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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화이트헤드 철학에 대한 몇 가지 반응들과 편견에 대하여 미선이 11828 06-22
"화이트헤드 철학만이 최고야!"라는 <백두근본주의>에 대한 고찰 정강길 12567 10-25
문창옥 교수가 들려주는 화이트헤드 이야기 (2) 관리자 28918 06-08
오영환 교수가 들려주는 화이트헤드 이야기 (*좀더 쉬운글임) 관리자 16594 11-08
화이트헤드, 그는 누구인가? 관리자 17456 07-15
화이트헤드 철학 용어 해설집 (화이트헤드 강좌 수강생들은 꼭 다운로드 바람!) 관리자 17621 04-23
116 시간의 두 가지 성격 - 소멸과 불멸 미선 1355 01-03
115 12월 화이트헤드학회 월례포럼 "스티븐 샤비로와 사변적 실재론"(안호성) 미선 1227 12-14
114 "붓다를 과정철학자라 말해도 좋다!" (R. Puligandla) 미선 1454 11-19
113 불교철학 VS 화이트헤드의 과정철학- 유심론적 불교에서 실재론적 불교로 미선 1922 04-25
112 『화이트헤드와 함께』With Whitehead, 한국화이트헤드학회 편저, 몸학연구소(2021) 미선 2145 12-31
111 불교철학과 화이트헤드의 과정철학은 어디서부터 갈라지는가 미선 2322 08-22
110 노자 도덕경道德經 제1장을 화이트헤드 철학으로 풀이해보기 미선 2378 02-17
109 질문드립니다. (6) 돌담 2296 12-28
108 2019 한국생태문명회의 (생태문명을 향한 전환 - 철학부터 정책까지) 미선 2949 09-09
107 [2019년도 하반기] 한국화이트헤드학회 & 한국환경철학회 공동학술제 미선 2891 09-04
106 한국화이트헤드학회 2019년 전반기 학술제 및 총회 미선 3100 05-30
105 화이트헤드 VS 아인슈타인 미선 3351 04-29
104 종교는 과학의 발전으로 수정될 필요도 있고, 그것은 유익한 것이다! 미선 2839 01-04
103 화이트헤드 철학의 현대적 부흥(Randall E. Auxier & Gary L. Herstein) 미선 3423 11-27
102 [오늘의 인용] 자유와 훈련, 배움(교육) 과정의 두 수레바퀴 미선 3290 07-14
101 언어에 갇혀서도 안되지만, 언어를 탈피할 수 있다는 것도 비현실적 관념일 뿐! 미선 3497 02-07
100 2017년 한국화이트헤드학회 추계학술대회 미선 3332 11-24
99 우주의 138억 년 진화 과정은 곧 선택적 표현의 확장 과정 미선 3886 10-21
98 지성과 예술의 창조적 작업이 갖는 3단계 과정 미선 3645 10-18
97 영원한 객체에 대한 질문 (8) 돌담 4331 09-09
96 인간 본성의 3가지: 본능, 지능, 지혜 미선 3829 08-15
95 화이트헤드의 『관념의 모험』(한길사) 책에 소개된 옮긴이 해제글 (오영환) 미선 4275 07-30
94 문창옥 선생님의 『화이트헤드과정철학의 이해』에 대한 질문 (3) 돌담 4038 06-17
93 <실험 합리주의>에 대한 이해 미선 5173 01-11
92 공허로서의 신 → 적으로서의 신 → 동반자로서의 신 (1) 미선 5410 07-22
91 [발표자료] 지금 여기 인간으로서 ‘살아있음’의 의미 (첨부파일) (4) 미선 6410 06-12
90 화이트헤드의 예술과 교육 이해 미선 8385 05-30
89 화이트헤드학회 춘계학술대회 미선 5242 05-23
88 화이트헤드의 플라톤 철학에 대한 평가 (4) 미선 6296 05-19
87 화이트헤드 철학과 칸트 철학은 서로 반대 도식 미선 5317 04-27
86 새로운 창조는 우주 전체로부터 생기는 것! 미선 4608 03-24
85 셔번의 A Key to Whitehead's Process and Reality 중에서.. 미선 5436 12-22
84 현실적 존재의 합생의 과정과 그 구조 (3) 돌담 7166 12-15
83 PR에서의 시원적 위상(primary phase)에 관하여 (1) 미선 5899 12-08
82 화이트헤드의 신은 모범답안을 가지고 있을까요? (5) 취생몽사 6227 09-20
81 (이성의 기능) 이성의 반대는 피로 -1 (1) 뱅갈고양이 6924 08-02
80 살아 있는 인격과 변환의 범주 (화이트헤드 철학 강좌 노트에서 발췌..) 미선 6261 07-18
79 "니체, 화이트헤드, 로티의 플라톤 넘어서기 비교" (2015 한국화이트헤드학회 학술제) (1) 미선 7287 05-17
78 "철학은 시와 유사하다" 미선 6228 04-28
77 화이트헤드의 과학적 유물론 비판 미선 7023 03-11
76 과학과 철학 미선 5742 03-03
75 부정적 파악, 주체적 통일성의 범주 (7) 돌담 6900 12-19
74 [추계학술제 발표논문] 화이트헤드와 홀로니즘 그리고 몸섭의 이해 (1) 미선 7586 09-28
73 2014년도 한국화이트헤드학회 추계학술대회 (논문 발표) (1) 미선 6712 09-21
72 2014년 한국화이트헤드 학회 봄 춘계 학술제 (1) 미선 8372 05-23
71 화이트헤드 철학 강독 세미나 5월7일(수) 오후7시 시작 (4) 관리자 6916 04-23
70 "자연 법칙 자체도 진화한다!", 질서와 무질서 간의 변주 미선 9735 08-06
69 <물질 원자>에서 <유기체 원자>의 존재로 미선 8322 07-31
68 물질의 꿈 (궁극적 실재는 물질인가? 정신인가? 유기체인가?) (1) 미선 9386 07-11
67 "지식의 체계화는 선박의 방수격실 같은 곳에서 이루어질 수 없다." 미선 7834 07-03
66 화이트헤드가 말하는 철학의 목적과 한계 그러나 안할 수도 없는.. 미선 7813 07-01
65 철학과 과학의 차이 (Metaphysics & Physics) 미선 9369 06-21
64 화이트헤드 철학 기초 입문 강좌 안내 (4) 관리자 7880 04-30
63 "몸학, 화이트헤드 철학의 몸삶 적용 이론" 한국화이트헤드학회 학술대회 (1) 미선 8584 04-30
62 한국화이트헤드학회 추계학술대회 다녀왔습니다. 미선 9051 10-21
61 한국화이트헤드학회 춘계 학술대회 다녀왔습니다. (1) 미선 8286 05-21
60 화이트헤드와 니체 사상 간의 비교 연구 (문창옥) 미선 9418 04-24
59 『관념의 모험』(Adventures of Ideas) “제4부 문명론적 관점에서”, “제17장 아름다움” 번… (1) 윤집궐중 10362 12-26
58 화이트헤드와 들뢰즈 철학의 차이 미선이 12023 09-21
57 도올의 화이트헤드 종교관 평가에 대한 고찰 미선이 9441 09-09
56 화이트헤드 철학에 대한 몇 가지 반응들과 편견에 대하여 미선이 11828 06-22
55 유물론과 진화론은 함께 갈 수 없다! 미선이 10718 06-17
54 한국 화이트헤드 학회 춘계 학술대회 맡은 글 미선이 9541 05-29
53 “화이트헤드와 유럽철학”, 한국화이트헤드학회 제15회 정기학술대회 미선이 9153 10-23
52 GIO사상한 : 화이트헤드와 윌버의 접속과 그리고 포월 정강길 13974 02-21
51 기독교 신학의 내적 딜레마에 대한 과정사상의 응답(김희헌) 정강길 10084 02-21
50 과정철학과 한국사상 (문헌 목록들) 정강길 11963 02-08
49 과정철학과 화엄불교의 세계사유(김진) 미선이 13566 06-13
48 이번 한국화이트헤드학회 학술대회를 다녀와서 (본인의 후기 논평) (4) 정강길 12497 05-20
47 한국화이트헤드학회 2009년도 정기학술대회 (5월16일) (1) 정강길 8733 05-09
46 알프래드 노스 화이트헤드 다시보기 (이세형) (2) 미선이 11252 03-02
45 화이트헤드 형이상학의 난제 해결 모색 (과정과 실재의 잃어버린 제6부) 정강길 10415 11-11
44 백두가 '과학과 근대세계'에서 언급했던, <종교>에 대한 유명한 구절 정강길 10169 03-09
43 화이트헤드, 『사고의 양태』Modes of Thought 오자 교정 목록 (2) 정강길 10950 02-07
42 화이트헤드의 눈에 비친 기존 기독교와 그 신학 정강길 10938 12-27
41 God and the World (A. N. Whitehead's PR, Chapter II of Part V) 관리자 14120 12-27
40 The Function of Reason (A. N. Whitehead) 관리자 18199 12-27
39 현대의 양자물리학과 화이트헤드 철학을 비교논의한 최신서 2권 정강길 11279 11-11
38 〈오류〉Error와 합리주의의 모험 (1) 정강길 10866 11-11
37 〈자연주의적 유물론〉에서 〈자연주의적 유신론〉으로.. (2) 정강길 12330 11-11
36 [기사] “과정사상은 지식의 파편 녹이는 용광로” (존 캅 인터뷰) 관리자 10787 11-11
35 [기사] “병든 현대문명 치유할 대안 제시” 관리자 9511 11-11
34 2004년 5월에 있었던 '제5차 국제 화이트헤드 학술 대회 소개글' 정강길 18739 11-11
33 제8차 한국화이트헤드학회 학술발표자료 관리자 10709 11-11
32 불교와 화이트헤드 철학의 同異點 (장왕식) 관리자 11086 11-11
31 [책] 레클레어의 『화이트헤드 형이상학 이해의 길잡이』(이문출판사) 정강길 10712 11-11
30 [책] 화이트헤드 교육철학에 관한 국내 연구저서 정강길 10695 11-11
29 사변철학의 이상과 화이트헤드 철학 흠집내기 정강길 11167 11-11
28 화이트헤드에 종종 가해지는 비판들과 그 반론 정강길 9714 11-11
27 [서평] 1991년에 도올 김용옥이 『과정과 실재』에 대해 썼던 매우 재밌는 서평 정강길 14465 11-11
26 Thomas E. Hosinski의『화이트헤드 철학 풀어 읽기』(이문출판사) 정강길 10577 11-11
25 [책] 문창옥 『화이트헤드 철학의 모험』 통나무 2002 관리자 10969 11-11
24 베르그송과 화이트헤드 그리고 지성의 오류에 대한 참고 정강길 10929 11-11
23 화이트헤드 철학의 좋은 점은.. 정강길 10075 11-11
22 형이상학과 존재론의 차이에서 본 하이데거와 화이트헤드 정강길 11925 11-11
21 화이트헤드 철학에 대한 명백한 곡해 사례들~!! 정강길 10156 11-10
20 오영환 교수가 들려주는 화이트헤드 이야기 (*좀더 쉬운글임) 관리자 16594 11-08
19 "화이트헤드 철학만이 최고야!"라는 <백두근본주의>에 대한 고찰 정강길 12567 10-25
18 God and Creativity 정강길 9378 10-08
17 과정사상의 신개념에 대한 난제 해결 모색 정강길 10375 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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