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검색
아이디    비밀번호
   자동로그인     
  현재 총 73명 접속중입니다. (회원 0 명 / 손님 73 명)     최신게시글    성경검색   
화이트헤드
철학
사회과학
자연과학
켄 윌버(Ken Wilber)
불교와 심리학
학술번역


  방문객 접속현황
오늘 639
어제 942
최대 10,145
전체 2,558,174

   [자료]  제 목 : 화이트헤드 철학의 현대적 부흥(Randall E. Auxier & Gary L. Herstein)    
  글쓴이 : 미선 날 짜 : 18-11-27 21:35 조회(25)
   트랙백 주소 : http://freeview.mireene.co.kr/bbs/tb.php/e006/217 




화이트헤드 철학의 현대적 부흥

Randall E. Auxier and Gary L. Herstein


“현대의 부흥(The Contemporary Revival)

화이트헤드의 사상은 널리 퍼진 부흥을 즐기고 있다. 유럽 대륙철학의 꽤 많은 전문가들이 존재론에서 질 들뢰즈와 베르그송과 함께 화이트헤드와의 연결에 관한 연구와 저술에 종사하고 있으며, 과학기술 철학과 문화 비평에서의 브루노 라투르(Bruno Latour), 그리고 이들 서클 안에서 부흥의 영혼이 된 이자벨 스탕제(Isabelle Stengers)는 관심과 재능의 비범한 조합을 갖고서 참여해왔었다.

또한 스티븐 샤비로(Steven Shaviro)와 같은 작가들의 독립적인 우르릉 소리도 있는데, 그의 관점에서는 하이데거(Heidegger)에게 주어진 역할을 대신해서 맡을 자격이 있다고 보는 화이트헤드가 세계를 상상적으로 재구성하고 있다. 또한 이 영역에서는 그레이엄 하만(Graham Harman)의 “객체-지향(object-oriented)” 철학과 “사변적 실재론(speculative realism)”도 나오고 있다.

화이트헤드는 성공적으로 블로그권(blogosphere)과 뉴미디어(new media)의 세계에 진입했다. 뿐만 아니라 샤비로와 하만은 화이트헤드와 현대 유럽대륙 사상 간의 관계를 압박하고 있다. 흥미진진한 새로운 작업을 수행하는 전통적인 학술 연구기관의 내부와 외부에서 활동하고 있는 수많은 젊은 학자들도 있다.

마지막으로는 롤랜드 파버(Roland Faber)가 클레어몬트의 과정 연구 센터의 공동 책임자로 임명된 것과 그의 다양한 프로젝트(특히 화이트헤드 연구 프로젝트)를 들 수 있으며, 캐서린 켈러(Catherine Keller)가 페미니스트 신학과 사회 윤리학에서 주요 목소리로 부상한 점을 들 수 있다. 그들은 화이트헤드 부흥의 초기 (대륙) 방향에 영향을 미치고 강화했다.

또한 여러 화이트헤드 단체들이 독일, 프랑스 그리고 몇몇 중부와 동부 유럽 국가들에 출현했으며, 벨기에서도 항상 관심을 활발하게 지녀왔었고, 중국과 인도 및 일본에서는 30년이 넘는 강렬한 관심을 보유하고 있다. 간단히 말해서, 화이트헤드는 많은 모임들에서 많은 입술들로 교육과 토론 속에서 언급되고 재차 소개되면서 널리 연구되는 중에 있는 것이다. 우리는 이 모든 활동에 고무되어 있다.”

Randall E. Auxier and Gary L. Herstein, The Quantum of Explanation: Whitehead’s Radical Empiricism (2017년) 중에서 발췌








게시물수 103건 / 코멘트수 68건 RSS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화이트헤드 철학에 대한 몇 가지 반응들과 편견에 대하여 미선이 8496 06-22
"화이트헤드 철학만이 최고야!"라는 <백두근본주의>에 대한 고찰 정강길 9543 10-25
문창옥 교수가 들려주는 화이트헤드 이야기 (2) 관리자 24624 06-08
오영환 교수가 들려주는 화이트헤드 이야기 (*좀더 쉬운글임) 관리자 11689 11-08
화이트헤드, 그는 누구인가? 관리자 12958 07-15
화이트헤드 철학 용어 해설집 (화이트헤드 강좌 수강생들은 꼭 다운로드 바람!) 관리자 13543 04-23
103 화이트헤드 철학의 현대적 부흥(Randall E. Auxier & Gary L. Herstein) 미선 26 11-27
102 [오늘의 인용] 자유와 훈련, 배움(교육) 과정의 두 수레바퀴 미선 371 07-14
101 언어에 갇혀서도 안되지만, 언어를 탈피할 수 있다는 것도 비현실적 관념일 뿐! 미선 917 02-07
100 2017년 한국화이트헤드학회 추계학술대회 미선 1091 11-24
99 우주의 138억 년 진화 과정은 곧 선택적 표현의 확장 과정 미선 1257 10-21
98 지성과 예술의 창조적 작업이 갖는 3단계 과정 미선 1385 10-18
97 영원한 객체에 대한 질문 (8) 돌담 1726 09-09
96 인간 본성의 3가지: 본능, 지능, 지혜 미선 1447 08-15
95 화이트헤드의 『관념의 모험』(한길사) 책에 소개된 옮긴이 해제글 (오영환) 미선 1341 07-30
94 문창옥 선생님의 『화이트헤드과정철학의 이해』에 대한 질문 (3) 돌담 1460 06-17
93 <실험 합리주의>에 대한 이해 미선 2389 01-11
92 공허로서의 신 → 적으로서의 신 → 동반자로서의 신 (1) 미선 3102 07-22
91 [발표자료] 지금 여기 인간으로서 ‘살아있음’의 의미 (첨부파일) (4) 미선 3934 06-12
90 화이트헤드의 예술과 교육 이해 미선 5209 05-30
89 화이트헤드학회 춘계학술대회 미선 3136 05-23
88 화이트헤드의 플라톤 철학에 대한 평가 (4) 미선 3858 05-19
87 화이트헤드 철학과 칸트 철학은 서로 반대 도식 미선 3063 04-27
86 새로운 창조는 우주 전체로부터 생기는 것! 미선 2566 03-24
85 셔번의 A Key to Whitehead's Process and Reality 중에서.. 미선 3252 12-22
84 현실적 존재의 합생의 과정과 그 구조 (3) 돌담 3693 12-15
83 PR에서의 시원적 위상(primary phase)에 관하여 (1) 미선 3590 12-08
82 화이트헤드의 신은 모범답안을 가지고 있을까요? (5) 취생몽사 3941 09-20
81 (이성의 기능) 이성의 반대는 피로 -1 (1) 뱅갈고양이 4228 08-02
80 살아 있는 인격과 변환의 범주 (화이트헤드 철학 강좌 노트에서 발췌..) 미선 4021 07-18
79 "니체, 화이트헤드, 로티의 플라톤 넘어서기 비교" (2015 한국화이트헤드학회 학술제) (1) 미선 4650 05-17
78 "철학은 시와 유사하다" 미선 3988 04-28
77 화이트헤드의 과학적 유물론 비판 미선 4666 03-11
76 과학과 철학 미선 3707 03-03
75 부정적 파악, 주체적 통일성의 범주 (7) 돌담 4890 12-19
74 [추계학술제 발표논문] 화이트헤드와 홀로니즘 그리고 몸섭의 이해 (1) 미선 5350 09-28
73 2014년도 한국화이트헤드학회 추계학술대회 (논문 발표) (1) 미선 4687 09-21
72 2014년 한국화이트헤드 학회 봄 춘계 학술제 (1) 미선 6162 05-23
71 화이트헤드 철학 강독 세미나 5월7일(수) 오후7시 시작 (4) 관리자 4840 04-23
70 "자연 법칙 자체도 진화한다!", 질서와 무질서 간의 변주 미선 7054 08-06
69 <물질 원자>에서 <유기체 원자>의 존재로 미선 6062 07-31
68 물질의 꿈 (궁극적 실재는 물질인가? 정신인가? 유기체인가?) (1) 미선 6807 07-11
67 "지식의 체계화는 선박의 방수격실 같은 곳에서 이루어질 수 없다." 미선 5490 07-03
66 화이트헤드가 말하는 철학의 목적과 한계 그러나 안할 수도 없는.. 미선 5653 07-01
65 철학과 과학의 차이 (Metaphysics & Physics) 미선 6838 06-21
64 화이트헤드 철학 기초 입문 강좌 안내 (4) 관리자 5796 04-30
63 "몸학, 화이트헤드 철학의 몸삶 적용 이론" 한국화이트헤드학회 학술대회 (1) 미선 6260 04-30
62 한국화이트헤드학회 추계학술대회 다녀왔습니다. 미선 6787 10-21
61 한국화이트헤드학회 춘계 학술대회 다녀왔습니다. (1) 미선 6178 05-21
60 화이트헤드와 니체 사상 간의 비교 연구 (문창옥) 미선 6902 04-24
59 『관념의 모험』(Adventures of Ideas) “제4부 문명론적 관점에서”, “제17장 아름다움” 번… (1) 윤집궐중 7757 12-26
58 화이트헤드와 들뢰즈 철학의 차이 미선이 9427 09-21
57 도올의 화이트헤드 종교관 평가에 대한 고찰 미선이 7272 09-09
56 화이트헤드 철학에 대한 몇 가지 반응들과 편견에 대하여 미선이 8496 06-22
55 유물론과 진화론은 함께 갈 수 없다! 미선이 8321 06-17
54 한국 화이트헤드 학회 춘계 학술대회 맡은 글 미선이 7491 05-29
53 “화이트헤드와 유럽철학”, 한국화이트헤드학회 제15회 정기학술대회 미선이 6894 10-23
52 GIO사상한 : 화이트헤드와 윌버의 접속과 그리고 포월 정강길 10741 02-21
51 기독교 신학의 내적 딜레마에 대한 과정사상의 응답(김희헌) 정강길 7844 02-21
50 과정철학과 한국사상 (문헌 목록들) 정강길 9669 02-08
49 과정철학과 화엄불교의 세계사유(김진) 미선이 10776 06-13
48 이번 한국화이트헤드학회 학술대회를 다녀와서 (본인의 후기 논평) (4) 정강길 10021 05-20
47 한국화이트헤드학회 2009년도 정기학술대회 (5월16일) (1) 정강길 6737 05-09
46 알프래드 노스 화이트헤드 다시보기 (이세형) (2) 미선이 8640 03-02
45 화이트헤드 형이상학의 난제 해결 모색 (과정과 실재의 잃어버린 제6부) 정강길 8243 11-11
44 백두가 '과학과 근대세계'에서 언급했던, <종교>에 대한 유명한 구절 정강길 8183 03-09
43 화이트헤드, 『사고의 양태』Modes of Thought 오자 교정 목록 (2) 정강길 8757 02-07
42 화이트헤드의 눈에 비친 기존 기독교와 그 신학 정강길 8696 12-27
41 God and the World (A. N. Whitehead's PR, Chapter II of Part V) 관리자 11661 12-27
40 The Function of Reason (A. N. Whitehead) 관리자 14881 12-27
39 현대의 양자물리학과 화이트헤드 철학을 비교논의한 최신서 2권 정강길 8918 11-11
38 〈오류〉Error와 합리주의의 모험 (1) 정강길 8591 11-11
37 〈자연주의적 유물론〉에서 〈자연주의적 유신론〉으로.. (2) 정강길 9637 11-11
36 [기사] “과정사상은 지식의 파편 녹이는 용광로” (존 캅 인터뷰) 관리자 8739 11-11
35 [기사] “병든 현대문명 치유할 대안 제시” 관리자 7641 11-11
34 2004년 5월에 있었던 '제5차 국제 화이트헤드 학술 대회 소개글' 정강길 16237 11-11
33 제8차 한국화이트헤드학회 학술발표자료 관리자 8522 11-11
32 불교와 화이트헤드 철학의 同異點 (장왕식) 관리자 8616 11-11
31 [책] 레클레어의 『화이트헤드 형이상학 이해의 길잡이』(이문출판사) 정강길 8451 11-11
30 [책] 화이트헤드 교육철학에 관한 국내 연구저서 정강길 8668 11-11
29 사변철학의 이상과 화이트헤드 철학 흠집내기 정강길 8154 11-11
28 화이트헤드에 종종 가해지는 비판들과 그 반론 정강길 7515 11-11
27 [서평] 1991년에 도올 김용옥이 『과정과 실재』에 대해 썼던 매우 재밌는 서평 정강길 11656 11-11
26 Thomas E. Hosinski의『화이트헤드 철학 풀어 읽기』(이문출판사) 정강길 8456 11-11
25 [책] 문창옥 『화이트헤드 철학의 모험』 통나무 2002 관리자 8297 11-11
24 베르그송과 화이트헤드 그리고 지성의 오류에 대한 참고 정강길 8599 11-11
23 화이트헤드 철학의 좋은 점은.. 정강길 8016 11-11
22 형이상학과 존재론의 차이에서 본 하이데거와 화이트헤드 정강길 9457 11-11
21 화이트헤드 철학에 대한 명백한 곡해 사례들~!! 정강길 8080 11-10
20 오영환 교수가 들려주는 화이트헤드 이야기 (*좀더 쉬운글임) 관리자 11689 11-08
19 "화이트헤드 철학만이 최고야!"라는 <백두근본주의>에 대한 고찰 정강길 9543 10-25
18 God and Creativity 정강길 7363 10-08
17 과정사상의 신개념에 대한 난제 해결 모색 정강길 8222 10-08
16 화이트헤드 철학의 신조어 번역 문제에 대한 몇 가지 생각 정강길 8559 10-08
15 <이행>transition에 대한 새로운 분석 정강길 7877 10-08
14 strain-locus, presented locus, presented duration 정강길 8219 10-08
13 세기연이 여의도순복음교회에 진출(?)하여 모임을 가집니다~!! 관리자 8551 07-24
12 화이트헤드, 그는 누구인가? 관리자 12958 07-15
11 문창옥 교수가 들려주는 화이트헤드 이야기 (2) 관리자 24624 06-08
10 chair-image & real chair 정강길 11018 06-08
9 aboriginal potentiality 정강길 8026 06-08
8 universals and particulars & description 정강길 8481 06-08
7 화이트헤드의 신조어 번역문제에 관한 짧은 논의 관리자 9591 06-08
6 상상과 양심 그리고 명제적 느낌 정강길 8010 05-06
5 모든 언명은 그 어떤 형이상학을 전제하고 있다.. 정강길 8732 05-01
4 화이트헤드의 자연주의적 무신론 해석 정강길 8433 05-01
 1  2  



Institute for Transformation of World and Christianit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