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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 김준곤 목사 “촛불집회 반기독교적 성격 걱정”    
  글쓴이 : 미선이 날 짜 : 08-06-27 05:58 조회(8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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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5 국가기도회에 참석한 김준곤 목사. ⓒ고준호 기자
 
 
 

김준곤 목사 “촛불집회 반기독교적 성격 걱정”

시청 앞 6·25 기도회 설교… “1백만 성도 함께 기도하자” 제안

[2008-06-26 07:49]
 
 
서울시청 앞에서 열린 6·25 국가기도회에 참석한 김준곤 목사가 “국가적 위기를 맞아 1백만명이 시청 앞 광장으로 모두 나와 함께 찬송하며 금식 기도한다면 나라에 새 길이 열릴 것”이라고 말했다.

촛불집회로 소란한 가운데 서울시청 광장 한쪽편에 마련된 기도회 장소에서 설교에 나선 김준곤 목사는 “이곳에서 어떻게 기도회 허가를 받을 수 있었는지 놀랍다”며 “초라한 모임이지만 하나님께서 함께하시니 저들의 위협을 두려워하지 말라”고 격려했다. 또 “저들이 물리적이고 폭력적으로 나온다 하더라도 결코 일체 물리적인 대응을 하지 말며, 하나님의 뜻이 어디 있는가 침묵으로 계속 기도하고 소음 속에서 하나님의 음성을 들으라”며 “온유하게 대하는 것이 바로 승리의 방법”이라고도 했다.

김 목사는 최근 과격 양상을 띠고 있는 촛불집회에 대해 반미·반기독교적 성격을 띠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걱정이 돼서 오후 11시에 두 번이나 나와봤고 오늘도 나왔지만, 저들은 너무 살벌하고 언어 폭력이 극에 달하고 있으며 증오에 차 있다”며 “아이들도 다 보고 있는데…”라며 걱정했다.

김 목사는 “현재 우리나라는 몸살을 앓고 있다. 홍역을 앓고 있다”며 “홍역을 앓을 때는 체온이 40도가 될 때까지 놔 둬야 한다. 그 전에 해열제를 먹으면 죽는다”고 했다.

김 목사는 이스라엘이 외침과 전염병 등 국가 위기를 맞았을 때 선지자들이 남녀노소 모든 백성들을 다 불러내 회개와 금식기도를 선포한 것을 언급하며 지금이 그 때라고 밝혔다. 그는 “오늘은 수요일이라 교회 안에서 기도하는 날이기 때문에 많이 나오지 못했지만, 전국적으로 이 기도의 행진을 확산시켜야 한다”며 “교회 안에서만 기도할 것이 아니라 필요할 때는 다 나와서 기도해야 한다”고 말했다. 김 목사는 지난 1974년 엑스플로 대회처럼 1백만명의 성도들이 광장으로 나와 나라를 위해 회개하며 기도해야 한다며 “도시마다 1백만명이 나와서 이 나라를 주님 주권 아래 있도록 기도하면서 일곱 바퀴를 돈다면 세계사에 기적이 일어날 것”이라고 역설했다.

또 최근 심각해지고 있는 인터넷상의 반기독교적 움직임에 대해서는 “다음 아고라에 글을 올리면 한주에 130만명이 댓글을 단다고 한다”며 “인터넷과 문자메시지를 이용해 전도하고 기도하는 사이버 군대를 만들어야 한다”고 말하기도 했다.

김 목사는 지금이 안보·도덕·교회의 위기 상황이라고 밝히고, 특히 교회의 위기에 대해 “젊은이들이 교회를 모두 떠나고 있으며, 80%의 불신자들이 모두 안티기독교인들이 돼 가고 있다”며 10년 뒤에는 유럽의 교회처럼 되지 말라는 법이 없다고 경고했다.

이날 국가기도연합이 주최하고 에스더기도운동본부에서 주관한 6·25 국가기도회는 새벽 2시까지 계속됐다.

이대웅 기자 dwlee@chtoday.co.kr
 
http://www.christiantoday.co.kr/view.htm?id=193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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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3 “WCC의 성경적 변화 기대하는 건 공상에 불과” 관리자 6199 06-04
322 "교회 앞에 감히 연등을…" 개신교대학원생이 전선 싹둑싹둑 (3) 관리자 7399 05-31
321 박원순에 "사탄·마귀”라는 발언으로 김홍도 목사 벌금형 관리자 8162 05-30
320 '최진실 지옥의소리' 만든이는 개신교 여성 전도사 관리자 8203 05-21
319 개혁주의생명신학회 ‘목회진단’ 가동…21일 학술대회 (1) 관리자 7533 05-04
318 조용기 목사-몰트만 교수 “희망목회와 희망신학은 하나” (1) 관리자 7589 05-04
317 “교회 버리고 예수만 따르자” 기사로 교계 들끓어 관리자 7955 05-03
316 레이디 가가 공연과 한국 기독교의 폐쇄성 관리자 7733 05-02
315 “레이디가가 외설적이고 음란” 기독교단체 공연반대 성명 (1) 관리자 8096 04-22
314 “한국 장로교 100년, 개혁주의 신앙으로 돌아가야” (1) 관리자 7117 04-18
313 한기총‧예장합동, "WCC 무조건 막는다" 관리자 6236 04-18
312 “레이디 가가 방한 공연, 동성애·음란문화 확산 우려” (1) 관리자 6682 04-02
311 어머니, 전 교회 다니기 싫다고요 사회 (2) Logos 6575 03-31
310 개신교 '사탄론'에 18세 판정...레이디 가가는 사탄일까? (1) Logos 6682 03-31
309 “휴거 온다!” 수차례 세계 종말 예언 목사 결국 사과 관리자 6488 03-12
308 “신앙의 결정적 판단은 주교 권한” 관리자 6092 03-11
307 목사님 고발하면 저주 받는다고? 관리자 6349 03-08
306 세금 안 내는 한국 목사들 주장은 "근로자 아닌 영적 봉사직" 관리자 6294 03-04
305 “진화론, ‘유일하게 증명된 학설’처럼 소개돼” (1) 관리자 6167 02-28
304 개신교단, WCC·WEA총회 개최 놓고 ‘견해차’ 관리자 6019 02-24
303 홍재철 한기총 회장 "보수신학 기치 들것" (1) 관리자 6426 02-15
302 보성 목사 부부, 성경 구절따라 자녀들에 가혹행위 혐의 (1) 관리자 7675 02-12
301 '기도로 살린다' 세남매 시신 집안에 방치한 목사…충격 관리자 5954 02-11
300 젊은이 교회이탈 현상, 어떻게 일어나나? (6) 관리자 7138 01-27
299 PCUSA내 동성애 반대 교회들 새 교단‘ECO’로 해처모여 관리자 6687 01-27
298 이근안에게 목사 안수 준 교단은? (3) 관리자 7776 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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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3 [김홍도 목사 설교] 종북, 반미, 좌파들의 4대원수 (3) 관리자 7961 01-03
292 이근안은 어떻게 버젓이 목사가 되었나 (1) 관리자 6674 01-03
291 개신교 ‘교회권력 비리’ 몸살…불교는 정체성 갈등 관리자 6397 01-03
290 2011년 올해의 종교 이슈 탑 10 (국내) 관리자 6469 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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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8 현재 지구촌 기독교도 21억8천만명 관리자 6305 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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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5 “기독교 시민단체들 대동단결, ‘광야의 소리’ 돼야” (1) 관리자 6720 12-05
284 “개신교, 강제적 전도 자제·교파갈등 해소 시급” 관리자 8583 12-05
283 “교회 떠나는 사람들, 주로 서울 지역 청·장년” 관리자 6747 12-05
282 대통령의 종교가 한국사회에 미친 영향은? 관리자 6314 11-26
281 추락하는 개신교 vs 급성장하는 신천지 (1) 관리자 7386 11-25
280 "현 정부 들어 개신교 근본주의 성향 심화" 관리자 6128 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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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7 개신교, 영향력은 ‘최고’ 신뢰도는 ‘최저’ (1) 미선이 7637 11-08
276 신학은 학문이 아니다 / 장종현 (백석대 설립자) (1) 미선이 7709 11-08
275 개신교 장로양심선언 “신천지, 참 목자와 진리 있다” (7) 관리자 7956 11-03
274 교황 “기독교의 이름으로 자행됐던 폭력에 사과” 관리자 6686 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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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9 서울 한 초등학교의 '은밀한 종교 강요' (1) 관리자 7015 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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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5 美 대선 화두 ‘복음주의’, 유대감 약해지나 (1) 관리자 8431 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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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3 WEA 신학위원장 인터뷰 , “WCC·교황청과 협력하되 복음주의는 더 강화” (1) 관리자 8781 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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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8 한국교회 긴급회의, 보수교단들 불참 아쉬움 관리자 6655 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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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6 종말론 단체, 심판 멸망의 날 예언빗나가자 “10월 21일이 진짜”… 3번째 번복 관리자 6568 05-26
245 부산신천지말씀대성회 이틀간 1만 1000명 운집 관리자 7180 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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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3 미국 장로교(PCUSA) 내 한인교회들 “동성애자 성직 절대 반대” 관리자 7180 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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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1 "불법 강제개종교육 묵인하는 한기총 해체하라" 관리자 6783 05-03
240 ‘십자가 불야성’ 이명박 정부 출범뒤 합법화 관리자 6459 05-03
239 법원, "샘물교회 아프간 피랍희생자에 국가책임 없다" 관리자 6932 04-25
238 "1백만 명 몰려와도 한기총 해체는 않는다" 관리자 6791 04-22
237 소망교회에 ‘소망’없고 ‘절망’만 관리자 7207 04-22
236 “교회 팔아요... 신도 ○○명, 권리금 ○천만원” 관리자 6610 04-20
235 “한국교회, 전적으로 목회자가 문제” 관리자 6986 04-19
234 개신교, 24일 순복음교회서 부활절 연합예배 (1) 관리자 6812 04-15
233 `죽은 남편 부활한다` 5년째 시체 방치.."경악" (1) 관리자 7164 04-14
232 한국교회는 지금 `변호사 직무대행 시대` 관리자 6769 04-14
231 조용기 목사 가족 비리의혹 ‘세속법’ 심판받나 관리자 7908 04-14
230 예장 통합, ‘탈퇴 현의안’ 채택… 한기총 해체운동 고조 관리자 7557 04-09
229 SBS <현장21>, 한기총 ‘10당5락’ 진실… ‘권력지향주의’ 관리자 7126 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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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5 건축 거장 "한국 야경은 십자가뿐" 탄식에 "전국 교회에…" 관리자 7193 03-28
224 공공도로 폐쇄한 강남 '사랑의 교회'의 기막힌 신축공사 관리자 7312 03-24
223 사도신경 ‘채택논란’ 재점화 관리자 8705 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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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1 목사님들의 거침없는 정치적 하이톤 [한겨레21] 관리자 6956 03-16
220 조용기 목사, "일본 지진은 우상숭배에 대한 하나님의 경고" 발언 논란 (1) 관리자 7393 03-14
219 MB는 무릎 끓고, 방송은 눈 감고 '합심 기도' 관리자 6942 03-10
218 쿠오바디스, 개신교? 관리자 7293 03-10
217 미국, 유명 목사 <지옥은 없다> 신간 논란 (1) 관리자 7718 03-08
216 이회창, "목사가 좌지우지 하는 나라냐" 개신교에 쓴소리 관리자 6889 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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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4 한국개신교의 힘?… 이슬람채권법 사실상 좌초 관리자 6905 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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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2 북미주 교단 통계 발표… 기독교 성장 둔화 관리자 9787 02-21
211 개신교, 공격적 중동 선교활동 논란 관리자 6668 02-21
210 미션스쿨 개신교 서약서 강요 논란 관리자 6800 02-21
209 보수 개신교 ‘협박’에 한나라 ‘움찔’ 관리자 6981 02-18
208 [수도권]지하철 열차內 ‘불법 종교 전도’ 2배로 늘어 관리자 7707 02-18
207 이슬람채권법, 개신교 반대 운동 본격화 관리자 7131 02-18
206 전주 신흥고, 종교서약서 안받기로 결정 관리자 7130 02-17
205 '해외 선교활동 재개' 개신교 단체, 정부 '여권 제한'에 발끈 관리자 6945 02-17
204 “목사님 때문에 교회 떠나요”신도 급감 관리자 7219 02-17
203 反기독교적인 기도 (조갑제) 관리자 6849 02-17
202 개신교 목사와 장로 4명, 조계사 난입해 "하나님 믿어야 천국 간다" 난동 (1) 관리자 7187 02-14
201 한기총(한국기독교총연합회) 돈선거 하면 당선 관리자 6911 02-14
200 동성애 및 동성결혼에 대한 미국 개신교 교단별 입장 정리 관리자 9403 02-04
199 조엘 오스틴, 동성애를 ‘죄악’으로 언급 (1) 관리자 7594 02-03
198 "종교적 계시는 파혼 사유 안된다" 관리자 7107 01-31
197 美 종교건물도 모기지 갚지 못해 줄줄이 압류 관리자 6745 01-26
196 종교문제로 제사 참석 안한 며느리에 "이혼하고 자녀 양육비 보내라" 판결 관리자 6636 01-22
195 한나라당 중진 "대법관을 개신교 신자로 추천하라" 관리자 6805 01-16
194 "어떻게 목회 했기에 연봉 1억도 못벌어?" (1) 관리자 7345 01-16
193 나이지리아서 종교갈등 재점화.. 기독교 청년이 이슬람 신자들 살해 관리자 6650 01-09
192 2010년 각 언론 보도서 기독교 비중 감소 관리자 8121 01-09
191 '종교생활 불만' 여동생에 흉기 휘둘러 관리자 6721 01-05
190 새해 첫날 종교 갈등 폭탄테러 이집트서 발생 관리자 6502 01-03
189 배타적 기독교 모임의 동성애자 차별 사례 관리자 8121 12-30
188 종교개혁 500주년을 준비하는 'Refo 500' 출범 관리자 6891 12-30
187 미국인 60% “크리스마스, 종교적인 건 알지만…” 관리자 6909 12-25
186 WCC·이단·타종교… 같은 듯 다른 김과 길 관리자 7409 12-15
185 “땅밟기는 영적전쟁의 한 전략, 포기해선 안돼” 관리자 7996 12-13
184 종교 때문에 수혈 거부.. 2개월 영아 사망 관리자 6946 12-13
183 (기독교인들의) 종교 편견 때문에 날아간 오일 머니 (1) 관리자 7260 12-10
182 나사(NASA) 발표 관련 프랭크 스투트맨 호주 라브리 대표 인터뷰 (1) 관리자 7822 12-07
181 동성애 차별금지법 반대·종교 편향 교과서 수정 촉구 (1) 관리자 7236 12-07
180 종교간 평화를 위한 기독교계의 입장과 대안 (1) 미선이 6885 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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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7 보수기독교단체도 ‘기독교인 봉은사 땅밟기’ 비판 (2) 관리자 7609 11-02
176 봉은사에서 기독교 예배를…‘불교 폄훼’ 동영상 논란 (3) 미선이 8716 10-28
175 10월 마지막 주는 종교개혁 주간 (1) 관리자 7621 10-26
174 하나님은 정말 십자가에서 예수님을 버리셨을까? (2) 관리자 7292 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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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1 美 개신교인, 무신론자보다 종교지식 약해 (1) 관리자 8749 09-30
170 “예수 만나러 간다”…美종교신자 13명 ‘증발’ 관리자 7226 09-21
169 개신교 각교단 총회 입장, WCC 찬반 대립 쟁점 관리자 7426 09-19
168 9·1 합동 WCC 결의대회 결의문 [전문] 관리자 7124 09-02
167 합동, 9월 총회 앞두고 WCC 반대 결의 다져 관리자 6834 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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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4 WCC 논란, 신학생들에게까지 이르다..학생들 “WCC 잘 몰라” (1) 미선이 8077 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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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2 '사형제 합헌', 천주교·불교·개신교 NCC 반대, 보수 개신교 한기총만 환영 미선이 8255 03-10
161 인터뷰기사 - 김성광 강남교회 담임목사 (우파목사의 시사설교) (3) 미선이 11526 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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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8 같은 듯 다른 창조과학과 지적설계의 ‘동상이몽’ (1) 미선이 8293 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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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6 통합-합동정통 통합논의 ‘본격화’… 5인위원회 구성 (1) 미선이 8024 07-31
155 “미디어법, 막으려 말고 경쟁으로 당당히 살아남아야” (1) 미선이 7700 07-25
154 장로교 26개 교단 한 자리에… “감격적 순간” 미선이 7986 07-13
153 예장 합동 3만여 기도불길, “더욱 더 타오르길” 미선이 8172 07-06
152 한기총, 기하성 ‘3개 교단’ 모두 회원으로 인정 미선이 7849 06-29
151 “한국교회 전체 대변하는 한기총 만들 것” (1) 미선이 7866 06-25
150 “안티 대응, 공감만 할뿐 아무도 나서지 않아” 미선이 7408 06-25
149 한기총, 시국성명 발표 및 영적 대각성 기도회 미선이 7876 06-15
148 기독교 보수·진보 시국선언 '맞불' (1) 미선이 8211 06-12
147 세계적 미래 신학자 레너드 스윗 박사 강연 미선이 9129 05-18
146 개척교회 목회자 부부 321명에게 듣다 미선이 8430 05-13
145 변승우 목사가 “종교 마피아” 비난한 ‘4인방’은 누구인가 미선이 10196 05-13
144 김국도 목사 처음으로 법원 판결 수용, 고수철 목사도 "법원 판결 존중" 미선이 8341 05-12
143 "교회 주요 권한 소수에 집중돼 문제" 미선이 7200 05-08
142 제자교회, 정착률 90% 출석률 85%의 비결은 (1) 미선이 9657 04-27
141 방인성 목사 ‘함께여는교회’, 노회에서 퇴출 미선이 9953 04-27
140 ‘칼빈 길’ 반기독교 비난 우려 수준, 적극 관심 요청 (3) 미선이 8151 04-21
139 김국도, 1억 내고 한기총 가입 등 '독자 행보' (2) 미선이 7545 04-12
138 문장식 목사 “강호순이 미워도 ‘사형집행’은 안돼” 미선이 8803 04-12
137 인터넷 장악한 안티기독교·이단, 집중 대처 나선다 (2) 미선이 8248 04-12
136 스무살 한기총, 청년대학생들과 ‘소통’ 시도 미선이 7608 04-06
135 <월간조선>의 이단 띄우기 (1) 미선이 9416 04-06
134 “기도로 부활시킨다” 남편 시신 1년간 방치한 엽기 아내 미선이 7792 04-06
133 교회언론회, "성탄트리에 십자가 거는 것도 종교차별인가” (1) 미선이 8251 03-24
132 교회부흥 안된 책임(?) 물어 담임목사 사임요구 (1) 미선이 8741 03-24
131 “‘무신론자들의 교주’ 도킨스, 다윈을 오해했다” (1) 미선이 8818 03-20
130 기독교인 감소, 종교 없는 미국인 증가… 전체의 15% 차지 (1) 미선이 9491 03-16
129 ‘젊은 목회자들’이 말한 한국교회의 현재와 미래 미선이 7376 03-10
128 “지적설계론은 ‘종교’ 아닌 ‘과학’에서 출발” (1) 미선이 7674 03-02
127 의료선교의 본질은 ‘의료’일까 ‘선교’일까 (1) 미선이 8507 03-02
126 칼빈 500주년, 교회 연합의 전기 삼길 미선이 7855 02-26
125 칼빈사업회, 장신대에 칼빈 흉상 기금 4천5백만원 전달 (1) 미선이 8553 02-21
124 여의도순복음 2대 담임 이영훈 목사, “교인 100만 명이라도 교회 주인은 하나님” (2) 미선이 10076 02-20
123 개신교계 지도자들, “김수환 추기경은 교파 넘어 큰 어른” 미선이 8819 02-20
122 박종화 목사, “주일예배, 모두 같은 본문으로 한다면” (2) 미선이 10020 02-10
121 감리교 사태 발생 4개월, 교단 내 정서는? (2) 미선이 8220 02-04
120 감리교 본부 진입한 김국도 목사 “사회법 무시 아니다” (3) 미선이 9491 02-04
119 곽선희 목사 “교회의 본질은 봉사 아닌 복음” (5) 미선이 8814 01-27
118 ‘친 낙태정책 반대’ 美 3만 시민 운집 미선이 7731 01-27
117 한국진화론실상연구회, “진화론의 허구성 ‘과학적’으로 증명” 미선이 8375 01-14
116 한국 최대 두 교단인 예장 합동·통합 “희망의 해 만든다” (2) 미선이 8211 01-06
115 극동방송, 정재계 비서들 '잘 봐달라' 접대 (1) 미선이 9286 01-05
114 이명박 대통령, 소망교회서 성탄예배 드려 미선이 7870 12-29
113 선교역사기념관 개관…한국교회 120년, 그 치열했던 역사가 이곳에 (1) 미선이 8479 12-27
112 “힌두교도 구원”… 美 기독교인들 다원주의화 우려 (1) 미선이 9009 12-27
111 합동, 막판 투표권 확보… 한기총 선거 향방은 미선이 7593 12-22
110 감리교 혼란, 법원 판결 후 '수습 국면' (1) 미선이 8235 12-11
109 노방전도자 인터뷰, "나는 지옥 가지 말라고 짖는 하나님의 개" (2) 미선이 10423 12-01
108 “나이 들면 교회 떠난다”, 인구주택총조사 심층분석… 불교·천주교는 반대 미선이 9064 11-25
107 "한국교회 신뢰도는 C- 수준" (1) 미선이 8566 11-20
106 목사, 중학생 8명 돌 입에 물리고 폭행..현장 발각 미선이 7683 11-10
105 예수 못박힌 교회에서 성직자들끼리 주먹다짐 (1) 미선이 8412 11-10
104 서울 교회 장로들 5.18묘지 참배 (1) 미선이 8763 11-10
103 김상복 목사, 세계복음주의협의회 회장 선출 미선이 10628 11-08
102 강남 대형교회 목사가 5.18운동 진실 왜곡하는 망언해 (2) 미선이 10269 11-08
101 고문기술자 이근안 씨, 목사로 변신한 내막 (1) 미선이 9664 11-08
100 고시원 참사 장례예배 (2) 정관 8712 11-04
99 SBS대책위, 미래발전적 관계 염원하며 13일 해단식 (1) 미선이 7407 11-04
98 의미 못살리는 개신교회의 예배 (1) 미선이 8984 10-29
97 `개종 강요' 목사 등에 집행유예 확정 (1) 미선이 8152 10-29
96 이성희 목사 “교회 위기의 첫 원인은 대형화” (3) 미선이 8812 10-23
95 최종진 기독교학회장, “한국교회가 갈 새 길, 신학이 제시해야” 미선이 7934 10-23
94 한국기독교학회 ‘한국교회 위기와 신학적 답변’ 주제로 열려 (1) 미선이 8112 10-23
93 “종교다원현상 유일한 돌파구는 ‘죽고 다시 사는 것’” (2) 미선이 8193 10-18
92 개신교인 60%, "헌금하면 복받는다!"(가구당 평균 헌금345만원, 교인 50%이상 십일조) (1) 미선이 9308 10-18
91 기독교대한감리회 감독회장 당선자는 고수철! 기감 공식입장 재확인 미선이 7876 10-07
90 감리교 선거, 진통 속에 고수철 목사 당선...김국도 목사 지지파 반발 (1) 미선이 8543 09-27
89 장로교 4개 교단 정기총회, 오늘부터 제주서 미선이 7967 09-22
88 기독교 가치관 수호 위한 ‘기독시민연대’ 출범 미선이 8050 09-20
87 개신교 목사 32명 “불교계 종교편향 주장 오해로 인한 것 많아” (3) 미선이 10439 09-13
86 김국도 후보, 때와 장소 못가리는 돈 봉투 (3) 미선이 9121 09-05
85 기독 공직자 종교편향 논란, 노 전 정권부터 이어온 관행 미선이 7439 09-05
84 장경동 목사 "불교폄하? 교회에서 한 말인데" 미선이 8971 09-05
83 보수 기독교계 'SBS 불매운동' 선언 미선이 7606 08-31
82 <크리스천투데이>의 <뉴스앤조이> 때리기 (2) 미선이 10054 08-16
81 교리가 다르면 교회 설립도 못한다? -관악구기독교총연합회, 관공서에 타교단 건축 허가 취… 마루치 9012 08-05
80 '주님' 부르는 소리에 깜짝 놀란 박희태 대표 - 오마이뉴스 (3) 마루치 8855 07-26
79 CTS 대담, “SBS, 이슬람 관점에서 예수 그리스도 신성 부인” (1) 미선이 8962 07-17
78 국민의 '소망'을 저버리는 '소망교회' - 오마이뉴스 (2) 마루치 9937 07-13
77 "여보세요, 촛불 중단에 동의해주세요" - 오마이뉴스 (1) 마루치 7984 07-10
76 "목사 4만 5000명에 전화 걸어 9101명 구두 동의" - 오마이뉴스 (1) 마루치 8433 07-10
75 대통령 배출한 '예장통합' 교단 백성 아닌 이명박 구원 나섰다 - 오마이뉴스 마루치 8448 07-10
74 한기총, 범교단적 기구 구성… SBS 대처 나서 (1) 미선이 8130 07-08
73 한지협 “SBS, 종교의 고유 영역 침범했다” (1) 미선이 8211 07-08
72 SBS 방송 모티브 된 「예수는 신화다」에 대한 신학적 반박 (2) 미선이 9154 07-01
71 '신의 길' 방송 파장...기독교계 방송취소 요청 - 오마이뉴스 마루치 8160 06-30
70 SBS, 기독교 성역 짓밟는 문제작 거침없이 방영 미선이 8091 06-30
69 좌파 망령 김준곤 "좌파 막기 위해 100만이 기도할 때" 미선이 8086 06-27
68 김준곤 목사 “촛불집회 반기독교적 성격 걱정” 미선이 8246 06-27
67 한국교회, 6.25 발발 58주년 맞아 헌화 및 특별기도회 (1) 미선이 8159 06-23
66 소망교회 목사 ‘이명박 옹호’…“지혜와 용기가 주님의 아들에게” - 경향 마루치 8467 06-18
65 촛불인파 속 기도회, “변질된 촛불 회복하자” (2) 미선이 8156 06-13
64 김진홍·서경석 목사, 촛불에 맞불 놓는다 - 뉴스앤조이 (2) 마루치 8971 06-07
63 김홍도 목사 "촛불시위, 친북좌파 선동때문" (1) 미선이 8817 05-31
62 소위 한국교회 원로들 '대통령 도우미' 합류 미선이 8038 05-26
61 '조용기 발언'에 김주하 '순복음 사회' 재논란 미선이 13213 05-19
60 원로 이상의 원로 조용기 목사 ...여전히 막강한 지위 유지 미선이 8363 05-18
59 이 대통령, 국가조차기도회 참석... 기독교계 지원 요청 (1) 미선이 8221 05-16
58 오정현 목사, "광우병 때문에 죽은 사람 있나?" (3) 미선이 10044 05-16
57 美 민주당 경선후보들은 어떤 신앙관을 가졌나 미선이 8298 05-08
56 “예수만이 구원 아니다”… 오프라 윈프리 발언 논란 미선이 9531 05-08
55 '신학자 100인 선언' 예정…신학교에 성경통독 교육 의무화할 것 (공동대표 박종천… 미선이 9475 04-27
54 김홍도·문선명·김일성 공통분모, 아들에게 권력 물려준 아버지들 미선이 9802 04-27
53 이승만의 독립·건국운동과 개신교 세력 재조명 (1) 미선이 10283 04-22
52 장로가 청와대서 폭탄주?”… 대통령 신앙생활에 우려 미선이 8404 04-19
51 이번엔 KBS… 총선 관련 교회의 정치참여 비판 미선이 8056 04-19
50 [데스크시선]은퇴찬하 세습! 이제 국민일보를 접지 말라 별똥별 8629 04-17
49 김홍도 목사, 아들에게 세습 완료 미선이 12044 04-15
48 종교정당, 호들갑스런 '찻잔 속 태풍' 관리자 8321 04-15
47 기독당 명예대표고문 나선 김준곤 목사와의 대담 미선이 8436 04-05
46 “한미FTA 찬성, 고교4년 인턴십” 기독당 정책제안 미선이 8333 04-05
45 서경석 목사, "대운하 총선 쟁점화 개탄" 미선이 8202 03-31
44 "기독당 찍으면 민족의 팔자가 바뀔 것" 미선이 8809 03-28
43 기독당, 총선 앞두고 우왕좌왕...결국 실질 대표 최성규 목사로 낙점 미선이 8460 03-25
42 장경동 목사 기독사랑실천당 대표 수락 미선이 10242 03-18
41 "NCCK·한기총 이대로는 안돼 통합하라!" 미선이 7736 03-17
40 “수재의연금 70%가 개신교” 종교비판 알고하자 미선이 10470 03-14
39 전광훈 목사, 기독민주복지당과 합당 선언 포도즙 9022 03-02
38 "한국교회 건드리면 안 된다는 걸 보여줘야 한다" 포도즙 7913 03-02
37 "가난한 국가일수록 종교 강국" (1) 미선이 10597 02-24
36 미국 보수 교단에 지각변동 일어난다 / 교단과 교리 굴레벗고 헤쳐 모엿! 미선이 9875 02-24
35 [기사스크랩] “동성애 조항 삭제조치에 기독교계의 목소리 반영” 관리자 7794 02-23
34 MBC 성장경 기자 인터뷰…'개혁 요구하는 목소리 지금보다 더 많아져야' 마루치 10239 02-23
33 김홍도 목사, '뉴스후 보도는 좌파의 보복' 미선이 8224 02-21
32 ‘뉴스후’ 교회세습· 재정 비판, 논란 폭발 미선이 9593 02-17
31 한기총, 'MBC 시청 거부운동 하겠다' (1) 포도즙 8657 02-15
30 대형교회 유명 목사들의 생색내기 이벤트: 쇼에서 희망을 볼 수는 없다 미선이 8726 02-13
29 기존 기독교의 붕괴와 <새로운 기독교>의 도래 [기독교사상 50주년 특집호] 정강길 19701 07-30
28 오정현, "박제화된 교리에 생명의 불을 붙여야" 미선이 8796 02-11
27 '천지창조'는 과학인가... 석사학위 인가 요구 (1) 미선이 9776 02-06
26 MBC뉴스후 미션대출 실태 고발, '교회는 대출받고, 돈은 헌금으로 갚고' 미선이 9208 02-06
25 조용기 목사, 당회장직 사임 미선이 7739 02-06
24 조용기 목사, "십일조 잘해라. 부자 된다" 미선이 10081 01-29
23 MBC, '뉴스후' 보도....대형교회 목사들의 호화 생활, '충격' 미선이 15423 01-29
22 오정현 목사 “한반도 대운하 건설 찬성” 미선이 8940 01-20
21 감성과 흥분, 그리고 선동주의- 목회사회학적 관점에서(조성돈) 관리자 9817 12-29
20 살인자 칼빈의 후예들과 자율성에 반하는 오늘날의 기독교 미선이 18061 06-06
19 [논쟁2] 서경석 목사와의 논쟁 (북한 문제를 보는 보수 기독교 진영의 시각) 미선이 11880 11-28
18 감리교단은 왜 김홍도를 퇴출시키지 않는가 정강길 10104 08-15
17 보수 기독교인들의 몇 가지 잘못된 고정관념들 (6) 정강길 41182 08-09
16 [필독] '무조건 믿어라'의 내용에 따른 기존 기독교 분류 정강길 17325 07-02
15 달맞이님께 (*보수 근본주의 기독교인들에게) 정강길 7990 05-13
14 한국교회여, 도올만큼만이라도 성경공부하라! (1) 정강길 12086 03-14
13 왜 개신교계는 일반 사회보다 더 엄격하지 못한가 정강길 8944 03-03
12 보수 기독교인들의 <대중문화에 대한 정죄> 혹은 <대중문화 트집잡기> 정강길 14097 01-27
11 마더 데레사와 보수 기독교가 맺는 좋은 열매의 한계 정강길 9531 01-26
10 [펌] 목사들, '정권교체' 위해 거리로 나오다 정강길 11162 01-04
9 [펌] 기독교 보수 진영의 인사들 (1) 정강길 11439 01-04
8 보수 근본주의자들을 위한 우화 정강길 9049 12-10
7 기독교 제대로 알기 <오리엔테이션> 관리자 15564 11-29
6 <목적이 이끄는 삶> 등등 이런 책들에 대해 어떻게 보십니까? 정강길 10732 11-16
5 [펌] 오히려 이들이야말로 '크리스찬'이라고 말할 수 있을까? 관리자 9884 11-12
4 [펌] 2003년도 전국 일반인+개신교인 1천3백명 설문조사 관리자 10554 11-12
3 전체 한국 기독교 신앙을 보는 개괄적 이해 (처음 오신 분들은 필독!!) (7) 미선이 15922 04-21
2 [펌] 기독교 근본주의의 폭력성과 기독교의 근본적 비폭력 정강길 9867 07-15
1 〈보수 근본주의〉에 대해 알 수 있는 좋은 자료 (홍정수) 정강길 12228 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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