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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 315,000년 전 호모 사피엔스 화석, 인류의 역사를 다시 쓸 듯 미선 54 06-09
64 [펌] 데미스 하사비스 특강 "인공지능과 미래" 강연 후기 미선 56 06-07
63 양자 물리학, 화학, 그리고 의식 미선 137 05-26
62 만성피로증후군의 생물학적 토대, 드디어 모습을 드러내나?[바이오토픽] 미선 297 04-13
61 장하석 교수의 <인본주의와 과학> 강연 내용 미선 515 03-04
60 나의 선택은 실제론 내 몸속 미생물의 선택이었다? 미선 441 12-28
59 뇌가 먼저 결정하고 '나'는 나중에 결정한다. 미선 448 12-28
58 사물을 분석한다고 해서 사물의 신비가 손상되는 것은 아니다! 미선 455 12-20
57 선사시대의 대학살로 추정해 보는 수렵채집인들의 전쟁 미선 552 11-18
56 자아는 허상일까? (송민령) 미선 1025 10-25
55 몸학에서 보는 장회익 교수의 온생명 이론 비판 미선 1225 06-02
54 시간의 발생과 진화 과정에 있는 자연의 법칙 미선 1208 04-16
53 On Einstein: an Edge Symposium (1) 미선 4460 04-09
52 양자 뇌 의식 - 미세소관 가설의 가능성 미선 1687 03-16
51 혹시 <양자생물학>Quantum Biology을 들어보셨는지요? 미선 1525 03-16
50 초자연적 귀신이나 종교 체험의 뇌과학적 이해와 올바른 종교관 미선 1422 03-04
49 양자역학에선 관측의 주체가 꼭 인간일 필요는 없다 (김상욱) 미선 1618 02-22
48 우리가 과학의 환원적 분석에 호감을 갖는 이유 미선 1333 02-20
47 중력파 검출 과학 뉴스를 접하면서... (1) 미선 1557 02-14
46 인간의 "지각 과정"에 대한 과학적 분석.. 그리고 형상(form) 떠올림, 미선 1664 01-24
45 인공지능, 인간을 능가 못하는 이유 / 김형근 미선 3040 02-03
44 [펌] 세균이 항생제 내성을 획득하는 새로운 방법: 이타주의 (1) 미선 4690 01-12
43 뇌과학에게 인문학을 말하다 미선 4311 04-23
42 <뇌와 내부세계>의 기본 개념과 마음과 뇌의 작용 미선 5382 04-20
41 <뇌 이데올로기>를 아십니까 미선 4043 04-05
40 사회생물학자 윌슨의 입장 선회 (유전자 중심설에서 다수준 선택설로) (1) 미선 5033 04-02
39 [펌] 지구를 덮는 뇌의 네트워크, 가까운 미래? (홍수) 미선 4240 03-31
38 입자물리학의 표준모형과 힉스 입자 (이강영) 미선 4597 03-21
37 존재에 깃든 환원과 비환원 그리고 과학과 철학의 관계 미선 4128 03-14
36 무의식-1차의식-고차의식 & 포월 그리고 창발과 환원 (1) 미선 4571 02-19
35 스튜어트 해머로프(Stuart R. Hameroff)의 양자 의식 이론 미선 4719 02-13
34 교회를 다니는 어느 한 자연과학자의 말못할 고민 미선 3937 01-04
33 과학철학자 다니엘 데닛과의 대담 그리고 데닛의 오류 (3) 미선 5617 11-08
32 [펌] <다중우주론>의 미스터리를 찾아서 (17) 미선 5909 06-19
31 양자물리학에서의 코펜하겐 해석 문제 미선 5351 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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