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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허위 기재로 가입하실 경우 접속 제한 및 오류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관리자 19938 06-16
[알림] 이곳 자유토론게시판에 펌글을 올리시는 모든 분들께..정확한 출처 표기 바람! 관리자 22833 09-13
★ 회원 가입시 유의 사항 (정확한 메일주소 기입 요망) (1) 관리자 87721 07-10
토론(논쟁)이 주는 즐거움과 가치 미선이 28189 01-28
몸학기독교는 '예수'보다 '오류'를 더 섬기는 곳인가요? (12) 미선이 31565 06-14
이곳의 새로운 기독교 운동 포지션 : 기존 기독교 및 안티기독교에 대한 입장 관리자 31237 02-10
★ 이곳에 처음 오신 기독교인이라면 필히 읽어주세요~^.^! 정강길 39275 07-02
[필독] 기독교 전통에 대한 몸학기독교의 입장 (2) 관리자 33550 05-30
[논쟁3] 다비아 정용섭 목사와의 논쟁 (헨리 나우웬과 전통 기독교에 대한 시각차이 논쟁) (12) 미선이 52757 11-28
♣ 지난 날에 썼던 정치 사회 시사적인 글모음 정강길 43610 11-11
[필독] 논쟁(혹은 토론)의 기술 : 참다운 자유토론을 위하여 관리자 41257 04-22
811 [아래로부터의 시] 어린 창녀의 노래 노동자 5372 10-08
810 어느 행복전도사의 자살 소식.. (5) 미선이 5886 10-08
809 야훼-아바타(Yahweh-Avatar) (3) smallway 6254 10-07
808 안믿겨서 싫은 게 아니라 실은 싫기 때문에 안믿는 것! (타블로 논란이 주는 성찰적 의미) (11) 미선이 5717 10-05
807 동네 흔히보이는 교회와 여기서 추천해주는 교회는 어떻게 다르죠?? (1) 힐피크 4294 10-01
806 [다시보기] 강원룡 목사와 민중신학의 실종 (1) 노동자 5331 10-01
805 스피노자의 『에티카』 강독 (1) 다지원 5634 09-26
804 에타 린네만의 성서비평학에 대한 놀라운 무지 (4) 미선이 7257 09-20
803 [펌] 기독교는 예수의 사상을 왜곡시키고 있다 - 마광수 노동자 5530 09-16
802 김규항과 진중권의 논쟁에서 또다른 가능성 찾기 (6) 미선이 5739 09-14
801 여자들이 과연 남녀평등에 관심이 있을까? (2) 통전적 신… 5334 09-12
800 정용섭 목사의 착각, "보수 근본주의 기독교 세력이 극소수라니?" (1) 미선이 5910 09-11
799 설교가 무엇이라고 생각하십니까? (3) 통전적 신… 5430 09-11
798 3회 독서포럼은 오강남 著 <또 다른 예수>, '예수동아리교회'에서 노동자 4813 09-09
797 [종교변혁] 권력 그리고 목사ㆍ먹사 (2) 노동자 4660 09-07
796 2010 기독교 사회복지 EXPO 홍보영상 (7) hosanna 4429 09-06
795 파수꾼의 임무 (17) hosanna 6168 09-05
794    글 삭제 요청 (1) hosanna 4265 09-06
793 기독교 변혁과 관련된 다섯 가지 질문 (1) 노동자 4592 09-04
792 기독교 성윤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3) 통전적 신… 6386 09-02
791 남성해방운동도 필요합니다 (1) 통전적 신… 4869 08-17
790 음 궁금한게 여러가지 있는데 이곳에 올리는게 적절한 지 모르겠습니다... (2) 핫코코 4474 08-16
789 군 부대 장병들에게 종교의 자유와 무종교의 자유를.. 노동자 4364 08-15
788 한국어, 한글, 한자 통전적 신… 5044 08-13
787 예수교냐? 기독교냐? (1) 통전적 신… 4884 08-11
786 성격으로 목회하나요? (3) 통전적 신… 4714 08-09
785 '기독교와 불교의 대화'(이경호 박사) 무료 공개 강의 관리자 5370 07-20
784 진리는 결코 회색이 아닙니다. 새비 3988 07-15
783 [인권평론] 성특법 뒤따르는 성정치 메카니즘 '화학적 거세법' 노동자 4082 07-14
782 '부자들의 성녀, 마더 데레사 (채만수)'에 대한 토론.. 노동자 5368 07-12
781 어제 지하철역에서 정말 어이없는 일을 당했습니다......... (1) 엄지꼼지 6118 07-12
780 기독변혁운동 고민에 대한 어떤 대안 (2) 노동자 4315 07-09
779 통전적 신학과 세계선교 (3) 통전적 신… 6170 07-02
778 감히(?) 이런 생각도 해봅니다 (1) 통전적 신… 4612 07-01
777 이명박과 함께 지젝을! : 2MB시대, 대한민국의 광기를 분석한다. 다지원 4035 07-01
776 내일(7월2일)입니다 새로운 기독교 행사 평가모임 및 후속활동울 위한 [벙개모임] !!! 작은불꽃 4110 07-01
775 주의하세요 doctor 4193 06-29
774 ▒ 한국인권뉴스 칼럼 "종교변혁운동, 기독교 제국주의 넘기 시동 걸다" (1) 노동자 5660 06-26
773 지적설계론 논란 당시 동성애와 성교육 논란도.. (1) 노동자 4650 06-24
772 토론회를 동영상으로 볼 수 없을까요? (1) 나비 4356 06-22
771 [긴급제안] 토론회 평가모임이 필요합니다. (1) 노동자 4178 06-22
770 토론회가 잘 됐네요. 아쉬운 점은.. (9) 노동자 4449 06-20
769 이런 해괴망측한 일이 다 있나.....어휴 쪽팔려!! 컨설턴트 5253 06-18
768 변혁에 대한 정강길님의 열정에 경의를 표합니다. (2) 노동자 5470 06-16
767 [6/17 저녁6시] 4대강생명을살리기위한생명평화콘서트 "생명의강을흐르게하라" Artizen 4819 06-13
766 지젝의 『무너지기 쉬운 절대성』 다지원 5116 06-12
765 근본주의자들의 박해가 시작되겠네요 (6) 통전적 신… 4523 06-11
764 ▒ 기사: [종교변혁] 대토론회「2천년 기독교를 새롭게 디자인한다!」 (1) 노동자 5520 06-10
763 가입인사로 시 한수.. 노동자 4110 06-02
762 하나님의 아들이 우리가 아닌가요? (1) 하늬바람 4519 05-31
761 [펌] 김규항의 '예수전' 얘기를 통해 본 어느 좌파의 자화상 (최일붕) 미선이 6315 05-30
760 예수 바로 세우기 제대로 하셔야 합니다. (1) 한몸살점 5312 05-30
759 김기동의 그릇된 성경해석 hosanna 4961 05-28
758 '개독인'들의 신앙지키기 (2) 렐시아 6007 05-27
757 [5/28 저녁7:30] 38차 문화나눔마당 <이지상 사람을 노래하다>(무료) Artizen 4214 05-26
756 도올샘 봉은사 특별 법회 동영상 미선이 5447 05-26
755 도대체 책 제목을 뭐라고 정하는 게 좋을는지요..? (1) 미선이 5408 05-26
754 어느 목회자 싸이트에서 ..... smallway 6131 05-24
753 저를 좀 구원(?)해 주시겠습니까? (1) 통전적 신… 5215 05-13
752 칼빈주의는 복음과 일치할까?(1) 늘복음 4616 05-12
751 한국교회는....... (1) 컨설턴트 4770 05-09
750 화이트헤드 철학과 동아시아 종교 사상 (춘계학술제) 미선이 5639 05-09
749 안티기독교에 대한 문답 (2) 렐시아 4840 04-29
748 신God 바로 알기 1 <창조의 시작> (1) 우리하나 4348 04-22
747 [펌] 전혀 급진적이지 않은 급진적 정통주의 신학 소개 (1) 미선이 7423 04-21
746 '성격은 유전자에 따른 유전'이라는 사실에 대한 고찰.. 미선이 8195 04-18
745 다중지성의 정원 세미나를 소개합니다. 다지원 4312 04-14
744 엄마를 부탁해와 하이데거의 존재론 치노 5299 04-14
743 [생각할 꺼리를 던져주는 글] "교인이 되거나 사탄이 될지어다" (1) 미선이 5873 04-14
742 하나님도 성교(性交)를 하고 싶어 하신다. (3) smallway 7002 04-13
741 [4/30] 양재성(기독교환경운동연대 사무총장) "생명의 강을 따라 흐르다"(참가비 무료) Artizen 4101 04-12
740 대한예수교장로회사명자총회 이단사이비대책위원회에서 알립니다. (1) 천도사 6343 04-08
739 예수님의 감성학 영성 4343 04-07
738 상극분쟁의 한국정치 종막은 2010년 대한인 4181 04-02
737 ▶ 선생님의 지성이 흔들리지 않을것이기 때문입니다. (1) smallway 5329 03-31
736 [철학 강좌] 미셸 푸코의 정신의학 비판 강좌를 소개합니다 다지원 5342 03-19
735 [정치 강좌] 시장자유주의를 넘어서: 칼 폴라니의 사회경제론 강좌를 소개합니다 다지원 4326 03-18
734 들뢰즈 이미지론-감정이미지와 행동이미지 다지원 4234 03-14
733 [일기] 근거없는 자신감의 이유. (3) 최승현 4900 03-14
732 <스피노자 『에티카』강독> 개강합니다! (1) 다지원 5129 03-13
731 <신간> 성서와 대안좌파 (1) nabi 4351 03-12
730 레닌 새로보기, <레닌재장전하기> 개강합니다! 다지원 3626 03-12
729 진보 기독 진영의 <2010년 한국 그리스도인 선언>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미선이 3900 03-09
728 정강길 실장님의 온라인 질의(?)에 대한 나의 답변 (4) 왕꼬지 4445 03-08
727 다중지성의정원 2010년 2분학기 3월 29일 개강 ! 다지원 3629 03-06
726 똘레랑스에 대한 전면적 비판,『관용』 출간!^^ 갈무리 3901 03-06
725 대안교회연합을 이끄는 김홍술 목사님의 주장에 대한 나의 생각.. (3) 정강길 5258 03-05
724 대형교회에 생명력을 불어넣자 smallway 5498 03-02
723 무너져 가는 오늘은 또 다른 내일의 과정. (4) 최승현 4430 02-28
722 3월 1일 서울서 대안교회 모임 있습니다. (1) 왕꼬지 3905 02-27
721 김연아가 금메달 땄는데 왜 내가 기분이 좋을까? (5) 정강길 5797 02-26
720 당당뉴스 댓글에 표현된 정강길님 (2) 하늬바람 5436 02-19
719 氣와 백두의 creativity (6) 라크리매 5218 02-18
718 2010년 1학기 한국갈릴리 대안 신학대학원 석,박사과정 모집 안내 믿음 5765 02-17
717 목사 없이 하나님 앞에 (4) 라크리매 4552 02-12
716 한국화이트헤드학회 동계콜로키움 안내(2010년 2월20일[토]오후2시) 정강길 4501 02-10
715 아바타상영 중국서 금지된 진짜이유 동남 3772 02-09
714 기독교의 현주소 (10) 라크리매 4137 02-08
713 정당공천제 폐지 입법청원 서명에 동참해 주세요!!!! 더듬이 3488 02-08
712 가장 기독교적이라는 것은 결국 가장 보편적인 선. (1) 최승현 4255 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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