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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구]  제 목 : 화이트헤드 형이상학의 난제 해결 모색 (과정과 실재의 잃어버린 제6부)    
  글쓴이 : 정강길 날 짜 : 07-11-11 06:40 조회(7422)
   트랙백 주소 : http://freeview.mireene.co.kr/bbs/tb.php/e006/66 
  FILE #1 : 화이트헤드형이상학난제해결모색.pdf (473.3K), Down:79, 2008-05-23 18:57:36




 
 
믿기지 않겠지만 오래전에 이 논문을 거의 2주만에 썼다고 하면 혹시 믿을는지..
그냥 자랑으로서 얘기한다기보다 개인적으로는
이 논문을 대할 때마다 나 자신에게도 참 신기한 느낌이 들어서이다.
왜냐하면 올려진 이 논문은 나 자신이 뭔가에 홀리듯이 푹 빠져서 쓴 글이기 때문이다.
심리학적으로 말한다면 '몰입'이 주는 놀라운 효과을 경험한 것이기도 하다.
 
5-6년 전쯤 당시 문창옥 교수님과 박상태 박사를 도우며
한창 화이트헤드 주석 작업을 함께 할 때 썼던 것으로 기억한다.
당시로선 화이트헤드에 한창이나 푹빠져 있어서 아마도 이러한 열정적 힘이 나왔지 않았나 싶다.
 
예전에 상태형은 화이트헤드 철학에 대한 자연주의 해석으로 박사학위를 받은 바 있다.
이른바 셔번의 노선을 따라 <신 없는 화이트헤드>를 논한 것이었는데
이 글은 바로 내 나름대로 다시 대응을 한 글이기도 하다.
개인적으로는 나는 하츠온의 수정입장도 셔번의 무신론적 입장도 아닌 보완 입장에 있다.
화이트헤드가 미완으로 해결한 점은 가능하면 가장 깔끔하게 해결할 필요가 있지 않을까 싶다.
 
참고로 이 논문은 아직 어디 공식적으로 발표하진 않았고 그동안 가까운 지인들에게만 보여주었던 글이다.
따라서 화일을 다운받아서 읽더라도 그래도 글의 출처를 다시 한 번 잘 확인해주시면 하는 마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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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트헤드 형이상학의 난제 해결 모색

― 『과정과 실재』의 잃어버린 제6부 그 미완의 퍼즐조각 ―

정강길



제 1 장.  들어가며

제 2 장.  화이트헤드 형이상학의 여러 수정 노선들과 그 문제점들

         (1) 유신론적 수정노선과 그 문제점들

         (2) 무신론적 수정노선과 그 문제점들

제 3 장.  화이트헤드 형이상학의 난제에 대한 새로운 해결 모색

         (1) 이행에 대한 새로운 분석

         (2) 신과 세계에 대한 새로운 구도

제 4 장.  나오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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