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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 인류의 진화에 종교가 없었다면 원시사회를 벗어나지 못했을 것!    
  글쓴이 : 미선 날 짜 : 19-12-08 01:49 조회(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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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의 진화에 종교가 없었다면 원시사회를 벗어나지 못했을 것!
- 인류학의 차원을 바꿔놓은 종교인류학의 고전

인류를 만든 의례와 종교
로이 라파포트 (지은이),강대훈 (옮긴이)황소걸음2017-01-31
원제 : Ritual and Religion in the Making of Humanity


책소개

종교와 사회, 생태의 관계에 대해 30년 이상 탐구해온 결과물이며, 뒤르켐이 남겨둔 질문에 대해 처음 체계적으로 응답한 종교인류학 분야의 기념비적 저작이다. 라파포트는 이 책에서 인류가 21세기에 마주칠 상황에 적합한 새로운 종교의 발전을 위한 청사진을 제시하며, 종교가 과학과 화해할 수 있고 그래야 한다고 웅변한다.

라파포트는 적응과 인지 이론을 결합하여 종교의 진화적 중요성에 대한 포괄적인 분석을 전개하는 동시에, 종교의 핵심 요소이자 종교적 관념을 확립하고 인류의 적응 진화에 근본적 역할을 수행한 의례 연구를 종합했다. 인류학, 역사학, 철학, 비교종교학과 기타 학문에서 끌어온 사례에 근거한 이 책은 의례 연구의 탁월한 안내서이기도 하다.

이 책의 주요 논지는 간단명료하다. 의례와 종교가 인류 진화에 필수적이었다는 것이다. 라파포트는 종교가 없었다면 인류는 원시 상태를 벗어나지 못했을 것이고, 종교는 인류 사회의 진화와 존속에 언어만큼 중요했으며, 종교의 토대는 바로 의례라고 주장한다. 총 14개 장 가운데 11개 장 이상을 의례 논의에 할애하며 2장에서 제시한 의례의 정의를 후속 장들에서 조목조목, 다각도로 파헤치는 것이 이 책의 전체 구성이다.


목차

추천사
서문

1장 서론
1. 인류의 진화
2. 적응
3. 상징
4. 결정적 역전
5. 거짓말
6. 대안성

2장 의례의 형식
1. 의례의 정의
2. 의례 형식의 논리적 수반물
3. 의례와 형상인
4. 의례의 형식과 물질
5. 의례의 첫 번째 특징 : 연행자가 아닌 이들에 의한 코드화
6. 의례의 두 번째 특징 : (예법으로서) 형식성
7. 의례의 세 번째 특징 : 불변성 (거의 불변하는)
8. 의례의 네 번째 특징 : 연행 (의례와 다른 연행의 형식들)
9. 의례의 다섯 번째 특징 : 형식성 (물리적 효험과 대비하여)
10. 커뮤니케이션으로서 의례
11. 자기·지시적 메시지와 규범적 메시지
12. 상징, 지표, 메시지의 두 흐름

3장 자기-지시적 메시지
1. 의미의 층위
2. 마링족 의례 주기에서 변동과 지표성
3. 마링족 의례 주기에서 지표, 도상, 수
4. 마링족 의례 주기에서 자연 지표
5. 서수적 메시지와 기수적 메시지
6. 무형적인 것의 수량화와 물질적 재현
7. 아날로그적 과정의 디지털적 재현
8. 의례 개최의 이항성
9. 의례 개최와 이질적 체계의 연합
10. 의례 개최와 교란에 대한 완충 작용

4장 의미의 연행
1. 물리적 세계와 의미의 세계
2. 화행
3. 의례와 수행성의 특별한 관계
4. 의례의 첫 번째 근본적 직무
5. 수락, 신념, 복종
6. 수행성, 메타-수행성, 관습의 확립
7. 관습의 확립과 의례적·일상적 실천
8. 의례 구조에 내재한 도덕성
9. 의례, 신화, 드라마
10. 근본적인 사회적 행위로서 의례

5장 말, 행위, 형식, 물질
1. 비-물질적인 것의 물질화
2. 특별한 사물과 일상적 사물
3. 행위와 행위자
4. 술어와 은유
5. 의례적 말들
6. 형식과 물질의 재통합
7. 형식과 물질의 통합으로서 세계 창조
8. 의례, 세계 창조, 관습의 자연화

6장 시간과 예식 질서
1. 예식 질서의 차원들
2. 성 아우구스티누스, 성 에밀, 시간과 범주
3. 시간적 경험과 공적 질서
4. 연속, 분할, 시기와 사이기
5. 시간적 원리
6. 반복성의 토대
7. 스케줄과 사회
8. 인간 활동의 시간적 조직
9. 정기성, 길이, 빈도
10. 차례와 공간

7장 사이기, 영원성, 커뮤니타스
1. 시간을 벗어난 시간
2. 템포와 의식
3. 템포, 시간적 영역, 시간을 벗어난 시간
4. 빈도와 결합 강도
5. 협응, 커뮤니타스, 신경생리학
6. 영원성
7. 신화와 역사
8. 셀 수 없는 것 vs. 영원한 것

8장 동시성과 위계
1. 유 민 룸빔 나무
2. 언어와 예식
3. 분석 vs. 연행
4. 의례적 재현과 과도 현실
5. 세계의 복구
6. 예식 질서의 위계적 차원

9장 신성성의 관념
1. 신성성의 정의
2. 담화의 속성으로서 신성성
3. 신성성의 토대
4. 공리와 궁극적이고 신성한 공준
5. 신성성, 발견적 규칙, 기본적 신조
6. 신성성, 의문 제기 불가능성, 사물의 진실
7. 신성, 진실, 질서
8. 신성성의 진실과 이차적 진실

10장 신성화
1. 신성화된 표현들
2. 허위, 소외, 신성성과 적응
3. 다양한 신성화의 형식들
4. 신성성, 커뮤니티, 커뮤니케이션
5. 신성한 것, 신성화된 것, 차등적 불변성

11장 진실과 질서
1. 로고스
2. 로고이

12장 누미노스, 성스러움, 신성
1. 윌리엄 제임스, 루돌프 오토, 에밀 뒤르켐에서 종교적 경험과 누미노스
2. 질서, 무질서, 초월
3. 은총
4. 은총과 예술
5. 의례적 학습
6. 다시 의미와 의미성으로
7. 신념
8. 신성의 개념
9. 허상과 진실
10. 인류의 토대

13장 인류의 적응과 종교
1. 적응을 다시 정의하기
2. 진실의 유지로서 적응
3. 자가-조절
4. 인류의 적응에서 종교적 개념
5. 적응 과정의 구조
6. 적응성의 구조적 요건
7. 지시 사항, 가치, 신성성의 위계적 조직
8. 신성성, 공허, 신비, 적응성
9. 성스러움의 사이버네틱스

14장 성스러움의 파괴와 그 구원
1. 자연스러운 것과 부자연스러운 것
2. 신성성과 구체성
3. 과잉 신성화, 우상숭배, 부적응
4. 적응적 진실과 거짓
5. 우상숭배와 글쓰기
6. 신성성, 권력, 억압의 거짓말
7. 성스러움의 파괴와 악마적 거짓말
8. 지식 위계의 역전
9. 인류의 근본적 모순
10. 법칙과 의미의 불화
11. 포스트모던 과학과 자연종교

주석
참고 문헌
찾아보기
옮긴이 해설




책 속에서

P. 30 인류학이나 역사학계의 일반 연구자들은 모두 종교가 없는 사회는 없다는 데 동의한다. 의도적으로 종교를 제거하려고 한 과거 소비에트연방 같은 사회에서도 그랬다. 모든 시대와 장소에서 종교가 인간의 사고와 행위에 중요한 위치를 점했다는 사실, 사원을 짓고 사제를 모시고 신에게 공희를 바치고 이단자를 처형하는 데 인간이 소비한 모든 에너지와 피, 시간, 부富의 총량을 감안하면, 때로 매우 괴이한 외양을 취하는 종교가 인간이라는 종에게 어떤 의미로든 필수 불가결한 것임을 알 수 있다. 

P. 428 영원성의 순간이 열역학 제2법칙을 따라 가차 없이 전개되는 시간에 포섭된다면, 그 안에서 체험되는 불멸성 역시 환상에 불과해진다. 영원성의 관념이 머무를 수 있는 유일한 장소(의례) 역시 점점 미심쩍은 것이 되고 만다. 숫자는 한때 사람들을 인도하고 사람들을 통해 생명을 부여받은 영원성에 사형선고를 내렸다. 영원한 것이 ‘셀 수 없는 것’에 의해 인간의 삶에서 추방되고 나서, 우리는 엘리아데(1957a)가 ‘역사의 공포’라고 부른 상태, 즉 불가피하고 무의미한 허무의 절망과 비참에 내맡겼다. 

P. 733 언어가 없으면 신성성의 개념을 이해할 수 없듯이, 신성성의 개념 없이는 언어도 그것에 의존하는 사회시스템을 거짓말과 대안성으로 전복할 수 있는 증대되는 언어의 능력에 맞서지 못했을 것이다. 이 논지에 함축된 것은 신성성의 개념이 정확히 언어만큼 오래되었고, 그 둘은 서로 의존하며, 상호 인과적 과정에서 함께 출현했다는 것이다. 이 상호 인과성은 형식적으로 인간 지성과 인간 기술의 상호 의존적 진화와 유사하다. 

P. 798 생태계라는 개념은 단순한 발견도, 단순한 가공도 아니다. 그 개념은 현대 과학의 설명적 진술과 닮은 만큼 종교적 개념과도 닮았다고 말할 수 있다. 사실 그 개념은 양자를 중재할 수 있고, 그렇기 때문에 통합성과 전체성, 성스러움을 특징으로 하는 부활된 로고스를 위한 토대가 될 수 있다. 이 점은 앞서 인용한 헤라클레이토스의 단편 50에 분명히 표현되었다. “현명한 자들은 내 말이 아니라 로고스에 귀 기울이면서, 만물이 하나라는 점에 동의한다.” 

P. 803 로고스는 인간의 정신에서 인식되며, 우리가 아는 한 오직 인간의 정신에서 인식된다. 이 사실은 인간에게 호모 이코노미쿠스와 매우 다른 본성, 내가 보기에 그것보다 고귀한 본성이 깃들었음을 암시한다. 경제적 인간이란 경제학자들이 자기 이론의 설득력과 강제성을 통해, 진화생물학자들이 인간종의 번식이라는 측면을 강박적으로 강조하면서 만들어낸 골렘일 뿐이다. 생태적 시각에서 볼 때 인간종은 여러 생물종의 일부에 지나지 않는다. 그렇지만 인간종은 세계 전체가 그것을 통해 자신을 사유하는 세계의 일부다.


로이 라파포트 (Roy A. Rappaport) (지은이)

1926년 뉴욕에서 태어난 미국의 인류학자. 컬럼비아대학교에서 박사 학위를 받고, 미시간대학교에서 오랫동안 학생들을 가르쳤다. 파푸아뉴기니 고산지대에서 현지 조사를 수행했으며, 생태인류학과 의례 연구 분야에서 큰 업적을 남겼다. 파푸아뉴기니 마링족의 의례와 종교를 생태학적 관점에서 분석한 《Pigs for the Ancestors조상을 위한 돼지들》(1968)은 가장 영향력 있는 생태인류학의 고전으로 평가받는다.
주요 저작으로 《Ecology, Meaning, and Religion생태, 의미, 종교》(1979), 《인류를 만든 의례와 종교Ritual and Religion in the Making of Humanity》(1999) 등이 있다.

강대훈 (옮긴이)
서울대학교 대학원에서 인류학을 공부했다. 지금은 프랑스 고등사회과학연구원(EHESS)에서 인류학을 공부한다. 지은 책으로 《타마르 타마르 바다거북 : 바다거북의 진화와 생활사 이야기》가 있고, 《아주 특별한 바다 여행》 《홀릭 : 기묘하고 재미있는 수 이야기》 《바람이 불어오는 길》 《버마 고산지대의 정치 체계 : 카친족의 사회구조 연구》 《인류를 만든 의례와 종교》 《인간 사회와 상징 행위 : 사회적 드라마, 구조, 커뮤니타스》를 우리말로 옮겼다.



인류학의 차원을 바꿔놓은 종교인류학의 고전

근대화 과정에서 과학은 사회 체계를 확립하기 위한 지적 토대로 기능하던 종교를 원래 자리에서 몰아냈지만, 과학이 종교의 기능을 대신할 수는 없었다. 그 결과 현대인의 영적 실존에 커다란 공백이 생겼고, 에밀 뒤르켐은 그 공백이 메워져야 한다고 보았다. 그러나 그 공백을 어떻게 메워야 하는지는 상상하지 못했다.

《인류를 만든 의례와 종교》는 로이 라파포트가 종교와 사회, 생태의 관계에 대해 30년 이상 탐구해온 결과물이며, 뒤르켐이 남겨둔 질문에 대해 처음 체계적으로 응답한 종교인류학 분야의 기념비적 저작이다. 라파포트는 이 책에서 인류가 21세기에 마주칠 상황에 적합한 새로운 종교의 발전을 위한 청사진을 제시하며, 종교가 과학과 화해할 수 있고 그래야 한다고 웅변한다.

라파포트는 적응과 인지 이론을 결합하여 종교의 진화적 중요성에 대한 포괄적인 분석을 전개하는 동시에, 종교의 핵심 요소이자 종교적 관념을 확립하고 인류의 적응 진화에 근본적 역할을 수행한 의례 연구를 종합했다. 인류학, 역사학, 철학, 비교종교학과 기타 학문에서 끌어온 사례에 근거한 이 책은 의례 연구의 탁월한 안내서이기도 하다.

이 책의 주요 논지는 간단명료하다. 의례와 종교가 인류 진화에 필수적이었다는 것이다. 라파포트는 종교가 없었다면 인류는 원시 상태를 벗어나지 못했을 것이고, 종교는 인류 사회의 진화와 존속에 언어만큼 중요했으며, 종교의 토대는 바로 의례라고 주장한다. 총 14개 장 가운데 11개 장 이상을 의례 논의에 할애하며 2장에서 제시한 의례의 정의를 후속 장들에서 조목조목, 다각도로 파헤치는 것이 이 책의 전체 구성이다.

라파포트는 이 책에서 ‘인간에게 종교란 무엇인가?’ ‘종교는 현대사회에 어떤 의미가 있는가?’와 같이 학문적 논의를 넘어서는 실존적이고 윤리적인 질문을 던진다. 라파포트의 제자 키스 하트 교수가 말했듯이, 이 책은 종교에 대한 책인 동시에 종교적인 책이다. 1996년 폐암 선고를 받은 라파포트는 자신에게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음을 깨닫고, 10년 이상 출판을 미뤄온 이 책을 다시 집필하기 시작했다. 그래서인지 이 책 곳곳에서 단순히 학자의 것이 아닌 한 인간의 ‘목소리’가 들려온다. 죽음을 마주하고, 동시에 죽어가는 한 인간이, 인류의 구원이라는 거대한 질문을 학문적 논의를 통해 감당하려고 애쓴다는 느낌마저 든다.

논리적 완결성과 엄밀함을 추구하는 학계의 관행에서는 이런 문제의식이 어리둥절하고 어쩌면 무모하게 여겨질 것이다. 그러나 아무도 살아간다는 문제와 그것이 제기하는 질문에서 자유롭지 않다는 점을 감안하면, 이 책이 던지는 물음은 단순히 학문적 공론의 장에 머무를 수 없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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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4 [좋은책추천] 댄 스미스의 <인문 세계 지도>, 지금의 세계를 움직이는 핵심 트… (1) 미선 6820 06-27
223 <편향>(이남석), 나도 모르게 빠지는 생각의 함정 (1) 미선 7541 06-16
222 [좋은책추천] 르네 지라르의 모든 것을 풀어놓은 대담 <문화의 기원> (1) 미선 7131 06-01
221 정일권, <붓다와 희생양 - 르네 지라르와 불교문화의 기원> (2) 미선 8458 05-17
220 <불교 파시즘>, 선(禪)은 어떻게 살육의 무기가 되었나? (1) 미선 6593 05-17
219 <빅 히스토리>, 우주 지구 생명 인간의 역사를 통합하다 (1) 미선 6325 05-09
218 안심하고 추천할 수 있는 맥그래스의 책, <과학과 종교 과연 무엇이 다른가> (1) 미선 7433 04-15
217 <대한민국 건강 불평등 보고서>, 가난한 이들은 쉽게 아팠고 쉽게 다쳤고 쉽게… (1) 미선 8616 03-24
216 인간 인지 능력의 생물학적 뿌리, 마뚜라나와 바렐라의 <앎의 나무> (1) 미선 7124 03-21
215 <이야기의 기원>, 인간은 왜 스토리텔링에 탐닉하는가 (1) 미선 6172 03-12
214 뇌과학과 정신분석학의 만남 <뇌와 내부세계 : 신경 정신분석학 입문> 미선 6303 02-25
213 필립 클레이튼,『신학이 변해야 교회가 산다』 (1) 미선 6756 02-03
212 <양자역학의 역사와 철학> 보어, 아인슈타인, 실재론 (1) 미선 10004 01-26
211 보수주의자들에 대해 잘 알 수 있는 책, <보수주의자들은 왜?> (1) 미선 6662 01-16
210 [경이로운 책] 박테리아에서 인간으로, 진화의 숨은 지배자 <미토콘드리아> (1) 미선 7337 01-01
209 [좋은책 추천] <믿음의 탄생> 왜 우리는 종교에 의지하는가 (1) 미선 7055 12-07
208 [좋은책 추천] <섹스 앤 더 처치>, 젠더, 동성애, 그리고 기독교 윤리의 변혁 (2) 미선 9940 11-28
207 [좋은책 추천] 여성신학자 래티 M. 러셀의 <공정한 환대> (2) 미선 7395 11-28
206    래티 M. 러셀의 <공정한 환대> 내용을 그림으로 표현한다면 이런 그림이.. 미선 6624 03-19
205 <화풀이 본능>, 우리 몸 안의 폭력 유전자가 복수와 화풀이를 일삼다! (1) 미선 7191 11-24
204 [좋은책 추천] 성경에 나타난 구원과 폭력, <희생양은 필요한가> (1) 미선 8807 11-19
203 <권력의 병리학> 왜 질병은 가난한 사람들에게 먼저 찾아오는가 (1) 미선 6629 11-09
202 괜찮은 무신론 소개의 저서, <무신예찬> (1) 미선 8239 10-30
201 뇌의 책임? 뇌과학자 마이클 가자니가 교수의 <뇌로부터의 자유> 미선 7044 10-16
200 성서에 있는 사회주의, 이덕주의 <기독교 사회주의 산책> (1) 미선 6641 10-12
199 민중신학 공부에 있어 최소한의 필독서들입니다. (5) 미선 12160 10-03
198 성경공부를 정말 제대로 하시려면 꼭 필독할 책들! (2) 미선 19739 09-29
197 [추천]『오늘날의 무신론은 무엇을 주장하는가』근본주의 무신론자에게 답하다! (5) 미선 8780 09-10
196 [좋은책 추천!] 스튜어트 카우프만의 <다시 만들어진 신> (8) 미선 9046 08-14
195 [좋은책 추천] 현대 과학 종교 논쟁 - 과학과 종교와의 관계 모색 (2) 미선 8333 07-25
194 갓(God) 바이러스 감염자들을 위한 저서, <신들의 생존법> (1) 미선 7676 07-21
193 <창조자 없는 창조> 경이로운 우주를 말하다 미선 5752 07-01
192 숀 캐럴, 현대물리학 시간과 우주의 비밀에 답하다 (다른세상) (1) 미선 9178 06-25
191    브라이언 그린, <멀티 유니버스 우리의 우주는 유일한가>(김영사) (1) 미선 8243 06-25
190 성산(聖山) 아토스(Atos) 순례기 - 니코스 카잔차키스 (1) smallway 6650 06-20
189    아나톨리아, 카파도키아 smallway 5255 06-20
188 [좋은책 추천] 김영진, 『화이트헤드의 유기체철학』(그린비) (1) 미선 7329 06-13
187 보수 종교인들의 사회보다는 차라리 <신 없는 사회>가 더 낫지 않을까요? (1) 미선 7079 04-25
186 [좋은책 추천] 스티븐 로, <왜 똑똑한 사람들이 헛소리를 믿게 될까>(와이즈베… (1) 미선 7553 04-19
185 함석헌의 종교시 탐구, <내게 오는 자 참으로 오라> (1) 관리자 6635 04-04
184 [좋은책추천!] 하나님에 대한 새로운 이해, 캅과 그리핀의 <과정신학> (1) 미선 7460 03-08
183 몸에 해로운 정치인 투표가 있다! <왜 어떤 정치인은다른 정치인보다 해로운가>… (1) 미선이 6330 03-01
182 [비추] 루크 티머스 존슨의 <살아있는 예수> (1) 미선이 6963 02-26
181 자연계가 보여주는 성의 다양성, <진화의 무지개>(조안 러프가든) (1) 미선이 6945 02-19
180 페미니즘 내부의 통렬한 자기반성, <잘못된 길>(엘리자베트 바댕테르) (2) 미선이 7960 02-19
179 다윈주의 페미니즘의 걸작, <어머니의 탄생>(세라 블래퍼 하디) (1) 미선이 7285 02-18
178 페미니스트들이 껄끄럽게볼만한 책, <욕망의 진화>(데이비드 버스) (3) 미선이 8897 02-18
177 페미니스트들이 좋아할 책, <모자란 남자들>(후쿠오카 신이치) (1) 미선이 7057 02-18
176 [좋은책 추천]<이교에 물든 기독교>(현대 교회에서 행하는 관습의 뿌리를 찾아… (2) 미선이 8381 02-03
175 <신은 뇌 속에 갇히지 않는다>, 신 존재와 뇌과학 연구에 대한 비유물론적 입… (1) 미선이 7598 01-28
174 "종교와 신은 뇌의 산물", 유물론적 입장의 <신의 뇌> (1) 미선이 8749 01-28
173 [좋은책 추천] 스튜어트 머레이 <이것이 아나뱁티스트다> (대장간) (1) 미선이 8043 01-12
172 [정말 좋은 책] 기독교의 여성 잔혹사, 기 베슈텔의 <신의 네 여자> (1) 미선이 7173 01-10
171 창조론 및 지적 설계론에 대한 진지한 비판과 성찰, <다윈주의와 지적 설계론> (1) 미선이 6739 12-29
170 왜 종교는 과학이 되려 하는가-창조론이 과학이 될 수 없는 16가지 이유 (1) 미선이 7658 12-29
169    진화론에 반박한다면서 내세우는 창조론자들의 주장, <엿새 동안에> (1) 미선이 7437 12-29
168 [비추!] 범재신론에 대한 보수 기독교 진영의 레포트 (1) 미선이 8511 12-17
167 <위도 10도>, 종교의 끔찍한 폐해.. 종교 때문에 사람들이 죽어가는 땅.. (1) 미선이 7130 12-11
166 함석헌을 읽자..<새 시대의 종교>, <한국 기독교는 무엇을 하려는가>, &… (1) 미선이 5947 12-02
165 [강추!] 마하트마 간디에 대한 불편한 진실(비폭력 성자와 체제 옹호자의 두 얼굴) (1) 미선이 9960 11-29
164 민중보다 오히려 귀족편에 섰던 공자 논리의 한계를 볼 수 있는 책 (1) 미선이 6824 11-13
163 [비추!] 진보적인 복음을 가장한 보수 기독교 입장의 기만적인 책들.. 미선이 6443 11-03
162 ★잘 안알려졌으나 정말 좋은 책 (1) 로버트 메슬의 <과정신학과 자연주의> 미선이 6690 09-30
161 생물학과 사회과학의 대결 <사회생물학 대논쟁> 미선이 6781 09-14
160 [비추!] 진보를 가장한 허접스러운 <유신론> 입장의 책들.. (1) 미선이 7222 09-07
159 Transforming Christianity and the World (John B. Cobb) 미선이 5697 09-02
158 김상구, <믿음이 왜 돈이 되는가?> (해피스토리) (1) 미선이 7992 08-27
157 "자기계발서 읽지마라!", 미키 맥기의 <자기계발의 덫>(모요사) 미선이 8173 08-07
156 <스핀닥터>, 민주주의를 전복하는 기업권력의 언론플레이 (1) 미선이 9586 07-29
155 <경제학 혁명>, 신화의 경제학에서 인간의 경제학으로 | 원제 Economyths (1) 미선이 7479 07-25
154 <나는 내가 낯설다>, 내가 모르는 나, 99%를 찾는 심리여행 미선이 7415 07-25
153 <인간의 미래>, 보다 진보적인 생명공학의 입장에서 쓴 저술 (1) 미선이 10923 04-22
152 [화제의책] 『인지자본주의』(조정환 지음) - 현대 세계의 거대한 전환과 사회적 삶… 갈무리 6943 04-21
151 <나는 몇 살까지 살까>, 1,500명을 80년 간 추적한 사상초유의 연구보고서 (1) 미선이 7020 04-15
150 바버라 에런라이크의 <긍정의 배신: 긍정적 사고는 어떻게 우리의 발등을 찍는가 … (1) 미선이 8258 04-05
149 [초강추!] 김태형, <불안증폭사회> (꼭, 읽어보셨으면 하는 좋은 책!) 미선이 8028 03-15
148 [초강추!] 도널드 셔번의 <화이트헤드의 과정과 실재 입문>(서광사) 미선이 7961 03-12
147 [초강추] 기독교와 섹스를 말한다 "성서는 섹스에 대해 일관되지 않고 모순적이다" (1) 미선이 11490 02-21
146 [초강추] 신의 이름으로 - 종교 폭력의 진화적 기원 (1) 미선이 10574 02-21
145 미복음주의 활동가의 새로운 기독교 추구, A New Kind of Christianity: Ten Questio… 미선이 6598 02-03
144 인문학의 첨단연구 Process Approaches to Consciousness in Psychology, Neuroscien… 미선이 6479 02-02
143 [초강추!] 제임스 랜디의 <폭로>, (기적의 병치유 믿는 분들은 제발 꼭 한 번… 미선이 8482 01-30
142 [초강추!] 혁명을 표절하라 - 세상을 바꾸는 18가지 즐거운 상상 미선이 6342 01-10
141 [강추!] 에코뮤니티: 생태학적 삶을 위한 모둠살이의 도전과 실천 미선이 6598 01-10
140 Paul F. Knitter, Without Buddha I Could Not Be a Christian (1) 미선이 7524 01-01
139 [초강추!] 앨버트 O. 허시먼, 『보수는 어떻게 지배하는가』(웅진지식하우스) 미선이 7547 12-07
138 [초강추!] 김태형, 『불안증폭사회』(위즈덤하우스) 미선이 6492 12-07
137 <간단 명쾌한 발달심리학> 인간 전체 이해를 이 한 권으로 시작해보시길 바람.… 미선이 9478 11-14
136 <화이트헤드와 새로운 민중신학>(정가16,000원)을 단돈 9,600원에 구입할 수 … 미선이 6819 11-04
135 [초강추!] 폴 슈메이커, <진보와 보수의 12가지 이념 : 다원적 공공정치를 위한 … (1) 미선이 8507 10-29
134 카렌 암스트롱, <신을 위한 변론 - 우리가 잃어버린 종교의 참의미를 찾아서> 미선이 10457 10-29
133 <어플루엔자>, 자본주의 체제에서 소비와 욕망으로 인해 겪는 질병 미선이 8082 10-27
132 스티븐 호킹, 레오나르도 블로디노프 『위대한 설계』(까치) (1) 미선이 8363 10-09
131 [초강추] 얼 쇼리스, 『희망의 인문학』(이매진) (1) 미선이 8873 10-09
130 [초강추!] 매튜 폭스, 『새로운 종교개혁』(코나투스) (1) 미선이 10462 10-09
129 [초강추]존 캅의『기독교와 불교의 대화와 대화를 넘어서』(이문출판사) 미선이 6900 09-10
128 <초강추> 잡식동물의 딜레마 (1) 화상 7457 08-30
127 ▒ 테리 이글턴 『신을 옹호하다』- 골수 좌파이론가의 웅변 '신은 위대하다�… (1) 노동자 9692 08-07
126 제임스 로더『성령의 관계적 논리와 기독교교육 인식론: 신학과 과학의 대화』 고골테스 9753 07-14
125 조르조 아감벤『목적없는 수단 : 정치에 관한 11개의 노트』 고골테스 8160 07-14
124 [초강추!] 성서비평학자 바트 어만이 추적한 『예수 왜곡의 역사』(청림출판) (2) 미선이 10498 05-29
123 도올의 예수 이해, 도마복음서 주해,『도마복음한글역주』 (3) 미선이 9595 05-01
122 [초강추]『생명의 해방 : 세포에서 공동체까지』 화이트헤드와 생물학의 경이로운 만… (1) 미선이 9656 04-28
121 [초강추!] 불교의 진면목을 느끼고 싶으신 분께 꼭 추천하는 책,『깨달음과 역사』(… (3) 미선이 9437 04-28
120 [강추!] 칼뱅의 잔악한 권력에 맞선 지식인 『폭력에 대항한 양심』(슈테판 츠바이크… (2) 미선이 7558 04-14
119 [강추!]무신론자들의 일반적인 논리를 알 수 있는 책 『우주에는 신이 없다』(데이비… (2) 미선이 9044 04-14
118 [초강추!] 앨런 소칼· 장 브리크몽 『지적 사기』(민음사) (1) 미선이 10647 03-29
117 『뇌, 생각의 출현』(박문호) 미선이 9235 03-28
116 서로주체성의 이념 (4) 화상 7074 03-16
115 길희성의『보살예수』, "연꽃과 십자가는 둘이 아니라네" 미선이 8358 03-14
114 흥미 진진한 현대 물리학의 우주론 『평행우주』(저자 : 미치오 카쿠 물리학자) 미선이 8105 03-10
113 [초강추!]삼성제국의 추악한 이면을 고발하는 김용철 변호사의『삼성을 생각한다』(… 미선이 7935 02-27
112 앨리 러셀 혹실드의 『감정노동 - 노동은 우리의 감정을 어떻게 상품으로 만드는가』 (1) 정강길 11241 02-25
111 무지한 스승 -쟈크 랑시에르 (1) 라크리매 8362 02-17
110 철학 VS 철학 (9) 치노 8324 02-16
109 제국신학과의 대결구도 속에서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과 평화를 발전시킨 바울의 창조… (5) 흰구름 8673 02-12
108    첫번째 바울: 급진적인 바울이 어떻게 보수 신앙의 우상으로 둔갑했는가 (3) 정강길 8627 02-17
107 만남 (2) 화상 6291 02-09
106 제레미 리프킨의 <유러피안 드림>(민음사) (5) 정강길 7757 02-09
105 반민주적인 너무나 반민주적인-박홍규의 니체와 니체주의 비판 (10) 정강길 11154 02-05
104 화이트헤디안의 문명진단론, 에롤 E.해리스의『파멸의 묵시록』(초강추!!) (7) 정강길 9327 01-31
103 상처받지 않을 권리 - 강신주 (6) 라크리매 9283 01-29
102 우희종/성태용/강신익/변희욱/정준영『몸 마음공부의 기반인가 장애인가』(운주사) 정강길 7521 01-24
101 김희정, 『몸 국가 우주 하나를 꿈꾸다』(궁리) (1) 정강길 7841 01-24
100 박규현, 홍덕선 지음,『몸과 문화-인간의 몸을 해석하는 다양한 문화 담론들』 정강길 8688 01-24
99 강신익, 『몸의 역사 몸과 문화』(휴머니스트) 정강길 8826 01-24
98 『우유의 역습』, 당신이 몰랐던 우유에 관한 거짓말 그리고 선전 미선이 7449 01-24
97 『뇌과학의 함정-인간에 관한 가장 위험한 착각에 대하여』 (6) 정강길 15509 01-18
96 죽은 신을 위하여 (기독교 비판 및 유물론과 신학의 문제) - Slavoj Zizek (8) 라크리매 10423 01-14
95 프라이드를 탄 돈키호테(펌) smallway 7236 12-05
94 민희식 한양대 석좌교수의 "성서의 뿌리" smallway 16157 11-24
93 마커스 보그의 신간 <기독교의 심장> 흰구름 7618 11-03
92 뉴욕타임즈가 뽑은 20세기 Best 책 100선 (2) 정강길 20337 10-23
91 기독교 원죄에 대한 해석-아담, 이브, 뱀 : 기독교 탄생의 비밀 미선이 7251 06-02
90 하느님과 진화론 같이 믿으면 안되나여? 미선이 6202 08-08
89 카타리나 블룸의 잃어버린 명예 (4) smallway 7603 07-31
88 [초강추!]리처드 니스벳 저,『생각의 지도: 동양과 서양, 세상을 바라보는 서로 다른… 미선이 10071 07-16
87 [초강추!]EBS다큐제작팀,『동과 서: 동양인과 서양인은 왜 사고방식이 다를까』(예담… 미선이 19720 07-16
86 라마찬드란 박사의 『두뇌실험실-우리의 두뇌 속에는 무엇이 들어 있는가?』 미선이 9116 07-13
85 김태권 저, 우석훈 해제,『어린 왕자의 귀환: 신자유주의의 우주에서 살아남는 법』(… 미선이 8033 07-13
84 김명수,『큐복음서의 민중신학』(도올 김용옥 서문 | 통나무) 미선이 7184 07-07
83 『종교전쟁』(김윤성, 신재식, 장대익 지음 / 사이언스북스) 미선이 11874 06-25
82 카우프만, 예수와 창조성, 서문 (1) 흰구름 6510 06-24
81 예수와 창조성 - 고든 카우프만 (1) 흰구름 7303 06-23
80 초판과 절판, 희귀본 흰구름 6279 06-22
79 [초강추!] 존 베일리스 지음, 스피브 스미스 등편,『세계정치론』(을유문화사) (1) 미선이 10607 06-15
78 『예술과 연금술 : 바슐라르에 관한 깊고 느린 몽상』 고골테스 7941 06-11
77 [초강추!] 빌프리트 뢰리히,『종교 근본주의와 종교분쟁』(바이북스) 미선이 6924 06-01
76 [초강추!] 남우현,『기독교 진리 왜곡의 역사』(지식나무) 미선이 8120 06-01
75 무신론적 근본주의, 샘 해리스의 <기독교 국가에 보내는 편지> 미선이 9087 05-30
74 앤서니 드 멜로 『유쾌한 깨달음』 (1) 고골테스 7533 05-26
73 기독교사상에 파문을 던진 윌버의 문제작, 켄 윌버,『에덴을 넘어』(한언) (3) 미선이 8160 05-07
72 [초강추!] 마르틴 우르반,『사람들은 왜 무엇이든 믿고 싶어할까?』(도솔) 미선이 7477 05-05
71 『헤겔에서 니체로』, 『20세기 서양 철학의 흐름』 고골테스 8441 04-26
70 『은유로서의 질병』, 『미니마 모랄리아』, 『학문, 묻고 답하다』 (2) 고골테스 8219 04-26
69 『내가 누구인지 알려주세요』, 『당신은 장애를 아는가』 고골테스 6510 04-26
68 [초강추!] 마이클 셔머,『왜 사람들은 이상한 것을 믿는가』(바다출판사) 미선이 12515 04-24
67 [초강추!] 장 지글러 『탐욕의 시대』(갈라파고스) 미선이 10014 04-21
66 [초강추!] 리처드 윌킨슨,『평등해야 건강하다』(후마니타스) +『건강불평등』 (1) 미선이 14528 04-14
65    [리뷰] 리처드 윌킨슨의 저작들에 대한 리뷰 (최성일) 미선이 7888 04-14
64 [초강추] 마이클 마멋, 『사회적 지위가 건강과 수명을 결정한다』(에코리브르) (1) 미선이 9888 04-14
63 [초강추!] 장대익, 『다윈의 식탁』(김영사) (1) 미선이 10251 04-12
62 존 쉘비 스퐁,『만들어진 예수 참 사람 예수』서평 (1) 흰구름 10296 03-29
61 만들어진 예수 참 사람 예수 (7) 흰구름 7068 03-18
60 기세춘의 <노자강의>: 천재적인 동양학의 대가 기세춘의 노자 바로 알기 (1) 한솔이 8564 03-13
59 독서클럽 안 하실래요? (7) Mosaic 6713 03-11
58 홍정수 박사의 사도신경 강해설교집 <사도신경 살아내기> (2) 흰구름 9658 02-08
57 ★ 몸의 건강, 삶의 건강을 위하여 추천하는 몇 가지 도서들 (2) 미선이 9171 01-24
56 [강추!]『스트레스 다스리기』대한불안장애학회 스트레스관리연구특별위원회 저 (1) 미선이 10316 01-22
55 [강추!] 『더 나은 세계는 가능하다』(세계화국제포럼/필맥) (1) 미선이 9124 01-22
54 신영복의 고전읽기 - 묵자 (3) 거시기 11253 01-21
53 『욕망 : 삶의 동력인가 괴로움의 뿌리인가 』(운주사) (1) 미선이 10463 12-19
52 『나, 버릴 것인가 찾을 것인가』(운주사) 미선이 7453 12-19
51 [나는 누구인가} - 라마나 마하르쉬 (7) 아트만 10759 12-19
50 [강추!] 바트 D. 어만,『잃어버린 기독교의 비밀』(이제) 미선이 8524 12-11
49 [초강추!] 마셜 B.로젠버그,『 비폭력 대화 : 일상에서 쓰는 평화의 언어, 삶의 언어… (1) 미선이 10524 12-11
48 예수 없는 예수 교회 (한완상) (3) 치노 8111 12-04
47 『자아초월 심리학과 정신의학』(Bruce W. Scotton, Alian B. Chinen, John R. Batti… (1) 정강길 10770 10-19
46 『깨달음의 심리학』(John Welwood 지음 / 학지사) (1) 정강길 9015 10-19
45 이스라엘 핑컬스타인의 <성경: 고고학인가, 전설인가> (4) 한솔이 10124 10-02
44 현대 물리학에 대한 초강추 교양도서, 브라이언 그린의 『우주의 구조』(승산) 정강길 9946 09-27
43 [초강추!] 르네 지라르, 『나는 사탄이 번개처럼 떨어지는 것을 본다』(민음사) 미선이 13096 07-30
42 김덕기, 『복음서의 문화비평적 해석』(이화) 미선이 8736 07-29
41 [서평] 조엘 박의 <맞아죽을 각오로 쓴 한국교회 비판> (4) 마루치 9640 07-05
40 브룩시 카베이의 "예수, 종교를 비판하다" 출간 (2) 뒤뜰 9018 05-09
39 "예수, 종교를 비판하다" (2) 뒤뜰 9032 04-16
38 <88만원세대>의 저자 우석훈 교수 블로그에서 퍼왔습니다. ^^ 별똥별 8683 04-03
37 "유신론 붕괴 후 기독교 신앙은 가능한가?" 존 쉘비 스퐁,<새 시대를 위한 새 기… (1) 정강길 9491 02-21
36 ☆『성서가 말하는 동성애-신이 허락하고 인간이 금지한 사랑』(해울, 2003) 초강추!… 미선이 10332 02-05
35 읽어서는 안 될 책 소개-사해사본의 진실 (4) sydney 16347 01-08
34    만일 바울 노선의 기독교가 원래는 기독교 정통이 아니라면? (3) 정강길 9419 03-17
33 지금 독립을 꿈꾸는 모든 여성에게 권하는 책, 『나 독립한다』(일다) 정강길 7636 01-07
32 예수신화 학파의 본격적인 연구서, 얼 도허티의 『예수퍼즐』(강추!) (7) 정강길 11448 01-07
31 "자본주의와 세계화속 약소국의 비애" / 장하준 지음, 『나쁜 사마리아인들』(부키) 미선이 9205 12-19
30 몇권의 책들 소개 합니다^(^ (1) Stephen 8449 10-21
29 크리스토퍼 퀸 외,『평화와 행복을 위한 불교지성들의 위대한 도전』(초록마을) 정강길 8106 08-03
28 포스트모던시대의 기독교 영성 찾기 - 지성수, 『비뚤어진 영성』(예루살렘, 2007) (1) 정강길 9998 07-28
27 조화순,『낮추고 사는 즐거움』(도솔)-"몸 낮춰 사랑하며 자연과 함께 춤을" 정강길 8136 06-07
26 구미정, 『한글자로 신학하기』(대한기독교서회) (1) 정강길 10924 04-08
25 존 쉘비 스퐁, 『성경과 폭력』(원제: 성경이 저지른 죄악) (강추~!!) (4) 흰구름 10753 03-24
24 미국, 팍스아메리카나에 대한 보고서 - 김민웅,『밀실의 제국』(한겨레출판사) 정강길 9071 03-07
23 강인철, 『한국의 개신교와 반공주의』(중심, 2007) 정강길 10652 02-07
22 바라바시, <링크: 21세기를 지배하는 네크워크 과학>(강추!) 정강길 12624 02-04
21 ☆ 가장 높은 로열의 반열에 있는 책들!! (계속 올릴 예정) (3) 정강길 14505 01-19
20 게르트 타이센 『복음서의 교회정치학』/Ⅳ누가복음-사도행전의 교회정치학 3-5장 정강길 11124 01-14
19 보수 진영의 출판사에서 나온 해석학에 대한 좋은 책 소개 하나! 정강길 8448 01-11
18 한국 기독교 역사의 흐름 바로 보기 (특히 7, 80년대 이후) 정강길 10473 12-16
17 복잡한 세상을 단순하게 이해하기 <복잡계 개론> (강추!) (1) 정강길 11855 12-16
16 <기독인을 위한 성폭력 예방 지침서>, 기독교여성상담소 정강길 8264 12-09
15 [펌] 우리가 알고 있는 교회 전통이 가짜라면 (강추) 관리자 11512 12-06
14 [펌] 성경 왜곡의 역사 (강추) (7) 정강길 16807 11-13
13 [책] 과정신학 진영의 미부시 행정부에 대한 공격 관리자 8078 11-12
12 떼이야르 드 샤르댕의 『인간현상』을 읽고서... 정강길 11459 04-27
11 "진화론과 유신론의 유쾌한 만남" 관리자 11654 09-23
10 [책] 김덕영,『논쟁의 역사를 통해 본 사회학』(한울) 정강길 10786 09-21
9 전환시대를 위한 새로운 경제학『For the Common Good』 관리자 9659 08-08
8 J.A.T.Robinson, 현영학 옮김, <신에게 솔직히> (2) 관리자 10007 07-02
7 생태여성신학자와 함께 떠나는 "생명사랑 순례의 길" (1) 정강길 9469 06-27
6 [펌] 비폭력으로 폭력의 악순환을 끊어라 미선이 8782 06-24
5 [펌] "한국전쟁, 1949년 38선 충돌 통해 형성됐다", 정병준 <한국전쟁> 관리자 10070 06-24
4 키스 W. 휘틀럼, 『고대 이스라엘의 발명 : 침묵당한 팔레스타인 역사』(이산, 2003) 정강길 11516 06-15
3 윌터 윙크의 『사탄의 체제와 예수의 비폭력』(초강력추천!!) (1) 정강길 16996 06-15
2 종교, 정치 그리고 기독교 우파(Mark Lewis Taylor) 관리자 7959 06-07
1 A. N. Whitehead, Process and Reality / 오영환 역, 『과정과 실재』(민음사) 정강길 19450 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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