라'의 기독교에서 <깨달음의 기독교>로
         1) '무조건 믿어라'의 기독교가 지닌 오류와 폐해
         2) <깨달음의 기독교>란 무엇인가?
 
    02. 문자적 성서해석에서 <사건적 성서해석>으로
         1) 성서는 오류와 함께 간다
         2) 지금까지 우리는 성서를 어떻게 읽어왔는가
         3) 오류를 통한 성경해석 : 성서오류설로의 적극적 전환
         4) 해석학적 전제의 오류와 새로운 기독교 신학 수립
         5) 성경공부 교재, 어떻게 할 것인가
 
    03. 초월적 유신론에서 <포월적 유신론>으로
         1) 도대체 하나님은 어디에 계신가?
         2) 새롭게 만나는 하나님
         3) 신은 우리와 함께 고통을 나누며 나아가는 동반자
 
    04. 교리적 예수에서 <역사적 예수>로
         1) 역사적 예수 문제, 도대체 왜 나온 것인가
         2) 역사적 예수 연구사에 대한 개괄적 이해와 그 한계
         3) 역사적 예수들의 하나님 나라 운동
 
    05. 이웃종교에 배타적인 기독교에서 <함께 가는 기독교>로
         1) 종교다원주의가 나오게 된 배경
         2) 다종교화된 사회에서의 오직 예수 선교
         3) 종교다원주의로 고민하는 분들에게 드리는 총정리
 
    06. 가부장적 기독교에서 <상호평등의 기독교>로
         1) 기독교 안의 뿌리 깊은 성차별 : 너희가 성차별 전서를 아느냐?
         2) 가부장적 기독교여, 이제는 가라!
 
● 21세기 건강한 그리스도교 공동체를 위한 신앙선언서

[부록] 기존 기독교의 보수와 진보에 대한 개괄적 이해
 
  
 ........................................................ 
 
  
 
[출판사 서평]
 
"본서는 오늘날의 기독교가 신학의 위기, 교회의 위기를 맞이하고 있는 시점에서
가장 근원적인 패러다임 전환을 통하여 보수와 진보의 구도를 새롭게 극복하고,
세계 안에서 빛과 소금의 역할을 잘 감당하는 건강한 21세기 기독교를 제시해주고 있다."
 
 
............................................................................................... 

전환기의 기독교, 바뀌어야 산다!

Christianity must change, and live! or die!
 
 ..............................................................................................
 
 
[함께 추천을 해주신 분들]

 
 
 

"그의 직설직언의 요지는 기독교 새판짜기다. 기존의 굴러온, 화석화된 기독교로는 미래를 견인할 수 없다는 인식은 모두가 하고 있지만 선뜻 개혁의 대열로 모이기는 두려워한다. 여전히 화형과 파문의 섬뜩한 중세가 진행 중인 한국에서, 누가 거룩한 순교를 맞이할 것인가. 실로 눅눅히 앉아있다가 벌떡 일어서게 만드는 책!"   - 임의진 목사 (시인, 화가)
 
..................................................................................................
 
 
 ♣ 새롭고 건강한 기독교를 위한 패러다임 전환들
 

기존기독교 

  →  

  새로운 기독교

※ 관념적 이원론  

  현실적 관계론(해석학적 렌즈)

ⓛ '무조건 믿어라'의 기독교  

  깨달음의 기독교

② 문자적 성서해석  

  사건적 성서해석

③ 초월적 유신론  

  포월적 유신론

④ 교리적 예수  

  역사적 예수

⑤ 이웃종교에 배타적인 기독교  

  이웃종교와 함께 가는 기독교

⑥ 가부장적 기독교  

  상호평등의 기독교

       ⑦ 숭배하는 예배  

  닮으려는 예배

⑧ 서구식 목회문화  

  우리식 목회문화로

⑨ 수직적 구조의 교회  

  수평적 구조의 교회

⑩ 죄의식의 종교  

  이웃과 함께 성찰하는 종교

⑪ 영혼구원의 기독교  

  총체적인 생명구원의 기독교

⑫ 내세 강조의 기독교  

  하나님 나라 강조의 기독교
  
 
* 이 책에 <'새롭고 건강한 기독교'에 대한 꿈>을 담았습니다~!
 
 ..................................................................................................
 
 
『미래에서 온 기독교』는 현재 교보문고 같은 아주 큰 대형서점이나 전국 기독교 서점에 배포되어 있으며,
 
<도서신청>은 아래 교보문고처럼 편하게 인터넷으로 배달 주문을 하셔도 괜찮습니다. 
 

바램 같아선 이 책이 <21세기 새로운 기독교 운동>의 일환으로서도 쓰여졌으면 하는 마음입니다..

그럼 다들 좋은 하루 되십시요~^-^!
 
 


게시물수 185건 / 코멘트수 491건 RSS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왜 예수인가 (필독 원함!) (13) 미선 5713 11-04
GIO명상 방법 12단계 (몸기독교가 제안하는 수행 방법 중 하나..) (6) 미선 2365 01-16
교회에 대한 권력비판? 교리비판? 어느 것이 더 유효할까? (4) 미선 1910 12-06
종교운동과 사회운동을 구분 못하는 오류-기존 진보 기독교 비판 (1) (2) 미선이 1902 10-14
몸학과 새로운 기독교 운동 그리고 30년 후의 기독교 미선이 1911 04-11
기존 진보 기독교인들의 <생명평화> 담론에 반대한다! (업그레이드판) (8) 미선이 1997 02-17
성서문자주의 또는 성서무오설 신앙보다 더 뿌리 깊은 고질병은? (9) 미선이 2265 02-02
과정신학에 대한 비판과 민중신학의 신 이해 접맥 미선이 1980 01-13
[예수운동 예배 견본] 새로운 기독교의 <예수운동 예배>를 위하여 미선이 2341 11-28
<새로운 기독교>를 소개하는 전체 안내 링크글 (계속 업데이트 예정) 관리자 6597 11-03
내가 지금 믿고 있는 것은 과연 진리인가 정강길 5990 04-27
"어차피 이러한 기독교로 바뀌게 된다!" (모든 분들에게 고함) (17) 정강길 4322 02-18
새로운 기독교를 위한 조직신학적 성경공부 (신론) (2) 관리자 7158 05-28
새롭고 건강한 21세기 그리스도교 공동체를 위한 신앙선언서 (26) 관리자 6909 05-23
45 한국교회여, 당신들은 선교의 주체가 아닌 선교의 대상일뿐! 정강길 3225 07-27
44 필자가 말하는 『화이트헤드와 새로운 민중신학』과 『미래에서 온 기독교』 정강길 3276 07-04
43 교회에선 가르쳐주질 않는 바울신학의 실체 정강길 3944 06-28
42 우리가 흔히 쓰는 신앙적 언명들의 무기력함과 공허함 정강길 3457 06-19
41 감리교 안에서도 충돌하는 두 개의 기독교 간의 분쟁 정강길 3629 06-11
40 류상태 위원과 나눈 기독교 이야기, 그 첫번째 정강길 3810 05-20
39 한국교회에서 도올의 현재적 행보가 갖는 역할 정강길 3128 05-16
38 위선의 신학, 기만의 목회 (2) 정강길 3674 05-11
37 위선의 신학, 기만의 목회 (1) 정강길 3798 05-02
36 내가 지금 믿고 있는 것은 과연 진리인가 정강길 5990 04-27
35 "기독교, 이렇게만 바뀌면 건강해진다!" (『미래에서 온 기독교』서평) 관리자 3737 04-11
34 ♧ 새롭고 건강한 기독교에 대한 꿈, 『미래에서 온 기독교』를 소개합니다~!!! 관리자 3285 03-29
33 [도올과의 인터뷰] "나는 새롭고 건강한 기독교를 원한다" 정강길 3801 03-27
32 교회여, 하나님 나라와 천당을 구분하라! (1) 정강길 6306 03-23
31 안티기독교, 어떻게 볼 것인가 (2) 정강길 4559 02-19
30 안티기독교, 어떻게 볼 것인가 (1) 정강길 5350 02-13
29 신앙의 혼란이란 어쩌면 축복일지도... (2) 정강길 4022 02-03
28 동네교회 목사님께서 결코 제대로 가르쳐주질 않거나 매우 껄끄러워 하는 질문들 (2) 정강길 4379 12-22
27 종교 위의 종교, <'힘의 과잉'에 대한 숭배>라는 원죄 정강길 3514 12-13
26 <기독운동>의 새로운 전환을 위하여 (2) 정강길 3250 08-25
25 <기독운동>의 새로운 전환을 위하여 (1) 정강길 3432 08-03
24 <새롭고 건강한 기독교>를 위한 하나님 나라 운동 (3) 정강길 3830 07-14
23 ⑥ 문자적 성서해석에서 <사건적 성서해석>으로 (5)-성경공부 교재, 어떻게 할 것인가 정강길 5634 06-14
22 ⑥ 문자적 성서해석에서 <사건적 성서해석>으로 (4)-새롭고 건강한 기독교에 대한 꿈 (1) 정강길 4415 06-14
21 ⑥ 문자적 성서해석에서 <사건적 성서해석>으로 (3)-'성서오류설'을 통한 해석학… (9) 정강길 4728 06-14
20 ⑥ 문자적 성경해석에서 <사건적 성경해석>으로 (2) (1) 정강길 4910 06-14
19 ⑥ 문자적 성서해석에서 <사건적 성서해석>으로 (1) (14) 정강길 8447 06-14
18 ⑤ 교리적 예수에서 <역사적 예수>로 (3) (3) 정강길 5184 06-14
17 ⑤ 교리적 예수에서 <역사적 예수>로 (2) 정강길 6048 06-14
16 ⑤ 교리적 예수에서 <역사적 예수>로 (1) (2) 정강길 4951 06-14
15 ④ 초월신론에서 <포월신론>으로 (3) 정강길 3715 06-14
14 ④ 초월신론에서 <포월신론>으로 (2) (1) 정강길 5450 06-14
13 ④ 초월신론에서 <포월신론>으로 (1) (11) 정강길 5943 06-14
12 ③ 가부장적 기독교에서 <모성애적 기독교>로 (2) 정강길 4083 06-14
11 ③ 가부장적 기독교에서 <모성애적 기독교>로 (1) 정강길 6146 06-14
10 ② 이웃종교에 배타적인 기독교에서 <이웃종교와 함께 가는 기독교>로 (2) 정강길 4086 06-14
9 ② 이웃종교에 배타적인 기독교에서 <이웃종교와 함께 가는 기독교>로 (1) 정강길 5866 06-14
8 ① '무조건 믿어라'의 기독교에서 <깨달음의 기독교>로 (2) 정강길 3922 06-14
7 ① '무조건 믿으라'의 기독교에서 <깨달음의 기독교>로 (1) 정강길 4247 06-14
6 패러다임의 근원적 변혁, 관념적 이원론에서 <현실적 관계론>으로 정강길 4657 06-14
5 전환기의 한국 기독교와 건강한 기독 공동체를 위한 대안찾기 정강길 3338 06-14
4 그것은 과연 <종교개혁>이었나? (1) 정강길 4399 06-09
3 새로운 기독교를 위한 조직신학적 성경공부 (신론) (2) 관리자 7158 05-28
2 새롭고 건강한 21세기 그리스도교 공동체를 위한 신앙선언서 (26) 관리자 6909 05-23
1 새로운 기독교 운동 (3) 정강길 5269 04-23
 1  2  3



Institute for Transformation of World and Christianit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