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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 뇌의 책임? 뇌과학자 마이클 가자니가 교수의 <뇌로부터의 자유>    
  글쓴이 : 미선 날 짜 : 12-10-16 10:45 조회(6598)
   트랙백 주소 : http://freeview.mireene.co.kr/bbs/tb.php/f003/488 




 

검사 결과 뇌에 장애가 있다는 게 발견되면 사형 판결을 철회해야 할까? 정신지체장애자가 범죄를 저질렀다면 처벌보다는 치료를 해야 할까? 당신이 생각하고 느끼고 행동하는 것은 정말 뇌의 작용 때문이기만 할까? 세계적인 뇌신경학자이자 사상가로까지 불리는 저자가 최신 뇌과학부터 심리학, 인류학, 물리학, 윤리학을 넘나들며 우리 사회에 만연한 뇌 결정론의 허상을 폭로한다.

인간은 뇌 이상의 그 무엇으로, 뇌를 넘어서야 진짜 인간의 모습이 보인다고 주장하는 저자는, 특히 자유의지와 책임은 개인의 뇌 자체가 아니라 둘 이상의 뇌가 상호작용하는 사회적 관계에서 창발되는 가치라는 사실을 꼼꼼하게 증명하고, 범죄자의 형량을 결정할 때 뇌의 이상 유무를 중요하게 고려하는 경향에 우려를 표한다. 뇌의 상태가 어떻든 간에 인간이라면 대부분 사회적 규칙을 따를 수 있다는 것이다.

최근 '묻지마 범죄'가 기승을 부리는 우리 사회에서 범죄자 처벌 문제를 두고 논의할 때 곱씹어볼 만한 주장이다.

 
 
 마이클 가자니가 (Michael S. Gazzaniga)     
 
 최근작 : <뇌로부터의 자유>,<왜 인간인가?>,<윤리적 뇌> … 총 33종 (모두보기)
 소개 : 인간의 뇌와 정신을 연구하는 세계적인 뇌신경과학자이자 심리학자, 사상가로 인지신경과학이라는 2세대 인지과학 분야를 개척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특히 분리 뇌 연구로 좌우 뇌가 어떻게 소통하는지를 밝히는 데에 관심이 많으며, 최근에는 뇌의 사회적, 법적, 철학적 함의를 연구하는 신경윤리학으로 활동의 폭을 넓히고 있다.
1961년 다트머스대학을 졸업하고 1964년 캘리포니아공과대학에서 심리학 박사학위를 취득했으며, 세계적인 생물학자이자 심리학자인 로저 스페리에게 수학했다. 다트머스대학 심리학과 교수와 인지신경과학센터 소장, 미국... 인간의 뇌와 정신을 연구하는 세계적인 뇌신경과학자이자 심리학자, 사상가로 인지신경과학이라는 2세대 인지과학 분야를 개척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특히 분리 뇌 연구로 좌우 뇌가 어떻게 소통하는지를 밝히는 데에 관심이 많으며, 최근에는 뇌의 사회적, 법적, 철학적 함의를 연구하는 신경윤리학으로 활동의 폭을 넓히고 있다.
1961년 다트머스대학을 졸업하고 1964년 캘리포니아공과대학에서 심리학 박사학위를 취득했으며, 세계적인 생물학자이자 심리학자인 로저 스페리에게 수학했다. 다트머스대학 심리학과 교수와 인지신경과학센터 소장, 미국 심리학회장, 미국 대통령 생명윤리자문위원회 위원을 지냈다. 지금은 산타 바바라 캘리포니아대학교 심리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며, 그곳에서 인간의 정신에 대해 연구하는 SAGE센터 책임자로 일하고 있다.
가자니가는 뛰어난 대중 강연과 왕성한 저술 활동으로도 유명한데, 대표적으로 The Social Brain(1985), Mind Matters(1989), Nature’s Mind(1994), The Ethical Brain(2005), Human(2008) 등이 있다. 특히 인간의 뇌와 정신에 관한 학문을 집대성한 The Cognitive Neurosciences 시리즈는 전공자들 사이에서 그 분야의 백과사전으로 통한다. 그의 이러한 학문적 성과는 The Brain and The Mind라는 TV 다큐멘터리 시리즈로 제작되어 대중에게도 소개된 바 있다.
2008년에는 우리나라에서 열린 <월드 사이언스 포럼>에 초청되어 뇌과학과 사회의 관계에 대해 강연하기도 했으며, 그의 저작물 중 《왜 인간인가?》(Human)와 《윤리적 뇌》(The Ethical Brain)가 국내에 번역되어 있다. 특히 《왜 인간인가?》는 인간이 인간인 이유에 대해 그동안 인류가 파헤쳐 온 각 분야 연구 결과를 집대성한 역작으로, 학계와 대중 사이에서 인간과 뇌, 인간의 미래에 대한 가장 완벽한 보고서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인지신경학의 아버지’ 마이클 가자니가의 도발적 주장,
“언제까지 살인자의 뇌만 탓할 것인가?”

세계적인 뇌신경학자이자 사상가로까지 불리는 마이클 가자니가가 최신 뇌과학부터 심리학, 인류학, 물리학, 윤리학을 넘나들며 우리 사회에 만연한 뇌 결정론의 허상을 폭로한다.
 
인간은 뇌 이상의 그 무엇으로, 뇌를 넘어서야 진짜 인간의 모습이 보인다고 주장하는 저자는, 특히 자유의지와 책임은 개인의 뇌 자체가 아니라 둘 이상의 뇌가 상호작용하는 사회적 관계에서 창발되는 가치라는 사실을 꼼꼼하게 증명하고, 범죄자의 형량을 결정할 때 뇌의 이상 유무를 중요하게 고려하는 경향에 우려를 표한다. 뇌의 상태가 어떻든 간에 인간이라면 대부분 사회적 규칙을 따를 수 있다는 것이다. 최근 ‘묻지마 범죄’가 기승을 부리는 우리 사회에서 범죄자 처벌 문제를 두고 논의할 때 곱씹어볼 만한 주장이다.
‘인지신경학의 아버지’ 마이클 가자니가의 도발적 주장,
“뇌 탓인가, 내 탓인가?”


검사 결과 뇌에 장애가 있다는 게 발견되면 사형 판결을 철회해야 할까?
정신지체장애자가 범죄를 저질렀다면 처벌보다는 치료를 해야 할까?
당신이 생각하고 느끼고 행동하는 것은 정말 뇌의 작용 때문이기만 할까?

세계적인 뇌신경학자이자 사상가로까지 불리는 마이클 가자니가가 최신 뇌과학부터 심리학, 인류학, 물리학, 윤리학을 넘나들며 우리 사회에 만연한 뇌 결정론의 허상을 폭로한다.
인간은 뇌 이상의 그 무엇으로, 뇌를 넘어서야 진짜 인간의 모습이 보인다고 주장하는 저자는, 특히 자유의지와 책임은 개인의 뇌 자체가 아니라 둘 이상의 뇌가 상호작용하는 사회적 관계에서 창발되는 가치라는 사실을 꼼꼼하게 증명하고, 범죄자의 형량을 결정할 때 뇌의 이상 유무를 중요하게 고려하는 경향에 우려를 표한다. 뇌의 상태가 어떻든 간에 인간이라면 대부분 사회적 규칙을 따를 수 있다는 것이다.
최근 ‘묻지마 범죄’가 기승을 부리는 우리 사회에서 범죄자 처벌 문제를 두고 논의할 때 곱씹어볼 만한 주장이다.

범죄 권하는 사회!
이게 정말 그들의 ‘뇌’가 한 짓이라고?


장면 1.
1981년 3월. 노동계 지도자들과 오찬을 하던 레이건 대통령을 향해 존 힝클리가 총을 쏘았다. 총알은 레이건의 심장에서 12cm 떨어진 허파를 관통했고, 레이건은 가까스로 목숨을 구했다. 재판 도중 한 정신과 의사에 의해 정신분열증 진단을 받은 존 힝클리는 대통령 살인 미수 사건에 대해 정신이상을 이유로 무죄를 선고받았다.

장면 2.
2009년 8월. 평소 자신의 집안을 엿본다는 이유로 정 모 씨(26세, 남)가 이웃 김 모 씨(40세, 여)를 흉기로 찌른 사건이 발생했다. 정 씨는 이미 2000년 10월에 자신의 어머니를 살해해 징역 5년에 치료감호를 받았지만 우울증을 계속 앓다가 또다시 범행을 저지른 것. 법원은 재범임에도 불구하고 정신장애를 이유로 징역 2년을 선고하고 다시 치료감호를 명령했다.

검사 결과 뇌에 장애가 있다는 게 발견되면 사형 판결을 철회해야 할까? 정신지체장애자가 범죄를 저질렀다면 처벌보다는 치료를 해야 할까? 당신이 생각하고 느끼고 행동하는 것은 정말 뇌의 작용 때문이기만 할까?

1. 베일을 벗는 인간 뇌의 비밀
오늘날 인류는 그 어느 때보다 인간의 뇌에 대해 많은 것을 알고 있다. 인간의 뇌는 부위별로 코드화되어 있어서 개별적으로 감각을 받아들여 처리하며, 이 과정에는 모듈화된 뉴런 연결이 큰 역할을 한다. 특히 의식은 뇌 기능의 결과이다. 더 나아가 뇌는 ‘의식’하기 전에 ‘기능’하기까지 한다. 즉, 우리는 이미 벌어진 일을 사후에 인식하고 설명한다는 말이다. 뱀을 보고 뒷걸음질 쳤을 때가 바로 그 예이다. 뇌는 우리가 의식하기도 전에 몸이 물러서도록 기능했고, 우리의 의식은 이 상황에 대해 뒤늦게 ‘뱀을 보고 위험을 피하기 위해 물러섰다’고 해석하는 것이다.
신경과학의 이런 발견은 갈릴레오와 뉴턴이 창조하고 리처드 도킨스가 완성한 결정론적 세계관에 최후의 증거를 제공하는 듯하다. 우주가 일정한 물리 법칙을 따라 움직이듯 뇌도 물리 법칙에 의해 기능하고, 인간의 생각, 감정, 행동은 이러한 뇌의 기능이 결정한다는 것이다. 마치 본부석에 앉아서 하나하나 조종하고 있는 듯한 ‘자아’의 존재는 이들에게 아무 의미가 없다.
만약 그렇다면, 인간의 자유의지는 없는 것인가? 자유의지가 없다면 인간은 자신의 행동에 어디까지 책임을 져야 하는가? 정말로 살인자의 살인은 그의 뇌가 시킨 일일 뿐이어서 개인은 책임질 필요가 없는가? 법정에서 정신이상을 이유로 감형을 하는 게 올바른가? 마이클 가자니가는 절대 그렇지 않다고 말한다.

2. 뇌를 넘어야 보이는 자유의지와 책임
첫째, 뇌는 물리 법칙이 적용되지 않는 대표적인 복잡계이자 창발 시스템이다. 뇌에서는 수백, 수천, 어쩌면 수백만 가지의 시스템이 분산되어 처리되며, 어떤 순간에 조금이라도 더 많이 끓어오른 개념이 지배적인 개념이 된다. 즉, 뇌에서는 수많은 체계가 표면으로 올라가 의식적 인지라는 상을 거머쥐기 위해 경쟁을 벌이는, 소위 먹고 먹히는 세상이 펼쳐지고 있다. 이 모든 시스템이 밝혀진다 해도 결코 그 결과를 예측할 수 없다. 날씨나 교통을 정확히 예측할 수 없는 것처럼.
둘째, 뇌는 유전자의 영향을 크게 받지만 세부적으로는 후천적인 경험과 학습도 뇌의 발달에 영향을 미친다. 즉, 뇌의 구조와 기능에 관한 밑그림은 유전자가, 색칠은 학습과 경험이 담당하는 것이다. 특히, 뇌는 여러 대의 진화를 거치면서 뼛속부터 사회적이고 도덕적으로 구조화되었다.
셋째, 뇌는 결코 홀로 존재하지 않는다. 인간은 오랜 진화를 거치면서 생존에 절대적인 사회적 가치를 발달시켰다. 뇌는 결정 공식을 따르는 자동 기계이지만, 뇌 하나만 떼어 놓고 분석해서는 자유나 책임 같은 사회적 가치를 설명할 수 없다. 둘 이상의 뇌가 상호작용할 때 예측 불가능한 새로운 일들과 규칙이 생겨난다. 개별 뇌에서는 결코 발견할 수 없는 자유와 책임이 그 대표적 가치이다.
넷째, 뇌의 곳곳으로 들어온 감각을 종합하고 질서를 부여해 해석하는 기능은 좌뇌에 있다. 가자니가는 이를 해석기 모듈이라 부른다. 해석기는 우리에게 ‘자아’의 존재감을 가져다준다. 비록 우리 뇌는 의식하기 전에 기능하고 우리는 이미 벌어진 일을 해석할 뿐이며 그나마 불완전하지만, 해석기를 통해 의식적 경험의 개별적 측면들이 논리가 통하는 온전한 하나로 묶이고 드디어 개인만의 이야기가 탄생하는 것이다.

3. 뇌 그 이상의 존재, 인간
뇌에 관해 우리가 알고 있는 이 모든 것이 의미하는 바는 무엇일까? 마이클 가지나가는 결국 책임은 뇌의 속성이라기보다 두 사람 간의 계약이고 이런 맥락에서 결정론은 아무 의미가 없다고 말한다. 그들의 주장대로 뇌를 특징으로 하는 인간의 본성은 변함이 없지만 둘 이상의 뇌가 상호작용하는 사회라는 바깥세상에서 행동은 변할 수 있다. 즉, 아무리 뇌가 무의식적으로 움직인다 할지라도 개인은 자신이 하기에 따라 뇌의 무의식적 의도에도 제동을 걸 수 있다는 말이다.

“당신이 내 빵을 한 입 베어 먹었다고 당신에게 포크를 던지지는 않을 것이다. 한 사람의 행동은 다른 사람의 행동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 고속도로에서 순찰자가 나를 따라오는 게 보이면 속도계를 확인하고 속도를 늦춘다.”(323쪽)

저자는 끝으로, 이제 우리는 하나의 뇌만 따로 떼어 볼 게 아니라 하나의 뇌를 가운데 두고 다른 뇌와 상호작용하는 전체 그림을 봐야 한다고 말한다. 그러면 우리는 모두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결정을 내린다는 것을 이해할 수 있다고. 그리고 바로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각자 책임감 있는 존재일 수도 있고, 없는 존재일 수도 있다. 우리는 자신의 행동에 책임을 져야 하는 것이다.

마이클 가자니가와 《뇌로부터의 자유》에 쏟아진 찬사
 
인지신경과학의 창시자인 마이클 가자니가는 탁월한 통합자이기도 하다. 이 훌륭한 저서에서 그는 신경과학이 풀어야 할 궁극적 질문을 던진다. 우리는 그저 신경의 집합체인가? ‘나’는 냉혹한 결정론의 부산물일 뿐인가? 이에 대한 그의 도발적 주장을 들어 보라.
 -로버트 사폴스키, A Primate’s Memoir 저자
 
친구와 앉아서 인간의 본성과 자유의지에 대해 수다를 떨고 싶다면 이 책을 읽어라. 세계 석학의 대중 강연으로 유명한 기포드 강연을 기반으로 집필되었기 때문에 편하게 접근할 수 있다. 무엇보다 심리학자이자 사상가인 저자의 지적 향연을 만끽할 수 있다.
 ­조나단 하이트, The Happiness Hypothesis(《행복 가설》)저자
 
마이클 가자니가는 시장에 내놓을 만한 위대한 질문이라는 상품을 많이 가지고 있다.
-New York Times
 
현대 신경생물학의 최고 권위자가 선사하는 읽는 즐거움!
­Wall Street Journal
 
매력적이고, 읽기 쉽고, 때로 유머까지 넘치는 대중을 위한 뇌 안내서이자, 뇌과학자, 심리학자, 심리상담사, 특히 검사와 변호사가 꼭 읽어야 할 책이다.
 ­Library Journal
 
인간성의 본질에 대한 매혹적인 긍정이다.
­Kirkus Reviews
 
세계적 사상가 중 한 명인 마이클 가자니가는 우리가 어떻게 생각하고 행동하는가에 대해 생각할 거리를 풍부하게 전한다.
­CNBC.com
 
마이클 가자니가가 이 책에서 다루는 영역은 무한하다. 그는 자유의지에 대한 오래된 논쟁에 딴죽을 걸고, ‘현대 과학의 문제점’에 대해 수많은 생각거리를 제시한다.
 ­Portland Mercury
 
현대 뇌과학이 지향해야 할 도덕적 의미에 대해 환상적이고, 호기심어리며, 무엇보다 설득력 있게 다루고 있다.
­Reaso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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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9 <빅 히스토리>, 우주 지구 생명 인간의 역사를 통합하다 (1) 미선 6027 05-09
218 안심하고 추천할 수 있는 맥그래스의 책, <과학과 종교 과연 무엇이 다른가> (1) 미선 7130 04-15
217 <대한민국 건강 불평등 보고서>, 가난한 이들은 쉽게 아팠고 쉽게 다쳤고 쉽게… (1) 미선 8201 03-24
216 인간 인지 능력의 생물학적 뿌리, 마뚜라나와 바렐라의 <앎의 나무> (1) 미선 6861 03-21
215 <이야기의 기원>, 인간은 왜 스토리텔링에 탐닉하는가 (1) 미선 5843 03-12
214 뇌과학과 정신분석학의 만남 <뇌와 내부세계 : 신경 정신분석학 입문> 미선 6002 02-25
213 필립 클레이튼,『신학이 변해야 교회가 산다』 (1) 미선 6406 02-03
212 <양자역학의 역사와 철학> 보어, 아인슈타인, 실재론 (1) 미선 9469 01-26
211 보수주의자들에 대해 잘 알 수 있는 책, <보수주의자들은 왜?> (1) 미선 6358 01-16
210 [경이로운 책] 박테리아에서 인간으로, 진화의 숨은 지배자 <미토콘드리아> (1) 미선 6776 01-01
209 [좋은책 추천] <믿음의 탄생> 왜 우리는 종교에 의지하는가 (1) 미선 6755 12-07
208 [좋은책 추천] <섹스 앤 더 처치>, 젠더, 동성애, 그리고 기독교 윤리의 변혁 (2) 미선 9571 11-28
207 [좋은책 추천] 여성신학자 래티 M. 러셀의 <공정한 환대> (2) 미선 7096 11-28
206    래티 M. 러셀의 <공정한 환대> 내용을 그림으로 표현한다면 이런 그림이.. 미선 6216 03-19
205 <화풀이 본능>, 우리 몸 안의 폭력 유전자가 복수와 화풀이를 일삼다! (1) 미선 6908 11-24
204 [좋은책 추천] 성경에 나타난 구원과 폭력, <희생양은 필요한가> (1) 미선 8435 11-19
203 <권력의 병리학> 왜 질병은 가난한 사람들에게 먼저 찾아오는가 (1) 미선 6300 11-09
202 괜찮은 무신론 소개의 저서, <무신예찬> (1) 미선 7712 10-30
201 뇌의 책임? 뇌과학자 마이클 가자니가 교수의 <뇌로부터의 자유> 미선 6599 10-16
200 성서에 있는 사회주의, 이덕주의 <기독교 사회주의 산책> (1) 미선 6349 10-12
199 민중신학 공부에 있어 최소한의 필독서들입니다. (5) 미선 11713 10-03
198 성경공부를 정말 제대로 하시려면 꼭 필독할 책들! (2) 미선 18959 09-29
197 [추천]『오늘날의 무신론은 무엇을 주장하는가』근본주의 무신론자에게 답하다! (5) 미선 8417 09-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