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검색
아이디    비밀번호
   자동로그인     
  현재 총 78명 접속중입니다. (회원 0 명 / 손님 78 명)     최신게시글    성경검색   
화이트헤드
철학
사회과학
자연과학
켄 윌버(Ken Wilber)
불교와 심리학
학술번역


  방문객 접속현황
오늘 374
어제 487
최대 10,145
전체 2,658,597

   [자료]  제 목 : 한국화이트헤드학회 추계학술대회 다녀왔습니다.    
  글쓴이 : 미선 날 짜 : 12-10-21 01:36 조회(6962)
   트랙백 주소 : http://freeview.mireene.co.kr/bbs/tb.php/e006/113 
  FILE #1 : 조세종-화이트헤드_형이상학과_자연주의_신론.hwp (68.0K), Down:8, 2012-10-21 01:36:58
  FILE #2 : 논평-조세종-화이트헤드신론연구.hwp (19.0K), Down:6, 2012-10-21 01:36:58




 
 
 
오늘 한국화이트헤드학회 추계학술대회가 연세대학교에서 있었습니다.
 
제가 맡은 부분은 <화이트헤드와 종교> 파트이며,
 
조세종 박사님 글에 대한 논평을 맡았습니다.
 
저의 논평문과 함께 둘 다 첨부화일로 올려놓습니다.
 
 
첫번째 발표자로 나섰던 조세종 박사님은
 
가톨릭 산하의 정의평화위원회에 계신 분이라고 하셨는데
 
화이트헤드를 공부하면서 신앙의 많은 전환이 있었다고 하시더군요.
 
함께 식사하면서도 유익한 대화 많이 나누었습니다.
 
 
오늘 또다른 발표 글들 중에서 인상적이었던 것은
 
"화이트헤드와 아인슈타인의 상대성 이론" 이었는데..
 
발표하신 이관수 교수님과도 좋은 정보를 많이 나누었던 것 같습니다.
 
 
사진은 찍은 게 없어서 그냥 이렇게만 올립니다..
 
 
 


게시물수 105건 / 코멘트수 68건 RSS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화이트헤드 철학에 대한 몇 가지 반응들과 편견에 대하여 미선이 8709 06-22
"화이트헤드 철학만이 최고야!"라는 <백두근본주의>에 대한 고찰 정강길 9730 10-25
문창옥 교수가 들려주는 화이트헤드 이야기 (2) 관리자 25015 06-08
오영환 교수가 들려주는 화이트헤드 이야기 (*좀더 쉬운글임) 관리자 11930 11-08
화이트헤드, 그는 누구인가? 관리자 13177 07-15
화이트헤드 철학 용어 해설집 (화이트헤드 강좌 수강생들은 꼭 다운로드 바람!) 관리자 13828 04-23
105 화이트헤드 VS 아인슈타인 미선 74 04-29
104 종교는 과학의 발전으로 수정될 필요도 있고, 그것은 유익한 것이다! 미선 262 01-04
103 화이트헤드 철학의 현대적 부흥(Randall E. Auxier & Gary L. Herstein) 미선 311 11-27
102 [오늘의 인용] 자유와 훈련, 배움(교육) 과정의 두 수레바퀴 미선 781 07-14
101 언어에 갇혀서도 안되지만, 언어를 탈피할 수 있다는 것도 비현실적 관념일 뿐! 미선 1216 02-07
100 2017년 한국화이트헤드학회 추계학술대회 미선 1288 11-24
99 우주의 138억 년 진화 과정은 곧 선택적 표현의 확장 과정 미선 1525 10-21
98 지성과 예술의 창조적 작업이 갖는 3단계 과정 미선 1544 10-18
97 영원한 객체에 대한 질문 (8) 돌담 1938 09-09
96 인간 본성의 3가지: 본능, 지능, 지혜 미선 1638 08-15
95 화이트헤드의 『관념의 모험』(한길사) 책에 소개된 옮긴이 해제글 (오영환) 미선 1532 07-30
94 문창옥 선생님의 『화이트헤드과정철학의 이해』에 대한 질문 (3) 돌담 1651 06-17
93 <실험 합리주의>에 대한 이해 미선 2579 01-11
92 공허로서의 신 → 적으로서의 신 → 동반자로서의 신 (1) 미선 3268 07-22
91 [발표자료] 지금 여기 인간으로서 ‘살아있음’의 의미 (첨부파일) (4) 미선 4152 06-12
90 화이트헤드의 예술과 교육 이해 미선 5395 05-30
89 화이트헤드학회 춘계학술대회 미선 3298 05-23
88 화이트헤드의 플라톤 철학에 대한 평가 (4) 미선 4045 05-19
87 화이트헤드 철학과 칸트 철학은 서로 반대 도식 미선 3211 04-27
86 새로운 창조는 우주 전체로부터 생기는 것! 미선 2676 03-24
85 셔번의 A Key to Whitehead's Process and Reality 중에서.. 미선 3384 12-22
84 현실적 존재의 합생의 과정과 그 구조 (3) 돌담 3935 12-15
83 PR에서의 시원적 위상(primary phase)에 관하여 (1) 미선 3760 12-08
82 화이트헤드의 신은 모범답안을 가지고 있을까요? (5) 취생몽사 4104 09-20
81 (이성의 기능) 이성의 반대는 피로 -1 (1) 뱅갈고양이 4403 08-02
80 살아 있는 인격과 변환의 범주 (화이트헤드 철학 강좌 노트에서 발췌..) 미선 4173 07-18
79 "니체, 화이트헤드, 로티의 플라톤 넘어서기 비교" (2015 한국화이트헤드학회 학술제) (1) 미선 4856 05-17
78 "철학은 시와 유사하다" 미선 4096 04-28
77 화이트헤드의 과학적 유물론 비판 미선 4845 03-11
76 과학과 철학 미선 3839 03-03
75 부정적 파악, 주체적 통일성의 범주 (7) 돌담 5028 12-19
74 [추계학술제 발표논문] 화이트헤드와 홀로니즘 그리고 몸섭의 이해 (1) 미선 5527 09-28
73 2014년도 한국화이트헤드학회 추계학술대회 (논문 발표) (1) 미선 4802 09-21
72 2014년 한국화이트헤드 학회 봄 춘계 학술제 (1) 미선 6326 05-23
71 화이트헤드 철학 강독 세미나 5월7일(수) 오후7시 시작 (4) 관리자 4978 04-23
70 "자연 법칙 자체도 진화한다!", 질서와 무질서 간의 변주 미선 7227 08-06
69 <물질 원자>에서 <유기체 원자>의 존재로 미선 6192 07-31
68 물질의 꿈 (궁극적 실재는 물질인가? 정신인가? 유기체인가?) (1) 미선 6965 07-11
67 "지식의 체계화는 선박의 방수격실 같은 곳에서 이루어질 수 없다." 미선 5641 07-03
66 화이트헤드가 말하는 철학의 목적과 한계 그러나 안할 수도 없는.. 미선 5795 07-01
65 철학과 과학의 차이 (Metaphysics & Physics) 미선 7025 06-21
64 화이트헤드 철학 기초 입문 강좌 안내 (4) 관리자 5953 04-30
63 "몸학, 화이트헤드 철학의 몸삶 적용 이론" 한국화이트헤드학회 학술대회 (1) 미선 6395 04-30
62 한국화이트헤드학회 추계학술대회 다녀왔습니다. 미선 6963 10-21
61 한국화이트헤드학회 춘계 학술대회 다녀왔습니다. (1) 미선 6307 05-21
60 화이트헤드와 니체 사상 간의 비교 연구 (문창옥) 미선 7062 04-24
59 『관념의 모험』(Adventures of Ideas) “제4부 문명론적 관점에서”, “제17장 아름다움” 번… (1) 윤집궐중 7904 12-26
58 화이트헤드와 들뢰즈 철학의 차이 미선이 9567 09-21
57 도올의 화이트헤드 종교관 평가에 대한 고찰 미선이 7415 09-09
56 화이트헤드 철학에 대한 몇 가지 반응들과 편견에 대하여 미선이 8709 06-22
55 유물론과 진화론은 함께 갈 수 없다! 미선이 8480 06-17
54 한국 화이트헤드 학회 춘계 학술대회 맡은 글 미선이 7618 05-29
53 “화이트헤드와 유럽철학”, 한국화이트헤드학회 제15회 정기학술대회 미선이 7006 10-23
52 GIO사상한 : 화이트헤드와 윌버의 접속과 그리고 포월 정강길 11019 02-21
51 기독교 신학의 내적 딜레마에 대한 과정사상의 응답(김희헌) 정강길 7976 02-21
50 과정철학과 한국사상 (문헌 목록들) 정강길 9843 02-08
49 과정철학과 화엄불교의 세계사유(김진) 미선이 10974 06-13
48 이번 한국화이트헤드학회 학술대회를 다녀와서 (본인의 후기 논평) (4) 정강길 10185 05-20
47 한국화이트헤드학회 2009년도 정기학술대회 (5월16일) (1) 정강길 6855 05-09
46 알프래드 노스 화이트헤드 다시보기 (이세형) (2) 미선이 8790 03-02
45 화이트헤드 형이상학의 난제 해결 모색 (과정과 실재의 잃어버린 제6부) 정강길 8355 11-11
44 백두가 '과학과 근대세계'에서 언급했던, <종교>에 대한 유명한 구절 정강길 8286 03-09
43 화이트헤드, 『사고의 양태』Modes of Thought 오자 교정 목록 (2) 정강길 8853 02-07
42 화이트헤드의 눈에 비친 기존 기독교와 그 신학 정강길 8796 12-27
41 God and the World (A. N. Whitehead's PR, Chapter II of Part V) 관리자 12002 12-27
40 The Function of Reason (A. N. Whitehead) 관리자 15322 12-27
39 현대의 양자물리학과 화이트헤드 철학을 비교논의한 최신서 2권 정강길 9071 11-11
38 〈오류〉Error와 합리주의의 모험 (1) 정강길 8695 11-11
37 〈자연주의적 유물론〉에서 〈자연주의적 유신론〉으로.. (2) 정강길 9789 11-11
36 [기사] “과정사상은 지식의 파편 녹이는 용광로” (존 캅 인터뷰) 관리자 8845 11-11
35 [기사] “병든 현대문명 치유할 대안 제시” 관리자 7726 11-11
34 2004년 5월에 있었던 '제5차 국제 화이트헤드 학술 대회 소개글' 정강길 16537 11-11
33 제8차 한국화이트헤드학회 학술발표자료 관리자 8610 11-11
32 불교와 화이트헤드 철학의 同異點 (장왕식) 관리자 8851 11-11
31 [책] 레클레어의 『화이트헤드 형이상학 이해의 길잡이』(이문출판사) 정강길 8593 11-11
30 [책] 화이트헤드 교육철학에 관한 국내 연구저서 정강길 8775 11-11
29 사변철학의 이상과 화이트헤드 철학 흠집내기 정강길 8285 11-11
28 화이트헤드에 종종 가해지는 비판들과 그 반론 정강길 7611 11-11
27 [서평] 1991년에 도올 김용옥이 『과정과 실재』에 대해 썼던 매우 재밌는 서평 정강길 11843 11-11
26 Thomas E. Hosinski의『화이트헤드 철학 풀어 읽기』(이문출판사) 정강길 8581 11-11
25 [책] 문창옥 『화이트헤드 철학의 모험』 통나무 2002 관리자 8467 11-11
24 베르그송과 화이트헤드 그리고 지성의 오류에 대한 참고 정강길 8724 11-11
23 화이트헤드 철학의 좋은 점은.. 정강길 8123 11-11
22 형이상학과 존재론의 차이에서 본 하이데거와 화이트헤드 정강길 9599 11-11
21 화이트헤드 철학에 대한 명백한 곡해 사례들~!! 정강길 8171 11-10
20 오영환 교수가 들려주는 화이트헤드 이야기 (*좀더 쉬운글임) 관리자 11930 11-08
19 "화이트헤드 철학만이 최고야!"라는 <백두근본주의>에 대한 고찰 정강길 9730 10-25
18 God and Creativity 정강길 7469 10-08
17 과정사상의 신개념에 대한 난제 해결 모색 정강길 8331 10-08
16 화이트헤드 철학의 신조어 번역 문제에 대한 몇 가지 생각 정강길 8703 10-08
15 <이행>transition에 대한 새로운 분석 정강길 8025 10-08
14 strain-locus, presented locus, presented duration 정강길 8316 10-08
13 세기연이 여의도순복음교회에 진출(?)하여 모임을 가집니다~!! 관리자 8665 07-24
12 화이트헤드, 그는 누구인가? 관리자 13177 07-15
11 문창옥 교수가 들려주는 화이트헤드 이야기 (2) 관리자 25015 06-08
10 chair-image & real chair 정강길 11116 06-08
9 aboriginal potentiality 정강길 8115 06-08
8 universals and particulars & description 정강길 8571 06-08
7 화이트헤드의 신조어 번역문제에 관한 짧은 논의 관리자 9696 06-08
6 상상과 양심 그리고 명제적 느낌 정강길 8105 05-06
 1  2  



Institute for Transformation of World and Christianit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