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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 <미움받을 용기> 철학자와 청년의 대화로 본 아들러 개인심리학    
  글쓴이 : 뱅갈고양이 날 짜 : 15-08-23 23:50 조회(5075)
   트랙백 주소 : http://freeview.mireene.co.kr/bbs/tb.php/f003/607 




< 목차 >

첫 번째 밤 트라우마를 부정하라

알려지지 않은 ‘제3의 거장’
인간이 변할 수 있는 이유는 무엇인가
트라우마란 존재하지 않는다
인간은 분노를 지어낸다
과거에 지배받지 않는 삶
소크라테스, 그리고 아들러
당신은 ‘이대로’ 좋습니까?
나의 불행은 스스로 ‘선택’한 것
인간은 끊임없이 ‘변하지 않겠다’고 결심한다
나의 인생은 ‘지금, 여기’에서 결정된다

두 번째 밤 모든 고민은 인간관계에서 비롯된다

모든 고민은 ‘인간관계에서 비롯된 고민’이다
열등감은 주관적인 감정이다
변명으로서의 열등 콤플렉스
자랑하는 사람은 열등감을 느끼는 사람
인생은 타인과의 경쟁이 아니다
내 얼굴을 주의 깊게 보는 사람은 나뿐이다
권력투쟁에서 복수로
잘못을 인정하는 것은 패배가 아니다
‘인생의 과제’를 어떻게 극복할 것인가
붉은 실과 단단한 쇠사슬
‘인생의 거짓말’을 외면하지 말라
‘소유의 심리학’에서 ‘사용의 심리학’으로

세 번째 밤 타인의 과제를 버리라

인정욕구를 부정한다
‘그 사람’의 기대를 만족시키기 위해 살지 말라
‘과제를 분리’하라
타인의 과제를 버리라
인간관계의 고민을 단숨에 해결하는 방법
‘고르디우스의 매듭’을 끊으라
인정욕구는 부자유를 강요한다
진정한 자유란 무엇인가
인간관계의 카드는 ‘내’가 쥐고 있다

네 번째 밤 세계의 중심은 어디에 있는가

개인심리학과 전체론
인간관계의 목표는 ‘공동체 감각’을 향한 것
왜 ‘나’ 이외에는 관심을 두지 않는가
나는 세계의 중심이 아니다
더 큰 공동체의 소리를 들으라
칭찬도 하지 말고, 야단도 치지 말라
‘용기 부여’를 하는 과정
스스로 가치 있는 사람이라고 생각하려면
여기에 존재하는 것만으로 가치가 있다
인간은 ‘나’를 구분할 수 없다

다섯 번째 밤 ‘지금, 여기’를 진지하게 살아간다

과도한 자의식이 브레이크를 건다
자기긍정이 아닌 자기수용을 하라
신용과 신뢰는 어떻게 다른가
일의 본질은 타인에게 공헌하는 것
젊은 사람은 어른보다 앞서나간다
일이 전부라는 인생의 거짓말
인간은 지금, 이 순간부터 행복해질 수 있다
‘특별한 존재’가 되고픈 사람 앞에 놓인 두 갈래 길
평범해질 용기
인생이란 찰나의 연속이다
춤을 추듯 살라
‘지금, 여기’에 강렬한 스포트라이트를 비추라
인생 최대의 거짓말
무의미한 인생에 ‘의미’를 부여하라


----------------------------------------------------------------


미움받을 용기... 책 제목이 맘에 들어 읽게 됐다. 그러나... 역시 미국식 자기계발서 느낌을 지울 수가 없다.
자유는 타인에게 미움받는 것이고 과거의 트라우마, 환경이 지금의 나를 결정하는 것(프로이트)이 아니라
현재의 불행과 불편함 조차 본인이 선택했다는 것이다(예: 은둔형 외톨이)

화이트헤드의 철학에 대입해 보면 아들러의 개인심리학은 자기원인성과 타자원인성 중 자기원인성을, 
원인보다는 목적인을 중시했다고 볼 수 있다.(프로이트는 그 반대)
물론 어느정도 맞는 말이지만 결국 '니 탓'이라는 논리는 일면 극단적이라는 생각이 들기도 했다.

책에 철학자와 청년의 대화가 아닌 철학자와 장애인 또는 여성, 동성애자와 대화를 나눴다면 지금의 내용과
같을 지 의문이다. 사회적으로 종속적인 위치에 있을수록 자기원인성보다 타자원인성이  커지고
주체적인 삶을 살기위해 더 많은 용기가 필요하고 그로인한 부작용인 타인으로부터의 미움도
더 클 것이기 때문이다.(미움이 증오로 번지기도) 
실제로 직장에서의 미움은 인사적 불이익으로 이어질 수도 있다.

결국 이 책도 수많은 자기계발서와 같이 현실과 밀착되지 못하고 공허하게 울리는 아주 일반적인 충고에
그쳐서 아쉽다. 물론 다 하나같이 좋은 말들이고 설명식이 아닌 대화형으로 되어있어 이해하기는 쉬웠다.
자유에는 책임만 따르는 것이 아니라 미움도 따른다는 것...


고골테스 (15-08-28 01:09)
 
뱅갈고양이님 서평 잘 읽었습니다. 미움받을 용기 55~56페이지를 보면 모든 범죄자는 범행을 저지를 만한 내적인 '마땅한 이유'가 있지 라는 말이 나오는데 이건 목적론일까요 아니면 원인론까요?
목적론을 만들려면 '돈이 없어서 범죄를 저지름'을 '돈을 얻기 위해서 범죄를 저지름'이라 생각해야 됩니다.
그리고 바로 윗 문장도 이상한게 '살인하려고 X를 핑계함'이라고 생각해야 하나요?" 이렇게 그 책만 읽으면 불명료합니다.
아들러의 논증은 멀리 소크라테스의 <파이돈> 대화편까지 올라간답니다.
<아들러 심리학을 읽는 밤>의 p204를 보세요. "그리스 철학과 아들러"란 챕터를 보세요.
그러면 무엇이 원인(cause)인가요? 소크라테스는 왜 탈주 안하고 감옥에 갖혀 죽음을 기다립니까? 무엇이 원인이지요? 다시 물으면, 소크라테스는 뭘 원인이라 생각하지요?
만약 내가 여기에 갖혀 형을 받는게 선이라 생각하고 정의라고 생각하지 않았다면...( <아들러 심리학을 읽는 밤>의 p206, 살림, 박재현 번역)
선과 정의에 대한 소크라테스의 관념(idea)이 "진정한 의미에서의 원인"이라면 이걸 목적이라 할 수도 있겠죠.
이것이 프로이드의 심리학엔 없습니다.
바로 이 때문에 아들러의 심리학이 유니크할 것입니다.
프로이드는 <히스테리 현상의 심적 메카니즘에 관하여>(1893), <방어에 의한 노이로제와 정신이상>(1894),
<노이로제의 원인에 있어서의 성>(1898)
이런 논문들을 발표했는데 프로이드는 원인을 원인으로만 본 듯합니다.
그렇지만 행동의 동인(drive)을 아들러처럼 목적론으로도 설명할 수 있습니다. 모든 범죄자에겐 범행을 저지를 만한 원인이 있다고 말할 수도 있고, 목적이 있다고 할 수도 있습니다.
"내적인 마땅한 이유"라는 말의 문자적 의미에 집착할 수 없을 듯해요. 그렇다면, 목적론이란 뭘까요?
돈이 없어서 범죄를 저지른 사람이 있다고 합시다.
돈을 얻겠다는 생각이 원인도 되고 목적도 됩니다.
그 책 <미움 받을 용기>은 명료히 말하지 않습니다.
핑계(attribution)란 말을 제대로 쓰지 않으면 명료하지 않습니다.
살인자는 무엇 때문에 살인하는지 핑계댈 수 있거든요.
그렇지만 살인자의 핑계(attribution)를 살인의 원인으로 볼수 없는 사례가 많아요.
귀인론(attribution theory, A attributes X to Y)이란 어떤 X를 Y의 원인으로 생각하는 꼴입니다.
도스토예프스키의 <죄와 벌>에서 주인공이 전당포 노파를 살인하지요.
살인할 땐 그걸 선 또는 정의라 믿거든요.
자신을 변호하겠다는 목적을 가지면 선이나 정의에 관한 관념을 바꿀 수 있을 듯합니다.
 "아들러도 어떤 행동에 대하여 '왜?'를 물을 때에 '원인'이란 말을 자주 사용한다. 그러나 이 말은 '엄밀한 물리학적, 과학적 의미에서의 [원인론]이 아니라는데 주의해야 한다( <아들러 심리학을 읽는 밤>의 p209, 살림, 박재현 번역)
"물리적 원인론은 당구공 A가 당구공 B를 때릴 때 관찰될 뿐이지요.
사람의 심리엔 귀인론(핑계대기)이란 현상이 있습니다.
이걸 아들러의 심리학도 명료하게 해명 못해요.
기시미 이치로도 얼버무리고, 번역자들은 그리 깊이 생각하지 않으니 이런 생각이 원인이 되어서 <미움 받을 용기>란 번역판이 그렇게 나온 것입니다.
책을 낼 때는 좋은 생각을 실어서 독자들에게 읽히고 싶다는 목적을 가집니다.
이 목적은 "진정한 의미의 원인"이라 할 수도 있습니다.
더 자세히 읽어보길 원한다면 요즘 철학자들이 가르치는 원인론causation을 읽으면 됩니다.
<미움 받을 용기>에서는 원인론causation이란 말을 일관성 있게 사용합니다.
causation이란 말도 있고 causality란 말도 있으니 철학 텍스트를 조심해서 살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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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1 자연계가 보여주는 성의 다양성, <진화의 무지개>(조안 러프가든) (1) 미선이 6809 02-19
180 페미니즘 내부의 통렬한 자기반성, <잘못된 길>(엘리자베트 바댕테르) (2) 미선이 7857 02-19
179 다윈주의 페미니즘의 걸작, <어머니의 탄생>(세라 블래퍼 하디) (1) 미선이 7153 02-18
178 페미니스트들이 껄끄럽게볼만한 책, <욕망의 진화>(데이비드 버스) (3) 미선이 8804 02-18
177 페미니스트들이 좋아할 책, <모자란 남자들>(후쿠오카 신이치) (1) 미선이 6933 02-18
176 [좋은책 추천]<이교에 물든 기독교>(현대 교회에서 행하는 관습의 뿌리를 찾아… (2) 미선이 8257 02-03
175 <신은 뇌 속에 갇히지 않는다>, 신 존재와 뇌과학 연구에 대한 비유물론적 입… (1) 미선이 7480 01-28
174 "종교와 신은 뇌의 산물", 유물론적 입장의 <신의 뇌> (1) 미선이 8630 01-28
173 [좋은책 추천] 스튜어트 머레이 <이것이 아나뱁티스트다> (대장간) (1) 미선이 7934 01-12
172 [정말 좋은 책] 기독교의 여성 잔혹사, 기 베슈텔의 <신의 네 여자> (1) 미선이 7078 01-10
171 창조론 및 지적 설계론에 대한 진지한 비판과 성찰, <다윈주의와 지적 설계론> (1) 미선이 6622 12-29
170 왜 종교는 과학이 되려 하는가-창조론이 과학이 될 수 없는 16가지 이유 (1) 미선이 7501 12-29
169    진화론에 반박한다면서 내세우는 창조론자들의 주장, <엿새 동안에> (1) 미선이 7327 12-29
168 [비추!] 범재신론에 대한 보수 기독교 진영의 레포트 (1) 미선이 8388 12-17
167 <위도 10도>, 종교의 끔찍한 폐해.. 종교 때문에 사람들이 죽어가는 땅.. (1) 미선이 7010 12-11
166 함석헌을 읽자..<새 시대의 종교>, <한국 기독교는 무엇을 하려는가>, &… (1) 미선이 5860 12-02
165 [강추!] 마하트마 간디에 대한 불편한 진실(비폭력 성자와 체제 옹호자의 두 얼굴) (1) 미선이 9827 11-29
164 민중보다 오히려 귀족편에 섰던 공자 논리의 한계를 볼 수 있는 책 (1) 미선이 6746 11-13
163 [비추!] 진보적인 복음을 가장한 보수 기독교 입장의 기만적인 책들.. 미선이 6357 11-03
162 ★잘 안알려졌으나 정말 좋은 책 (1) 로버트 메슬의 <과정신학과 자연주의> 미선이 6599 09-30
161 생물학과 사회과학의 대결 <사회생물학 대논쟁> 미선이 6680 09-14
160 [비추!] 진보를 가장한 허접스러운 <유신론> 입장의 책들.. (1) 미선이 7121 09-07
159 Transforming Christianity and the World (John B. Cobb) 미선이 5614 09-02
158 김상구, <믿음이 왜 돈이 되는가?> (해피스토리) (1) 미선이 7887 08-27
157 "자기계발서 읽지마라!", 미키 맥기의 <자기계발의 덫>(모요사) 미선이 8073 08-07
156 <스핀닥터>, 민주주의를 전복하는 기업권력의 언론플레이 (1) 미선이 9483 07-29
155 <경제학 혁명>, 신화의 경제학에서 인간의 경제학으로 | 원제 Economyths (1) 미선이 7367 07-25
154 <나는 내가 낯설다>, 내가 모르는 나, 99%를 찾는 심리여행 미선이 7320 07-25
153 <인간의 미래>, 보다 진보적인 생명공학의 입장에서 쓴 저술 (1) 미선이 10746 04-22
152 [화제의책] 『인지자본주의』(조정환 지음) - 현대 세계의 거대한 전환과 사회적 삶… 갈무리 6860 04-21
151 <나는 몇 살까지 살까>, 1,500명을 80년 간 추적한 사상초유의 연구보고서 (1) 미선이 6938 04-15
150 바버라 에런라이크의 <긍정의 배신: 긍정적 사고는 어떻게 우리의 발등을 찍는가 … (1) 미선이 8158 04-05
149 [초강추!] 김태형, <불안증폭사회> (꼭, 읽어보셨으면 하는 좋은 책!) 미선이 7942 03-15
148 [초강추!] 도널드 셔번의 <화이트헤드의 과정과 실재 입문>(서광사) 미선이 7867 03-12
147 [초강추] 기독교와 섹스를 말한다 "성서는 섹스에 대해 일관되지 않고 모순적이다" (1) 미선이 11398 02-21
146 [초강추] 신의 이름으로 - 종교 폭력의 진화적 기원 (1) 미선이 10432 02-21
145 미복음주의 활동가의 새로운 기독교 추구, A New Kind of Christianity: Ten Questio… 미선이 6513 02-03
144 인문학의 첨단연구 Process Approaches to Consciousness in Psychology, Neuroscien… 미선이 6396 02-02
143 [초강추!] 제임스 랜디의 <폭로>, (기적의 병치유 믿는 분들은 제발 꼭 한 번… 미선이 8352 01-30
142 [초강추!] 혁명을 표절하라 - 세상을 바꾸는 18가지 즐거운 상상 미선이 6260 01-10
141 [강추!] 에코뮤니티: 생태학적 삶을 위한 모둠살이의 도전과 실천 미선이 6520 01-10
140 Paul F. Knitter, Without Buddha I Could Not Be a Christian (1) 미선이 7442 01-01
139 [초강추!] 앨버트 O. 허시먼, 『보수는 어떻게 지배하는가』(웅진지식하우스) 미선이 7447 12-07
138 [초강추!] 김태형, 『불안증폭사회』(위즈덤하우스) 미선이 6402 12-07
137 <간단 명쾌한 발달심리학> 인간 전체 이해를 이 한 권으로 시작해보시길 바람.… 미선이 9359 11-14
136 <화이트헤드와 새로운 민중신학>(정가16,000원)을 단돈 9,600원에 구입할 수 … 미선이 6737 11-04
135 [초강추!] 폴 슈메이커, <진보와 보수의 12가지 이념 : 다원적 공공정치를 위한 … (1) 미선이 8408 10-29
134 카렌 암스트롱, <신을 위한 변론 - 우리가 잃어버린 종교의 참의미를 찾아서> 미선이 10319 10-29
133 <어플루엔자>, 자본주의 체제에서 소비와 욕망으로 인해 겪는 질병 미선이 7969 10-27
132 스티븐 호킹, 레오나르도 블로디노프 『위대한 설계』(까치) (1) 미선이 8246 10-09
131 [초강추] 얼 쇼리스, 『희망의 인문학』(이매진) (1) 미선이 8777 10-09
130 [초강추!] 매튜 폭스, 『새로운 종교개혁』(코나투스) (1) 미선이 10348 10-09
129 [초강추]존 캅의『기독교와 불교의 대화와 대화를 넘어서』(이문출판사) 미선이 6810 09-10
128 <초강추> 잡식동물의 딜레마 (1) 화상 7354 08-30
127 ▒ 테리 이글턴 『신을 옹호하다』- 골수 좌파이론가의 웅변 '신은 위대하다�… (1) 노동자 9556 08-07
126 제임스 로더『성령의 관계적 논리와 기독교교육 인식론: 신학과 과학의 대화』 고골테스 9588 07-14
125 조르조 아감벤『목적없는 수단 : 정치에 관한 11개의 노트』 고골테스 8062 07-14
124 [초강추!] 성서비평학자 바트 어만이 추적한 『예수 왜곡의 역사』(청림출판) (2) 미선이 10357 05-29
123 도올의 예수 이해, 도마복음서 주해,『도마복음한글역주』 (3) 미선이 9463 05-01
122 [초강추]『생명의 해방 : 세포에서 공동체까지』 화이트헤드와 생물학의 경이로운 만… (1) 미선이 9537 04-28
121 [초강추!] 불교의 진면목을 느끼고 싶으신 분께 꼭 추천하는 책,『깨달음과 역사』(… (3) 미선이 9300 04-28
120 [강추!] 칼뱅의 잔악한 권력에 맞선 지식인 『폭력에 대항한 양심』(슈테판 츠바이크… (2) 미선이 7478 04-14
119 [강추!]무신론자들의 일반적인 논리를 알 수 있는 책 『우주에는 신이 없다』(데이비… (2) 미선이 8884 04-14
118 [초강추!] 앨런 소칼· 장 브리크몽 『지적 사기』(민음사) (1) 미선이 10434 03-29
117 『뇌, 생각의 출현』(박문호) 미선이 9123 03-28
116 서로주체성의 이념 (4) 화상 6994 03-16
115 길희성의『보살예수』, "연꽃과 십자가는 둘이 아니라네" 미선이 8242 03-14
114 흥미 진진한 현대 물리학의 우주론 『평행우주』(저자 : 미치오 카쿠 물리학자) 미선이 7978 03-10
113 [초강추!]삼성제국의 추악한 이면을 고발하는 김용철 변호사의『삼성을 생각한다』(… 미선이 7852 02-27
112 앨리 러셀 혹실드의 『감정노동 - 노동은 우리의 감정을 어떻게 상품으로 만드는가』 (1) 정강길 11049 02-25
111 무지한 스승 -쟈크 랑시에르 (1) 라크리매 8269 02-17
110 철학 VS 철학 (9) 치노 8225 02-16
109 제국신학과의 대결구도 속에서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과 평화를 발전시킨 바울의 창조… (5) 흰구름 8568 02-12
108    첫번째 바울: 급진적인 바울이 어떻게 보수 신앙의 우상으로 둔갑했는가 (3) 정강길 8475 02-17
107 만남 (2) 화상 6218 02-09
106 제레미 리프킨의 <유러피안 드림>(민음사) (5) 정강길 7693 02-09
105 반민주적인 너무나 반민주적인-박홍규의 니체와 니체주의 비판 (10) 정강길 11031 02-05
104 화이트헤디안의 문명진단론, 에롤 E.해리스의『파멸의 묵시록』(초강추!!) (7) 정강길 9214 01-31
103 상처받지 않을 권리 - 강신주 (6) 라크리매 9197 01-29
102 우희종/성태용/강신익/변희욱/정준영『몸 마음공부의 기반인가 장애인가』(운주사) 정강길 7447 01-24
101 김희정, 『몸 국가 우주 하나를 꿈꾸다』(궁리) (1) 정강길 7762 01-24
100 박규현, 홍덕선 지음,『몸과 문화-인간의 몸을 해석하는 다양한 문화 담론들』 정강길 8605 01-24
99 강신익, 『몸의 역사 몸과 문화』(휴머니스트) 정강길 8722 01-24
98 『우유의 역습』, 당신이 몰랐던 우유에 관한 거짓말 그리고 선전 미선이 7368 01-24
97 『뇌과학의 함정-인간에 관한 가장 위험한 착각에 대하여』 (6) 정강길 15194 01-18
96 죽은 신을 위하여 (기독교 비판 및 유물론과 신학의 문제) - Slavoj Zizek (8) 라크리매 10313 01-14
95 프라이드를 탄 돈키호테(펌) smallway 7128 12-05
94 민희식 한양대 석좌교수의 "성서의 뿌리" smallway 16008 11-24
93 마커스 보그의 신간 <기독교의 심장> 흰구름 7551 11-03
92 뉴욕타임즈가 뽑은 20세기 Best 책 100선 (2) 정강길 20159 10-23
91 기독교 원죄에 대한 해석-아담, 이브, 뱀 : 기독교 탄생의 비밀 미선이 7176 06-02
90 하느님과 진화론 같이 믿으면 안되나여? 미선이 6136 08-08
89 카타리나 블룸의 잃어버린 명예 (4) smallway 7516 07-31
88 [초강추!]리처드 니스벳 저,『생각의 지도: 동양과 서양, 세상을 바라보는 서로 다른… 미선이 9975 07-16
87 [초강추!]EBS다큐제작팀,『동과 서: 동양인과 서양인은 왜 사고방식이 다를까』(예담… 미선이 19395 07-16
86 라마찬드란 박사의 『두뇌실험실-우리의 두뇌 속에는 무엇이 들어 있는가?』 미선이 9019 07-13
85 김태권 저, 우석훈 해제,『어린 왕자의 귀환: 신자유주의의 우주에서 살아남는 법』(… 미선이 7950 07-13
84 김명수,『큐복음서의 민중신학』(도올 김용옥 서문 | 통나무) 미선이 7104 07-07
83 『종교전쟁』(김윤성, 신재식, 장대익 지음 / 사이언스북스) 미선이 11672 06-25
82 카우프만, 예수와 창조성, 서문 (1) 흰구름 6429 06-24
81 예수와 창조성 - 고든 카우프만 (1) 흰구름 7225 06-23
80 초판과 절판, 희귀본 흰구름 6218 06-22
79 [초강추!] 존 베일리스 지음, 스피브 스미스 등편,『세계정치론』(을유문화사) (1) 미선이 10478 06-15
78 『예술과 연금술 : 바슐라르에 관한 깊고 느린 몽상』 고골테스 7859 06-11
77 [초강추!] 빌프리트 뢰리히,『종교 근본주의와 종교분쟁』(바이북스) 미선이 6841 06-01
76 [초강추!] 남우현,『기독교 진리 왜곡의 역사』(지식나무) 미선이 8030 06-01
75 무신론적 근본주의, 샘 해리스의 <기독교 국가에 보내는 편지> 미선이 8982 05-30
74 앤서니 드 멜로 『유쾌한 깨달음』 (1) 고골테스 7446 05-26
73 기독교사상에 파문을 던진 윌버의 문제작, 켄 윌버,『에덴을 넘어』(한언) (3) 미선이 8067 05-07
72 [초강추!] 마르틴 우르반,『사람들은 왜 무엇이든 믿고 싶어할까?』(도솔) 미선이 7345 05-05
71 『헤겔에서 니체로』, 『20세기 서양 철학의 흐름』 고골테스 8348 04-26
70 『은유로서의 질병』, 『미니마 모랄리아』, 『학문, 묻고 답하다』 (2) 고골테스 8124 04-26
69 『내가 누구인지 알려주세요』, 『당신은 장애를 아는가』 고골테스 6417 04-26
68 [초강추!] 마이클 셔머,『왜 사람들은 이상한 것을 믿는가』(바다출판사) 미선이 12273 04-24
67 [초강추!] 장 지글러 『탐욕의 시대』(갈라파고스) 미선이 9917 04-21
66 [초강추!] 리처드 윌킨슨,『평등해야 건강하다』(후마니타스) +『건강불평등』 (1) 미선이 14179 04-14
65    [리뷰] 리처드 윌킨슨의 저작들에 대한 리뷰 (최성일) 미선이 7780 04-14
64 [초강추] 마이클 마멋, 『사회적 지위가 건강과 수명을 결정한다』(에코리브르) (1) 미선이 9793 04-14
63 [초강추!] 장대익, 『다윈의 식탁』(김영사) (1) 미선이 10147 04-12
62 존 쉘비 스퐁,『만들어진 예수 참 사람 예수』서평 (1) 흰구름 10193 03-29
61 만들어진 예수 참 사람 예수 (7) 흰구름 6998 03-18
60 기세춘의 <노자강의>: 천재적인 동양학의 대가 기세춘의 노자 바로 알기 (1) 한솔이 8463 03-13
59 독서클럽 안 하실래요? (7) Mosaic 6633 03-11
58 홍정수 박사의 사도신경 강해설교집 <사도신경 살아내기> (2) 흰구름 9513 02-08
57 ★ 몸의 건강, 삶의 건강을 위하여 추천하는 몇 가지 도서들 (2) 미선이 9067 01-24
56 [강추!]『스트레스 다스리기』대한불안장애학회 스트레스관리연구특별위원회 저 (1) 미선이 10183 01-22
55 [강추!] 『더 나은 세계는 가능하다』(세계화국제포럼/필맥) (1) 미선이 9023 01-22
54 신영복의 고전읽기 - 묵자 (3) 거시기 11133 01-21
53 『욕망 : 삶의 동력인가 괴로움의 뿌리인가 』(운주사) (1) 미선이 10351 12-19
52 『나, 버릴 것인가 찾을 것인가』(운주사) 미선이 7374 12-19
51 [나는 누구인가} - 라마나 마하르쉬 (7) 아트만 10675 12-19
50 [강추!] 바트 D. 어만,『잃어버린 기독교의 비밀』(이제) 미선이 8401 12-11
49 [초강추!] 마셜 B.로젠버그,『 비폭력 대화 : 일상에서 쓰는 평화의 언어, 삶의 언어… (1) 미선이 10414 12-11
48 예수 없는 예수 교회 (한완상) (3) 치노 8017 12-04
47 『자아초월 심리학과 정신의학』(Bruce W. Scotton, Alian B. Chinen, John R. Batti… (1) 정강길 10647 10-19
46 『깨달음의 심리학』(John Welwood 지음 / 학지사) (1) 정강길 8899 10-19
45 이스라엘 핑컬스타인의 <성경: 고고학인가, 전설인가> (4) 한솔이 9999 10-02
44 현대 물리학에 대한 초강추 교양도서, 브라이언 그린의 『우주의 구조』(승산) 정강길 9831 09-27
43 [초강추!] 르네 지라르, 『나는 사탄이 번개처럼 떨어지는 것을 본다』(민음사) 미선이 12951 07-30
42 김덕기, 『복음서의 문화비평적 해석』(이화) 미선이 8637 07-29
41 [서평] 조엘 박의 <맞아죽을 각오로 쓴 한국교회 비판> (4) 마루치 9534 07-05
40 브룩시 카베이의 "예수, 종교를 비판하다" 출간 (2) 뒤뜰 8929 05-09
39 "예수, 종교를 비판하다" (2) 뒤뜰 8936 04-16
38 <88만원세대>의 저자 우석훈 교수 블로그에서 퍼왔습니다. ^^ 별똥별 8593 04-03
37 "유신론 붕괴 후 기독교 신앙은 가능한가?" 존 쉘비 스퐁,<새 시대를 위한 새 기… (1) 정강길 9405 02-21
36 ☆『성서가 말하는 동성애-신이 허락하고 인간이 금지한 사랑』(해울, 2003) 초강추!… 미선이 10188 02-05
35 읽어서는 안 될 책 소개-사해사본의 진실 (4) sydney 16235 01-08
34    만일 바울 노선의 기독교가 원래는 기독교 정통이 아니라면? (3) 정강길 9313 03-17
33 지금 독립을 꿈꾸는 모든 여성에게 권하는 책, 『나 독립한다』(일다) 정강길 7542 01-07
32 예수신화 학파의 본격적인 연구서, 얼 도허티의 『예수퍼즐』(강추!) (7) 정강길 11274 01-07
31 "자본주의와 세계화속 약소국의 비애" / 장하준 지음, 『나쁜 사마리아인들』(부키) 미선이 9114 12-19
30 몇권의 책들 소개 합니다^(^ (1) Stephen 8350 10-21
29 크리스토퍼 퀸 외,『평화와 행복을 위한 불교지성들의 위대한 도전』(초록마을) 정강길 8016 08-03
28 포스트모던시대의 기독교 영성 찾기 - 지성수, 『비뚤어진 영성』(예루살렘, 2007) (1) 정강길 9927 07-28
27 조화순,『낮추고 사는 즐거움』(도솔)-"몸 낮춰 사랑하며 자연과 함께 춤을" 정강길 8034 06-07
26 구미정, 『한글자로 신학하기』(대한기독교서회) (1) 정강길 10829 04-08
25 존 쉘비 스퐁, 『성경과 폭력』(원제: 성경이 저지른 죄악) (강추~!!) (4) 흰구름 10644 03-24
24 미국, 팍스아메리카나에 대한 보고서 - 김민웅,『밀실의 제국』(한겨레출판사) 정강길 8984 03-07
23 강인철, 『한국의 개신교와 반공주의』(중심, 2007) 정강길 10508 02-07
22 바라바시, <링크: 21세기를 지배하는 네크워크 과학>(강추!) 정강길 12519 02-04
21 ☆ 가장 높은 로열의 반열에 있는 책들!! (계속 올릴 예정) (3) 정강길 14367 01-19
20 게르트 타이센 『복음서의 교회정치학』/Ⅳ누가복음-사도행전의 교회정치학 3-5장 정강길 11007 01-14
19 보수 진영의 출판사에서 나온 해석학에 대한 좋은 책 소개 하나! 정강길 8351 01-11
18 한국 기독교 역사의 흐름 바로 보기 (특히 7, 80년대 이후) 정강길 10375 12-16
17 복잡한 세상을 단순하게 이해하기 <복잡계 개론> (강추!) (1) 정강길 11741 12-16
16 <기독인을 위한 성폭력 예방 지침서>, 기독교여성상담소 정강길 8183 12-09
15 [펌] 우리가 알고 있는 교회 전통이 가짜라면 (강추) 관리자 11398 12-06
14 [펌] 성경 왜곡의 역사 (강추) (7) 정강길 16490 11-13
13 [책] 과정신학 진영의 미부시 행정부에 대한 공격 관리자 7984 11-12
12 떼이야르 드 샤르댕의 『인간현상』을 읽고서... 정강길 11342 04-27
11 "진화론과 유신론의 유쾌한 만남" 관리자 11522 09-23
10 [책] 김덕영,『논쟁의 역사를 통해 본 사회학』(한울) 정강길 10696 09-21
9 전환시대를 위한 새로운 경제학『For the Common Good』 관리자 9559 08-08
8 J.A.T.Robinson, 현영학 옮김, <신에게 솔직히> (2) 관리자 9877 07-02
7 생태여성신학자와 함께 떠나는 "생명사랑 순례의 길" (1) 정강길 9385 06-27
6 [펌] 비폭력으로 폭력의 악순환을 끊어라 미선이 8679 06-24
5 [펌] "한국전쟁, 1949년 38선 충돌 통해 형성됐다", 정병준 <한국전쟁> 관리자 9888 06-24
4 키스 W. 휘틀럼, 『고대 이스라엘의 발명 : 침묵당한 팔레스타인 역사』(이산, 2003) 정강길 11401 06-15
3 윌터 윙크의 『사탄의 체제와 예수의 비폭력』(초강력추천!!) (1) 정강길 16702 06-15
2 종교, 정치 그리고 기독교 우파(Mark Lewis Taylor) 관리자 7839 06-07
1 A. N. Whitehead, Process and Reality / 오영환 역, 『과정과 실재』(민음사) 정강길 18854 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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