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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의 기초가 없는 분들께 권하는 좋은 동영상 자료 (*재밌습니다^.^) (2) 관리자 13807 07-16
철학을 공부하는 이유 (1) 정강길 13353 04-23
70 ‘메이드 인 코리아’ 철학을 개척한 미지의 철학자(신동아) (2) 미선 108 06-03
69 알튀세의 '호명'에 대한 비판적 독해 (진태원) 미선 238 05-07
68 큰끝은 끝이 없다_무극이태극(無極而太極) (조용현) (1) 미선 223 05-03
67 몸의 M층을 형성하는 형이상학.. 그 진화적 기원, 미선 460 03-11
66 한나 아렌트가 말하는 <악의 평범성> 미선 554 02-23
65 서구 근대를 지배했던 <데카르트-뉴턴 세계관>이란? 미선 484 02-21
64 종교, 철학, 과학이라는 3가지 전통의 소통 관계 미선 434 01-17
63 통분석적 사고 미선 944 10-11
62 불교에 대한 화이트헤드의 생각 미선 938 09-16
61 경험의 두 측면 : <측정가능의 경험>과 <측정불능의 경험> 미선 1211 04-27
60 "존재(being)을 힘(power)"으로 정의한 플라톤 저작의 희랍 원문과 영역 미선 2229 05-24
59 인문학자는 과학이 무섭다? 진짜 '융합' 가능하려면…(최종덕) (4) 미선 3901 01-12
58 편향 중의 편향, <형이상학적 편향> 미선 4677 07-28
57 김재인 연구원, 지젝의 들뢰즈 독해 비판 (1) 미선 4497 07-10
56 형이상학의 역할을 무시하는 분들에게.. (6) 미선 5506 09-03
55 인문학은 과학에 자리를 내주어야 하는가 (이상헌) (1) 미선 5099 08-16
54 지젝이 만난 레닌 (조배준) (1) 미선 4589 07-18
53 슬라보예 지젝 인터뷰 전문 / 한국일보 (2) 미선이 5374 02-11
52 공자와 예수, 도올 주장에 대한 반론 미선이 5399 12-06
51 철학의 기초가 없는 분들께 권하는 좋은 동영상 자료 (*재밌습니다^.^) (2) 관리자 13807 07-16
50 국내외 철학상담 관련 문헌 (출처: 철학상담치료학회) 미선이 5281 06-07
49 한국갤럽 최초 한국인 철학 인식 조사 (1) 미선이 6450 01-31
48 [펌] 동양철학사상 음양오행설 비판 미선이 11449 12-17
47 철학을 생전 처음으로 공부하는 진짜 초심자분들을 위한 안내 책들 미선이 5548 11-06
46 삶과 학문적 탐구에 대한 나의 생각..(윌버 비판도 약간..) 미선이 6706 09-30
45 예술에 대한 감상과 유희 그리고 진리 담론과 미적 가치 미선이 6702 09-19
44 그것은 나의 <주관적 느낌>일까? 참된 <객관적 이해>일까? 미선이 6052 09-03
43 과학책『우주의 구조』에 대한 어느 철학자의 서평 (2) 미선이 7503 03-13
42 철학 성향 테스트 (그린비) (6) 정강길 7980 03-02
41 철학이 필요한 이유 하나 정강길 7694 11-20
40 [펌] 안토니오 네그리 (Antonio Negri, 1933~) 고골테스 7492 05-25
39 [펌] 페터 슬로터다이크 (Peter Sloterdijk, 1947~) 고골테스 7867 05-25
38 [펌] 요가철학 정강길 7259 04-24
37 '알랭 바디우'에 대하여 미선이 8740 03-07
36 알랭 바디우-진리와 주체의 철학 (서용순) 미선이 10056 03-07
35 가다머의 「진리와 방법」 (2) 미선이 12143 10-14
34 호모 모미엔스 (김용옥) 정강길 8260 03-28
33 주체 해체의 시대에 주체 말하기 (2) 산수유 7782 12-05
32 '아님/비움/반대/버림/끊음/없음' 같은 부정법 표현이 갖는 한계 미선이 7054 06-07
31 철학과 신학의 관계2 (*권하는 글) 정강길 9536 05-07
30 철학과 신학의 관계1 (*권하는 글) 정강길 9073 05-06
29 언어와 우주 그리고 철학 정강길 7205 04-21
28 "좋다/싫다"와 "옳다/틀렸다"의 표현들, 어떻게 볼 것인가 : 감성과 이성의 문제 정강길 7857 04-13
27 마르틴 하이데거의 생애와 사상 이기상 19881 11-12
26 논리와 직관, 그리고 감각에 대한 논의들 (답변: 정강길) 이재우 8717 11-11
25 심리학 및 정신분석 그리고 철학(존재론) 정강길 8694 11-11
24 [펌] 윤회, 사실인가 사상인가 정강길 10990 11-11
23 [To. 들뢰지안 김재인] 두 가지 질문.. 정강길 7715 11-11
22 [To. 들뢰즈안 김재인] 부정성을 간직한 탈주fuite 번역은 어떨지요.. 정강길 9109 11-11
21 [자료]『천 개의 고원』이 『노마디즘』에게 (김재인) 정강길 9097 11-11
20 네그리, 유물론과 비유물론의 경계선에서 정강길 6892 11-11
19 〈탈중심주의〉혹은〈해체주의〉의 한계 정강길 7788 11-11
18 [펌] 맑스, 유물론, 존재론적 형이상학 정강길 8290 11-11
17 [펌] 왜 《왜 동양철학인가?》인가 장동우 7479 11-11
16 무정체성/다정체성 혹은 상대주의를 주장하는 사람들에게 던지는 우화 정강길 7930 11-10
15 다양성의 생산과 다양성 간의 충돌에 대한 고찰 정강길 7654 07-10
14 슬라보이 지젝Slavoj Zizek 정신분석학적 사회이론 양운덕 8020 10-08
13 [펌] "포스트모더니즘" 에 대한 촘스키의 견해 정강길 10386 10-08
12 들뢰즈와 가타리의 기계 개념 (서동욱) 정강길 11193 10-08
11 [책] 『라깡의 재탄생』 김상환ㆍ홍준기 엮음 관리자 8994 10-08
10 자연과 신과 인간, 그리고 근대 학문의 탄생 이현휘 7295 10-08
9 [20세기 사상을 찾아서] 질 들뢰즈의 철학 정강길 10938 10-08
8 [펌] 모더니즘 정강길 8910 10-08
7 [펌] 타자의 현현, 윤리의 지평(레비나스 사상 소개서) (3) 정강길 9442 10-08
6 레비나스 사상에 대한 좋은 개론서 정강길 8088 10-08
5 [펌] 레비나스를 아시나요? (1) 정강길 9920 10-08
4 [참고자료]본인과 이정우(들뢰즈안)와의 논쟁 글모음 정강길 11299 10-08
3 [펌] 아퀴나스, 하이데거, 화이트헤드 정강길 6595 10-08
2 <잘못 놓여진 구체성의 오류>에 빠진 들뢰즈 (2) 정강길 12890 05-01
1 철학을 공부하는 이유 (1) 정강길 13353 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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