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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구]  제 목 : 〈자연주의적 유물론〉에서 〈자연주의적 유신론〉으로..    
  글쓴이 : 정강길 날 짜 : 06-11-11 22:38 조회(8692)
   트랙백 주소 : http://freeview.mireene.co.kr/bbs/tb.php/e006/52 



[2004-08-13 00:50:43]
 

● <자연주의적 유물론>에서 <자연주의적 유신론>으로..
 
 
“과학이 지난 한 세기 반 동안 관계해온 <자연주의>의 형태는 감각주의, 무신론, 그리고 유물론과 결탁되어 있었다. 과학이 그토록 밀접하게 이러한 자연주의와 동일시되어 왔다는 사실은 이런 자연주의만이 유일하게 <과학적>이라는 전제를 널리 확산시켜왔으며, 이 같은 전제는 자연과학이 종교적 세계관과 양립할 수 없다는 신념을 은연중에 형성해버렸던 것이다.”

- 데이빗 그리핀,『화이트헤드의 철학과 자연주의적 종교론』(동과서), p.226.
 
 
어떤 의미에서 막스 베버의 말대로, 근대 모더니티는 중세의 마법에서 확실히 깨어나게 했다. 르네상스 이후의 모더니티는 중세와 다른 새로운 활로를 열어주었으니까 말이다. 그것은 지리상의 발견과 과학기술의 발달을 촉진시켰고 그럼으로써 인간에 대한 낙관적 신뢰를 심어주기까지 했다..
하지만 현대에 들어서도 여전히 종교의 아성은 만만치 않다. 그렇다고 해도 오늘날 우리가 다시 마법에 걸리고자 한다면 매우 우매하고 덜떨어진 것으로 치부되기까지 할 수 있다. 그러기 위해선 우리는 다시 <초자연주의>(여기서 말하는 '초자연주의'란 현실 세계에 뚜렷하게 나타나고 있는 자연의 근본적인 인과적 질서를 간헐적으로 간섭하거나 이를 깰 수 있다고 보는 맹신주의를 의미한다)를 인정하는 중세와 같은 시대로 돌아가야만 하는 것인가? 그렇지 않다! 초자연주의 없이 마법에 걸릴 수 있는 가능성을 열어준 현대의 철학이 바로 화이트헤드의 철학이다..

어떤 면에서 역사적 유물론의 한계가 '실천적 지속성'을 가지지 못하는 것은 당연하다. 거기에는 <영속하는 현실 저 너머>를 논할 수 있는 자리가 없다.. (반면에 관념론의 병폐는 그러한 영속성의 현실 저 너머의 영역에 몰입하여 유동하는 현실 자체를 도외시하거나 놓치는 데에 그 치명성이 있다. 기존 기독교의 '관념론적 병폐'-이것은 안병무가 서구신학을 비난하면서 부지불식간에 자주 썼던 용어다-가 비역사적 행태와 변화하는 현실 세계에 대해선 굳건하게 문을 걸어 잠그고, 오로지 '예수천당 불신지옥'과 '교리 수호'를 외치는 것도 알만하잖은가..)
실상 역사적 유물론이 실천적 지속성을 가지지 못한다는 것은 역사적 유물론의 여러 한계들 중 하나의 사례에 지나지 않는다. 또한 이러한 한계들은 사실상 근원적으로 따진다면 유물론 자체의 철학의 한계에서부터 빚어진 것이다. 물질의 선차성에 종속된 정신은 결국은 유동하는 현실 세계에만 관심을 갖도록 했으며, 그것은 언제나 내재로서만 충만했을 뿐이었다..

이와 달리 화이트헤드는 물질과 정신을 모든 <현실적 존재>에 깃든 양극적 성질로 본다.. 무기물과 유기물의 차이는 물리적 느낌과 개념적 느낌을 갖는 정도의 차이일 뿐이다.. 정신의 영역은 영속성의 자리다.. 반면에 물질의 영역은 유동성의 자리에 놓여 있다.. 양자는 서로를 필요로 하고 또한 동시에 서로를 제약한다..

하지만 역사적 유물론을 따랐던 자들은 대체로 하부구조가 상부구조를 결정한다고 봤었기에 사회적 생산관계의 물질적 토대를 정립하는 데에는 온 전력을 쏟아부었다.. 정작 이들이 놓쳤던 것은 상부구조 즉, 하부구조와 연관된 인간 본성의 이해에 대한 고찰들이 매우 순진하고도 소박했던 점에 있다. 의식이 물질에 지배적 영향을 끼치면서도 동시에 그 의식은 물질에 기반하고 있는 이 엄연한 유기적 현실을 제대로 이해했었다면, 그들은 사회 경제적인 물질적 토대를 세우는 변혁작업과 동시에 이를 조작하는 인간 본성에 대한 정신적 깨우침 역시 필요로 하고 있다는 사실을 너무나도 몰랐었다..

권력의 맛을 알게 된 인간의 타락이란 매우 끔찍하고도 잔인한 것이다.. 어떠한 이념도 파시즘적으로 드러나서는 곤란할 것이다.. 모든 이념에 대한 ‘가치있는 제어’는 궁극적으로는 물질적 토대에서 나오는 것이 아니라 인간 존재의 불완전성으로 인해 자각된, 도달할 수 없는 이상(理想)으로부터 나올 수 있다.. 또한 그 도달할 수 없는 이상은 끊임없이 현실의 물리적 세계를 필요로 하고 있다는 점에서 양자는 분리되지 않고 매우 유기적으로 관련되어 있는 것이다..

화이트헤드의 신과 세계의 관계는 서로를 필요로 하면서 동시에 서로를 제약하면서
또한 서로를 새롭게 하는 근거가 되고 있다.. 신은 모든 정신성의 무한한 근거를 제공하면서
동시에 세계의 물리적 성취들을 필요로 하는 존재인 것이다..
너무나도 분명한 사실이지만, 정치 경제 모든 사회구조들이 민주적으로 제도화 되었다고 해도 사람은 언제나 타락할 수 있는 본성을 지닌, 매우 천박하고도 불완전한 존재라는 점 있지 말아야 한다.. 유토피아 건설의 효율성을 따진다면 오히려 빠른 길은 그 역이 아닌가..

인간의 불완전성, 유한성에 대한 자각은 종교를 지탱하는 심오한 근거가 된다. 인간 본성에 대한 치유는 결코 인간 스스로가 치유할 수 없는 부분이다.. 종교는 그런 점에서 그 어떤 절대자로서의 신 존재를 불러옴으로서 인류사에 인간 본성에 대한 매우 강력한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었던 것이다.. 하지만 지금까지 인류사에서 드러났었던 종교의 병폐 역시 관념론의 한계에서 빚어진 것들이 대부분이다.. 그래서 이제는 바야흐로 문명의 새로운 전환이 필요한 것이다..

애초 유물론에서는 당연히 <신 존재>는 들어설 자리가 없었다. 있다고 해도 그것은 기껏해야 포이에르바하식의 <자연주의적 유물론>으로서 말해질 뿐이다. 사실상 그것은 존재는 못되고 언표나 담론에 불과한 것으로 치부된다.. 실제로 유물론 진영에서는 인간의 정신을 효과적으로 제어하는 기재 자체는 부재한 것이었다.. 있다면 그 자신들의 이데올로기였을 뿐..

오늘날 '자연과학'과 '경험주의'에 기반하면서 영속하는 신 존재까지 명시적으로 또한 매우 설득적으로 논하고 있는 분명한 철학사상은 아무리 찾아봐도 현재의 시점에서는 화이트헤드로부터 촉발된 <과정철학>이 유일하다.. 그래서 과정사상 진영은 이른바 <자연주의적 유신론>Naturalistic Theism이라고도 불리는 것이다. 화이트헤드는 말하길, “체계의 정교한 엄밀함이 아니었다면 결코 신God을 포함시키지도 않았을 것이다.”라고까지 말한다..

대신, 과정사상에서 말하는 신 개념은 기존 기독교가 말하는 그러한 전지전능한 초월신관이 아니다.. 그러한 신관은 오히려 지배이데올로기의 강화와 여성을 억압하는 구실로써 잔뜩 거들었을 뿐이다.. 화이트헤드의 신 개념은 언제나 현실 세계와 함께하고 있는 <동반자>companion로서의 신이며, 현실 세계의 제약을 받으면서 창조적 전진을 해나가는 신이다.. 화이트헤드에게 있어서 신God은 <현실적 존재>actual entity에 속한다. 또한 신관에 있어서도 화이트헤드의 신관은 동학사상에서의 <범재신론>panentheism과 동일한 형태를 지녔다..

길은 다시 열어져야 한다. <자연주의적 유물론>에서
이제는 <자연주의적 유신론>을 말할 수 있는 자리가 생긴 것이다.

어떤 면에서 화이트헤드는 유론론 진영에서의 포이에르바흐와 같은 역할을 담당한 사람이었다고 할 수 있다. 그는 더없이 설득적인 심오한 세계해석으로서의 <유기체적 세계관>을 그려내었다. 그렇다면 맑스가 포이에르바흐를 넘어서면서 했던 저 유명한 말, “철학은 지금까지 세계를 해석해왔다. 하지만 철학은 세계해석에서 세계변혁으로 넘어가야 할 것이다”라는 경구를 담당할 인재를 이제는 기다리고 있다고 본다..

사실상 나 자신이 추구하는 '새로운 민중신학'이나 '새로운 정치경제학' 같은 것들은 미약하나마 바로 그와 같은 역할을 담당해보고자 나온 것이었다.. 물론 이제 그 시작이지만 나는 화이트헤드의 철학을 통해서 세계 변혁을 하려는 임무에 그 진보의 전선에 참여하고픈 것이다. 단, 만에 하나 세계 변혁을 위한 그 현실적 적용에서 심각한 오류가 드러난다면 당연히 화이트헤드는 미련없이 구겨버릴 것을 나는 또한 주장하는 바이다. 이미 화이트헤드 그 자신부터가 이러한 입장이었고 자기 해체와 자기 부정에까지도 열린 입장이었다..

그렇기에 나로서는 분명하고도 자신있게 말한다.. 현재 시점에서 화이트헤드보다도 더 유용하고도 효율적인 철학사상이 있다면 미련을 두지 말고 화이트헤드를 떠나라고.. 만일 그게 아니라면 적어도 한 번쯤은 화이트헤드의 사상에 풍덩 빠져보고서 화이트헤드를 비판하던지 말던지 하길 정말 간곡하게 부탁드린다.. 적어도 그렇게라도 해보고 난 후에 그 때 날 정죄해도 늦진 않을테니...
 
2004-08-13 00:50:43
 
 
거울 (07-09-02 03:31)
 
<....그 때 날 정죄해도 늦진 않을테니...>?

정강길님의 사상 = 화이트헤드의 사상?
언제에나 화이트헤드를 말하지 않고서도 자신의 사상을 자신의 말로 얘기하실 수 있을른지?

정강길 (07-09-02 04:34)
 
세계를 보는 관점과 이해에 있어서 화이트헤드든 뭐든 간에 그것이 도움이 되고 풍요로울 수 있다면
이를 써먹는 게 어디 나쁜 건가요? 게다가 저는 화이트헤드 철학을 소개하기도 하지만 정작은 신학이나 사회학을 비롯한
다른 영역들에 이를 적용한 응용에 가까운 것입니다. 화이트헤드가 곧바로 신학이나 사회학을 펼친 것은 아니었지요.
물론 그러다가도 화이트헤드에도 분명한 오류가 발견된다면 당연히 화이트헤드까지도 넘어서서 이를 극복하길 바라구요.

대체로 거울님처럼 얘기하신 분들은 화이트헤드를 온전하게 공부해보시진 않은 채로 얘길 할 때가 많더군요.
그런 분들에겐 저역시 다음과 같이 얘길 드리고 싶군요.

"언제에나 화이트헤드를 공부해보고서 화이트헤드언들을 자신의 말로 비판하실 수 있을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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